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속보] 훈련병 얼차려 사망 사건 중대장 정식 입건...


a17d2cad2f1b782a99595a48fa80756cfe67e566de31604a7190d81941f76b45


a17d2cad2f1b782a99595a48fa807573d5362fd9be2cf6d03dd8d1fd681c38


근데 경찰관계자는 훈련병들과 다르게 진술한 부분이 있다는데?



얼차려 사망 중대장 일부 혐의 시인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ca04983d3d0ceb0b5c1c41446088c8ba00738998e202cb3b575e0c079784d73098a39b000fd710fca2a

- dc official App

‘얼차려 사망’ 중대장, 일부 혐의 시인jpg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ca04883d1d6cebab4c9c4096633baacc815569198e969534987b077bb031c0f

12사단 중대장, 혐의 일부 시인


09ea8500bd8b6183239e85e3419c701ed3d0ad7ebf39a6f63ecb08af579584c25f9c2490d3c45956380675a407b363f94d33ed

0b998502c1f46cff23ee8f94449c7019e68da1bb9f0fef8f51241091009ba78fbc5b823a8098b96a7496b19a0264bf4e43099a


‘일부’

[JTBC] '훈련병 사망' 중대장 첫 피의자 조사…재발방지 청원 5만명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514fb5455e5536cff50dc94984f54ceeaed13f3f11460f68776f638fa89fa

규정에 어긋나는 군기훈련을 시켜 훈련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중대장 등이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런 불법적인 군기훈련은 거부할 수 있게 해달라는 국민청원에 5만명 넘게 동의하며 국회가 관련법 개정을 논의하게 됐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a14ff5655e5536cff50dc94984f398d57d8c5b7e6c1788e270ccd6bf4d60a

숨진 훈련병은 지난달 23일 강원도 인제 육군 1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쓰러졌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a14fc5455e5536cff50dc94984ff32fa3e77e7f456f6438da7ce9a4ebd572

생활관에서 떠들었다는 이유로 완전 군장한 채 선착순 달리기와 팔굽혀펴기를 했습니다.

완전 군장 상태로는 보행만 해야 한다는 군기훈련 규정 위반이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a14fd5455e5536cff50dc94984f75c3538135976bcff13405db45b941c3ee

민간병원으로 옮겼지만 이틀 뒤 숨졌습니다.

사인은 열사병에 의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a14fd5f55e5536cff50dc94984fd25282cdb83fe496c2fd1a06d00ef7d305

경찰은 훈련병이 숨진 지 19일 만인 어제(13일) 중대장과 부중대장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병 상태가 좋지 않다는 걸 언제 알았는지, 알고도 군기 훈련을 강행한 건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CCTV에 담긴 모습과 목격자들 진술을 토대로 어느 선까지 '책임'을 인정할 수 있을지 조사했습니다.

추가 조사나 구속 수사가 필요한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b14ff5455e5536cff50dc94984f36c468f9fd9b181fb11ba72900483d5231

사건 원인에 대해서도 명확히 밝혀야 하지만 군기 훈련을 둘러싼 구조적인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사건 뒤 '불법적인 군기훈련을 불이행할 권리를 보장하라'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8064c7f0e50c09573282171b2a3115adbde1cfab1f155862f2caf1bb3dcc4caf0214a7b7d6d350e9cb7b50491d13a027384bf4321b293245ca0f67686d0abb8e2946452324bfead660d2ffcff348bb61f7b226ad3d223febc189cc600a927579f8607982e5fccbdc4320b4eb92fa80c73dfa911645bd2c26b33c8155b3e02d2813ab14fc5555e5536cff50dc94984fcd8dc61549960a25a433ee7c637c931af8

게시 일주일 만에 동의 인원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관련법 개정을 논의해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97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