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치요 야마오카야(3399.T)은 홋카이도의 라멘 업계에서 혁신적인 맛과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된 서비스로 라멘 전문점 "야마오카야"을 운영한다. 1995년 홋카이도 삿포로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독특한 맛과 서비스로 라멘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리고 현재 삿포로를 비롯한 홋카이도 각지와 간토 지방에 걸쳐 150개 이상의 매장이 있다.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함에도 매출이 굉장한 속도로 오르고 있다.
1. 맛
야마오카야는 라멘 전문점으로, '간장', '된장', '소금' 등 전통적인 라멘 맛을 기반으로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제공한다. 1호점 오픈 당시, '야마오카야 라멘'은 진한 돼지뼈 육수와 스트레이트 면, 특제 소스로 조리한 차슈, 대파를 듬뿍 넣어 기존의 '삿포로 라멘'과는 차별화된 맛을 선보다. 이 혁신적인 맛은 삿포로의 라멘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를 소재로 한 만화도 나왔다. 참고하면 좋다.
전부 직영 매장을 운영하는 덕에 선별된 전문 직원이 직접 매장에서 4일 동안 국물을 우린다. 이 국물은 감칠맛과 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또한, 야마오카야는 일본 현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파를 사용하기 위해 자체 농장에서 파를 재배하고 있다. 파 재배의 독특한 노하우를 현지의 파 장인으로부터 전수받아 재배한 파는 라면의 풍미를 더한다.
이렇게 재배한 파는 공장에서 썰지 않는다. 농장에서 간단히 세척 후, 바로 매장으로 보낸다. 이후 맛과 향, 아삭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직영 매장에서 직원들이 직접 칼로 정성스럽게 잘게 썬다. 너무 얇지 않고 적절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6월 한정메뉴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전설의 메뉴를 복각했다고 뜨거운 반응이다. 인스타 게시물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았다.
2. 주요 고객 및 전략
야마오카는 직영점을 고집함으로써 모든 매장에서 일관된 품질, 서비스, 청결을 유지하고 관리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24시간으로 매장은 주로 교외의 도로변에 위치치해 있다. 가게는 필수적으로 대형 트럭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매장 내부는 빨간색을 기조로 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50~70석의 카운터석, 테이블석, 작은 상각석을 제공한다.
더불어 일부 매장의 경우는 샤워실을 구비해 놓았다.
시장점유율의 경우 위 사진과 같다. 한국에서 유명한 이치란을 가볍게 제쳤다.
놀랍게도 이 성적은 북해도와 일부 현들로만 달성한 것이다.
아직 출점하지 않은 현들이 많다.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크다.
다만 매점을 직영으로 운영해서 공격적인 출점이 힘든 것이 단점이다.
많은 곳에서 야마오카의 라면을 기다리고 있다. 이는 21세기 현대인에게 오묘한 결과를 내왔다.
3. 컬트적인 충성도
연간 1,5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이 가게를 방문한다. 재방문율은 무려 75%다. 이는 일본 요식업의 평균인 50%를 웃도는 압도적인 수치다.
앞서 말했던. 북해도 위주로 매장이 있다. + 직영운영이 원칙이어서 매장 출점이 느리다. 라는 조합이 합쳐 유튜브로 많은 바이럴이 되고 있다.
먹고 머리가 날라갈 것 같다는 리뷰가 인상적인데. 매장 후기만해도 조회수가 무려 100만회다.
최근 5월 스마트폰 앱을 출시했는데 당일 10만 다운로드를 바로 달성했고 무료앱 1위를 틱톡과 테무를 제치고 달성했다.
인스타에서도 악플이 달리면 야마오카 가게의 팬들이 자발적으로 회사를 옹호한다. "난 맛있는데 왜 불평이냐? 꼬우면 먹지마라" 가 인상적이다.
50그릇을 먹고 인증을 하면 기념 티셔츠를 택배로 보내준다. 그런데 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배송까지 무려 1달이나 걸린다고 한다. 특정 티셔츠는 제고도 없다.
