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12/11
독자Q: 친한 친구 사이에 새해나 혹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로 축복하는 의미로 선물을 주고받는데 어떤것이 적당하겠습니까
기자A: 동아일보 9일자 가정면을 읽어주십시오
1933년 12/15
독자Q: 천외천, 당신이 하도 잘 알기에 하나 물어봅니다. 검은것도 붉은것도 푸른것도 모두가 검은것이 뭐요
기자A: 그림자
독자Q: 중국도 조선만큼 운동이 보급되었으며 또 제일 인기있는 운동은 뭡니까. 그러고 남경상해 방면의
학교 중 풋뽈로 제일 강한 학교는 어디고 빠스켓뽈을 제일 잘하는 학교는 어딥니까
기자A: 중국 역시 조선만큼은 운동이 보급되었습니다. 어느 운동이 가장 인기를 끄는지는 단언치 못하겠습니다만 아마 축구겠지요
어느 학교가 가장 잘하느냐는 말하기 어렵습니다만 아마 축구로는 상해 남대학(南大學), 빠스켓뽈로는 복단대학(復旦大學)일것입니다*
* 현재 중국 대학 랭킹 3위인 푸단대학교. 남대학은 어딘지 모르겠음
1933년 12/22
기자: 연말이 가까워오니 신년호 준비에 바빠 응접할 겨를을 갖기 어렵습니다. 이왕 물으신 것은
손 가는대로 추려서 올해 안으로 대답하겠으나 오늘부터 새로 묻는 이에 대한 응접은 부득이하게 사절하겠습니다
그리고 새해를 맞아 응접실을 깨끗이 청소한 뒤에 새해의 새 정신, 새 태도로 다시 응접을 시작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이해바랍니다
1934년 1/18
기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습니까. 또 새해 계획도 많이 하셨습니까.
오늘 응접실을 다시 열면서 여러분께 바라는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한 번 대답한 것은 다시 안 묻기로. 둘째 개인의 필요에 국한된 것은 안 묻기로
셋째 대답을 아는 것은 안 묻기로 해주십시오*
* 이상하게 이후 1년 넘게 응접실 문을 열지 않음
1936년 3/27
독자Q: 세상은 점점 문명화된다는데 실업자는 해마다 증가해서 앞날이 어두워져가니 이 무슨 까닭입니까
기자A: 글쎄올시다. 문명, 문명해도 참된 문명이 아니라 그런게지요. 땅이나 산이나 모든
생산 기관이 개인에게 매여 대자본과 권력에만 집중케 되니 일자린들 쉬울 것이 있겠소?
독자Q: 올해 18세의 애연자입니다, 담배가 해롭다니 그만둘까요? 그대로 피울까요?
기자A: 해로운 줄 알면서도 여부를 남에게 물으시니 단연 십중팔구 틀렸다고 판단됩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십시요
독자Q: 노동야학에 적당한 서적을 발행하는 판매점과 소년계몽잡지등의 발행소
기자A: 노동야학에 쓰실 교과서는 노동독본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이에 관한
서적은 중앙도서관, 소년지는 경성에 있는 이생활 출판사에. 책 등에 관한 것은 서점에
물어보시면 대개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판매점 등에 관한 질문은 대답치 않기로 합니다.
독자Q: 조선인 판사의 시험과목에 대해 상세히 가르쳐주심을 부탁합니다
기자A: 시험과목은 국어, 작문, 산술, 지리, 역사, 행정법, 대의, 민법대의, 형법대의
경제학대의, 민사소송법급형, 사소송법, 조선어, 영어, 이상이 선택 과목들입니다.
독자Q: 근일 시국을 살펴보건대 나라가 대단히 가련합니다. 나도 애국을 위해 한 몫 끼고
싶은데 기자의 의견은 어떠합니까?
기자A: 억강부약*의 마음! 좋은 뜻이외다 조선 남아의 의기가 그래야 할 것입니다
뜻만으로도 갸륵하니 몸소 갈 것까지는 없을까 합니다
* 억강부약: 강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
1936년 3/28
독자Q: 여보시오 응접자. 모르겠다는 대답을 하시니 창피하지 않소?
기자A: 그 양반 논어를 못 읽으셨나 봅니다. 知之爲知之不知爲不知是之也(아는것을 안다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옳도다)라고 했는데 모르는 걸 모른다 하는 건 아주 당당한 일입네다
독자Q: 소생은 올해 19세 되는 소년. 일찍부터 성악을 좋아했으나 이때까지 그냥 지내왔는데 지금부터
시작하면 몇 년후엔 성악가가 되겠습니까?
기자A: 질문을 보니 장난은 아닌데 요령이 없어 대답할 재주가 없습니다. 현재 학력, 재질을 전혀 알 수 없고
또 향후 어떤 길로 가는 건지 알 수 없으니 몇 년후를 어떻게 대답합니까?
독자Q: 이번 연예란에 도화극장만 없으니 무슨 까닭입니까?
기자A: 거긴 광고를 내는 곳인데 신청을 안 하니 없는 겁니다. 왜 신문에 광고 신청을 안하냐고?
도화극장에다 물어보십시오
독자Q: 응접실 부활! 참 반갑습니다. 그럼 질문, 우주 밖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기자A: 우주도 모르는데 밖을 알아서 무얼 하시겠소
1936년 3/31
독자Q: 조헌영씨 댁이 혜화동 삼십일번지라고해서 찾아갔더니 그런 양반 없다고 합니다
기자A: 삼십일번지가 아니라 삼십이번지입니다.
독자Q: 일부 자본가들이 빈민 구제, 학교 신설 등 각 방면으로 많이 노력하는 모양이나 노동자의 생활 상태는
조금도 진전이 없는 듯하니 무슨 철저한 대책으로 이들을 안도케 할 방법은 없을까요?
기자A: 근본적 방법이란 언제나, 어디서나 어려운 일입니다. 말하기도 어렵고 실현키도 어려우니 근본적인 것은
잠깐 다음으로 미루고 우선 그러한 자본가가 자꾸 생겨나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만듭시다
독자Q: 개와 말의 忠이라고 하면 충성의 표본으로 개를 택하면서 한편으론 고약한 짓을 개짓, 나쁜 놈을
개같은 놈 등등 개를 또 고약한 표본으로 들춰내니 어찌된 노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려!
기자A: 그렇습니다 그려! 짐승이란 점에서 사람과 구별함은 물론이지만 같은 짐승계에 있어서 특별히 개가
고약한 대표자가 된 이유가 불분명해서 응접자도 개를 기르면서 연구 중입니다.
