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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시댁이 3억 지원해주는 조건이 명절 때 얼굴 비추기였는데 그거 안해놓고 시댁 욕 싸지르고 있는 한녀의 썰임 여기서 킬링포인트는 "내가 애도 낳아줬는데" 임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그냥 병신 대걸레 씨받이년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지가 약속해놓고 안지킨 주제에 뭔 할말이 있다고 죄송하다는 남편을 병신같다고 욕하노ㅋㅋ

근데 남편은 ㄹㅇ 병신같은거 맞음 "여자" 로싸 가치 1도없는 그저 대걸레 씨받이에 불과한 년을 설거지하고 있으니ㅋㅋㅋㅋㅋㅋㅋ

명절 때 안간 이유 딱히 없을거다 걍 지가 가기 싫으니까 핑계대고 안간거고 한남도 그걸 아니까 걍 대가리박고 도게자 하는거지

그저... 대단하다! K-한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