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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어릴때 넉넉한 집안에서 자라지 못했다는 박성훈.jpg

수인갤러리(sakasarasopu) 2024-05-05 19:55 추천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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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ㅈ1랄.. 연예인들 저런 개수작 아직도 믿는 새끼들 있냐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9) 2024-05-05 23:17
  • 말하는 거 보니까 뭔가 부동산쪽에 물려서 그런거같던데? 건물 팔아서 막고 그런이야기 하더만

    익명(210.113) 2024-05-05 23:22
  • ㅈ1ㄹ 염병을 하네 저러면 주갤형들은 뭐 진짜 원숭이들임?

    익명(112.170) 2024-05-05 23:23
  • 저당시 육사면 씹 ㅋㅋㅋ

    옆집순이할매.(drank2724) 2024-05-05 23:24
  • 씨발

    익명(221.155) 2024-05-05 23:25
  • dccon
    베이린(balin) 2024-05-05 23:27
  • 가난했던거 맞는데 뭔 집에서 폰으로 디시나 하는것들이 진짜 가난을 논하고 있노ㅋㅋ 뭐 애미애비 없어서 막걸리집에서 누룩 퍼먹고 커야 가난한거냐

    ajdhd(220.94) 2024-05-05 23:27
  • 답글

    뭘 가난해 가난해서 고등학교부터 학비 천만원이 넘는 학교에 다닌거? ㅌㅋㅋ

    익명(104.28) 2024-05-06 08:04
  • 가난은 일개 실베충따위가 정해줄게 아니고 ㅋㅋ 아프리카 앰흑이나 조선족도 니네가 인생좆망한게 가난탓 아니라고 얼마든지 같은 논리로 일침 놔줄수 있는데 발작할거잖아ㅜ

    익명(182.225) 2024-05-05 23:30
  • 답글

    사람의 기억은 후향적이고 부정적인 사건에 집중하는 게 맞아 ㅋㅋ 외고다니면 뭐함 기숙사생활하면서 24시간 같이 있는 애들하고 영화도 못보고 햄버거도 못 먹으면 가난했던 게 맞지 사람은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면서 꼽줄땐 언제고 ㅋㅋ 또 내로남불이야 실베충?

    익명(182.225) 2024-05-05 23:31
  • tv에서 가난팔이 하는거 믿는호구 없제?

    익명(168.126) 2024-05-05 23:37
  • 진짜 가난해본 사람들은 저런 얘기 공개적으로 안 한다. 그게 얼마나 좆같고 비참한지 알아서

    ㅏㄱ(211.234) 2024-05-05 23:48
  • 답글

    실베 보면 가난이 자랑인것마냥 고아, 이혼, 학교폭력, 음쓰 주워먹던 거 자랑하던데 가짜가난이지?

    익명(182.225) 2024-05-06 00:18
  • 답글

    ㄹㅇ 부끄러워서 말절대못하지 - dc App

    익명(limjoo0025) 2024-05-06 02:23
  • 답글

    저 사람은 성공했으니 하지

    익명(118.36) 2024-05-07 09:31
  • 재능이란게 많고 뛰어날수록 환경이 따라주지 않으면 더 아쉬워지네

    익명(221.149) 2024-05-06 00:13
  • 할말이 그렇게 없었나???

    ㄹㄹ(175.112) 2024-05-06 00:18
  • IMF 언제쩍일인데 85년생이면 아무리 빨리 군대 가도 2004년도에 가는데 무슨 집에서 오지 말라고 이소릴했다고? 고등학교는 외고고... 썅팔년도에서나 먹힐 가난 팔이를 지금하다니..

    익명(61.72) 2024-05-06 00:20
  • 별 시발 군대 갖고는 누가누가 더 노예였나 사슬자랑, 가난 갖고는 누가 더 가난하게 살았나 가난대전 ㅋㅋㅋㅋ 연애 갖고는 누가누가 더 여자한테 인기 없었나 동정도르로 갈드컵 ㅋㅋㅋ 진짜 이 새끼들은 뭐하는 새끼들임?

