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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소송 판결문 수정은 재산분할 비율에 영향이 없다고 18일 밝혔다.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부장판사)는 이날 판결문 수정을 놓고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혼인한 1988년부터 항소심 변론이 종결된 지난 4월16일까지 최종현 선대 회장에서 최 회장으로 이어지는 경영활동에서 중간단계의 사실관계에 관한 계산오류 등을 수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종 재산분할 기준시점인 4월16일 기준 SK주식 가격인 16만원이나 최 회장, 노 관장의 구체적인 재산분할 비율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이다.
법원은 노태우 전 대통령을 비롯한 노 관장은 최 회장 뿐 아니라 선대 회장의 경영활동에도 계속 상당한 기여를 했으므로 중간 시점 주식가치나 선대 회장과 최 회장의 SK 주식가치 상승 기여도는 의미가 없다고 봤다.
선대 회장이 모험적인 경영활동을 한 배경에는 노 관장의 아버지 노태우 전 대통령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태평양증권을 인수할 때는 현직 대통령이었으며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할 때는 퇴임 직후라 정치적 영향력이 남아있어 적어도 불이익은 받지 않았다고 봤다. 법원은 "선대 회장은 노 전 대통령과 사돈관계를 일종의 보호막 내지 방패막으로 인식하고 지극히 모험적인 경영활동을 감행했고 결과적으로 성공했다"며 "노 관장 측이 SK그룹 성장에 무형적 기여를 했다"고 했다.
주식가치 상승 기여도를 따지더라도 선대 회장 때 125배, 최 회장 취임 후 160배 상승해 최 회장의 기여도가 더 크다고 봤다.
최 회장 측은 각각125배 대 36.5배라는 입장이다. 대한텔레콤과 SK 주식의 중간 형태인 SK C&C 주식 상장 당시인 2009년 11월 가치가 3만5650원이므로 최 회장이 취임한 1998년 이후 주식가치가 36.5배 뛰었다고 본다. 법원은 2009년 지난 4월16일 가격인 16만원을 기준으로 삼아 160배라고 계산했다. 최 회장은 2009년 11월 이후에도 계속 경영활동을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최 회장 측이 제기한 '자수성가형 기업가' 개념은 근거가 없다고도 지적했다. 자수성가형 사업가 배우자는 주식 가치 증가 기여를 인정할 수 있지만 최 회장 같은 승계상속형 사업자 배우자인 노 관장은 다르며 보수·상여금 기여만 인정할 수 있다는 게 최 회장 측 논리다. 법원은 "최 회장 측의 임의적 구분 자체가 근거가 없고 최소한 선대 회장이 사망한 1998년부터 20년 이상 최 회장은 자신이 주장하는 '자수성가형 사업가'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며 "SK 주식 가치 증가에 노 관장의 기여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애초 1994년 대한텔레콤 가치를 주당 8원, 선대 회장 별세 직전인 1998년 5월에는 100원, SK C&C가 상장한 2009년 11월은 3만5650원으로 계산했다. 이후 최 회장 측이 오류를 지적하자 1998년 5월 주식가치를 1000원으로 수정했다.
- 최태원이 간통에 쓴 '219억'...중심에 티앤씨재단 있다
동거인 김희영 이사장의 티앤씨재단 회계자료 보니...투명성 높지만, 최태원 SK 회장 의존도 80% 이상
'세기의 이혼'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2심 재판부가 위자료와 재산분할액을 각각 1심의 20배 수준으로 늘렸다. 가사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이 같은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 있다. 최 회장의 동거인이자 내연녀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49)이다.
