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사단법인 한국축구지도자협회 성명서
한국 남자축구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대회 이후 40년 만이다. 이것은 우연한 결과가 아닌 예고된 참사였다.
축구 지도자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결과를 우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줄 것을 수차례 협회에 건의했다. 언론도 이미 주먹구구식 대표팀 감독선임 및 운용에 대해 상당한 수준의 경고를 쏟아냈으나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및 집행부는 매번 이런 우려를 묵살하였다.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한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올림픽 예선을 한 달 앞두고 치러진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였던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하였으나 정작 올림픽팀 사령탑이었던 황선홍 감독은 현장에 없었다.
이는 수많은 축구지도자 및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 출전팀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는 정보를 집행부에 전달였음에도, 정몽규회장은 당시 클린스만호의 대표팀이 국민적 비난여론에 직면하자 이를 무마하고자 올림픽팀 감독을 임시로 A-대표팀을 지휘하도록 땜질식 처방을 강행했다. 이런 준비과정의 무사안일로 인한 결과는 우려했던 대로 한국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대 참사로 이어졌다.
2013년 취임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체제는 그간 선배, 후배들이 공들여 쌓아올린 한국축구의 위상과 자긍심을 그의 재임기간 모두 무너뜨렸다.
정회장은 몇몇 대표 팀의 성과를 본인의 명예와 치적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하고 시급한 한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덮어두고 외면해왔음을 우리국민과 축구지도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
2023년 축구인에 대한 무리한 사면결정 발표 뒤 이를 취소하고 사과한 일, 2024년 A‐대표팀의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뒤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 이번 40년만의 올림픽본선 진출 실패 등으로 정회장과 협회 집행부에 대한 계속되는 실수와 졸속 리더십은 이제 평가가 끝났음이 상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축구인 사면은 회장이 최종 재가한 것인데, 비난 여론이 비등하자 애꿎은 축구인들에게만 책임을 전가하여 당시 젊고 아까운 젊은 축구인들만 주로 사표를 내야했다.
또한 클린스만 감독의 선임과정에서도 협회내 시스템이 아닌 오직 정회장 개인적 친분으로 대표팀 감독이 되었다는 것은 다름 아닌 클린스만 본인이 인터뷰에서 실토한 바 있다. 더구나 외국인 감독이 K-리그조차도 관전하지 않고 미국 자택에서 머물며 태만한 근무를 하도록 계약하였고, 마침내 선수단내 내분도 관리하지 못해 역대급 무능한 감독으로 각인된 것은 모두가 주지하는 사실이었다.
우리 축구지도자 일동은 한국축구가 올림픽에 나가지 못해 상심한 축구팬들의 불만을 지도자 탓으로만 돌리고 사과조차 하지 않고 숨어 있는 정몽규 회장에게 심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2013년 취임후 현장의 선수, 지도자들은 다양한 목소리로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축구저변은 더 줄어들었고 현장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다.
이제 한국축구지도자 일동은 오로지 대표팀 성적에만 의존하여 성과와 열매만 취해온 축구협회 지도부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그 대표적 사례가 회장 재임중 치적으로 내세운 '21세 이하 저연령 선수의 프로팀 의무출전 제도'와 같은 해괴한 공약이다.
학생선수들이 프로팀에 등록은 했지만 선배 선수와 기량과 체력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나서 제대로 뛸 수 없으니 23세이하 선수에게 출전시간을 보장해준 이 제도는 프로팀에서 조차 반대하고 있다. 즉, 최고 실력을 갖춘 프로무대에서 실력과 관계없이 오직 '21세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경기출전이 보장'되는 제도는 기존 프로 선수의 숭고한 땀과 노력을 무위로 돌리는 제도로서 현장의 반발이 심하다. 또한 이런 제도는 세계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 제도는 학원 축구 선수층을 고갈시키고 프로의 근간인 아마추어 축구를 붕괴시키고 있다. 이런 이유로 현장 축구지도자 및 전문가들은 현 정몽규 회장이 강행하고 있는 '21세 이하 선수 의무출전 제도'를 한국축구 발전을 퇴보시키는 대표적 사례로 꼽고 있다.
