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거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우주인들이 이렇게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볼 일이 꽤나 있었을거다.
그리고 그걸 본 동생이나 애들은 이렇게 물을 것이다: "저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둥둥 떠다녀요?"
아마 이 질문에 높은 확률로 "우주에는 중력이 없어서 그렇단다" 라고 우리는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말은 맞을까, 틀릴까?
만약 이세상에 아무 힘이 없다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로켓은 그대로 슝~ 하고 사라질거다.
이를 등속운동, 혹은 등속직선운동이라고 부른다.
뉴턴의 제 1법칙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정지하나 등속직선운동을 유지한다" 를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선은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지구에 종속되어 원형, 혹은 타원형의 궤도를 그릴 뿐.
그렇다면 우주선은 왜 지구 궤도에 종속되어있는거고 우주선 내부에서 물건은 왜 둥둥 떠다니는걸까?
답은, 우주선이 움직이는 만큼 지구의 중력이 우주선이 등속운동을 하는 것을 방해하고 힘의 방향을 절묘하게 바꾸어, 결과적으로 우주선이 원운동을 하는 것처럼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인들이 둥둥 떠다니는 것은 중력이 없기 때문이다, 혹은 우주선이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는 것은 틀린 말이다.
잠깐, 우주선은 그냥 하늘 위로 날아올라가서 우주에 닿는게 아닌가요?
사실 지상에서 우주선이 하늘 위로 슝 올라가는건 지구의 지표면은 대기로 가득차있기에 빠르게 기동하면 대기의 저항을 받아 제대로 속력을 내지 못하므로, 대기가 희박한 고고도로 올라가기 위해 처음에만 하늘로 올라가는거고, 대기의 영향에서 어느정도 벗어나면 지구와 평행하게 날아가기 시작한다.
아무렇게나 가속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로켓에 연료가 너무 없으면 가다가 떨어질 것이고, 로켓이 너무 강력하면 로켓은 지구를 벗어나 심우주로 날아가버릴 것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얼마나 가속해야 우주선이 지구에 붙어있을 수 있을까 연구를 했고 이를 "우주 속도" 라고 이름붙였다.
제 1 우주속도는 어떤 물체가 추락하지 않고 궤도에 붙어있을 수 있게 하는 속력이다.
지구의 1 우주속도는 7.9km/s 이기에 만약 로켓이 7.9km/s 미만으로 움직이면 지구로 떨어질 것이다.
제 2 우주속도는 어떤 물체가 천체에서 탈출하지 않고 원운동을 하게 만드는 속력이다.
지구의 제 2우주속도는 11.2km/s 이기에 이 속력 미만이면 지구에 간신히 붙어있을 수 있고 속력을 초과하면 지구에서 탈출해 태양궤도를 돌게 한다.
그래서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둥둥 떠다니는게 중력이 없어서 그런거라는건 알겠는데, 그럼 왜 떠다니는거고 무중력이라는 틀린 용어 대신 어떤 말을 써야할까?
지표면에서 우리가 체중계 위에 올라갔을 때 80kg 이라고 뜨는 이유는 물체에 중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지표면에서 중력에 대항하는 다른 힘이 없기 때문에 체중계는 내가 80kg이요, 하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선에서는, 기본적으로 우주선은 "매 순간 떨어지고 있기 때문", 혹은 "매 순간 자유 낙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주선은 왜 떨어지지 않냐고? 앞서 이야기했듯, 초당 7.9km 이상의 속력으로 중력에 대항해 움직이고 있기에 추락하는 방향이 바뀌어 원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주인들은 매 순간을 자유낙하 중이기 때문에 무중량상태가 되는 것이라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에는 중력이 없어서 저렇게 무중력상태가 되는 거란다" 라는 틀린 대답 말고 "우주인들은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무중량상태에 빠진 거란다" 라고 보다 더 정확한 대답을 해주도록 하자.
끝
+덤
우주에서 양초에 불을 붙이면 지구에서와 달리 불이 구형으로 켜진다. 이는 컬럼비아의 STS-107 임무 중 SOFBALL 임무로 밝혀진 사실인데 이유가 뭘까?
지구에서는 뜨거운 공기는 부피가 커지면서 밀도가 낮아져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가 위로 움직이는 뜨거운 공기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움직이면서 대류하기 때문에 우리가 잘 아는 물방울 모양의 불꽃을 보여준다.
반면 무중량 상태에서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 뜨거운 공기가 향하는 방향이 "윗쪽"으로만 한정되지 않게된다. 결과적으로 불꽃은 모든 방향으로 퍼져나가려고 하며 이때문에 불꽃은 구형을 띄게 되는 것이다.