    ㅁㅁ(59.166) 2024-05-06 00:23
  • 답글

    그런데 또 학벌얘기, 부동산 얘기, 경제 얘기하면 개나소나 물리학자, 경제학자, 하버드 박사, 재산 1% 상류층 빙의해서 염병이란 염병은 다 떨고있음 ㅋㅋㅋ 도대체 실베 앰생들의 정체는 뭘까? ㅋㅋㅋㅋㅋㅋ

    ㅁㅁ(59.166) 2024-05-06 00:25
  • 답글

    걍시발 기집새끼들이랑 다를게없음 이새끼들은 집구석에서 컴만하면서 운동이라고는 1고안하니까 남성호르몬이 없어져버림

    익명(110.10) 2024-05-06 00:51
  • 이렇게 디시에서는 다양한 의견과 특히 저게 진짜 가난한거냐에 대한 지적이 많지만 언제나 저런 류의 방송은 일방적으로 방송됨. 인터넷처럼 토론이라고는 없고 시청자가 무슨 의심이 들어도 결국 일방적 방송을 하고 끝남. 그래서 뒤늦게 커뮤에나 올라오지만 이미 방송은 끝났음. 뉴스 라이브만 해도 사람들이 반응하는데 저런 방송은 아예 라이브채팅도 없음. 오로지 일방적으로 방송하겠다는 것임

    익명(211.205) 2024-05-06 00:35
  • 행복의 기준이 다르듯 가난의 기준도 다를수 있는거지. 까는애들은 걍 지들이 시궁창에 있으니까 본인들보다 못사는거 아니면 가난이라고 말하지 말라는거고ㅋㅋ 그치 애들아?

    익명(1.226) 2024-05-06 00:58
  • 무슨 625전쟁 보릿고개 얘기하노 아무리 못 살아도 물밥김치먹는집안은 못 봤는데 국가 재난급 식량대량터진것도아니고 저당시 막노동 임금이 5,6만이고 치킨이 5천원,짜장면 2,3천원 족발이 2,3만원하던시절이였다 집에 진짜 큰빚져서 망한거아닌이상 단순 해고로 못 먹고 못 살정도는아니였음 8090년대생은 공감할꺼임

    익명(115.21) 2024-05-06 00:58
  • 답글

    족발 2,3만원이아니라 1만원이였다 실수

    익명(115.21) 2024-05-06 00:59
  • 답글

    ㄹㅇ ㅅㅂ 부어치킨 9900원 8900원 이러던땐데 2000년정도까지면 몰라도 누굴 병신으로 아나 ㅋㅋㅋ imf 관리도 2001년에 끝났었는데 ㅋㅋ

    익명(104.28) 2024-05-06 08:02
  • 답글

    내가 86년생인데 우리집이 김치는 커녕 고추장 겨우 구해와서 2년동안 고추장만 처먹고 산적 있음 ㅋㅋ 아버지는 트럭운전하셨는데 새벽에 시동걸자마자 신문배달 오토바이가 뒤에서 처박고 죽었는데 합의금 없어서 깜빵가버리고 어머니는 건강이 아작난 상태라 일도 못하는데 그 시절에는 시발 나라 복지가 어떻게 된건지 집안에 수입 0인데도 나오는거 하나도 없었음 ㅋㅋ 2년간 고추장 처먹으니깐 장 씹창나서 거의 3년간 설사만 존나 함 - dc App

    익명(223.39) 2024-05-06 10:42
  • 답글

    지금이야 형이랑 취업하고 적당히 먹고 살면서 부모님 모시고 사는데 남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그 시절 향수 느끼고 싶다 어쩌고 하지만 난 그 시절로 돌아가라고 하면 진짜 자살 생각할듯 - dc App