한편, 정몽규 회장이 취임하기전 지난 2012년 동메달을 획득했던 런던 올림픽 예선때는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았다. 당시 U‐23세 이하 선수들은 소속 구단에서 의무출전이 아닌 쟁쟁한 선배 프로선수들과 오로지 실력만으로 치열한 주전경쟁을 했던 선수들이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또한 정회장의 공약사항이었던 승강제는 현실적 토대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일부 K‐4 팀들은 승격할 경우 승격에 따른 예산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K‐3 승격을 사실상 포기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원인에는 낙후된 축구저변은 돌보지 않고 오로지 대표팀 성적에만 몰두하는 현 집행부의 졸속행정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축구지도자는 정몽규 회장이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날 것을 요구한다.
우리 한국축구지도자 일동은 대한축구협회 집행부에 몸담고 있는 일부 축구인들에게도 호소한다. 축구인이 주인이 되어야할 협회 집행부는 그간 선배 축구인들이 봉사하고 헌신해온 자리였다. 따라서 잘못된 결과에는 마땅히 책임지고 물러난 멋진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집행부는 40년만의역사적 대 참사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
우리 축구지도자들은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한 간절하고 치열한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대한축구협회 집행부에 대해 분노한다. 또한 사랑하는 후배 축구선수를 위해 고해야할 직언에는 침묵한 채 자리에만 연연하고 있는 일부 축구인의 이기적 행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한다.
한국축구의 위상은 바로 우리 축구인 스스로가 세워 가야한다. 더 이상의 방관은 한국축구를 또 다시 수 십년 후퇴시킬 뿐이다.
(사)한국축구지도자협회 회원 일동은 우리 축구인의 대동단결과 참여만이 미래 한국축구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임을 천명하며 선, 후배 축구인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한국축구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한국 남자축구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대회 이후 40년 만이다. 이것은 우연한 결과가 아닌 예고된 참사였다.
축구 지도자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결과를 우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줄 것을 수차례 협회에 건의했다. 언론도 이미 주먹구구식 대표팀 감독선임 및 운용에 대해 상당한 수준의 경고를 쏟아냈으나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및 집행부는 매번 이런 우려를 묵살하였다.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한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올림픽 예선을 한 달 앞두고 치러진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였던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U-23 챔피언십 대회에 출전하였으나 정작 올림픽팀 사령탑이었던 황선홍 감독은 현장에 없었다.
이는 수많은 축구지도자 및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 출전팀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다'는 정보를 집행부에 전달였음에도, 정몽규회장은 당시 클린스만호의 대표팀이 국민적 비난여론에 직면하자 이를 무마하고자 올림픽팀 감독을 임시로 A-대표팀을 지휘하도록 땜질식 처방을 강행했다. 이런 준비과정의 무사안일로 인한 결과는 우려했던 대로 한국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대 참사로 이어졌다.
2013년 취임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체제는 그간 선배, 후배들이 공들여 쌓아올린 한국축구의 위상과 자긍심을 그의 재임기간 모두 무너뜨렸다.
정회장은 몇몇 대표 팀의 성과를 본인의 명예와 치적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하고 시급한 한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덮어두고 외면해왔음을 우리국민과 축구지도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
2023년 축구인에 대한 무리한 사면결정 발표 뒤 이를 취소하고 사과한 일, 2024년 A‐대표팀의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뒤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 이번 40년만의 올림픽본선 진출 실패 등으로 정회장과 협회 집행부에 대한 계속되는 실수와 졸속 리더십은 이제 평가가 끝났음이 상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축구인 사면은 회장이 최종 재가한 것인데, 비난 여론이 비등하자 애꿎은 축구인들에게만 책임을 전가하여 당시 젊고 아까운 젊은 축구인들만 주로 사표를 내야했다.
또한 클린스만 감독의 선임과정에서도 협회내 시스템이 아닌 오직 정회장 개인적 친분으로 대표팀 감독이 되었다는 것은 다름 아닌 클린스만 본인이 인터뷰에서 실토한 바 있다. 더구나 외국인 감독이 K-리그조차도 관전하지 않고 미국 자택에서 머물며 태만한 근무를 하도록 계약하였고, 마침내 선수단내 내분도 관리하지 못해 역대급 무능한 감독으로 각인된 것은 모두가 주지하는 사실이었다.
우리 축구지도자 일동은 한국축구가 올림픽에 나가지 못해 상심한 축구팬들의 불만을 지도자 탓으로만 돌리고 사과조차 하지 않고 숨어 있는 정몽규 회장에게 심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2013년 취임후 현장의 선수, 지도자들은 다양한 목소리로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축구저변은 더 줄어들었고 현장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다.
