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년 미국 하원의원 토마스 젠케스는 당시 계류 중이던 공무원 개혁법에 대한 보고서에서 과거제도를 언급했다
그는 당시 엽관제가 만연한 미국의 공무원들을 비판하며 중국의 과거제도를 본받아 시험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과거 시험은 분명 법제적으로 신분 상승의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일면 선진적이고 개방적인 제도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조선에서 실제 과거제를 통한 신분상승은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흔히 조선의 신분제 하면 사농공상 등을 떠올리나 이는 사회적 신분으로, 법적으로는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되는 양천제였다
따라서 반역자 집안 등의 특이사항이 없다면 일반 평민도 과거 응시 및 급제가 가능했고 천민 또한 양인이 된다면 마찬가지로 가능했다
다만 이들 중 공부에 많은 시간이 드는 문과 합격자는 매우 드물었고 합격자 대부분이 무과 및 잡과 응시자였다
조선 정부는 과거 급제자들에 대해 일종의 합격자 명부인 <방목>을 만들었다
무과방목에는 기본적으로 해당 시험에 대한 정보를 적고, 그다음에 성적 순서로 급제자 명단을 기록하였다
급제자와 관련한 기재 사항은 우선 급제자의 순위를 적고, 직역과 이름, 나이, 본관, 거주지, 아버지의 직역과 이름, 생존 여부, 형제 관계 등의 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중 급제자의 인적사항 부분을 분석하면 이전 신분을 추정할 수 있다
합격자 전원의 기록이 현존하는 문과방목과 다르게 무과방목은 총 801회의 시험 중 138회분만이 남아 있고 그나마도 17-18세기에 집중되어 있다
다행히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무과방목을 비롯한 각종 사료들의 DB화를 추진하고 있어 이를 활용하면 남아있는 기록이나마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우선 천민 출신 급제자를 찾기 위해 '면천' 키워드를 넣고 조회한 결과 565건이 검색되었지만 병자호란 직후 치뤄진 한 차례의 시험에서만 기록이 나온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이름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당시 평민 중에는 순우리말을 이름으로 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이들이 과거에 급제할 경우 방목에는 한문으로 기록해야 했는데, 이 경우 이름들을 이두(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우리말을 기록하던 표기법)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면 “김돌덩이”를 한자로 “金乭屎”처럼 표기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는 “김돌덩이(金乭屎)”의 글자 수를 세면 괄호를 포함하여 전체 8자가 넘는다
따라서 급제자의 이름이 8자를 초과하는 경우를 조회하면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이를 보면 추정할 수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존재한다
우선 평민들은 국가 위기 시에 급히 치러진 비정기 시험을 통해 많이 급제하였다
둘째, 이들이 평민일지라도 그 전력을 보면 포수, 군관 등 이미 군과 관련된 직역에 종사하며 재응시를 한 경우가 많았다
셋째, 이러한 경향은 주로 조선 중기 이후에 나타난다
넷째, 급제하였다 하더라도 거의 하위 등수로 급제하였다
당초 평민 출신 급제자가 증가한 것은 국난 타개 및 신분제의 압력 해소를 위해서였으나 신분제의 근간을 흔들지 않고 기존 사회를 유지하려는 의도 또한 공존하고 있었다
조선시대 동안 문과 합격자 수는 약 15000명이지만 무과 합격자 수는 13만명으로 추정되고 그 대부분은 조선 후기에 급증한 합격자들이었다
중앙 권력의 핵심인 문과보다 다소 낮게 대우받는 무과의 길을 넓혀 준 것은 나름의 타협점인 셈이다
그러나 급증한 무과 급제자들의 적체 속에서 한정된 승진 기회를 잡는 것은 결국 기존 지배층과 연관된 이들이 많았다
이처럼 비양반 출신 과거 급제자들의 한계는 존재했으나 피지배층의 '개천용' 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었고, 장기적으로 대를 이어 합격한다면 지배층으로의 편입 가능성도 작게나마 존재했다
이를 보면 과거제도란 시대를 앞서간 공정과 개방을 표방한 관료 선발 시험인 동시에, 다른 한편으론 시대의 한계로 차별과 폐쇄성이 상존해있는 양날의 칼과 같은 시험이었다고 볼 수 있다
양창진. (2016). DB를 활용한 과거급제자 분석 사례 연구 ― 조선조 무과 급제자를 중심으로. 동양고전연구, 64, 221-250.
정해은. (2012). 조선후기 무과급제자의 진로에 나타난 차별의 문제 - 1784년(정조 8) 책봉경과를 중심으로 -. 한국문화, 58, 39-64.
정해은. (1999). 병자호란기 군공 면천인의 무과 급제와 신분 변화 - 『 정축정시문무과방목 』 ( 1637 년 ) 을 중심으로 -. 조선시대사학보, 9(0), 71-104.
