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편 떠서 상편부터 정주행했는데 몰입감이 무시무시하네요,, 현실적이라 더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는 엔딩이었어요.. 너무나도 잘 봤습니다!
냐앜(wh3183)2024-06-12 02:02
답글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보람차네요 ㅎㅎㅎ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훌라호피(sofaygo)2024-06-12 02:07
eye에 water 고였습니다 책임지세요 흑흑
작가작가(royal1628)2024-06-12 02:12
답글
근데 이정도 분량 그리려면 얼마정도 걸리나요? 한달?
작가작가(royal1628)2024-06-12 02:12
답글
이 작품은 단순 기간만 따지면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훌라호피(sofaygo)2024-06-12 02:42
재밌다...
Codex(hyunsu010312)2024-06-12 04:44
답글
감사합니다!!!
훌라호피(sofaygo)2024-06-12 04:45
림송철(leem0605)2024-06-12 05:09
답글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4:49
길엇
카갤러 2(106.101)2024-06-12 08:48
답글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4:49
닥터크로우(darkhatlover1212)2024-06-12 08:57
답글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4:49
훌라호피 성공했네 가람작가님이랑 협업도 하고
카갤러 3(210.110)2024-06-12 09:10
답글
ㅋ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다!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4:50
결말 직전까지 너무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결말이 아쉽네요.
행복해서 행복한게 아니라
행복해야만 하기에 행복한 모습을 그리신 것
같아서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같았어요.
익명(211.109)2024-06-12 10:24
답글
하지만 작가님이 더욱 더 성장하신 후
모노노케히메처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만화판 처럼 진정한 완결을 그린 작품을 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익명(211.109)2024-06-12 10:26
답글
해피엔딩을 그리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민지가 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을 겁니다.
그 모든 일이 있음에도 말이지요.
그 개연성을 살리실 수 없는건 오만한 이야기지만
아직 작가님이 성장할 가능성이 남아있기에
그런 것이겠지요.
익명(211.109)2024-06-12 10:33
답글
진심어린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결말부도 많이 고민한 부분인데 역시나 제가 아직 많이 미숙해서 설득력있게 다가가지 못한 것 같아요 ㅎㅎ 말씀해주신것처럼 앞으로 더더욱 성장해서 더 좋은 만화를 만드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5:00
흐뭇좌(hmootjwa)2024-06-12 12:08
답글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5:01
가슴 찢어지게 몰입 되는 만화였습니다.. 좋은 만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루키드보이(moroboshi)2024-06-12 12:16
답글
몰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ㅎ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5:01
아주 감명 깊게 잘 봤습니다
자신의 길에 대한 지망생 분들의
애증을 아주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잘 되는 분들과 비교를 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성공과 즐거움의 사이에서 고심을 하는 내용도 그렇고
아주 공감이 되는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아주 잘 봤습니다 ^^
흰곰(iron7763)2024-06-12 13:12
답글
ㅎㅎ창작하는 분들이 한번쯤은 가져보는 고민인 것 같아요. 감명깊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5:04
만신
카갤러 4(211.235)2024-06-12 14:47
답글
감사합니다!!
훌라호피(sofaygo)2024-06-12 15:05
메윈터(sup2rsa1yan)2024-06-12 16:11
이해 안되는 게 왜 본인을 여자로 그림;;??
익명(121.151)2024-06-12 16:12
답글
여고생이 꿈이어서
<:)~(ace8052)2024-06-12 16:19
답글
원래 미술이 여초니까 남자들이 없음
익명(61.78)2024-06-12 19:00
답글
마지막에 나오는 남자가 본인아님? 이스터에그마냥 넣은거같은데
익명(112.168)2024-06-12 19:04
즙짜는 장면 너무 남발함
익명(211.234)2024-06-12 16:22
재능이 없어? 너 손해좀 보자
익명(106.102)2024-06-12 16:24
즙을 원피스처럼 그리지 말그라...
익명(laugh4449)2024-06-12 16:31
눈살암(aakkbb1)2024-06-12 16:33
이거보니 좆같다 나도 애니과입시중인데
익명(112.168)2024-06-12 16:33
겨우 대학에 이러는거 심지어 청강은 전문대인데다 뭐 상명? 높지도 않은 목표에 감정 다 쏟아내는데 별로 뭔가가 와닿지가 않네 이런거 그리고 싶어서 미술배운거야?
