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옛날에는 연기 엄청 잘한다고 느꼈는데 최근작으로 올 수록 색깔이 너무 한정적이라고 느껴짐
물론 연기색의 스펙트럼만이 연기력을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연기력이 월장했나하면 솔직히 황해 때보다도 안 좋아진 것 같음
일반인인 내가 보는 게 정확할 지는 모르겠다만… - dc App
익명(59.7)2024-06-10 12:49
답글
개인적으로는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보이즈’, ‘추격자‘, ’황해‘가 가장 좋았고 나머지는 뭔가 영화 속의 무슨 캐릭터가 아니라 ‘아, 이 영화에 하정우가 나왔구나’하는 생각이었음 - dc App
익명(59.7)2024-06-10 12:52
답글
범죄와의 전쟁이랑 군도도 나쁘지 않긴 했음 - dc App
익명(59.7)2024-06-10 12:53
답글
독립영화 아니면 배우쪽도 고여서 다른 영화여도 다 똑같은 연기처럼 보임
익명(175.223)2024-06-10 13:27
답글
잘본거임 하정우는 뜨고나서 연기 더구려짐 딱 용서받지못한자 비스티보이즈 추격자 까지고 이후 퇴보만함 - dc App
익명(121.164)2024-06-10 13:43
답글
배우라는 직업이 원래 인간 개인이 보여줄 수 있는 연기력 퍼포먼스의 한계가 분명한 분야임. 저렇게 단기간에 다작을 존나게 하면 어떤 배우가 와도 연기가 고착되어질 수밖에 없어 그게 배우의 이미지 소모이기도 하고 배우도 본연의 한정된 개인인 이상 캐릭터를 매번 180도 계속 바꿀 수도 없음.
익명(117.111)2024-06-10 14:02
답글
그러니까 최민식이나 황정민, 그리고 항상 출연하는 주연급 배우들의 캐릭터나 연기 특성이 거기서 거기인거고 다음영화에 출연한다해도 전의 캐릭터가, 전전영화의 캐릭터가 그대로 보여지는거임. 이건 시리즈물이 아닌 이상 치명적 단점이지 그래서 한국영화가 존나 폭망중인거고 신인 발굴할 생각도 없고 ㅋ
익명(117.111)2024-06-10 14:04
답글
ㄴ 생각해보면 당장 헐리웃에서도 이미 어느정도 급 되는 배우들이 mcu 출연을 꺼려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겠네 - dc App
익명(121.163)2024-06-10 14:24
답글
좆정재가 특히 그럼 ㅇㅇ
익명(112.170)2024-06-10 14:34
답글
117.111이 명확한 말을 했네. 가수는 세대의 유행에 따라 창법을 어느정도 바꿀 수 있고 애초에 방송이나 콘서트 행사를 많이 뛴다고 해서 해당 가수의 이미지나 창법에 대한 피로감을 대중이 느끼지도 않음. 다만 배우는 단기간 다작을 하게 되면 잃는 배우의 이미지 소모력이 굉장히 크고 빠르며 복구가 대부분 불가능해짐. 즉 유명해져서 주조연급이 됐고 영화존나찍고 싶다면 배우는 크게 두가지 현명한 선택을 해야함. 그냥 단기간에 다작을 존나 해서 단기간에 인지도와 돈을 모으고 대중의 평가는 뒷전으로 광고나 찍으며 현실에 안주하는 방법, 혹은 자신과 자신의 캐릭터를 브랜드화시키는 방법임. 마동석이 노선을 틀어 범죄도시를 본인이 직접 제작까지 아며 자신을 브랜드화시킨 것처럼. 하지만 이것도 존나 어렵고 힘든 선택이지
익명(118.221)2024-06-10 15:37
답글
시나리오와 재미를 떠나 한국영화가 망하고 있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임. 관객들은 기존 기성배우들의 연기와 이미지에 피로감은 쌓일대로 쌓인 상태인데 몸값은 존나게 높아져서 영화제작단가 자체도 심하게 높아짐. 두번째는 아이러니하게도 신인 배우들을 발굴해야 하는데 신인배우를 맞이하는 관객들의 특유의 극단적 배타성 이 둘의 모순임. 그래서 단순하게 영화를 소비하는 일반 대중들은 편하게 일상적으로 볼 순 있어도 어느정도 심도있게 보는 사람들의 경우는 발전되지 않고 단순 이미지소비에만 치중하는 배우들의 모습에 이제는 눈살이 찌푸려지는거지 ㅋㅋ '영화판도 이제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었구나' 하면서