"김희영 이사장과의 관계 유지 등으로 가액 산정 가능 부분만 해도 219억원 이상을 지출하고 가액 산정 불가능한 경제적 이익도 제공했다." 이혼소송 2심을 담당한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김시철·김옥곤·이동현 부장판사)가 "1심 위자료가 너무 적다"며 밝힌 근거다. 문제의 219억원의 내역을 금액이 큰 순서대로 나열하면 △2011~19년 부부생활과 무관하게 쓴 가계비 125억6200만원 △2018~22년 티앤씨재단 출연금 49억9900만원 △2017~19년 부부생활과 무관한 임차비 16억600만원 △2016~19년 김 이사장 가족에 대한 대여금 11억700만원 △2016~19년 김 이사장에게 이체한 돈 10억9700만원 △2016~19년 혼외자 학비 5억3400만원 등이다. 법원이 인정한 금액과 기간만 따져봐도 혼외 관계에 쓴 돈이 연평균 18억원을 넘는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시사저널 박정훈·김희영 인스타그램 캡처
崔 출연금 128억, 법원은 49억 분할 결정
이 돈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썼을까. 이를 추정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 김희영 이사장이 이끄는 티앤씨재단이 국세청에 제출한 결산 공시 서류다. 당장 티앤씨재단 출연금(49억9900만원)만 해도 혼외 관계에 쓴 총액 219억원의 22.8%에 해당한다. 게다가 법원은 일부만 인정했지만, 공시상 최태원 회장의 티앤씨재단 출연금은 2018년 재단 설립 때부터 작년까지 128억원에 이른다. 노소영 관장은 당초 최 회장이 4년간 티앤씨재단에 이체했다는 110억원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주장하기도 했다.
티앤씨재단은 청소년을 위한 장학·학술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그 이름은 최태원 회장의 영문 이니셜 'T'와 김희영 이사장의 영어 이름(Chloe) 이니셜 'C'에서 따왔다. 티앤씨재단의 공시내역은 꽤 구체적이다. 최근인 2023년도 결산 서류를 보면 공익목적 사업별 실적과 함께 기부금 수혜자 명단이 일일이 나열돼 있다. 지난해의 경우 펠로 장학생(고등학생)과 아미 장학생(대학생)에게 각각 최대 300만원, 600만원씩 총 4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업무 일환으로 식사를 한 식당도 모두 적혀있다. 그 밖에 청소년 캠프, 봉사활동, 지역사회 급식 등 목적사업과 관련한 지출내역도 확인 가능하다. 익명을 요구한 공익법인 회계 전문가는 "티앤씨재단이 기부금 모금을 위해 따로 비용을 쓰지 않은 점을 제외하면 공시상 문제는 없어 보인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티앤씨재단을 두고 "최태원 회장이 김희영 이사장에게 무상 증여를 하기 위한 통로"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최 회장과 김 이사장은 아직 법적으로 부부 관계가 아니다. 혼인신고도 할 수 없다.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소송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티앤씨재단은 출연자인 최 회장과 김 이사장의 관계를 '특수관계(친족)'로 공시했다. 그러나 이러한 공시가 두 사람이 법적 부부임을 증명해 주는 건 아니다.
우리나라 민법은 일부일처제 원칙에 의거해 중혼을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김 이사장은 엄연히 최 회장의 '사실혼 배우자'다. 이는 '법률혼 배우자'에 비해 법적 지위가 제한된다. 특히 사실혼 관계에 있으면 상속을 못 받고, 증여 시 부부간 배우자 공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대신 김 이사장이 있는 티앤씨재단에 기부를 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4 트윈빌딩 티앤씨재단 건물 ⓒ시사저널 박정훈
'무상증여' 의혹도…"김희영은 7년째 무보수"
그렇다고 김 이사장이 티앤씨재단을 통해 최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일단 인건비가 유독 낮다. 지난해 기준 티앤씨재단의 임직원은 김 이사장을 포함한 비상임 이사 5명과 직원 7명 등 총 12명이다. 그런데 보험료와 복리후생비 등을 합한 인력비용은 4억2000만원에 불과하다. 이와 관련해 최 회장 변호인단은 지난 1월 노 관장이 김 이사장을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 재판을 앞두고 "김 이사장은 공익재단(티앤씨재단)에서 무보수로 7년째 상근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이혼소송 2심 재판부는 티앤씨재단 출연금을 '김 이사장과의 관계 유지 등'에 들어간 돈으로 판단했다. 오롯이 공익 목적으로 티앤씨재단에 사재를 내놓은 건 아니라는 취지다. 김 이사장의 활동 근거지인 티앤씨재단의 재원이 최 회장에 집중돼 있다는 점도 무시하기 힘들다. 2018~23년 티앤씨재단이 받은 기부금은 총 156억원이다. 이 중 최 회장 출연금(128억원)이 82.0%를 차지한다. 그 외의 기부자도 최 회장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청암장학회는 티앤씨재단에 최 회장 다음으로 많은 10억원을 기부했다. 이곳의 이사장은 유정준 SK 미주대외협력 총괄부회장이다. 