이런 팬심 덕에 밀키트 상품은 기본이고 심지어 휴대폰 케이스도 판다.
가게 그릇과 숫가락. 모자 그리고 옷과 타월도 판다.
이러한 충성심을 기반으로 서브브랜드를 3개 만들었다, 프리미엄 돈코츠 라멘집, 북해도식 미소라면 전문점, 교자집이다.
4. 재무제표
미친 이익율과 성장세다.
매출액 또한 꾸준히 오른다.
다만, 회사에 빚이 꽤 있다.
2023년 이후로 빚을 줄여가고 있는 중이다. 더불어 현금성 자산을 늘려 일본의 금리인상에도 대비 중이다.
이 회사에 투자하면 아래와 같은 혜택을 준다.
한국에서 받아먹을 수 있는 지는 모르겠다. 투자해보고 후기를 알려주겠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가 없으나 회사의 전망치는 있다.
근데 믿으면 안된다. 회사가 워낙에 보수적이어서 현재 매출을 예측 못했기 때문이다. 아마 지들끼리 내놓은 매출 전망치를 올해 30%씩이나 상회했으니 ㅋㅋ
5. 리스크
일본의 전통놀이다. 간장통 같은 곳에 침을 바르는 일이 최근에 있었다.
10대 청소년들이 틱톡에서 어그로를 끌어보겠다고 벌인 일이다.
직원이 했으면 덜 억울하겠는데, 손님이 저러고 있으니 황당할 따름이다. 이런 일이 가끔 있으니 주의 바란다.
6. 결론
이 라면집은 훌륭한 회사다.
투자 전략으로는 한정메뉴가 성공적일 때마다 매출이 개선되고 주가가 오른다.
2022년 7-9월 한정메뉴가 성공적일 때의 모습이다. 연말 또한 성수기다.
이를 잘 활용해서 투자하자. 참고할 곳은 인스타, 트위터다. 언급이 많아지고 한정메뉴에 대한 반응이 좋으면 상승할 여력이 크다고 본다.
다만 2022년 일본 경기호황의 영향도 있다. 일본의 경기시황도 챙겨보자.
걍 조센징들 말로는 먹는거 좋아한다고 먹방 맛집 부심 부려도 맨날 쳐먹는건 다 똑같아서 그럼. 백날 똑같은 음식들 로테이션이니까 프랜차이즈 입장에선 마이너한 음식 팔 필요도 없고 그냥 똑같은거나 또 내는거지 한국만큼 외국음식 종류수 찾아보기 힘든 나라가 없지.
단적으로 손바닥만한 타코 얼만지 앎? 개인가게들 이거 하나에 6천원 7천원 받고 있음 걔네도 딱히 폭리를 취하는 게 아님 그냥 원가랑 여러가지 두드려보면 그 가격 나옴 이걸 프랜차이즈 규모로 재료 사서 뿌려야 규모의 경제 실현돼서 물가가 내려가는 건데 치킨 피자 햄버거 김밥 족보 찜닭 떡볶이 토스트 이런 거 말곤 전국 규모 체인 있는 음식이 없어
심지어 그나마 전국 체인 있다고 예시 든 음식들 중에는 하나나 몇 개 종류 프랜차이즈만이 있어서 독과점 상태인 것들도 섞여있고 진짜 암담하다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이새낀 그냥 병신이네 고작 말한다는게 안심 안돼서 백종원 ㅇㅈㄹ ㅋㅋ. 어디 씹시골 촌에 처사나 ㅋㅋ 그냥 동네 직장인들 많이 가는곳 = 맛집. 대학가 근처 = 가성비 단순한 생각도 못하노 ㅋㅋ
일도 안하고 집에만 처박혀 있으니깐 동네에 뭐가있는지 하나도 모르지 ㅋㅋㅋㅋ
관악구 봉천동 사는데요.. 여기가 씹시골이긴 하죠 ㅎㅎ
일도 안하고 집에만 처박혀있는 건 ㅇㅈ ㅎㅎ 근데 님이 지능이 높았으면 진작에 제가 신림동 보쌈집 어쩌구 하는거 보고 아 얘 대충 서울 사는구나 파악을 하셧을 텐데, 책도 몇권 안읽은 국평오시라서 이정도 글도 길어서 못 읽으셨나봐요.. 이해합니다 ㅎㅎ
예상 반응 : 원룸충 거지새끼 ㅋㅋ or 자기 정신승리가 안 통해서 못본 척 도망가기 아 참고로 본가는 광교입니다 ㅎㅎ 광교면 개씹시골촌동네긴 하지 ㅎㅎ ㅇㅈㅇㅈ
팩트)물려서 매일 못간다
뭐 적당히 인정은 하는데 한국도 먹을만한데 많은데..
