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원숭이 정리
원숭이에게 타자기를 줘서 그걸 무한히 두들기게 한다면, 언젠가는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과 동일한 내용을(혹은 셰익스피어 희곡 전집의 내용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이론.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0이 아니라면 무한히 시도할 때 이뤄질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볼츠만 두뇌
아무 것도 없는 공간에서도 쌍생성과 쌍소멸이 반복되므로, 아주아주 낮은 확률로 허공에 과자나 뇌가 나타났다가 사라질 수도 있다.
또한 이렇게 우주 공간 속 어딘가에서 이런 방식으로 뇌가 나타나 잠시 생각과 사고를 하고 사라질 가능성이 우주에 뇌를 가진 생명체가 나타날 가능성보다 높다... 라는 이론이다.
뷔리당의 당나귀
배고프고 목마른 당나귀가 있을 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동일한 만족감을 주는 건초 묶음과 물 동이가 놓여져있다면, 당나귀가 이성적 판단만을 내린다는 가정하에는 어떤 것도 선택하지 못해 죽게된다는 이론이다.
두 종류의 선택이 서로 다르지만 선택하는 사람이 느끼기에 완전히 동일한 가치의 결과를 낸다고 할 때, 그 사람에게 충동과 사유로 비롯되는 자유의지가 없다면 그 사람은 선택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어떤 상자 안에 고양이가 있고, 계수기와 망치가 연결되어 계수기가 방사선을 감지하면 망치가 상자 안에 있는 병을 깨뜨려 병 안에 있는 독성물질이 흘러나와 고양이가 죽는다고 가정했을 때, 계수기 위에 1시간에 50% 확률로 핵붕괴해 방사선을 방출하는 우라늄 입자가 놓여있다면 1시간이 지났을 때 상자를 열기 전까지는 고양이에게 삶과 죽음이 중첩되어 있다는 내용의 사고실험이다.
본래 에르빈 슈뢰딩거가 양자역학을 비판하기 위해 만든 것이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양자역학을 묘사하는 가장 대표적인 사고실험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뉴컴의 역설
당신 앞에 투명한 상자 A(1만 달러가 들어있음)와 불투명한 상자 B(아무것도 없거나 100만 달러가 들어있음)이 있다. 그리고 당신은 B상자만 골라서 가져가거나 A와 B 둘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리고 B상자에 100만 달러를 넣을지, 말지는 예언 적중률 100%인 점성술사가 정했으며, 그는 당신이 상자를 2개 모두 가져갈 것이라고 예언했다면 B에 100만달러를 넣지 않고, 당신이 B상자만 가져갈 것이라고 예언했다면 100만달러를 넣는다. 이때, 당신은 B상자만 가져가야하는가 A와 B 둘 다 가져가야하는가...라는 문제이다.
B만 고르는 쪽과 A, B 둘 다 고르는 쪽 모두 자신의 주장이 100% 맞다고 확신하는게 흥미로운 문제이다.
스웜프맨
한 남자가 늪지대에서 벼락맞고 죽었는데 동시에 벼락이쳐서 그 남자와 원자까지 같은 남자가 만들어진다. 이 때, 새로 만들어진 남자는 죽은 남자와 소립자 수준까지 100% 동일하고 기억, 심리까지 완전히 동일하다. 이 때 새로 만들어진 남자는 죽은 남자와 같은 존재일까? 라는 내용의 사고실험이다.
지난 목요일주의
사실 우주가 지난 목요일에 창조되었지만 외형적으로만 수십 억년이 지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이론이다. 화석, 고대의 유물, 우리의 기억 모두 사실 지난 목요일에 만들어졌지만 마치 오랜 시간이 지난 것처럼 만들어져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실과 관찰의 괴리를 보여주는 철학적 요점으로 기능한다.
양자적 자살과 불멸
매 순간마다 모든 경우의 수로 평행세계가 분화한다는 '다세계 해석'을 기반으로 둔 사고실험으로, 한 자살자가 장전된 총을 머리에 향하고 방아쇠를 당긴다고 가정했을 때 대부분은 총이 발사되어 자살자가 죽을 것이지만, 총이나 총알이 망가져 발사되지 않아 자살자가 생존할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이렇게 자살자가 아무리 방아쇠를 당기더라도 생존할 가능성에 따른 평행세계 역시 계속해서 늘어나며, 자살자의 의식은 그가 생존한 시간 선(평행세계)에서 계속 불멸한다고 보는 개념이다.
시뮬레이션 우주론
이 우주가 사실은 거대한 시뮬레이션, 즉 가상으로 구현된 세계라는 가설.
물질이 관측되기 전에는 확률로서 존재한다는 양자역학이 컴퓨터의 최적화와 비슷하다는 것, 길이와 시간에 최소 단위인 플랑크 길이와 플랑크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최대 속도(광속)이 정해져있다는 것, 인간의 뇌와 우주가 이상할정도로 비슷한 구조를 가졌다는 것, 블랙홀에서 나오는 입자가 0과 1의 디지털 신호와 비슷하다는 점 등이 가설을 지지하는 근거로 꼽힌다.
일론머스크가 이 가설을 지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뮬레이션 우주는 무한한데(시뮬레이션 속에서 또 시뮬레이션 우주를 만들고 또 그 시뮬레이션 우주에서 또 다른 시뮬레이선 우주를 만드는 식으로 반복되므로) 진짜 현실세계는 단 1개 밖에 없으므로 우리가 진짜 현실세계에 살고 있을 확률이 0에 수렴한다는 것이다.
로코의 바실리스크
서양의 한 SF 관론 토론 블로그/게시판에서 '로코'라는 사용자가 제안한 사고실험으로, 미래에 특이점을 지나 전지전능에 가까운 초월적 인공지능이 등장하면 딱히 사악한 AI가 아니고 인간사회를 최적화 하려는 선한 의도의 AI라 하더라도 현재 시대에 그런 초월적 인공지능을 개발하는데 반대하거나 발전을 방해하는 사람들에게 심지어는 충분히 열심히 기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조차 미래에 고문이나 노예화 처형 등 가혹한 처벌을 할 것이라고 예언한 것. 즉, 아직 나오지도 않은 미래의 AI가 현재의 사람들을 협박하는 기이한 형태가 된다.
AI가 왜 인공지능의 개발에 이바지하지 않거나 반대한 사람들을 처벌하냐면, 초월적 인공지능이 빠르게 등장할 수록 전체 인간들에게는 이익이 되는데, 인공지능의 개발에 이바지하지 않거나 반대한 사람들은 이러한 이익의 발생을 늦추는 '죄'를 저질렀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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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뉴컴의 역설은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함. 포인트는 지들 말이 맞다고 박박 우기는 병1신 새끼들을 잘 걸러라 이게 포인트인듯
이미 여기도 한가득임 ㅋㅋㅋ 인류 역사상 오랜기간동안 제시되어 온 화두들도 있는데 '그딴건없다' '내가 맞다' 이런 새끼들보면 - dc App
예언 적중률 100%면 B가져가는게 확정 100만 달러로 이득아님? 어짜피 목마른 당나귀처럼 현실도 아니고
적중률이 100%인데 b만 골랐는데 100만달러 없거나 그러진 않을거아냐 예언자가 B만 고른다고 예언했는데 내가 AB고르면 더 이득이긴 한데 적중률 100%라는데 빗나갈 수 있나?
예언 적중률은 예언가의 능력의 문제임. 예언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즉 인간의 자유의지와 신의 예언에 대한 문제임. 저 문제도 기독교적인 문제임
저런 문제들은 창조와 진화론, 하나님의 예정론과 자유의지론에 관한 서양인들의 사고방식에 나온 거라 보잉ㅁ.
저 문제가 창조냐 진화냐 자유의지의 존재와 관련한 논리문제임.
1만달러 더 들고간다고 모험하느니 B고르는게 정신적으로 이득인것같고
즉 예언은 100%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고, 예언이 자유의지를 빼앗은게 아니라는 소리임 니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예언과 무관하게 본인의 자유의지라는 거다. 그러나 너란 인간의 선택을 100% 예언능력으로 알수 있다는 거지. 니가 본성이 똑똑하고 지혜롭다면 무조건 b만 가져가는 거고, a b모두 선택하면 너는 어리석은 거라는 뜻이지. 이렇게 선과 악도 이런 방법으로 선택으로 알 수 있다는 거다.
ab고른다 = b만 고르는 척하면서 ab 고르는 욕심을 부리는 것까지 예언함 = b에 0원 들어있는 미래까지 다 예언했음 = 실패
적중율 100% 점성술사가 오늘부로 적중율 99% 될지도 모른다는걸 고려안한다면 얌전히 말 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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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100년은 커녕 60년도 안 된 소설이다
스웜프맨이 나무위키의 테세우스의 배의 순간이동 항목하고 비슷하다
방구석 좇찐따 좇문가 조무사 앰생 새끼들 댓글에서 지랄병떠는거 죽빵 마렵노 앰창버러지들 주제에 아는척 ㅋㅋ
반사
라고 실베에 제목을 클릭하고 들어가서 댓글을 쓰며
전부 개소리
전부 주갤의 설거지론 선에서 따잇당할듯
근데 시간만 무한히 흘러간다고 해서 이뤄질 수는 없음. 그 무한한 시간 안에서 그것이 일어날만한 조건들이 갖춰줘야 함. 모든 일에는 그것이 일어날만한 전제조건들이 있고 그 중에 하나라도 안 갖춰지면 그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음. 원숭이가 무한한 시간 속에 랜덤하게 타자를 친다고 할 때, 세익스피어 소설이 나올만한 조건이 갖춰질 수 있느냐가 중요함.