유 부회장은 최 회장의 고려대 동문이자 최측근이다. SK 관계자는 청암장학회에 대해 "유 부회장이 사재를 털어 만든 복지단체로 SK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4년간 7억원을 티앤씨재단에 기부한 피앤에스네트웍스는 최 회장의 절친 박병엽 팬택씨앤아이 회장의 가족회사다. 박 회장은 휴대전화 사업을 확장하면서 최 회장과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져 있다. 박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일감을 몰아준 협력업체도 실소유한 적이 있다. SK하이닉스도 티앤씨재단에 8360만원을 기부했다.(☞ 2022년 10월31일자 "SK-팬택C&I-티앤씨재단 삼각 관계…20년 우정인가, 절친 사업 밀어주기인가" 기사 참조)

최태원 측근, 재단에 기부금 몰아줘
외부 기부금 의존도가 높다 보니 티앤씨재단의 자생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설립 후 지난 6년간 재단이 벌어들인 사업수익은 5억2100만원이다. 기부금을 포함한 전체 수익의 약 3%에 불과하다. 가장 많은 사업수익을 기록한 해는 2021년이다. 그해 기념품 판매, 도서 출판, 미술품 임대 등 수익사업을 정관에 새로 추가하며 3억4000만원을 벌었다. 하지만 이듬해부터 다시 1억원 밑으로 떨어졌다. 바꿔 보면 최 회장이 손을 뗄 경우 티앤씨재단의 존립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뜻이다.
기부금뿐만이 아니다. 최 회장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티앤씨재단 사무실의 보증금도 대신 냈다. 사무실 건물 등기부등본을 보면, 2018년 12월 티앤씨재단이 입주했을 때 채권최고액 2억원에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근저당권자는 최 회장이다. 임차인은 보증금 회수를 위해 부동산에 근저당권 또는 전세권을 설정한다. 결국 김 이사장이 티앤씨재단을 통해 입지를 다지는 과정에 최 회장의 입김이 없었다고 보긴 힘들다. 김 이사장이 SK그룹의 제주도 포도뮤지엄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티앤씨재단 측은 시사저널에 이메일을 통해 "재단은 수익사업이 없지만 사회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재 준비 중인 수익사업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SK는 이번 이혼소송 2심 판결에 대한 불복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최 회장 법률대리인인 이동근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6월17일 기자회견에서 "주식가치 산정이 잘못돼 노 관장의 내조 기여분이 극도로 과다 계산됐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최 회장 주식 취득 당시 대한텔레콤(현 SK C&C) 가치를 주당 100원으로 산정했는데, 실제로는 두 차례 액면분할을 고려했을 때 주당 1000원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주가 상승에 대한 최 회장의 기여 부분은 355배가 아닌 35.5배라는 게 SK측 설명이다. 이렇게 되면 노 관장의 기여도와 재산 분할액 역시 대폭 줄어들게 된다. 최 회장도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법부의 판단은 존중돼야 하지만 이번에 상고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희영 인스타그램 캡처
◎ '뉴저지 싸이녀'에서 '최태원의 그분'으로…김희영은 누구인가
'뉴저지 싸이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은 2000년대 초반 인터넷에서 이렇게 불렸다고 한다. 당시 대세 SNS 싸이월드에서 미국 뉴저지 시민권자인 김 이사장의 미모가 유명해졌기 때문이다. 지금으로 치면 소위 '인플루언서'였던 셈이다. 공교롭게도 싸이월드는 2003년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인수해 운영해 왔다.
김 이사장이 공론장에서 거론된 건 2015년이다. 그해 12월26일 최태원 SK 회장은 세계일보에 보낸 편지를 통해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다"면서 부인 노소영 관장과의 별거 사실을 알렸다. 그간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이혼설이 사실상 공식화된 것이다. 편지에서 최 회장은 내연녀를 '그분'이라고만 썼다. 그러나 해가 바뀌기도 전에 그분의 정체가 김 이사장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김 이사장의 과거가 속속 드러나기 시작했다. 재미언론인 안치용씨는 김 이사장이 2008년 뉴저지에서 전남편과 공식 이혼한 사실을 판결문과 함께 공개했다. 또 김 이사장이 2010년 최 회장의 딸을 낳았고, 전남편과의 사이에 아들을 둔 사실이 알려졌다. 쟁점은 학력이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최 회장의 불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 이사장이 연세대 음대와 이화여대 예술대학원을 다녔다"는 주장이 퍼졌다.