독자Q: 대통령과 요새 독일의 히틀러에게 붙는 총통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응답 바랍니다.
기자A: 대통령이나 대총통은 다 같이 공화국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미국, 프랑스 등 보통 공화국의
대통령은 인민의 자유의사로 선거한 것이지만 오직 중국, 독일의 대총통은 인민으로 하여금 선거투표를
하지 않을 수 없게 은연중에 강제를 써서 선거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왕년에 중국의 원세개, 재작년 독일의 히틀러가 대총통이 된 것을 보아 이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 히총통은 7개월 후 물난리가 난 조선에 긴급 지원금을 보낸다
1936년 4/5
독자Q: 입학난이 지금 전국에서 떠드니까 모르는 게 없는 응접자도 잘 알 것입니다. 그런데 어떡하면
우리 노동자들의 여자식들도 남자와 같이 교육시켜보겠습니까? 그 방법을 대서특필하여 알려주시오
기자A: 의무교육제도나 실시되야 우선 입학난이 없어지겠는데 이것이 안되는 형편이니 대서특필한들
무슨 소용있겠소? 개인 의견은 힘이 없고 공적인 의견은 무소식이고 무슨 근본적 말이 나오다가도 그만
막혀버립니다.
독자Q: 최근에 광대한 이 우주외에도 또 별개의 우주가 있을 듯하다는 학설이 있다더니 대체 몇 개나
있을 듯합니까?
기자A: 그러한 학설이 있습니다만 아직은 가설이라 몇 개라는 구체적 숫자가 붙을 정도는 아닌듯합니다.
독자Q: 본인은 총리대신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순사로부터 경찰부장, 경무국장 등 이렇게 경찰쪽으로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기자A: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장난인지 알쏭달쏭하여 대답도 어쩔 수 없이 알쏭달쏭할 수 밖에 없는데
어디 대답해 볼까요? 물론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안 될수도 물론 있겠습니다.
독자Q: 유도와 권투는 호신용으로 보아 어느 쪽이 좋으며 어느 쪽이 어렵습니까? 유도가 몇단,몇단하듯
권투도 단수가 있습니까? 또 어느 쪽이 더 위험합니까?
기자A: 호신상으론 각각 장점과 단점이 동일한 정도. 위험도 제각기 나름이며 권투에 단은 없습니다.
독자Q: 요즘 자살 사건이 많으니 그 무슨 까닭입니까?
기자A: 말 되는 까닭, 안 된 까닭, 까닭이 많은지라 일일히 열거할 수 없습니다만 한 마디로 요약하면 살아가는
괴로움일까 생각합니다. 자력으로 또는 다른 이유로 이 "괴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혹은 해소될 수가 있는
그러한 무슨 길이 트이기 전엔 방지될 가망이 없으리라고 믿습니다.
독자Q: 신문에 글을 써보려하는데 문외한도 언제든지 투고하면 됩니까?
기자A: 됩니다. 그러나 실릴지는 원고를 봐야겠습니다.
독자Q: 자금을 얻어야 사업을 경영하겠는데 보증이나 담보물을 제공하지 않고는 돈 구하기가 불가능하니
없는 사람은 어쩌란 말입니까?
기자A: 글쎄말입니다. 각종 기관을 통해서 신용대출이란 것도 있지만 그게 어디 일반적으로 활용이 되어야지 원!
딱한 일이지만 지금같아선 별 도리가 없는가봅니다.
1936년 4/8
독자Q: 잡지나 신문을 보면 이데오로기라 운운하니 무슨 의미입니까? 그런 용어를 해석한 책명을 가르쳐주소서
기자A: 이데올로기란 말을 간단히 말씀하자면 관념형태, 의식형태, 관념학이란 철학 용어로써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보통사상기초를 말하는 것인고로 좌익"이데올로기"니 우익"이데올로기"니 하는것이외다
이런 종류의 말을 해석한 책은 많은데 개조출판사의 사회학 대사전 같은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독자Q: 직업이 없어서 생활 보장이 못 되고 직업이 있어도 수입이 없어서 보장이 못 되니 이런 사람에게는
해결 조건이 무엇이 있습니까
기자A: 직업이 없는 사람에겐 직업을 주고 수입이 적은 사람에겐 수입을 늘려주고 하면 해결되겠는데
그것이 뜻대로 안 되는 세상이니 그런 세상이 되도록 개선해야 되겠습니다. 그 방법을 또 물으실 것 같아서
미리 대답해 드립니다마는 응접실로는 대답하기가 어렵기로 아주 결론을 내렸습니다.
독자Q: 오래간만에 개방된 응접실 반갑기 그지없어라 우선 질문 하나 하오니 명쾌히 대답하시오
金씨 성의 음을 "금"에서 "김"으로 부르게 된 사실을 그 동기와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옵소서
기자A: 명쾌한 답이 못 되어 걱정입니다. 오행에 따르면 금이 나무를 이긴다는데 李씨 성은 木(나무)이라,
그러니까 만년계를 생각한 조선 이씨 왕조에서는 金(금)의 기운이 꺼림칙하지 않겠소?
그래서 그때부터 "김"으로 부르게 했다고들 합니다만 보증은 못하겠습니다. 노파심으로 한마디 부치자면
황금은 "금"입니다
독자Q: 세상은 근심 속 또 수많은 근심입니다. 본인은 2,3년 전부터 점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여 장래 일거리로
삼으려하는데 경관이 조사를 와서 점에 관한 책을 압수하니 근심입니다. 실업자에 무직이오니 살 길이 막막합니다.
기자A: 실업이란 말씀, 살 길이 막막하단 말씀에 가슴이 막혀 대답할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복점이란 원래 세상 사람 마음을 그르치기 쉬운 미신이니 경찰이 압수하였다면 그것은 그러한 폐해가 있다고해서
그런 것일 겁니다. 차라리 다른 길을 알아보심이 어떠할까요. 이 설문 받고서 응접자도 대단히 우울해졌습니다.
독자Q: 내 평생 몹시 미운놈들이 있으니 그것은 실속없는 물품을 굉장한 것 마냥 광고를 내어가지고 사람들을
속이는 불량 장사꾼들입니다. 퇴치책이 없습니까?
기자A: 지당한 말씀입니다. 알 거든 사질 마시고 모르고 속았거든 증거를 가지고 경찰에 고발하십시오
뿌리까지 뽑아버릴 순 없어도 가지치기 정돈 될 것입니다.