    익명(223.39) 2024-05-06 10:44
  • 답글

    223.39 이 분 대단하네 지금은 잘 살고있으니 다행 - dc App

    익명(118.44) 2024-05-06 13:33
  • 답글

    ㅋㅋㅋ 생각남 난 93년생임 어릴때 엄마는 새벽 5시에 신문배달 여섯시반에 자동차 대리점 청소 7시 반쯤 집와서 밥차리고 나랑 형 깨우고 보일러 생산직 출근 그거 마치면 5시 중학교앞 가서 포장마차 6시까지(이때 야자 다 필참이다보니 잘팔렸음) 7시에 정리하고 8시에 고기랑 술파는 식당가서 장사 새벽 2시쯤 퇴근 무한반복 왜냐면 애12비씨12발 좆같은 새끼가 백혈병 걸려서 뒤지기 전에 온 친척 돈 다쓰고 병원서 연명하다 "니네한테 돈 한푼도 안주고 죽을거다"시전 재산0원은 둘째치고 뒤지고 나니 친척들이 돈내놔라 난리 돈3만원 들고 나랑 형 데리고 뭔 시골 와서 몇십년을 저 생활하니 엄마몸도 개박살 형도 엇빗나가서 중학생때부터 범죄에 몸담궈서 들락 날락 나만 공부해서 지금은 언론계에서 일하지만 진짜 씨12발

    익명(118.218) 2024-05-07 00:51
  • 답글

    취재다니다 가난팔이 사연 듣다보면 진짜 기만질에 기가차서 구역질나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 아직도

    익명(118.218) 2024-05-07 00:51
  • 답글

    가난 코스프레 가난팔이 이딴건 진짜 하면 안되는 짓이다 어디 편찮으시더라도 양부모 계시고 집 빚 덜갚았어도 다같이 누울 자가가 있고 모친이 경차는 없더라도 아버지가 중형 세단갖고있으면 그냥 그건 평범하게 잘 산거지 이딴걸 계속 극단적인 상황으로 묘사하며 죽고싶었다 어쩌고 물론 느끼는 감정은 상대적인 거라지만 ㅋㅋ 씨12발 무슨 그 시절 육사 애12비를 두고 IMF때문에 가난했다 징징거리니 진짜 아가리 줘패고싶네

    익명(118.218) 2024-05-07 00:54
  • 답글

    그땐 사글세방 진짜 단칸방 하나에 재래식화장실인 곳에서 하나밖에 없는 책상 사물함 열면 바퀴벌레 알 수두룩빽빽 자다가 귀에 바퀴벌레 들어간적도 허구한날 ㅋㅋㅋ 벽도 흙으로 지었는지 재래식화장실 나무판자 조금이라도 열려있으면 바로 옷장에 똥냄새 다 배겨서 초등학교다니는 내내 냄새난다고 왕따당함(난 내가 왜 왕따당하는지도 몰랐음) 선생도 나몰라라 운동회 소풍 전부 혼자 다니고 그냥 방치 집가면 형이 두들겨패서 수요일 일찍 마치는 날이 제일 싫었다 어차피 밖에 하염없이 돌아다니고 골목길 밥짓는 냄새 나면 난 갈곳없단걸 본능적으로 알았는지 그냥 소리없이 울면서 열두시넘게 돌아다님(형이 깨어있을때 집에 들어가면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쳐맞으니까)방송나와서 웃으면서 이야기할수있는게 가난이라고? ㅋㅋ 이런 씨12발

    익명(118.218) 2024-05-07 00:58
  • 답글

    진짜 가난하면 본문처럼 추억꺼내듯 얘기하는게 아니고 윗글처럼 가난얘기만 해도 이를 갈면서 얘기하게되는거다 우리집도 IMF때 급격히 가난해져서 손바닥만한 집으로 이사다니고 그랬는데 지금도 어렸을때 가난했던얘기하기 꺼려짐 마음속 어두운 부분으로 남아서

