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도 아니고 세존께서 코살라국에서 설법하던 시절에 있었던 얘기다
과거 인도엔 아힘사카라는 훌륭한 수행승이 살았다
그는 스승이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알았고 항상 몸과 마음을 청정히하며
오직 수행만을 바라보고 음행하는 일이 없었고 하찮은 벌레에게도 자비를 베풀었으며 남이 보지 않아도 작은 언행조차 함부로 하는 일이 없었다
그러나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자의 주변엔 범부로서 삿된 질투심을 갖는 무리들이 존재하는 법
곧 일부 제자들이 스승을 부추겨 모함하기 시작했다
"스승님... 긴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아닌 밤 중에 이게 무슨 일인고?"
"놀라지 말고 들으십시오... 실은... 그 아힘사카가..."
"사모님과 간통을 하고있다는 걸 목격한 자가..."
"시벌 뭐라고???"
당연히 스승은 처음엔 믿지 않았으나 삼인성호란 고사도 있다던가
말이 둘이 되고 셋이 되고, 말하는 이가 셋이 되고 넷이 되면 없던 사실이 있는게 되고 멀쩡한 바위가 거꾸로 구르며 원숭이도 바라문이 되는 법이다
불안이 의심을 낳고, 의심이 절망을 낳고 절망이 분노로 둔갑할 때쯤 스승은 순진한 아힘사카를 불러 세상을 엿먹일 엄청난 거짓말을 저지르고만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제자 아힘사카야... 내가 그동안 너에게 감춰둔 깨달음의 열쇠가 있었노니..."
"스승님, 그것이 무엇입니까? 부디 알려주소서"
"깨달음을 얻는 금단의 주술이란 바로... 사람 1백명을 죽여 1백개의 손가락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쓰는 것이노라..."
"!!!!!!!!!!"
당연히 누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개소리지만
오로지 수행밖에 모르고 일평생을 한 스승만 모시던 아힘사카는 아무 의심없이 스승의 가르침을 실천하게 된다...
한 사람을 죽이고 두 사람을 죽이고 세 사람을 죽이고
그렇게 죄 없는 중생들의 손가락이 쌓여가면서 그는 오로지 살육에 굶주린 살상병기가 되어버렸고
두려움에 벌벌떨던 민중들은 '앙굴리말라'라는 악명을 그에게 부여한다
그의 정신나간 엽기살인행각을 보고받은 코살라의 국왕 파세다니는 소스라치게 놀라 그를 사로잡기 위해 코끼리부대까지 동원했으나
앙굴리말라는 압도적인 완력으로 그들을 모두 격파했으며
마차보다도 빠른 속도로 추격군을 유유히 따돌리며 도주했다
과연 고대의 지상최강이라 칭할만한 무력이다
어느날 깊은 삼매에 잠겨 명상하던 석가모니 부처께선
신통력을 발휘하여 앙굴리말라의 살인행각을 간파하였고
곧 그가 그의 어머니까지 살해할 것을 예지하여 축지법을 써서 그의 앞을 가로막는다
"벌써 손가락을 99개나 모았다... 앞으로 하나만 더 있으면 목걸이가 완성되는구나... 앞에 있는 저 여인만 죽이면 드디어 나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당장 그만두거라 앙굴리말라여"
???
자신의 어머니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참하려던 앙굴리말라는 세존께서 그 앞을 가로막고 겐세이를 놓자 개빡쳐서 부처님을 죽이기 위해 달려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말과 코끼리보다도 빨리 달릴수있던 앙굴리말라는 천천히 걷고있는 부처님을 조금도 따라잡지 못했고
오히려 점점 멀어지기만 하였다
"당장 멈춰서 내 칼을 받아라 수행자여"
"나는 이미 멈춰 있다. 너나 멈춰라 앙굴리말라여"
???
"그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
"앙굴리말라여, 나는 멈추었으니
일체 존재들에게 칼을 내려놓았음이라
그러나 그대는 생명에 대해 자제가 없으니
곧 나는 멈추었으며 그대는 멈추지 않았노라"
"!!!!!!!!!"
앙굴리말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들은 그 즉시 칼, 화살, 활, 목걸이 등 모든 무기와 삿된 도구를 내려놓으며 부처님 앞에 머리숙여 절하고 그의 제자로 들어갔다
사태가 해결됐다는 첩보를 들은 파세다니 국왕은 부처님의 공덕을 높이 찬양하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부처님이시여,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부처님께서는 실로 정복하지 못할 자를 정복하시었고,
다스릴 수 없는 자를 다스리시었으며,
난폭한 자를 조용하게 만드시었고,
사나운 불과 같아서 꺼버릴 수 없는 자를 꺼버리시었으며,
저희로서는 창과 칼로도 다스릴 수 없는 자를 잘 다스리시었습니다.
