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겔에서 "케이블 바꾸면 뭐 다름?" 떡밥이 돌았기에
한 명만 고닉 선착으로 케이블 만들어주기로 했고수고비는 안 받는 대신,이렇게 제작기에 사진을 사용하기로 했음.
이번 기회에 케이블 만드는 거 궁금한 게이들 많이 도전 해 봤으면 한다.
필수 준비물
1. 케이블 선재
2. 케이블 플러그(단자)
3. 납
4. 장갑
5. 납땜기 (=인두기)
6. 와이어 스트리퍼 (없으면 커터칼)
7. 니퍼 (없으면 가위)
8. 얇고 단단한 무언가
(이건 나중에 그라운드선 벗겨낼때 씀. 유심칩 뺄때 쓰는 그거 좋음)
있으면 좋은 준비물
1. 수축튜브
2. 열풍기 (없으면 헤어드라이어, 라이터)
3. 플럭스
4. 익스펜더 (케이블 외피)
5. 케이블 테스터기
6. 노동요
이번에 만들 케이블은 의뢰자랑 상담 후
모가미 3368 선재에 뉴트릭단자로 정했고,
납은 서랍에서 발견한 전에 쓰다 남은 "빈티지 더치보이납"을 썼음
참고로 글쓰는 배(나온)붕이가 개인용으로 쓰는 케이블도 3368이다.
우선 제일먼저 할 건 익스펜더를 미리 끼우는 것이다.
익스펜더 쓴다고 차폐가 좋아지고 뭐 성능이 달라지고 그런건 없는데케이블 보호목적 + 치장용 이라 생각하면 된다.
주의 해야할 건 케이블을 만약 3m로 만든다면 4m 정도로 구매해야된다.
익스펜더가 펼쳐지면서 짧아지기때문에 만드는 케이블 기준 +1m 추가 구매하면 된다.
이번에 의뢰자가 고른 익스펜더는 굉장히 많이 팽창되는 타입의 익스펜더라 작업이 매우 쉬웠다.생긴게 블래키처럼 생겼다. (카와이!)
아 참, 작업하기 앞서 노동요를 틀어줘야한다.
세상드문 아쿠코로 콜라보를 틀고 작업 개시.
양손으로 해야 하는데 왼손으로 고정하고
->오른손으로 왼쪽으로 밀면 간격이 쫍아지면서 펼쳐진다
->이때 왼손 때고 쭈욱쭈욱 왼쪽으로 밀어준다 반복
약간 느낌이 트레이닝 바지나 후드티 끈 빠졌을때 밀어넣는 고런 느낌이다.
익스펜더를 다 끼워주면 작업하기 편하게 안쪽으로 밀어넣은 후 수축튜브 - 플러그부츠 순으로 끼워준다
"이거 부츠 미리 안끼워두면 나중에 납땜 한 거 다시 때고 다시 또 작업해야 된다"
"꼭 꼭 부츠 미리 껴놔야한다"
이번에 작업한 모가미 3368은 외경이 8mm로 두껍기 때문에 일반적인 뉴트릭 부츠로는 안들어간다.
의뢰자가 친절하게 대형부츠를 따로 구매해줘서 쉽게쉽게 들어간다.
(이렇게해도 익스펜더추가한 외경까지는 커버가 안된다;;)
부츠를 다 끼웠으면 니퍼로 꼬집듯이 해서 겉에 외피만 빼준다.
딱히 길이는 본인은 생각 안 하고 감으로 적당히 짜른다.
(왜냐면 어차피 신호선이나 그라운드를 밑에서 설명하듯 조금 잘라낼거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라운드선(동색)이랑 흰색 실이 있는데 이거랑 서로 분리해서 흰색 실만 잘라준다.
이때 준비물에서 말한 얇고 단단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본인은 그냥 이런 핀셋으로 휙휙 분리해주는 편이다.
익숙해지면 빠르게 가능하다. (일부 ㅈ같이 되어있는 케이블도 있다;;
이 작업은 요런 스트리퍼가 있으면 좀 더 깔끔히 훨씬 쉽게 작업도 가능하나,
케이블 선재가 바뀌면 그때그때마다 다시 높이 조절해줘야 해서
본인은 만드는 케이블이 그때그때마다 선재가 다르기에 니퍼로 짜르는게 편하다.
그라운드 선 만 벗겨냈으면 얘를 돌돌 말아준다. (너무 쌔게 하면 안좋다;; 적당히..)