위에 떠있는건 항상 낙하하는 상태라고 배웠는데 아닌가. 본문 보기 전에 끄적이고 본다. 맞겠지 뭐
고도를 유지하면서 궤도 타고 있으면 걍 유지 중인거지 어케 떨어진다는 표현을 쓰냐 떨어지는 건 지구 중심이랑 가까워진다는 건데
중력 상쇄 라고 하면됨
지식이 늘었다
ㅇㅅㅇ
그냥 도는 원심력이랑 중력이랑 같아서 무중력 상태다 라고 말하는것 아니였냐? - dc App
무한대로 운지하는 거노
저런 속도로 낙하중인데 우주선 안의 물체와 우주선 자체가 속도가 연동되는지 신기함. 착석이라던가 그런 상태면 가속도 붙은 물체와 연결되어 있으니 그렇다치고 저 상태는 접점이 없는 상태이므로 속도 연동이 안되지 않나
글케 따지면 지구에서 점프하는 순간 뒤로 확 날아가 뒈진다
그렇네. 그렇다면 표면적으로는 떼어져 있지만 보이지 않는 분자/원자 단위에서의 결합력이 작용하고 있는걸까
달리는 차량에서 점프하면 위치달라진다 너무 짧은시간만 아니면. 탑승하고 있는 차량하고 속도가 같은데 어떻게 다른곳에 착지하냐고 보통 말하는데 점프하는 그 순간 속도받는게 다르기때문에 차이남
공기가 없어서 떠있는거야 븅신새끼얔ㅋㅋㅋㅋㅋ캬캬컄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컄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
하.... 노통이 대기권만 벗어났더라도 아직까지 자유낙하 중이셨을텐데 왜 대기권을 못벗어나셔서
병신
로메르 / 니엄마노무현
기초교육도 똑바로 못 받은 개빡대가리새끼. 기초교육과정에서 초딩들한테도 가르칠 때, '대기가 없어서 등속운동이 가능' 이랑 '우주선 내부의 무중력 상태' 등으로 가르친다. '무중력 상태'가 뭔 말인지도 모르는 개 빡대가리 병신새끼라야 본문같은 내용을 찌끄릴 수 있는 거고 ㅋㅋ 자, 그럼 우주인들이 둥둥 떠다니는 건 뭐 때문이냐? '우주선 내부에는 중력이 영향을 끼칠 수 없기 때문' 이라는 답이 틀렸노? 이 무식한새끼 ㅋㅋㅋ 누가 우주에 중력이 없기 때문에 무중력상태가 된다고 가르쳤노? 이새끼 애미애비부터 교육 다시 시켜야겠노
더불어서 궤도운동하는 우주선만 우주선이노? 시잇팔 달 가던 유인우주선 내부에서 날아다니던 새끼들은 뭘로 설명하노?ㅋㅋㅋ 하여간에 빡대가리새끼가 제일 아는척 많이 조지지 ㅋㅋㅋ
1 - 1 = 0
우리 게이는 무중력 '상태' 라는걸 모르노?
무중력
역시 노무중력이야
말장난이네 무력없어서 맞구만
지구 궤도 밖에서는? ㅋㅋ
이새낀 정지 표지판만 봐도 지구가 공전, 자전을 하는데 어떻게 정지를 하죠? 이지랄 할듯
공인인증서 폐지처럼 말장난 하고있노 ㅋㅋㅋ
앞으로 디시에서 정보글 올리지 마라
뭔 ㄱ 소리야
응 무중력이야 ㅋ
영원히 추락하는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 알기 쉬움
우주공간에서는 자유낙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우주에 가면 "우주 멀미"라는 것을 경험 한다고 들었는데 맞냐?
개씨발 설명 진짜 화나는데 정상이냐?? 교수들이 보면 죽탱이 바로 꽂아버리겠노
응 무중력이 맞아 병신아
자유낙하하고 무중력이 같냐?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두 상태는 구분할 수 없고 모든 물리현상도 똑같이 일어나며 이를 등가원리라 한다
지구 중력권을 벗어나 심우주로 가도 계속 무중력 상태임 지구 궤도를 덜때도 우주선 입장에서나 중력이 유의미하지 승무원 한테는 궤도 안이나 밖이나 무중력이라 봐도 무방
아는척 지리네 병신새끼 우주의 99%이상이 빈공간이니까 중력이 없는거 맞아
병신
무중력 맞는데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뭘 고쳐야할지 감도 안잡히는 댓글이니까 그냥 교육부 공식 블로그 링크 걸어놓을께
https://if-blog.ti.story.com/m/1966
중력이 존재하니까 자유낙하가 가능한 거잖아 단지 자유낙하 하면 중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무중력 상태에 빠지는 거지 그러니까 중력은 존재하는 게 맞는 말임 자유낙하와 중력이 없는 것의 구분이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그건 그 안에 있을 때 말이지 위 상황에서는 엄연히 지구궤도를 둘고 있는 중이면 중력이 존재하는 자유낙하인 거고 궤도를 벗어났으면 중력자체가 없는 거임 확연이 구분이 된다고 이건
궤도를 벗어났다는 말이 외우주로 탈출하는 궤도를 만들었다는 의미면, 중력이 없어져서 그런게 아니라 우주선이 가하는 힘이 행성의 중력보다 더 커져서 탈출궤도를 그리는거야. 이세상의 4대 힘들중 중력은 가장 넓은 범위에 적용되는 힘이고, 우주에 질량이 존재하는 한 중력의 영향은 없어질수가 없어.
영어에서도 무중력은 zero-gravity에서 weightless로 바뀌어가는 추세고, 당장 무중량이라고 검색만 해봐도 한트럭 나오는데다 링크에서 교육부도 무중량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그게 잘못되었다고 하면 난 더이상 할말 없다
고닉 왤케 쳐우김?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그냥 힘의 평형상태자너
중력이 존재하니까 자유낙하가 가능한 거잖아 단지 자유낙하 하면 중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무중력 상태에 빠지는 거지 그러니까 중력은 존재하는 게 맞는 말임
자유낙하와 중력이 없는 것의 구분이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그건 그 안에 있을 때 말이지 위 상황에서는 엄연히 지구궤도를 둘고 있는 중이면 중력이 존재하는 자유낙하인 거고 궤도를 벗어났으면 중력자체가 없는 거임 확연이 구분이 된다고 이건
궤도에서 안떨어지는 이유 : 속도와 힘의 방향이 직각이라 매 순간 방향만 바뀌고 속력은 거의 바뀌지 않음 그럼에도 가속을 못 느끼는 이유 : 행성 스케일로 운동하니까 각속도 바뀌는게 존나게 느림. 멈춰 있는 것처럼 느낌 원심력이니 자유낙하니 다 잡스러운 소리고 이게 끝임. 다들 물리 한번씩 찍먹했다고 길게들 글 쓰는데 별 의미 없음
궤도에 걸쳐있는 이유 : 지구를 벗어나려는 최대 속력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특정 궤도에 딱 걸쳐있을 정도의 속력을 가지고 있어서 마찬가지로 진짜 존나게 빠르다면 지표면에서도 위성같이 날아다니면서 둥둥 떠다닐 수 있음.
뇌물현도 7.9km/s 떨어졌으면...