독자Q: 당년 20살 남자이온데 여자는 퍽 싫어합니다만 ++가수 +++양 같은 여자를 아내로 삼아
일평생 지내고 싶으니 사랑 구하는 법을 알려주십시오
기자A: 무슨 대답을 하는가하고 일부러 물으신 장난식 설문인줄로 믿습니다만 한 번 장난식으로 그분과 면담해보시구려
밑져야 본전이니
독자Q: 간장과 고추장을 어떻게 제조해야 간장은 짜고도 달고 고추장은 맵고도 달게 할 수 있습니까?
기자A: 요리법까지 물으시니 기진맥진이올시다 미안하지만 이건 부인을 통해서 어디 알아보시면 일석이조삼조 될까합니다.
독자Q: 어젯밤 꿈을 꾸었는데 호랑이가 내게로 달려들었습니다. 나는 과연 어찌 하였겠습니까?
기자A: 수수께끼입니까? 질문이 모호합니다마는 놀라서 잠 깼겠습니다.
1936년 4/9
독자Q: 본 신문 창간 이후의 사설을 골라 출판할 의향은 없습니까?
기자A: 생각은 가득합니다마는 시기는 아직 확언할 수가 없습니다. 질문은 3건이지만 한 개만 대답하기로
한 것을 엄수하자는 뜻으로 미안하지만 나머지는 없앴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주소와 실명을 알고 싶습니다
독자Q: 조선의 관습상 이름을 지을때엔 항렬자라고 해서 일정한 규율 하에 짓는 법이 있는데 시대가 변한
오늘날에도 그와 같이 할 필요가 있습니까? 마음대로 이름을 지어도 무식한 가문이라고 하지는 않을지요?
기자A: 제 사견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세상이란 어디 가지런합니까? 그러니까 무식한 가문이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독자Q: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된 시대에서 귀신(鬼神)의 존재를 부인합니까? 시인합니까? 만약 부인한다면
"鬼"(귀)자와 "神"(신)자를 아주 없애버리는 것이 어떻습니까?
기자A: 근대과학은 물론 부인합니다. 그러나 우주의 전부를 설명하자면 아직도 아직도 까마득합니다.
민속적 혹은 미신적인 재래의 귀신과는 의미가 다릅니다만 영적인 존재에 대해 연구들을 하는 모양입니다.
글자를 없애버리자는 말씀 묘한 생각입니다만 다르게도 쓰는 것이니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독자Q: 의사가 소의 간과 고환을 생식하라는데 그것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기계를 저에게 알려주시옵소서
기자A: 소고기 등을 국수가락처럼 만드는 기계가 있으니 철물점에 물어보십시요. 그러나 고환분쇄용 특수기계의
유무는 응접자가 아는 것이 적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문서답의 혐의가 없지 않지만 기계가 없은들 고만한 거야 잡수실 방법이 있겠지요
독자Q: 무용가 최씨*의 존재가 우리 농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떻습니까?
기자A: 촌철살인같은 짜릿한 설문이십니다 그려! 관점에 따라 영향의 측정도 다를거라 생각합니다마는
대체로 말하면 물에 물 탄 영향쯤 될까합니다.
* 고전 무용을 현대화하며 해외 순방까지 했던 무용계의 전설 최승희. 참고로 친일+친북 2관왕을 달성했다
1936년 4/11
독자Q: 남녀가 구별없는 세상이지만 딸만 많아서 걱정입니다. 아들을 보게 해달라고 칠성기도를 하라고하니
그래볼까요?
기자A: 어느 실없는 친구가 그런 방법을 가르치덥니까? 아예 딴 걱정 마시고 귀여운 따님들을 잘 기르시고
가르치시고 해서 훌륭한 사위를 얻으십시요
독자Q: 호랑이를 꿈에 만나면 아들을 낳는다하니 무슨 과학적 이유가 있을까요?
기자A: 그런 말이 있습니다만 글쎄, 과학적이고 비과학적이고 아들을 낳는지 여부부터 모르겠습니다.
첫째, 내시가 이런 꿈을 꾸었다면 어떻게 해몽할지가 문제입니다.
독자Q: 응접자 선생 여보시오. 금주법은 없습니까? 술 만드는 회사에서 들으면 미워할지 모르나 술이 없어져야 내가 살겠소이다
기자A: 조선에는 아직 실시 안 되었습니다마는 미성년자 금주금연법이 오래지 않아 실시된다고 합니다.
법이야 있건 없건 잡숫지 마시오그려!
독자Q: 저는 지금 보통학교 6학년 13세 여자 우등생입니다. 가정형편으로 상급학교 입학은 불가능하고
내년 봄 졸업 후에는 천성적으로 좋아하는 춤추는 공부를 하고 싶어서 최승희 선생님의 제자가 되려고 합니다.
응접자 아저씨게서 최선생님에게 다음 조건을 물어봐주시길 바랍니다.
1. 지원자는 다 제자로 허락하시는지?
2. 지식정도와 연령은?
3. 교습비와 기숙비는?
기자A: 최승희 씨에게 물어봤더니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지금 제자 몇 사람이 있으나 내년 봄에 해외순방을 하게 되므로 더 받지 못하겠고 내후년에 귀국하면 그때에나
몇 사람 더 받겠습니다. 지식 정도는 보통학교 졸업쯤이라도 좋고 연령은 14,5세가량
그리고 장래가 꼭 유망한 사람이면 연구비의 보조도 하겠습니다.
독자Q: 경성 시내에 뻬비 골프장이 몇 개나 되오며 거기에 대한 서적이 있는지요
기자A: 뻬비 골프장은 셋이 있었는데 지금은 문 닫은 데가 있습니다. 이것은 봄여름가을이 씨즌이니까 앞으로
씨즌이니 또 생길지도 모르지요. 꼴프에 대한 서적은 유명 서점에 물어보십시오
*정식 명칭은 베이비 골프(Baby Golf)다. 다양한 모양의 9홀이나 18홀에서 퍼터만 사용해 플레이하는 게임
1936년 4/12
독자Q: 일전 본 신문에서도 지적하였지만 부유한 전남지방에 사립 고등보통학교가 한 개도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자A: 진실로 까닭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돈도 있고 사람도 있을법한데 깜깜무소식이니 진실로 까닭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전남에 계신 분들이 신문 한 장도 안 보시는지 진실로 까닭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독자Q: 응접자! 초면에 실례지만 하도 박학다식하시니 성함이나 좀 기억해둡시다. 그래 누구쇼? 올해 나이는 얼마나 되셨소?