최 회장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극성 네티즌을 고소했다. 이에 대한 2018년 서울중앙지법 판결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1999~2001년 이화여대 회화·판화 석사 과정을 이수했지만 졸업하지 못했다. 또 2010년 연세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추가로 중국 국립전문대 중앙미술학원(中央美術學院)을 졸업했다.
은둔의 내연녀였던 김 이사장은 2019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소셜밸류커넥트(SOVAC)'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최 회장도 얼굴을 비쳤다. 두 사람이 함께 서진 않았지만 공식 석상에 같이 나타난 건 이때가 처음이다. 당시 최 회장은 "돈에 관심 없고 힘든 이들에게 다 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내가 잘못 살아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됐다. 이후 두 사람은 스위스 다보스포럼, 미국 CES 2023 등에 함께 참석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재단 주최 행사에서 나란히 손을 잡고 사진을 찍었다.
김 이사장은 최영애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 조주희 ABC 한국지국장, 정재승 KAIST 교수, 배우 유태오·홍석천 등 정·재계는 물론 학계·연예계 인사들과 두루 인맥을 유지하고 있다. 2020년 4월부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부모와 자녀도 스스럼 없이 공개하고 있다. 작년 10월에는 최 회장이 유치위원장을 맡은 부산엑스포의 홍보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올 들어 월평균 4.4개씩 올라오던 게시물은 5월30일 최 회장의 이혼소송 2심 판결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다.
최태원이 혼외관계에 쓴 '219억'...중심에 티앤씨재단 있다 (네이버 링크)
ㅇㅇ
70년대생에 2조를 태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드립 근질근질한데 돈 없어서 참는다
당시 최 회장은 "돈에 관심 없고 힘든 이들에게 다 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내가 잘못 살아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됐다. 니 첩이 돈에 관심 없는 여자라며? 그럼 시발 첩한테 돈을 왜 줬노??? 태우햄이 느그 키워줬는데 썅놈아 배신을 해? 노소영한테 다 넘겨주고 첩이랑 그지깽깽이로 살아야지
어디 시발 아토피 걸린 저팔계새끼 거둬주니까 감사한 줄 모르고 통수를 치노 자녀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민정양은 바르게 자랐는데 느그 시발아 노소영이 애초에 결혼 안 해줬으면 느그 재산도 없고 느그 첩 만날 일도 없었어 샹년아
sk 일가가 사업 베팅에 성공 한 것은 하이닉스 먹은 것이 유일함그 외에는 테이프 만드는 놈들이 노태우 정권과 밀월 관계라서 클 수 있었다는 것은 상식인데이것을 부정하냐? 시발놈들아게다가 결과론적으로 하이닉스를 먹을 수 있었던 것도 노태우 정권과 밀월 관계라서 덩치를 불릴 수 있었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먹을 수 있었음여러가지 따지면 애초에 시드머니 자체가 노태우 정권에서 출발함5대 5로 나눠야 함 난 지금 판결도 잘 못 되었다고 봄
한국 기업인 goat반열에 이건희도 들어가지? 정주영은 무조건이고
마누라 빼고 모든 걸 다 바꿔라 vs 모든걸 빼고 단 하나 마누라만 바꿔라
ㅋㅋㅋㅋ 씨발 말년에 가족버리고 여친 만드는거 레전드다
자식한테까지 다 욕먹는게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도 먼저피워, 이혼도 선빵쳐 이걸 최태원 옹호하는 새끼는 정체가뭐노?
ㄹㅇㅋㅋ
자식들도 죄다 등돌렸는데 지능떨어지는 새끼들은 단순 이혼인줄알고 헛소리중 ㅋㅋㅋ
아무리 한녀가 싫다고해도 이걸 최태원 편 들면 지들이 그렇게 욕하는 한녀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음ㅋㅋㅋ
ㄹㅇ 바람피우고 마누라 버리는 것들 옹호하는 놈들은 뭐냐 진짜
북치고 장구치기 레전드 ㅋㅋㅋㅋ
이건 노소영이 9를 가져가도 대부분이 인정할 케이스지 ㅋㅋㅋ
간통녀
1심 판사련 냄새나던데 수사 안하냐?
2찍 노인들 최태원 봐줘야 한다고 징징될듯ㅋㅋㅋ 대놓고 법 무시하는데 ㅋ
아닌데? 노태우빠는 인간들이고 불륜에 제일 민감한 세대라 최태원 욕하는데?