궤도 탈출하려는 방향으로 원심력은 받는거 아닌가
정리하면 무중력상태가 아니라 초당 7.9km 속도로 자유낙하하고 있는 상태라는 말이군
아니 ㅋㅋ 그렇게 따지면 중력이 없는것도 아닌데 0은 아니잖아? 어디론가 영향을 받을테니 ㅅㅂ 말장난
이게 먼소리고
이과를 말로 하는 문과들이 이런 말장난 치는거지. 과학 용어와 일반 생활 용어의 중간쯤 애매하게 걸쳐가지고 말장난 치고는 지가 뭐 대단한 발견한마냥..
우리나라도 중력이 사라졌지 5월 23일에
병신냄새 시발
'내 몸무게는 70kgf다'라고 얘기하지 않고 단순히 질량단위인 kg으로 갈음하듯이 무중력도 단순히 편의상 그렇게 부르는건데 '사실 무중력이라는 용어는 틀렸다능'하고 시비걸 이유가 전혀 없음. 어차피 질량과 무게의 차이를 엄밀하게 구분할 이유가 없는놈들은 kg단위랑 kgf단위를 굳이 구별해서 사용할 이유가 없는데, 하물며 우주 전체에서도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무중력상태를 과학자도 아닌 일반인이 굳이 무중량상태랑 엄밀하게 구분해서 불러야 할 이유가 좆도 없단거임
무중량상태란건 저능아가 만들어낸 개소리
김대중력은 있다
응 운지도 중력임 ㅋㅋㅋ
그럼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은 곳은 존재 하지 않는 다는 말이 맞는거 아님?
똑똑한 소리해서 비추함 이해하지 못하는 내 지능에 박탈감 들어서 똑똑한 소리해서 비추함 이해하지 못하는 내 지능에 박탈감 들어서 똑똑한 소리해서 비추함 이해하지 못하는 내 지능에 박탈감 들어서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지만 관측자도 똑같이 떨어지고 있는 중이라, 떨어지는 상태가 관측이 안되는 것
물건이 떠 있음 = x 물건이 떨어지는 속도랑 비슷한 백터로 나도 떨어지는 중 = O
추락하는 우주선 탈출해서 혼자 떠돌아 다니는 우주인은 뭐임 금마도 추락하는걸로 볼 수 있음?
ㅇㅇ 달리는 기차에서 점프하면 제자리 점프 가능하잖어, 그거랑 똑같은 원리임
지구 근처 말고 찐 우주 중앙 말하는거임 예를 들면 지구영향 벗어나서 직선으로 계속 움직이는 우주선
그건 영화적 허용에 가깝지ㅋㅋ 그렇게 우주속으로 떠나가도 한 300년에서 2만년쯤 있으면 지구로 다시 돌아오게끔 궤도가 바뀐거지 영영 떠나간건 아님
아 들은적 있다. 끝내줄만큼 멋있고 빠르게 원을 그리며 추락하는 중이라고
우주정거장처럼 떠있는 곳은 그럼 뭐임? 거기도 낙하 중이야?
등가 원리: 중력과 가속 운동하는 기준틀의 관성력은 구분할 수 없다.
씨발 과학은 무너졌어
자이로드롭 떨어질 때 아주 잠깐 근사치를 경험 하게 되는
한줄요약 어딨습니까?
자네 등가교환의 법칙이라고 들어봤나? 우주도 이 법칙에서 벗어날수 없다네 연금술사
노무현 그는 신이야
중딩들도 다 아는 걸로 장문치고 똥글싸고 진짜 지랄염병떤다 이제 알았나보네
우주의 운명은 영원히 떨어지는 것
유익해요
굳이 따지면 자유낙하지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대충 봤는데 우주정거장 처럼 지구 궤도를 도는 상황 일 때를 말하는거지? 그러면 아예 근처에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 둥둥 떠다니면 어케되는거? - dc App
우주에서 질사후 정자의 움직임을 보니 충격적이라고한다 - dc App
저건 질문 자체를 '행성 주변을 궤도운동하는 우주인이나 우주선'이라고 질문을 해야지. 모든 우주선이 궤도운동함? 달이나 다른 행성으로 쏘아올린 우주선은 궤도운동이 아니라 탈출속도 넘겨서 우주공간에서 등속운동도 하는데? 그리고 중력이란 것도 만유인력의 일종 (사실 비슷한 말)인데 수학적으로 중력이 없는 공간이 우주에 어디있겠음? 달의 중력 태양의 중력도 조금이나마 작용하고 있고 다른 은하계의 중력도 아주 미세하게나마 다 영향을 미치지. GmM/r2 라는 공식 하에서. 애초에 저 질문에서 가장 잘못된 것은 중력을 제대로 정의하지 않고, 또 궤도상을 원운동하는 물체에 한정하지 않고 물어봤다는 것임
이새기 머릿속에 우주는 지구궤도 밖에 없나보네
하 개좆저능아새끼 진짜 어디서부터 교정해야할지 감도 안온다...
질량이 있으면 중력이 있다로 2탄 해주셈
와시발 무중력이 아니다 56% 뭐냐? 국평오 실환가 진짜 씨발 역겹네
국평오의 통렬한 일침
길게 설명할 필요없이 중력에 대한 이해만 바로잡아도 되는데
그럼 텅빈우주에 덩그러니 잇으면 그게 무중력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고요
글 안읽고 중간에 무중력 아니라는 한줄 보고 지랄하는 애들 너무 많은게 웃김
중력아니다라고 한새깨들이 저렇게 많다고??ㅋㅋㅋㅋ나라꼴 ㅅㅂ - dc App
틀린말은 아님. 우주선 안이 왜 무중력상태냐는 질문에 그냥 우주가 무중력이라서, 란 대답은 엄밀하게 잘못되지는 않았지만 직관하곤 꽤 벗어났다는 논지로 받아들이면 될듯
뉴턴새끼 인터넷에서 뻘글 쓰지 말고 관짝에나 들어가자
나이 처먹고 뭐하는 짓이냐
주식 꼬라박으니 별생각이 다드는거
지금생각해보니 중력이란게 엄청 신기한거네 자석도 아니면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니
결론 = 말장난
무중력이 뭔지 모름? 중량이 없는 상태 < 이게 무중력임 운지하는 노무현도 무중력인거고
장난질하냐 그냥 합의하에 그렇게 부르기로 한거지. 세상에 0이랑 1이란 숫자도 존재 안하는거나 마찬가지다 그냥 0과 1이라는 숫자로 부르기로 합의를 했기 때문이지 이거랑 뭐가 다른말이냐 ㅋㅋ
씨바 플마 제로로 상쇄되면 없는 거지 새끼야 닌 마통에 돈 채워도 빚이 남아있냐
진짜 중력이 하나도 없으면 걍 터져버리겠지 그냥 단어가 그러니까 그렇게 쓰는걸 ㅉㅉㅉㅉㅉ 융통성보소
생각을 좀만 더 하고 말해 반고닉아 제발!!!!!!!
