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마루노우치편 업뎃이 완료 되었으니 한번더 보고 와주면 ㄳ 하겠다.
오늘은 우에노 편인데, 첫 날 숙소를 우에노를 잡았을 경우를 상정하고 적어보려고 한다.
만약 우에노가 아닐 경우에도 조금 더 널널하게 시간 잡고 이 루트 따라 여행해도 좋다.
[첫날 숙소가 우에노일 경우]
아마 생각하기 귀찮거나, 알아보기 귀찮은 많은 핑프들, 혹은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은 대부분 우에노에 왔을것이다.
일본의 수도인 도쿄에 첫 발을 내딘 그대는 그래서 우에노가 대체 뭐 하는곳이고 도쿄에 어디 붙어 있는 곳인지 궁금해 할 것이다.
우에노라는 동내는 위 지도의 퍼렇게 하이라이트 되어 있는 다이토구에 위치한 도시 이름이다.
자, 그럼 정말로 우에노의 관광지에 대하여 알아보자!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우에노는 문화의 공간 이라고 생각한다.
키워드는?
# 미술관
# 박물관
# 과확관
# 동물원
# 공원
# 시장
에리어는 크게 세가지로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메요코 시장에리어와 역 주변.
그리고 공원 에리어다.
추천 루트.
역 주변 - 아메요코 - 공원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온다면 바로 역 주변 에리어를 관광 하게 되는데 역 주변에는 그리 특이하게 눈에 뜨일만한 장소는 없고, 여러 상점들이나 백화점 등이 있으니 이런 건물들을 둘러 보는것이 좋을 것 같다.
[아메요코 시장]
역 주변을 돌아본 뒤에 아메요코 시장을 다음 목적지로 정한 이유는 너의 몸 상태 때문이다.
정확히는 만약 일붕이가 오늘 일본에 왔고, 비행기와 열차를 타고 막 도쿄에 도착할 시점이면 뱃가죽이 등가죽에 쳐박힐 공복을 느끼고 있을 거라는 말이다.
일본 로컬 음식들을 즐길 수 있으니 식사는 이 근처에서 해라.
편식이 심하더라도 아메요코 시장에 뭔들 없으랴? 니 취향에 맞는 음식점들 여기 다 있다 찾아라.
혹시 이치란 라멘을 떠 올린 일붕이가 있다면 그 마음 접어둬라.
솔직히 이치란 가도 좋지만 줄이 ㅈㄴ게 길기때문에 밥 처먹으려다 시간 낭비를 오지게 한다.
그 다음에는 우에노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우에노 공원]
개인적인 의견으로 도쿄 내에서 가장 즐길거리가 많은 곳은 바로 이 우에노 공원 지역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컬쳐 공간이 있으며 봄에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하다.
여러 박물관 전시관 미술관 등등의 공간이 있지만 이중 꼭 가야하는 공간이 있다면 우에노 공원 안에 있는 우에노 동물원과 도쿄 국립 박물관을 추천한다.
도쿄 국립 박물관에는 신라, 고구려, 백제의 석상 등이 전시 되어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다.
[우에노 동물원]
일본인들이 우에노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것은 아메요코 시장이 아니라 바로 이 우에노 동물원이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한다.
에버렌드 처럼 판다가 유명하고, 현재 환율로 약 5천 8백원 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꽤 거대한 볼륨으로 동물들을 즐길 수 있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꼭 꼭 가.
이 스팟의 추천 호텔은 우에노 센츄리온 호텔인데,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고 내가 묶었을 때 정말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공간이다.
장소도 우에노 오카치마치 근처라서 일단 도쿄 메트로 패스도 활용이 가능하고 아키하바라 까지 걸어서 8분 정도 거리이기에 만화를 좋아하면 가볼만 하다.
대욕장이 있는가? ㅇ
노천탕 비스무리 한것이 방에 딸려 있는가? ㅇ (큰 방만 근데 큰 방도 쌈)
방이 일본 온 느낌이 나는가? ㅇ
역 접근성은 좋은가?
말해 뭐 해.
저거 오늘 당장 예약 가격이니 할인이나 저렴이로 사면 좋음, 당일 예약 ㄴ 할인으로 스위트 룸이 30만원 인데 지난번 가족이랑 묶었을 때 패밀리 룸 1박당 (5-6인실) 9만원 이었던것 같음.
이것으로 첫 날 숙소가 우에노일 경우를 대비한 일정을 마친다.
다음은 첫 날 숙소가 신주쿠일 경우를 가지고 오겠음
와 씨 내용 줄이니 만들어놓은 이미지 올려도 안터지네.. 지금까지 사진 ㅈㄴ 만들어서 올렸는데 다 터져서 개빡쳤는데..
