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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요크셔에서 15세기의 유골 39구가 나옴.

1461년 장미 전쟁 중 towton 마을 전투에서 죽은 전사자들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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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칼이 3번 박혔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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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타격에 완전히 부러진 팔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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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등에 당한 듯한 다리뼈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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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두개골에 할창을 입었다가 회복한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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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잘려나간 다리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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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등에 관자놀이를 직격당한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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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에 안면이 베인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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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은, 두개골이 남아있던 28구 중 27구의 두개골에 워해머에 의한 구멍이 남아 있었다는 점이다.

보통 두꺼운 투구로 인해 전투 중에는 노리기 힘든 부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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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전투가 끝난 후 포로로 잡혀 무장해체를 당한 뒤 워해머로 처형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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