기자A: 과찬은 예가 아니니 그것은 실없는 말씀. 대답하자니 그건 거북하고 하지말자 하니 그래도 무슨 말이
있어야 할지라 궁여일책으로 옛 선인의 시구를 훔쳐서 보내드리기로 합니다.
笑而不答心自閑(소이부답심자한)*
* 이백의 산중문답에 나온 구절. 그저 빙긋이 웃어 보일 수 밖에
독자Q: 조선에 찬란한 역사를 가지신 위인들은 거진 육경신*을 하였다하오니 과연 그것을 하면 정신이
총명해집니까? * 도교의 수련법 중 하나로 경신일에 6번 연속으로 잠을 안 자면 초능력을 얻는다고
기자A: 여태까지 위인들이 모두 육경신을 하셨는지 그 여부도 모르겠고 한다고 정신이 총명해질것같지도
않습니다. 그네들의 정신수양방법이 독특했을것쯤은 상상됩니다만 그날 밤을 새었다고 갑자기 없던
총명이 생겼으리라고는 믿어지질 않습니다.
첫째 육십갑자를 모르고 지내는 서양에도 고금을 통틀어 위인이 많지 않습니까?
* 육경신: 1년에 6번, 경신일마다 밤을 새며 수련하면 초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도교의 수련법
독자Q: 닭과 달걀 중 무엇이 먼저인지 이를 알지 못해 수명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만약 확답이 없으시면 그 대신 이 몸의 수명 단축을 없앨 좋은 글이라도 주소서
기자A: 어찌 닭과 계란만이겠습니까? 생물 전체의 생식관계를 서로 따져 올라가면 아득한 태초의 아메바까지
이를 것입니다. 궤변학파가 지어낸 논리의 장난정도로 수명이 줄어드시고야 요상한 것들이 산더미 같이 쌓인
이 현실 사회를 어떻게 헤쳐나가신단 말씀입니까? 원!
독자Q: 저는 응접자가 되고 싶습니다. 어떠한 자격이 있어야 되나요?
기자A: 대답이 쉬울 듯 하면서도 어렵습니다그려. 글쎄요 우선 신문 기자가 될 공부를 하십시오
독자Q: 내 지금 이 글이 최후의 글인지도 모르오. 소학교부터 중학교 현재 모 전문 배고픔학과(문학과) 2학년까지
부친의 노동과 고학으로 닦어오던 자요.
그런데 지금 연로한 부친이 실직하시고 내 고학의 길마저 끊어지니 발뿌리엔 층암절벽이 가로놓였을 뿐
동분서주하며 취직하려해도 절망. 내 지금 갈 길은 자살뿐인가하오. 이러한 자의 최후를 당신은 어찌 생각하오
기자A: 눈물 자국으로 가득한 이 설문! 그러나 한 번 더 피를 뿜어 볼 용기는 없으신가요? 가로놓여진 절벽을
걷어찰 용기는 없으신가요? 생명을 포기하기로 작정한 바에야 그 생명력의 전부를 다해서 건곤일척의 일로를
다시금 해쳐볼 용기는 없으신가요?
일제시대에 조선 농민 수입 30%감소 일본 수탈이 심한건 일본에서 조선으로 건너와 사업하던 일본인한테도 마찬가지라 걔내도 총독부에 폭동일으킴 식민지라는 개념이 ㅈ으로 보이냐?
사람 사는건 다 똑같구나.. - dc App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일제시대에 "부유한 전남지방" ㅋㅋ 역시 친일파 본산
전라도는 바닷가쪽이라 일제 이전에도 부유했음 - dc App
백제가 당나라에 멸망할때도 전라도가 뒷통수 쳐서 망한거다. 99퍼 본다. 후백제 멸망도 전라도가 통수쳐서 왕건한테 붙어서 망해가지 ㅋㅋㅋ
바닷가쪽이라 부유한게 아니라 원래 호남이 한반도 최대 곡창지대라 2천년 내내 잘쳐먹고 잘살았다 박정희가 논밭밀고 공장 지을수 없으니 부산항 거점 잡고 산업화 하니까 생지랄발광 차별 받은 피해자 코스프레한것뿐
일본과 가까운 부울권 개발은 필연적 항구로서 가치도 서해 남해와 비교할 수 없는
일제 시대 군산 여수 목포 존나 번성했음 군산같은 경우에는 조선 최초 경마장까지 생김
그런 전라도 부자들의 자제들이 일으킨 3대 독립운동 중 하나인 광주학생항일운동이 좃으로 보임?
전라도에서 친일파 검거가 많았다고 퍼진 자료도 보훈처 피셜 날조자료로 판명 났지 ㅋㅋㅋ 정작 찐 팩트 자료에선 '그 지역'에서 인구대비로도 제일 많이 검거됐는데 찔려서 그런가 맨날 전라도한테 뒤집어 씌우는 중 ㅋㅋ
원래 곡식이 많은 지방이 예로부터 번성했음
참고)반일을 외치는 민주당의 기원은 전라도 친일파 지주들이 모인 한국민주당이다. 2000년대에 친일파 조상까보니 어느 당이 더 많이 나와서 덮음+반민특위 방해 로비공작펼치던게 한민당 ㅋㅋㅋㅋ - dc App
실베댓글보다는 영양가 있노
뒤로갈수록 짜증이 느는게 지금이랑 다르지 않네 시대를 막론하고 핑프는 있었나 ㅋ
대갓본
유익하네 내가 금씨가 아니라 김씨인게 좆같은 조선 이씨왕조새끼들 때문이었다니 ㅋㅋ
대답 대충하노 ㅋㅋ
왕년의 원세개 하니까 지금 왕년의 박정희 이런 느낌인가 ㅋㅋ 시대가 느껴진다 ㅋㅋ
이 미친 새끼는 원세개가 누군지도 모르나 박정희에 비유를 하네 청나라 버전 이토 히로부미가 원세개인데 친중좌빨들이 반일 세뇌만 존나게 해놓으니 이젠 애들이 원세개가 누군지도 모르네
? 걍 옛날사람이란 느낌으로 한 말임 ㅋㅋ; 청나라 말기 군벌 아니냐 ㅋㅋ;
ㄴ이 새낀 왜 혼자 갑자기 풀발했노
ㄴ아마 내가 원세개 = 박정희급이라고 말했다고 받아들인듯 함 ㅋㅋ 걍 똥댓글이었는데 다른 사람 예를 들었을걸 싶다 ㅋㅋ 그냥 역사상 중요인물이라 예 든 것 뿐인데
히틀러가 조선에 구원금 보낸 건 팩트긴 하지
일본축복기
일제강점기 라고 선동하는 정신병자 유교탈레반들 어디갔누?