할배들도 자식새끼 내다버린 가장은 용서안해줌
간통녀 과연 경영권을 잃어도 계속만나줄까? - dc App
그냥 재벌할 깜냥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 엘리트들 모여서 저거 찾아낸걸건데 응 안돼 돌아가 당했노 ㅋㅋ
마누라 자식까지 다 바꿨노ㅋㅋㅋㅋ
노태우 살아있을 적 눈도 못 쳐다볼 놈이 많이 컸노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최태원 관상 자체가 천한 관상임.. - dc App
ㄹㅇ삼성가랑 LG가는 대놓고 귀족관상인데 최태원은 알콜중독자처럼 생김
오죽븅신같은면 자식들마저 손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대건희
내일모레면 50인데 관리 존나 열심히 했나보네
ㄱㅇㅈ 사랑한다
결혼 한번 잘못해서 재산 반갈죽 ㅋㅋㅋ 한국역사상 최악의 퐁퐁 ㅋㅋㅋ
결혼 잘해서 그룹키운건데 아는게 없노 ㅋㅋㅋㅋ
개좆병신 마누라덕분에 대기업된건데 장애인이노 ㅋㅋ
노소영을 볼게 아니라 노태우를 봐야함. sk에너지랑 sk텔레콤을 노소영이 가져온거라 보면 됨.
노태우를 장인으로 두지 않았으면 sk가 아니라 계속 선경직물 이지랄 했겠지. ㅋㅋㅋ
노태우를 장인으로 두지 않았다면 그저그런 직물회사들 수준이었겠지. 잘돼봐야 byc 수준이었을거임. 물론 byc도 부동산재산만 2~3조 수준이라 거기까지 가지도 못했겠지만...
결혼잘해서 회사가 큰 케이스다..
페미랑 다른 게 뭐임?
결혼은 잘했지 불륜을 잘 못했음
희대의 좆병신 새키 ㅋㅋㅋ 성별혐오가 극에 달은 상황에도 편들어 주는새키 하나 없는 ㅋㅋㅋㅋ 자식들마저 버린 개 쌍새키 ㅋㅋㅋ - dc App
75년생 나이 50에 저 정도면 젊었을 때는 절세미녀였겠네
마누라는 왜남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라면 최태원 응원해야지. ㄹㅇ
마누라 빼고 다바꾸라니깐
마누라를 바꿔버리노?
주변에 부모 바람펴서 이혼한 사람들 보면 진짜 부모 개씹극혐하던데
근데 노씨 힘 빌려서 번건데 재산분할하면 국고로 쳐넣던가 해야하는거 아님? - dc App
이번에 부부가 온리팬스에서 방송하다가 걸려서 처벌받은 사례가 있음. 근데 그 번 돈으로 주식투자해서 50억을 벌었음. 그러면 그 50억도 몰수나 추징을 할 수 있겠냐?
이게 몰수나 추징 문제냐고ㅋㅋ
사기쳐서 번 돈으로 코인 투자해서 300억 번 놈있어. 그러면 그 새끼 사기죄로 처벌할 때 그 300억도 몰수나 추징할 수 있냐?
사기당한사람이 가압류걸면 그렇게 되긴함
저거 반도체 전쟁임 뒤에 짱개가 있음
일론 머스크 집에 도둑들어가지고 그 새끼가 108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보석 등 귀중품 털어가지고 튀었거든. 근데 그 새끼가 잡히기 전에 그거 다 처분해서 엔비디아 주식사서 400만 달러 정도를 더 벌었음. 그러면 그 새끼 처벌할 때 400만 달러 몰수나 추징할 수 있냐?
정경유착을 비교한다는게 고작 그거임? ㅋㅋ 당연히 그때는 400만달러 몰수못하지만 그거랑 대통령이 아빠인거랑 어떻게 비교하냐
예시가 틀렸음.