이름이 김더퍼리야? 시발 ㅋㅋㅋㅋ
어떻게 사람 이름이 Kim the “Furry”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더펄거리다라는 단어가 있는데 귀가 크거나 자지가 크거나 머리가 지져분하게 길어서 더펄거리면서 돌아다니니까 그거보고 더펄이 더펄이 하다가 이름이 "김더퍼리"가 됐을듯
나는 근데 왜 더펄거리다란 단어를 알고 있는지 그것도 미스테리내 ㅋ
더펄거리다 ㄹㅇ 첨들어봄 - dc App
김the퍼리 뭐노
조선 후기가면 그냥 돈 벌어서 나라에 관직사면 양반됐었음
몰락한 양반들이나 과거시험 붙잡고 있었지
그런사람들은 관아에 기록되어있다보니 조선망할때까지 박제 당했고 오늘날 지방역사지 발간물 마다 어느집안 누가 어디 골짜기 사는데 관직사가더라 ㅋ 하고 박제당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팩트) 했다
본인 명절때 큰집 갈때마다 느이 고조할아버지의 아버지가 진사시험 합격하셔서 한양가서 과거시험 볼수 있었는데 돈이없어서 못갔다 해서 우리집안 나름 뼈대 있구나 했는데 고딩때 국사시간에 그때 그런류 시험 서로 배끼고 컨닝페이퍼 만들어 가고 개판났다 해서 그럼그렇지 라고 했다
그정도만 해도 상위에 속함. 대부분 족보끼워넣기 수준이거나 무명첩으로 이름만 있는 관직산건데 적어도 그 수준은 넘어선거니 ㅋ
진사 정도면 행정고시 합격 정도는 되니까 자부심을 가져라
ㄴ부정이 심했던 때라 돈주고 컨닝했을거라고 의심하는거.
한벌어지 ㅋㅋ
옛날부터 '문 과' 가 나라를 해먹으니 전함 전투기 개발한 일본레 쳐망하지 ㅋㅋ
ㄹㅇㅋㅋ
일본도 고등문관들만 통치했으면 전범국 안 되고 국제질서에 순응하며 살아갔을 거다 ㅋㅋㅋ 좆도 모르는 마약쟁이 무관들이 설치니까 전쟁의 악순환으로 유지되는 군국주의 국가가 되어서 미군 소군한테 땅 빼앗기지 ㅋㅋㅋ
이름들이 한결같이 비루하다.....이씨 조선은 파고들수록 혐오감 만땅이다.
근데 이름은 조선 이전에도 저지랄이었음
뭔 개병신 소리임 고려사회 당시엔 노비 제도가 차별적 신분이 아니었고 대대로 노비지랄도 안함 유교 탈레반 새끼들의 성리학 조선에서 병신같은 신분제에 종교 광신도 새끼들이 나라 망침
일본 이름 나루토는 지명 유래 이름일 거로 추정하는데 이름이 김대구 이러면 그거도 이상하지 않냐
ㄴㄴ만적의 난이 뭔지 모르는건 알겠다. - dc App
저때는 이름을 좆같이 지어야 장수한다고 믿어서 그럼 좋은 이름 지어주면 염라대왕이 빨리데려간다고 믿던 시기니까 - dc App
사실 대과에서도 꾸준히 양민들이 붙기는 했음. 적게는 20%에서 많으면 50%까지 양인들이 붙어서 사다리 역할은 했다. 문제는 이 양인들은 전부 농민들이라는거임. 공돌이들이랑 장사치들은 짤없이 걸러냄. 거기에 농사 지으면서 이 악물고 공부해서 대과 붙어봐야 실제 녹봉도 못타는 참봉따리로 살다 죽어서 문제지.(한품서용이라고 조상에 벼슬한 사람 없으면 실직 안 줌)
나는 이게 궁금한게 그럼 그다음 후손은 입직 할 수 있었던거임?
아니 애초에 대과에 합격을 하는것 만으로도 이미 저기지역에선 백년을 우려먹을 업적인데 후손이 또 대과합격하면 이미 명문가 아닌가?
2대가 붙으면 애초에 그냥 농민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알아주는 지주거나 그 뒤로 벼슬 못해도 후손들이 생원시만 치고 잔반이라고 떵떵거리고 삶.
