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맞이해서 서산시장, 서산시청 직원, 일반인과 동행해 서해수호관 견학왔음.
안보관이 늘 불변한 나는 서해수호관에서 제일 만저 떠올린 용사는 신분당선 개통을 기다리다가 이번 천안함 피격으로 산화한 '신분당선(주)'이라는 고닉으로 활동하던 故 장철희 일병.
그의 유품을 보니까 철도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는 아마도 저 머나먼 곳에서 꿈을 이뤄내고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임무를 수행중이겠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언제나 고생하고 있는 모든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나 여기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에서도 조국을 위해 복무하고 있는 갤러들도 더 깊은 감사와 노고의 말씀을 드림. 그리고 파이팅.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 dc App
강유진이 언제 구속되나
안보는 보수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훈련병 밤늦게까지 조사해서 내용이 반대로 바뀌었더라. 천안함 생존자들도 실제 경험과 조사 내용이 반대겠지?
비추 살포시 눌렀습니다... 전 나거한을 지키는 자들을 주적으로 여기기 때문이지요... 후훗z
모노레일 갤 = 군사 갤
해군 출신들은 알건데 사실상 잠수함은 현대기술로 잡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음파탐지기를 쓴다고해도 잠수함이랑 물고기 떼 구분 힘듦
PCC 대잠관 했었고 ANSQS58 운용해본 입장에서 민주당 홍어새끼들이 경계실패 운운하는거 진짜 너무 화나고 좆같음.
디시버러지 새끼들이 注을 읽을줄 안다고 생각하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