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일본에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프로레슬링 경기가 열리게 된다.
바로 외국인 선수들을 가라테 챱으로 때려눕힘으로써 패전에 좌절해 있던 일본인들에게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주며,
‘일왕은 몰라도 역도산은 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부와 명예를 누리던 한국계 일본인 프로레슬러 ‘역도산’과,
브라질리언 주짓수의 전설 엘리오 그레이시의 두 팔을 부러뜨린 것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유도 선수, ‘기무라 마사히코’의 시합이었다.
(왼쪽에서 첫번째가 역도산, 세번째가 기무라이다)
사실 본래 이 둘은 태그팀 파트너였다.
‘기무라가 당하고 있으면 역도산이 나와서 경기를 정리한다’라는 기무라가 약자로 묘사되는 스타일로 대부분의 경기를 하였는데,
그러던 중 기무라가 ‘진검승부로 하면 내가 이긴다’ 라는 발언을 하여 벌어진 경기인 것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사실은 쇼의 일부.
첫판은 무승부, 둘째와 셋째 판을 한 판씩 주고받아 결국 무승부로 끝나도록 되어 있었으며,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역도산과 기무라 외 한 명 더 있었다.
바로 최배달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극진공수도의 창시자 최영의였다.
(맨 왼쪽이 기무라, 맨 오른쪽이 최배달이다)
여러 무술을 배워야 한다던 최배달은 기무라의 유도 후배였으며,
둘은 둘도 없는 절친이었다.
최배달은 시합 전 기무라에게 이 시합이 무승부로 끝날 것이라는 걸 미리 전해 들었다.
그렇지만 레슬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듯이,
이 경기는 기무라가 고의인지 실수인지 역도산의 가랑이를 발로 찬 뒤, 역도산의 일방적인 잔혹한 폭행으로 이어졌다.
그렇다. 바로 그 유명한 ‘쇼와의 간류지마 사건’인 것이다.
이를 지켜본 최배달은 당연히 분개하며
“역도산 이 비겁한 새끼, 나랑 붙어!”
라고까지 외치며 역도산과 한판 붙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그렇지만 언제나 보디가드들에 둘러쌓인 역도산과 붙을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고,
결국 역도산이 단골이던 동경 나이트클럽에서 역도산과 조우한다.
역도산이 앞으로 나가 마이크를 잡고 한마디 하려던 순간,
최배달이 뛰어나가 외쳤다.
“역도산! 나와 한판 붙자!”
많은 사람들 앞에서 대결을 신청하면 역도산이 피하지 못하고 받아들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역도산의 행동은 최배달의 예상과 달랐다.
자신과 기무라와의 일에 제 3자가 끼어들자 화가 난 역도산은,
들고 있던 쇠파이프로 된 마이크 삼각대를 거꾸로 쥐고 휘두르며 최배달과 대치한다.
얼마나 지났을까, 둘은 그저 서로 노려보며 대치만 하다 끝이 나 버렸다.
필자의 생각이지만,
역도산은 이긴다 해도 얻을 것 없는 너무나 잃을 게 많은 싸움이였고,
최배달은 설령 자신이 이긴다 해도 역도산을 따르는 무리에게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는,
양측 모두에게 얻을 것이 없는 싸움이라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비록 둘의 싸움은 싱겁게 끝나 버렸지만,
훗날 역도산의 제자인 김일이 ‘최배달이 스승 역도산을 모욕했다’며 결투를 신청한,
마치 데자뷰와도 같은 사건을 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 dc official App
그러니까 영화 액션씬 찍는데 상대가 실수인지 먼지 가랑이쪽 한번 때렸다고 다음 씬에서 작정하고 죽기직전까지팸
프로레슬링은 주작이 기본인건데 스포츠 승부조작처럼 생각하지말고 대본대로 연기 안한 연기자라고 생각하는게 맞다
조경호가 역도산보다 강하다고 하던데 사실임?
학교다닐때 남중다녔는데 수학여행 갈때 버스 tv에서 바람의 파이터 틀어줬더니 애들 다 딥슬립해서 ㄹㅇ 조용하게감 수학여행 끝나고 돌아올땐 여선생 vs 여제자 틀어줬는데 애들 존나 초집중해서 봄 역시 남자를 움직이는 건 예쁘고 귀엽고 가슴큰 암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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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킥 먼저 날렸으면 존나 쳐맞아야지 ㅋㅋㅋ ㅅㅂ
씹덕새끼들 조난 신났노
진짜임 각본임?