대과 합격해서 참봉만 달아도 참봉댁 소리는 들었지문제는 집안이 한미하면 서원 청금록에 못 들어가서 지역에서 인정을 못받음 - dc App
저 과거시험이 똥북아시아를 경쟁사회에 밀어넣었지 ㅋㅋㅋㅋ 다른 봉건제 국가들은 귀족세습땜에 신분상승기회가 거의 없으니까 걍 자기 신분에 대부분 만족하고 살았는데 쟤땜에 이왕가시절에는 양반이 3대가 과거급제를 못하면 사실 상 평민보다 못한 대우를 받기까지했으니 교육은 곧 입신양명의 기회로 생각하게되고 그렇게 경쟁에 미쳐돌아가는 짱쪽센을 낳게 되었지 ㅋㅋ 쪽바리가 봉건제를 좀 오랫동안 겪어서 덜하긴한데 얘도 과거시험에 기반한 성리학을 나라의 일부 기틀로 삼아서 유럽보다는 훨씬 경쟁적임 ㅋㅋㅋㅋ
실력주의적 경쟁보단 능력주의적 경쟁이었지
귀족들도 지들끼리 경쟁 좆나 했었음
귀족들끼리 경쟁해서 터진 게 1차 세계대전이었고 원래 영국과 독일의 왕가가 한 집안이라 딱히 싸울 이유도 없었는데 독일 귀족들이 지들이 영국을 넘어 세계최고가 되겠다고 설쳐서 패륜아 소리 듣고 그랬지
전근대에 뭔 만족을 하고 살아 생존을 위한 전쟁이지 나태하면 굶어죽는다
그것도 서양이 신분상승 못한다는 가스라이팅임. 당장 한국조 서양제도를 들여와 민주주의를 받아들였고 학벌없어도 뛰어난 발명이나 상업적 성공으로도 사람들이 신분상승 시켜준다. 인도도 카스트에 만족못하는데 무슨
한벌어지 ㅋㅋ - dc App
난 고려시대가 조선보다 자유로웠던 시절같은데. 음서라는 병신같은 제가 있긴 했지만 역사책으로 보면 남성 여성 의외로 평등하고 신분변화 많았고 천민출신 이의민은 무신정권 최고의 권력가까지 직어봄
근데 고려도 천민들이 정권 잡았던 기간은 짧고 권력 잡는 과정도 살벌했음
천민 출신이 힘자랑하면서 무력시위하니까 귀족 출신 경쟁자도 뭔가를 부수고 그럼
자유로운 건 귀족들은 원래 세계적으로 자유롭게 살았음 ㅋ
ㄴ보니깐 이의민이 10년 정도 정권 잡은거같은데 대단하기 하네 천민이라고 깔보는 애들 많았을텐데
ㅇㅇ 실제로 역사학자들도 그런 것들 다 고려해서 평가하던데
고려의 기조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한국이 진짜 일본 혹은 그 이상급 선진국이 됬겠지 ㅈㄴ 의미없는 말이지만 조선은 그냥 시간이 준 메리트로 성장한거지 고려에 비해 선진적인 시스템도 아님. 국제교류나 개방성은 커녕 반대로 중국 속국, 고립과 우민화를 선택했지 (유교 성리학적 서열질서) 조선은 진짜 한글 없으면 어쩔뻔 했나 싶을 정도로 아찔하긴 함ㅋㅋ 개쓰레기
이름시발ㅋㅋㅋ
양반들의 횡포보단 부모가 문제임
평민들은 부모부터가 문제라 특히 미개한 전근대 시절 평민 부모 걸리면 자살각이었지
요즘 시대 도태남들 참 운수 좋아 국가에서 돈 따박따박 줘 무료로 포르노 보고 딸딸이치며 성욕도 해소해
이름 존나 힙하네 큰놈 자근놈 ㅋ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이 뭔데? 다 읽기 귀찮음
이름이 근본이없노
인조때 뭐저리많이뽑았노
조선시대에도 이두가 살아남아서 일본 한자읽는 법 마냥 이름 표기로 음독 훈독을 섞어썼구나. 전산화 시대도 아니라 한자 아니면 입력 자체가 안 된다던가 하는 일도 없었을텐데 굳이 한글로 쓰지 않은 게 궁금하네
한글을 글로 인정 안하니까 당연히 공문에는 못올린거지
저때는 글을 어떻게든 한자로 음차해 적어넣던때니까
공문서에 한글을 쓰는 경우가 아주 드믈게는 있음 근데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고 극소수라 그렇지 - dc App
이성계 = 고려말 이순신, 심지어 이순신보다 성과가 더 뛰어난 장수였음. 이순신은 해전만 승리했지만 이성계는 해전 육상전 왜구 여진 모두 개박살냄
고려건국세력들이 성계 미화한거 걸러서 봐라. 성계 전공 상당수가 외국기록들과 교차검증 안된다
이름들 한번 살벌하네
어떻게 사람 이름이 돌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성 중에도 스톤 있음 ㅋㅋ