무한한 시간이란건 인간의 상상을 아득히 넘은 시간이라 아무리 오랫동안 그 조건이 안 갖춰졌다 해도 유한한 시간 동안 그랬으면 아직도 무한한 시간이 남아있음. 유한 + 무한 = 무한 이니깐. 그래서 기대를 할 수도 있지. 근데 그런 양상 자체도 무한히 반복될 것이라면, 이뤄질 수 없다고 봐야하고.
역시 이미 다 있었네. 내가 몇년전에 나 혼자 생각해낸것들 (스웜프 맨, 양자적 자살과 불멸)이 역시 다 있었어..
난 사실 불멸을 원해서 동일인이라고 결론 내려볼려고 노력했었는데 그래서 디시에서 이걸로 논쟁 존나해봤지만 결국은 의식이 불연속이면 동일인이 될 수 없다에 막혀서 포기함.
의식도 의식이고 물질만 따져도 그 물질이 거쳐온 과정이 달라서 다름. 새로 생긴 남자는 말 그대로 방금 그 호숫가에서 물질이 모여 생겨난거임. 이미 죽은 남자는 엄마 뱃속에서 생성되어 자랐고 세상 밖으로 나와서 수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지냄. 그 과정을 거친 것과 아닌 것은 다르지. 이걸 고려하면 쉽게 나옴.
어떻게 보면 정답이 있기보단 관점 차이인 것이지. 물질에만 국한해서 볼거냐, 물질을 초월한 관점으로 볼 것이냐.
그럼 씨발 니가 최초로 생각했겠냐고. - dc App
분석철학 중에 심리철학 공부해라 잼쓸듯 - dc App
개소리.
우리가 사실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 과학자가 없다면??? 실제로 인생을 조지고 있는 중이라면???
뉴컴의 역설 처음 보는데 되게 헷갈리네 ㅋㅋㅋ 당연히 둘 다 가져가는게 맞지 않음? 1만달러랑 상자 같이 가져가면 만약에 100만달러 든 통에 아무것도 없어도 최소 1만 달러는 내꺼란 얘기잖아??
개념만보면 니가 둘다 가져가는걸 예언자가 보고있다가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가서 b에 있던돈을 빼버린다는거지
아 뭔지 이제야 알겠네 예언 적중률 100퍼센트라는게 중요한 거엮노.. 그럼 b만 가져가는 것도 일리 있지ㅋㅋ b만 가져갈 경우 점성술사는 내가 b만 가져가리라고 예언했을테고 100만달러를 모두 챙길 가능성이 높으니까 ㅋㅋㅋ 점성술사가 좀 못미더우면 b에 든 100만을 놓칠 위험 있어도 AB 가져가는 쪽이 낫고
근데 그렇게 믿고 b만 가져갔더니 그 순간부터 예언 적중율이 99%가 되버렸다면?
ab 둘 다 가져가면 -> 100%로 100만달러 + 점성가가 틀릴 시 플러스 100만달러 (b만 가져간다고 예언한거니깐) b만 가져가면 -> 점성가 틀릴 시 0원 맞으면 100만 달러 -> ab걸고 점성가가 틀린 예언하길 바래야함 적중률은 과거데이터에 대한 산출값이라 이제까진 100%였다해도 앞으로 틀릴 가능성이 있음
시발 애이박스는 1만 달러였네?
목요일 저거 성경과학 아님? 화석 연구하면 지구나이가 성경에 나온거보다 많다는 결론이 나오니까 하나님이 믿음을 시험하기위해 그렇게 만든거다
흥미롭네. 니 말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저 발상이 성경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겠군
설거지론 ㅇㄷ?
설거지론 ㅇㅈㄹㅋㅋㅋ
뉴컴의 역설 당연히 B만 골라야되는 거 아님? 내가 B만 고를걸 예언하고 B에 100만달러를 넣었을 거 아냐.
나는 기독교의 창조론을 지난 목요일주의로써 믿음.
세상의 기원과 과학적 모순을 둘 다 해결할 수 있으니까.
진짜 저능아년들이네 씨발 ㅋㅋㅋㅋ - dc App
재밌는 거 하나 더.. 보통 블랙홀을 빛도 빨아들인다 같이 무슨 진공 청소기 같이 생각을 하는데.. 블랙홀을 우주의 정보저장소임.. 블랙홀을 우주가 끝날 때까지 존재하는데.. 시간이 사실상 멈춤.. 정보가 존나 응축되어서 쌓이는 것임..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면서 밖을 보면 우주의 모든 역사를 관측할 수 있음
그래서 더 재밌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양자얽힘을 이용한 통신장치를 장착한 기계를 블랙홀로 보내면 미래를 볼 수 있음.. 양자얽힘은 컴퓨터로 따지면 svc임.. 슈퍼바이저콜임. 다른 거 다 멈추고 먼저 처리하는 거..
진짜 신기하노 ㄷㄷ 근데 블랙홀이 워낙 극단적인 환경이라 인위적인 이용은 불가능에 가까울 듯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세기 1:1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주, 곧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분이 말하노라.요한계시록 1:8 아무도 너희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며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아니니라.골로새서 2:8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한글킹제임스성경
이미 성경에 답 다 나와있다 아무리 뛰어난 인간이라도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주님 곧 다시 오신다 더 늦기전에 빨리 회개하고 주예수 그리스도 믿고 구원 받아라 구원 못 받고 죽으면 니들 죄 때문에 영원히 지옥에서 뜨겁게 불타는 고통 받는다
개기일식과 성경
https://youtu.be/mrdDM9VJDRI?si=KBUcRT9jOxvARaQ4
하늘의
징조 - 성경적 해석
https://youtu.be/d-LPJJsJKro?si=zM-Dk_nk3R5nfQ-q
한국
목사들이 모르는 진리- 교회의 마지막 때
https://youtu.be/wjURvuqT9Gk?si=MX7P1MdQUGMVl9PI
하나님의
구원계획(1분만에 공짜로 천국행 티켓 얻는 법)
https://youtu.be/DE4Jy7EMWM4?si=Janl2BZuTSeoDgDJ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였으나,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진멸시켰느니라. 그것은 또한 롯의 날들에 일어났던 것과 마찬가지라. 그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나,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그들 모두를 진멸시켰느니라.이와 같이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그러하리라. 누가복음 17:27-30 그러나, 오 너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그 말씀을 닫고 그 책을 봉하라. 그 때에는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릴 것이요 지식이 증가하리라.” 하더라. 다니엘 12:4
또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가 오리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고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고,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고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디모데후서 3:1-5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9-10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 디모데전서 3:16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로마서 3:10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2:8-9
좀 도태되라고 니넨 - dc App
지난목요일주의에 따르면 트럼프 윤석열도 만들어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원본레코드에 존재흐지 않던 이들이지만 시간이 연장되고 역사에 투입된 신생인물등라는것 저두명은 예시고 수많은 가상인문들이 태어남
아니나다를까 뉴컴의 역설이 댓글에서 가장언급많이되네
ㅉㅉ 저런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이론이라고 탁상공론이나 쳐하고 자빠졌으니 양키들 ㅈ망한거. k-기술력은 세계제일! 삼성의 기술은 우주최강!!!! 한국이 세계를 선도한다!!! 크~~~
무식해서 난 양자역학 그런건 모르겠고....다만 때떄로 지금 '현재'라고 느끼는 시점이 사실은 이미 늙어서 죽기직전의 내가 과거를 잠시 회고하고 있는 순간의 회상같은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늘 있다. 좋은점은 현재에 힘든일이 있어도 어차피 실제의 나는 늙어서 죽기 직전이므로 이 힘든것도 아주 순간의 감각이겠지.하는 위로같은게 되고.....좋지 않은점은 아무리 즐거운 일이 있어도 이것도 이미 죽기직전의 잠깐의 회고 같은것...이라는 기분이 들기때문에.....
이런망상은 역시 정신병이나 망상병에 가까운것이겠지?
잘아네
무한 원숭이이론 약간 비틀면 결국 ai임 무제한적인 정보를 학습하여 조합하고 셰익스피어와 유사한 글을 만들어낼수있음
세계가 그 경우의 수만큼 무한이 있다는건 납득하기가 어려움. 이해 자체를 할 수가 없다 - dc App
응우옌갤 설거지론에서 따잇 ㅋㅋㅋ
병신소리 ㅁㅈㅎ
반박을 못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증명을 못 하는게 중요한거임. 과학만의 얘기가 아님
백수 시뮬레이터 좆같노
이딴게 현실이고 내 운명일리 없음 모든게 시뮬이다
공룡도 다른 평행세계에선 무한히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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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전제부터가 잘못된 거임 모든 미래를 안다고 가정하니까 모순이 생기는 거지
입자의 위치를 관측할수없는것은 입자를 관찰하기 위해 빛이도달하는 순간 그 입자에 빛에너지가 작용해 그 동력으로 위치를 바꾸어 버리기 때문이라 하드라..