익명(118.221)2024-06-10 15:46
답글
원래 다작하면 딱 쿠세가 보임 근데 하정우는 그게 명확하게보이는거지 요즘은또 이정재가 그러더라 수리남에서 진짜 하정우 연기 개어색함 ㄹㅇ
TVN(5ps356)2024-06-10 16:56
답글
그냥 다작을 해서 그런거임
한국이 배우수 대비 작품이 너무 많음 다 비슷한 이미지로 비슷한 배우가 겹치기 출연 조지니까 그래
익명(222.114)2024-06-11 10:09
답글
수리남에서는 진짜 하정우 연기 퇴보했다 느꼈음
이도 저도 아닌 뭔가 다른 영화 찍으면서 같이 찍고 있어서 본인도 헷갈리는 듯한
익명(222.114)2024-06-11 10:10
두당2억씩만 잡는다 해도 600억 대단하다 대단해 거기에 광고 행사 못해도 최소 재산 500억정도 될거 같은데 하정우 황해가 제일 하정우다운 역할이였음
작품당 출연료 10억씩 주는데 일반인들한테도 그정도 준다하면 누구나 다함 씨발 ㅇ 돈 백만원 정도 준다해봐라 저새끼가 퍽이나 50편찍엇겟나 - dc App - dc App
오오우(k1swiem5qzkh)2024-06-10 13:23
어쩐지 빡세게 찍어야되서
프로포폴 맞고 똑같은 연기했구나 ㅋㅋㅋ
익명(61.77)2024-06-10 13:25
애비가 여기저기 꽂아주나보지.
ㅇ(121.131)2024-06-10 13:25
우나라는 토크쇼 하면 안됨 진행자라고 전부 영향력이 없으니 게스트한테 끌려다니고 쓴소리 비판 하나도 못함ㅋㅋ 그냥 홍보쇼 밖에 안됨ㅋㅋ 미국에 가면 오래전 머독부터 레노 거쳐 기라성같은 진행자들 많아서 상대가 디카프리오든 르브론이든 민감한 주제 다 물어봄
근데 또 게스트들이 기분나빠하지않음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당연히 물어볼수 있다 이거임
또 팬들도 저런거 왜불어보냐고 인스타 테러 그런것도 안함ㅋㅋ 진짜 대한민국 연예인들 진짜 쉬움 죄다 우쭈쭈해주니까 - dc App
익명(121.164)2024-06-10 13:42
와 천억가까이 벌었겠다
익명(172.226)2024-06-10 13:50
황해같은 굵직한 영화만 찍지
이상한 영화들 다 찍어갖고 영
익명(116.122)2024-06-10 13:53
얘는 언제부터인가 비슷한 역만해서 잘 안보게됨
익명(220.95)2024-06-10 14:05
나는 씨발 저 아저씨만큼 출연료 받는건 꿈도 안꾼다 ㅇㅇ 월급은 지금같아도 좋으니까 잠깐 빡세게 일하고 한달에서 세달정도 휴식기 갖다가 다시 또 빡세게 일하고 이럴 수 있으면 좋겠음 ㅅㅂ 연차도 마음대로 못쓰는 개좆소 인생 너무 힘들다
김젤딘(i12fly2u)2024-06-10 14:24
한편에 2억 순수익이면 100억이네
익명(121.139)2024-06-10 14:27
약빨아녀
익명(58.76)2024-06-10 14:27
애비찬스~
익명(61.42)2024-06-10 14:28
하정우 요즘 찍는거마다 망하던데 ㅋㅋㅋ
익명(115.140)2024-06-10 14:29
하정우 연기는 이제 머리속에서 다 그려짐
뭔 상황을 떠올려도 하정우 표정이 그려짐
익명(118.235)2024-06-10 14:30
커뮤니티 하지마라 뇌 썩는다
커흑(124.59)2024-06-10 14:32
아 넘바쁘고 힘들고 그래서 잠을 푹 자고 싶었나보다 ㅎ
익명(219.254)2024-06-10 14:32
신작 '하이재킹' 홍보하러나왔네 이거 어떨지 모르겠다 사전시사회 가는사람들 평좀 올려라
익명(59.28)2024-06-10 14:34
믿거갑이자너 ㅋㅋㅋㅋㅋ
화실(vermeer07)2024-06-10 14:35
답글
익명(14.46)2024-06-10 15:48
독립영화만했으면 150도했을듯
익명(221.146)2024-06-10 14:36
근성 지리네
익명(59.7)2024-06-10 14:45
그래서 일당 50만원 주면 찍을거야?