1936년 3/27 독자Q: 세상은 점점 문명화된다는데 실업자는 해마다 증가해서 앞날이 어두워져가니 이 무슨 까닭입니까 기자A: 글쎄올시다. 문명, 문명해도 참된 문명이 아니라 그런게지요. 땅이나 산이나 모든 생산 기관이 개인에게 매여 대자본과 권력에만 집중케 되니 일자린들 쉬울 것이 있겠소? ㅋㅋㅋㅋㅋ 좌파새끼들 1930년대에도 자본주의로 세계 멸망 대자본의 노예 이지랄 했네
정보) 1930년대는 대공황이 휩쓸던 해다. 자본주의의 처절한 실패사례인 대공황 한가운데서 당연한 말이다.
ㄴ정보)그래서 자본주의가 승리한 현재는 인류상 가장 부유한 시대다
ㄴ정보)심지어 아프리카 빈민촌마저 수도가 나오는 객관적으로도 인류 최전성기다
자본주의 뒤질뻔하다가 사회주의적 요소 추가한 수정자본주의로 수명연장한거지. 그랬다가 또 신자유주의 쳐빨고 리먼사태 터졌지만
그래서 님은 그 자본주의를 온전히 누리고 계신지
일제 >>>>>>>>> 넘사벽 >>> 고려시대 > 통일신라 >>>>>>>>>> 조선 서민 삶 수치임... 조선시대라는거 자체가 헬임
조선시대에서 일제시대로 넘어가면서 조선농민 수입은 평균 30% 감소했고 일본에서 건너와서 조선식민지에서 사업하면서 새출발하려던 일본인들도 세금 존나 쎄서 총독부에 폭동일으킨 적이 있을정돈데 식민지라는 단어가 그냥 ㅈ으로 보이냐고븅신아 ㅋㅋㅋ
근거는? 그게 사실이면 개조선 길닦고 똥치우고 철도 놓느라고 그랬겟지 모지라
뭐냐 저시절엔 일본인들이 조선사람들 학살 고문하고 집에 쳐들어가서 재산 다 털어가던 시대아님?? 어케 신문에 투고를 할수가 있음 ? 일제의 조작 같은데
국뽕 오열~ 저땐 암흑기라고 했는데 엌ㅋㅋㅋㅋ
센징들아 조선이 계속됐다면 저정도의 질문 답변을 신문사에 한글로 개제하는 날이 왔을 것 같냐?ㅋㅋㅋㅋ
태평양 전쟁 말기 국가총동원 하나로 35년 전체 음해
일제강점기가 아니라 일제개화기 아니냐?
개화기는 맞지 저때서야 외국문물 엄청 들어온거니
갓틀러니뮤ㅠㅠ 어쩐지 사람이 밉지가 않더라니 이런 미담까지...
일제떄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다 품격과 센스가 느껴진다. 하지만 전후세대 좆팔육에게선 저급함 저열함 저질스럼 밖에 느낄 수 없다
++가수 +++양 같은 여자를 아내로 삼아 일평생 지내고 싶으니 ㅋ
이럴순없어...일제시대는 우리 조선인들이 고통받던 시기가 아니면 안된단말입니다!!!!!
먼소리야 예외없이 모든 시간에 모든 인간이 고통받고있었다고 가정하는것 자체가 이상한데 누가 그러덥니까? 아니면 허수아비를 공격하는겁니까? - dc App
좀 배운놈이 하는 무물보 같네 ㅋㅋ
상해 남대학 저거 남양공대임
1930년대면 국뽕들이 말하는 일제암흑기고 정작 전세계 최악의 대공황 한가운데 였는데 조센만 존나 평화롭노 중간에 실업 관련 이야기 꽤있는데 대공황치고 ㅆㅅㅌㅊ 방어한거네 그런 조선총독부를 음해하는 센징들 쳐맞아야겠지?
만주쳐들어가서 조선, 일본 경제에 도움됨 실업자 부랑자놈들은 만주로 이주
우주 드립은 ㅋㅋ
최하층 남자는 일뽕이 되고 최하층 여자는 페미가 된다
국뽕컨텐츠 좋아하는 사람 특징이 사회 최하층 계급이라는건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데 우리 두순이는 망상이 심하노? ㅋㅋ
세살먹은 코흘리개도 어이없어할 황당무계한 망상만 가득한 센뽕튜브 보는 분들이 쵸센에서는 최상층인가보군요ㅋ 나라 수준 하고는www
일뽕은 지능이 낮은게 지금 한국이 일본열화판인거랑 조선- 일제시대랑 상관없는데 꼭 연관을 시키더라
최하층 남자는 일뽕이 되고 최하층 여자는 페미가 된다
총통님 갑자기 나오시면 눈물나요ㅠ
군갤아이돌 히총통이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붕이들 이러다가 졸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제목만 봐도 댓글창 씹창날것까지도 다 보이네 애미 씨발 실베도 줄여야지
반일국뽕충 개같이 멸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하층 남자는 일뽕이 되고 최하층 여자는 페미가 된다
저때 문맹률 고려해보면 상위 10% 사람들 삶 아님? 1930년대에 "남녀가 구별없는 세상이지만 딸만 많아서 걱정입니다." 이런 말 한다는 게 엄청 앞서갔다는거지. 80-90년대에도 남아선호 심했는데
조신시대 노비는 거의 다 문맹이니까 95퍼가량이 저 시대 80퍼 문맹률이면 소학교 입학하는 애들은 절반이상은 글 읽을 줄 안다고 봐야지 어디 아프냐? 조선인구 천만만 잡아도 950만명이 문맹인 시대에서 이후 인구 1500만됐다고 쳐도 그500만중에 여자비율은 낮을테고 아직 어린 애새끼들 빼면한 300만정도 글 읽게됐다고 치면 총 350만 대략 인구의 20
인구의 20퍼 맞아떨어지네?
1930년 조선국세조사보고에서 15세이상 조선인 문맹률은 69.9%다. 1930년 문맹률을 연령별로 보면 15-24세(57.7%) 25-39세(64.6%) 40-59세(73.4%) 60세 이상(79.8%)다. 일제의 교사양성과 학교보급으로 일제시대에 학령인구였던 낮은연령대에서는 문맹률이 떨어지고 조선왕조시절에 학령인구였던 높은연령대에서는 문맹률이 높은걸 확인할수있다.
일제~해방정국 신문보면 재미있는 거 많긴 많음.