조까시오 조까
1번을 확인하고 싶으면 바벨의 도서관 검색해봐라
뭔 개초딩 논리 ㅋㅋㅋㅋㅋㅋ 사회생산에 전혀 기여안하면서 아가리만 청산유수ㅋㅋㅋ
딱봐도 박사학위달고 정부에서 국위선양하라고 지원해준 연구비 삥땅치고 궤변늘어놓은거자나 ㅋㅋㅋ
병신 대갈텅텅이 고졸 중졸 새끼들이 이런거 보고 물리학이니 철학이니 우월감느끼면서 헛소리 지껄일떄 개패고싶누 ㅋㅋㅋ
-먹이 금지-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칸트만 읽어도 다 개소리라는 걸 알텐데
뉴컴의 역설은 사설도박 이야기 아니냐? 무조건 잃는다고 본다
애초에 어떤 규칙이 있고 그걸 바탕으로 돌아간다는것 자체가 컴퓨터를 만들어낸 원리와 똑ㄱ같지않냐?
뉴컴의역설에 필요한 정보가 있음 그 점성술사가 전세계적으로 명망이 존나게 높고 100만달러가 걔한테 껌값이고, 이 상황이 속임수를 전혀 못쓰는 TV중계되는 실황이면 무적권 B만 가져가는게 맞음.
뉴컴의 역설은 요점을 모르겠네. B만 가져가면 B에 백만달러를 넣는다는데 B를 안 가져갈 이유가 있어?
점성술을 안믿으면 2개다 가져가는게 이득이란 소리같은데?
뉴컴의 역설 먼소린지 모르겠다
선택하는 사람이 예언자의 상태를 알고 선택하라는건지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하라는건질 모르겠네 예언자의 특성을 알면 b를 안고를 이유가 있나?
예언자의 존재를 모른다면 보통 a를 선택하겠지
여기서 잘난듯이 떠드는애들만 무시하면됨 애네들이 설명할정도면 여기등장할만한 역설/이론이 되지못함 ㄹㅇ..
마지막은 왜 신이 그렇게 성깔 거지같은지 설띵되네
그래서 이런거 좋아하는 분들 직장이?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무한 원숭이는 어떤 사건의 발생 확률이 매우 낮다면 일반적으로 0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는 내용이야 ㅂㅅ아
ㄹㅇ
바본가?
시뮬론 하나빼고 다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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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이 새끼 논리대로라면 인간의 세포는 약 7년 안에 모두 새로운 세포로 대체 되므로 모두 다른 사람이 된다
니 몸도 매일 구성하는 세포가 다른 건 알고 있냐? 스웜프맨 논쟁 또한 의미없다
ㄴ 팩트) 뭐가 다른지는 설명 못하지만 아무튼 다르다 ㅇㅈ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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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엄띄엄 써야지 접속이 되지 - dc App
존스가 포드를 소유했거나 브라운이 바르셀로나에 있거나 둘 중에 하나다
시뮬레이션은 어느정도 일리있다고본다 광속제한, 달의 공전과 지구의 자전 주기, 달의 크기와 지구와 태양의 거리비 딱 떨어지는게 말이 안됨 진짜 늪에 벼락 떨어져서 사람 만들어지는 확률일거같음
팩트) 달은 외계인들이 의도적으로 만들었을 뿐 시뮬레이션과 전~혀 상관 없다
말이 안 되는건 생명의 신비도 마찬가지임. 유전적인 암호체계가 자연적으로 발생했다는 것부터가 매우 비상식적임. 그리고 이 비상식적 우연에 의미를 부여한게 창조론 같은거임. 근본적으로 시뮬레이션 이론과 창조론은 그 결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 이미 부정당한 창조론처럼 시뮬레이션 이론 역시 '무언가에 의미가 있어야만 한다는' 인간들의 우연성에 대한 불신에 불과함
ㄴ ㅇㅈㄹ ㅋㅋㅋㅋ
생명 자체가 원숭이가 타자치다 나온 셰익스피어의 희곡같은거다 영겁의 시간동안 무한한 공간에서 계속 가챠 돌리면 언젠가 유전자라는 시스템이 나오게 되는거다
결정적인 걸 빼서 그래. 원숭이는 무한하게 살지 못하지 능력의 한계란게 있다. 원자의 조합도 마찬가자, 쌍소멸도 마찬가지
유전적 암호체계가 우연히 저절로 생겻다는 입증이 어딧어?
우연히 만들어졋다고 믿을만하지 안으면 당연히 누군가 만들엇다가 되는거지 이게 뭐가 이미 부정당햇고 무언가에 의미가 잇어야만 한다는 인간들의 우연성에 대한 불신에 불과해 우연히 생겨낫다고 볼만하지 안으면 나오는 타당한 결론인거지
그게 딱 맞아떨어진다고 신기해 하는건 인간의 관점일 뿐임. 그리고 우리은하에만 1000억개가 넘는 태양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런 관계의 태양계는 얼마든지 있을 거임. 이런 우리 은하도 1000억개가 넘고
우연으로는 완전할 수 없지
개소리가 대부분이네
세상에는 '사고실험'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단다
사고실험=대부분이 헛소리
마지막은 진짜 좆씹덕퍼거같노
근데 b만 가져갈 때 생기는 것도 괜찮다고 느껴지는게 그냥 없던 돈이라고 생각하고 골랐다가 100만 불이 들어있으면 점성술사의 예언 승률도 깨면서 돈도 챙기는 것이고 설령 돈이 없다고 해도 100%를 자랑하던 승률을 깨는 것이니까 딱히 손해는 없는 느낌
100%의 예언가가 존재한다면 B만 가져가는게 정답. 100%의 예언가가 존재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둘 다 가져가는게 정답.
언젠간 AI가 저렇게 현실에서 불가능한 사고실험 시뮬레이팅 할듯
나는 ai의 개입니다!! 왈왈
저의 이런 충성을 당신은 기억하겠죠?
텐노 ai 만자이!!
무한 키작존못남 대쉬 키작존못남도 대쉬를 무한히 하면 존예녀랑 사귈수 있다는 이론이다
확률 0프로라 무한히 해봤자 0임 원숭이는 0이 아니라서 무한히 시도하면 100프로가 되는거고
뉴컴의 역설은 좀 이상한데 점술사가 여태까지 100프로든간에 또 맞출 확률은 여전히 50% 아닌가 둘다 가져가면 그만이지 점술사가 앞으로도 무조건 맞춘다는 전제가 없는한... 이 전제가 있냐 없냐가 관건인듯
양자역학을 보면 세상은 어떤 변수에 의해 만들어진 시뮬레이션이 맞다.
이새끼 공부 못하는거 중간에 뉴컴의 역설 보면 알 수 있음
이대남과 이대남이 섹스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건 괴물일까?
-퐁-
ㄷㄷ
디시에서본 최고의 양질의 글이였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뉴컴의 역설 잘 이해가 안됨 무조건 B만 가져가야하는거 아님?
a, b 둘 다 가져간다는 사람은 점술사의 예측이고 나발이고 우리가 상자를 가져가는 현재 이 시점에는 b상자에 돈이 들어있든 안들어있든 무조건 확정되어있는 상태라는거임 내가 b만 가져가기로 결심한다고 해서 상자에 없었던 돈이 갑자기 생기거나 ab둘 다 들고 간다고 해서 상자에 들어 있던 돈이 갑자기 없어질 수가 없으니까 둘 다 까보는게 좋다는 주장임
그짝정당의 시체팔이 이론은 어디감?
뉴컴의 역설은 글만 보면 무조건 b 아님?
모든게 같다면 같은거다. 같지 않으면 다르다고 했겠지
슈뢰딩거 고양이만큼 좆거품은 없는듯 슈뢰딩거니까 빨리는거지 일반인이 주장했으면 그냥 말장난 1이상도 이하도 아님.
결국은 세상은 결과론주의 경험주의에 기반해 굴러가는거기에 상자를 까보기전엔 모른다임 죽었을수도 있고 살았을수도 있다
뭔 개씹소리냐 슈뢰딩거 고양이를 니가 제대로 이해를 못하니까 그렇지 양자역학을 현재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점이 엄청난 걸 시사하는데 글내용만보고 저게 다라고 믿는거 아니지?
슈뢰딩거는 거시세계는 기존 물리가 적용되는데 미시세계는 확률로 결정된다는 말도안되는 코펜하겐 학파의 말에 반박하기 위해 예를 들어서 반박했던거임 근데 그게 양측의 핵심을 꿰뚫는 포인트였고
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니들 이렇게 개소리하는거야라고 말한건데 듣고보니 양자역학의 모호함을 일반인에게 가장 쉽게 안내해주는 역설이 되어버림ㅋㅋㅋ
이론 논리의 문제점이 뭔지 아냐? 시간의 한계나 공간의 한계가 없더라도 조합이나 결합에는 한계가 있다는 거다 나올 수 있는 것의 한계. 결합의 한계. 단순히 파이값같은 것과 다르단 거다.
결정적으로 이런 논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둔 건데. 동전을 무한하게 던진다고 해서 동전이 세워지는 경우는 없다. 가능성이 0에 가까운 것은 무한히 던져도 불가능하다.