흥미롭네
조선 말기에 나라에 망조가 들면서 과거제도 폐단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동시대 대부분의 국가들이 엽관제로 지랑 친한 애들한테 자리 퍼주고 있었던 거 생각하면 훨씬 선진적인 시스템이었던 건 맞음 그러니까 지금도 시험 없애겠다 공채 없애겠다 그런 새끼들은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명분이랑 다르게 조국 조민 이런 새끼들처럼 사회를 불공정하게 만들려고 하는 새끼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 새끼들 주장은 다 걸러라
화교 짱깨 조선족도 실력이 없어서 시험 같은 거 싫어하고 특별전형 같은 걸 좋아하니까 화교랑 조선족이라고 의심해 봐도 된다
ㅋㅋㅋ 김작은노무 김큰노무
한글은 일본령조선기 시절에 보급된 게 맞노 ㅋㅋㅋ
한자 이름도 없는 오랑캐들 주제에 억지로 음독으로 끼워맞추노 ㅋㅋㅋ
일본제국은 식민지에 일본어 보급 하지 돌았다고 원주민 언어 보급하냐? 한글 연구는 스페인이 아즈텍 문자 연구 하듯 순수연구적 차원에서 한거고
조선 말 때 언문이라고 여자들 평민 천민 언어라고 널리 사용되고 언문 전용 편지들도 많이 남음
주시경이 한걸 일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dc App
원종단이랑 화교, 조선족새끼들 아득바득 자폐아마냥 한글 좆본이 보급했다고 떠드네
조선시대에도 이미 언문으로 소설 쓴거 양민들이 돌려보고 왕실에서도 편지 주고받은게 넘쳐나는데 아득바득 페미새끼들마냥 주작 기싸움
조선후기 남자들도 한글썼던거 보면 기겁하겠네 ㅋㅋ - dc App
한국은 사시폐지 행시도 곧
공채시험 직업공무원제가 과거제를 벤치마킹 한거임
명목상이더라도 시험을 통해 지배층에 편입될 수 있는 제도가 공식적으로 존재한다는게 서양인들한테는 충격 그 자체였음
고령화 시대에 노인 일자리로 메이플 대리 생각해봤음 초기투자 200만원으로 시급 최저 4천원에 , 이벤트 기간이면 1만원은 걍 벌고 여름이나 겨울에 외부활동으로 질환 많이 걸리시던데 폐지줍고 농사짓고 그런거보다 편안하게 에어컨 히터 빵빵하게 틀어주고 어르신들끼리 대화도 자유롭게 하시면되고 티비예능 같은것도 맘대로 볼 수 있고 본인 하고싶은만큼 하면됨 시간도 30분 단위로 끊어서 할수있음 나중에 200만원 잘하면 300으로 회수해서 나한테 용돈도 줄수도있고 ㅇㅇ - dc App
길거리 한남한녀 와꾸보면 저 이름들이 어울림
조선 = 개쓰레기 나라 고려보다 못함
베트남 처럼 침략군인 몽골 프랑스 미국 중국 다 이겼는데 현시창인 국가도있지
어떡개 사람 이름이 벌어지 ㄷㄷㄷㄷㄷ
쎈징이들 불만 많으면 베트남 처럼 몽골 프랑스 미국 중국 다 이긴 국가로 국적 바꾸면 되겠노 ㅋㅋ
현대시대 불패의 상징은 대영 영국도 과거에는 로마제국 식민지 당하다가 근 천년 넘게 바이킹 좆집 당함 이 바이킹 좆집 역사 시절이 상당히 비참했다
과연 정복과 피정복을 명확히 나눌 수 있을 까 프랑스 북쪽 노르망디 공이 마지막으로 영국 정복하고 영국왕 된 후 100년 전쟁으로 프랑스 쳐묵함
우리 역사 치면 임진왜란 때 왜군 장수가 조선 정복 성공 한 후 독립 해서 조선왕이 되어서 100년간 일본 침공해서 초토화 시킨 격인데 인류의 역사가 원래 복잡하다
과거는 그렇다치고 평민들 한글이름이 흥미롭네
성씨가 김이박이면 다 노비라더니 평민들도 대다수가 김이박이네 비교적 덜 흔한 차씨 홍씨 지씨 전씨들도 있고.. 앞으로 김씨 놀리지 말아라 씨벌롬들아 대종회 불러오기전에
그나저나 이렇게 보니까 왜 미국 강아지들은 루씨 메리 벨라 이런 사람이름인데 한국 강아지들은 이름이 백구 누렁이 바둑이 발발이 검둥이 두부 구름이 초코 이런 식인지 알겠네 먼 옛날에 사람이름을 이런 식으로 짓던 게 이제 강아지한테 내려간 거네
이름 쌍스러운거봐라