요렇게 돌려준다!
이 다음엔 검은색 부분은 전도성이 있기에 커터칼로 흠집내서 벗겨준다.
와이어 스트리퍼 준비!
본인도 비싼거 안쓴다...(거지라서...)
이거 아마 다이소꺼일 거 같은데?
흰색 부분에 맞춰서 휙휙 돌려준다음 쑤우욱 잡아당기면 쏙! 빠진다. 심선 ㅎㅇ?
본인은 이 심선을 맨손으로 안 만지고 작업한다.
그라운드 접지선은 그렇다쳐도 신호선은 만져서 불순물 들어가면 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론적으로 확실한 건 아님 ㅋㅋㅋ;
이제 납이랑 플럭스, 납땜기등을 준비하고 미리 한 번 케이블에 납을 둘러줄 거다.
그리고 장갑 꼭 껴라!!
본인 납땜하다 가벼운 화상 입은 흉터 몇 달째 안 낫고 있다;
납에 플럭스가 함유되어 잘 붙는 납도 있지만, 요번에 사용하는 더치보이납은 많이 뭉쳐버리는 타입이라
본인은 꼭 플럭스랑 같이 사용한다. 그라운드 선이랑 신호 선에 살짝 플럭스를 묻히고 납땜해준다.
음~ 잘 펴발려졌다. 끝에 부분은 어차피 자를 거라 안 발라줘도 된다.
다음으로 플러그에도 미리 납을 발라주겠다.
테스터기에 미리 꽂아놓고 작업하면 편하다.
혹은 안쓰는 오인페, 안쓰는 이펙터등에 꽂아두고 작업하면 편하다.
(본인은 그러다 오인페 하나 녹여먹었다; 그리고 초특가로 방출했지...)
자 이제 케이블도 플러그도 미리 납을 한 번씩 해줬다.
여기서 신호선이랑 그라운드선 끝부분을 플러그에 대보고 딱 알맞을 만큼 잘라준다.
그러면서 구매당시 잘려진 단면으로 케이블이 오기때문에
배송되면서 끝부분에 무언가 묻거나 닿거나 했을 부분도 자른다는 의미도 있다.
이제 인두기를 가져다 대면서 신호선은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그라운드 선은 위에 올리는데 좀 깊게 내려앉히는 느낌으로 납땜한다.
납땜 된 거 지금보니 사진을 안찍어서;; 그림으로 대체한다.
이 그림을 보면 노란색이 위에 플러그 금속부분이다.
하늘색은 플럭스가 발렸던 부분, 은색은 납땜 부분이다.
플럭스는 좀 더 납이랑 금속부분을 잘 붙게 해주는 용도로 쓰인다 보면 된다.
여튼 저렇게 조금 미리 납을 올려두고 저 안에 올려지고, 쑤셔넣는다는 이미지로 작업 해준다.
그러면 위 그림처럼 금속부분에 잘 올라가게 된다.
납땜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서 영상같은 거 보면서 따라하면 된다.
테스터기로 X자가 나오는 지 확인 해 주는데 이때 이리 저리 움직여보고 잡아 땡겨도 보고꺾어도 보고 이상 없는지 확인 해 준다.
마무리 작업을 해준다.
납땜 부위에 수축튜브로 한 번 쪼여준다.
익스펜더는 부츠사이에 집어넣으면 깔끔한데 요번엔 케이블이 두꺼워서 부츠 밖에서 작업한다.
익스펜더가 펼쳐지거나 빠지지 않게 절연테이프로 감아준 후 여기도 처음에 꼈던 수축튜브로 조여준다.
완성이 다 됐으면 마지막으로 음질 테스트를 해준다.
집에 있는 CAJ 베이스 케이블과 Gotham gac-1 케이블과 비교 해 본다.
역시 3368은 고음역대가 뚫려있어서 슬랩할때 굉장히 기분이 좋다.
원음 그대로를 재생해주면서 노이즈또한 차폐가 잘 되어있어서 굉장히 클리어하다.
약간 넓은 v톤이라 해야하나? 저음의 양이 조금 올라가고 고음역때가 뚫려서 기분 좋은 베이스 소리를 만들어준다.
모던하고 하이파이한 느낌.
장르에 따라선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레코딩용으론 역시 더할나위 없이 좋은 거 같다.
완성된 모습, 플러그부분 끝에는 팁부분 다치지 않게 고무 모시깽이를 껴줬다.
저거 별로 안하는데 업체들 왜 안 껴주는지 모르겠음.