익명(125.135)2024-06-10 14:46
이봉원 왤케 젊어짐? 나이 꺼꾸로 먹나
익명(211.193)2024-06-10 14:57
하정우는 솔직히 더테러까지가 최전성기 였던 듯 이후론 걍 딱 임팩트 줄만한 연기나 캐릭터가 없음
익명(58.121)2024-06-10 14:58
프로포폴 맞고 꿀잠자는거지
ㅇㅇㅇ(iehdwni2)2024-06-10 15:04
황해나 군도 처럼 무식한 연기는 잘하더라
익명(61.105)2024-06-10 15:23
연기력은 더럽게 없는놈이 빽은 더럽게 좋은갑네
익명(14.46)2024-06-10 15:48
답글
아버지가 누군지는 모르냐
조선제일검대동훈(m2gabox)2024-06-10 16:00
답글
탤런트 나부랭이가 더럽게 빽이 좋은거냐고
익명(14.46)2024-06-10 16:01
추격자로 처음 알았는데 그때만 해도 참 좋은 배우였음. 그 후에 나온 영화들도 한동안 좋았음. 비스티보이즈, 황해, 범죄와의전쟁, 테러라이브, 아가씨 까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기 방식과 캐릭터가 비슷해보여서 더이상 예전과 같은 느낌은 안남. 대충 신과함께들 무렵부터 꺾인 듯한 느낌.
익명(211.54)2024-06-10 16:20
답글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내 관점에서는 그 무렵부터 한국영화가 꺾인거 라고 봄
하정우 워낙 다작을 해서 한국 대중영화의 평균에 어느정도 수렴할 수 밖에 없는것 같음
송강호, 최민식 이런 분들은 까다롭게 작품을 골라서 관리 되는거고
하정우정도면 그럴수 있는데 본인이 왕성하게 배우 활동 하는것 자체를 좋아 하는 것 같음
좋은 감독, 좋은 시나리오 만나면 그 감독이 원하는 기대치는 뽑아 줌
익명(183.102)2024-06-10 19:02
' 세 탁 '
익명(218.38)2024-06-10 16:34
본인 커리어 쌓는게 연기인생보다 중요하신 분 같음
요샌 비슷한 영화에 비슷한 역할로 나와서 늘 똑같은 연기만 함
배우가 항상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길에 도전해야 하는건 아니겠지만
이젠 주연으로 나와도 B급영화에 나오는 사골 우려먹듯 나오는 조연보는 느낌임
익명(61.42)2024-06-10 16:46
마약 아닙니까?