경상도 출신인 듯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 같은 저능아는 "엽관제"라는 단어 자체를 똥양뽕 날조글에서만 봐서 걍 대충 나쁜 거~ 우리 동양인들이 으스댈 수 있게 해주는 거~ ㅇㅈㄹ로 이해하겠지. 근데 나 같은 사람에게 "엽관제"는 아주 특정하고 구체적인 단어란다. 그리고 "유럽 미국은 19세기까지 엽관제가 맞다"라는 건 걍 똥개 짖는 소리와 다를 바가 없고
특권계급이니까 부르주아가 혁명일으켰지 뛰어넘을수있는데 혁명났겠노? 앙시앙 레짐으로 귀족과 부르주아 사이가 명확히 구분되고 과거제도처럼 신분올릴 방안이 없으니까 커족들 모가지 날린거지 프랑스 혁명 직전까지 귀족들이 면세특권 법률특권 등 경제 및 법률상 우위 차지하는 특권계급인건 부정못하는데 판타지 ㅇㅈㄹㅋㅋㅋㅋㅋ
토지 면세특권 신분세습 다 들고있는게 특권계급이 아니면 대체 뭐냐ㅋㅋㅋㅋ개조센도 막바지엔 저렇게 되니까 홍경래난 민란 팍팍 터지잖아ㅋㅋㅋ
그래서 독일 농민전쟁 때 비참한 상태에 있던 농민들이 귀족들한테 처참하게 학살당했노 ㅋㅋㅋㅋㅋ
그 당시 농민들 상태가 좆나 비참해서 전투가 아니라 학살로 불릴 정도로 처참하게 학살당하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서양은 지금도 시험으로 뽑는게 아니라 인맥으로 뽑아간다 추전장 문화가 일반적
어떻게 사람 이름이 서히토리봇치
남자 이름은 쇠와 돌이 기본이었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돌쇠 ㅋㅋ
역류기 주작
이름 8글자 이상으로 옵션 잡는 건 개똑똑하네
주작기 ㅁㅊㄷ
스몰보이킴 ㅋㅋㅋ
참고문헌 양식 안 지킨 거 개열받네
왜토리야 왜토리야~
김자근놈 김큰놈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먼 미래사람들도 우리 이름 듣고 웃을듯
6짤 '김더퍼리' 매우 힙하노 ㄷㄷ
덕팔이 같음
돌덩이가 존나 흔한 이름이네. 무슨 철수 영희급으로 흔한 듯
사람 이름이 돌덩잌ㅋ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쿼터제로 노비중에 한두명 뽑아놓고 나머지 노비 너희들은 노력을 안해서 조선사회에서 성공 못한다고 가스라이팅하는 수법임
저러니까 일제에 따잇당한거지
맞음 사회가 고여버려서 진화를 못 함
똥 빵 즈
그냥 쿼터제로 노비중에 한두명 뽑아놓고 나머지 노비 너희들은 노력을 안해서 조선사회에서 성공 못한다고 가스라이팅하는 수법임
그냥 쿼터제로 노비중에 한두명 뽑아놓고 나머지 노비 너희들은 노력을 안해서 조선사회에서 성공 못한다고 가스라이팅하는 수법임
그것보단 원래 버러지들이 공정평등하게 합격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음
인도도 그냥 수드라들 대가리 숫자빨이지 개개인의 확률을 따지면 귀족들보다 훨씬 적음
심지어 미국도 상류층이 압도적으로 이기는 중이고 ㅋㅋ
똥 센 징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게임 하라는거냐 말라는거냐?
1000시간 투자하면 지잡출신도 9급은 붙겠다 ㅋㅋ
강원대 망한이유 한전보은지사이일권딸내미유부남강원대교육행정이기석과 한전보은지사이일권딸내미대전외고이진주라고강원대 교육행정 강의하는 이기석하고 이기석마누라는 강원대에서강의하는 홍송이고이기석 군대 석연찮음이일권이라고 호남쪽 시의원집안이라면서 좀 아니지않냐 도덕성이 국민세금으로아들내미는 충남대경영 이광근인데군대도안가고시의원집안모범을..
새삼 미개함이 느껴지네
돌쇠도 급제하네 ㅋㅋㅋ
조선은 한글을 제외한나머지 존재자체가 부끄러운 역사
한글은 언어의 차원도 모르고 음만 읊으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미신을 양산했지. 한글은 뛰어날지 몰라도 그걸 배운 놈들은 뽕이나 빨게 된다는 아이러니.