부처님이시여, 참으로 위대하시고 거룩하십니다!"
혹자는 부처께서 과거 출가하기 전 무술대회 500전 전승을 거둘 정도로 강력한 무력을 갖췄던 것을 근거삼아
'그냥 힘으로 앙굴리말라를 제압한 것이 아님?'
이라는 의문을 제기하곤 하나
문자조차 존재하지 않던 시절의 사건을 문헌학적으로 소상히 논증하기란 몹시 어려운 일이 아니할 수 없다
그렇게 부처님을 따라 머리를 밀고 허름한 가사를 입고 걸식을 하며 그릇된 품행과 소유물과 번뇌를 내려놓은 앙굴리말라는
수행에 정진하던 중 또 하나의 중대한 위기를 맞게 된다
바로 출산을 앞두고 산고에 허덕이던 임산부가 일견 평범한 수행승으로 보인 앙굴리말라를 향해 자신의 고통을 없애달라 부탁한 것이다
앙굴리말라는 99명의 무고한 중생을 살해한 자신이 어떻게 그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당황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도망쳐 석가모니 부처님께 상황을 고하니, 세존께선 아래와 같이 그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너는 즉시 그녀에게 달려가 '나 앙굴리말라는 단 하나의 생명도 해한 일이 없으니 그 공덕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서 편안한 해산을 하라.’고 말하여라."
"예?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너는 여래의 가문에 태어난 이후로 일체의 생명을 해한 적이 없지 않느냐?"
"!!!!!!!!!!"
그는 그 자리에서 생명과 존귀한 불법의 이치를 깨닫고 임산부가 해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생명을 해치는자에서 생명을 구하는자로 그의 일생이 바뀐 것이다
그러나 준엄한 업보의 원칙은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앙굴리말라의 살인행각에 당한 유족들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았고
곧 앙굴리말라에게 빗발같이 투석하여 앙굴리말라의 머리와 가사는 붉게 물들었다
그러나 앙굴리말라는 덤덤히 돌을 맞아들이며 그대로 죽음을 맞이했고
사후 뜨끈한 지옥불탕에서 찜질 좀 즐기고 나서야 완전한 열반에 이를수있었다
또 세존께선 그의 높은 공덕을 기리며 제자들에게 그가 필시 해탈하여 열반에 이르렀다 가르쳤으니, 제자들은 세존의 설법을 듣고 찬탄하니 않는 이가 없었다
아... 또 당신입니까 goat시여
그저 찬양하고 찬양합니다
-끝-
어차피 망할거라서 죽기싷어서 도망간거라니깐 개소리는 뭔 개소리? 맞는 소리지 그리고 석가덕에 유지된게 아니라 살아남은 석가족들은 방계쪽이라 죽일가치가 없었던거고 직계들은 석가모니 따라서 출가한 사람들 빼고는 다 잡혀죽었다고
뭐야 아힘시카보다 붓다가 더 강한거잖아 그럼 - dc App
'의심없는 믿음' (팔랑귀) 이 저렇게 무서운거다. 그런데 절대 다수의 종교들은 '믿음' 을 지덕중의 지덕으로 치켜세우지. 전복가능성을 허용하는 패러다임 개념에서 세워진 과학이 위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임.
마지막 내용은 틀렷네 앙굴라마라는 아라한되서 사후에 그대로 열반함 아무곳에도 태어나지 않았음. 붓다도 앙굴라 마라가 탁발때마다 매랑 돌맞고 피투성이 되는거보고 앙굴라마라한테 참으라 그대는 지금 지옥에서 한없이 고통받을 업을 지금 여기서 다 받고있는것이다 라고한거임. 아라한이 되면 그 생에서 과보가 다 끝남.
윤회할 원인(집착 ,갈애 = 탐욕 성냄 어리석음) 이 전부 소멸된자가 아라한이기 때문.
그냥 믿고 나는 회개 헸어요가 아니라 합리적이네
걍 입으로만 회개 어쩌고 믿으면 다된다는 식의 저능 깡패교리 미신하고는 차원이 다르지
오 저능깡패교리 일리있노 껄껄
낭만 좆대는 불교
실존 ㅇㅈㄹ=실존 증거 없음 ㅋㅋㅋ
하루 30시간 수행이라는 모순!
고죠사토루 무하한 술식이 붓다의 저 사례에서 따왔다는 얘기가 있음 - dc App
이쯤 되면 성인들은 무력 끝판왕까지 찍고 할 컨텐츠 없어서 철학 판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이성과 힘을 구분못하는 조현병신 실베충
성인이 되려면 무력 부터 키워라
이성은 힘과는 상관없다 정신병자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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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랍
그래봤자 연쇄살인마 사람은 안변한다. 살해당한 사람들은 무슨 죄??
