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게 요시하루는 젊은 시절 가족들과 함께 도쿄 세타가야구와 조후 시, 가와사키 시 일대 지역에서 여러번 이사를 다녔음.
그리고 그 곳의 풍경들은 그의 작품들 속 배경으로 자주 등장함.
한때 작가는 조후 시 후지미초에 있는 중화요릿집 하치만(八幡) 위층의 셋방에 살았음.
당시에는 목조주택이었다고 하며, 가끔씩 주택 지붕위로 올라가 낮잠을 즐겼다고 함.
하루는 지붕 위에서 잠자다 꾼 꿈을 소재로 만화를 그렸는데 그 작품이 바로 '나사식'.
'무능한 사람' 속 뱀산과 산책로
'하루의 장난' 속 멘션과 파칭코 가게. 경륜장.
이 경륜장은 '돌을 팔다' 속 철교 장면에서 슬쩍 보임
'지루한 방' 속 철길과 골목
'돌을 팔다' 속 멘션과 하천의 철교,
이 아파트는 작가의 아내가 그린 일기형식의 작품 '내 그림일기'에도 등장하는 곳으로, 작가 부부가 어린 아이들을 키우며 지낸 추억이 서린 곳임.
이 곳에서 15분만 걸으면 도쿄만으로 흐르는 지류인 다마 강에 갈 수 있음. 아마도 '근처의 경치' 속 후지멘션은 이 곳이 모티브일 거라고 함.
작가는 이 하천에서 어떤 노인이 돌을 줍는 것을 보고서 '돌의 팔다'의 소재로 썼다고 함.
뒤에 보이는 경륜장은 위에서 언급한 '하루의 장난'에도 등장함.
'여름의 추억'에 나오는 2층 목조멘션
'산책의 날들' 에 나오는 강
기온지
작가가 가끔씩 '시게루(미즈키 시게루) 선생이 좋아할만한 곳'이라고 언급하던 작은 사당.
'새내기' 속 엔딩장면의 수문, 골목길
다마강의 지류인 나가토로천의 수위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함.
골목길은 위에서 언급한 경륜장 뒷편이라고 함. 당시에는 분위기가 매우 음울했으나 지금은 너무 깨끗해져서 흔적도 남지 않았음
'어떤 무명작가' 속 사거리와 청과물 가게
'카메라를 팔다' 속 신사와 공원
현재도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공원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고 함.
근처의 경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mics&no=202139) 속 제방의 흔적들
다마강과 나가토로천의 사이에 있던 조선인 마을은 무허가로 지어진 곳에다가 일본인들에겐 우범지대로 꼽혔음. 하지만 작가는 이 동네의 멜랑콜리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자주 찾아갔다고 함.
1974년, 9월 1일, 16호 태풍 폴리(polly)로 인한 수해가 발생하자 자위대 공병단이 투입되어 제방을 파괴함으로서 강의 흐름을 바꿈. 그리고 제방 바로 뒷편에 있던 조선인마을도 같이 사라짐. 현재는 제방이 있던 자리에 표지석만 남아있음. 마을부지는 근린공원으로 변해있고 나가토로 천은 콘크리트로 둘러쳐서 더 이상 범람하지 않는다고 함.
출처-
https://tsugesanpo.sakura.ne.jp/index.html
철웅씨인 줄 알았습니다
불펌질 할거면 보기 좋게라도 하던가 병신아
딸피임?
처음에 음식 맛있겠노
지가찍은것도아니네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