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4살에 사업망해가지고 지금있는 아파트에서 허름한 주택으로 가족들과 함께 이사하기로함 어머니가 전화와서

계약전에 일단 어머니께서 둘러보셨는데 집은 살만하다고 들고있는 돈에 맞는집이 이집밖에없다며 어쩔수없이라도 살자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함 근데 옆집이 조금 이상하다길래 뭐가 이상하냐고 하니깐 대문에 이상한 곰인형을 매달아 놨다길래 그게 뭐가 이상한지싶어서 그냥 연인들끼리 헤어지고 버린거겠지했는데 어머니가 그건 아닌것같다고 버려놓은게 아니라 누가 올려놨다고 낮에 봐도 무서울정도라고 밤에는 기겁할정도라길래 근데 어쩌겠냐고 우리 길바닥에 버려지는거보다

그집계약하는게 훨씬 괜찮을거같다고 조금만 버티자고 내가 다시 우리가정 다시 일으킨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궁금하기도 해서 로드뷰 로 봤는데 ........





어쩌냐 시...발 ...  이미 오늘 계약했는데

로드뷰 마저도 모자이크 처리해버릴정도인데 계약파기하기에는 계약금을 너무 크게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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