    ㄴㅇ(211.253) 2024-05-10 13:49
  • 이 정도면 가난 턱걸이 ㅇㅈ함

    익명(58.78) 2024-05-06 00:59
  • 답글

    imf는 치트키라 ㅋㅋ

    익명(192.119) 2024-05-06 02:42
  • 연예인이 가난팔이 한다? 지금 돈 개같이 벌고 있는 거 정당화 하는 거다 나중에 수입 공개 되면 쟤는 뭔데 저렇게 많이 벌어? 야야 쟤 존나 가난했었대 지금 잘 사는 건 그때의 보상이야. 바로 개돼지들 한테서 까방권 획득인데 왜 가난팔이 하냐니 나라도 가난팔이 하겠다 나 존나 돈 없었어요 = (지금은 돈 많은 건 옛날의 보상이야 나한테 지랄하지마)

    익명(49.143) 2024-05-06 01:33
  • 답글 dccon
    익명(14.53) 2024-05-06 11:20
  • 답글 dccon
    익명(60.69) 2024-05-06 15:07
  • 재벌가 기준으로 가난한거지

    익명(14.32) 2024-05-06 02:05
  • 돈없어서 굶은적없으면 가난이란말 하지마라

    익명(59.28) 2024-05-06 02:32
  • 머고 ㅅㅂ 전재준이었노

    익명(122.38) 2024-05-06 02:53
  • 가난하면 몸씹창나던대ㅜ

    익명(58.29) 2024-05-06 02:53
  • 이게 누군데

    익명(175.125) 2024-05-06 03:04
  • 가난팔이는 좀;

    익명(220.121) 2024-05-06 03:09
  • 답글

    진짜로 가난했으면 노가다판에서 뛰고있겠지 배우가 아니라

    익명(220.121) 2024-05-06 03:09
  • 답글

    뭔소리여 가난해도 배우하는 사람들 있긴 있잖아 김병만도 뜨기전까진 존나 쫄쫄굶으면서 극단 무대에다 이불깔고 자고 그랬어 거기서 씼고

    익명(119.203) 2024-05-06 05:29
  • 답글

    김병만 자서전 읽어봐라

    익명(119.203) 2024-05-06 05:29
  • 댓글 씹창났네

    익명(58.29) 2024-05-06 03:14
  • 저 당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육사갔으면....

    익명(219.241) 2024-05-06 03:34
  • 배우는 작품이미지 팔아서 먹고사는직업인데 자기를 너무 드러내는거같음 ㅋㅋㅋ

    익명(218.55) 2024-05-06 04:12
  • dccon
    익명(211.234) 2024-05-06 04:45
  • 사전 인터뷰 해서 작가가 대본 쓴거 같은데 저런거 말고 옛날에 연극하면서 가난했다는건 맞음...

    익명(211.234) 2024-05-06 04:47
  • 답글

    사회초년생은 취업해도 가난해 시발아

    익명(104.28) 2024-05-06 08:00
  • 뭔 듣보노 ㅋ

    元좆본(153.242) 2024-05-06 04:59
  • 흙수저 새끼들 개빡쳐서 튀어나온거보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121) 2024-05-06 05:06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160.238) 2024-05-06 05:09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60.238) 2024-05-06 05:09
  • 가난팔이좀 그만하면 안되나

    익명(116.33) 2024-05-06 05:11
  • 엠창인생실붕쿤들 화 많이났네...

    FoxtrotUniform(oshornet101) 2024-05-06 05:48
  • 실베 흙수저들 이새끼들 가난자랑하는거 보면 밥에 소금말아먹는 재매이햄이랑 다를바없네 저정도면 가난맞지 이새끼들 재매이햄은 왜 욕했노?

    익명(211.205) 2024-05-06 06:37
  • 근데 돈없다고 자식 군대휴가 나오지 말라는게 진짜면 부모도 정상은 아니다...