익명(118.45)2024-06-10 17:31
중간중간마다 예아 하면서 추임새 왜 넣음
익명(drain8046)2024-06-10 17: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이야 그만좀 해 좀 읽자 진득하게 좀
익명(211.215)2024-06-10 18:04
캐스팅들어오면 해야지
다작 아무리 많이해도
공장 2교대 직원보다는 여유로운 삶이다
박응식(bhgm1)2024-06-10 18:51
답글
ㄹㅇ
우탄킹(auto1190)2024-06-10 23:58
원빈이랑 반대노
익명(118.36)2024-06-10 19:00
바이럴지침에 리액션 포함인가 ㅅㅂ
익명(1.232)2024-06-10 19:04
한국은 추격자 같은 영화 이제 못 나오지 영화 v.i.p 여성 잔인하고 죽는 장면 나온다고 언론 , 여성단체 한테 존나 두들겨 맞았지 쏘우 같은 영화도못 나오고
익명(59.22)2024-06-10 19:08
하정우는 연기 쪼가 너무 심해 백두산 이후로는 하정우 영화 못보겠더라 예고편의 목소리만 들어도 이미 질려버리는 느낌 하정우 볼때마다 이병헌이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새삼 깨닫는중
익명(106.101)2024-06-10 19:21
답글
나는 최민식이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더라
카지노 진짜 과했음
익명(222.114)2024-06-11 10:11
중간 중간 추임새 넣는거 개좆같았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나 보네ㅋㅋㅋㅋㅋ
익명(14.34)2024-06-10 19:31
그러니까 연기가 판에 박은 거 처럼 느껴지지.좀 에너지 충전해서 고민하고 연기를 해라.제목도 기억 안나는 쿠바에서 찍은 졸작 생각나네.감독한테 미안하다는 생각 좀 가져야 돼
dd(180.83)2024-06-10 19:57
이새끼 그만좀 보고 싶다. 다른 배우들은 변호사를 하면 변호사를 연기를 하고 건달을 연기하면 건달을 연기하는데 이새끼는 변호사를 해도 하정우를 연기하고 건달을 연기해도 하정우를 연기함. 존나 거품덩어리임
리터급바린이(wj683qtddhf8)2024-06-10 21:42
답글
맡은 배역이 하정우에 맞는 캐릭터라면 모르겠는데 어울리지 않는 배역에도 하정우를 연기하니까 존나 몰입감 떨어짐. 과장된 어투와 과장된 몸짓. 전혀 배역을 연구하지 못한 어색한 연기 시발
이범수 옛날에 영화마다 나와서 쟤는 사업하다 빚졌나? 다작하네 싶을정도로 유일하게 다작이란걸 떠올리게 한 배우였음... 다른 배우는 많이 나와도 잘 못느꼇는데 이범수는 연기도 꽤 잘하니 기억에 남은듯 하정우가 다작? 나에겐 이범수에 비하면 애기임
존포드가 150개엿나 그럴걸?
먹방빼곤 그닥
그냥 '돈' 한마디면 되는거 아님?? 뭐 저리 주저리주저리 말하냐
돈
하정우 지인의 지인의 지인의 지인인데 얘기들어보니 사람 참 좋다더라
시미켄은 8000작인데?
개지리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정우 연기는 이제 기대가 안됨
일단 마동석부터 이겨봐
범죄도시1, 범죄도시2, 범죄도시3, 범죄도시4, .... 범죄도시100 하면, 누적관객 10억명이야
점마도 나이먹으니까 지 아버지 쏙 빼닮네 유전자는 역시 대단해
프로포폴 자숙타임 있어야됐는데 전관변호사 대동해서 걍 돌파함. 하정우가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였는데 이미지가 깍임.
정재형은 대체 뭔이미지로 저러고있는거지?