프차 돼지국밥이나 먹어라 - dc App
아니 저거 침 바르고 저러는 테러 왜 하는 거임 대체? 특히 일본은 저거 엔죠 걸리면 현실에서 개좆되잖아
사람 사는 곳 다 똑같다고 세상 어디에나 트롤들은 존재한다
ㅇㅇ맞음 그래서 일본은 저런 행위에는 그냥 무관용 대응함. 형사로 민사로 걸수있는 소송은 다때려놓고 사고친새끼 애미가 와서 도게자박아도 씨알도 안먹힘
예전같으면 빠따들고 오토바이타면서 기물파손하고 강도질 강간질할 양아치들이 폭력성 거세돼서 얌전해져서 저런거 하고 노는거임
폭력성은 거세되는게 아니고 상황이 안되서 억눌려있는거다
저거 짤 제목부터 어그로남 인생종료 이거임ㅋㅋㅋ
일본답게 마케팅이 급이다르네
일본에 라멘이 있다면 한국엔 국밥이 있는데 우리나라 국밥은 왜 다양한 바리에이션이나 체인점이 별로 없는걸까?
일본에비해 좁고, 교통이 좋아서 바리에이션이 적을수밖에없지
한 10년전쯤만 해도 내 사는 용인 기준으로 할매순대국 죤나 유행했었는데 내 기준에선 그냥 맛도 ㅍㅌㅊ에 부담없이 드나들기 좋아서 괜찮았거든? 근데 어느 순간 기점으로 한개도 찾아볼 수 없게 됐네 뭐냐 이거
국밥은 바리에이션 힘들지 라멘도 결국 면요리의 일종인데 전세계 면요리봐라 바리에이션 무궁무진함.
국밥도 바리에이션으로 치면 죤나 많은거 아님? 흔히 먹는 돼지국밥 순대국밥 해장국 이런 3대장 제하고서라도 콩나물국밥 소머리국밥 더 마이너하게 들어가면 뭐 우거지국밥 선지국밥 육개장 등등 많잖아? 오히려 종류수로 치면 일본 라멘보다 다양한 거 같은데. 일본 라멘도 내 대충 떠오르는 선에선 미소 쇼유 돈코츠 그리고 닭, 츠케멘 정도?
라멘도 해봤자 일반적인 라멘은 육수(톤코츠 토리가라 교카이), 양념(시오 쇼유 미소) 정도 배리에이션밖에 없음 나머지는 좀 마이너임 샹각해보면 국밥이 배리에이션은 더 넓고 더 많이 만들 수 있음 그렇게 못하고 있을 뿐이지
바리에이션이 적은 게 아니라 서울촌놈들이 모르는 거겠지
시골에 서식하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카피의 민족 개조센은 남이 성공한거 따라하기 바쁘지 누가 바리에이션으로 메뉴를 만드냐?