익명(118.235)2024-06-12 16:44
결말이 너무 두루뭉실해서 아쉽네요. 어쨌건 해피엔딩이니 좋지? 하는 느낌
익명(59.4)2024-06-12 16:45
결말 뭐임? 실패한 애가 펜 떨어진거 보고 ptsd도져서 그걸로 본인하고 성공한 애 둘다 사이좋게 하늘나라 보내준거임?
익명(125.176)2024-06-12 16:49
실베왔으니 성공이네ㅇㅇ
익명(119.238)2024-06-12 16:50
근데 만화가가 꼭 좋은 대학 나와야 할 이유가 있음?
어차피 공모전만 죽어라 내다가 걸리면 작가님인데
대학나와서 얻는건 인맥이잖아 직장인 마냥 자소서 쓰는것도 아니고
익명(106.251)2024-06-12 16:54
답글
그 인맥이 얼마나 중요한데 빡통새끼야 그리고 대학 다니면서 기교도 배우고 더 시야가 넓어지는데 너 대학 안 다녀봤냐
익명(112.160)2024-06-12 18:35
답글
좋은 대학을 나올필요는 없지. 근데 좋은 대학이든 만화가든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데 둘다 그림을 못그려서는 못하잖아
ㅇㄱㄹㅇ 차라리 도망치려는거 여주가 손목 딱 잡아서 안놓고 잠깐 서로 썰이나 좀 푸는데 주인공이 계속 찌질대서 결국 정나미 다 떨어진 여주가 놔주는 식으로 찝찝하게 마무리하는게 차라리 지금 엔딩보단 훨씬 더 볼만했을듯
익명(220.85)2024-06-12 17:42
너무 길어서 내림 세줄요약 좀
익명(163.180)2024-06-12 17:29
답글
요약: 재능 차이는 절대 극복할 수 없으니 동기에게 뒤쳐질거 같으면 일찌감치 전문대나 가라
익명(220.85)2024-06-12 17:36
만신
힐주(jiyoon422)2024-06-12 17:30
하나와(hahyunwoo112255)2024-06-12 17:32
섹스는 언제함?
익명(210.183)2024-06-12 17:37
너무나도 긴 분량에 비해 내용은 너무 얕고 피상적이다
주인공은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그냥 사라졌는데 나중에 행복한 모습으로 나오는게 괴리감이 있다
그저 마지막장면을 위해 억지로 짜낸 느낌임
익명(175.123)2024-06-12 17:37
답글
주인공 주변에 딱히 나쁘게 말하는 사람도 없는데 마냥 공격적이기만하고 대화는 성립안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 독자의 공감대도 못끌어내고있다 차라리 그런점에 의해 결국 스스로 나락을 가는 엔딩이면 몰라도 억지로 해피엔딩을 만들었으니 내가 뭘 본건지 모르겠다
익명(175.123)2024-06-12 17:40
진짜 너무 느닷없어서 무슨 주인공은 이미 자살했고 영혼이 마주나온거 같은 연출이노
익명(220.85)2024-06-12 17:39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127)2024-06-13 01:07
그래서 민지는 뭐 하다가 등장한거죠?
