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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유흥업소 VIP룸 끌려간 13세 아이들...jpg

익명(summit4182) 2024-06-01 12:40 추천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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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95192?sid=102

[단독] 한강서 유흥업소 VIP룸 끌려간 13세 아이들…2010년생 A(13)양은 경계선 지능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7일 A양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실종되자 A양 부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A양이 집을 떠난지 19일 만에 한 여성과 함께 여의n.news.naver.com



1000026289.jpg 한강서 유흥업소 VIP룸 끌려간 13세 아이들"말 안 들으면 해외로 팔아넘기겠다"

1000026290.jpg 한강서 유흥업소 VIP룸 끌려간 13세 아이들"말 안 들으면 해외로 팔아넘기겠다"

출처: 미용실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dccon
    민죶당3犬滅(51.161) 2024-06-02 03:26
  • 요즘세상에 13살짜리를 협박해서 몸팔게 시킨다고..?

    147일의전사(rvqjcar4fp6h) 2024-06-01 23:59
  • 애초에 13세 여자들 납치해서 무슨 트럭에 태워서 강제로 끌고가 성매매 시키고 이딴 것처럼 페미년 언론다운 JTBC 답게 개소리 제목 적어놓았는데, 그게 아니라 아이폰 받고, 돈 받고, 술 담배 착하게 줬다면서 좋다고 화장품 사고 호스트바에 자발적으로 찾아가서 술따르다가, 생각보다 고역이니, 강제로 끌려갔다, 납치당했다 이런 소리 하는 수준임 딱 여자들이 매춘하면서 "여자는 피해자다, 어쩔 수 없었다, 여자는 성매매피해자니까 보호하고 남자만 처벌해야된다, 남자만 처벌해서 재산을 뜯기게 만들고 사회로 헌납하게 만들어 우리가 이익을 얻어야 한다" 딱 이런 흐름에서 벗어나질 않는 수준이지

    익명(190.103) 2024-06-02 00:06
  • 답글

    그리고 몇년 전 13세미만이 아니라 16세미만인 경우는 무조건 강간이라는 것으로 법을 바꾸려고 할 때 여성계와 청소년 인권단체니 청소년 활동단체니 하는 것들에서 하던 얘기들 중에는 이런 식의 맥락의 얘기들이 많이 보였었음. '10대여자들을 바보나 병신으로 보는 것은 완전히 잘못됐다. 10대여자들도 끌리는 남자가 있고, 사랑이 뭔지 알고, 사랑없이 섹스만하고 싶은 성욕도 있다, 20대 이상의 남자에게도 끌릴 수 있고 그런 남자들과의 섹스를 한 것도 순전히 10대여자였던 내 선택이었다, 내 성적자기결정권을 무시하지마라, 10대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같은 소녀가 아니다.' 이런식의 얘기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서,

    익명(190.103) 2024-06-02 00:06
  • 답글

    '하지만 남자들이 10대여자와 섹스만 하고 연애, 결혼은 안하려고 한다든지 충분한 안정적인 관계는 맺으려 하지 않고 섹스만 하고 싶어한다든지, 이런식의 '착취'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여자들에 대한 어드밴티지와 남자들에 대한 핸디캡 정도는 있어야 10대여자들도 안심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남자가 여자와 섹스만하고 싶어한다든지 이런식으로 여자를 '갖고놀려고' 할경우에는 여자가 신고할 경우에 여자는 처벌을 받지 않고 남자만 처벌받을 수도 있게 하면 10대여자도 안심하고 대등한 관계가 될 수 있겠네요~' 이런 식의 얘기들이 많이 보였음. 나는 그 당시에 저런 주제들의 얘기들을 살펴보아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남자들도 이제는 많이 알아차렸음.

    익명(190.103) 2024-06-02 00:07
  • 답글

    여자들과 딸바보부모들과 사회는, 이런식으로 남녀관계에서 남자에게 엄청난 핸디캡과 불리한 조건을 강제하고, 여자에게 우대조건을 강화해줌으로써 남자들이 '울며겨자먹기' 같은 식으로 나이든 여자, 처녀가 아닌여자 등과 결혼에 매달리거나, 어린 젊은 여자, 처녀인 여자등의 여자들에게 엄청난 자원과 희생을 바치고 다 뺏김으로써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이 사회가 계속해서 강화되어왔다는 것을. 이러한 모습들은 페미니스트들이 처음 만들어낸 사회 모습같은 것도 전혀 아니며, 이전 전통사회의 남녀관계와 본질적으로 전혀 다른 남녀관계인 것도 아님. 아주 옛날 성경에서도 이런 내용이 있다.

