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심에 눈이 멀어 부하를 사지로 몰아넣은 악귀
임성근
- [단독] 녹취와 진술서로 재구성한 ‘채상병 순직 전 3일’
병기소대장: “현재 한 명(채상병)이 물에 떠내려 가고 있는 상황이라”
7대대장: “아 뭐?! 어디! 보문교?”
2023년 7월 19일, 채아무개 상병이 소속된 해병대 포병 7대대의 대대장인 이아무개 중령은 채상병 실종을 보고하는 병기소대장의 전화를 받고 놀라며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뒤, 두 사람은 다시 고통스런 통화를 합니다.
7대대장: “보여? 얼굴 보여?”
병기소대장: “...얼굴이 안 보입니다...”
7대대장: “아이...아야...알았어...”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설’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급기야 이를 뒷받침할 증언과 녹취가 등장했다는 보도가 쏟아집니다. 이 외압설은 2023년 7월 31일 윤석열 대통령이 ‘채상병 순직 사건’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하며 피의자 명단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빼라는 등의 취지로 말했다는 의혹입니다.
과연 임 전 사단장과 같은 고위 간부에게는 책임이 없는 걸까요? 채상병 죽음의 정확한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제작진은 유관자 통화녹취 음성 파일들 및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조사보고서, 경찰 조사 진술서 등을 확보하여 채상병 순직 전 3일간의 상황을 재구성하여 특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에는 위 포7대대장-병기소대장의 통화와 같은 다수의 미공개 정보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 녹취들에는 임성근 당시 1사단장에 대한 언급이 유독 자주 등장합니다. 예를 들면, 채상병 실종 직전의 아래와 같은 대화입니다.
2023년 7월 19일 아침 6시 20분께, 채상병 실종 약 2시간 전. 포7대대장은 7여단장의 전화를 받습니다.
7여단장 박 모 대령: “사단장님 (오늘) 너희 1개 중대 보신다고 하셨는데 몇 중대로 안내하면 되냐?”
포7대대장 이 모 중령: “그 물 속에 좀 들어가 있는 거 보려면 간방교 일대로 가면 될 거 같습니다”
7여단장 박 모 대령: “간방교... 알았다. (임 사단장 방문) 시간이 한 9시...10시 정도 될 거야”
7여단장과 임 전 사단장은 ‘수중 수색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녹취를 들어보면 의구심이 커집니다. 포7대대장과 7여단장은 현장지도를 올 사단장에게 병사들의 입수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습니다. 여단장과 사단장의 입장, 신뢰할 수 있을까요? 이 녹취는 이제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것으로, 사단장과 여단장이 병사들의 수중 수색을 지시하고 이에 따른 준비 및 이행 상황을 보고받은 정황을 보여줍니다.
녹취와 진술서 등을 보면, 하루 전만 하더라도 현장 지휘관들의 판단은 정반대였습니다. 2023년 7월 18일 아침 6시 20분께. 채상병 실종 약 26시간 전, 포7대대장과 포11대대장은 폭우로 수중과 수변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수위가 높아진 현장 상황을 파악한 후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눕니다.
포11대대장 최 모 중령: “야 이거 수변을 어떻게 내려가냐?”
포7대대장 이 모 중령: “못합니다. 선배님 이거 하면 안 됩니다. 위험합니다.”
포11대대장 최 모 중령: “하하 참 나... 내가 우선 7여단장이랑 통화해 볼게.”
포7대대장 이 모 중령: “예 사진 보내드리고 통화하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이때, 채상병의 지휘관이었던 포7대대장은 작전지역의 수위가 높아진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 포병대대장들에게 공유합니다. 그 사진에는 수변일대까지 물이 불어난 내성천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 통화가 끝난 후 7여단장의 메시지가 옵니다. ‘하천 수변정찰 시 위험한 지역은 도로정찰 위주로 하라’는 내용입니다. 하루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상황이 급변하여 채상병을 포함한 포병부대 병사들이 물 속으로 들어가 실종자 수색을 하게 된 걸까요?