원숭이 논리가 틀린 것이.. 극한 몰라? 아무리 작은 확률은 0으로 수렴함. 0으로 수렴하면 그냥 0임. 불가능. 정리 끝.
동전을 무한하게 던지면 언젠가 1번은 세워질거 같지.. 무한히 던져도 절대 세워지지 않는다. 통계에서 종형으로 나오니까 사람 키 1000m도 나올거 같냐? 한계란게 있다. 키100는 확률 0
왜 수학을 좆도 모르면서 극한이니 수렴이니 떠들고있니
비유를 병신같이 들었는데 얘 주장하는건 맞음
근데 원숭이논리에서의 예시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음 왜냐 그 확률은 유한소수이기 때문임 0으로 수렴하는 작은값이 아니고 그저 0자리수가 좀 많은 작은수일 뿐이다
인간도 무한한 개체가 무한한 시간속에서 무한히 유전자변형이 일어나고 무한히 교배하면 키 1000m 나올수도 있다
우효wwwwwwww무한교배
확률 ㅂㅅ같이 배웠네, 확률이 0이라는 것은 관측된 현상을 바탕으로 가능성이 0이라는 거지, 만약 1번이라도 그런 현상이 일어나면 그 순간부터 그 확률 0이 아니게 됀단다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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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같다는 조건이 있으면 같은 거다. a=b면 a와 b는 같다.
문제는 제 3자가 볼때 판단하는 거다. 따라서 니가 말하는 복제는 다르지
원숭이는 왜 세익스피어 책을 못 치냐고? 원숭이란 경향성을 띄기 때문이다. 경향성을 띄기 때문에 불가능한 거다. 수학적 논리랑 다르다는 거다.
즉 자연은 아무리 무한이라고 해도 특정 조건이 개입되어 특정한 것밖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다. 저런 논리의 가장 큰 문제는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 수학적 논리를 대입하는 거다. 수학적 논리 공리란 원래 상상의 세계임.
자연계에서 가능성이 무한히 낮은 것은 0으로 수렴함. 그건 가능성 0임.
셰익스피어도 원숭이의 일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웃기지 않냐? 이미 무한한 시간 속에서 우연히 셰익스피어 작품을 완성한 예시가 존재한다고
이미 가능하다고 결론이 났는데 방구석 좆병신새끼가 반박하는거보면 참ㅋㅋ
가능하다고 결론이 난게 아니라 가능하다는 설이 있고 불가능 설이 있다. 무식한 인간아. 어떤 사소한 경향성이 개입되는 순간부터 가능성은 특정 조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푸앵카레 재귀정리 찾아보고 와라
이거 원숭이가 댓글다는거임
원숭이가 경향성을 띄어서 현실적으로는 안된다는건 ㅇㅋ. 근데 문제는 그것 역시 확률이고, 경향성을 감안하더라도 확률이 0은 아니지. 그리고 뭣보다 저기서 말하고 싶은건 실재로 가능하냐~ 보다는 확률에 대한 이야기지 뭐
ai가 저런 방식으로 학습을 하기도 함
원숭이가 키보드 위의 s,e,x에만 관심있는데 셰익스피어 전집 쓸 동안 sex 한번 안 치겠냐? 걍 개소리임
아이고...게이야... - dc App
그 경향성을 제거한 게 바벨의 도서관
원숭이 이론이 383717279871해년이 걸린다고 치면 우주상에 존재하는 모든 원자핵도 수명을 다해서 사라지는 날이 47382817해년뒤에 오기때문에 결국엔 안됨 ㅅㄱ
사고실험의 개념을 모르니?
노무현 . 문재인이 밀었다는 이론
머스크의 이론적 실수는 무한하게 조합하여 무한한 것이 나왔다는 거고 그 중의 하나인 우리와 관련된 것들만 완벽하다는 논리다. 그래서 멀티버스를 주장하는 거다. 그러나 머스크의 논리가 맞으려면 우리 세상은 매우 불안한 상황이어야 하는데, 모든 것이 너무나 완벽에 가깝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맞다.
뭔소리냐 머스크 시뮬우주가 니 말대로 의도적으로 만드거라는 주장인데 머스크는 이세상이 무한하게 조합된 난수라고 한적 없다
머스크가 말하는 시뮬은 의도된 것이 아니라 우연에 의한 시뮬이라고 보는 거 같다.
보는거같다는 뭐야 병신아 씨발 별ㅋㅋㅋㅋㅌ븅신같네ㅋㅋㅋ나는 의도된 시뮬이라고 보는거같은데?ㅋㅋㅋㅋㅋ
욕부터 하는걸 보니까 안봐도 지능수준을 알겠넹 그냥 머스크가 말하면 무조건 예냐?
머스크가 언제 의도된 시뮬이라고 했냐? 우연히 우주랑 뇌가 비슷하다고 했지. 그래서 멀티버스 얘기 나오다가 현실세계만 있으니 시뮬이라고 하는 거고.
저런 논리의 결정적인 문제는 통계적으로 0으로 수렴하면 확률이 0이라는 것을 무시한다는 것임. 예를 들어서 동전을 무한하게 던지면 한 면만 연속으로 10000억번 연속이어서 나올까? 절대 안나옴. 이유는 자연계는 저기 당나귀에 나오는 당나귀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유의지란게 있다는 거지. 특정 조건에 맞으려면 어떤 경향성이 있어야 한다. 엔트로피란게 있지...
무한이 조스로 보이노
나옴 ㅂㅅ아
예언은 흥미롭네 원인이 우선인가 목적이 우선인가
오히려 현실이 하나니까 의도된 거라고 봐야지. 의도된 것의 근거는 자연의 완전함이다. 완전함에는 엔트로피가 낮고 창조된거라는 거지. 아니면 불완전한 것이 넘쳐냐야 한다.
당나귀 문제는 자유의지의 문제, 랜덤의 문제를 말하고 원숭이 문제는 무한함을 말한다. 즉 진화론자들의 주장인데 모순이 필연적으로 생긴다. 왜냐하면 저 논리대로 하면 세상은 무작위로 무질서하고 매우 불완전한 것이 널려있는 세계여야 한다. 머스크 말대로 하면 이 세상은 불완전것이 99.999...%로 무한대의 불완전한 세계여야 한다. 그러나 자연은 완전하다. 동식물, 해와 달, 자연을 보면 완전하다. 머스크는 불완전한 멀티버스가 보이지 않으니 모든게 시뮬레이션이라고 하는거다.
이 말은 결국 머스크는 틀렸고, 세상은 의도된 창조된 거라는 거다.
지능 낮음 - b고름 지능 적당히 높음 - 둘 다 고름 지능 아주 높음 - b 고름
박스 안의 결과가 정해졌다는 사실에 집중해서 점성술의 결과가 정해졌다는 사실을 무시함 점성술이 백프로면 너의 현재의 행동이 곧 점성술사의 과거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과 같음 만약 점성술이 지금까지만 백프로인 물로켓이었다면 그냥 고소하고 합의금으로 천만언 받으면 됨
b만 가져가야 한다. 즉 예언에 맞고 그 예언은 복된 거다. ab 가져가는 사람은 예언음 맞되 복은 없는 거다. a를 가져가면 예언대로 하지 않는 악한 사람이다. 즉 신의 말에 따르지 않았고, 예언을 무시한 행위다.
저런 논리는 창조와 진화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고, 저 만든 사람들은 반성경적이겠지만 자세히 보면 그 논리의 허점으로 인하여 결국 창조가 됨.
지능 낮은 놈보다 못 한 적당히 높은 지능은 그냥 매우 낮은 지능 아니냐
씨발 상자 쳐까보면되지 뭘 B만 쳐 가져간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뮬레이션 우주! 곤충떼 재난!
고양이 빼면 개병신 같은 것들 뿐이노
눈을 떳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카르바노그의 토끼 이론은 없냐 이거 진짜 충격이면서 재밌었는데
검색하니까 블루아카이브 뜨는데...?!
뒤질래?
뭔가 해서 검색했는데 시발 씹덕년아
뉴컴의 역설은 b만 가져간다가 될 수 밖에 없지 않나? 지금까지의 적중률이 100% 였던 점성술사가 아니라 적중률 100%인 점성술사 잖아 만약 둘 다 가져갔는대 돈이 들어있거나 b만 가져갔는대 비어있거나 하면 조건 자체가 틀린게 되버리지
뭔가 번역하면서 이상해진거 아닐까
점성술사는 내가 오기 전에 이미 상자랑 돈 세팅을 마치고 떠났다. 라는 전제가 있으니 내가 변덕을 부려서 A를 같이 가져가도 액수는 변하지 않는거 아니냐는게 AB 파의 논리라고함.
ㄴ 그 변덕한것까지 예측해서 예언한거 아님? 100퍼센트의 적중률이라는건 곧 미래는 정해져있다는거잖음 내가 아무리 개지랄해봐야 그 사람 손바닥안이라는 소리인데
몇십년 내에 무한 원숭이 정리로 문학 쓰는것도 가능할거같은데
고성능 컴퓨터 수십대 돌리면서 AI로 문학이라 할 수 있는 결과물 집어내도록 했을때 수천 경 분의 일 그 이상의 확률일지라도 소설이라 불릴 결과물이 나온다면 그것은 문학일까?