각본인데 진짜로 바뀌었다는 소리
영화 베드씬 찍다가 실제로 발기해버려서 삽입해버림 - dc App
시멘트가 머야 딸피들아 나도 알려쥬 ㅠㅠ
병신짓거리 - dc App
그냥 wwe같은 쇼 하는거 아님?
요약) 처음부터 끝까지 다 쇼다.
프로레슬링 딱 봐도 짜고치는 쇼인데 그걸 실전으로 알고있었노
거품새끼들 ... 브록레스너한테 3초컷이다 ㅋㅋ
뭐라고오 이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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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름을 한글로 쳐써놓고선 똑바로 쓰라고 훈계질하네 븅딱이냐?
레키도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씹 쓸려면 제대로 쓰던가
병신입니까...이건?
싸울뻔 한 것도 이미 다 사전에 짠거 아닐까..
다 물로켓 아님?
재들 다 쇼하는놈들임
이런 새끼들 우리 극진회관 와서 6개월 따리 파란띠 한테 하단 한번 맞고 가면 좋겠다 ㅋㅋ
저땐 레슬링이 1티어 스포츠이자 쇼였으니 당연히 역도산이 오타니같은 존재고 오타니보고 시발 격투기로 한판 붙자고 최홍만이 도발하는거네
맥그리거가 이거보고 배운거였노
그냥 유튜브에 올라온거 그대로 긁어왔네 이새끼
일왕은 니미 씨발 ㅋㅋㅋㅋㅋㅋ 바로 ㅁㅈㅎ
닌 좆본살면 이제 좀 디시에서 꺼져 개병신아
시멘트가 머냐?
딜리버리 최 ㅋㅋㅋ
이거 나중에 기무라가 70살 넘어서 지가 사주해서 역도산 죽인거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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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이겨내고 성공한거다 원종아 ㅡㅡ
기무라 경기보면 실제로 존나 처맞고도 담담하게 일어서서 악수하고 감 걍 연극맞다
저기서 현피라는 발상이 나온것부터 존나게 실전적이긴 하네 ㅋㅋㅋ
시멘트매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쫄보들이었네 - dc App
비열한 조선인ㅉㅉ
저 기무라가 기무라 그립인가 꺾는거 만든사람이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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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이 뿔났넼ㅋㅋㅋㅋ
일왕은 시발 ㅋㅋㅋㅋ 영국 왕은 영왕임? ㅋㅋㅋㅋ 진짜 지능수준 처참하네
미군한테 개발리고 알몸도게자로 인간선언해서 일왕맞는데
그래봐야 은가누 원펀치에 ko당할 범부들
엘리자베스는 엘리자베스 여왕이라고 꾸역꾸역 이름까지 불러주던 새끼들이 일본만 나오면 그저 일왕 거리네 ㅋ 지식수준 경계선이라고 광고하나
댓글 종합해보면 일단 각본대로 안하고 고모라가 고추차서 역도산이 찐텐으로 팼다는건 팩트고 역도산이 진짜 실력자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끗-
역도산인지 뭔지 이 새기 개 병신이네
개병신은 바로 너야. 이 좆병신아
결국 둘이 화해 안한건가?
화해가기전에 칼맞고죽음
최배달 아들 정형외과 의사던데
오
진짜 개지랄 쇼하고 있네 ㅋㅋ 둘 다 이종격투기 나가면 대가리 터져 뇌사당할듯
역도산 고향 함경도잖아 ㅋㅋ 함경도가 아시아 최고 피지컬임
시라소니 김응룡 역도산 전부 함경도 출신임 ㅇㅇ 이성계 고향 함경도
여진족 살던곳이라 그럼ㅋ - dc App
일왕? 일본의 국가원수는 왕이 아니라 황임. 무식한 새끼
덴노를 한국어로 일왕이라 칭하는게 뭐가 문제인데? ㅋㅋ 그러면 엘리자베스 아들 찰스를 뭐 엄페러 찰스라고 해야함?