글쓴이: 무중력이란게 진짜 중력이 없는게 아니라 어쩌구... 나: 당연히 아예 중력이 없는 상태가 아니지 단어가 그렇게 쓰여왔으니까 편의상 무중력이라 하는 거고 너: 무중력 상태(사실 중력 있음)랑 무압이랑 다른 건데? 안터지는데? 뭐가 문제인거 같냐 씨발 셋 다 이름만 무중력이고 중력은 있다고 말하는데 니만 병신같이 내가 설정한 가상의 무중력(진짜 없음)이랑 현실의 무중력(중력 있음)을 혼동하고 현실 무중력(중력 있음 고로 압력 있음)에선 안터진다고 하는 거잖아 어 나도 알아 씨발아 니는 과학 공부 하지말고 국어나 해 ㅅㅂ
아니면 그런게 아니라 물리법칙 무시하고 진짜 우주에 중력이 아예 없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별, 행성, 은하 이런게 싸그리 분해되고 우주 자체가 붕괴되겠지 기체조차 남아있지 않게 될텐데 거기 인간을 마법으로 뿅하고 데려와봐 그럼 인체 내부의 액체와 기체가 폭발하듯 증발할텐데 사람 몸이 안터지겠냐?
지구는 평평하다 지구가 둥글다고느끼는것은 4차원의 개념을 이해하지못한것이다
우주에서 딸치고 사정하면 어케될지 넘나 궁금
좆이 터질걸
수조에서 벌레 넘실거리는것처럼 보임
121/그럼 좆 안터짐? 물에 싼거랑 빗스한거임?
발기가 잘 안된다고 하던데
우주선타면 존나 멀미날듯.
중력없으면 무중력아님? ㅋㅋ
중력 0배!
질량이 있으면 중력은 존재함 우주는 질량으로 가득차있음
누가 밥줘 하면 진짜로 밥알만 뭉쳐서 주면시 지가 똑똑한줄 아는 병신새끼
공대출신인데 소숫점 3자리부터는 9라도 무시한다 중력수치가 0.009이어도 결론은 0의 값인 무중력이맞다
예전에 중국에서 우주비행사끼리 항문성교 하고 뿍하고 뽑다가 똥찌꺼기 세어나왔는데, 그게 관측장비 제어전반 내부로 들어가서 미션 수행 자체가 불가능해진 일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지구로 복귀한 후에 바로 중징계 당하고 퇴출했다 함. 참고로 둘 다 남자였음.
아이고 뉴턴역학아 아인슈타인은 무중량과 무중력이 본질적으로 같다고 그랬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은하 간의 라그랑주 점 정도면 일단 관측가능한 우주 안에서는 무중력 맞을 듯 ㅋㅋ
그럼 우주선 밖으로 나가면 지구로 떨어져 뒤짐?
영화에서 우주 미아 되는건 고증 오류였어?
지구 근처로 가면 지구로 떨어지겠지
지구 근처의 범위가 어디까지노 우주선 궤도면 충분히 지구 근처 아닌가
무중량이면 이제 노무햔이라고 불러야하노
아인슈타인이 무중력이라고 했는데 지가 왜 아니래?
저기선 노짱도 안떨어짐? - dc App
우주선섹슷
그럼 왜 떠다니는건데? 실배 문과들도 많이 보는데 설명 쉽게쉽게 해야지 보다가 내렸다
실제로는 떠다니는게 아니라 지구로 무한히 낙하중인거임 그방향과 속도가 특정한 값에서 등속 원운동하게 되는거고
난 이거보다 뷰지를 짬지라고 쓰는 게 이해안감 사전에 애새끼잦이라고 써있는데
중력이 없긴 왜 없어 지잡새끼야
세번봤는데 어려워서 이해가안대
온난화 같은 소리임?
중력 원인이 뭐냐???? 행성마다 중력이 전부 다르지만 대부분 중력을 가지고 있자나 그 원인이 뭐냐????
노무현
질량을 가진 두 물체에는 중력이 생기고, 질량에 비례해서 중력이 생긴다 지구가 너보다 압도적으로 무거우니까 너는 지구쪽으로 끌려가는거임 - dc App
질량이 시공간을 왜곡시키고 그 곡률에 따라 다른 질량체가 굴러떨어지는게 중력
중력 자체는 너도 가지고 있음 ㅇㅇ 근데 유의미한 힘을 내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질량을 가지고 있어서 의미가 없는 거
먼지 날리는 곳에 질량이 충분한 물체가 있으면 달라붙어
글이 병신이라고는 해도 "우주에는 중력이 없다" 라는건 걍 무조건 틀린말인데 여기에 "맞다" 누른 42%는 뭐하는 빡대가리들이냐
무중력과 가속도가 0인 상태는 구분이 불가능함 그래서 사실은 "중력이 없기 때문에 떠 다닌다"가 맞는 말이다 애매하게 아는 븅신새끼야 ㅋㅋㅋ
ㄴ여기서 일반 상대성 들이미는 학부 1,2년생 많은 것 같은데 그건 단일 관측자에 대한 이야기고, 지금 이건 다른 관성 좌표계에서 각자 다르게 관측되는 가속도에 대한 이야기란다. 일반 상대성은 로런츠인자의 적용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두 개를 구분 없이 적용한다는거지, 방위와 위치 지정하는데 적용하라는 이야기가 아님.