카카오게임(dawnofvictory)2024-06-12 17:39
내가 시간 빌게이츠는 아니라 전부 볼 정도의 재미를 못 느낌
허벅지는 ㅅㅌㅊ니 여캐를 좀 더 꼴리게 그렸으면 재미없어도 끝까지 봤을 듯
익명(218.41)2024-06-12 17:39
너무 어거지로 해피엔딩 맞춘느낌인데
걍 마지막에 울때 창문옆으로 오토바이 헬멧 쓴 딸배 클로즈업 하고 열린결말로 끝내는게 훨씬 나았을듯
익명(rohmuhyun0518)2024-06-12 17:41
답글
ㅋㅋ 카페 직원으로 나올까봐 무서웠다 근데 옷은 백수 같아서 거의 비슷하냐
익명(211.104)2024-06-12 17:54
씨발 ㅋㅋ 갤럼들 맨날 물어뜯고 사소한걸로 욕만 박았으면서 지들 패배자 이야기로 만화그리니까 생리혈 여고생마냥 "언냐 나 힘들었오"이러면서 칭찬해주는거보소 ㅋㅋㅋ
니들이 그래서 방구석 팬돌이 취급받는거야 진짜 잘그리고 뭘 할려고하는 새끼들한테는 ㅈㄴ 엄격하게 물어뜯다가 니들 똥꼬 빨아주는글에는 기분 좋아서 헉헉거리는데 뭔 만화가 지망생이야 걍 부모 등골브레
익명(59.23)2024-06-12 17:42
답글
여기 댓글중에서 얘가 제일 부들거리고있는데
익명(112.168)2024-06-12 19:05
만화 재밌게 봤어요!!
결말은 뜬금 없어서 고것만 좀 아쉬운 듯 ㅠㅠ 민지쨩...
익명(211.104)2024-06-12 17:54
몰입도 잘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근데 엔딩이 너무 아쉽네요 ㅠㅠ 뭔가 엄청 찝찝한 느낌입니다 의도하신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차라리 대놓고 우울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느낌.. 어쨌든 개추
사이코키네시스(physics7990)2024-06-12 18:19
이거 재미5음?
익명(175.223)2024-06-12 18:37
'그냥 뭐하고 잇을까?' 하고 끝냈어야함, 만화 실패한사람은 소식이라는게 없음, 그냥 잠수타버리거든 이거 고증했으면 완벽한데 다시 만난게 오히려 불편한 느김
익명(61.78)2024-06-12 19:05
마지막이 조금 아쉬웠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만화가의 길을 다시 걸었는지 아니면 그냥 자기만의 길을 새로 걷게된건지 궁금한데
익명(59.17)2024-06-12 19:06
마지막 엔딩이 너무 억지 해피엔딩같음 - dc App
..(117.111)2024-06-12 19:26
마지막엔딩은 범죄와의전쟁 처럼 끝났어야 했다
병신임(121.181)2024-06-12 19:38
쥔공 카페 알바로 나올줄 알았는데
결국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건지
자기도 나름의 성공을 하고 온건지
마지막에 대화로 조금 알려주면 더 여운 남을거 같은데 아쉽다
익명(akrrnrtn2)2024-06-12 19:42
잘보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그래서 민지는 어케된건지?
익명(211.112)2024-06-12 19:55
*JungNu*(ocn6822)2024-06-12 20:22
천재가 아닌 걸 자각했는데도 계속 창작을 하고 싶다면, 일단 생계 해결할 직업부터 찾는 게 우선임. 그래야 지속 기간도 길어지고 빛을 볼 가능성도 커짐. 미켈란젤로, 다 빈치 포함한 대천재들도 그린 그림의 99%는 교황청이나 귀족들이 하청 맡긴 그림이었고, 귀족이나 금수저 계층 제외한 대문호들도 대부분 본업이 있었음.
VanniFucci(6l7l2q5bmqaa)2024-06-12 20:39
작가의 의도와 표현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내용이 두루뭉술. 창작자의 고통을 의도한건지, 고통의 극복을 의도한건지 완성도 있는 작업이 아닌 그저 든 생각을 1차원적으로 재단한 배설물
익명(183.101)2024-06-12 23:11
민지가 마치 입시할때 날 보는거 같아서 찔리네.. 미대 두달만에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직종 찾고있는데 ㅎ
초반에 ptsd와서 속 뒤집혔네요ㅋㅋㅋㅋ 만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dc App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설마 실화바탕은 아니겠지??
많은 경험들이 모티브가 되어 그린 만화에요 ㅎㅎ - dc App
하편 떠서 상편부터 정주행했는데 몰입감이 무시무시하네요,, 현실적이라 더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는 엔딩이었어요.. 너무나도 잘 봤습니다!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보람차네요 ㅎㅎㅎ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eye에 water 고였습니다 책임지세요 흑흑
근데 이정도 분량 그리려면 얼마정도 걸리나요? 한달?
