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마르세유 다녀왔어

나는 리옹 사는데 마르세유 가니까 사람도 많고 어지럽더라

요즘 남부 치안이 안 좋은 걸 확 체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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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올라가면 예술가의 마을 있다고 해서 계단 올라가려 했는데
앞에 가자마자 계단 바닥에 주사기랑 호일이랑 바늘 수십개가 깔렸길래 화들짝 튀었음 ㅋㅋ


그래도 여름 제대로 느끼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