추징 아니고 분할임 병신 빡대가리새끼야 형사상 개념을 민사에 끌어오고있노
일단가능한이야기임 금액으로 추징하는게 아니라 계좌 통장 가압류 걸어버리거든
부모님이 자식한테 신고안하고 몰래 10억줌 30% 세금(3억) 안내고 자식이 그 10억으로 주식해서 1000억으로 불림 훗날 국세청에서 조사해서 이게 들통나면 3억만 내는게 아니라 3억으로 번 돈인 300억까지 추징함 불법적인 돈으로 창출해낸 돈은 그 또한 불법인거고
최태원 노소영같은 경우는 특수 사례임 그냥 예외적인 사건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하는게 맞다. 노소영 애비가 무려 대통령이라는 초 희귀 케이스인데 30%가져간 것도 적게 들고간거임
근데 그게 공식적으로 인정하긴 애매모호하니까 난 이 판결정도면 그냥 그럭저럭 잘 판결했다고 봄
이게 맞지 이 사건 핵심은 SK가 노태우 비자금 받은걸로 컸다는걸 법원에서 인정했다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비율만큼 나누라는거고ㅋㅋㅋ
장인인 노태우한테 한국이동통신이랑 석유공사 받아서 생긴게 sk그룹 아님? 재산분할이 아니라 sk해체후 기업몰수하고 국고귀속이 맞지
근본은 역시 삼성ㅋㅋㅋㅋ 재산분할하다 경영권 넘기겠노 ㅠㅠ
이재용 임세령 이혼할때 대상그룹 주가 막 오르고 그랬던거로 기사본 기억나네 ㅋㅋㅋ
근데 아무리 한녀가 싫어도그렇지 이건 걍 최태원 과실 100%인데 왜 화가난거냐 ㅋㅋㅋ 최태원이 바람도안피고 이혼하자고도안했으면 반갈죽 당할일도없었잖아
P - dc App
넘녀노소좌우 국민대통합으로 욕쳐먹노 ㅋㅋㅋㅋㅋㅋㅋ
ㅄㅂ
비디오 테이프 팔이가 주제넘게시리
국고에 환수 해야 하는게 옳은거 아닌가 싶다. 그런 논림ㄴ
이쁘긴하네
조조는 많은 첩을 거느렸고 특이하게 유부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죽을 때까지 가정 내에서 큰 분란이 없었던 것은 그가 본처를 존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얼마나 개병신이면 이것도 못이기노 ㅋㅋㅋㅋㅋㅋ
아니 더 이쁘고 어리고 쌩쌩한 애들 많을텐데 왜 저런 노괴한테 수백억이나 쓰고 재산까지 뜯기면서 같이 살려고하지 ㄷㄷㄷ 그냥 평생 쌩쌩한 애들로 갈아타면서 살수 잇을텐데 요상하다
결혼전 자산구성이 재산분할에 미치지 않음 결혼생활기간 승리의 5년이상이면 묻따반반임 부모한테 물려받은재산 비자금 이딴거 애초에 없어도그만 있어도그만임
노씨측이 자산구성에 자신몫있다고 이야기했지만 집에서 주부이고 지참금 비자금하나없이 맨몸으로 결혼했어도 묻따반반임 ㅋㅋㅋ
노씨가 최씨 암살각이라도 봤으면 재산분할안할가능성있는데 그것도 아님
대법에서 50:50 판결 나면 상황이 잼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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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맞지 ㅋㅋㅋㅋ 씨발 결국 국민들 돈 지들끼리 주거나 받거니 하는거네 씨~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태우 사위인데 사업에 노태우빨 안받았다는 개소리를 어느병신이 믿겠냐고 ㅋㅋ
솔직히 개 죳빱새끼가 존나 뻔뻔하지 ㅋㅋㅋㅋ 장인 아니었으면 어디 씨발 ㅋㅋㅋ 띵삼이 대중이 시절에 IMF 처맞고 중소따리하다 목메서 자살했을 새끼가 장인 잘만나서 대한민국 대기업 총수로 살면 항상 감사한줄 알아야지 진짴ㅋㅋㅋㅋ 노장군님 살아계셨으면 이새끼 총맞고 뒤졌을듯 ㅇㅇ
아니 뭐 바람 피다 걸려서 여자 쪽에서 이혼 소송 한 것도 아니고 내외한지 좀 된 거 같은데 그래도 노소영 측에서 이혼만 하지 말고 지금처럼 조용히 살자~ 했는데 최태원이 이혼 소송 건 거 아님? 그리고 지금 좆되기 직전이고? 도대체 뭔 생각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태우 없었으면 크지도 못할새끼가 전부 노소영한테 줘라
최태원 나이들으니 스윙스같네
위자료랑 재산분할이 비상식적이긴 함. 줄 수 있는 범위내에서 측정을 해야 주던말던하지 ㅋㅋ
ㅂㅅㅋㅋ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뉴저지 싸이녀 <<< 싸이했는데 들어본적 없음
근데 1,000원을 100원으로 적었던 놈은 조인트 까였을듯 금액 차이가 10배인데 재산분할하고 무관하다는 답변은 내가 봐도 납득 안되는데 진흙탕 싸움 벌어지겠네
애초에 노통빨로 해먹은 기업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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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는 노씨를 응원합니다
이번 사건보고 진짜 재벌도 근본이 중요하구나 느꼇다
이건희가 괜히 유럽 귀족들 어떤지 알아보라고 한게 아니라니까ㅋㅋㅋ
20대 여자였으면 이해라도 할텐데
그러게
애딸린 유부녀에 2조 태우는 최가 진짜 찐 사랑 아님?