뭘 모르노 ㅋㅋㅋ 저거까지 쇼의 일부지 - dc App
WWE 각본 능가 했노, 저 때 당시 일본 프로레슬링 전성기 답네
둘다 허경영같은 사기꾼들아니냐
뭐 소를 쳐죽이네 ㅇㅈㄹ하고
역도산 저때 사람치곤 피지컬 제정신 아니긴하네 ㅋㅋ 지금 자기가 공룡유전자라는 자칭 내추럴들 싹 다 접어버릴듯
불알찼으면 개쳐맞아도 싸지 ㅋㅋㅋㅋ
최배달은 진짜 맞짱뜨러 다니더라 ㅋㅋㅋㅋㅋ
최배달 하니까 무슨 딸배 만렙찍은 아저씨같노
잼있네
쇼하는 레슬러 폭군이랑 소뿔 작살낸 싸움꾼이랑 비교가 되노?
일본인들끼리 벌어진 해프닝을 관음하는 조선인이라 이거 흔하네요 ㅋㅋ
이왕표 >>> 역도산
니끼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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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빛센징 황센징 갓센징 주인니뮤ㅠㅠ' 저는 미개한 열등종 개쪽바리 왜구새끼로서 주인님의 나라 대황민국 국민을 꿈꾸며 살아가겠습니다 "은혜의 민족" 빛센징사마 ㅜㅜ 한반도에 항상 민폐만 끼치는 쓰레기 열등종 쪽바리들에게 항상 은혜만 베풀어주시는 '감사의 민족' 황센징 고슈진사마 반자이! ㅠㅠ
기무라 록의 기무라임?
역시 쟈이니치새끼들 통수치는거보소 ㅋㅋㅋ 세계의 전라도 = 한국 한국의 전라도 = 전라도 전라도 오브 전라도 = 전라도
정보) 좆본 자체가 전라도와 유전자를 공유한다 나라 자체가 거대한 홍어 나거홍 그자체임 ㅇㅇ 어떻게 민족 자체가 홍어 ㅋㅋㅋ
물로켓이다
은가누 상대로 2대 1로 싸워도 질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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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개좆본 자체가 전라도와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벌어진일 나라 자체가 거대한 홍어 나거홍 그자체 ㅇㅇ 어떻게 민족 자체가 홍어 ㅋㅋㅋ
기무라면 일본 유도계 올타임 레전드인데 역도산이 존나 인자강이구나... 하긴 레슬링으로 밥벌이하는 놈이 약할수가 없긴함 최영의도 맞장떴으면 뒤지게 쳐맞을 각오해야되니 중간에 발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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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잡았다고 상습적으로 거짓말하던 무술 사기꾼들이 구라 헛소리 하는거지 무슨 진지빨고 앉았냐 ㅋㅋㅋ
그 드런 성질에도 최영의한테는 못덤볐네 ㅋㅋ 무섭긴 했나보네
다들 소잡는 쇼맨쉽때문에 최영의를 얕게 보는데, 사실 현재 mma나 발리투도같은 룰의 종합격투기를 한다면 저 시대 무술인중에 최영의는 우승후보 였을꺼임. 기본적으로 복싱을 했고, 강도관 유도 블랙벨트, 본인이 창시 풀컨텍트 공수도까지 연마했으니 요즘으로 따지면 웰라운드 파이터였음
엘리트 체육인 심권호 선수 선에서 전부 정리 완료
이런거보면 조선인들도 결국 지금의 불체자 몽골 짱개나 다를바 없는 종족인거같음ㅋㅋㅋ 남의 나라 밀입국해가지고 온갖 불법적인 일에만 몰려다니며 폭력 저지르고 ㅋㅋㅋ
최영의 총재님이 걍 개 바름 남아있는 영상 자료 및 후배들 한테 남긴 기록만 봐도 시발 걍 사람이 아님 은퇴 직전까지 관절염에 온몸에 병 달고 사셨음에 불구하고 쿠미테 단 한번도 지신적 없음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주먹으로 일본 사회의 큰 축을 담당하는 자이니치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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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사건 이후로 역도산과 기무라는 진짜로 일촉즉발의 위기였지만, 양측을 후원하던 야쿠자들이 개입해서 그들의 중재로 '화해'했다고 함.