나 학교다닐때 국사선생이 조선은 임진왜란때망하고 그때나라 다시만들엇야햇다고 그랫는데 ㅋㅋㅋㅋ그게맞는말이지 ㅋㅋㅋ거북선 만들긴햇는데 물에뜨지않아서 못써먹엇단말도 해주고 ㅋㅋㅋㅋ참 국뽕없이 사실을 진실되게 말해주던 참 스승이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그 평민들도 대부분은 사회에서 꽤 성공한 평민들이었음
ㄹㅇ 밑바닥이면 성공 난이도 극악이었고
오히려 일본이 신분상승 기회는 더 많았음. 전쟁이 일상적이라 실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족보 세탁하고 사무라이 편입이 가능했고 그 대명사가 입지전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낸 도요토미 히데요시임
도요토미가 특이한 경우고 당시 일본도 세습귀족들이 일반적으론 평민들 좆발랐음
오다도 귀족이고 도쿠가와도 귀족에 귀족들과 경쟁했었던 도요토미 같은 평민 가문들도 결국 몰살당하기도 해서
김큰놈ㅋㅋㅋㅋ 나네 딱 - dc App
조선시대엔 성씨가 없었고 지금 성씨는 다 족보 산거다 라기엔 선조때 돌쇠도 이미 번듯한 성씨 다 가지고 있었구만
귀족양반을 주장하는 새끼들 경우 아니냐 귀족 출신 % 좆도 없는데 개나 소나 귀족 출신이라고 주장하잖아
그건 서양이나 일본 얘기고, 한국은 고려시대부터 상민들도 성 만들기 시작했음 성이 아예 없는 건 천민(현재진행형의)들이었음
당장 저기 글의 양민 한량들도 본관+성 따지는데
신분이 달라진다고 혹은 왕실, 귀족가문의 방계라고 성을 없애버리거나 갈았던건 아니기 때문에 성씨 여부는 신분이랑 관련 없었음
아니 서류양식에 적어야 되니까 지어붙인거지
저게 지금같은 중국식 성씨 문화가 있는거였으면 이름도 어울리게 중국식 한자이름 썼겠지 지금 쓰듯이
은근 모르는 애들 많은데 이순신 장군도 32살까지 공무원 공부만 함
노비들도 노력하면 된다고 세뇌시킬려고 별 잔대가리 다 굴렸노
대한민국은 아직도 과거제 못 벗어난거 아니냐?
시험 한번으로 인생 역전하는 경향이 너무 크긴 해... 다른 나라는 시험 합격컷을 내리되 합격자끼리 경쟁시켜서 도태되는 사람, 잘나가는 사람 구분하는 식이라면 한국만 여전히 시험을 말도 안 되게 어렵게 내서 합격컷을 올리고 거기 통과한 사람이 경쟁이 약해지는 구조라
공무원 시험, 대학입시 시험, 변호사나 회계사 같은 자격 시험... 다 이런 경향이 있어 다른 나라는 허들을 낮춰서 후보생은 여럿 만들지만 그 후보생끼리 싸움 붙여서 고급 변호사, 중급 변호사, 하급 변호사를 가르는 느낌이라면 이미 한국은 허들 자체가 터무니없어서 그 허들 높은 사람은 싹다 고급 변호사고 허들 통과 못한 사람은 중급 변호사는 커녕 아예 변호사도 아닌 낭인인 걸로
근데 한국도 팩트로 따지면 옛날에도 명문대 나온 사람보다 집안 좋은 사람이 부자될 확률 높았음
민중사학에서나 시험 한 방이면 역전할 수 있다 이렇게 믿었지
과거제=골드티켓 증후군 못 벗어난거 맞고, 과거제를 도입한 사회들의 부작용임
좌빨 좆병신들이 학벌주의 패니까 정규직 비정규직 이제는 전문직으로 몰리지 ㅋㅋㅋ 그냥 관문주의가 문제인 건데 이걸 지적하면 게거품 문다 왜냐하면 경험으로 다 알거든 학벌이랑 공개경쟁시험 사라지면 남는 건 연줄 인맥으로 돌아간다는 거 ㅋㅋㅋ
심지어 빈부격차로 인한 기회의 차등이니 기회균등이니 개소리하다가 결국 즈그들 셀럽이 초대형 입시 비리 터뜨렸지 ㅋㅋㅋ 뭐 이해는 함 억울할만 해 강남 연줄 관행인 거 맞으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더 공개경쟁시험에 매달리는 거다 ㅋㅋㅋ 여유가 없는 게 크지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성적 양극화’ 미국도 똑같네...SAT 고득점자 3명 중 1명은 0.1% 금수저”. 애초에 이런 게 정상이고 저능아들이 성공하는 사회가 비정상이지
까놓고 짱깨가 저학력자들이 지배층인 세상을 만든 적이 있지만 그 결과는 사진으로도 남은 것처럼 처참했지
천민도 본관이 있음??