이제 한국축구지도자 일동은 오로지 대표팀 성적에만 의존하여 성과와 열매만 취해온 축구협회 지도부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 그 대표적 사례가 회장 재임중 치적으로 내세운 '21세 이하 저연령 선수의 프로팀 의무출전 제도'와 같은 해괴한 공약이다.
학생선수들이 프로팀에 등록은 했지만 선배 선수와 기량과 체력면에서 현격한 차이가 나서 제대로 뛸 수 없으니 23세이하 선수에게 출전시간을 보장해준 이 제도는 프로팀에서 조차 반대하고 있다. 즉, 최고 실력을 갖춘 프로무대에서 실력과 관계없이 오직 '21세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경기출전이 보장'되는 제도는 기존 프로 선수의 숭고한 땀과 노력을 무위로 돌리는 제도로서 현장의 반발이 심하다. 또한 이런 제도는 세계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 제도는 학원 축구 선수층을 고갈시키고 프로의 근간인 아마추어 축구를 붕괴시키고 있다. 이런 이유로 현장 축구지도자 및 전문가들은 현 정몽규 회장이 강행하고 있는 '21세 이하 선수 의무출전 제도'를 한국축구 발전을 퇴보시키는 대표적 사례로 꼽고 있다.
한편, 정몽규 회장이 취임하기전 지난 2012년 동메달을 획득했던 런던 올림픽 예선때는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았다. 당시 U‐23세 이하 선수들은 소속 구단에서 의무출전이 아닌 쟁쟁한 선배 프로선수들과 오로지 실력만으로 치열한 주전경쟁을 했던 선수들이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또한 정회장의 공약사항이었던 승강제는 현실적 토대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일부 K‐4 팀들은 승격할 경우 승격에 따른 예산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K‐3 승격을 사실상 포기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원인에는 낙후된 축구저변은 돌보지 않고 오로지 대표팀 성적에만 몰두하는 현 집행부의 졸속행정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축구지도자는 정몽규 회장이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날 것을 요구한다.
우리 한국축구지도자 일동은 대한축구협회 집행부에 몸담고 있는 일부 축구인들에게도 호소한다. 축구인이 주인이 되어야할 협회 집행부는 그간 선배 축구인들이 봉사하고 헌신해온 자리였다. 따라서 잘못된 결과에는 마땅히 책임지고 물러난 멋진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집행부는 40년만의역사적 대 참사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
우리 축구지도자들은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한 간절하고 치열한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대한축구협회 집행부에 대해 분노한다. 또한 사랑하는 후배 축구선수를 위해 고해야할 직언에는 침묵한 채 자리에만 연연하고 있는 일부 축구인의 이기적 행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한다.
한국축구의 위상은 바로 우리 축구인 스스로가 세워 가야한다. 더 이상의 방관은 한국축구를 또 다시 수 십년 후퇴시킬 뿐이다.
(사)한국축구지도자협회 회원 일동은 우리 축구인의 대동단결과 참여만이 미래 한국축구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임을 천명하며 선, 후배 축구인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한국축구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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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도자들 살아있노 - dc App
나가라!
걍 선수가 못하는건데 왜 지랄임? ㅇㅇ
선수가 못하는거는 별개로 본선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게 사실이니깐
근데 누가 누구보고 지랄하는거임 지도자들도 병신인데
시대가 어느때인데 발전 좆도없이 엘리트 지향인 주제에 일본 전국시대에 카타나 만드는것 마냥 사실상 운빨에 의존해서 선수 키우는 새끼들이 정몽규한테 뭐라고 할 입장인가??
맨날 인프라 타령만하지 지들 선수육성 시스템자체가 병신 쓰래기인건 절대 언급안해요
세금리그 폐지
축구계에서 정씨 일가는 이제 그만
신태용 나가! 슈틸리케 나가! 벤투 나가! 클린스만 나가! 황선홍 나가! 정몽규 나가! 뭐야 왜 아직도 우승못해!!
선수가 문제인
폐닭뾰이 폐닭뾰이~
인도네시아에 진것도 축협탓 다음엔 누구탓할까 내가보기엔 그냥 선수들이못하는데ㅡㅡㅋ
2002년 4강뽕을 잊지 못한 틀딱들이 미쳤네
아따 정몽규만 문제랑께 정몽규만 물러나면 된당께
응 다음 몽정규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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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몽규 좆폐급새끼라 절대 안나감 ㅋㅋㅋ
자꾸 지면 제물만찾는데 안바뀌는건 선수에요...