솔직히 저정도는 노력해야 소울푸드라고 할수있는거 아니냐 파쿠리해서 공장에다 찍어내면서 소울푸드라고 말할게 아니라
소울푸드는 소울을 담아서가 아니라 (소울이 쉴 수 있는) 컴포트 = 편안하고 익숙한, 자주 먹는, 추억이 깃든 음식임
그나마 일본프차 수준 따라가는게 백종원인듯
그건아님 일본프차는 진짜 ㅅㅌㅊ임. 가격대비 ㅇㅇ
프차관리 좆도 못해서 점바점이란 말을 달고사는 백종원이 뭐?ㅋㅋㅋㅋ
일본판 개딸라면이노 ㅋㅋㅋ 쉴드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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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여행으로만 요리를 배워서 그럼. 일본 집밥으로 들어가면 존나 별요리가 다있음 절임도 많고 튀김 생선요리 탕부터 전골류 많음 다만 고기류 요리는 발달못한게 맞음 나라에서 육식 금지해서
얘 중국인이라고 메모돼있네
역시 반일선동은 시진핑핑이
와 뭐부터 알려줘야할지 감도 안잡히는 진짜 하나도 모르는애네.... 이런 레벨이니 허접 운운하지
그런데 조선보다 맛있는 이유는 뭐냐 ㅋㅋㅋㅋ
라멘집 굿즈도 있네 신기하네
그래봐야 돈코츠지
일본 음식이 신기한게 한국 음식 하면 보통 어딜가든 정형화 되어있고 어디서 먹던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라면 일본 음식은 약간 음식이 종 분화 하는것마냥 존나 다양함
한국은 산업화 된지 얼마안된 국가라 그런거 조선시대와의 명맥은 대부분 끊겼고 일본은 아직도 100년이상 이어가는 식당, 호텔 이런곳 존나 많음 근데 우리나라는 식당 오래되봐야 50년정도가 최고일듯 그나마도 몇개되지도않고
일본 메뉴가 다양하지 못하단건 동의 못하겠는데?
일본은 문화 전체적으로 뭔가를 창조해서 정체성을 추구한다 이런 마인드 자체가 널리 깔려있음 당연히 창의성과 다양성에서 차이가 날수밖에
우리나라는 알지? 되면 한다. 돈되면 한다
창의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 베이스에 깔린 마인드가 다름
일본 가문을 계속 이어서 몇십년넘게 명맥을 이어오고, 한국은 취업안되고 먹고살려고 식당차리는거라서 ㅄ같은 탕후루, 마라탕같은 근본없는 식당만 생기다 망하고 새로운거 또 생기고
난 우리나라도 더 발전하면 더 창의적으로 바뀔줄 알았는데 물론 감각 자체는 아주 많이 올라왔는데 창의성으로 정체성을 추구하는 그 마음 가짐 자체가 일본에 비해 아주 희박함
역시 장인정신의 일본이네 한국은 체인점 장사 제일 잘한다는 백종원도 가맹호구모집으로 덩치 불리고 문어발질할 생각만 하지 직영점으로 내실 다져서 성장할 생각은 안하니까 품질관리도 안되고 사업이 부실하고 부실하니 상장심사도 번번이 빠꾸먹는데 일본은 라면 하나만 파는 식당으로도 상장기업 만드네
텐카잇삥이 ㄹㅈㄷ긴 하죠
분식점이나 백반집 느낌 말고 약간 틀 잡히고 규격화된 깔끔한 느낌으로 따뜻한 쌀밥 + 적당한 양의 반찬 몇가지 + 고기나 국 구성으로 한 6~8000원대에 파는 가게 만들면 잘될것같은데 일본 야요이켄처럼..