면천되고 과거 볼 때 만드는 거지 뭐 나중 가면 남계 후손 없어서 다른 본관에 흡수되거나 급제자 못남겨서 양반지위 잃어버린 뒤에 다시 본관 잊거나 하는 거
역적의 후손이면 본관이 있는 동시에 천민이지
결론 희망고문 ㅋㅋ - dc App
공노비-평민-무과-문과-세족 루트가 진짜 있긴 했구나 진짜 무과쳐서 신세 고칠ㅇ산 한듯
요즘은 니네가 수능본다고 헛짓거리할때 금수저들은 외국 초중고 다니면서 인맥쌓음 ㅋㅋ
요즘은 니네가 수능본다고 헛짓거리할때 금수저들은 외국 초중고 다니면서 인맥쌓음 ㅋㅋ
요즘은 니네가 수능본다고 헛짓거리할때 금수저들은 외국 초중고 다니면서 인맥쌓음 ㅋㅋ
동네사람 관리 하라고 완장 채워주는거 아니노??ㅋㅋㅋ
전력 수문장, 보인, 우림위, 겸사복 거진 전직 직업군인들이네 무과 급제할만한듯
무과가 지랄맞은게 문과에서 계속 떨어진 양반자제들이 점점 몰려오면서 조선초기엔 병법서조차 묻지도 않고 전투능력만 보던걸 점점 진법, 군령권이나 수령부임시 행정절차 묻는 문과 느낌이 점점 강해짐
그래서 임진왜란에서 개털린듯
삼국지 게임의 병패가 여기도 있네 장군에게 중요한 건 무력이 아니라 지휘
천단위 병력운용 장군도 아니고 백단위 십단위 움직일 동네사또나 무관따리에게 문재를 요구하다니 혹시 난정 기획함?
결국 그래서 고여 썩은거지
이름 웃긴거 존나많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왜도리는 진짜 히토리인데
옛날 평민 이름들 힙하네
김 작은놈 vs 김 큰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사람이름이 버러지(蟲於之)
어차피 돈 없으면 공부할 여유가 없는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그나마 지금은 의무교육이라도 있지만.
과거 채점은 어떻게 하는 거임? 익명채점 보장 되었음? 출제위원 기출문제 보안은?
왕이나 관료들이 답안지 보고 채점하거나 논리 평가해서 채점함
저 당시엔 책을 외우는 게 좆나 중요해서 책 좆나 외웠음
채점기준이 유교경전기준이라 제출한 답이 유교교리와 맞아떨어지는가도 중요함 어느책의 어느부분을 그대로 보고 외워 참조했냐도 가산요인이고
딱히 답이 정해진 문제를 낸것도 아니고, 제출자도 답을 모르는 국가 현안을 묻는 문제도 많았으니
유교를 법으로 정한 변호사시험이노
자기가 출제하고 자기가 치고 자기가 채점하고 자기가 장원 급제함 ㅋㅋㅋ
엽관제도는 인맥으로 등용하는거라고 보면됨. 정당이 정권을 잡으면 공직을 자기 지지해준 사람이나 인맥있는 사람들로 구성하는것. 뭐 장단점이 있겠지.
이달거지는 잘했네
짤은 무과만 조사한거 같은데, 조선시대 무인들은 기본적으로 기마술을 익혀야 했는데 평민들이 말을 장만하기 어려우니까 시험 응시가 경제적 사유로 제한되고 전시에 급증하는거 아닐까? 문과도 유교라는 시스템을 이해하고 그걸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인물들만 선발해야하니 자연스럽게 생업에 종사 안하고 유교 공부만 할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양반들이 자연스럽게 통과할 수 있게되는거고 그게 고착화되는거지,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아니, 그걸 의도했음.
성리학적 세계관으로 양반과 평민은 선천적인 기질이 다름. 그러니 학문적 소양과 지혜도 차등을 두는게 당연함
유교는 미천한 존재도 이치를 지극하게 하면 통할 수 있게 된다는 학문이잖아. 세종이 정창손이 백성들이 가르친다고 천한 성품을 고칠 수 있겠냐는 발언에 대노한것도 그 발언이 유교 시스템의 근원을 부정한 것이기 때문이고.
설렁 내가 잘못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네 주장이 근거를 얻으려면 유교라는 학문이 양반과 평민은 선천적인 기질이 다르다는 것과, 결과적으로 평민과 양반의 합격률이 달랐다는 사실이 아니라 과거를 치뤘을 때 과거제가 어떻게 평민과 양반을 구분지었는지에 대한 기술이 들어가야해. 합격률이 다른건 변수가 너무 많으니까.
이기론이 들어간 성리학은 근본 유학하고 구별되는 사상임. 주희 이후의 성리학과 공자 맹자 시대의 근본 유학을 이상하세 섞어서 말하네.
과거제가 어떻게 평민과 양반을 구분지었는가 => 본인 댓글에 '유교 경전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인물들만 선발해야하니 경제력이 있는 계층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고착화됨' 이라고 나와있음.
세종은 근본 유학에 충실했던 입장이고, 정창손은 기질에 따라 귀천의 구별을 중시했던 성리학 선비의 입장이었고.