    익명(114.129) 2024-05-06 06:50
  • 저정도면 힘들게 산거 맞는데 왜 싱붕이들 화나서 씩씩거림

    ㅁㄴㅇㄹ(118.42) 2024-05-06 07:38
  • 답글

    누가봐도 썰 자체가 주작이잖아 미친놈아

    익명(104.28) 2024-05-06 08:00
  • 이런새끼들이 평균올려치기 하는거임 시발 육사 출신 은행원 집안에서 뭐 주식으로 거나하게 꼬라박은것도 아니고 뭐가 가난이라는거임?

    익명(104.28) 2024-05-06 07:56
  • 정보) imf는 1997년 터졌다. 박성훈은 85년생이다. Imf 터질당시 12살이었고 20살에 바로 군대갔다 쳐도 2002 한일월드컵도 훨씬 지난 2005년쯤일텐데 그때도 imf 였나? 8년동안 버텼는데 솔직히 버틸만한거 아니었음? ㅋㅋㅋㅋㅋ

    익명(104.28) 2024-05-06 07:59
  • 아따 imf 터져서 돈도 없고 햄버거도 못먹는 가난한 집안에서 살았지만 학비는 천만원이 넘는 고등학교에서 잘만 다녔당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4.28) 2024-05-06 08:05
  • 뭐 학생때 돈없어서 햄버거 못먹는거 흔한거 아님?ㅋㅋㅋ 저게 정상인줄알았는데?ㅋㅋㅋㅋ 요즘은 먹고싶은거 다처먹고다님? 난 84인데 어릴때 연탄때고 화장실 집밖에 있고 애미년 우울증걸려서 밥도 거른날 조나많았는데 시발 ㅋㅋㅋ 부럽누 성훈이 아부지 은행원에 육사에 잘나가서 뭐가 도대체 불쌍하단거임

    210.99(210.99) 2024-05-06 08:23
  • 답글

    지 엄마를 애미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씹 싹수가 노랗노

    익명(59.30) 2024-05-06 14:17
  • 뭐 학생때 돈없어서 햄버거 못먹는거 흔한거 아님?ㅋㅋㅋ 저게 정상인줄알았는데?ㅋㅋㅋㅋ 요즘은 먹고싶은거 다처먹고다님? 난 84인데 어릴때 연탄때고 화장실 집밖에 있고 애미년 우울증걸려서 밥도 거른날 조나많았는데 시발 ㅋㅋㅋ 부럽누 성훈이 아부지 은행원에 육사에 잘나가서 뭐가 도대체 불쌍하단거임

    210.99(210.99) 2024-05-06 08:23
  • 힘들게살았네뭐 우리 실베충들은 또 어디서 긁힌거야?

    익명(121.100) 2024-05-06 09:34
  • 아부지 직업이 저랬는데 갑자기 돈을 아예 쓰지도 못할 정도로 가난해진다고??

    익명(110.47) 2024-05-06 10:25
  • 노예발찌 자랑 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잘생기고 잘버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힘들었었다는 얘기 하면 개같이 고지능자 되는거 보면 존나 웃기긴 한듯 ㅋㅋㅋㅋ

    익명(58.121) 2024-05-06 10:29
  • 좆을까고있네진짜

    익명(14.53) 2024-05-06 11:19
  • 시발 아침마다 일수 쓰레기 뿌렸다고? 부고소식만 들고 와라

    익명(180.64) 2024-05-06 12:31
  • 은행 다니다 퇴직했으면 그 돈 지키기만 해도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 없는데

    익명(219.254) 2024-05-06 13:04
  • 답글

    사업이라던지 뭐 하다 망한 듯...

    익명(211.234) 2024-05-06 16:34
  • 작가가 가난스토리 즙짜느라 애썼네

    익명(211.252) 2024-05-06 13:28
  • 근데 과천이라....ㅋ

    익명(175.212) 2024-05-06 13:36
  • 댓글들아 너네가 판단하기에 저 사람의 어릴 적 가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거 몇개 짤 하나로 어떻게 모든걸 알 수 있겠니? 다 각자 사정이란게 있고 삶은 절대 단편이 아닌데 저 사람의 가난이 별게 아니라고 쳐도 너네의 고통이 위로 추앙받거나 줄어드는게 아닌데… 너무 뭐라고들 하지말고 저 사람은 저 사람 나름대로의 힘듦이 있었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익명(118.44) 2024-05-06 13:36
  • 답글

    잘 살았다가 가난하게 되면 더 힘들다고 느꼈을 수도...