뭔가 밖에서 먹으면 다 국밥 면식 덮밥 한그릇음식 위주가 많은데 밥 반찬 국 차림으로 양 적당히 먹을 수 있는데가 드문거같음 집밥감성 좋아하는 소식가 혼밥러면 공감될거
잘되겠지 불가능한 가게니까 식재료 물가를 봐봐
글도 댓글들도 재밌게 읽었다
영포티 근첩 감성
진짜 갓본은 요리도 잘해 만화도 잘해 못하는 게 없네
재무제표 슥 봐도 성장하는게 보이네 오
바이럴글이네
원래 중국음식인걸가지고 염병 호들갑주접떨면서 장인행세는 왜하는거냐
그래야 있어보인다고 먹으러오지 짱깨라고 짱깨처럼 하면 오겠냐
그걸 파쿠리하는 조선인ww
훗카이도는 참 특이해
또 또 조선어밖에 할줄 모르는 원종이들 명예황본인 빙의하고있노ㅋㅋㅋ 그정성으로 하루빨리 자살해서 황본인으로 환샹하는게 더좋을텐데
오 라멘집 잘 가는데 정작 텐까잇삥을 안가봤노
교촌도 그렇고 브랜드 충성도가 높을수록 영업이익률이 괜찮은 듯
교촌은 지역본사 만들어서 수수료 슈킹함. 그래서 bhc bbq에 비해 이익이 훨씬 낮음. 상장회사가 이따구짓
틱톡이 애들 망치는건 어느나라나 똑같노
일본 주주혜택은 일본에 거주주소가 있어야 받을 수 있어
한국도 저런기업많지 ㅋㅋㅋ 대신 씹센징은 어느정도 규모 채웟다 생각하면 팔고런함 ㅋㅋㅋ
좃본 라멘 = 세계 면요리중 제일 맛없음 일뽕 새끼들이나 쳐먹음 저 맛대가리 없는거 가지고 존나 진지해서 웃음벨
흥미롭군 잘 봤어
베지샤키톤멘이 이거였구나 신기하네
개좆본 연돈 ㅋㅋㅋ
독특한맛 = 인육
짜고 달고 느끼하고 기름둥둥 니폰 정신
승리 라멘이 맛있었는데 다 망하지않았노
복각한다는 단어 처음 배웠노
회사에 홋카이도 비에이 출신 사람 있는데 저런 라멘 모른다함 ㅋㅋㅋㅋㅋ 구글 찾아봐도 검색결과 거의 안나오노 바이럴 ㅅㄱ
저딴거에 돈넣는 병신이 잇노
아마도 저 주식 물려서 탈출위해서 쓴듯함 ㅋㅋ 오늘자로 7% 상승하네 뜬금없이
수상한걸
진짜 ㅈ본 ㅈ망했노 ㅋㅋㅋㅋㅋ 미친 주식이 머기업도 아니고 개듣보 음식점따리가 상장을 쳐하노 ㅋㅋㅋㅋㅋㅋ 싹다 망해서 저딴곳밖에 받아줄게 없는듯
이순신 하나 못뚫어서 저런 섬에 갇혀사는 쪽숭이들 불쌍한 ww
라이라이테이가 더나음 - dc App
야마오카야 보통 국도같은데 지나다니다보면있음 주차장넓어서 트럭대형딸배들이지나가다자주들름 입구부터 돼지누린내진하게나는게 돼지국밥집냄새랑비슷하다고보면되고 맛은엄청진하고맛있음 단점은 한국사람들이먹기에는 대부분짬 추천하는건 카라미소계열 가끔 라인친구등록해놓으면 토핑무료날라온다 - dc App
라멘 개좆노맛 그돈주고 왜쳐먹는지
참고)일본 요식업은 개인한테 프랜차이즈 주는 경우가 잘 없음. (요식업 체인점 직영비율이 84%임. 프랜차이즈를 주더라도 쇼핑몰 운영회사 같은 법인체에게 주는 경우가 대부분.) 왜냐면 품질관리가 잘 안되니 저금리 상황에서 월세도 싸겠다 본사 직영을 내는 게 품질관리비+리스크관리 차원에서 이득이기 때문임. 그래서 역으로 일본 음식업회사들은 마스터프랜차이즈에 대한 운영 노하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해외사업에서 물먹을 것도 염두에 두고 투자하길 바람. 그와는 별개로 야마오카야는 개존맛이라 난 응원함. - dc App
딱 성심당이 상장하면 저런 느낌일듯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홍콩반점하고 존나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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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저 회사는 라면을 앞써 말했듯이 8가지 재료로만 만들음?
모든 라면
예쓰, 기본베이스에다가 타레(양념)랑 야채볶음(숙주, 콩나물, 파)을 변칙적으로 써서 매뉴를 늘렸더라구!