하정우 옛날에는 연기 엄청 잘한다고 느꼈는데 최근작으로 올 수록 색깔이 너무 한정적이라고 느껴짐 물론 연기색의 스펙트럼만이 연기력을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연기력이 월장했나하면 솔직히 황해 때보다도 안 좋아진 것 같음 일반인인 내가 보는 게 정확할 지는 모르겠다만… - dc App
개인적으로는 ‘용서받지 못한 자’, ‘비스티보이즈’, ‘추격자‘, ’황해‘가 가장 좋았고 나머지는 뭔가 영화 속의 무슨 캐릭터가 아니라 ‘아, 이 영화에 하정우가 나왔구나’하는 생각이었음 - dc App
범죄와의 전쟁이랑 군도도 나쁘지 않긴 했음 - dc App
독립영화 아니면 배우쪽도 고여서 다른 영화여도 다 똑같은 연기처럼 보임
잘본거임 하정우는 뜨고나서 연기 더구려짐 딱 용서받지못한자 비스티보이즈 추격자 까지고 이후 퇴보만함 - dc App
배우라는 직업이 원래 인간 개인이 보여줄 수 있는 연기력 퍼포먼스의 한계가 분명한 분야임. 저렇게 단기간에 다작을 존나게 하면 어떤 배우가 와도 연기가 고착되어질 수밖에 없어 그게 배우의 이미지 소모이기도 하고 배우도 본연의 한정된 개인인 이상 캐릭터를 매번 180도 계속 바꿀 수도 없음.
그러니까 최민식이나 황정민, 그리고 항상 출연하는 주연급 배우들의 캐릭터나 연기 특성이 거기서 거기인거고 다음영화에 출연한다해도 전의 캐릭터가, 전전영화의 캐릭터가 그대로 보여지는거임. 이건 시리즈물이 아닌 이상 치명적 단점이지 그래서 한국영화가 존나 폭망중인거고 신인 발굴할 생각도 없고 ㅋ
ㄴ 생각해보면 당장 헐리웃에서도 이미 어느정도 급 되는 배우들이 mcu 출연을 꺼려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겠네 - dc App
좆정재가 특히 그럼 ㅇㅇ
117.111이 명확한 말을 했네. 가수는 세대의 유행에 따라 창법을 어느정도 바꿀 수 있고 애초에 방송이나 콘서트 행사를 많이 뛴다고 해서 해당 가수의 이미지나 창법에 대한 피로감을 대중이 느끼지도 않음. 다만 배우는 단기간 다작을 하게 되면 잃는 배우의 이미지 소모력이 굉장히 크고 빠르며 복구가 대부분 불가능해짐. 즉 유명해져서 주조연급이 됐고 영화존나찍고 싶다면 배우는 크게 두가지 현명한 선택을 해야함. 그냥 단기간에 다작을 존나 해서 단기간에 인지도와 돈을 모으고 대중의 평가는 뒷전으로 광고나 찍으며 현실에 안주하는 방법, 혹은 자신과 자신의 캐릭터를 브랜드화시키는 방법임. 마동석이 노선을 틀어 범죄도시를 본인이 직접 제작까지 아며 자신을 브랜드화시킨 것처럼. 하지만 이것도 존나 어렵고 힘든 선택이지
시나리오와 재미를 떠나 한국영화가 망하고 있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임. 관객들은 기존 기성배우들의 연기와 이미지에 피로감은 쌓일대로 쌓인 상태인데 몸값은 존나게 높아져서 영화제작단가 자체도 심하게 높아짐. 두번째는 아이러니하게도 신인 배우들을 발굴해야 하는데 신인배우를 맞이하는 관객들의 특유의 극단적 배타성 이 둘의 모순임. 그래서 단순하게 영화를 소비하는 일반 대중들은 편하게 일상적으로 볼 순 있어도 어느정도 심도있게 보는 사람들의 경우는 발전되지 않고 단순 이미지소비에만 치중하는 배우들의 모습에 이제는 눈살이 찌푸려지는거지 ㅋㅋ '영화판도 이제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었구나' 하면서
원래 다작하면 딱 쿠세가 보임 근데 하정우는 그게 명확하게보이는거지 요즘은또 이정재가 그러더라 수리남에서 진짜 하정우 연기 개어색함 ㄹㅇ
그냥 다작을 해서 그런거임 한국이 배우수 대비 작품이 너무 많음 다 비슷한 이미지로 비슷한 배우가 겹치기 출연 조지니까 그래
수리남에서는 진짜 하정우 연기 퇴보했다 느꼈음 이도 저도 아닌 뭔가 다른 영화 찍으면서 같이 찍고 있어서 본인도 헷갈리는 듯한
두당2억씩만 잡는다 해도 600억 대단하다 대단해 거기에 광고 행사 못해도 최소 재산 500억정도 될거 같은데 하정우 황해가 제일 하정우다운 역할이였음
알겠는데 연기 진지하게 개 존나 못함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살인자 페미 중대장 어찌됐냐 ???