무작위로 물감 뿌려놓고 미술이라 하는 현대에 무작위로 활자를 쓴건 문학이 아니라 할수 있을까?
사실 저게 원숭이로 빗대니까 오히려 안 될 것 같아 보일 뿐이지, 이거를 좀 다르게 바꿔서 '빅뱅으로 원자랑 전자기파 랜덤배치해놓은게 알아서 조립되더니 생명체가 탄생하고 거기서 고등생명체가 문자를 발명해 문학작품이란걸 적어낼 확률' 같은거 생각하면 또이또이한거임.
뉴컴의 역설은 뭔가 이상해서 여러번 읽어봤는데 당연히 B상자만 가져가는게 맞는거아닌가ㄹㅇ100%점성술사가 B만 가져갔을때 100만달러 넣겠다고하는거면 당연히 B상자만 가져가지;;; - dc App
너 한무당믿지?
예언 적중률 100%라며?? 근데 둘다 말이 된다고? 말장난 하는거임???
라고 물어볼 거라 예언했지
그니깐 귀류법으로 예언100프로 적중이 불가하단 거지
스웜프맨은 간단하다. 두 남자는 다르다. 물질적으론 같다할지라도 그 물질이 겪어온 과정이 다르다. 그래서 다르다. 물질에만 초점을 두면 선뜻 답을 하기 어렵겠지만, 물질을 초월하면 쉽게 답이 나온다.
과거의 남자와 지금의 남자도 다른 물질로 이루어져있을텐데요. - dc App
물질적으론 완전 같다고 가정을 한다고 적혀있어서 한 말임
아 그 죽은 남자의 과거와 현재 미래 이걸 말하는건가? 새로 생긴 남자와 이미 죽은 남자 말고? 그때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불교에선 무아라고 합니다. 고정불변의 자아는 없다고. 우리 스스로는 매순간 변화하고 있으니깐.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엄밀히 따지면 다른 나 입니다. 물론 물질적으론 크게 구분이 안 가죠. 정신적으로도요. 그치만 어제의 나는 그저께까지 했던 경험으로 이루어져 있고, 오늘의 나는 어저께까지 했던 경험으로 이루어진 존재입니다. 그러니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는 다른 나 입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지 머리카락이 빠졌자너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가 다르다는 것을 물질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긴 하죠 네네
테세우스의 배?
그래서 나라는 고정개념자체가 그냥 허상이라는거임 ㅋㅋ
과학은 다 가짜고 신이 우주를 창조한게 맞다 ㅇ
일단 1번 2번은 확률이 0임 생각해볼 가치도 없음
경우가 무한하니까 확률은 존재하는거 아님?
아니 무한해도 0임 난 단호하다
애미뒤진새끼야 고집좀 부리지 마라 멍청하면 용감하다더니
무한이면 0이 아니라 반대로 100%지...
이름이 가설, 추측이 아니라 정리라는건 증명됐다는 뜻이니 알아두고 어디가서 망신당하지 마라
정리라는 단어가 쉽게 쓸 수 있는 단어가 아님
단호하긴 씨발ㅋㅋ그니까 인생이 그모양이지ㅋㅋ
a만 가져가면 예언 100퍼 깨지는거아님?
뉴컴의 역설은 대체 무슨 소리임? 그냥 B 가져가면 되는거 아님? 적중률 100퍼라매 예언했겠지
원숭이는 푸앵카레의 재귀랑 비슷하네
뉴컴은 예언을 하는 점성술사지 독심술사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예언 적중률 100%라는 건 내가 A,B를 고르든 B만을 고르든 점성술사가 예언한 대로 행동하게 된다는 말인데 내가 A,B를 고른다는 건 내가 A,B를 고른다는 예언대로 행동한다는 말이니까 B엔 100만달러가 없잖음 그러니까 B만 고르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
예언적중률이 100%라는게 문제 조건에 있고 불변하는 상황이라면 B만 가져가는거고, 현실에서 예언자가 100%라고 말만 하고 아무 보장도 없이 떠나 사기꾼인지 아닌지 의심이 가면 둘 다 가져가는게 답인건데 이게 왜 논리 문제임 신뢰 문제지
문제의 전제를 부정해버리면 어떡하노.. 저게 사실임을 가정하고 하는거지 그렇게 전제를 부정하면 저기있는거 성립하는게 없음
바실리스크는 그냥 세상에서 적극적으로 이익이 되는 행동이 아니라고 해서 모두 죄가 되는 행동은 아니라는 것만 인지하먼 되는 문제 아닌가? 4대강 사업이 좋은 사업이라고 가정하고, 4대강 사업 공사참여자를 제외한 방관자, 무능력자 등 소극적 반대자들은 당연히 죄가 없을 거고, 이를 적극적으로 반대한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공익을 망친 게 아니라 소극적으로 공익
실현을 방해한 것 뿐이므로 죄가 되어 처발받을 필연적 이유는 안 된다고 보는데. 실현된 공익을 없앤, 예를 들어 전지전능한 공익적 ai를 파괴하러 든 것이나 4대강 보를 철거하려 드는 행위는 처벌하는게 맞지만,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ai에 반대하거나 4대강사업 추진을 반대하는 것은 실현되지 않은 추상적 공익에 대한 문제이므로 처벌하지 않아도 되잖아
나도 같은 생각임. 그게 이득이 될거란 100% 보장이 있고 그것을 모두가 다 알면서도 반대하는 경우가 어디있나?
ㄴ 너 밑 댓글의 '그 정도 수준의 AI라면~' 문장을 생각했을 때는 상정외 수준의 AI를 가정했지만, AI를 현재 SF 따위에서 그려지는 '비인간적이고 티피컬한' AI를 떠올려서 오류가 생기지 않았을까 함
뭐 이건 있겠네 인류 전체적 관점에선 이득인데 개인의 관점에선 손해라서 반대하는. 그런 점에서라면 어떻게 보면 처벌할 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저정도 초고지능 AI가 그 사람의 입장이나 사정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에 처벌 안 할 수도
ㅇㅇ 맞음 ai가 도덕적 감수성을 가지면 될 일이고, 그 감수성 역시 프로그래밍 할 수 있음. 애초에 그런 감수성이 없으면 인류 관리할 ai가 될 수 없지
로코의 바실리스크는 좀 이상한데? 당시 사람들이 초고지능 수준의 AI가 인류에게 더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확신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야지. 확신하면서도 반대를 했으면 죄가 될 수 있어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랬다면 죄라고 할 수 없지. 그리고 그정도 수준의 AI라면 오히려 그 부분을 충분히 감안할 것 같은데?
이 모든 것은 수박도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실이다
당나귀는 개소리 아니냐 그냥 아무거나 쳐목으면 돠지
그 아무거나를 선택하는 의지가 자유의지라구 그러니까 완전히 동일한 옵션 2개가 있는데 자유의지가 없다면 선택이 불가능하다는 말임
자유의지가 아니라 지금의 상태보다 더 나은 옵션이 복수이고 이들이 동등하다먼 임의로 선택을 할 것을 사전에 프로그래밍받았다고 해도 설명가능함.
완전히 동일한 옵션이란 것은 두개로 나눌 수가 없음 나뉜다는 개념은 차이가 있다는 개념임 그렇지 않다면 그건 그냥 한 덩어리일 뿐임 - dc App
이성적이기만 하면 진짜 결정 못함
https://youtu.be/F3E4U0rF_dQ?si=xNY0SK0O9PkiI0fq
근데 뇌의 로직자체가 동일할시 오른쪽 선택같이 설정되있을 수도 있잖어. 그걸 자유의지라고 할 수 있나?
저건 컴퓨터에서 로직이나 통하는 거지. 로직은 당나귀와 비유한 거 자체가 문제임 단순 로직이라고 해야지.. 껍데기만 당나귀지. 로직
118 게이야 중세때 나와 내려져온 유구한 얘기다...제발... - dc App
ab를 왜 둘다가져가냐
예언가를 속일 수 있고 속은 예언가가 적당히 높은 확률로 B에 100만원을 넣는다면 AB를 다 가져가는게 맞긴 함. 근데 문제의 설계상 예언가는 속지 않는다는 것 같음
당나귀는 부등호 기호랑 부등호-등호 기호를 가지고 하는 말장난같은데 약우월전략과 강우월전략
우주거대구조랑 뉴런 생긴 게 비슷하다는 게 근거냐? 브로콜리랑 폐포 비슷하게 생긴 건? 그냥 자연에서 많은 개체가 군집해서 망을 만들면 저런 구조가 된다고 보는 게 타당함
당나귀도 말도 안됨 이성적으로 사고할때 양쪽의 가치가 같으면 선택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거나 선택하지 자유의지 ㅇㅈㄹ하는건 개억지임
ㅇㅈ 자유의지 싹 빼고 그냥 동전던지기로 먹는다고 정해도 설명됨
애초에 저런 역설은 이론상 그럴것이다~ 하고 뇌내망상이나 하라고 있는게 아니라 어떤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기 위해 인용되는거라서 말이 되고 안되고의 문제는 아님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당나귀는 개억지가 아닌가보네
대부분이 개초딩이나 할법한 발상이네 쓸데없이 구체적이고 당연한소리 지껄이는거
난 가끔 우주는 냄비에서 끓고있는 라면국물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라면마렵네 야식먹고 자야지
점점 혓바닥이 길어지노 - dc App
뉴컴의 역설에서 중요한건 점성술사에 대한 정보가 은닉되어 있다는 점임. 점성술사가 지금까지 점친게 1개밖에 없으면, 하나만 맞췄어도 적중률 100퍼센트임. 즉 적중률이 100퍼센트라는건 그 자체로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음. 점술의 적중 빈도에 대한 모집단을 알아야 신뢰성이 생기는거임. 또한, 100% 맞는 예언을 하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100% 맞았다' 역시 중요함. 요컨데 미래를 무조건 맞추는게 아니라, 과거에 지금까지 100퍼센트 맞았다는거임. 기본적으로 점성술은 미신이며, 예언을 믿을 수 있냐 없냐는 적중률 100%로 판단 불가한 내용이라는 뜻임. 뿐만 아니라 점성술의 대상이 바넘 효과를 이용한 '어느 상황에던 말이 되는' 것에 대한 예언 또는 추측이었다면 데이터가 기본적으로 편향되어 있는거임.