저기 직영점으로 들어갈려는 지원자 경쟁률 관련 자료가 혹시 있음?
관련 리쿠르트 사이트 보내줄게용, 경쟁률은 아직 못 찾아봤네 ㅠㅠ
감사합니다 선생님
https://recruit.yamaokaya.com/
라멘요리왕에서 본 거 맞구나 ㅋㅋㅋㅋ
재방문율 75%에 공정 간단화가 인상적이야
덕분에 매출, 영업이익이 라면가게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성장함
가봤는데 저렴하고 맛있긴하더라 가게에서 졸이는 냄새도 지리게 다 나고 - dc App
기름진 라면 취급하는데 청결도 엄청 좋더라 - dc App
아 글에는 빼먹었는데, 상장한 라면 기업 중 가게당 매출이 가장 높은 곳임!!
마늘도 넣고하니 요코하마랑 같이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함 소금맛은 국밥맛이랑 비슷하더라 - dc App
후기 감사요!!! 한국어 리뷰가 잘 없어서 애 많이 먹었걸랑 ㅠㅠ
글에 나온대로 큰도시는 거의 없고 지방 중핵도시에서도 근교에 있는 느낌인데 직영 조금씩 늘려가고 인구 많은 도심지 개척하면 충분히 좋아보이긴함 내 일본인 회사동기가 대학시절때부터 팬이라서 나도 데려갔는데 상장회사인지는 몰랐네 - dc App
헉 정확함!! 회사 성장목표가 해외 출점, 다양한 형태의 가게로 대도시 입점 등을 목표로 하더라..!!!
国内300店舗(300호점 목표), 海外進出への挑戦(해외출점), 新業態事業の挑戦(새로운 형태의 가게)
대황멘 ㄷㄷ
백종원도 저런식으로 배당했으면 좋겠네
홍콩반점 짜장면 연 12회 무료 이용권으로 주면 될 듯 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맛있어 - dc App
맞아요. 한국인 리뷰도 대부분 호평이더라구요~
근데 돈코츠라멘이 없어서 별로야 난 돈코츠가 제일 좋은데
豚骨가 애초에 스프 기본베이스라서 따로 없는거임 저기 가게 드가면 돼지육수냄새 진득하니 나잖아 - dc App
돈코츠하니깐 급 라멘 땡기넴...ㅋㅋㅋㅋㅋ!!
하카타라멘이 최고인데 ㅉㅉ - dc App
일본 주주우대혜택은 회사의 주주명부에 이름이 기재되어야 받을 수 있는건데 한국에서 일본 주식을 사면 증권회사명(삼증, 신한, NH 등등)으로 주주명부에 기재되어서 주주우대혜택 못 받음. 저걸 받으려면 일본에 주소지를 두고 일본 증권회사를 통해 주식을 사야만 가능함
ㅠㅠ 아쉽넴...ㅠㅠㅠㅠㅠ 나중에 ir쪽으로 이메일 돌려봐야지 ㅋㅋㅋ 투자한 내역 스샷으로 보내서 한국으로 따로 챙겨줄 수 없냐고 ㅋㅋ
애초에 일본 계좌를 만드려면 일본 통신사에서 개통한 핸폰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또 개통하려면 일본에 자택이 있어야 해서 개빡셈ㅋㅋㅋㅋ
안될거임. 일본 상장사들의 주주우대혜택은 일본 거래소 등록 기준이라 일본 거래소에 게이 이름이 없으면 받을 수가 없음. 애초에 내국인의 국내 주식투자 활성화가 취지인 제도라 외국인한테 주는 것도 좀 웃기긴 함. - dc App
면슬람 기습시위 뭐고ㅋㅋ
면슬라 가즈아ㅏㅏㅏㅏ
홋카이도는 저렇게 저기만 운영하는 가게들이 꽤 있다더라. 다른 현도 마찬가지 겠지만 홋카이도 자연먹거리 이미지 덕분에 플러스 되는것 같음. - dc App
맞음!! 북해도가 미식의 도시라더라
어쩌다보니 큐슈2번, 간사이2번, 홋카이도2번 갔는데 가을에는 간사이(라기보단 교토) 겨울에는 큐슈 (따듯하니깐) 그외엔 무조건 홋카이도 추천하고 싶음. 음식이 맛있는 동네들 많고 절경도 많고. 다른데는 살고싶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가본데 중에서는 홋카이도에서 살고싶어.