2023년 7월 18일 오전 9시분께. 채상병 실종 약 24시간 전. 포7대대장과 11대대장의 통화 후 약 3시간 후. 그 사이 임성근 사단장은 다른 부대인 포3대대 9중대를 방문, 현장지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단장이 화를 냈다’는 진술이 곳곳에서 등장하기 시작하고, 현장은 난리가 납니다.
포7대대장 이 모 중령: “야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
7여단 작전과장: “근데 지금... 사단장님이 아직도 계십니다... 방금 7여단장님 전화 오셨는데 사단장님께서... 옆에 계시는데 정상적으로 하라고 16시까지인가 하라고 하셨답니다. 사단장님께서” 뒤이어 포7대대장은 7여단장의 전화를 받습니다.
7여단장: “야 그쪽에 상황이 지금 어떠냐?”
포7대대장 이 모 중령: “네 비가 많이 와서 지금 차에 타 있으라고 했습니다.”
7여단장: “그렇게 해라. 그렇게 하고 이게 정식으로 철수 지시는 상황이 애매해 내가 사단장님께 몇 번 건의 드렸는데... 첫날부터 알잖아 강인하게”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수사 내용을 보면, 포3대대 9중대장이 이때의 현장지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진술합니다.
포3대대 9중대장: “처음 온 작전지역이라 현장확인 목적으로 병력들을 대기 시키고 작업간 안전 위해 요소를 파악 하던 중 (임성근) 사단장께서 말을 끊으시며 빨리 현장에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중략)... 굉장히 속상했던 이유는 상황을 모르시면서 병력 투입만 재촉하시고 뒤에서 저를 욕보이게 하셔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포11대대장은 현장 지휘소가 위치한 예천 스타디움에서 임 사단장과 7여단장의 통화를 옆에서 들으면서 사단장이 화를 내고 있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냅니다.
2023년 7월 19일 아침 7시 20분께, 채상병 실종 약 1시간 전. 사단장이 전날에 이어 19일에도 현장지도를 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은 상태에서 포7대대장은 포11대대장의 전화를 받습니다. 여기에서도 전날 사단장이 화를 많이 냈다는 내용이 등장합니다
포11대대장 최 모 중령: “어제 사단장님이 포3대대 지역 가셔서 엄청 화를 많이 냈대.”
포7대대장 이 모 중령: “예 예”
포11대대장 최 모 중령: “(실종자) 발견 가능성을 염두해서 부대가 운용돼야 하는데 7여단장도 설명을 안 해준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야 포병여단장이 없어서 그러냐?’ ‘(포병)대대장들이 니말 안 듣냐?’ 막 이런 식으로 7여단장에게 (사단장이) 얘기를 막 했었대. 니가 만약에 사단장님 조우하면 ‘3대대하고 7대대가 간방교 인근에 병력을 집중 투입해서 수변 일대를 확인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되는 모습이 될 수 있게 해주라고”
이런 임 전 사단장의 압박 정황은 병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채상병 순직 사건에서 생존한 병사들의 트라우마와 관련된 의료 지원과 법률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당시 생존 장병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대 분위기가 험악했다’고 한다. ‘내일 정말 위험한 작업을 하게 되겠구나’라는 분위기가 돌고 있었고 생존 장병 중 한 명은 부모님께 ‘내일 물에 들어갈 거 같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사단장의 질타는 그대로 지시사항이 됐습니다. 포병 대대장들은 ‘실종자를 찾으면 휴가를 준다' ‘1열식은 비효율적이니 바둑판식으로 무릎아래까지 들어가서 찔러보면서 정성껏 탐색할 것’이라는 내용의 사단장 지시를 받습니다.
7대대장의 변호인인 김경호 변호사는 “당시 내성천 지역은 모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찌르면 지반이 무너지기 쉽다” “1열식은 서로 붙어있기 때문에 옆에 사람이 쓸려가려 하면 잡아 줄 수 있지만 바둑판식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실족 시 구조가 어렵다”며 당시 임 전 사단장의 지시사항은 위험한 지시였다고 말합니다.
임 전 사단장이 병사들의 입수 사실을 알고 이를 지시했다는 정황은 다른 곳에서도 확인됩니다. 사건 당일 임 전 사단장은 사단 공보정훈실장에게 몇 장의 사진을 보고 받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병사들이 허벅지까지 입수하여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를 보고 임 전 사단장은 ‘훌륭하게 공보활동이 이루어졌구나’라며 칭찬합니다.