    익명(190.103) 2024-06-02 00:07
  • 답글

    한 남자가 어리고 예쁜 여자에게 반해 관계를 가지고 싶어하자, 그 여자의 아비는 자신의 딸과 결혼을 하게 해주는 대가로 수년동안의 노동을 하라고 남자에게 시킴. 남자는 수년동안 노동을 하고 나서 그 여자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지만, 알고보니 결혼한 여자는 그 예쁜여자의 자매인 다른 못생긴 여자였음. 그래서 남자는 다시 예쁜여자와 관계를 갖고 싶어하자, 그 여자의 아비는 또다시 남자에게 그 대가로 수년의 노동을 하라고 시킴. 남자는 수년동안 노동을하고 나서 이제 못생긴 여자와 예쁜여자 그 두명의 여자와 결혼하여 그 여자 두명을 모두 보호하고 부양하게 됨. 그리고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남자가 못생긴 여자까지 부양할 것을 떠넘겨 받게 되었다,

    익명(190.103) 2024-06-02 00:07
  • 답글

    여자를 얻고 싶으면 결혼하여 평생 여자를 보호하고 부양하고 희생할 책임을 남자가 지도록 요구받았다, 그 대가로 수년동안의 노동과 자원을 제공할 것을 남자가 요구받았다, 라는 것 뿐만 아니라, 그렇게 <남자가 노동하고 자원을 뽑아먹히고 있는 수년의 시간 동안에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 완전히 늙은 아줌마들이 되어버렸다는 것임.> 현대사회버전으로 이런 것들을 다시 보자면, 여자들과 딸바보 부모들, 사회는 남자들에게 이런식으로 못생기거나 처녀가 아니거나 나이든 아줌마들과 남자들이 결혼해 안정적으로 사회를 위한 건전지가 되도록 요구하는 한편,

    익명(190.103) 2024-06-02 00:07
  • 답글

    10대 나이 등의 젊은 여자들에 대한 접근은 아주 어렵게 만들어 놓아 극소수의 자원과 지위가 풍부한 남자만 여자를 위해 자원을 바치고 여자와 관계를 가질 수 있게 할 여지를 남겨두거나, 혹은 엄청난 위험과 희생을 짊어질 남자들만 이런 여자들과의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강제해두는 모습과 본질적으로 똑같다고 볼 수 있음. 마치 2000년대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0년대 초중반 정도까지만 해도 조금 남아있던 모습으로, 10대 여자와 20대 이상의 남자가 관계맺고 교제하거나 이럴 경우 여자쪽의 부모들이 감히 어린 내딸과 교제하는 도둑놈 쓰레기같은 녀석이라며 큰소리 치고 어깃장을 놓았지만 상대방 남자가 무슨 회사 물려받는 금수저급 남자라든지, 의대생이라든지, 명문대생이라든지, 고시합격자라든지,

    익명(190.103) 2024-06-02 00:07
  • 답글

    이런 남자일 경우 고성능 퐁퐁이가 될 수 있겠다고 감지하여, '내 딸 건드렸으니 책임져야겠지? 평생 결혼해서 책임져야겠지? 안 그러면 강간했다고 신고한다?' 이런 식으로 '결혼을 전제로' 내딸과의 교제를 허락해줄 수 있다는 식으로 10대딸과 20대이상의 남자와의 사랑을 허락해주는 경우들도 꽤 존재했던게 사실임. 남자가 사회적으로 지위도 좋아보이고, 돈도 많아보이고 돈도 잘 벌 것 같아보인다, 만족스러워 보인다싶으면 10대 딸을 둔 엄마들이 과외교습하는 자리에서 핑계대며 은근슬쩍 집 비워주고 자리비워준다는 얘기들도 당시에 자주 볼 수 있었던 것처럼. 결국 여자들과 딸바보같은 세력들의 여자값어치 뻥튀기 담합, 남자들의 성욕통제로 자신들의 이익을 사기수준으로 챙기고 싶은 탐욕. 이게 본질이라고 볼 수 있다.