훗카이도 삿포로 메모메모!
삿포로 말고도 홋카이도 미식도시는 많으니까. 기회될때 가면 좋음.! - dc App
편의점 브랜드도 그 홋카이도에서만 하는체인 있었는데
일본은 국토가 세로로 길쭉하고 내륙이 죄다 산지라 내륙 운송이 어렵다보니 예로부터 저렇게 로컬 체인이 해당 지역을 꽉잡고 있음. ex)관서 지방의 케이한신 그룹, 규슈 지방의 후쿠오카 파이낸셜 그룹 등등등 - dc App
ㅇㅇ(118.235)/ 아마 세이코마트? 그 주황색 새그려져 있는거. 예전에 눈뚫고 가서 간식 사먹었었는데.. 'ㅠ'
해외진출 못하면 결국 장투하다 대가리깨질듯.. 뭔가 단순 유행처럼보이네 - dc App
그 리스크도 있긴 함. 라멘도 트렌드가 있으니까! 다만 이 회사가 계속 서브브랜드 내놓고 있어서 대응은 가능한 영역이라고 봄!!!
삿포로 살 때 돔에서 야구보고 축구보고 야마오카야가셔 친구들이랑 라멘때리고 집가는게 일상이였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보 감사!!!!
쪽바리들도 국물요리 존나 좋아하노
배고프네
일본은 저런 게 진짜 너무 부럽다 정말.... 한국은 저렇게 믿고 먹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대체 뭐 있는지 모르겠다.. 30 평생 살아왔는데도 믿고 먹는 밥집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맨날 먹을 거 없고 대충 때우고 싶으면 패스트푸드를 가지.. 그게 조센에선 제일 믿을 만하니까.
일본 현지인들은 싸구려 김밥천국 취급하는 요시노야도 한국인 입장에선 씹혜자 ㅅㅌㅊ인데.. 집앞에 요시노야 하나만 있어도 정말 매일 갈듯.. 메뉴도 계절별로 바뀌고 이벤트도 하고 좋잖아. 한국은 아직 은퇴한 자영업자 출신들이 절대다수라 그런가 아직 프랜차이즈들이 표준화를 제대로 못하고 제각기 따로 노는 느낌이 너무 강함..
ㄹㅇ 밥이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체인점화 메뉴얼화를 너무 잘해놨음. 우리나라는 햄버거집빼곤 뭐 없는듯 그나마 백종원프랜차이즈?
내가 그래서 그나마 조센 프차중에 나름 믿고 드나들 수 있는 데가 백종원 프차임.. 뭐 맛없다, 지점별 관리가 제대로 안된다 말은 많지만 그마저도 조센에선 프차가 이정도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해서.. 그외엔 뭐.. 요즘 작은 규모로 밥 파는데나 일식집 같은거 프랜차이즈화 시도를 보이긴 하던데, 그냥 조그만 대학가 위주로나 근근히 있는 실정이고.. 일본처럼 전국화되기에는 아직 한참 멀은듯..
아무튼 계속 똑같은 소리지만 한국도 밥집 단품메뉴로 프차 내서 맛 가격 인테리어 표준화시키고 앱으로 할인쿠폰 같은것도 뿌리면서 좀 부담없이 드나들 수 있엇음 좋겠음. 간단히 때우려고 나가더라도 내가 가는 이 집이 과연 폭탄이 아닐까 항상 걱정해야된다는 게 참 ㅈ같고 귀찮은 일이야
한국은 그나마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프랜차이즈가 햄버거 치킨 피자 정도 아니냐; 물론 족발이나 부대찌개 찜닭 등도 있긴 한데 거긴 약간 독과점 느낌들이 있고 일본은 진짜 제대로 돌아가는 프랜차이즈들 종류가 폭이 넓어서 부러움
결국은 아직 한국은 외식 문화가 가족 친구 같은 단체 손님 위주로 정착돼있다는 건데, 한국 1인가구 비중이 절반 넘은지가 언젠데 아직도 시장을 그걸 못 따라가는 듯... 아직도 혼밥충 입장에선 점심 한창 시간대엔 식당 가면 사람 바글거리는데서 자리 차지하고 있기 눈치 ㅈㄴ 보임.. 애초에 쫓아내고.