선재 : MOGAMI 3368 3m
플러그 : NEUTRIK NP-2X GOLD + 대형부츠
납 : 빈티지 더치보이
익스펜더 : 블랙 & 골드
재료비 57,000 + 택배비 3,000원 = 약 60,000원.
선재가 미터당 12,000원으로 고오오오급 제품이었고
익스펜더로 6,000원인가? 들고 택배비등 해서 조금 가격대가 있게 완성되었다.
받는 베붕이가 맘에 들어했음 좋겠군!
작업 끝!
와... 금손추!
와! 나도 이거 보고 해봐야지 대박 재밌겠다 - dc App
케이블은 사드세요
고장났다이기 ㅇㄷ?
와 씨 레전드네 ㅋㅋㅋㅋ 케이블도 만들어서 쓰는거임?
왜 멀쩡함?
왜 고장안남? - dc App
알리서 만원 아래로 골라도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구별 못할거같은데, 왜 사서 돈쓰고 시간쓰고 고생함?
소리는 구별 못하면 개병신일 정도로 차이나고 내구성도 존나 차이남
선재 캐퍼시티가 높아서 톤이 덜 깎인다 이런건 몰라도 노이즈는 ㅈㄴ 차이남
내구성 ㅋㅋㅋ 공사장에서 씀? 전기 흐르면 케이블 닳음?
어쩔 500원 짜리 페라이트코어~
어릴 때 기타 시작하면서 샀던 몬스터 케이블 거의 10년 정도 쓰다가 최근에 커스텀 케이블 샀는데 노이즈 엄청 줄어들었음. 집 접지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노이즈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라이브할때케이블말고뭘쓰노병신아?
학식기타씹떡조합은좀역하네
하이파이 하대잖아 ㅋㅋㅋㅋㅋㅋㅋ 한잔해
내구성은 필요하지 븅시나 내부단선이나 커넥터 냉납 같은거 갑자기 떨어지면 좆돼는거야
카나레 모가미 벨덴 이런 케이블들은 캐병신 하이파이쪽 사기도 아니고 그냥 차페 잘 되고 굵기도 충분하고 스펙도 다 표기한 실용적인 애들인데 여기에서 알리 어쩌구 하는 게 웃긴다
스피커 전원선으로 음질 구분한다는 싸갤 병신들이랑 같은거 아니니깐 실베츙들은 갈길가라.
지귀가 특별하다고 호소하는거 웃기노 ㅋㅋ 됫고 한잔해 어차피 그래봐야 가청영역대 병신이라 고래소리나 박쥐음역대는 구분도 못하면서
알리에서 내가 쓰는것 처럼 만들어주겟냐 대충 납뗌해서 몇달 버틸정도로만 하지 그렇게 단선된거 고치려고 알리에서 땜기 산건 레전드지만
곧 황금귀 드립이 올라올 게시물입니다...
그냥 사서 쓸래
FREE TIBET
존나능력있노
글쓴이 입니다 실베가다니 얼떨떨하네요 ㄷ 받으신 분의 후기글있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bass/122566
- dc App
고장났다 이기 어디감? 'ㅅ'?
내가 이분 평생 as해주기로 함 - dc App
고리시당했노 - dc App
고장안났다이기
왜 베이슨데 루파 아니노
내가 20년가까이 모든 케이블 패치케이블 하나하나까지 싹다 자작으로 만들어서 써왔는데 케이블간 음질차이? ㅋㅋㅋㅋㅋ 저얼대 못느낌 ㅋㅋㅋ 그럼 왜 자작하냐고? 길이 1cm 단위까지 내맘대로 커스텀 가능하니까 그 이유밖에 없음. 케이블은 커넥터만 튼튼하면 된다
케이블류는 케이블 선재도 중요하지만 가장 치명적인 부위는 접점부임 이 글로 예시를 들면 납땜했다는 부분의 품질에 따라 케이블의 성능이 좌우되는셈 하고자하는 말을 요약하자면 땜납을 뭘 썼는진 모르겠으나 기계보다 남땜을 못하는 인간의 한계상 공장제품보다 못하다는 뜻
납뗌자체는 시그널에 거의 영향안줌 전체길이 대비 0.0001%도 안됨 걍 튼튼하게 붙어있기만 하면됨
통제된 조건에서 적절한 납땜이 이루어졌을때는 그렇지만 이런 가내수공업 수준에서는 납땜이 불균일하고 두껍고 저품질의 납을 썼을 확률이 높아서 그 영향을 무시하기는 어려움
인생은 노력이다 이기 ㅋ
완제품드립이라도 쳐서 깎아내리는 친구들 안타깝네
만드는건 좋은데 소리가 다르네 하이가 트였네 하니까 그러는거임 ㅋㅋㅋㅋ
???:교류는 소리가 지저분하고 직류는 깨끗하다
하나 갈켜 준다. 잘 들어라. 납땜용 납도 그 종류가 많다. 오디오에 쓰이는 납은 주로 은 함유가 높은걸 쓰지. 선이 좋으면 머하나??? 결국 싸구려 납을 통해 신호가 흘러들어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음질 운운하면 좀 쪽팔리쟎아.