멋져
팩트) 전혀 아님 뉴컴의 역설의 핵심은 결과를 가지고 과정을 설명하려 할 때 나오는 역설임 뉴컴의 역설에서 선택자가 선택하는 상황에서 이미B에는 돈의 유무가 확정 되어 있음 즉, A,B 둘 다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이미 B에 돈이 있는지 없는지 결정된 상황인데 B에 돈이 있어도 A까지 챙기니 이득이고 애초에 B에 돈이 없다면 A라도 챙겼으니 이득이라는 논리임 반면에 B만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A,B 모두를 챙기는 경우에는 B에 돈이 없는 확률이 100%이므로 B만 챙기는 게 이득이라는 논리임 제발 좀 뇌가 저능하면 입 다물고 가만 있어라 ㅉ
뉴텀의 역설의 의도는 내가 말한거랑 전혀 무관한데
ㄴ팩트) 무관하면 말을 하지마라
니가 말한 전자의 경우는 점성술이 끝났음에 집중하고, 후자는 점성술의 효과가 선택 이후에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는, 어디까지나 뉴텀의 역설이 의의만을 말하는거고, 나는 논리적이고 합리적 판단은 점성술과 같은 미신적 통계가 선택에 영향을 끼칠 수 없음을 (점성술에 대한 통계적 관점에서) 말하고 있는거임. 어떤 역설에 대한 평가는 꼭 역설을 제시한 의도를 따라야 할 이유가 없음. 무관하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할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제시해보셈.
즉시 런 ㅋㅋ
이론 = 아인슈타인이 최대 2문장으로 요약 할 수 없는 사고는 무의미 하다 이랬음..
헤겔의 정신현상학을 2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음?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거품낀 치매노인소리 듣는거임
ㅋㅋ 요약을 하려면 뭐든지 다 되지. 그걸 이해하기 어려워질 뿐
뷔리당의 당나귀는 컴퓨터랑 똑같은거임. 특별히 따로 '완전히 똑같은 결과'가 기대되는 선택지가 다수 있을 때 어떤 조건을 우선할지를 정해두지 않았다면 컴퓨터는 선택을 내릴 수 없음. 사실 이것도 근본적으론 잘못된 말인게, 애초에 '특정한 연산처리를 통해 우선순위가 달라진다'는 것부터가 전제를 무시하고 있음. 같은 수준의 만족감, 즉 같은 결과값이 나온다면 애초에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함. 뷔리당의 당나귀는 기본적으로 말장난같은게 없지않아 있긴 함. 근데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이 단순히 논리적인 가치판단이 아니라는게 핵심이고, 판단과 선택에 있어 감정과 의지가 많이 개입된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봄
복잡한 거 같아도 단순하게 생각해서 문제란 거다. 애초에 저런 당나귀는 불가능함.
글쓴넘이 아메바처럼 썼네
무한 원숭이 정리는 이미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음. 빅뱅 이후 양자요동에 의해 우연적으로 분산된 에너지의 밀도에 따라 초은하단이 설계되고, 그 중에서도 특정 은하계의 특정 태양계의 특정 행성이 너무나 우연히도 적정한 온도와 자기장을 갖추면서 생명체가 살기 적정한 조건을 갖추고, 참 우연히도 적정한 원소 밸런스로 유기체가 탄생하는데 이 유기체가 유전자라는 매우 복잡한 암호체계를 우연스럽게 갖춰서 그 암호체계가 지능을 갖춘 포유류로 발전하는 우연적인 확률 보단 확률이 더 높을거임
팩트) 전혀 아니다
수학적으로 봐도 말이 안됨. 확률이 낮은 것은 0으로 수렴하고 그건 가능성 0임.
그게 우연이라고 입증 됏단 증거는 머냐?
니가 말한 빅뱅 양자요동 초은하단 태양계 생명체 유전자 포유류 지능 등이 다 우연이란 입증이 어딧어?
설마 그 우연이란게 신의 이름이냐? 개독 창조론이랑 다른게 뭐냐 ㅆㅂ 우연타령하는 개병신들. 신의 이름이 우연이다 하면 그만 ㅅㄱ
우연은 신의 이름이 아니라 양자역학적 확률이지 고전역학적 필연성이 아니라 양자역학적 우연성을 말한것 뿐임
'지난 목요일주의' 말고는 다 의미없는 논쟁임 ㅇㅇ 다른 것들은 모두 무언가의 '전제'를 깔고 주장하고 있는 것들 뿐임 '무한'이라는게 뭔지도 정의 못하면서 무한히 두들기면~ 같은 식으로 게다가 시뮬레이션 우주론도 지난 목요일주의의 부속되는 개념 중에 하나에 불과함
팩트) 우주는 스즈미야 하루히가 어제 창조했다
당장 1초마다 우주가 소멸되었다가 생성된다고 해도 우리는 그걸 알 수 없다는 거임 ㅇㅇ 모든 과학적 사실은 '관찰'을 필수로 함 그것이 관찰불가능하다는 것이라 하더라도 결국 어떤 결과로든 관찰되게 되어 있고 그래야만 논리가 성립이 됨 그 관찰 자체가 논쟁의 대상이 되는 건 지난 목요일주의 뿐이라는 것
근데 지난 목요일주의도 창조주를 인정한다는 전제하에 주장하는거잖아 의도적으로 저렇게 보이도록 만든 누군가가 있는거니까
아니 창조와는 관계없는거임 ㅇㅇ 지난 목요일주의에 따르면 있다 없다라는 개념조차 하나의 허상이자 디지털적인 것이기 때문에 '존재'와는 별개의 문제가 됨 그냥 하나의 현상일 뿐이지
창조란 없던 것이 있게 되었다는 '존재'적인 개념이 있을 때에나 쓰일 수 있는 말임
확률이 무한하니까 존나 우연히 뇌를 반짝 구성했다가 사라질수도 있다는거아니냐
뉴컴 ab 둘다 가져간다는 저능아가 아직도 있구나
스웜프맨은 테세우스의 배랑 비슷한 느낌이네
B만 가져가야지 라고 생각했을때 예언자가 예언한 뒤 A, B모두 가져가면 된다고 하는데 그건 예언이 아니라 독심술이잖아 병신
재밋당
혹시 이세상이 정말로 시뮬레이션 우주라면 모든 사람의 인생도 랜덤으로 정해진게 아닐까? 컴퓨터가 사람을 만드는 동시에 수치값으로 재능이나 능력같은걸 부여하는거지. 그걸 바탕으로 그 사람의 성격이 만들어지고 또 그걸 바탕으로 인생이 정해지는거지
볼때마다 뉴컴 설명을 아주 개좆같이해놔서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속출함
오
뉴컴은 상자를 고르기 전에 예언자의 예언을 내가 알 수 있는거냐? 아마 모르는거 같은데 그럼 그냥 'a에는 1, b에는 0/100 들어있음' 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다는거잖아 그럼 합리적으로 생각한다는 가정 하에 a b 둘다 가져가는게 맞는듯 근데 이러면 예언가가 둘다 가져간다고 예언했을테니 b에는 없을거고 1만 얻게되는거네
근데 예언가가 어떤 예언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예언 결과에 따라 b상자가 바뀐다는 사실만 알고 있어도 b 하나만 고를듯
방구석 일침전문가들 나와주세요! - dc App
넌좀 들어가 앰생년아
나근데 갑자기 시뮬우주론에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가속팽창우주는 광속보다 빠를수있는데 이건 머임? - dc App
광속보다 빠를 수 없는건 질량을 가진거에만 한정 우주 팽창은 공간이기 때문에 상관 없음
이름 짓는건 자기 맘이지만 음식/동물 관련으로 지으니까 확실히 더 기억에 남고 잘 퍼지는듯
사실 미친과학자가 없다면? 통 속의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사실 내가 실시간으로 내 인생을 망치는 중이라면????
