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토철도의 시작점은 나나오역
처음 타고 간 열차의 도장은 오리지날
우선 와쿠라온천에서 내림
이 동네도 지진 피해가 곳곳에 남아있지만
그래도 운영중인 온천이 있길래 노천온천 조지고 옴
애초에 가서 돈써서 지역경제 다시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려고 간거라
아나미즈로 가는 열차
나나오를 중심으로 노토지방이 배경인 너는 방과후 인솜니아 도장
국철시대 냄새가 나는 역명판듯
노토철도 차량 앞 부분은 일반 승객이 맨 앞 창문중 일부를 점유할 수 있단 특징이 있음
봄철 벚꽃이 피기로 유명한 노토카시마
종점 아나미즈역에 내림
원랜 옛날에 와지마랑 스즈로 가는 노선도 있는데 폐선됨
아나미즈역
타고온 열차의 도장
좀 오래된 관광용 열차도 보임
아나미즈
직역하면 구멍과 물
아나미즈는 역에서 내리자마자 앞에 보이는 민가부터 깊숙히 들어갈수록 붕괴된 민가가 사방에 위치함
오히려 내가 부담스러워져서 사진은 많이 찍진 않음
대신 오쿠노토아게하마시오 전통방식으로 만든 소금만 사서 돌아감
이 소금이 은근 귀한게 평소엔 이시카와현에서만 팔았지만 지진때문에 이시카와 최대도시인 카나자와에서도 희귀해졌고 당분간 생산지인 노토반도 북부에서만 판다고 해서 이 소금을 구하려면 최소 아나미즈 이북으로 가야 함
돌아가는 열차는 아까 타고온 열차임
아나미즈는 노토반도 중간쯤 위치해있는데
저기서 와지마나 스즈쪽으로 더 올라갈수도 있지만 버스도 몇대 없거니와 길도 안좋고 가봤자 재해복구작업이 한창이라 눈치보일까봐 가지는 않음
나나오로 돌아오는 길에도 붕괴된 민가가 여럿 보임
- dc official App
와 아직도 복구랑은 거리가 머네
몇 달전에도 지지부진하다고 불만있더만 아직도 저러네
와지마 이쪽만 개판인줄 알았는데 나나오 그짝도 꽤 심하노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나오선 노토공항까지 연장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들음
그 꽃이피는 첫걸음 역은 가봄? 유노사기역 - dc App
진짜 나나오역 주변은 생각보다 피해 적어서 음 괜찮네 했더니 저쪽은 진짜 아작났군
그래도 돈쭐추 - 구 오오바무라 大場村 / 현 춘포면 春浦面 -
분명 노통철도 였는데?
노토 귀여워 노토
이재명은 현존하는 이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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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진크게났던데 ㄱ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