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매산 한번 더 갔다옴 ㅎㅎㅎ한 11시쯤 도착했는데 날좋고 해서 차박하러 온 사람들이 많은지 거의 만차더라 ㅋㅋㅋ 이날 인생 처음으로 은하수 육안으로 봤다!! 광해가 한 고도 30도 정도까지는 올라와 있어서 1시반에서 두시 넘어서 부터 육안으로 잘 보이기 시작했음. 뭔가 엄청 옅은 구름같은게 하늘을 가로질러서 있더라ㅋㅋㅋㅋ진짜 역대급으로 별 많이보고 무엇보다 은하수 처음 직접 본 하루라 행복했다- dc official App 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개추개추
최고야 - dc App
굿 - dc App
부럽다 나도 은하수랑 오로라 보는게 꿈임
양구 가면 존나 잘보임
은하수란게 진짜 있었노
적도의 써서 찍은거?? - dc App
근데 이런 사진들은 보정 필수로 해야 저정도 나와?
우와
눈으로 정말 은하수가 보여?? 나도 보러 가고 싶은데 별만 보이는 거면 안갈려고
니가 올린 사진만큼 은하수가 보여??? 색깔도 보임?
눈으로 안보인다 옆에 돌이랑 정자 같은거 얼마나 밝은지 보면 감오지 완전 쌔깜한 밤인데 저정도로 밝게 해야 은하수 겨우 보이는거임
아름다운
우리가 잊고사는 무수한 별들!
인생에서 두 군데서 은하수를 봤는데 영천이랑 황매산이었음 개인적으로 영천에서 진짜 소름끼칠 만큼 선명한 은하수를 봤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다ㅠㅠ
은하수는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시골만 가도 별이 진짜 온하늘에 꽉차있을정도로 많았는데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