2023년 7월 19일 아침 8시 30분께. 채상병이 실종됩니다. 내성천 보문교 일대에서 지시대로 바닥을 찌르며 실종자 수색을 펼치다가 급류에 휩쓸린 겁니다. 녹취음성을 들어보면, 급박했던 당시 상황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7대대 병기소대장: “현재 한 명(채상병)이 물에 떠내려 가고 있는 상황이라”
7대대장: “아 뭐?! 어디! 보문교?”
7대대장: “보여? 얼굴 보여?”
병기소대장: “...얼굴이 안 보입니다...”
7대대장: “아이...아야...알았어...”
얼마 후, 7대대장은 임성근 사단장과 통화를 합니다. 임 사단장은 이때 ‘생존 장병들, 트라우마는 나중 문제고 언론에 노출되면 안 된다... 관리가 돼야 한다’는 취지로 말합니다.
제작진은 임 전 사단장의 해명을 듣기 위해 여러차례 전화했지만 임 전 사단장은 받지 않았고 문자메시지에도 답하지 않았습니다. 고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북경찰청은 채상병 순직 10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수사 결과는 내지 않았습니다. 김 변호사는 ‘경북청의 지연된 수사는 이미 그 자체로 공정성을 잃었기 때문에 고 채상병 순직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2024년 5월 28일,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국회의 재표결이 이루어집니다.
사고 났다고 특검하는게 아니라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데 대통령이 덮어서 특검하는거야 애미창년두창견새끼야 ㅋㅋ
두창견들은 이래서 문제야 장갑차도 못 건너는 급류에 구명 조끼도 안입히고 수색지시했는데 이게 실드가 쳐지노??
이번 수류탄사고? 중대장이 규정 이상의 징계를 내렸다던데 그거 조사 못 하게 대통령이 외압 넣으면 당연히 특검이지 개병신새끼하
어휴 씨발 개새끼야 개새끼야 사람 새끼냐 개새끼냐
우파호소인 두창견 새끼ㅋㅋ
112.223은 그냥 뒤져라 챗GPT가 너보다 가치있겠다
원래 조직의 간부는 생각하고 지시하고 책임지는 자리임... 근데 왜 책임을 안지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잘못했다 잘했다를 떠나서 지시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간부들이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문재앙은 책임 안지던데?
대통령이 사단장 빼라고 격노했다면서 정작 사단장 빠지지도 않았지 수사의뢰로 넘겼다는건 사단장도 책임 있으면 지라고 이첩한거지
임성근 이새끼도 병신인게 사고 일어나자마자 지휘관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하고 자진사임했으면 진실 안 밝혀져서 명예도 지키고 연금도 지키는데 괜히 베짱부리다 다 날아가게 생김 ㅋㅋ
부하들 자꾸 만류하는데도 억지로 명령이행 강요했노... 아무리 군인이 재난시에 구호하는 역할도 지고있다지만 재난 현장 주 관할인 소방당국 지시도 씹고 위험한 일 시키다가 죽게만드는 건 책임져야지
문크 짜장면은 선녀였노 ㅋㅋㅋㅋ 국힘은 이래놓고 안보는 보수 ㅋㅋㅋㅋㅋㅋㅋ
한걸레?? 녹취록이라고 우기지만 나중에 알고보면 녹취록도 아닐듯...개형욱 시즌2꼴 나기 싫으면 걍 여물고 있어라
기레기가 마약하고 후배 기레기 때려죽이는 찌라시가 언론사 맞냐? 지금까지 주작하다 걸린것도 한두개가 아닌데
두창이 탄핵 확정이노
민주당이 옳았다
응 그건아니야 그렇다고 살인자 빨순없어
막강한 권한을 가진만큼 책임을 지라고 별 달아주는거다 미필두창견새끼들아 하급부대 사고만 터져도 밑에 관리 못한 책임을 지고 윗선답게 사퇴하는게 당연한 일임 근데 저새끼는 관리부실이 아니라 심지어 수색명령도 지가 내려 작전강행도 지가 해 근데 책임을 안져?? 게다가 그런놈 하나 지키겠다고 대통령실이 총선을 걸고 사단장 수호를 해? 두창견 이 병신들은 ㄹㅇ미필 아니면 정공들만 모인 병신 집단인가
ㄹㅇ. 진짜 사단장이 원칙적, 상식적인 지시만 하고 현장에서 오버해서 사고났으면 모르겠는데 최악의 빌런이 사단장인데 그걸 쉴드친다고 이 지랄들 하는거 보면 답이 없는 것 같음.
