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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부모


병사 인권 개선에 호의적이었던 사람들도
부모가 일일히 개입하는 건 “이건 좀...” 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번 훈련병 고문치사 사건으로 
간부 때문에 자기 자식이 죽을 수 있다는 게 드러나서 
앞으로 부모들이 군에 간섭해도 뭐라 할 명분이 사라짐

뭐 좆방부 니들이 사건사고 터질 때마다
느그아들 시전한 업보니까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