지랄 ㄴㄴ 악기 내부에서부터 시작해서 이펙터 앰프 거치는동안 납뗌부가 수백갠데 고작 케이블에 덜렁 두개 있는 납뗌가지고 무슨 ㅋㅋㅋㅋ
ㅋㅋㅋ 이게 맞다 ㅋㅋㅋ
피카츄 엔딩 ㅇㄷ?
젤 까다로운 납땜은 스킵했노
땜납도 전도성 좋은걸로 써야
그지근성버리고 그냥좀 사자
오디오필 얘네들 다 틀딱이라 장비딸말곤 청력에 장애라 구분못함 ㅋㅋㅋ 눈에 보이는 장비가 더 중요한 놈들임
KC 인증 안 받았으므로 불합
케이블 갖고 음질 운운하는거 병신짓이라 생각함
전기저항 손안보고 케이블만 바꺼서는 원하는 응답 얻기ㅜ힘들텐데 - dc App
전자악기는 오디오보다 DCR 차이에 훨씬 취약함 전자악기의 픽업은 임피던스가 극단적으로 높은 상태라서 케이블 수준의 커패시턴스 차이만으로도 큰 응답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음 케이블 자체가 강한 Q값을 가지고 있는 로우패스필터로 작용하는거지
3미터가지곤 그딴거 없다 20미터는 돼야 열화될까 말까지
기타 임피던스랑 앰프 임피던스, 그리고 선재 특성에 따라 결과가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기타(30kΩ)에 앰프(1MΩ)를 연결하는 케이블이면 보통 50~150pF/M의 커패시턴스를 가지고 있으므로 3M면 꽤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거임 전자악기는 오디오랑 전혀 다른 환경이라
https://kenwillmott.com/blog/archives/152
https://dumpcookie.t
istory.com/m/entry/기타-케이블의-커패시턴스-효과
그건 케이블 브랜드간의 차이가 아니라 하이임피던스 패시브 악기와 로우임피던스 액티브 악기간의 차이지....
하이임피던스 시그널이 케이블 통과하면 당연히 하이가 깎이는데 그건 케이블 길이를 줄이거나 로우임피던스로 바꿔줘야만 제거가 가능한거고, 케이블을 좋은걸 쓰냐 나쁜걸 쓰냐로 제거 가능한 개념이 아님
수십미터가면 당연히 영향있음 케이블 스펙에도 써있고. 근데 사실 단자 땜납 상태가 더 좌우함
디지털선이면 황금귀 드립칠만한데 스피커나 헤드폰 케이블같은건 차이없다곤 할 수 없을거 같은데
차이 있는거 맞음
ㅋㅋㅋ이헤갤에 소리악마 타령하던 장애인 생각나네
먹구렁이 같당
베이스 하는새끼들은 왜 다 씹덕새끼들이냐? 애니송에서 제일 만만하게 입문할수있는게 베이스라서냐?
이헤갤이랑 상관없는 건 아는데 자꾸 이해갤 발전소 품평글이 떠오른다...