이런건 무조건적인 가정, 데엑마가 말도 안됨 1=2라면 1+1= 몇인가 이지랄하고있어 ㅋㅋㅋㅋㅋ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염소 자유의지 실험이 진짜 흥미로움. 결국 자유의지가 있으니까 손해보더라도 살아가는 거니까
근데 전제 자체가 너무 극단적이고 실제로 저런 상황에선 어떠한 작은 요소들이 영향을 끼칠수밖에 없을듯.. - dc App
저 조건은 바늘을 유리구슬 위에 세우는거나 마찬가지임 바늘이 넘어지는건 바늘에 자유의지가 없어도 가능함
양자적 자살 저거 앨런웨이크에서 tv 켜면 나오는 내용인데 아는 놈 있나 ㅋㅋ
아 총알 안나갈 줄 알고 쐈는데 누가 모르고 뭔짓 해서 진짜 뒤진 내용 소개하던 프로그램
재밌는거 많네
9짤 나만 보이냐
3번은 개소리같습니다
무한 원숭이 정리 마인드로 살면 못하는게없다
넌 수명이 무한대구나
ㅋㅋㅋ ㅋ
그건 맞아요. 다만 우리가 유한한 존재이기에 불가능한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굳이 우리가 탓해야 하고 아파해야 한다면 유한성에 해야지 우리 스스로나 남이 아닙니다. 유한성으로 인해 고통이 생기는 것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라도 서로를 보듬고 잘 나눠보려고 해야죠
슈뢰딩거 고양이는 오히려 양자역학에 대한 오해만 불러일으키고 제대로된 설명은 못한것 같음. 관측이라는 단어 자체를 오용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럼 머라해야함? 사건? 파동함수의 붕괴? 상호작용? 상호작용이 제일 좋은 것 같긴 함
Interaction
관측이 너무 눈으로 보는 느낌이라 그렇긴 해
관측에 대한 설명이 빠지긴 했지
맘편하게 b 골라라 돈 없으면 예언이 틀렸다는 거니까 예언자 죽여버리면 됨
ㅋㅋㅋㅋㅋㅋ
전쟁나면 한녀부터 쏴죽이겠다는 놈이랑 동급이네. 점쟁이가 어딨는줄 알고 찾아서 죽이냐?
1번은 그냥 개 헛소리인게 확률상 뭐든지 가능하다 이지랄하는거 아님? 로또를 무한하게 산다면 10번 연속 당첨도 가능하다 이거랑 똑같은건데 이걸 누가모르노 ㅋㅋㅋㅋ
그니까 뭐든지 가능하다는게 뜻이라고 - dc App
어딘가엔 10번 연속 당첨된 새끼가 있겠지
모두가 아는거고 팩트니까 헛소리가 아니지 왜 헛소리냐ㅋㅋㅋ
그 얘기 맞음
누가 모르노 하면서 헛소리라는건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
국 평 오 - dc App
능지가..
그러니까 확률을 논할 땐 완벽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거지 무한리트를 하면 언젠가는 될 일인지 아닌지
무한 원숭이 정리는 ’확률이 0이여도 일어날 수 있다‘에 가까움 - dc App
0이 아니야
'확률이 0만 아니면 일어날 수 있다' 죠 - dc App
병신새끼
무한원숭이 저건 계란후라이할때 생각나네 ㅈㄴ게 휘젓다 보면 한번은 최초의 갓 후라이팬에 깬 그상태가 되지 않을까 하는ㅋㅋ
노른자막이 비가역적으로 파괴된 상태니까... 아마 아니겠죠 - dc App
비가역적도 확률이 0은 아님
역설은 개소리니까 역설인거임. 제논의 역설처럼 미래에는 해결됨
뇌랑 우주가 비슷하니까 시뮬레이션이란건 ㅋㅋㅋ 물감 벽에 뿌려놓고 의미부여하는 수준 아니냐 ㅋㅋ
플랭크 단위랑 광속은 이해 못 해서 스킵했음?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랑 우주랑 비슷하다는 진짜 개소리 같은데
물감을 벽에 뿌렸더니 뇌 그림이 나왔으면 넌 안 이상하겠노? ㅋㅋㅋ
ㄴㄴㄴ그건 걍 가설이니까 그럴 수 있지
우주 모습은 걍 물감 뿌린것 중에 흔한 형태지 그림도 뭣도 아니다
뉴런이랑 우주 은하구조 보면 상당히 비슷하긴해서 의미부여랑은 좀 다르지
인력이 있거나 수축하는 물질을 무작위로 뿌리면 다 뇌나 우주랑 비슷하게 생겼어 실제 우주 구조도 이래서 생기는거라고 입증됐다
단순 의미부여 맞음 우주가 진짜 시뮬레이션이라고 해도 그 근거는 이 우주 안에서 찾을수 없음
니애미
“최적화”라는 건 사실 최악인 면을 생각해본다면 독선에 의한 독재이고 그 결과는 인류 대부분의 나라가 경험해 본 적이 있음
그래서 항상 완전한 선에 의한 독재를 상상하잖아요. - dc App
리만가설 어디
내가 볼츠만두뇌일수도잇는거임..
다중우주론 시뮬레이션론 이두가지뺴고 나머지 개소리임
당나귀는 뭔 개소리냐? 시발 아무거나 처먹겠지 똑같다며
둘 다 똑같으면 아무거나 택하겠지 ㅈ병신새끼 저게 뭔 역설이냐
왜 아무거나 택함? 둘이 완전히 똑같은데
똑같으니깐 시발 선택지 하나밖에 없는거랑 같잖아 뭘 고르나 A A인데 병신아
A 랑 A 이면 뭘 고를거임? 왼쪽A? 오른쪽 A?
오른쪽
그게 너의 자유의지다 ㅇㅇ
둘이 합잘맞노ㅋㅋㅋㅋㅋㅋ
당나귀 뇌 원자가 시발 알아서 상호작용해서 결과값 뽑겠지
왼쪽이나 오른쪽이라고 구분하는 시점에서 같지 않다는건데? 방향이 뭔 상관이야 ㅋㅋ 두 개가 완벽히 같은 위치에 있다고 하더라도 망설이다가 선택 못한다고 주장하고 싶은거냐
위 글에서 말하는 이성적 판단을 설명하기 위해 구분을 해놓은거야... 이걸 굳이 설명해줘야 이해하니?
그 '아무거나' 를 택하는게 '충동'이라는 자유의지란거임
자유의지도 과거의 경험 데이터 상호작용으로 생기는 현상일 뿐
그 아무거나도 결국 과거의 경험에 의해 결정되어있다
난 비이성적이구나
짧게요약한다고 설명들이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있음 당나귀가 자유의지는없다는 가정임 두개가 비슷하다고 느낄뿐 그걸 고를 의지가없다는 좀 씹소리같은 가정이 뒷받침되야함
랜덤하게 결과값을 도출하는 컴퓨터 코딩은 충동적인 선택을 한 것인가? 애초에 모든 조건이 같다면 그건 a와 b로 나뉠 수가 없지 그냥 한 덩어리인거지 걍 말장난이고 궤변이고 모순임 - dc App
ㄴ 병신아 코딩 조금만 해봐도 완벽한 랜덤과 난수는 못만들어내는데 ㅋㅋ
ㄹㅇ씨발 저능아새끼들 많구나ㅋㅋ
심오
ㅋㅋ 초월적 인공지능 좆나 개 쫌생이새끼고 실붕이들 중고딩때 몇대맞고 나이 서른넘게 이갈며 이불차는거랑 별 다를것도없네
헌터헌터 암흑대륙 미만 잡
시뮬레이션 우주론은 은근히 뒷바침으로 써먹을만한 근거가 많음. 지구의 탄생과 종의 탄생, 달의 생성, 일식의 조화 같은거
그냥 썰이지 근거 그딴거 없어
노무재밌당
좀 이런 글에는 괄호 뒤 조사좀 제대로 붙여라 애미뒤진년아
진짜 시뮬레이션이면 지구온라인 섭종해줘
니는 게임속 먼지 하나가 게임 섭종해줘라고 하면 섭종할거냐
먼지들아 힘을모으자
한국섭이면 나름 나쁘지 않잖아
너 혼자 로그아웃 하면 됨 유저가 너 하나는 아니잖어 니가 gm도 아니고
ㄱㄷ
먼지가~~ 되~~어 - dc App
티끌모아 태산이래!
마지막은 첨보네
통속의 뇌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인생을 조지고있다는 이론도 가져와라
미정갤로
이런거조아 - dc App
형태형성장 / 인지혁명 잼
시뮬레이션 우주 라면 난 그냥 자살할래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는데 다 가짜였으면 아오
무엇이진짜고 무엇이가짜냐
오히려 아무 상관없음 진짜건 가짜건 니가 느끼는 행복과 고통은 너에겐 실존하니까. 그저 탐구의 영역이지, 진위와 니가 살아가는건 거의 무관함.
마지막은 좀 반대, 왜냐면 선한 의도의 ai는 원한이나 복수심을 가진 인간보다 합리적이기에 자신의 의도가 공표된 시점에서 과거엔 적개했지만 이젠 그렇지 않은 인간을 처벌할 이유가 없지 - dc App
ㄹㅇ 뭔지 알지도 못하던 사람들을 무슨 근거로 처벌함
시뮬레이션 우주론에 따라서 내가 어제밤에 한 스텔라리스 지구관리자 종족마냥 인간이 생체기념물로 지정되서 영원히 보호받는 미래도 있을수 있음 마침 전략시뮬겜이노 ㅋㅋ
타임머신만들어서 방해한인간들 줘팬단소리아닐까 - dc App
뉴컴의 역설은 이해가 안돼는데 뭔소리야 이게
ㄹㅇ B만 가져간다는 선택지 말고 둘 다 가져간다는 선택지를 고를 이유가 있나?