앙굴리말라가 살인을 저지른 계기를 알게 되니까 이 얘기가 또 다르게 보이네요. 종교를 넘어 진리입니다. ㄷㄷ
옛날에 충분한 영양소만 챙겨도 체급깡패인데 붓다는 제왕학+무술까지 체계적으로 배웟으니 인간병기는 맞앗음 - dc App
부처새끼 딱봐도 약꼽았네
앙굴라마라, 이름이 앙그라 마이뉴하고 비슷헌디 Hoxy? - dc App
니가 생각하는 그거 맞다
귀의합니다
소크라테스 붓다 예수 공자 플라톤 전부 지능캐가 아니었노 힘캐였네ㄷㄷㄷ
잔다르크도 그렇지 않음? 결론: 명장은 작전은 필요없다..
정보)소크라테스는 펠레폰네소스 전쟁 와중 군인 경력이 있다.
정보)힘과 이성을 구분못하는 저능아 실베버러지 수준
100명 업적작 끝내 실패했노...
사도세자가 백인참검법 완성하고 미쳐 뒤주에 갇혀 죽은것 보면 100명 채웠으면 앙굴라마라도 해탈의 기회는 커녕 마구니가 되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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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도 말싸움에서 이기는걸로 치는거임?
붓다도 사후세계 묻는 제자한테 그런거 알 필요없다면서 말 돌린적 있는데?
깨닫고 난후 모든 신들이 붓다앞에 항복했다 신보다 당연히 위지 신꼬봉인 야소하고는 다르다
사후세계 관해서 붓다는 이미 죽으면 집착과 갈애가 조금이라도 남아있는한 업의 작용에 의해 재생연결해서 다른존재로 윤회한다고 못박아서 설함 이건 지금 찰나 찰나에도 관찰하면 확인 가능한거임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가 계속 다르게 변화하지만 자신이 한 업은 미래에도 계속 상속되잖음. 근데 십사무기 같은거는 질문하는 애들이 대게 대가리에 철학자 빙의해서 존나 잡생각 많고 교만하고 세상을 온갖 논리로 자기입맛에 맞게 해석하는 망상가형 들이니까 거기에 맞춰서 그딴거 생각하지말고 고통 번뇌를 소멸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올바르게 말한거임 붓다는 사람의 의식 수준,처한 상황마다 적합한 논리와 예시들로 다른방식들로 말함 근데 그 논리의 방향성은 항상 같음 고집멸도.
붓다가 말싸움을 지지않는 이유는 업의 작용에 따라서 올바른 말만 하면 고통번뇌할일이 없다는걸 알고 어떤말이 올바른 말인지가를 지혜로서 알고, 완벽하게 실천할수 있는 경지기 때문임. 이게 팔정도의 바르게 보기(정견),바른견해(정사유) 에서 생기는 바른말 (정어) 임. 이건 수행 직접 안하면 뭔지도 감조차 못잡고 알수없는 세상의 원래부터 작용하고 있는 일종의 법칙같은거임. 물론 이게 거의 완벽하게 되는건 아라한급 경지가 아니면 중간에 찐빠들이 자주남.
원래 종교 교리라는게 정신승리다... 정신승리라도 해서 네 삶을 잘 살아라는게 종교의 본질이여..
불교 믿는 애들은 꼭 예수를 왜곡하던데 무슨 열등의식 있나
500전 무패는 시발ㅋㅋㅋ
ㅗㅗ
역시 석존불 사실상 지상최대 극인자강 간지남
내가봤을때 무력으로 일단 제압하고 설법때려박았을 것임 석가모니는 논리력 10000이라 인간계를 초월함
초기경전보면 신이 아니고 인간이라고 예수쟁이나 모르니까 개소리하는데 사실상 신보다 위임 여기도 나오지만 축지법 변신술 타심통은 기본이고 말 안들으면 힘으로 조지고 대가리 들은거 있으면 논리로 조짐
또 붓다는 성인중에 드물게 고행도 하고 수명도 누린 인물
구라친 스승에 대한 머무라가 없어서 아쉽네
무술대회 500전 무패는 대체 뭔 설정이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히 쓸라니까 힘들제?