정씨가 아니라 손씨가 문제같은데
축구못해서 올림픽 못나가는건데 어쩌라는거임
정몽규가 36년만에 올림픽 축구 탈락하라고 뇌파로 조종했나 인도네시아란테 경기력자체가 딸리드만
몽규 은퇴하면 현대 투자 발빼는거 아님?ㅋㅋㅋㅋ 병신들 키워놨더니 손흥민이가 ㅈ같이 못해서 축구 씹창났는데 회장탓하고있네ㅋㅋㅋ
인정좀 하자 손흥민 대표팀 합류하고나서 국대성적 시발 꼬라박았지 이게 감독탓이나 회장탓이냐?
손흥민 안쓰면 누구씀?wwwww
정몽규 사퇴하고나면 축구 잘해짐?ㅋㅋ 마지막 욕받이 아닌가 진짜 사퇴한다고 하면 이제 욕받이 없는게 더 문제일 것 같은데
당연히 잘해지지 정몽규 때문에 선수 스탭들 전부 태업한거다
ㄴ 그럼 태업한새끼들 잘못이잖아 근데 왜 책임을 뒤집어씌우노
책임지는 자리니까 병신아
역시 조선이야 책임지는 자리니까 쭉쭉 쳐내는걸로 가ㅋㅋ 그래서 감독 위약금이 얼마더라? 역시 조선식 일처리가 최고야
근데 정몽규 없음 축협에 누가 돈 씀? 축협 세금으로 운영도 못한다며? 이렇게 무턱대고 재벌 쫓아내면 누가 돈 써가며 축협 운영함?
몽규가 무슨돈을 얼마나 썻는데? 오히려 몽규가 축협 재무 맘대로 결정해 쓴게 더 많은걸? 좀 알고 씨부리자
ㄴ존나 잘 아는데. 벤투때부터 사비(실상 회삿돈이긴 하지만) 써서 감독 연봉 채운 건 존나 유명한데 그것도 모름? 축협 자체 수입만으로 외국 감독 못 데리고 옴 병신아.
ㄴㄴ축구판에 세금 제일 많이 끌고온 놈이 정몽규인건 아냐?
한국대표는 감독만 제대로 뽑으면 월드컵 우승도 가능한데 항상 감독이 문제야
선수들이 ㅂㅅ인걸 왜 정몽규탓을 하는거냐
그러게 축구랑은 아무 상관없는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님인데 왜 자꾸 축구계에서 나가라는거지 - dc App
축협회장은 왜 먠날 현대가에서함? 쟤가 피파 부회장같은걸 하는것도 아닌데 - dc App
찾아보면 알수밖에없는데
아이스 스케이트도 그렇고 스포츠는 쩔수없이 지연이 ㅈ나게 큰데 그부분을 좀 줄여야됨..
선수들이 병신인데 왜 회장보고 나가라 하냐? 회장이 골 차냐?
응 회장이 더 병신이라서 ㅈ도 모르면 아갈 좀 닫아라 몽큐가 얼마나 ㅂㅅ인지 몇줄만 검색해도 나온다
손흥민이 제일 문제 아님?? 이 새기 국대 중심 되고 이기는 것보다 손흥민 골 넣는 것만 관심 가지잖아
걍 계속 몽규하라 하고 세금 걷는 것만 폐지해주면 안 돼?
그 세금도 정몽규가 거부했는데 억지로 정부가 세금 넣은거임. 정부 입김이 들어가야한다고
아 어쩐지 국힘 씨발새끼들 드러운 틀니 냄새나는 입김이 느껴지더라 - dc App
뭐래는거야 병신 좌빨 틀니새끼들. 축협은 세금 한 푼도 못 써 병신 틀딱년들아. 축협에 세금 1원이라도 들어갔다는 거 밝혀지는 순간 fifa 주관대회 전부 출전금지야 병신년들아.
그럼 축협은 멀로돈범?