ㄴ그런가.. 한녀가 뭐라고..어휴
ㄴ ㅈ
반대로 만약에 여자가 회장아니였으면 과연 만났을까가 더 궁금하지 않냐
김희영 유부녀임? 후달달 최태원이랑 애는 없음? 아직임?
ㄴ딸 낳았을걸? 김희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 있고
이 띱때꺄 이미 전남편이랑 아들낳고 최태원이랑 딸낳았잖아 ㅡㅡ
ㄴ그게 뭐...
그럼 정상적인 이혼녀가 저런짓을 함? ㅋㅋ
옆모습 레전드네요 무슨 돈까스나 함박스테이크가 뺨에 있네
틀딱들한테도 응호 못받는 최초의 재벌아님?
불륜, 성추행 하던 빨갱이들은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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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애초 1994년 대한텔레콤 가치를 주당 8원, 선대 회장 별세 직전인 1998년 5월에는 100원, SK C&C가 상장한 2009년 11월은 3만5650원으로 계산했다. 이후 최 회장 측이 오류를 지적하자 1998년 5월 주식가치를 1000원으로 수정했다.
초등학생도 시험답안 바꾸는짓은 허락되지 않는데 판새는 지멋대로노 ㅋㅋ
이성적 사고가 가능한 우리 게이는 판사 안 하고 뭐하노?
솔직히 에스케이 지분 절반 이상이 노태우 작품이라고 봐야되지 않나.
지랄 니말대로면 환수를 해야지 노괴주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그이상이지 노태우 아녔으면 통신관련 전혀 없는 선경이 통신사업 뛰어들수도 없었고 돈도 없었지
ㄴ 노소영이 노태구 딸래미라 노소영 한테 주는게 맞지 소추소심 한남아...
절반 이상이 아니라 노태우 없었으면 선경은 좆소따리였음
ㄴ 좆소는 아니지. 노태우가 딸을 좆소한테 주냐? 그래도 재계 4위쯤 하니까 결혼시킨거지
4위는 아니고 10위였다 결혼당시에
ㅋㅋㅋㅋㅋ 판새새끼 월급에 0 자 하나 빼고 줘더 입꾹닫할까 개 씨발 어이업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 하기 싫다는 부인한테 이혼 하겠다고 먼저 이혼 신청 한것도 최태원이고 그래서 재산 뜯기는 것도 최태원이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딱 조타
돈많아 좋겠다 십새키 장인어른이 6공화국 킹통령 기업 운영력 킹이네 역시 자본은 권력, 곧 권력은 자본
3심에서 2심결과가 바뀔 확률은 극히 낮음..
대법에서는 확인 해주는것 밖에 없음 2심 법이 맞다 아니다 뿐임 거기서 아니다 나오면 2심에서 최종 결론 내주고 맞다 나오면 그냥 끝이고
노소영이 못생기긴했네.
첩년 친척이냐
옛말에 밑에거 잘간수하라고 햇던것같은데 틀린말 하나두없누
상속세, 재산분할 이 두개가 남자들이 결혼 꺼리게 만드는 악법.
상속세 증여세 없애야 한국주식시작존나오르고 집값안정화에도 기여함 이거 폐지해야됨 ㄹㅇ
선량한법ㅋㅋㅋㅋ좆병신새끼
법이 어떻게 선량할수 있냐 정병들은 법도 무슨 의인화 하냐 ㅋㅋ
틀린말한것도 아닌데 선량한법 워딩에 ㅈㄹ하네 선량한 의도라서 저렇게 말한거지 그럼 악법은 법을 악인으로 의인화한거임? ㅂㅅ
그냥 누구 처럼 '너땜에 쌋다' 로 즐기다가 죽지 멀 또 결혼 한다고 저러는지
김희영 왜이렇게 이쁘냐?