그냥 음식 종류 하나 하나마다 거의 전부 다 프랜차이즈들이 여러 회사들이 있어서 경쟁하고 있음 한국은 그보다는 개인 가게들이 많은데 개인 가게들은 아무래도 먹기 전까진 알 수가 없고 뭐 리뷰나 별점 시스템이 생겨서 요즘은 그나마 낫지만 규모 면에서도 신메뉴나 이벤트나 이런 기획들은 실현이 불가능하니까
걍 일본처럼 중견기업 정도가 요식업계 전국단위 운영하면서 규모의경제 실현하면 요시노야같이 저렴한 가격에 한끼도 충분히 가능할 텐데 죄다 개인 가게가 각자도생 하니까 요즘 외식 물가도 씹창난 듯.. 요즘은 덮밥 하나 사먹을라해도 최소 8000원 시작이니.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이 잘 먹는다는 제육이나 (한국식 경양식) 돈까스조차도 프차가 없음
내가 배달 4년째 해먹으면서 혼자 살고 있는데 혼자서는 배달 시키는데 비용부담이 너무 크다. 그나마 최근에 ㅋㅍ이츠 무료배달 선언으로 숨통 좀 트이나 했더니 얼마 안 돼 다들 최소주문료 올려버리더라. 그래서 간단하게 덮밥 하나 이런걸로 때우고 싶어도 배달을 시키려면 정말 최소 1만2천원은 써야함. 이럴 바에 걍 나가서 편의점 도시락 2개 사오지... 에휴 일본 같았으면 요즘 요시노야 물가 모르겠는데 600엔으로 2끼 배부르게 ㅆㄱㄴ일거 같은데 ㅠㅠ
프차 단위로 대량으로 재료 사서 대량으로 옮기고 대량으로 뿌리고 대량으로 팔아야 좀 싸지는데 진짜 농업부터 시작해서 소매, 조리 판매까지 이 나라는 물가가 당췌 쌀 수가 없음 그냥
일본은 고깃집도 맘만 먹으면 1인 야키니쿠, 스테이크, 샤브샤브 해먹을 수 있게 구성해놓는데 쉽게 찾아볼 수 있던데 한국은 진짜 한참 멀었어... 그나마 요즘 1인가구 많은 신림동 같은데는 1인 보쌈 전문점 이런거 들어서긴 했던데 또 너무 비싸더라
그런 문제가 있구나. 식당 장사는 술 음료로 마진 챙긴다더니 진짜 그 말이 맞나보네. 1인손님 돈안되는 새끼들은 저렴한거 하나 시키고 앉아서 폰밥하면서 30분 넘게 죽치니까 마진이 씹창날 수밖에 없겠지.. 어휴 그러니까 백날천날 고깃집이나 오픈하는 거겠지 싶지만 나같은 혼밥충 입장에선 진짜 지옥같다 개조센.. 작년 일본 갔을 때 요시노야 조식 메뉴로 간편 부담없이 때우고 디저트 음료까지 받아먹었을 때의 만족감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네....
난 1인 외식보다도 한국 프랜차이즈가 음식 종류에 대한 다양성이 너무 없는 게 더 문제라고 봄 배달이나 외식이나 그건 소비-취식의 플랫폼 차이일 뿐이고 음식 카테고리 자체가 너무 없음 물론 음식점 카테고리야 많지만 전부 개인 가게고 개인 가게는 위에서 말한대로 생래적 한계점이 명확하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