그때는 야쿠자가 일본의 거의 모든 부분에 손을 뻗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기무라는 역도산이 죽기까지도 그를 용서하지 읺았던 걸로 유명하지. - dc App
1. "진검 승부라면 역도산에게 이길 수 있다."고 신문 인터뷰해서 역도산을 먼저 도발한건 기무라였음. 2. 그런 상황에서 시합 도중에 기습으로 오인될 수 있는 무브가 나오면 역도산도 진심으로 줘패는게 이상하지 않음. 3. 저 당시까지만 해도 기무라의 위상이 그렇게 낮지도 않았고, 역도산이 돈과 권력으로 일방적으로 묻어버릴 수 있는 상대도 아니었음.
오죽하면 역도산이 죽었을때도 인터뷰를 통해 대놓고 '내가 그 인간 저주해서 죽은거임'이라고 했을까..
1954년에 기무라가 쇼와의 간류지마에서 패배한 이후에도, 기무라는 국제프로레스단을 계속 운영했고, 1957년에 '멕시코 챔피언'이라는 라울 로메로를 불러서 경기했던 기록이 있음.
1. 짜여진 각본대로 무승부 하기로 정해진 뒤였기 때문에 그럴 오히려 트래시 토크, 쇼의 일환으로 역도산도 받아들이는 게 정석적인 과정이었다. 2. 시합 전날 기무라가 술판벌이고 놀았던 것만 봐도 시멘트 하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세상이 다 앎. 반면 역도산은 기무라하고 경기 전에 존나 훈련하고 하던대로 약도 빨면서 만전을 기함.
3. 기무라의 위상은 프로레슬링 쪽보단 무도계에 더 높았고 역도산이 시멘트로 담궈버린 다음부턴 일방적으로 묻기 훨씬 간단했슴.
요컨대 쇼를 빌미로 일방적 시멘트를 이어나가고 졸렬한 행동을 한 건 역도산이지, 이미 캬바레 사업하면서 시합 그 자체에 실전성을 들먹이려던 생각도 없었던 기무라는 피해자에 더 가깝지
어쨌든 그 발언에 역도산이 격분했고, 기무라가 실전을 걸어올 것을 대비해서 훈련했다는게 다수의 증언임. 그리고 기무라가 일본 프로레스 소속이 아니라 다른 단체(국제프로레스단)를 개양한 상황이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함. 서로 자기 단체를 짊어진 상태로 링에 오른 거임.
말그대로 기무라는 프로레슬링을 쇼 그자체로 받아들이면서 던진 멘트였고, 역도산은 진짜로 긴장할 수밖에 없긴 했슴. 자기보다 덩치는 훨씬 작아도 진짜 무술 단련 오래 한 고수랑 링 위에서 붙어야 하니까. 근데 적어도 간류지마 사건 자체는 역도산이 과실이 더 크다고 봄
그렇지.. 아무리 급소를 쳐서 때릴수는 있다해도 경고성으로 한두방에 그쳤어야지 균형을 담당하는 귀 부분을 집중적으로 타격했단건 사람 하나 담구려고 작정했다는소리밖에 안 되니까..
- 최근에 CM 펑크와 애덤 페이지 건에서 보듯이, 트래쉬 토크라도 합의되지 않은 선을 넘으면 그때부터 상대를 신뢰할 수 없게 됨. 그 시점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봄. - 음. 아예 링에서 담궈버린건 역도산 측의 잘못이 맞음. 사실 그래서 역도산으로서는 상당히 치명적이었던 북 공개도 했고, 그것 때문에 영업상으로 타격도 받음. 그리고 따로 만나서 양자 합의도 해야 했음. - 근데 이후로 자기 사업 말아먹은건 그냥 기무라 본인 책임임.