전기를바꿔야댐 ㅇㅇ
나때는 화력발전소전기만썼다
저 케이블은 진짜 차이 있는거 맞는데 댓글 지랄났노 악기에서 인터페이스나 앰프에다 꽂는 케이블은 아날로그 신호 전달이라 케이블에 따라 음향이 변한다 랜선, 사타케이블 같이 디지털 신호 전달하는 케이블은 영향 없는거 맞고 ㅇㅇ 좆싸구려 케이블이랑 가성비 픽인 모가미, 카나레 케이블 비교해보면 청각장애인 아니고서야 구분 가능함
잡음여부 말곤 차이안나..... 케이블 자작만 20년 해봤다 차이는 결국 최소요구수준의 쉴딩이랑 커넥터 연결부위 내구성밖에 없음 오디오적인 차이는 인풋 임피던스 차이뿐임 그건 악기에서 결정되는거
어줍잖은 지식으로 아는척 하지 마라 디지털케이블 미신 박살낸 김도헌 대림대교수 피셜로 음색에 변화 있다 그리고 잡음여부는 차이 아니냐? 잡음여부도 차이나고 음색도 차이있는데 이게 차이나는게 아니면 뭐가 차이나는거임? 그리고 병신아 다시 언급하지만 김도헌 대림대교수 피셜로 케이블에서 임피던스 차이나고 실제로 느낄수도 있다 출력 빵빵한 스피커에선 차이가 덜나고 헤드폰 이어폰에선 차이 크게 난다
기타 안해서 이것도 상관있는지 모르겠는데, 이어폰 케이블 따라서 음질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무손실 320 128 블라인드 음질테스트도 구별도 못하는데 진짜 케이블 음질차이 구별 가능함? 죄다 아가리만 전문가고 음향 전문 사이트 블라인드 테스트 통계 보면 정답율 50프로밖에 안나오더만
정확히 표현하자면 음질이라는 표현보다는 음향이냐 음색이라는 표현을 써야함 음질이라고 표현하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한다는 느낌이 강한데 실제로 일정 수준 이상 퀄리티인 케이블의 차이는 좋고 나쁘고의 차이가 아님 음의 성향에서 아주 약간 차이가 나는건데 사운드에 이런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이런 차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자기가 만족하는 성향이 아니면 만족을 못하겠지 이건 장르를 불문하고 특정 장르의 마니아라면 당연히 추구하는거임 니가 말한건 디지털파일의 음질을 구분할수있냐인데 당장 니가 적은 글만 해도 50프로의 사람은 맞췄다는거임 즉 차이가 있다는게 사실이고, 이 차이를 느끼느냐 못느끼느냐, 차이가 나는데 어느쪽을 좋아하는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임
막귀도 아니고 이걸 왜 구분못하냐는 아가리 전문가들 죄다 테스트 통과못하던데 ㄹㅇ 일반인이 구별 가능한 차이임? 노이즈야 귀만 달려있으면 구별 가능하겠지만 일반인이 구별 가능할정도로 음질 차이 나는거 확실함? 이어폰은 은 커스텀 케이블이 음질이 좋니 어쩌니 하는애들 블라인드 테스트 시켜놓은거 보면 결과 처참하던데 뇌이징급 헛소리 아님?
참고로 내가 언급한 김도헌 대림대 교수는 고급 디지털 케이블, 예를 들자면 사타케이블, usb케이블, 랜케이블을 사용하면 음질이 좋아진다고 믿는 미신충들 대가리 깨부순 사람임 즉 과학적으로 팩트를 따지는걸로는 국내에서 권위자임 이 사람도 아날로그 케이블은 성향의 차이가 있고, 이걸 느낄수도 있다고 했음 그리고 당장 싸구려 케이블하고 중급의 가성비 케이블을 써보면 음향 차이, 잡음억제 차이가 분명히 있음
니가 말한 테스트를 통과 못하는 아가리 전문가들은 진짜 말 그대로 아가리 전문가여서 그런거임 당장 전기악기 관련 커뮤 돌아보면 아직도 미신 믿는 새끼들이 과반수 이상이고 이 새끼들 중에서 고급케이블 자랑하는 새끼들은 그냥 지 컨디션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데 돈만 많아서 돈자랑 하는 새끼들이 대부분임 골프채 늘어놓고 이게 비거리가 몇미터 더 나오더라 지랄똥싸는 중년이랑 똑같음 다르게 말하면 전문가들은 충분히 구분할 수 있는거고, 전문가가 아니어도 민감한 사람은 본능적으로 이질감을 느낄 수 있음 정밀기기로 측정치 찍어보면 당연히 더 정확하게 나오고
오래된 글이라 그냥 음질이라고 말했는데 걔네도 너처럼 음향이라고 말했던걸로 기억함 정답율 50퍼 나온건 문항이 yes, no 밖에 없었는데 내가 대충 10번 해봐도 50퍼는 나오더라