책임 없는 쾌락을 누리고 싶은가?
윤두창 사망 확정
개병대는 왜 미담이 없냐
진짜 이걸 뭔 쉴드를 치고 있었냐 ㅋㅋㅋ사단장이 쥴리 룸빵 섹스비디오라도 가지고 있는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네 ㄹㅇ
채 상 병
개석열 탄핵 가즈아~~
야 근데 왜 이재명 측근 여러명 죽은 건 특검 안하냐
그건 두창이 정권 검찰이 묻어주는 모양이지 ㅋㅋㅋ
아파서 죽고 자살한 사람들을 왜 특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특검 재의결 투표 아니냐? 인간적으로 이거 반대하면 사람도 아니지 ㄹㅇ
우리나라의 젊은 훈령병을 죽이는게 우리나라 군인이 맞기는 하냐? 북괴군같은 새끼들 불명예 전역시켜라
정작 군대 개 소꿉놀이 체험캠프라며 혀차는 간부들도 찡찡거리면서 뉴스에 호소하지만 정작 병사 죽으면 동정은 커녕 조롱하고 웃는게 대다수임
역시 병사 죽음은 보수의 힘^^
박근혜 탄핵에는 결사반대했다만, 윤두창 탄핵은 찬성은 안해도 반대도 안할 생각
두창견들이 핀트 못잡는데... 앞으로 마누라를 수사하던 장모를 수사하던 대통령이 격노하면 수사명단에서 빼고 그래야겠다그치?
안타깝노
뭐 깐다고 올리는거 보면 죄다 편집이야
씨팔 책임명확한 해병투스타 하나 못쳐내나 좆같네
저건 살인인데? 억지로 보여주기식 애미뒤진 쇠봉쑤시기땜에 남에 자식을 죽여?
채상병 부모님도 그만하라고 하시는데 좌빨 190석 애들은 진짜 나라 망치려고 작정한듯 에휴...
그분들이 그만하라 하는건 채상병이라는 이름이 너무 노출되면 심적 고통이 크니까 해병대원이라고 지칭하라는 거지 사건의 책임자나 수사외압 개입자에 대한 수사와 처벌을 그만하라 하는게 아닐텐데 ㅋㅋ
진짜 자기가 원하는 말만 듣는구나
군인이 죽었는데 격노하면서 그 책임자를 면책해주는게 진정한 빨갱이 아닐까 두창견 씹새끼야
민식이법 이랑 떡같네 ㅌㅌㅋㅌ
안되면 되게 하라! 이 지랄하는 군간부들 존나 많긴함
이 나라 윗대가리<<사람 등쳐먹고 통수치면서 그 자리 올라간 새끼들 싹 다 죽여야함
이거 처음 대통령실 반응보고 의아했는데 임성근이랑 대통령실이랑 뭔가 관련이 무조건 있구나
애초에 ^겨우 이런 일^로 사단장 짜르면 누가 사단장 하려 들겠냐 이지랄 했다는데 지금 진급적체 현상 때문에 영관급 인사들 잔뜩 쌓여있어서 사단장 모가지 막 날려도 바로 채울수 있는 상황임 ㅋㅋㅋ 오히려 그렇게 하는게 별도 못 달아보고 전역하는 사람들 줄어서 군 지휘관들 여론은 떡상할걸 ㅋㅋ
세이콘 진짜...
이럴줄알았지
역시 해병은 비문학!
솔직히 그냥 딴거보다 도대체 뭐가 있길래 윤석열이 애를 이렇게 싸고 도는지 모르겠음 ㅇㅇ 도대체 왜?