본인 댓글이란게 내 댓글 말하는거면 그건 조선시대 과거제의 문제라고 할수 없지. 오늘날에도 경제력 많을수록 더 좋은 직장 다닐 확률이 높은데. 그리고 이이도 그러했듯 기질은 얼마든지 변화시킬수 있다는게 성리학 뿐 아니라 유교 전체에 포함되어있음. 만약 평민들의 기질이 양반과 다르다? 그럼 평민이 정치에 참여시킬 근본적인 이유가 사라지니 과거에 참가시킬
필요가 없어지는거지. 기질 자체가 다르다고 가정하면 교육이나 교화라는것이 존재할 필요가 없음. 이 아이는 기질이 불손하니 나중에 커서도 불손한 자로 자라날테니 그냥 죽여버리는게 낫다고 주장될수 있으니. 게다가 계속 말하는데 과거제가 양반과 평민을 차별한다고 주장하려면 그 근거를 대야지 결과만 이야기하면 안됨. 유교와 성리학의 어떤 근거로 차별했고 어떻게
정글 원숭이를 길들이면 순하게 변화시킬 수는 있지만 복잡한 미적분 문제를 풀게 시킬 수는 없음.
실제로 차별이 일어났는지를 적어야지 비정기시험에서만 평민들이 많이 등용됬다 = 과거는 폐쇄적인 인재등용시스템이다 라고 주장하면 너무 비약된거지
자꾸 원시 유학과 성리학을 혼동하는데, 성리학은 이기론이 들어간 세계관이라 만물에 기질이 명확하게 존재함.
모든 유학자들이 교화를 중시하는건 맞는데 그 교화가 적당히 사람구실 하게 하는 것을 뜻하지 평민 = 양반은 아님. 오히려 차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것이 유학인데
그럼 반대로 왜 조선 왕실에서는 삼강오륜을 백성들에게 퍼트리려고 그렇게 노력을 했냐? 본인 이론에 의하면 어짜피 미적분 가르쳐줘도 모르는 빡대가리일텐데?
미적분은 아무리 가르쳐도 모르는 빡대가리니까 적당히 사람구실은 하게 "교화" 시켜야지.
유교야 말로 휴머니즘을 빙자한 통제와 차별의 사상인데 너무 긍정적으로 평가하네
그놈의 정창손 ㅋㅋ
대역갤 국뽕들이 한번 날조하니 진짜 끝도없이 소환되네
헷갈리는게 아니라 게이야... 이친구는 뿌리깊은 나무 보고 그게 진짜 주류이론으로 생각하고 있는거다....
이새끼는 무식한데다 아집만 쎄서 지 주장 틀린건 모르고 아득바득 그냥 ㅋㅋ
이 좆병신은 5.23도 모르는 근첩이니까 먹이 ㄴ
정작 공자는 교육할 대상을 가리라 했음 길구석 노상방뇨 양반=그래도 ㅉ팔린 줄 아니까 가르치면 사람 됨 길 한가운데 ㄸ싸는 새끼=처음부터 양심없는 새끼라 가르칠 가치가 없음 소 귀에 경을 읽어봐야 소가 사람될 일 없듯이 말로 해서 들었을 새끼였으면 애초에 그따위로 안 살았음
조선초기 성리학이랑 조선 중후기 성리학은 또 다름 더 교조적으로 변해갔기에 조선전기왕인 세종과 조선중후기 사람들의 양반이 아닌 사람들을 바라보는 인식은 다를수밖에 없음
이름이 다 강해보이네
홍더'퍼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김더퍼리도 있네ㅋㅋ
하유토리는 일본인 이었나?
항왜 2세인듯
엌덯게 사람 이름이 한돌덩이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름이 한벌어지 ㄷㄷ
이거 역류기 흔적아니냐? ㄷㄷ
김자근놈 vs 김큰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대고려하면 충분히 공정과 개방맞지 동시대 서양은 추천제 아니면 매관매직인데 천재알아보고 추천받는게 아니면 특권계급 좆목질 외엔 못들어가잖음 조선도 말기엔 세도가빨로 과거시험 주작쳐서 다를바 없어지고 서양이 오히려 시험도입해서 뒤집어지긴하지만
니가 근대초기 서양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건 알겠음
니가 생각하는 서양 "특권계급" 자체가 한국식 판타지 소설 찌끄레기 + 대역갤 국뽕선동 + 한국식 시험지상주의의 끔찍한 혼종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ㄴ 그럼?
팩트) 유럽 미국은 19세기까지 엽관제가 맞다 애당초 유럽 지식인들이 동아시아 과거제 보고 깜딱 놀란 이유가 뭐겠노 ㅋㅋㅋㅋ
14.53 // 엽관제가 뭔지도 모르는 장애인이 팩트 ㅇㅈㄹ ㅋㅋㅋ
진짜 팩트) 이해가 없니 뭔지도 모른다는 애들은 반박 근거를 제시 안함
ㄴ "19세기 유럽은 여전히 대통령제였다" 수준의 정신병적 발언에 왜 반박을 해야 함? 걍 조롱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