그리고 니가 말한 무손실 320 128 구분은 음악 장르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와 원래 악기의 거친 소리까지 다 들어가는 레게음악이나 아프리카 음악같은 경우 이런 거친 음역대가 지워지는 저품질 음악파일이 더 '음질'이 좋다고 느낄 수도 있음 그런데 일단 스피커건 이어폰이건 일정수준 이상 장비면 무손실과 손실음원은 차이나는게 맞음 블루투스로 음악들으면 음질 떨어지는 이유가 통신할때 음원을 한번 더 압축해서 음질이 씹창나는거임
무선이어폰에서 혁신소리 듣던 에어팟 프로도 유선이어폰 10만원 이하에서 음질 따잇당하는 이유도 걍 블루투스 연결이라 그런거임 320이랑 128은 음악의 장르에따라, 장비에 따라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지만 측정치 찍어보면 차이가 있고 무손실과 손실음원은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남
그럼 일반인은 구분 못하는거 맞음? 커스텀 케이블중에 은케이블이니 뭐니 하길래 나도 써봤는데 차이 하나도 모르겠더라 젠하이저에 소니에 헤드폰 여러게들고 음향이 어쩌고 음질이 어쩌고 하는 선배 있었는데, 음향 전문사이트 블라인드 테스트 통계글보고 그선배보고도 해보랬는데 똑같이 정답률 50퍼 찍길래 ㄹㅇ 다 아가리 전문가구나 싶었음
케이블 나는 구분 못하겠던데 그럼 대역폭 차이는 그렇다치고 일반인들도 구별할만한 차이임?
일반인도 조건만 맞으면 충분히 구분 가능해 근데 케이블만! 가지고 테스트 했을 때 케이블의 특성이 비슷한 것들끼리 모아놓고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맞추기 어렵겠지 쓸데없는데 고급재료 쓴 100만원짜리 케이블이나 10만원짜리 중급케이블이나 전기적 특성이 비슷하면 결과적인 음향은 비슷하게 나와 하지만 같은 10만원짜리여도 전기적 특성이 다르다면 차이가 크게 느껴지겠지 블라인드 테스트도 만능은 아니라는거임 조건 자체가 맞추기 힘들게 설정되어 있는데 블라인드 결과 정답률이 낮으니까 구분 못하는걸로 결정 땅땅땅 하면 안된다는거임
마치 이온 살균 효과 없다니깐 이 말에 완전 빠져서 진짜 냄새 비린내 제거하는 데 쓰는 이온 방식 마저도 단순히 이온 마케팅하는 줄 알고 비난하는 쿨찐같노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아는 황금 귀랑 이 댓글 케이블은 다른 것임
겉핥기 정도로밖에 모르면서 너무 매몰 돼 있는 놈들이 많네
블루투스로 들으면 음질 떨어지는 이유가 한번 더 압축 ㅇㅈㄹ 하는 좆문가 새끼가 아가리질은 존나게 하네 ㅋㅋㅋㅋ
ㅇㅇ(121.159) 님 화력발전기 전기 꼭 쓰셔야 합니다 원자력 전기는 너무 차가워요 음색이 ~ 잘알인듯~
중국 알리에서 사라.. 일렉기타도 10만원이다.. - dc App
형 나도 1조만 만들어주시면 안되요? rca to rca?
노이즈 때문에 고민인 놈들 ㄹㅇ 속는 셈치고 커스텀 케이블 써봐라. 카나레 모가미, 뉴트릭 이런 언급 많이 되는 걸로. 진짜 케이블 바꾸고 스트레스 엄청 줄었음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어휴 저걸 어캐 구분한다고 - dc App
저딴거에 돈을 왜쓰지 라고 생각했더니 악기출력은 디지털 출력이 아닌가보네 ㅋㅋ 이렇게 되면 뇌이징되서 돈비싸면 무조건 소리 좋게 들리는 현상 오는데
단자만 다는건데 뭔 자작케이블이야 스피커헤드폰이어폰 하이파이충들 직접 은도금구리 꼬는거 보면 기절하겟노
노이즈만 안들리면 되는거라 걍 좆도 상관없음 ㅋㅋㅋ 아날로그타령하네 오디오는 아닌줄아노 ㅋㅋ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readytobe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인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꼭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4집도 듣고오면좋아(셋다 명반이니 안오는 사람들도 들어봐) 평생남는 경험 남겨
저거 받는 베붕이 무지 부럽네 씹금손이다야
장갑? 꼬추떼야겟노
잘보다가 아쿠코로콜라보가 존나게신경쓰여서 글 다못읽겟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금손추 ㄷㄷ - dc App
뭐아쿠코로콜라보라고퇴근하고바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