아님 만진당 말 하나라도 들어주면 지 여론 나락갈거 같아서 그렇게 싸고 도는건가? 여기서 더 내려갈 여론이 있나? 문재앙보다 더 무능하다는 평 듣는놈이
도는 말이 두창이가 친이폐족들이랑 손잡고 국힘 대통령이 된 만큼 친이폐족 출신들이 대통령실 내에 포진해 있는데 임성근이 모 대통령실 인사랑 연줄이 있어서 두창이식 형님정치 하려는 거라는 이야기가 있드만 ㅋㅋ
윤두창 사형
일개 병사 죽은걸로 시발 너무 하는데?
딱 임진왜란때 원균이네
아니 수해로 인해 실종자 수색을 군이 투입돼서 실행하는 와중에 위험해서 안 하겠다는 건 걍 전쟁나면 안 싸우겠다는 거 아님? 수색 하라고 명령 떨어졌으면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게 있으면 상급부대에 지원요청을 하는 게 옳게 된 군인 아니냐고. 까라면 까야지 이 씨발것들은 까라고 했다고 배를 쳐 깐 개 폐급들이 문제 아니냐? 상관이 까라고 했으면 최선을 다해서 까야지 씹새끼들이 사고쳐놓고 사단장 지시가 문제였다. 이게 군인이냐?ㅋㅋㅋㅋ
민간인은 물에 휩쓸려가서 죽고 시신도 못 찾아도 되고, 멀쩡히 전력 유지중인 군바리들은 아무튼 위험하니 안 된다? 말이냐?
종아리 덮는 수위에 수색작업하러 쳐 들어가면서 로프 하나 활용 못 하는 병신같은새끼들이 제대 지휘관을 하고 있으니 문제인 거 아니냐?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다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왜 대통령실이 이첩 개입 했냐는게 문제임 경지환우야 - dc App
이 정박아새끼는 말귀 좆나 못알아처먹노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쳐 만드는 개좆같은 꼬라지를 보고 지랄하는 게 왜 문제냐?
명령이 쳐 떨어졌으면 명령 수행을 위해서 뭐가 필요하고, 실행에 옮기면 무엇때문에 어떠한 손실이 날 것 같고, 그래서 그걸 감수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지 보고하고 재하달된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게 군인 아니냐? 이 씨이발 폐급새끼들은 그저 복지부동한 채로 지 안위만 살피는 버러지같은새끼들이 무슨 군인이라고 씹ㅋㅋㅋ 아무튼 위험해서 안됩니다 어렵습니다는 씨이팔 회사다니냐?
개병대 병신새끼들은 군생활 저따위로하면서 아가리만 존나 털지 병신새끼들
사병 목숨 걱정하는 씹새끼들이 사단장이 물이 쳐 들어가란다고 애들 밀어처넣고 남탓하고 있고, 보고체계 좆까고 언론플레이는 쳐 해도 되고 현장지휘관이 현장 상황 파악하고 상관 지휘에 따르기 위해서 필요한 걸 요구할 정신은 없나? 해병대는 대체 왜 존재하는 거냐?ㅋㅋㅋ
수해가 쳐 나고 재난지역 선포되고 사람이 죽고 실종되는 상황에 씨이팔 대민지원이라고 정글모 쳐 씌워서 애새끼들 내보낸 거면 걍 국방부 예하 해병대 싹다 전수조사해야 되는 거 아니냐? 죄다 옷 안 벗기고 뭐함? 현장 제대에 제대로 된 정보도 안 주고 애새끼들 맨몸으로 현장 출동하게 만든 책임은 왜 안 따지노? 이 씨이팔 냄비같은 벌레새끼들아. 니들이 사람 죽은 게 가슴아픈 마음이 한 톨이라도 있긴 하냐?
위장 보수의 고장 개쌍도 패죽일 새끼들이 항상 대형 참사 쳐만들고 군인 똥개 취급 당하게 만들지
다른곳이면 믿겠는데 한겨레라 안믿음
이 개새끼들 하여간 개인통신장비 보안 강화한다고 각종 기능 쳐막는 이유가 녹취 못 하게 염병떨려는거라니까
위장 보수의 고장 개쌍도 똥개 새끼들이 항상재벌들만 퍼주다 경제 위기도 쳐만듬....
