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들음
그냥 멍하더라 인터넷에서만 보이던 한.남충이라는 말을 다른사람도 아니고 그것도 같은 부모를 둔 누나한테 들으니까
그냥 기분이 멍하다 ㄹㅇ
어디서 부터 잘못된거냐 나 21살면서 누나한테 한번도 개겨본적도없고 내가 더 챙기면 챙겼지 누나는 나한테 해준게 아무것도없으면서 바라는건 존나많았는데 꾹참고 다해줬어 돈빌려주라하면 다빌려주고
안갚는다는걸 알면서도
부모님도 누나한테 뭐라고한적도 한번도없는데 다 지기준에 맞춰줬는데

+저소리 들은이유가 점심에 지 쳐자고있는데 지빼고 부모님모시고 갈비탕 먹고와서 내가 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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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여동생 페미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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