그럼 2만
공원 북서쪽 야네센도 개추
예약할때 구글에 쿠폰의달인, 할인코드 집합소 이런거 검색하면 많이 나옴 아고다나 트립닷컴 할인코드는 맥이면 아끼는 금액 상당함.. 비수기 기준으로 왕복 항공권 값 아끼기도 함 귀찮은걸 떠나서 걍 호갱임
이 글에서마저 질문하고 댓삭하는 새끼가 있단게 참ㅋㅋ,,
ㅋㅋㅋㅋ
난 도쿄갈때마다 우에노 감 -철권이 아니라 닥터K입니다
어쩌라고 원종이새끼야
호텔 좋네 굳
개추
성능좋은 일붕이
캬시발 이런 글 ㅆㅅㅌㅊ 나랑 결혼하자 - dc App
최근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가 블루 피리어드여서 도쿄가면 꼭 가볼려했는데 땡큐 - dc App
ㄹㅇ 센츄리온 저기 좋음 호텔이 아메요코 안에있어서 오갈때마다 사람들 북적거리는것도 좋고 욕탕도 있고 가격도 나름 좋음 무엇보다 공항나와서 도쿄들어와서 피곤해죽겠는데 돌아다니느것보다 그냥 우에노 딱 떨어져서 좀만 걸어도 나와서 좋음
센츄리온 2개있는데 어디가좋다는거임? 대욕장딸린센츄리온은 평안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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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도와주거나 그쪽 전화번호로 안내 해 줄거임 - dc App
이치란얘기에서 이미 좆병신인거 티나노 ㅋㅋㅋㅋㅋㅋ
이치란은 가지 말라는 이야기가 그렇게 ㅈ병신 같았노...
우에노 공원이랑 동물원은 좋은데 시장은 비추 사람이 진짜 미어터질듯이 많아서 ㅈㄴ 정신없음. 친구들끼리 가는거면 상관 없는데,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면 시장쪽은 피하는게 맞을거 같음
그리고 도쿄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우리나라 유물 일부가 도굴해간 거라고 하는데 이런거 신경 많이 쓰는 사람도 피하는게 조음
ㅈ도 모르네
개구리는 한국에서 진짜 얼마나 활약하는 거냐 ㅋㅋ
이거 알려줘봣자 우야노?
그리고 숙소 잡을때 아고다 같은 호텔 예약사이트 쓰는거면 구글에 쿠폰의달인이나 솔라 할인코드 요런 사이트들 검색해보셈 거기서 할인코드 받아서 쓰면 박당 1~3만원은 아끼는데 하루이틀 있는게 아니니까 아끼는 금액이 상당함 일행들꺼 포함하면 절대 적은 금액은 아님
아메요코는 저녁에 술마시러 가야지 뭘 점심처먹으러 가냐 ㅋㅋㅋ - dc App
야 그런거 알려주지마 핑프 몰린다고
우에노에서만 6년살고있는 내 의견은 우에노(히로코지)-우구이스다니-요시와라 이 구역은 환락가이자 게이/할카스/원조교제의 동네임... 센추리온호텔 사진만보고 좋아보이네? 하고 맵보니 시발 저기 캬바쿠라 삐끼 존나많은곳이네 ㅋㅋ 밤산책 시노바즈이케 갔다가 도쿄대까지 돌고 돌아나오는데 저쪽으로 나왔다가 식겁하고 호다닥 큰길로 나왔다
우에노는 토호쿠/호쿠리쿠/죠에츠 신칸센과 스카이라이너 타는 곳이지
예약할때 구글에 쿠폰의달인, 할인코드 집합소 이런거 검색하면 많이 나옴 아고다나 트립닷컴 할인코드는 맥이면 아끼는 금액 상당함.. 비수기 기준으로 왕복 항공권 값 아끼기도 함 귀찮은걸 떠나서 걍 호갱임
우에노 교통도 좋고 호텔도 가격대비 훌륭하고 유흥하기도 좋고 ㅆㅅㅌㅊ임
우에노가 관광인으로써는 엄청 좋긴함. 근데 내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건.... 알려주고 싶지 않음 ㅋ
그럼 댓글을 쓰지마 도라이네 이거
우에노는 술마시기도 좋아
하나미때 가면 진짜 재밌음
우에노 동물원 접근성도 ㅆㅅㅌㅊ인데 가격도 저렴해서 놀랐음 개꿀
우에노에 서양인들 ㅈㄴ 많더라 - dc App
ㅡㄱ
도쿄 나리타 공항 내려서 처음으로 도착한곳이 우에노역이었음.. 그 갈증 타는듯한 더위참고 우에노에서 일본여행 첫끼로 먹은 돈까스, 기린 병맥주를 잊지못합니다 흐흐
센츄리온 단점은 유흥가라 저녁에 가관임 물론 남자는 좋고 ㅋ
쓰니가 말한 센츄리온호텔 대욕장없다는데? 우에노역 오른쪽에 다른 센츄리온이 대욕장있고?
그럼 니가 찾은데로 가 새꺄 시비털지말고
예약할때 구글에 쿠폰의달인, 할인코드 집합소 이런거 검색하면 많이 나옴 아고다나 트립닷컴 할인코드는 맥이면 아끼는 금액 상당함.. 비수기 기준으로 왕복 항공권 값 아끼기도 함 귀찮은걸 떠나서 걍 호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