    익명(190.103) 2024-06-02 00:08
  • 답글

    니 말도 일리가 있긴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남자입장에서만 본거고 여자입장에서는 섹스를 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없는데...한국에서 섹스라는건 남자만을 위해 존재하는거거든

    익명(220.80) 2024-06-02 01:46
  • 답글

    여자가 얻는게 왜 없음? 여자들도 섹스 존나 좋아함ㅋㅋㅋ

    익명(182.224) 2024-06-02 13:25
  • 버닝썬대깨문 ㄹㅇ

    자운(ckyo0127) 2024-06-02 00:24
  • 답글 dccon
    민죶당3犬滅(51.161) 2024-06-02 03:29
  • 영포티평 ㅋㅋ

    익명(124.197) 2024-06-02 00:34
  • 날라리년들이 끼리끼리 놀아놓고 피해자인 척 하는 거 아님?

    익명(39.115) 2024-06-02 00:56
  • 한남들 넷상에서만 봊 팬다 어쩌고 하노 현실에서는 봊만 보면 보빨하고 같은 한남한테는 자적자가 일상이면서

    익명(223.39) 2024-06-02 00:57
  • 버닝썬 초딩콜걸 ㅇㅈㄹ 할 때 개씹소리 처한다고 생각했는데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신선한 충격이다

    익명(116.47) 2024-06-02 01:08
  • 답글 dccon
    민죶당3犬滅(51.161) 2024-06-02 03:32
  • 여중대장 훈련병 고문살해부터 시작해서 이거 뭐 개조센 처망할 때가 다되가서 그런가 별 희한한 꼴을 다보네

    익명(116.47) 2024-06-02 01:11
  • ㅈㄹ그냥 부모한테걸리니까 구라치는거지 딱보면안나오네 포주가 당했네 ㅉㅉ

    익명(211.214) 2024-06-02 01:20
  • 어쩌라고 지랄임

    익명(172.226) 2024-06-02 01:23
  • 일단 한녀라서 중립기어 박음

    익명(124.63) 2024-06-02 01:26
  • 답글

    님 딸의 미래

    익명(175.192) 2024-06-02 14:16
  • 어중간하게 조폭보고자란 찌질이출신이 요즘도 저러면 넘어갈줄 알았나보네 ㅋ 잘가고

    익명(125.132) 2024-06-02 01:35
  • 근데 좀 웃긴게 요즘은 한강공원에서 접대부 구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0) 2024-06-02 01:42
  • 개지랄염병 ㅋㅋ "착하게 술 담배를 건네면서" ㅋㅋㅋㅋ 세상 어떤 멀쩡한 13살 애들이 넙죽넙죽 그걸 받아처먹노? 새벽 1~2시? 세상 어떤 멀쩡한 13살 애들이 그 시간에 돌아다니노? ㅋㅋㅋㅋ

    익명(110.46) 2024-06-02 01:54
  • 답글

    어허

    익명(123.214) 2024-06-02 03:11
  • 답글

    지능장애라잖아

    ㄱㅁ(125.177) 2024-06-02 03:45
  • 답글

    지능장애라는 애를 새벽 1 -2 시에 밖에 내버려두는 부모도 어질어질하고 트집안잡힐려고 급조한건줄 누가 아냐? ㅋㅋㅋ

    익명(211.213) 2024-06-02 04:21
  • 답글

    경계선 장애라는 게 일머리가 나쁘고 방법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거지 지적장애가 있는 게 아니다.

    익명(1.248) 2024-06-02 05:07
  • 답글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익명(69.1) 2024-06-02 07:49
  • 답글

    ㅋㅋㅋㅋ ㄹㅇ~ 그냥 부모나 자식이나 똑같은 짐승

    익명(211.62) 2024-06-02 20:54
  • 역시 한녀다... 정말 대단하다 - dc App

    익명(211.234) 2024-06-02 02:20
  • 역시 윤카야~ 법과 질서를 지키는 삼촌들이 있으니까 나라가 얼마나 안전해?

    익명(59.0) 2024-06-02 02:31
  • 답글

    여차 했으면 짱개들한테 팔려 갔을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삼촌들 최고! 좋아~ 빠르게 가~~

    익명(59.0) 2024-06-02 02:3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만 쳐야지

    익명(175.213) 2024-06-02 02:45
  • 정말 무서운 세상이야

    익명(220.121) 2024-06-02 02:48
  • 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63) 2024-06-02 02:54
  • 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4년 더듬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63) 2024-06-0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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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14.63) 2024-06-02 02:54
  • 흠..