이 작품은 단순 기간만 따지면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재밌다...
감사합니다!!!
길엇
훌라호피 성공했네 가람작가님이랑 협업도 하고
ㅋ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다!
결말 직전까지 너무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결말이 아쉽네요. 행복해서 행복한게 아니라 행복해야만 하기에 행복한 모습을 그리신 것 같아서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같았어요.
하지만 작가님이 더욱 더 성장하신 후 모노노케히메처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만화판 처럼 진정한 완결을 그린 작품을 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해피엔딩을 그리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민지가 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을 겁니다. 그 모든 일이 있음에도 말이지요. 그 개연성을 살리실 수 없는건 오만한 이야기지만 아직 작가님이 성장할 가능성이 남아있기에 그런 것이겠지요.
진심어린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결말부도 많이 고민한 부분인데 역시나 제가 아직 많이 미숙해서 설득력있게 다가가지 못한 것 같아요 ㅎㅎ 말씀해주신것처럼 앞으로 더더욱 성장해서 더 좋은 만화를 만드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가슴 찢어지게 몰입 되는 만화였습니다.. 좋은 만화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몰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ㅎ
아주 감명 깊게 잘 봤습니다 자신의 길에 대한 지망생 분들의 애증을 아주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잘 되는 분들과 비교를 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성공과 즐거움의 사이에서 고심을 하는 내용도 그렇고 아주 공감이 되는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아주 잘 봤습니다 ^^
ㅎㅎ창작하는 분들이 한번쯤은 가져보는 고민인 것 같아요. 감명깊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신
감사합니다!!
이해 안되는 게 왜 본인을 여자로 그림;;??
여고생이 꿈이어서
원래 미술이 여초니까 남자들이 없음
마지막에 나오는 남자가 본인아님? 이스터에그마냥 넣은거같은데
즙짜는 장면 너무 남발함
재능이 없어? 너 손해좀 보자
즙을 원피스처럼 그리지 말그라...
이거보니 좆같다 나도 애니과입시중인데
겨우 대학에 이러는거 심지어 청강은 전문대인데다 뭐 상명? 높지도 않은 목표에 감정 다 쏟아내는데 별로 뭔가가 와닿지가 않네 이런거 그리고 싶어서 미술배운거야?
결말이 너무 두루뭉실해서 아쉽네요. 어쨌건 해피엔딩이니 좋지? 하는 느낌
결말 뭐임? 실패한 애가 펜 떨어진거 보고 ptsd도져서 그걸로 본인하고 성공한 애 둘다 사이좋게 하늘나라 보내준거임?
실베왔으니 성공이네ㅇㅇ
근데 만화가가 꼭 좋은 대학 나와야 할 이유가 있음? 어차피 공모전만 죽어라 내다가 걸리면 작가님인데 대학나와서 얻는건 인맥이잖아 직장인 마냥 자소서 쓰는것도 아니고
그 인맥이 얼마나 중요한데 빡통새끼야 그리고 대학 다니면서 기교도 배우고 더 시야가 넓어지는데 너 대학 안 다녀봤냐
좋은 대학을 나올필요는 없지. 근데 좋은 대학이든 만화가든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데 둘다 그림을 못그려서는 못하잖아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결말 억해피엔딩이노 현실이면 저 카페에서 무표정으로 일하다 눈마주치고 호다닥 도망치는게 정배임 ㄹㅇ
ㅇㄱㄹㅇ 차라리 도망치려는거 여주가 손목 딱 잡아서 안놓고 잠깐 서로 썰이나 좀 푸는데 주인공이 계속 찌질대서 결국 정나미 다 떨어진 여주가 놔주는 식으로 찝찝하게 마무리하는게 차라리 지금 엔딩보단 훨씬 더 볼만했을듯
너무 길어서 내림 세줄요약 좀
요약: 재능 차이는 절대 극복할 수 없으니 동기에게 뒤쳐질거 같으면 일찌감치 전문대나 가라
만신
섹스는 언제함?