지금 조선일보보다 더 재밌는듯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보다 더 재밌넹
[* 이상하게 이후 1년 넘게 응접실 문을 열지 않음] <=조선총독부,종로경찰서,특고경찰이 신문 응접실 란을 검열,감시하고있었다는 증거
ㅋㅋㅋ
그다지 좋은 시대는 아님.
최하층 남자는 일뽕이 되고 최하층 여자는 페미가 된다
니덜이 아는 역사는 역사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신문기사들이나 한국인들이 발간한 책 소설들보면 식민지 근대화론을 이제는 부정하는게 멍청하게 느껴짐 일본군에 자원으로 지원했던 사람들이 수백만명이고 교과서로 배우는 광복군이란게 사실은 수백명정도라고 하니까 왠지 일제시대에 대해서 학교다닐때 너무 잘못배운것 같음
아님
예나 지금이나 기술의 발전 빼고는 똑같구만
배고픔학과(문학과)
일본은 조선을 착취하는 대상으로 봤는데?
실제로는 조선이 오백년동안 조선백성들을 착취했음
네 이놈 쪽빠리 놈들이 미곡수탈하는 역사적 근거가 있는데 그걸 부정하려하느냐??
하. . 센징들이 미곡수탈한건 조선시대 조선 양반관료들이라고. 환곡의 문란이라고 들어봤지? 쌀한톨 안남기고 다털어가는 장인들이 조선 양반들이야
히틀러가 우리나라 수해 복구 지원하라고 자금 보내줬음? ㅋㅋ
히틀러 손정희랑도 만났음
일제시대 꽤 살만했을지도?
일뽕들 글 안읽음? 아니면 난독임? 실업자 늘고 돈없어서 학업을 못하는 사례가 몇 번을 나오는데 자꾸 뭔 살기좋은시대 ㅇㅈㄹ하고 있노 기술발전 근대화야 일제시대만 3~40년인데 강산 4번 바뀔시간을 조선시대랑 쳐 비교하노
저땐 미국도 일본도 지랄났었다 이기
느그 좆선은 실업자 개념조차 없었다 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2년에 보통학교는 관립 2교, 공립 328교, 사립 25교 모두 355교였으며 전체 학생은 4만 4,000여 명이었다. 1929년에는 학교 수 1,584교, 학생 수 47만여 명이 된다. 1910년대에는 거의 늘어나지 않다가 1933년부터 급증하여 1938년에는 보통학교 학생이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상하다 조선인이 성악가도 하고 판사도 하네
므네가 빠찌빠찌 스루호도 사와구은 게응끼다마 습학힝
부유한 전남지방에 사립 고등보통학교가 한 개도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일제시대떄 부는 착취하고 조선에 돈은 안쓰고 그냥 씹새끼들이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뭐?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일파새끼들이 전남이었네
부유한 전남지방에 사립 고등보통학교가 한 개도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일제시대떄 부는 착취하고 조선에 돈은 안쓰고 그냥 씹새끼들이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뭐?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일파새끼들이 전남이었네
부유한 전남지방에 사립 고등보통학교가 한 개도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일제시대떄 부는 착취하고 조선에 돈은 안쓰고 그냥 씹새끼들이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뭐?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일파새끼들이 전남이었네
저 질의응답 하는 사람 박학다식한데다가 자존감도 개쩌는듯 당시 시대에 저정도면 ㅈㄴ 배운사람일듯
뭔가 되게 재밌네
총통께서 이 누추한나라에 지원을 하셨다고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는바....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31번지가 아니고 32번지입니다 ㅋㅋ
일제축복기..갓본...그립읍니다..
점 공부까지 금지한 거 봐서 미개한 거 축출하려고 애쓰긴 한 거 같다 ㅋㅋ
요즘 기레기새끼들이랑 천지차이네
언뜻 조금씩 응접자의 성향이 보여서 재미있네 - dc App
총리대신 게이 꿈도 크노
머통령이지 머 ㅋㅋ;
34년 이후에는 폐지 되었다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35년에는 '동아살롱'이라는 이름로 활동을 재개해, 36년도에 다시 원래 이름으로 돌렸다고 함. 35년도 분은 '동아살롱'으로 검색하면 나올듯 - dc App
전남에는 사립고등보통학교가 없었군
골프 폼은 100년이 지나도 그대로네 ㅋㅋ
히총통은 까도까도 미담만 나오노
개조선이였으면 꿈도못꿀거 하는데 ㄹㅇ 일제 "강점기" 확실하냐?
대 황 본
똥 센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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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 밑에서보다는 일제치하가 일반 시민들은 훨씬 살기 좋았지....
미국이 일본에 석유 수출 금지 걸기 전에는 먹고 살만 했는데 전쟁 심화되면서 망함
문화통치기 한정
저 시절에 신문사에서 일하거나, 신문을 보거나, 신문에 글 기고하는거 자체가 일반 평민이랑 차원이 다른 계층임,,,
뭔 개소리야 병신새끼야 돈없어서 학업 그만두고 춤배운다는 애까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든 행복해보이는 시대의 현실을 부정해야지 그래야 일제 강점기가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맞는데 좆병신아? 저당시에 신문보고 내는거 자체가 상위 10퍼안에 들어가는 지식인계층임 반대로 조선 판사하려면 뭐해야되는지 물어보는글은 안보이냐? 넌 저당시였으면 노비아들내미였어 - dc App
ㄴ라디오에 우편엽서 보내는거랑 똑같다고 이 씨발년아 부자부터 바닥계층까지 다 있는거지 뭔 병신새끼가 신문에 기고하는게 일반평민이랑 차원이 달러 다르긴 미친새끼야 보통학교 졸업하고 학업 더 못할거 같아서 춤배우고 싶다는 초딩글 안보이니? 정신병자냐?
저 시기 조선인 문맹률 80% 근처인데
ㄴ병신인가 저때는 학교에서 한자를 주언어로 배우던 시대잖아 미친새끼야 초딩 졸업하면 글 못읽냐? 미친놈인가 진짜 해방후 책도 대부분 한문 일본어 다 섞어서 나오는데 글 못읽냐? 왜 이 병신새끼가 지금 시점으로 저시대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그정도 문맹률에서 머리 좋은애가 돈이 없어서 학업을 그만 둔다는데 일반 평민이랑 차원이 다른 계층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그럼 니랑 대학교수가 똑같냐 애미터진새끼야? 존나 귀찮게구네 대가리나빠서 이해못하면 아 그런갑다하면되는거지 - dc App
식자층이 많이 읽었을 거라 추측은 되지만 저기 투고란 자체에 본인이 농민이라는 사람 소학생이라는 사람 자살하고 싶다는 사람 등등도 있는데 전부 다 차원이 다르다고 단정은 힘들 것 같음.
