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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의 SEP-TEM-BER 지랄 이후로


추하게 발매 연기하자 해외에서 민심이 안좋아진 배필 2042..


9월이 끝나가는데도 베타에 대한 정보 공개를 거부하자 해외에서는 분위기가 더 험악해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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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론이 불타는 상황에 다이스는 언급도 없던 '배틀필드 모바일'의 베타에 대한 정보를 업로드하기 시작함.


심지어 모바일 버전에 대한 피드백을 열심히 수용 하겠다고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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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해외에서 민심 구데기인 상황에서 최강 어그로를 끌자 팬덤이 폭발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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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욕설이 쏟아지니까


다이스 프로듀서가 직접 레딧에 가서 사과문을 작성했는데,


내용을 요약하면


"팬덤 여론이 좀 험악한데 마케팅이랑 커뮤니티 팀 욕하지 마세요."


"커뮤니티 매니저의 업무가 좀 빡센거임 ㅇㅇ.."


"우리 베타가지고 구라친게 아니라, 당시에는 진짜 그렇게 될줄암.."


"느그들 보고 닥치라는건 아닌데, 우리 입장좀 고려해라 쪼다들아"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나중에 배필에서 보자~"


라고 사과문이라고 보기 힘든 사과문을 작성함.




사람들은 베타 정보 공개를 지나치게 숨기고 뜬금없이 모바일 소식 풀어서 빡치는건데


여론 파악 1도 못하고 은근히 유저들 병신취급하면서 빤스런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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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EA-다이스랑 연줄이 있던 인사이더들도 빡쳐서


그냥 관련 내용들을 마구 유출하기 시작해버림.


배필 2042의 베타 일정은 사전 예구자들은 10월 6일 / 일반 유저들은 10월 8일로 예정되었는데,


이 일정은 기존에 언급한 9월이랑 전혀 관계없는 날짜임.


그리고 대다수의 EA-다이스 내부자들도 왜 일정이 바뀌었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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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반대되게, EA와 중국 시장 파트너 관계인 비리비리 TV에서는


친절하게 중국 유저들을 위해서 베타 일정을 사전에 공지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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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A와 다이스의 병신같은 일처리와 대응에 대해서


인사이더는 개발 도중에 뭔가 꼬였을 가능성을 언급.


원래 계획으로는 주기적으로 신규 영상들을 풀면서 마케팅하려고 했지만,


개발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게임 스컴에도 불참하고 짜깁기 영상만 올리게 되었다고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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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다이스 직원이 만든 밈은 박제되서 웃음벨로 쓰이는 중 ㅇㅇ..






요약


1. 사전에 유저들 상대로 조롱하다가 발매연기하고 아가리 봉인하더니, 뜬금없이 모바일 버전 베타 공개

2. 유저들이 불타자 프로듀서가 직접와서 여론 파악 못하는 가르침형 사과문 작성

3. 이에 인사이더들이 정보 유출 시작, 개발 과정이 꼬인 병신겜 확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