만사가불만가득한싱붕이들또비추때리농 ㅋ
요즘 실베 자적자가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이면 시기 질투 하먄서 비추하는 놈ㄷ,ㄹ 개많음
ㄴ그게 아니라 대상이 b형인 새끼들만 올려치고 광신도가 모인다니까
근데 왜 요즘 찍는게 죄다 재난 아니면 스릴러임? 장르는좀 번갈아가며 찍어줘
황해랑 비스티보이즈는 좋음 - dc App
건물주하시려면 돈필요하시다잖아
^기러기 퐁퐁^ 가서 돈이나 벌어와 개새끼야
글 중간 중간에 도대체 추임새는 왜 넣는거냐
프로포폴이잖아 위선자 새끼야
이재용: ?? - dc App
작품당 출연료 10억씩 주는데 일반인들한테도 그정도 준다하면 누구나 다함 씨발 ㅇ 돈 백만원 정도 준다해봐라 저새끼가 퍽이나 50편찍엇겟나 - dc App - dc App
어쩐지 빡세게 찍어야되서 프로포폴 맞고 똑같은 연기했구나 ㅋㅋㅋ
애비가 여기저기 꽂아주나보지.
우나라는 토크쇼 하면 안됨 진행자라고 전부 영향력이 없으니 게스트한테 끌려다니고 쓴소리 비판 하나도 못함ㅋㅋ 그냥 홍보쇼 밖에 안됨ㅋㅋ 미국에 가면 오래전 머독부터 레노 거쳐 기라성같은 진행자들 많아서 상대가 디카프리오든 르브론이든 민감한 주제 다 물어봄 근데 또 게스트들이 기분나빠하지않음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당연히 물어볼수 있다 이거임 또 팬들도 저런거 왜불어보냐고 인스타 테러 그런것도 안함ㅋㅋ 진짜 대한민국 연예인들 진짜 쉬움 죄다 우쭈쭈해주니까 - dc App
와 천억가까이 벌었겠다
황해같은 굵직한 영화만 찍지 이상한 영화들 다 찍어갖고 영
얘는 언제부터인가 비슷한 역만해서 잘 안보게됨
나는 씨발 저 아저씨만큼 출연료 받는건 꿈도 안꾼다 ㅇㅇ 월급은 지금같아도 좋으니까 잠깐 빡세게 일하고 한달에서 세달정도 휴식기 갖다가 다시 또 빡세게 일하고 이럴 수 있으면 좋겠음 ㅅㅂ 연차도 마음대로 못쓰는 개좆소 인생 너무 힘들다
한편에 2억 순수익이면 100억이네
약빨아녀
애비찬스~
하정우 요즘 찍는거마다 망하던데 ㅋㅋㅋ
하정우 연기는 이제 머리속에서 다 그려짐 뭔 상황을 떠올려도 하정우 표정이 그려짐
커뮤니티 하지마라 뇌 썩는다
아 넘바쁘고 힘들고 그래서 잠을 푹 자고 싶었나보다 ㅎ
신작 '하이재킹' 홍보하러나왔네 이거 어떨지 모르겠다 사전시사회 가는사람들 평좀 올려라
믿거갑이자너 ㅋㅋㅋㅋㅋ
독립영화만했으면 150도했을듯
근성 지리네
그래서 일당 50만원 주면 찍을거야?