그님대?
제발 대학생 1학년 미만으로 이런 글 못 싸게 해주라
글 좆같이쳐쓰노 ㅋㅋ 가속하는물체는 반대방향으로 관성이 생기는데 궤도를 도는 물체는 사실 지구로 운지하는 가속운동을 하는거라 지구반대방향으로 중력과 똑같은힘의 관성으로 중력이 상쇄되는거라고 써야 정확한거다 ㅇㅇ
우주에 중력으로 꽉찼는데 중력이 약해
대충 중력 관련 글엔 노짱 드립을 치면 된다 그랬음
이런애들이 좆무위키보고 히히 다른사람들은 모르겠지 하고 딱 쓴 글임.. 씨발
학부생만 되어도 이딴소리는 안하겠다 증말
그냥 좆고딩 저능아 근들갑ㅋㅋ자기는 똑똑한줄앎
완벽하게 이해했어
이게 다 윤석열때문이다
이게 다 윤석열때문이다
휴 난 또 내가 틀린줄 알았네
그게 결국 시공간에 의한 중력인데 이걸 갈라치기를 하네. 뉴턴역학시대로 운지했냐? 갈라치기의 나라답네. 등가원리로 중력과 구분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게 아인슈타인이 말한 핵심이다 게이야.
페미년들 단어바꾸기랑 이거랑 뭔 차이임? 그냥 저 상태를 무중력이라고 하자고 해서 무중력인건데 뭔 무중량 거리고 있냐
과학은 엄밀함 너같은 병신 대중이 지맘대로 저 상태를 무중력이라고 하자고 약속한다고 그게 무중력이 되는게 아니란다
병신인가 학자들이 저걸 무중력이라고 하자고 해서 무중력인건데
디씨에 이런 수준이 있는글을 쓰면 어떻게 하냐 ? 디씨는 오로지 거짓 선동 딸각글만 올려라 , 이글은 비추준다
헛소리 하지마라
별 지랄같은 소릴 다하네 ㅋㅋ 교수들도 무중력상태라고하는데 니가 뭘 더 잘안다고
그냥 초저중력이라고 부르면 안됨?
이건 그냥 존나 말장난 지랄이고. 중력이 원심력에 상쇄되서 0이된 상태인건데, 이런 경우 힘이 "힘이 없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애당초 중력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라는게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무중력"이 틀렸다고 한다면 무중력이라는 단어 자체가 성립할 수 있는 경우 자체가 없다.
그럼 상공 몇미터부터 중력의 영향을 덜 받는거임? - dc App
523mh까지가면 됨
문과생들은 이해못할 정말 자연스러운 상태 = 어떠한 마찰도 없는 등속 직선 운동 오히려 멈춰있는게 이상한 상태다.
중력이 문재가 아니라 우주 부분에서 인류가 문재를 재기해야할 부분은 우주 공간자체의 성분이야...우리가 알고있는것은 우주는 진공상태이다..그렇기 때문에 별은 수소로 이루어져있고 그 수소가 융합반응으로 빛과 열을 낸다고 정의하고있음.. 이것중 대전재중 오류가 있다고 생각함. 우주는 다시말해 태양계 내부는 진공이지만 성간우주는 수소가 함유되어있는 공간 일것이다로 생각해봐야 하는것. 태양을 포함한 빛을내는 별은 질량을가진 물체의 이동 운동에따른 공간의 수소를 태우면서 전진하는것임..그렇기에 태양 진행 후면에 지구와 행성이 와류하면서(공전) 태양에 이끌려 가는것임. 그렇기에 태양계내부는 진공상태인것. 그러면 우리가 눈으로 보는 반짝이는 모든별이 수소로 만들어진 별이 아니다가 더 설득력 있지않나요?
똑똑하시군요... 정답인 생각은 비전문가의 뇌에서도 나올 수 있는데 검증체계(학회)에서 바로 논의되지 못 하는게 아쉬움.
신기하네 이 얘기
오...
꽤 신박한 이론인데 더 연구해봐
저능아들 디있네 이건 상상력 문제가 아닌데
우주에서 섹스해보고 싶다
또또 실베 형님들 나무위키, 유튜브로 깔짝댄 지식으로 물리학자 빙의해버렸노? ㅋㅋㅋㅋㅋ
꼭 문과새끼들이 나무위키나 유튜브 쳐보고 아는척 조지게 함ㅋㅋㅋ
개추
중력이 너무 쌔니깐
ㄴ'일반적으로 이를 무중력 상태라고 표현함'은 글의 서두에서 이미 짚고 넘어갔다고? 병신새끼야 짚긴 뭘 짚어. 안 짚었구만. 그냥 글쓴놈이 병신이고 댓글쓴애가 맞다 - dc App
나 천문학과 다니는데 무중력 맞음 - dc App
시공간 곡률이 0이 되는데 걍 무중력 상태지 뭔 급식이나 할 소릴 하고 있냐
역사학 정치학 철학은 박사급으로 물어뜯던 실베분들 왜 이런 간단한 중고등학교 수준 과학글엔 설명이나 보충 안다는거임? 너무 시시해서 그럼?
ㅡ너무 시발 당연한걸 설명해놓았는데 뭐 더 할말이 있겠냐.
티라노 귀신은 얼마나 강력하길래..
그래서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하셨죠?
중력평형이 중력이 없는건 아닌데
인도사람임?
물질이 있다면 그곳엔 언제나 중력이 있다
좋은 글이다 앞으로 이런 양질의 글을 실베로 많이 보내도록 본인 한녀인데 젖었다
말장난
무중력이 존재하는 곳에 있으면 시간도 남들보다 빨리 지나감 빨리 늙음 - dc App
그럼 중력이 강한 곳에 있으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나요?