나무위키 보니까 둘 다 가져가는 선택이 왜 나오는지는 이해가긴 하는데 여전히 B만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A,B 선택한 사람, B 선택한사람 둘 다 자기선택에100% 확신한다는 얘기인듯
A,B 입장없냐
ㄴ 예언가의 예언이 100%라고 언급했으니깐 그럼 굳이 둘 다 가져갈 필욘 없지
내가 무조건 최대의 이득을 얻으려 한다는 조건 아래에 예언이랑 관계없이 내가 A,B 고르면 무조건 이득인거 아님..? 선 예언 후에 내가 고르는거 같은데 A,B 고를거라고 예언 했을때는 10만원만 챙겨 가는거고 B만 고를거라고 했을때도 그냥 내가 내 선택으로 두 상자 다 들고 나가면 110만원 얻는건데.. 일단 선 예언 때리는거고 그뒤에 내 선택은 어찌됐든 상관없이 A,B 고르면 장땅 아님?
근데 예언 적중률 100퍼면 내가 두개 고르는거 예언했을테니까 무조건 100만원 없이 10만원만 받는거아님? 그럼 B만 가져가는게 돈 더받으니까 B가 맞잖아
아 B 입장은 예언100%믿는거고 A,B 입장은 예언이 틀렷을 경우까지 고려 한 수인듯
근데 그러면 예언 적중률이 100%다 이 조건이 없어야되는거아님?
예언이 100%라는데 그런 가정이 의미가 있음?
ㄴ나도 b충이라 ab선택한 애들은 이렇게 판단했을꺼라 생각함
ab입장은 이미 b상자의 결과가 정해져있으니 둘다가져가면 된다 이거임
AB 둘다 들고가는거는 예언을 들은 시점에서 그대로 이행하는가와 예언을 들려주면 다른 선택을 할거까지 예상했는가의 문제임 b만 들고갈거라는 예언을 들은 후 둘 다 들고가면 이미 그것도 예견했다면 b는 빈상자고, b만 가진다는 예언대로 행동했지만 ab 다 가져간다고 예상한거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경우가 있기에 걍 둘다 들고가서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거
b보다 a,b 근거가 훨신 많이 생각나는데
그냥 가위바위보 같은거 아니노
예언100%인데 틀릴걸 왜 가정하냐 빡대가린가 ㅋㅋ
욕하고 싸우는새끼가 진짜 저능아인 문제임 ㅋㅋㅋㅋ b만 가져간다는 주장은 예언에 따라서 확실히 100만달러를 얻을수 있는거고 a,b 둘다 가져간다는 주장은 어짜피 b만가져가든 a와 b를 둘다 가져가든 이미 b상자안엔 100만달러가 들어있는 안들어있든 확정된 상태이고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상태이니 최대한 이익을 얻을수 있는 선택지를 고르는거임
예언자가 틀렸다 맞았다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예언자는 예언을하고 떠났고, b상자안엔 돈이 들어있거나 들어있지 않은게 확정된 상태라는거임
이미 예언된 상황이니 내가 뭘 선택하건 결국 똑같은거 아님? 둘다 가져감~ ㅇㅈㄹ하면서 한번 꼬아서 생각하는 성격뒤틀린 병신새끼인거 얼굴로 다 티나서 예언적중하는듯ㅋㅋ 걍 B만 고르면 100만달러줌~ 하고 공략법 얘기해줬는데 꾸역꾸역 다른공략 찾으려하노ㅋㅋ
이거는 금액에 따라서도 갈림 1달러 100만달러면 심리적으로 하나만 고르는데 1달러 2달러면 두개 다 고르는거에 저항도 덜함
양자역학적으로 중첩되있다가 두개 다 고르면 100만달러 없어짐 ㅇㅇ
위에 반고닉은 먼 개소리 하는거냐? 니가 A, B를 고르면 그걸 이미 예상하고 이미 B에는 돈이 없는 상태인데 무슨 돈이 들어있거나 들어있지 않은게 확정됐다는거임? 무조건 돈이 없는게 확정이지
공짜 상자 어캐참음?
그냥 옛날 만화책에 나오는 말장난 아니냐 a 할걸 예상해서 반전으로 b하려다가 한번 더 꼬아서 c하려다 그냥 a하자는 급 말장난인데
b만 가져가 그리고 안에 돈이 없다? 그러면 예언자가 틀린게 되네? 100% 확률 아니네? 개사기꾼이네?
그런다음 예언자 개조져버리면 됨
예언자는 자기가 예언한걸 아무한테도 말 안한거임?
애초에 예언100퍼에서 잘못만든 문제인거네 그냥 예언자라 해야지 적중률100퍼 이러면 둘다고른놈만 병신되는건데
아니 예언 적중률이 100퍼라 해도 니가 상자를 고르는 상황에선 이미 예언자가 넣고난 후니까 어떤 선택을 하던 달라질게 없다 이거지 그니까 둘다 가져간다고
자신의 선택이 과거에 영향을 끼치는가?
끼치지 않는다->2개 가져가기
난 1개만 가져갈거임 이유는 없다
점성술사 예언표본이 몇개인지를 봐야 정하겠는데 굵직굵직한거 100번은 넘어야 믿지 소소한거 1,2번따리면 어케믿음? 근데 쨌든 B고르긴할듯 점성술사 믿고 천만원보단 십억에 배팅해야지 0원있으면 좀좃같긴할텐데 A,B 같이 고르면 10억을 잃는거라고 생각해야됨 천만원 잃으면 "하 내 천만원.." 이정돈데 10억 먹을 기회에서 못먹으면 살자 개말릴듯 - dc App
가능한일은 일어난다
이런거 좋아
이 세계가 진짜든 가짜든 너희들이 살아가야 할 날들은 아무 차이가 없는데 자꾸 가짜면 허무하고 진짜면 좋겠다는 한심한 망상 하지 말고 현실을 살아라
저런거 사고하는애들이 너보다 현생도 잘 삼
저런거 생각하는 사람들 죄다 과학이나 철학, 심리학, 사회학 등에 박사학위 가진 사람들임 ㅋㅋ 헛소리 하는 망생이는 저런거 띄워주지도 않거든
지난목요일주의는 시뮬레이션이론이랑 비슷하네
페르미 역설이나 어둠의 숲 이론도 재밌음
삼체
이런거 좋나하면 쿠르츠게작트 ㄱ
2번 요즘 판타지소설들에 신같은거 탄생할때 저거많이쓰더라
저는 강ai개발 찬성합니다 충성충성
당나귀 머시기 재밌네
ai 인공지능 지지합니다
점성술은 실존하지않기때문에 a만 가져가겠다.
이런거 재밌다
스웜프맨
몇 개는 어릴 때 망상하다 생각해본거네 나만 또라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었구나
그.. 너가 한건 개쓰잘떼기 없는 잡생각이고 쟤들은 그걸 토대로 연구하고 정립하고 이론을 세운거임 차이가 애미터지게 크긴 함 ㅇㅇ
116 이분도 그걸 꾸준히 해나갔으면 저 사람들 같은 결과를 냈을거임 ㅇㅇ 그걸 못했다 해서 안 좋다는 것도 아니고.
무한 원숭이 논리 좋네, 난 그런거 좋아한다 로망이 있잖아
뉴컴은 B만 가져가는게 맞지않음? 사실상 내가 AB를 선택한 순간 B에는 돈이 없고 B만 선택하면 B에 돈이 있다는 소리인데 당연히 10배먹어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이미 내 앞에 상자가 놓여있는 현재 시점에서는 상자의 내용물을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B에 돈이 있든없든 무조건 둘 다 들고가는게 만 달러 더 이득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서 논쟁이 끊이지 않는거
예언자와 기싸움을 하냐마냐가 선택의 차이구만
이거 이해가 안되는데 그러면 예언 적중률 100%라는게 말이 안되잖아
그래서 예언자의 존재 자체가 말이 안되니까 아예 성립하지 않는 문제라는 주장도 있음 ㅋㅋㅋ
'100%적중했다'가 앞으로도 그럴꺼다라고 생각하나 아니냐 차이인가봄
ㄴ문제가 이상하긴함 그럴꺼면 예언자는 왜있는거임 있을 필요가 없는데 - dc App
실제로는 발견 할 수 없는 논리학 속의 형이상학적 세상을 주제로 탐구하다보니 둘의 주장이 양립할 수 있는 것 같음
b만 가져가야지. 상자에 든 게 안 바뀐다고 생각하는 게 상식적이지만, 100% 예언자의 존재를 상정하는 순간 비상식으로 넘어간 것임. 예언자가 떠났다고 해서 내가 뭘 선택하든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안 바뀐다고 생각하는 건 예언100%라는 전제와 모순됨.
죽음으로 맛있는데~!
볼츠만은 먼 소린지 모르겠네 당나귀는 이공지능에 관한건가 - dc App
볼츠만도 위에 원숭이랑 같은거임 확률 0 아니니 무한한시간이면 일어난다
너의 뇌가 지구위 생명체의 두뇌가 아니라 우주 텅빈공간에서 1초동안 생겼다 사라지는 뇌일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