화질은 좀 구지다. 원본이 어디갔는지 모르는 필름들이다. 미국에서도 찍고 한국에서도 찍고
옐로스톤 가다가 찍은 호수와 구름 RTS iii + 28-85 + 일포드 100
인생 두번째 필름이었음. fm2 + 50.4 + 티맥스 100 이었나
기한 지난 일포드 3200(12400 증감) eos5 + 28-80. 현상액만 잘하고 초점 잘 잡혔으면 괜찮았을수도?
rts iii + 28-85 + 일포드 100 + 자가현상(d76) + 자가스캔
Bessa i + 일포드 100 + 자가현상 + 스캔. 오래된 카메라 + 구린 스캐너는 결과물이 구지다.
eos 5 + 28-80 + tmax 100 (400으로 증감) 자가현스 .
보이그랜더 bessa i + 일포드 100 +_ 자가현스
미국은 묘지가 가까운게 터가 좋데. 사람사는 집 바로옆에 공동묘지가 있었음. 눈오는날 학교가다가 한컷
엔텔롭 캐년. 사막쪽가면 무조건 국룰인 곳임. rts iii + 28-85 + 티맥스 400
아. 내 필름북 어디갔냐 .
흑백을 그림같이 잘 친다 ㄷㄷㄷ 앤탤롭 흑백 첨 보는데 질감이 깡패네.. 하지만 제일 좋았던건 강의실이랑 5번짤임 - dc App
흑백은 자가현상이 맞는거같다. 증감이나 이런거 잘 못챙겨주는거같음 ㅠ
캐년 투어할때 엔텔롭 날씨때메 못간게 다시 떠오르네 ㅠ 사진 좋다
컬러도있는데 내일가서 스캔떠달라고 할예정임. ㄱㅅㄱㅅ
역시 흑백은 수묵화마냥 농담이 찐해야된다!
나도 그레이보단 흑! 백! 이쪽이긴함 ㅋㅋ
5짤 오히려 대형 회화같고 너무 좋은데수 - dc App
근데 흐리멍텅해서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하더라. 나도 좋아하는 컷임
멋지게 사는구만~ - dc App
다시가고싶다 미쿡…
사진 낭만적이네요
3만 존나 파이트클럽같은 영화 질감이네 존나 맛있다
5번 ㄱㅊ구만
병신
못 찍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