사업 말아먹은 건 100퍼센트 기무라 과실임ㅋㅋㅋㅋㅋㅋ 그거까지 역도산한테 책임 돌리는 건 몇년째 골드버그 물고 늘어지는 브렛하트 같은 거지
118.235 이 병신새끼는 평소 하던 루틴대로 훈련한게 사람 조지려는 신호로 접수하노ㅋㅋ
역도산 이새끼 진짜 졸렬한 게 뭐냐면 대놓고 시멘트 저질러놓고 그 이후로 최배달이 열뻗쳤단 얘기 들으니까 몇번씩이나 최배달 피해다녔슴
정작 최배달도 이빨만 털고 뭐 안함 ㅋㅋㅋㅋ 위에 일화 처럼 대치나 만난기도 했찌만 싸움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함 ㅋㅋㅋ
재밌다 이런거
꿀잼
이후에 김일도 최배달한테 현피 신청 ㄷㄷ
아 예전에 일베하던 김무라마사히코 닉이 저기서 따오던거였구나
저 일로 기무라 담궈지고 바로 나락간거 슬프더라 나름 유술계 레전드인데...
글쓴이임.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념글을 가버려서 수정이 안 되네. 최배달과 역도산이 그저 대치만 하다가 끝난 이유가, ‘최배달은 남자 대 남자로 정정당당하게 도전을 해 왔는데 역도산은 쇠파이프를 휘두르자 최배달이 그에게 실망해서 비겁자라고 한 마디를 뱉은 후 그와 싸우는 걸 포기해 버렸다’는 이야기도 있음. - dc App
참고로 기무라락의 시초가 저 기무라임 - dc App
기술 자체는 원래 있던거고 이름만 따온거임
정리하면 1. 역도산은 경기 전부터 기무라가 진짜로 실전 걸까봐 긴장타고 있었음 2. 경기 중 기무라가 실전으로 오해할만할 행동 한번 함 3. 역도산이 그거보고 이새끼 그럴줄 알았다면서 실제로 패기 시작함 4. 기무라는 싸울 생각이 없었기에 반격 안했는데 역도산이 안멈추고 계속 팸 역도산이 오해하고 잘못한거네 ㅇㅇㅇㅇㅇㅇㅇ
오해할만한 행동해서 오해한건데 그게 뭔 잘못이노 걍 사고인거지
오타가 아니라 기무라가 먼저 로블로 찼다고?
실수일 가능성이 높긴 한데, 일단 기무라가 가랑이를 먼저 발로 찬 건 맞음 - dc App
진짜 제대로 찻으면 시멘트를 어케하노 그냥 사고지
팩트 : 기무라 마사히코는 유도계 goat다
ㅇㅈ - dc App
걍 브록 빨대 경기랑 똑같잖아 빨대가 실수로 브록한테 니킥 진짜로 박으니까 브록이 정색빨고 어퍼꽂고 관자놀이 후려서 그로기시킨거ㅋㅋ
브록이 거기서 더 줘팼으면 걍 저거 mk2 된거지 경기하다보면 실수는 할수있는건데 정색빨고 시멘트치는 새끼들이 병신인거
브록은 거기서 멈췄지만 역도산은 더 나가서 발로 차고 귀를 때리며 아예 기절까지 시켰음. 목격자 말로는 바닥에 지름 50cm의 피 웅덩이가 생겼다고 함. - dc App
그거랑 별개로 실제 현피는 시멘트 친 브록이 브론 개바르지만 이 사건은 오히려 시멘트 당한 기무라가 실제 현피는 압살임
1900년대 일본레슬링판른 상남자인척하는 푸씨들로만 가득차있음 걍 실전주의 ㅈㄹ하면서 진짜 때리고 툭하면 지 기분상했다고 시멘트 담궈놓고 찐 실전파들 만나면 피해다니고 야쿠자 뒤로 숨어버리기 일상ㅋㅋ 당장 이노끼의 창녀레슬링만봐도 뭐 - dc App
이노키 창녀권이 븅신짓은 맞는데 당시에 알리랑 대결 룰 자체가 좀 많이 이상하긴 했슴ㅋㅋㅋㅋ 알리는 스탠딩 상태에서 허리 아래 타격금지에 파운딩 금지, 그래플링 허용이라는 이상한 룰에 이노키는 그래플링 태클 금지에 허리 위 타격 금지 ㅋㅋㅋㅋㅋ
창녀권 당시에 이노끼가 멀할수가없음 ㅋㅋㅋㅋㅋ 그거 룰보고 오면 이노끼가 다리 공격 말고 암것도 못함 ㅋㅋ