이봉원 왤케 젊어짐? 나이 꺼꾸로 먹나
하정우는 솔직히 더테러까지가 최전성기 였던 듯 이후론 걍 딱 임팩트 줄만한 연기나 캐릭터가 없음
프로포폴 맞고 꿀잠자는거지
황해나 군도 처럼 무식한 연기는 잘하더라
연기력은 더럽게 없는놈이 빽은 더럽게 좋은갑네
아버지가 누군지는 모르냐
탤런트 나부랭이가 더럽게 빽이 좋은거냐고
추격자로 처음 알았는데 그때만 해도 참 좋은 배우였음. 그 후에 나온 영화들도 한동안 좋았음. 비스티보이즈, 황해, 범죄와의전쟁, 테러라이브, 아가씨 까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기 방식과 캐릭터가 비슷해보여서 더이상 예전과 같은 느낌은 안남. 대충 신과함께들 무렵부터 꺾인 듯한 느낌.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내 관점에서는 그 무렵부터 한국영화가 꺾인거 라고 봄 하정우 워낙 다작을 해서 한국 대중영화의 평균에 어느정도 수렴할 수 밖에 없는것 같음 송강호, 최민식 이런 분들은 까다롭게 작품을 골라서 관리 되는거고 하정우정도면 그럴수 있는데 본인이 왕성하게 배우 활동 하는것 자체를 좋아 하는 것 같음 좋은 감독, 좋은 시나리오 만나면 그 감독이 원하는 기대치는 뽑아 줌
' 세 탁 '
본인 커리어 쌓는게 연기인생보다 중요하신 분 같음 요샌 비슷한 영화에 비슷한 역할로 나와서 늘 똑같은 연기만 함 배우가 항상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길에 도전해야 하는건 아니겠지만 이젠 주연으로 나와도 B급영화에 나오는 사골 우려먹듯 나오는 조연보는 느낌임
마약 아닙니까?
중간중간마다 예아 하면서 추임새 왜 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이야 그만좀 해 좀 읽자 진득하게 좀
캐스팅들어오면 해야지 다작 아무리 많이해도 공장 2교대 직원보다는 여유로운 삶이다
ㄹㅇ
원빈이랑 반대노
바이럴지침에 리액션 포함인가 ㅅㅂ
한국은 추격자 같은 영화 이제 못 나오지 영화 v.i.p 여성 잔인하고 죽는 장면 나온다고 언론 , 여성단체 한테 존나 두들겨 맞았지 쏘우 같은 영화도못 나오고
하정우는 연기 쪼가 너무 심해 백두산 이후로는 하정우 영화 못보겠더라 예고편의 목소리만 들어도 이미 질려버리는 느낌 하정우 볼때마다 이병헌이 얼마나 대단한 배우인지 새삼 깨닫는중
나는 최민식이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더라 카지노 진짜 과했음
중간 중간 추임새 넣는거 개좆같았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나 보네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연기가 판에 박은 거 처럼 느껴지지.좀 에너지 충전해서 고민하고 연기를 해라.제목도 기억 안나는 쿠바에서 찍은 졸작 생각나네.감독한테 미안하다는 생각 좀 가져야 돼
이새끼 그만좀 보고 싶다. 다른 배우들은 변호사를 하면 변호사를 연기를 하고 건달을 연기하면 건달을 연기하는데 이새끼는 변호사를 해도 하정우를 연기하고 건달을 연기해도 하정우를 연기함. 존나 거품덩어리임
맡은 배역이 하정우에 맞는 캐릭터라면 모르겠는데 어울리지 않는 배역에도 하정우를 연기하니까 존나 몰입감 떨어짐. 과장된 어투와 과장된 몸짓. 전혀 배역을 연구하지 못한 어색한 연기 시발
실베주작하는새끼 이야 ㅇㅈㄹ 거리는놈 자주보이네 꺼져라좀
그래서 연기도 관성으로 하나다?
하정우 나오면 거른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원동력 따로있잖아 ㅋㅋㅋㅋ
원동력 그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애비빽
그래서 보약먹다 처벌받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