    익명(123.214) 2024-06-02 03:11
  • '모르는 아저씨가 착하게 술담배를 주면서..' 미치겠다 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물론 영포티가 젤 개새끼긴 한데 ㅋㅋ

    익명(106.102) 2024-06-02 03:13
  • 서결아 이런걸 잡아야지 쳐먹기만하면 되겠니?

    익명(211.209) 2024-06-02 03:33
  • 흠...

    익명(58.77) 2024-06-02 03:39
  • 흠... 80년대면 몰라도 요즘시대에 저런짓을한다라....

    익명(211.196) 2024-06-02 03:56
  • 답글

    ㄹㅇ 옛날에 인신매매당해서 섬같은데 팔려간 사람들 많았지

    익명(115.138) 2024-06-02 04:48
  • 그럴수도있지

    익명(59.8) 2024-06-02 03:59
  • 술담배 준다고 따라가는 새끼들이나 13살짜릴 23살인 줄 알았다고 구라치는 새끼나 그냥 세상이 어질어질하다

    익명(175.125) 2024-06-02 04:05
  • 답글

    한국 나이 15살이면 대학생 같은 애들 많지

    익명(125.132) 2024-06-02 04:25
  • 답글

    지랄하네 ㅋㅋ

    익명(115.138) 2024-06-02 04:44
  • 또 대구냐 씨발

    익명(45.77) 2024-06-02 04:14
  • 답글

    응 전라도출신 영포티야 애미개병신밥버러지홍어좆밥년아

    익명(219.249) 2024-06-02 06:41
  • 착하게 술과 담배를 권해?!

    익명(58.143) 2024-06-02 04:21
  • 걍 날라리가 뒤통수 때린거 같은데? 어떻게 경계성이 새벽 1 - 2시에 한강에 나가잇음? 걍 부모가 내다버린 자식이고만

    익명(211.213) 2024-06-02 04:24
  •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담배도 주고 착하게 술도 주고

    익명(220.121) 2024-06-02 04:24
  • 또 한남 너냐

    익명(118.235) 2024-06-02 04:3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11.184) 2024-06-02 04:33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184) 2024-06-02 04:33
  • 초삼 강간해서 감정아이 임신, 출산시키면 불로장생함.

    익명(211.184) 2024-06-02 04:33
  • 인삼<고삼<중삼<<<<<<<<<<<<<<초삼

    익명(211.184) 2024-06-02 04:33
  • 여자는 사람 죽여도 집에 보내주는데

    익명(183.107) 2024-06-02 05:03
  • 애초에 13살 새끼들이 술 담배 준다고 좋다고 따라가는 거 부터가 글러쳐먹었따

    익명(1.248) 2024-06-02 05:06
  • 13살짜리를 애인걸 몰랐다는건 걍 좆구라지 업주새끼 대놓고 씹소리하는데 하필 jtbc라 모든 보도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노

    익명(211.212) 2024-06-02 05:13
  • 미성년자 보룡인이면 무적인데 뭔생각으로 건드렸냐 ㅋㅋ

    최고의스테이지(itzinohana) 2024-06-02 05:34
  • 대 재 인

    ㅇ(14.32) 2024-06-02 06:01
  • 영 포 티

    익명(118.235) 2024-06-02 06:21
  • 호텔도 무책임하네 한국 숙박업소는 섹스촌임

    익명(62.30) 2024-06-02 07:12
  • 근데 13살짜리를 23살로 착각할수가 있냐 ㅋㅋㅋㅋㅋ요즘 한녀 건들기만해도 개좆되는 시대인데 장애가진 13살 한녀랑 성관계에 성매매 포주짓까지 했으면 게임오바네 ㄹㅇ

    Wls(49.142) 2024-06-02 07:27
  • dccon
    익명(without1702) 2024-06-02 07:34
  • 강제였을까? 흐음

    레드아카(urge1346) 2024-06-02 07:39
  • 이런거 공감해줄수록 괴물들은 더 강해지겠지?