별 달고 있을 자격이 없음 일단 이등병으로 강등하고 조사하자
딱 봐도 사람 뒤질곳에 사람 밀어넣었는데 그게 어떻게 사고냐 개새끼들아 정치논리 휩쓸려서 무조건 반대하지말고 시발 상황을 보라고. 주변상황 다 떼고 저 사건상황만 니들이 따로 봤어도 사단장 잡아넣어야 된다고 안했을거같냐??
명령이 쳐 떨어졌으면 명령 수행을 위해서 뭐가 필요하고, 실행에 옮기면 무엇때문에 어떠한 손실이 날 것 같고, 그래서 그걸 감수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지 보고하고 재하달된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게 군인 아니냐? 이 씨이발 폐급새끼들은 그저 복지부동한 채로 지 안위만 살피는 버러지같은새끼들이 무슨 군인이라고 씹ㅋㅋㅋ
아무튼 위험해서 안됩니다 어렵습니다는 씨이팔 회사다니냐?
이 씨이팔 냄비같은 좌파 빨갱이 벌레새끼들아. 시체팔이하는 니들이 사람 죽은 게 가슴아픈 마음이 한 톨이라도 있긴 하냐?
211.234// 저 상황에서 사병이 안죽게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안들여보내는거다. 우파호소인들은 징병제하에서 사병 목숨이 아깝지않은가보지?
아무리 좌파들 혐오스럽고 꼴보기 싫더래도.. 진영 논리에 휩쓸려 현 사안에서 윤석열 편들어주면 좌파랑 똑같은 놈 되는거다 ㄹㅇ ㅋㅋ 합리와 이성을 중시한다면서 선택적으로만 합리적, 이성적으로 굴면 그건 좌파들이랑 완전 똑같은거겠지? 이건 특검이 당연히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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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부하가 하지말란다고 안할거면 그게 지도자 맞냐 꼬붕이지 ㅋㅋㅋ
ㅇㅇ 그럼 잘못 지시내린 책임도 지는게 지도자임
잘못된 지시에 사고가 생기면 책임을 지는게 지도자 아니노? 아 몰랑 군인이 뒤졌네? 나 그런적 없뜸! ㅋㅋ 이지랄
병신같은 똥별새끼들
두창이햄은 아마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사단장을 쉴드 쳐버린것 같네 에휴 ..
아무리 좌파들 혐오스럽고 꼴보기 싫더래도.. 진영 논리에 휩쓸려 현 사안에서 윤석열 편들어주면 좌파랑 똑같은 놈 되는거다 ㄹㅇ ㅋㅋ 합리와 이성을 중시한다면서 선택적으로만 합리적, 이성적으로 굴면 그건 좌파들이랑 완전 똑같은거겠지? 이건 특검이 당연히 맞아~
윤대통령님께서 없던일로 하라시니까 병사하나 뒤진걸로 호들갑떨지마라 또 하나 뽑으면 된다
정치에 미쳐서 젊은 군인의 사망사건을 은폐 축소 시키고 있는 악마들이 많다
육군 50사단에 작전권 넘긴 해병대 사단장이 어떻게 공동정범 이란 거야
작통권 없다고 한테 의견제시 하나 못 하냐는 임성근의 말이 틀렸음? 직권남용으로 해석해서 처벌 하면 비리천국 되 버린 태양광정책에 옹호의견 낸 전문가들 전부 직권남용으로 걸어서 처벌 할 수 있음
사단장 새끼를 저렇게 감싸주는거 보면, 사단장이 윤두창 쎅쓰비디오라도 가지고 있는거 아니냐?? 대통령이고 군인이고를 떠나서, 사람새끼가 어떻게 저걸 실드칠수가 있지???
그래도 영관급들은 정상이었네 그나마 다행이지 뭐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KAAV도 못들어가는 물살에 안전장비도 없이 들어간 장병, 수류탄으로 죽은 장병, 얼차려로 죽은 장병 그외에 매년 3자리수로 죽어나가는 군대에 대해 기사 쓴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음?
룬석렬 좆됐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열아 멀리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