여론보니까 왜 안나갔는지 알겠네ㅋㅋㅋ 개쪼다 새끼들 클린스만 선임등 책임문제지
창민이가 파벌싸움만 안하고 주장답게 잘했더라면ㅠㅠ
존나 웃기네 병신들 인도네시아한테 졌는데.. 그게 정몽규 책임이냐..? 어느정도 비슷해서 지면 관리를 잘 못했구나하고 생각하지 134위한테 진건 실력문제야 등신들아 ㅋㅋㅋ
내가 조선인들을 싫어 하는 이유 1. 월드컵예선에서 포르투갈 16강 확정된 상태에서 2군 이겼다고 좋아함 2. 올림픽티켓이 달려 있는 U-23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에서 일본은 쉬고 토너먼트 준비하는데.. 이겼다고 좋아함 그리곤, 토너먼트 올라가자마자 인도네시아한테 패배하고는 정몽규 탓함. 병신들 ㅋㅋㅋㅋ
근대 정몽규 사퇴하면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읍니다.. 하면서 또 조센징 종특 발동할듯
ㅋ ㅅㅂ 축구 인프라도 없는 몽골 따위에 투표수 밀리는 몽규를 쳐발고 있노
그럼 사비써가면서 회장할 사람 누구있음?? - dc App
클리앙에선 정부가 운영하면 된다는데
아니 몽큐가 무슨 사비를 얼마나 썻냐고? 이 ㅂㅅ은 정몽준과 정몽규를 구분 못하는건가?
뭐래는거야 병신 좌빨 틀니새끼들. 축협은 세금 한 푼도 못 써 병신 틀딱년들아. 축협에 세금 1원이라도 들어갔다는 거 밝혀지는 순간 fifa 주관대회 전부 출전금지야 병신년들아.
아오 몽규시치 우리 옵빠들은 잘못이 없당께요ㅋㅋ
한동궈 지지자 수준 ㅋㅋ 왜 정몽규 짤리면 니네 덩후이햄 가발 벗겨지는거 같니? - dc App
정몽규면 정몽준 형젠가 - dc App
사촌 사인데 워낙 형제들이 많은 집안이라 사업 관계에선 완전 남남이야
정몽규 옆에서 조언 이랍시고 떠들던 새끼들이 지들이면서 ㅋㅋㅋㅋㅋ 몽규가 선수들을 얼마나 안다고 직접 명단 작성해서 감독한테 주노 다 지들이 한짓이지
뛴건 선수고 전략 짠건 감독인데 왜 물주가 책임짐? 돈까지 쓰는데 욕 먹는 이유를 모르겠네
ㅋ - dc App
2024년에만 인도네시아, 태국이랑 무캐고 인도네시아한테 따였는데 이게 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동남아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선수생활을했기 때문이다. 세금투입을 늘려서 k리그2선수들도 평균연봉 3억으로 맞춰주고 국내선수들이 축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대표팀 성적이 나온다.
손흥민때문에 진건데?
근데 정몽규 하나 물러간다고 해결되는 일인가? 시스템 전체가 문제인거같은데
그 시스템의 최종 결정권자가 몽규라고ㅎ 몽규 하나 바뀌면 자동적으로 다 바뀔수밖에 없어
몽규가 있는한 시스템이 안바뀔태니까
클린즈만 아시안컵 4강이면 선방 아님?
내신 4등급이 인서울컷하면 선방인데 1,2등급이 국숭단 인서울컷이면 ㅈㄴ 삽푼거고 재수도 고려해야지
아시안컵 농어촌대회도 64년 무관이라는데 4강이면 나름 선방한거지ㅋㅋ
ㅋㅋㅋㅋㅋ 헛짓거리하노 조만간 좆흥좆 은퇴하면 축협가고 정치질 존나할텐데
정몽규는 재벌인데 괜히 이거 하고 욕만 계속 처먹네 ㅋㅋ 어쩌피 안해도 아무지장없는걸 사서 욕처먹으면서 아직도 하는건지 궁금하네
괜히는 ㅅㅂ 축협 회장 자리 노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ㅉㄸ 같은 소리하노 게다가 몽큐는 하는 사업마다 다 말아쳐먹고 있어서 축협 회장 자리에 더 목메는중이다
그냥 개조센 축구가 노답인데 범인찾기 놀이하고있노 ㅋㅋ
실패를 교훈삼아 보완해나가는것도 방법이지 않음? 군대도 그렇고 왜 문제만 터지면 윗대가리 짜르고 보는거임?
결국 돈이 문제지 사람이 문제가 아님
손웅정 올라갈거면 정몽규가 남
손흥민부터 책임지고 국대에서 물러나라
이강인 정몽규 OUT
축구선수가 못하는걸 정몽규 탓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개한 조센징들
몽규 대체자는 있긴하냐?
일단 세금 리그부터 없애자
몽규가 대규모 주작으로 프로판 뒤집힌 상태서 세금프로조무사 2부리그랑 세금최종계획 1-7부 승강제까지 만들어서 세금으로 저 놈들 먹여살려줬는데 너무하네 이 참에 둘 다 없애고 정몽규도 사퇴해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