블랙홀에 들어가면 영원히 존재함 다만 들어간 사람은 잠깐 있었을 뿐인데 우주 멸망까지 봄 - dc App
이정도면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지 과학책 본거지
이제 중력 글에 노무현도 잘 안보이노...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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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박사였노
J2는 지1에도 있는 내용이다 게이야.
그거 고등학교때 배우는 내용인데
무중력아니고 무중량이라고? 알겠다
지랄쳐하고있네 시발 지구는 평평하고 인간은 달에 간적 없으며 우주는 신의 영역이므로 감히 인간의 잣대로 판단해선 안된다 아멘
사탄의 헛소리에 휘둘리지말고 늘 기도하며 하느님에게 감사하며 봉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십일조 내는 것도 잊지말고
무중력 용어가 틀렸다(X) 무중력인 이유는 중력이 없어서야(X) 무중력인 이유는 중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중력이 상쇄되어서야(O) 글은 이걸 말하고싶었던거 아님? 무중력이라 쓰지 말자가 아니라?
글싼놈이 병신임
우주인들이 우주선에서 둥둥 떠다니는건 중력이 없어서도, 중력이 상쇄되어서도 아니고 방향이 바뀌었기 때문임. 예를들어 내가 차를 타고 이동중이라고 해보자. 근데 어떤 잡놈이 왼쪽에서 전속력으로 돌진하더니 내 차를 치었다고 하자. 그럼 나는 오른쪽 대각선으로 튕겨날 것이다.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우주선은 직선으로 나아갈 것이지만 중력의 힘을 받아 그 방향이 대각선쪽으로 변화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매초, 매순간 일어나고 있기에 우주선이 원운동을 그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중력이라서 우주인이 떠다니는게 아니라, 우주인들이 지금 이순간에도 추락중이기 때문에 떠다니는것처럼 보이는 것이고 이를 무중량 상태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대중들이 말하는 무중력 상태는 엄밀하게 말해 틀린 이야기이므로 무중량상태라는게 더 정확한 설명이다
음.. 쉴드치기 힘드네
전류가 흐르는 방향조차도 반대인데도 다같이 약속하고 정해놨기 때문에 안바꾸는 지금 단어가지고 장난하는건 좀..
글 마지막엔 자기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않아 뜨거운 공기가~ 이 지랄해놓고 안 좋은 머리로 똑똑한 척 하기 힘들지?
지구보다 중력낮아서안떨어지는거맞는데 별같잖은 단어정의로 개소리하노 싱벙갤병신새끼들
이새끼들은 달이 왜 지구를 도는 지 모름?
우주는 그냥 물 없는 바다다
개 씹 중딩 수준 지식을 가지고 장문으로 쌉쳐놨노
이게 용어 하나를 숨길라하다보니까 설명이 얼렁뚱땅되는 측면이 있는거임. 정확히는 무중력이라는 것은 질량에 의해 발생한 gravitational field의 vector가 전부 0인 상태를 말하는거고, 여기서 말하는 무중량은 그 field에 의해 가속되는 값과 field의 acc.이 일치할 때 상대속도가 0이 되는 것을 말하는거임.
안궁금해
첫짤 보면 손가락으로 액체가 저렇게 이동하는데 가속 크게 받으면 ㅈㄴ 멀리 갈 수 있을듯
힘을 안받고 있는걸 무중력상태라고 하는거야 개빡통 지잡년아
아이스크림을 녹여도 동그랗게 퍼질뿐이란 게 너무 재밌었음
노무현 우주에서 떠다니는거야?
노무현대통령님도 충분히 빠르게 추진했으면 중력을 이기고 영원히 자유낙하할 수 있었을텐데ㅠㅠㅠㅠㅠㅠ
싱갤이 너희집 학습지냐? - dc App
이분 최종학력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무중량 상태를 무중력 상태라고 부르는거잖아 븅신같은새끼야
이새끼는 노벨상 받은 과학자들이 무중력이라고 붙인 단어를 "사실은 그렇게 부르면 안됌~" 이지랄 쳐하고있네 ㅋㅋ
ㄹㅇ 중력이 0이라서 무중력상태라고 부르는줄 알고있나봄 글쓴이새끼 백프로 지잡대
과학계를 믿지말고 실베 고닉을 믿어…!
아니 이 글이 과학계, 공학계에서 쓰는 어휘임. 궤도역학에서 무중력으로 산정 못 함. gravational field 내에 값이 있음.
태양계 단위에서는 라그랑주 점 정도만 엄밀한 무중력이라 말 할 수 있음.
지랄말고 꺼져 븅딱아
중력 범위 무한대 아님?
물2러인데 하나도 모르겠다 ㅠㅠ
찐따새끼의 표본이네 - dc App
약해서아니냐 읽긴귀찮음
그럼 우주인들은 사람들이 떨어질때드는 느낌을 계속 느끼고있다는거임? 계속 떨어지고있으니까?
정확함
오줌 마려워서 어케 임무 하냐
그걸 무중력이라 한다 병신 아스퍼거 새끼들아
운지중이라는거잖아
실수로 우주선밖으로 튕겨나가져도 결국 지구로 도착한다는거 아님?
중딩 수준 지식으로 글쓴 꼬라지봐라 ㅋㅋ 좀 공부 좀 하고나서 글써 안쪽팔리냐???
나는 우주선 자체도 중력이 있어서 무중력일수 없다 생각했는데 ㅋㅋ - dc App
돔에 막히는데 뭔우주정거장 이지랄하냐 엔피시들 거짓말에 잘속네
무중력상태라는 단어 자체를 부정하네 씨발 ㅋㅋㅋㅋㅋㅋ
과학자들이 1+1 = 2 이다. 라고 이름 붙인걸. 지 혼자 뇌내망상으로. 아니야. 1+1은 1 +1일 뿐이지. 2라고 부르는건 잘못됐어. 이지랄 하고 있네.