ㄴ어떤 대학교수가 저시대 신문 기고는 일반평민이랑 차원이 다른 계층만 신문사에 엽서보내서 질의응답했다고 하디? 미친새끼가 계속 헛소리 하네 글이라는건 뭘로 기초교육을 받느냐에 따라 읽느냐 못읽느냐가 결정되는거지 이 병신새끼야 지금이야 한문을 아예고등학교나 가서 조금 가르치니까 못읽는거고 저시대는 기초교육자체가 한자로 된 책이라고 이 씹병신새끼야
ㄴ머리좋은애가 돈없건 있건 저때는 문맹률이 높아서 지식인 계층/비지식인 계층이 나눠지던 시대라고 븅신 빡통새끼야 그리고 '통상'적으로 지식인 계층이 비교적 여유가 있었을테니 글이라도 배우고 살았을거라고 추측하는거고. 일제시대 초등학교 진학률이 어느정도인지는 아냐? 그리고 니 말대로면 왜 넌 한국어영어를 몇십년동안 보고배워놓고 간단한 논문이나 철학책 하나 이해못하냐? - dc App
남들 다 아는 사실 주저리주저리 씨부리면서 상식 욕하면 본인이 달라보이고 있어보이는줄앎? - dc App
일뽕충새끼 아가리털꺼면 머리에 뭐라도 채워놓고 오던가 저때 신문읽는다 하는 사람들은 거진 대학 출신에 교양인이라고 할만한 사람들이었다 요즘처럼 길가똥깡아지도 읽다 오줌싸는 펫시트대용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상위 20퍼 안에 드는 사람들이었음.그렇다고 걔네가 다 잘산것도 아닌게 당장 저런데에 문학기고하던 이상도 제대로 못먹다가 감옥서폐망가져서 죽었다
ㄴ이병신새끼 막 내뱉네 ㅋㅋㅋ 소학교 의무교육화 된게 언젠데 ㅋㅋㅋ 조선 노비새끼들이 저상황에서 어떻게든 애새끼 가르칠려고 애지간한 좃병신들 빼곤 다 보냈다 이새끼야 ㅋㅋㅋ 영어를 십몇년 배우고도 논문 못읽는 이유 = 그 영어를 배우는 기반이 한글이다 이 병신새끼야 저 시절 한글체계자체가 제대로 잡히질 않아서 한자가 주였다고 이새끼야 말귀를 못알아먹어 한자는 문법도 딱히 어렵지도 않고 많이 외우기만 하면 되는거라 영어보다 접근도 쉽고 읽는데는 조사같은건 한글 일본어로 받쳐주니 그냥 한자만 읽을 줄 알면 읽기 쉽다고 장애인새끼야
와 진짜 개대가리 새끼들 끝까지 쳐우기네 ㅋㅋㅋ
니가 애새끼 낳아서 초딩때부터 한자 가르쳐서 한 천자정도만 외우게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 뭔 일이 벌어지는지 ㅋㅋ 걍 아가리를 쳐닫고 있으라고 좀 모르면 ㅋㅋ
그거아냐? 43년도쯤 가서야 조선인의 국민학교 입학률이 40퍼 언저리됐다 ㅋㅋ
문맹률이 조선시대보단 많이 개선되도 1910년대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고 10-20퍼대로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도 한자와 관련이 있는거다. 하루종일 책만 들여다보고 외워야 하는거라 그리고 1930년대쯤 가면 일본이 한글화 많이 시켜서 한문도 많이 줄어들고 이새끼가 30년에 가까운 세월의 차이를 모르는것도 ㅋㅋ 가서 6-70년대 신문봐라 한자가 저정도는 아니어도 얼마나 많이 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좃장애인새끼.. 40퍼가 정확한 숫자인지도 모르고 그게 맞다고 쳐도 이 씹병신새끼야 저시대엔 인구의 절반인 여자를 거의 학교에 안보냈잖아 이 씹새끼야 좀 정신차리고
계속 왠 원종이새끼가 한자 어쩌구 씨부리는데 저때 소학교에서 배우는건 걍 기초적인 일어에 선택적으로 조선어 과목이었고 한자는 하늘천땅지 이런거 빼곤 아예 배울기회 없었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은 표지판 한자도 못읽었을거임 한국에서 공짜로 초등학교 6학년 나오니까 대황본제국의 소학교 교육도 비슷했을거라 생각하면 큰오산
통계 다 무시하고 지 세상에서만 사네 ㅋㅋ 씨발폐급딸피정신병자새끼.. - dc App
한글이라는게 이 병신새끼야 뭘 전체적으로 가르칠 수준의 언문이 아니라고 이 좃장애인새끼야 저때는 아 씨발 진짜 좃같은 새끼들 ㅋㅋㅋ 괜히 모든 신문에 한자가 드글드글 하고 책들이 대부분 한자인줄 아냐 이 씹병신아 한문으로 교육책을 만들 수준이 안되는데 뭔 씨발 ㅋㅋㅋㅋ
신문 전체가 한글로 다 커버가 가능해지는게 21세기 들어서다 이 씹병신새끼들아 90년대까지도 한자 섞어 쓴것도 모르냐? 도라이 새끼들인가 진짜 ㅋㅋ
ㅇㅇ 니말대로 남자가 더 많이 가서 남자 진학률은 5~60퍼대임. 여자는 한 2~30퍼 갔겠지? 그리고 본문 저때는 30년도라서 전체 소학교 진학률 30퍼센트라고 보면 된다 물론 거기에 보통학교에 대학진학까지 보면 0.01단위로 놀고 소학 4년 나온 사람들은 저런 신문 볼 능력도 시간도 없었지만 일뽕이가 그렇다는데 뭐 어캄 ㅋㅋ
한글로 교육할 생각도 없고 그걸 교육용으로 발전시키지도 않았고 그저 양반 사대부들이 유흥으로 재미삼아 편지 몇장 갈기는 정도로만 쓴 게 니들이 알고 있는 한글이라는거다 이 병신새끼야1910년대는 당연히 뭐 개 좃도 없는거고 그 한글을 교육용으로 발전시킨것도 일본이고 한자일본어 기반으로 주 문자는 한자라고 이 좃장애인새끼들아 정신 좀 차리고 살아 제발 좀
하고싶은 말이 뭐냐? 5-60퍼가 적은게 아닌데? 농본국가에서?