기무라가 케이페이브 깨고 역도산 좆밥이라고 한건 잘못이긴한데 저시대를 생각해보면 기무라 심정도 이해가 되긴함 지금처럼 그라운드니 주짓수니 그런거 전혀 없던 시대라 진짜 소매만 잡히면 역도산 병신만드는건 일도아닌 기무라가 맨냔 쳐맞고 역도산이 구해주고 반복하니 배알이 꼴리긴 했을듯
배알꼴렸으면 상대 배알 꼴릴짓도 인정하고 가야지
그럼 시발 프로레슬링을 안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무라야 댓글 많이 달거면 그냥 고닉으로 와라
프갤 개똥같은 말싸움만 있을줄 알았는데 가끔 이런것도 있고 나쁘지않노
미친 틀니새끼들 신났노 ㅋㅋㅋ 진짜 살면서 저 병신들이름 다 처음들어봄 씹ㅋㅋ
나이 처먹은데다가 당사자 아닌 한 좆도모를건 마찬가진데 패배자입장에 몰입하는것도 존나웃김ㅋㅋ 저주로죽였다 이지랄ㅋㅋ
풀피년아 무식한건 자랑이 아니다 ㅋㅋ
저 이름들을 처음 들어보는 건 자랑이 아니란다 애기들아
다컨셉인데 1.223은 진짜노ㅋㅋㅋ
쫄보색기들이노
셋 다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선수 선에서 정리
전성기 피지컬로 붙는다고 가정해도 은가누한테 펀치한방이면 바로 KO
조슈아한테 강간당한 개 좆가누는 왜 언급함? ㅋㅋ
은가누는 복싱 아마추어한테도 털리는애임 ㅋㅋ
이 경기는 기무라가 고의인지 실수인지 역도산의 가랑이를 발로 찬 뒤, 역도산의 일방적인 잔혹한 폭행으로 이어졌다. 이거 뭔소리노? 가랑이 찬 건 기무라인데 역도산이 왜 역관광하노
불알맞고 개빡쳐서 쇼접고 줘팼다 이거지
ㄹㅇ 글을 이상하게 써서 몇번 읽음 ㅋㅋ
참고) 저것조차 기믹이다
TNT 하나 추가하자면 저기 등장하는 기무라 마사히코가 지금 mma에서 흔히 말해서 기무라라고 불리는 키락변형 기술의 이름을 따온 인물임 실제로 당시 주짓수 블랙벨트 vs 유도선수 싸움이었는데 상대에게 기무라 걸어서 팔부러뜨림 그래서 그때 이후에 일본에선 그 기술을 기무라라는 고유명사로 불렀고 그게 판크라스 프라이드까지 이어지면서 한국 mma씬에서도 기무라락이라고 부르는편임ㅋㅋ
("전라" "홍어" "팩트") - 갓본은 경제대국 소리 들을 때 똥조선은 저 시대 때 지금 전라도 홍어들 처럼 똥지게 메고 다녔음
배달의민족 답노
타지에서 조선인끼리 싸운 거였네
기무라 저 사람은 진짜 운동인이고 역도산은 걍 풍근 연기자엿음 ... 근데 저땐 사람들이 미개해서 역도산이 진짜 무도인 운동가인줄 알고있었음 ... 근데 돈이 급하게 필요햇던 기무라가 역도산이랑 짜고 치는 경기하자고 햇는데 역도산이 혹여나 진짜 운동 하는 새끼가 나 좆패면 어떡하지 ? 하고 갑자기 합맞춘대로 안하고 진짜로 면상때리고 싸커킥에 스탬핑킥 갈겨서 경기장에서 실신시켜버림 ...
그래서 사람들은 역시 역도산이 진짜야 !! 기무라는 가짜네 하고 기무라는 유도계 진짜 레전드엿는데 그대로 매장 당하고 역도산은 진짜 강자인마냥 나대다가 야쿠자한테 칼 맞고 죽음
그럼 최배달은 찐임?
최배달은 실전무도가니까 극진가라데는 실전무술 중시라 니들 경기 때리기전에 멈춘다고 비난하다가 같은 무도인들한테 도전받고 존나 패고다님
그러니까.......원래 주작하기로 약속했는데, 시합하다 상대가 아무리 주작 경기라고 해도 고추 차는 등 선 넘으니까 개빡돌아서 주작 졷까고 이겨버리고, 제 3자가 왜 주작 안함! 이러고 열받아서 싸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