ㄹㅇ 걍 병신 쿨찐새끼임
근데 그러면 결국 땅이갑자기 뿅하고 사라져서 지구 내핵까지 떨어진다면 그 시간동안은 무중력인거 아님? 어? 시발 그게 우주선이네?
사실살 계속 낙하하는 중이라 중력의 영향이 체감되지 않아서 무중력이라고 하는거 아니노?
전혀 상관없는 얘긴데 그래서 자유낙하하면 저 우주선이랑 비슷한 느낌 받을 수 있어서 스티븐 호킹이 생전에 즐겨 했었대
부엉이바위가 화성에 있엇더라면..
운지
매우 빠르게 운지
ㅋㅋㅋㅋ 시발 그러면 무중력은 언제 만들어지는데 ? 진짜 개좆까는 소리하네 사람 줘패고 반작용으로 쌍방이라고 우기지?
우주선에서 딸처보고싶다
돈많이 벌면되겠넹 ^_^
담배 한대 주게
오렌지가 아니라 오뤤쥐라고 써야한다고 우기는새끼같네
현자추
죽은게 아니라 심장이 멈춘거다 수준의 개소리노
이상한게 고딩때는 공통물리, 물리1 진짜 뭔말하는지 모르겠고 존나 어렵게 느껴졌는데, 대학교가서 일반물리배우니까 좆도 별거 아니였다고 느껴짐. 이유가 뭐냐
눈을 떴구나. 대학원으로 오거라
실제로 대학교 2학년 과목까진 좆도 아니기 때문
박사할 인재
무중력이란건 추상적 현상을 이해하기 쉽게하기위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함 마치 시간처럼 실제로 시간도 마찬가지로 공간이 연속적으로 이동해서 만들어진 허상임 실제 시간은 존재하지않음 무중력역시 질량이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중력이 존재함 단지 그 값이 매우미미해서 무중력이라고 부르는것 뿐이고
어떠한 하나의 질량을 가진 물체는 전 우주에 중력을 영향을 미침 하지만 거리가 멀어서 그 효과는 미미함 어쨌든 중력은 0일수가 없다는 거
아인슈타인은 자유낙하와 무중력을 구분할수 없다고 했다 ㅇㅇ 상관없음
그냥 익숙하니까 그렇게 쓰는거지 씨발련아 ㅋㅋ
시발 사람은 생명체가 아니라 유기화합물 수준의 개소리하네 병신 아스퍼거 새끼들 ㅋㅋㅋ
1줄 요약 : 중력은 여전히 있고 운지 중이라서 그런거다
우리가 추락하는 엘베안에 있다고 무중력처럼 보이지 실제로 중력이 있는것처럼 무중력이 아니라 함께 낙하중이다. 무중력 상태라고 보이는건 우주선과 함께 가속도가 같아서일 뿐. 실제 우주선이 중력에 낙하하고 있거나 없거나 상관이 없다. 속도처럼 내 주변에 있는 물체들의 운동상태가 중요함. 반대로 실제 중력이 없어도 우주선이 가속하면 중력이 있는것처럼 느낀다.
그러니깐 애새끼한테 우주속도의 개념을 가르쳐주고 물리적으로 중력이 상쇄되어 무중력상태에 있는거다라고 설명해야한다고?ㅋㅋㅋ
노중력과 운지는 구분할수 없다는거잖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습니다
이거 물1아님?
모르는 사람 은근 많아서 써봄
물1도 아님 중1 처음 중력 배울때 무게랑 질량 배우면서 같이 나옴
등속원운동은 물2범위 아닌가?
정확하게는 "우주정거장에서는 중력이 없을까?" 라는 내용을 중1때배움 심화는 고등내용에 나올듯
중1 같은 소리하네
중1맞다 ㅇㅇ 어떻게 아냐고? 내가 지금 중1애들 가르치고있으니까 알지
ㄴㄴ 218 저능아 병신 ㅋㅋ
교주빈이었노
218 실베 평 ㅋㅋㅋ
쭉내추
귀신들은 그럼 어케 지구에 그대로 남아있음? - dc App
티라노들이 다 잡아먹었대
무한운지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 dc App
그럼 빠르게 앞으로 달리면서 절벽으로 짬푸하면 둥둥 떠다니는고야?
대기 마찰은 어떻게 하시려고요
맞음 해보셈
무현짱도 그래서 지금 둥둥 떠다니고 있잖아 - dc App
그거 슈퍼마리온데
뉴턴이 중력에대해 알아채지못했다면 지금쯤 어케됬을까? - dc App
노무현이 생존함
노슨 이 미친새끼
중력을 발명해주신 뉴턴님께 감사의 인사를
하지만 무중력이 더 직관적이라 계속 통용될 듯 함
로켓방정식 안적어서 비추
아니다 천상에 물체가 떨어지지 않는것은 에테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 dc App
우주인들 보면 다들 고혈압처럼 얼굴이 빨갛던데 무중력이랑 관계가 있나?
지구에서는 혈류가 중력때문에 하체에 집중되어있는데 우주가면 중력이 없으니 거의 균등하게 분포되어서 평소보다 얼굴에 피가 많으니 빨갛게보임
이런 좆도 의미없는 글 쓸거면 3줄요약은 국룰인거 모르노?
병신
영화에서 무중력장면찍을때 고고도에서 비행기 하강하면서 찍은거 있지않았나
팩트) 무중력 상태라고 해도 전혀 문제없다
고졸빡통이라 이해못하겠노 그럼 우주선 밖에 있으면 무중력상태가 맞는 거임?
지구 영향권이여서 서서히 운지할거다 아님말고 - dc App
그러니까 우주선 밖이고 안이고 상관없이 초속 7.9km 이상으로 운동한다면 속도가 유지되는 한 계속 자유낙하하는거고 그게 아니면 중력때문에 자유낙하해서 지표면으로 운지하겠지
중학생때 배우는건데
우주속도 미만으로 떨어지면 우주선 안팎에 상관없이 지구중력에 의해 끌어당겨지기 시작해서 결국엔 지상에 쳐박게 됨
무슨현상
빡대가리라 물리 개싫었음 그래서 생물 1,2 했는데 - dc App
고딩 물리가 맛도리인데 이걸안하네
그러면 저 영역 밖에서의 무중력은 무중력 맞지?