일본인 중국인도 한자개쳐어렵다고 버리고 간체랑 히라가나로 갈아탔는데 한자가쉽다 시발ㅋㅋ 한글의 존재이유를 개박살내버리네 - dc App
거기다 교육이라곤 받아본 적도 없는 노비제 사회에서 탈피한지 20년 밖에 안됐는데 초등교육을 60퍼나 시키는게 적은게 아닌데 하고싶은 말이 뭐야?
아니 이 씨발놈아 왜 자꾸 지금 시대의 관점을 주입을 시켜 이 좃장애인새끼야.. 저 시대를 이야기 해야지 한자가 안들어가면 교육이 안되는 시대를 이야기 하는데 아 진짜 정신병자새끼인가
뭐 이런 좃병신이 다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제강점기 고등학교 진학률은 0.045퍼센트였고 그당시 최저 수준이었음 애미뒤진 일뽕새끼야 - dc App
간체자는 1960년대에 나온건데 ㅋㅋ 멍청한건 유전이 맞다 역시 - dc App
언문이 한글을 의미하는거다 ㅋㅋ 동의반복 하고 앉아서는 ㅋ 초등학교 애새끼가 한글 읽을수 있다고 법조문 이해 가능할거 같냐? 앵무새가 사람말 한다고 다 교양인인것도 아니듯이 사회 전반적인 상식과 교류가 선행되어야지만 비로소 이해가 가능한 거다. 자기가 뭔 얘기 하는지도 모르는거 보면 니 저때 기재되는 문학작품들 읽지도 못함 ㅋㅋ
한글로 교육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저시대는 이 씹새끼야 말귀좀 알아 쳐먹어 느그가 물고빠는 조선 양반 사대부는 그냥 유흥 재미삼아 만들고 쓰던거라 교육을 할 수준의 언문이 아니라고 이 씹새끼들아 말귀좀 알아 쳐먹고 정신병자짓좀 작작하고
진짜 애잔가? ㅋㅋ 일제멸망 직전인 43년도에서야 남자 진학률 5~60퍼센트라고 니가 태클건 본문 시절엔 남자도 4년재 40퍼센트가 채 안됐을텐데 계속 병신같은 대뇌망상에 빠져서 지다리 태클걸고 자빠졌네 무슨 조선이 언문을 사대부 놀잇감 취급해 훈민정음 뜻모르냐? ㅋㅋㅋㅋㅋㅋ 니가 몸소 글 소리내어 읽을 수 있다고 글을 이해할 수 있는건 아니라는걸 보여주네
일제시대 문맹률 얘기하는데 갑자기 동의반복을 하지 않나 한글이 교육하기엔 언어로써 수준낮다니 한자를 한글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는 맥락에 맞지도 않는 헛소리하는거 보면 고학력자 원종이만도 몬하노 여기다 댓글단 시간이 아깝네 ㅋㅋ
진짜 신고하고 개 염병을 하고 앉았네 안되니까 어휴 한심한 새끼들 가서 일제시대 초등학교 교육책 구글가서 검색해봐라 어떤책이 나오는지 다 한문이라고 이 씹새끼야 초등학교 나와도 니가 쳐 올린 저 한자로된 신문 읽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 병신새끼는 자꾸 물타기를 쳐해 한자로된 신문기사 가져와서 저시대 평민계급이 어떻게 읽고 투고하냐고 다 부자들이다라고
어휴 병신같은 조센징새끼들
그냥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조선시대 몇백년간 한글로 교육을 하고 교육용도로 뭘 만든적이 없고 한자로만 공부하고 교육받았는데 1910년대에 갑자기 한글이 교육용으로 툭튀어나와서 일본이 한글로 교육책 만들어 교육을 받아본적도 없는 노비들을 교육시킨다는게 말이 안되는걸 모르나? 당연히 기존에 쓰던 한자가 주요 문자일건 그냥 기본 상식으로 생각이 가능한거 아니냐?
조센징들은 왜 이리 병신같지 진짜 하나같이 그저 저시대 조선노비들이 일제시대에 만족하고 살았다는게 드러나면 발작을 하면서 염병하네 씹새끼들이 ㅋㅋㅋ 조선시대 양반사대부로 민씨척족에 줄대서 수탈하던 그들이 일제 시대가 짜증났겠지 조선노비들은 행복한거 같은데?
1930년 조선국세조사보고에서 15세이상 조선인 문맹률은 69.9%다. 1930년 문맹률을 연령별로 보면 15-24세(57.7%) 25-39세(64.6%) 40-59세(73.4%) 60세 이상(79.8%)다. 일제의 교사양성과 학교보급으로 일제시대에 학령인구였던 낮은연령대에서는 문맹률이 떨어지고 조선왕조시절에 학령인구였던 높은연령대에서는 문맹률이 높은걸 확인할수있다.
돈없어서 학업 그만두고 춤배우는게 행복해보이는 시대의 현실임? 병신임?
대댓단놈처럼 뭔 씨발 저능아새끼가 아득바득 지랄병이네 돈없어서 학업그만둔다는데 뭔 상위층 이지랄이야 병신이고 모자라면 틀렸늘때 바로 수구릴줄이라도 알아라
왜냐면 주변 사람이 대신 읽어주는 문화가 있었거든 실베 히키코모리들 생활환경과 다르게 저 당시에는 서로 돕고 사는 문화가 있었음 농촌 문화의 잔재인지
일제 고등학교는 현재 대학 1~2학년에 해당함 - dc App
초등교육기관=소학교 중등교육기관=중학교(5년) 고등교육기관=고등학교(2년),대학(4년)인데 대학을 갈려면 대학예과 아니면 당시 고등학교를 간 다음에야 대학가는거라 고등학교 진학률이 낮은게 당연함 왜냐면 고교를 가는건 대학준비할려는거니깐 - dc App
진짜 모든 자료와 인구성장 발전상 개혁도는 일제통치시기를 미개 암흑 조센징 최고의 황금기라고 말하는데 강점기라고 사기치고 있으니 ㅋㅋㅋ
어 이상하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수탈하고 착취하고 말살정책을 펼쳤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네
얘 주입식 교육 벗어나려고 한다 얘들아 빨리 줘 패서 원상복귀 시켜라
이 새끼가 노비대마왕과 로리먹장군을 섬기는 우덜랜드를 의심하고 친일의 길을 밟으려 하고 있습네다! 린민의 무서움을 보여줍세다!
시대마다 다른거임. 식민지 초기에는 의병활동도 있고 해서 조선인 학살도 있었고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기엔 수탈, 착취가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