여래금강권 한방이면 다 반갈죽이제 - dc App
ㅋㅋ 그냥 믿기만 하면 범죄자도 천국으로 끌고가는 세기말 아포칼립스 사막 잡신보다 업보 청산하고 다른 세계로 떠나 보낸 불교가 더 믿을 만 한 것 같노 ㅋㅋ
앙기모띠 저새기 약꼽고 로이드레이지생겨서 그냥 사람들 다죽인건데 이런식으로 와전을 시키네
99명 죽일 때까지는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던 게 더 소름인데
스승이 속여서 타락하게 만든거면 그 날 저녁에 바로 꿈에 나타나 알려줄 수도 있었는데 99명 죽일 때까지 잠수타고 있던 건 뭐냐
그땐 붓다를 안 만날때지 가만히 뭘 지켜봐 ?ㅋ 인도의 수많은 종교중의 다른 하나를 믿고 있는 중이라 외도인데 만나기전엔 불교가 아닌데 잠수는 무슨 ㅋㅋ
9명까지면 이해 가능인데 99명은 ㄹㅇ 씨발
붓다도 노할게다?
근데 구라친 새끼들은 어떻게됨? 지옥운지함?
게이에 사디스트
붓다가 강했던 것은 깨달음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보너스로 육체도 강해진 것. 건강한 정신을 추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건강한 육체도 따라왔던 것 - dc App
캬
산타할아버지도 무력 높던데 붙어볼만하겠노
이게 뭔 개소린지 이해하기 힘드네
나는 멈췄는데 너는 안 멈춤부터 개소리 같은데 진짜 불경 맞음ㅂ?
해석이 좀 이상한데 '나는 서있으나 네가 달려나가기에 멀어지는 것이다 '뭐 이렇게 의역이 나을거 같긴 함
앙굴라마라 위에 붓다라.. 그야말로 천외천인가..
그러니까 멍청하게 속아서 사람 99명이나 죽인 연쇄살인마가 그 유가족한테 돌 맞아 대가리 깨져서 뒤졌다는걸 이렇게 길게 풀어서 쓴거임?
고타마 싯다르타 ㅡ 왕족으로 태어나 질리도록 섹스를해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깨닫고 사람들에게 BUDDA라고 불리게된다
야스를 많이 하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구나 - dc App
바키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처 근육짤 뭔데 ㅋㅋㅋㅋ
이게 왜 실베란말이냐앗!!!!
인도애들은 왜 그런 냄새나는건가요
그래서 작당모의한 스승이랑 제자들은 어떻게 됐는데
참 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처횽님이 북두의권 주인공이냐, 너는 이미 죽어있다 그런류?
과연 나사렛의 몽키스패너의 라이벌다운 피지컬이었노
역시 유1한 만신의 스승 인류의 스승이시노 썬오브비치와 인간 미식가완 다르게
스승은 어케됨 - dc App
석가탄신일을 공휴일로 지정한게 고 박정희 대통령 이라더라
박정희가 콕 찝어서 공휴일로 지정한건 절대 아님 박정희는 대통령 되기전에 공산당 출신이라서 종교에 대한 믿음이 없었음
마누라가 불교였잖아
몇가지는 대승쪽에서 와전시킨 내용 같은데.. 내가 아는 초기 불경의 앙굴리마라는 유족들에게 맞아죽은게 아니라 단체 패싸움이 벌어지는 장소를 지나다가 부상을 입고 승가까지 돌아와서 죽은걸로 앎. 그리고 이미 아라한의 경지에 있었기 때문에 죽고나서 지옥은 커녕 바로 윤회를 벗어난것으로 앎
이렇게 똑똑한 새끼가 상한 고기 잘못 먹고 일주일간 설사만 내리 싸다가 돌아가셨냐
야이 씨발 고행으로 대체 무슨 배움을 얻는다는거야 병신들아 잘먹고 잘살고 잘베풀며 살다 가면 되는거지 깨달음을 얻기 위해 개짓거리좀 하지마라 < 불교의 근간 그 자체
근본 그자체네 윗 글 이고 뭐고 이게 진리다
플라톤 은 레슬링 챔피언,소크라테스는 3번의 전투에 참전함,공자도 전란의 시대에 살아온 만큼 전투력도 상당했을듯
불교라고는 나무위키와 어디 하꼬 커뮤니티, 카톡 오픈채팅방, 디시에서 읽어보고 논한게 전부인 수행의 ㅅ자도 하루 이상 지속해본적 없는 방구석 보살님들이 오늘도 댓글에 바글바글하네.
음해한 새끼들 백퍼 전라도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저렇게 쎈데 돌맞고 뒈졌다고? 운석이라도 맞았나?
ㅈㄴ 다굴앞에선 장사없다 이거지
앙굴리말라는 죽으면서 본인이나 붓다가 그걸 받아들이는 과정이 ㄹㄹ 클라이맥슨데 관삼있으면 더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