너무나도 긴 분량에 비해 내용은 너무 얕고 피상적이다 주인공은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그냥 사라졌는데 나중에 행복한 모습으로 나오는게 괴리감이 있다 그저 마지막장면을 위해 억지로 짜낸 느낌임
주인공 주변에 딱히 나쁘게 말하는 사람도 없는데 마냥 공격적이기만하고 대화는 성립안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 독자의 공감대도 못끌어내고있다 차라리 그런점에 의해 결국 스스로 나락을 가는 엔딩이면 몰라도 억지로 해피엔딩을 만들었으니 내가 뭘 본건지 모르겠다
진짜 너무 느닷없어서 무슨 주인공은 이미 자살했고 영혼이 마주나온거 같은 연출이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민지는 뭐 하다가 등장한거죠?
내가 시간 빌게이츠는 아니라 전부 볼 정도의 재미를 못 느낌 허벅지는 ㅅㅌㅊ니 여캐를 좀 더 꼴리게 그렸으면 재미없어도 끝까지 봤을 듯
너무 어거지로 해피엔딩 맞춘느낌인데 걍 마지막에 울때 창문옆으로 오토바이 헬멧 쓴 딸배 클로즈업 하고 열린결말로 끝내는게 훨씬 나았을듯
ㅋㅋ 카페 직원으로 나올까봐 무서웠다 근데 옷은 백수 같아서 거의 비슷하냐
씨발 ㅋㅋ 갤럼들 맨날 물어뜯고 사소한걸로 욕만 박았으면서 지들 패배자 이야기로 만화그리니까 생리혈 여고생마냥 "언냐 나 힘들었오"이러면서 칭찬해주는거보소 ㅋㅋㅋ 니들이 그래서 방구석 팬돌이 취급받는거야 진짜 잘그리고 뭘 할려고하는 새끼들한테는 ㅈㄴ 엄격하게 물어뜯다가 니들 똥꼬 빨아주는글에는 기분 좋아서 헉헉거리는데 뭔 만화가 지망생이야 걍 부모 등골브레
여기 댓글중에서 얘가 제일 부들거리고있는데
만화 재밌게 봤어요!! 결말은 뜬금 없어서 고것만 좀 아쉬운 듯 ㅠㅠ 민지쨩...
몰입도 잘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근데 엔딩이 너무 아쉽네요 ㅠㅠ 뭔가 엄청 찝찝한 느낌입니다 의도하신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차라리 대놓고 우울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느낌.. 어쨌든 개추
이거 재미5음?
'그냥 뭐하고 잇을까?' 하고 끝냈어야함, 만화 실패한사람은 소식이라는게 없음, 그냥 잠수타버리거든 이거 고증했으면 완벽한데 다시 만난게 오히려 불편한 느김
마지막이 조금 아쉬웠다.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만화가의 길을 다시 걸었는지 아니면 그냥 자기만의 길을 새로 걷게된건지 궁금한데
마지막 엔딩이 너무 억지 해피엔딩같음 - dc App
마지막엔딩은 범죄와의전쟁 처럼 끝났어야 했다
쥔공 카페 알바로 나올줄 알았는데 결국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건지 자기도 나름의 성공을 하고 온건지 마지막에 대화로 조금 알려주면 더 여운 남을거 같은데 아쉽다
잘보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그래서 민지는 어케된건지?
천재가 아닌 걸 자각했는데도 계속 창작을 하고 싶다면, 일단 생계 해결할 직업부터 찾는 게 우선임. 그래야 지속 기간도 길어지고 빛을 볼 가능성도 커짐. 미켈란젤로, 다 빈치 포함한 대천재들도 그린 그림의 99%는 교황청이나 귀족들이 하청 맡긴 그림이었고, 귀족이나 금수저 계층 제외한 대문호들도 대부분 본업이 있었음.
작가의 의도와 표현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내용이 두루뭉술. 창작자의 고통을 의도한건지, 고통의 극복을 의도한건지 완성도 있는 작업이 아닌 그저 든 생각을 1차원적으로 재단한 배설물
민지가 마치 입시할때 날 보는거 같아서 찔리네.. 미대 두달만에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직종 찾고있는데 ㅎ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만화그리는데 예고 대학이 무슴상관이노…얘들아 힘풀어라 힘풀고 해야 오히려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