    OHM(unsof773h) 2024-06-02 07:54
  • 아주 조아~~~~

    ㅇ(114.199) 2024-06-02 08:00
  • 기사제목은 끌려갔다하고 영상자막은 꾀어냈다하고 하나만해라 좀

    익명(123.215) 2024-06-02 08:44
  • dccon
    익명(211.234) 2024-06-02 09:19
  • 자막 오락가락하는거 보고 이상하다 싶었는데 Jtbc였노..신뢰도 개떡락

    익명(76.39) 2024-06-02 10:14
  • 여자+미성년 이야기에 신빙성이 어느정도 있을까....

    thesexgod(39.115) 2024-06-02 10:28
  • 답글

    다들 알아서들 생각해 ㅇㅇ

    thesexgod(39.115) 2024-06-02 10:28
  • 보니까 첨부터 강제로 시킨것도 아니고 지들이 좋다고 하다가 부모한테 걸려서 당한척 하는거네

    필립(qqxpp) 2024-06-02 10:51
  • 답글

    이게 맞네 ㅋㅋㅋㅋ

    익명(211.198) 2024-06-02 11:11
  • 경지니까 저렇네

    익명(117.111) 2024-06-02 11:18
  • 알빠노 ㅋ - dc App

    익명(219.241) 2024-06-02 11:28
  • 죽여라 쫌

    로메르(ericrohmer1920) 2024-06-02 13:21
  • 국뽕들은 웁니다 ㅠㅠ 개센징들은 안되는구나 ㅠㅠ

    배울게없는민족(116.47) 2024-06-02 14:30
  • 캬 경기도 민도 죽이네 ㅋㅋㅋ 서울 경기 있는애들이랑은 상종을 하면 안돼 ㅋㅋㅋ

    익명(211.234) 2024-06-02 15:10
  • 어쩌라고 병신년놈들아ㅋㅋㅋ 알아서 하세요~

    ㅂㅈㄷㄱ(1.228) 2024-06-02 15:24
  • 천룡인보다 더 위에인간을 건드네

    익명(110.10) 2024-06-02 17:21
  • 착하게 술담배<<여기서부터 쭉 내렸다 씨발 ㅋㅋㅋㅋ에휴

    익명(118.235) 2024-06-02 17:35
  • 팩트 돈 500 600씩 월에 세금 안때고 벌 수 있단 광고 보고 지원한 거고 아이폰 사고 돈 모아놓다가 걸려서 부모님께 구라깐거 500% 팩트 돈 500 600씩 월에 세금 안때고 벌 수 있단 광고 보고 지원한 거고 아이폰 사고 돈 모아놓다가 걸려서 부모님께 구라깐거 500% 팩트 돈 500 600씩 월에 세금 안때고 벌 수 있단 광고 보고 지원한 거고 아이폰 사고 돈 모아놓다가 걸려서 부모님께 구라깐거 500% 팩트 돈 500 600씩 월에 세금 안때고 벌 수 있단 광고 보고 지원한 거고 아이폰 사고 돈 모아놓다가 걸려서 부모님께 구라깐거 500% 팩트 돈 500 600씩 월에 세금 안때고 벌 수 있단 광고 보고 지원한 거고 아이폰 사고 돈 모아놓다가 걸려서 부모님께 구라깐거 500% 팩트 돈 500 6

    익명(221.140) 2024-06-02 18:33
  • jtbc..?

    익명(118.40) 2024-06-02 18:52
  • 23살도 아니고 13살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없지(yeriny819) 2024-06-02 20:00
  • 답글

    근디 공원에서 모르는사람이 착하게? 술담배를 권했는데 좋다고 따라가는건 뭐냐 나만 이해안감? - dc App

    없지(yeriny819) 2024-06-02 20:02
  • 아 비처녀는 좀..

    익명(122.47) 2024-06-03 03:36
  • 아이폰 준다고 키스하는년이나 13살 따먹으려는 좆팔육이나 씨발 더럽다 더러워 - dc App

    닉실드(dogjames) 2024-06-03 06:26
  • 답글

    좆팔육은 처벌이라도 받지 저 애는 멀쩡한 척 하고 한남한테 시집갈텐데;

    익명(220.79) 2024-06-03 09:32
  • 진짜 저 한남들 산채로 부랄 터트리고 꼬추 조각낸 다음 죽여야 하는데 참...

    익명(112.157) 2024-06-03 07:30
  • 이해관계가 있었던 듯 한데 안 갈려는 애 강제로 봉고에 태워서 납치한 듯 적어놨네

    익명(221.168) 2024-06-03 11:52
  • 그냥 사장 ㄱㅊ 자르면 해결될 문제임.....눈에눈 이에는 이?

    익명(188.94) 2024-06-03 14:19
  • 경지얘들 존나 많이 질텐데 나라 꼴 볼만하게 바뀌겠네 ㅋㅋ

    익명(125.243) 2024-06-03 16:39
  • 한남이 또 13살이 뭔죄노?

    익명(110.9) 2024-06-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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