ㄴㄴ라그랑주점까지 가야함 - dc App
달이 하늘에 떠있네 x 달이 지구를 향해 떨어지고 있네 o
야 근데 달은 멀어지잖아
이 세상에 원운동은 없다가 핵심이구나. 그냥 중력을 상쇄시키는 직진하는 힘만 있을뿐
근데 찾아보니까 무중력 상태가 맞는데? 애초에 무중력이 질량이 0인 상태를 의미하는 모호한 용어인 것뿐 무중력 상태가 "맞는" 표현임. 무중력이 맞지만 무질량이라고 불러야 한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듯
무중력은 문자 그대로 중력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우리가 평소에 말하는 무중력은 중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는거라 진짜 의미와 괴리가 있는 단어라, 무중량상태로 고쳐 말하는게 권장됨
정확히 질량이 아니라 무게 또는 중량이고, 우리가 재려고 하는 저울도 같이 낙하하고 있어서 무게가 없는것처럼 보임 우주선에 탄 우주인이 무중력 상태처럼 보여도 지구의 저울로 낙하중인 우주선의 무게를 재면 0이 아니겠지. 무게도 속도마냥 상대적인게 큼.
그냥 무력 상태라고 하자
ㅋㅋ글 유익하노 ㄱㅊ
중력의 범위는 무한대라서 전 우주에 혼자가 아니라면 진정한 무중력은 불가능. 우주선 내부 입장에서는 중력과 관성력(이라는 가상의 힘)이 상쇄되어 중력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짐. 물론 외부 관찰자 입장에서는 중력은 사라지지 않고 우주선이 원운동하도록 역할을 함
노무현의 범위는 무한대이기 때문에 노무현은 전 우주에 퍼져있는구거구나
대단한 내용은 아니라 생각하겠지만 이렇게 알기 쉽게 과학을 설명하는게 좋은 것임
양초 겁나빨리 녹겠네ㅋㅋㅋ - dc App
이산화탄소도 대류로 움직이지 않으니까 불 주변에 이산화탄소가 축적되면서 불이 더 빨리꺼짐
그럼 우주선이 정지해있으면 어떻게 되냐
대기권 재진입 엔딩
우주 멍멍이는 합성임?
그럼 우주정거장같이 지구궤도에 묶여있는거 말고 보이저 마냥 근방에 다른 중력권에 묶이지 않으면 그때는 무중력이라도 해도됨??
그건 태양의 중력보다 탈출하려는 힘이 더 강해서 튕겨나가는거라 무중력이 아니예요 중력은 이세상에서 가장 넓은 범위에 적용되는 힘이라 존재하지 않는 곳이 거의 없음
보이저는 속력이 어지간한 천체 중력장 탈출속도보다 빠르기때문에 구속이 안되는거임
지구 중력이 상쇄된걸 무중력상태라고 하는거야 병신아스퍼거ㅐㅅ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어가 물리퍼거들의 감성을 자극하긴함ㅋㅋ 이런거 바꿔야하는데
원심력이 중력을 없앤거기 때문에 무중력이지 글에 아는척 존나게 써놓았네
후지토라는 얼마나 쎈거임ㄷ
엄청 쉽게 설명해줄게. 무중력상태는 '영원히 자이로드롭을 타고있는 상태' 임... 둥둥떠다니고 포근하겠다~ 가 아니라 우주비행사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있는거임 ㅋㅋㅋㅋ
우리는 그걸 무중력상태라고 표현하기로 합의했어요
부모 없는 아이를 고아라고 표현하기로 합의한 것처럼
무중력이랑 비력가속도가 중력가속도와 일치하는건 다른 상태임.
ㄴ 1-1은 1-1이지 0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노?
무중력이란 말을 쓰지 말자는말은 글에 없다
그 열역학의 경로적분같은 개념으로서 생각하면 쉬움. 제자리에 계속 가만히 있던 것과 특정 경로를 타고 돌아와서의 가만히 있는 상태는 엄연히 다르잖음. 중력 자체는 가역 포텐셜이긴 하나 Field의 값이 전부 0이 아니라면 중간의 수치가 달라짐.
음 좀 어려우면 이렇게 말해도 될 것 같음. 니가 A->B를 가는데 구비구비 가파른 산 타고 갔다온거랑 직선으로 평지 쭉 간 것 중에는 결과가 같아도 당연히 전자가 '힘'을 많이 씀. 무중력과 비력가속도 0의 차이는 그런거임.
ㄴ 뭔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불문율으로 사회에서는 무중력이 니가 말하고싶어하는 현상을 표현한다는거잖음 둘이 똑같은 현상이라는게 아니고
ㄴ사실 이게 한글 번역어가 없어서 이 사단 나는거임 ㅋㅋ. 사실 이 글 쓴 사람이 힘들게 쓴게 내가 이걸로 밥 벌어 먹는 사람이긴 하지만 무중량이라는 단어는 못 봄. 단, 위성체 내부가 무중력이라고는 말하지는 않긴하는데 왜냐하면 국지적 field 차이를 이용한 자세기동(gravity gradient boom)도 있기 때문에 무중력으로 산정하면 자세 틀어짐.
ㄴ 생물학적으로 부모가 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는 고아를 보고 부모가 없다고 하기로 했어요
ㄴ그런 것보다는 시나몬이 계피로 퉁쳐져서 번역되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됨. 다른 상태를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만 그에 맞는 한국 번역어가 적절한게 없음.
ㄴ 아스퍼거새끼 끝까지 핀트를 못잡노....
글의 의도 자체가 '정확한 상태를 알려주겠다' 잖음 니 댓글의 요지인 '일반적으로 이를 무중력 상태라고 표현함'은 글의 서두에서 이미 짚고 넘어갔음 글을 한 줄도 읽지 않은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