저런 재벌 만나려고 관리 개빡세게 했으니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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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갤 = 꼬추달린 한녀 주갤 = 리버스 페미 갤러리 ㅇㄱㄹㅇㅋㅋ
# 근데 관상을 보면... 최태원은 김희영과 짝이긴 함. 얼굴형과 분위기가 닮았고 저런 부부가 천생연분임 늦게 짝을 찾아버린거지....
그건 뭐 알아서 하시라고 하고 남자 여자로써의 인연은 김희영이 이어져있음...
관상공부 다시하고 5년후에 다시 와서봐라
살 맞기 싫으면 조용해 가라 어딜감히........
정용진조차 선녀로 보이게 만드는 씹븅신임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
한동훈이 20대에 최태원 구속시켰었는데 ㅋㅋㅋㅋㅋ 최태원 유죄확정받고 깜빵갔었는데
ㅋㅋㅋㅋ
근데 저 오른쪽 누나는 ㄹㅇ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엄청 고급지게 생기셨네 재벌들이 딱 좋아할 스타일같다 영화에 나오는 그런
아이고 전남편이랑 애도 있어..?
타임라인 보면 2005년부터 최태원하고 불륜했더라 아들이 2002년생 이혼은 2008년
법원 재산분할 이해가 안 가는게
재산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경우에는 지분 인정도 잘 안 해주려고 하고 오류 타령하는데
그냥 결혼해서 5년 10년 기간만 지난 경우에는 묻지마 반갈죽시킴
미친 새끼들 같음
그 경우도 다 따지는거임. 아무 판결문이나 좀 읽어보고 말을해라 ㅋㅋ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산 형성이라는 걸 따지기 민망할정도로 재산이 없으니까 문제지. 예를 들어 남자가 전문직이고 평균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 남자가 70%이상 가져가는 경우가 대부분임.
특유재산은 원칙적으로 분할대상이 아닌데 부모로 부터 받은 집이라도 쌩으로 받았으면 지분 100%이기에 분할대상이 안되지만 대출끼고 받은 집이면 대출빚을 갚는 과정에 기여하였기 때문에 일부 지분을 인정 받는거임. 그리고 그런 기여분 인정에 대한 내용은 모두 판결문에 들어가 있는데 무슨 묻지마 반갈죽이냐. 그냥 니가 무식해서 모른다고 묻지마로 판결이 나겠냐 ㅋㅋㅋ
애초에 판례 좀 찾아보면 반갈죽 얘기 안나올텐데 그냥 믿고 싶은 거 아니었나?
노소영이 70 최태원이 30이 되어야하는데 나라가 거대한 한남이라 그런지 최태원 70 노소영이 30으로 분할되노 ㅜㅜ 나라가 거대한 한남이다
닥쳐라 병신년아
노력따위로 성공하겠냐고
기업에 근본이 부족한 것 전 국민이 다 아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름 ㅋㅋㅋㅋ
불법자금 드러났으니 사회환원해야지 뭔 지들이 비율을 나눠 ㅋㅋ
솔직히 재벌중에 틀딱한테도 욕먹는 기업인은 최태원 이새끼밖에 없을듯
나는 오히려 이번 일로 틀딱들이 욕하는거 듣고 나서야 이새끼 ㅂㅅ인거 알았음 ㅋㅋㅋㅋ 전에는 이름도 몰랐다 야
GM형 ㅎㅎ
20대랑 불륜도 아니고 50대하고 2조를 태워? 최씨 지독한 사람이노 ㅋㅋ
이혼녀랑 바람나는 심리는 진짜 이해 불가능 ;;;
유부녀랑 바람난거다 2005년 최돼지 만났고 2008년 재판으로 이혼함 아들은 2002년생
최태원 더욱 더 병신새끼네;;
그 당시 최소 300억에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기업, 대통령 장인 빽 있었는데 대기업 못만들면 개병신 아닌가
개인의 노력 같은 건 인정 하지 않는다고요.
어차피 반갈죽 엔딩인 거 할 거 다 해보자는 마인드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