    익명(211.234) 2024-05-06 16:31
  • 육사 은행원하다가 갑자기 지하 단칸방 얘기되는데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6) 2024-05-06 14:05
  • 답글

    사업이라던지 뭐 하다 망한 듯...

    익명(211.234) 2024-05-06 16:33
  • 이럴 거면 실베충들은 그동안 밥에 소금찍어쳐먹던 이재명, 줴기밥으로 고난의 행군 넘긴 김정일은 왜 욕한 걸까

    익명(182.225) 2024-05-06 14:27
  • 하루 일하고 하루 벌어먹는 가난 전문가 실붕이들은 어떻게 2시에 누워서 폰하고 있음?

    익명(120.50) 2024-05-06 14:3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가난해본적은 업고 감성은 팔아야겟고 토나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106) 2024-05-06 14:48
  • 답글

    잘 살았다가 가난하게 되면 더 힘들다고 느꼈을 수도...

    익명(211.234) 2024-05-06 16:33
  • 진짜가난하면 저딴말 하지도않지 나도 지금은 나름 명문대나오고 괜찮은 기업 들어가서 그나마 안정되게살지만은 어렸을때 부모이혼하고 할매할배 병간호도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장학금받았다가 뺏겨도보고 별에별거 다겪어봤는데 지금도 가정환경에 대한 열등감 ㅈ되고 남들한테 단한마디도안함 정신과상담이나 안받으면다행임

    익명(126.51) 2024-05-06 15:08
  • 진짜 가난이야기를 하려거든 초딩때 군것질이 너무 하고싶어서 바닥에 떨어진 뽑기 꽝 주워다 50원짜리 쥐포랑 바꿔먹은 썰 정도는 풀란말이지

    천년군주(kiliarchan) 2024-05-06 17:42
  • 육사에 은행원..

    익명(211.202) 2024-05-06 17:46
  • 에휴 - dc App

    익명(114.206) 2024-05-06 18:12
  • 생각해보니 애미애비 없고 있어도 자식새끼 식충이라고 생각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놈들이 댓글다는 사이트에서 저 정도 가난은 엄살이고 부자의 도둑질한가난 이라고 생각할만하다ㅋㅋ

    ajdhd(220.94) 2024-05-06 19:30
  • 시발 우리애비는 노가단데

    익명(121.158) 2024-05-06 20:42
  • 역시 가난에 대해선 한없이 엄격하네

    익명(218.149) 2024-05-07 02:43
  • 답글

    ㄹㅇ 지들이 추한걸 모르나

    익명(118.235) 2024-05-07 04:00
  • 가난 월드컵... 디시인사이드 새삼 대단해지네

    익명(110.14) 2024-05-07 03:46
  • 답글

    다음에는 부자 월드컵을 열도록 하자

    익명(110.14) 2024-05-07 03:46
  • 외고기준으로 가난하다고 느낄순있지 예전에 압구정현대아파트 사는애가 사립초등학교다니다가 반에서 제일가난한집이라고 취급당해서 전학간애들도 있다니까 아마 공고나왔으면 가난하다는 생각못하고 살았을듯

    22222(211.234) 2024-05-07 07:54
  • 답글

    음대나온 남자들 몇명아는데 갸들도 다 자기가난해서 알바로 학교다닌다더라 진짜 가난하면 음대를 왜가는지 이해는 안감

    22222(211.234) 2024-05-07 07:57
  • ㅋㅋㅋ 육사출신에 은행원인데 가난이라

    익명(of3te304hb9i) 2024-05-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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