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쯤 철원 도착.. 서울에서 출발했는데 역시 존나 멀다
1일차 타임테이블
다브다 처음 보는데 공연 맛있더라
체급 많이 커지면 좋겠음,,,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
더우니 하이볼 한잔...7천원인가 그랬음
오마르 스킵하고 SCR 타임,,
아저씨 2년전에도 봤는데 올해도 나왔더라
임꺽정 올라가는 퍼모먼스 ㅅㅌㅊ;
미역수염.. 이때 비가 조금씩 왔는데 날씨랑 잘 어울렸음
윤지영 나오니까 귀신같이 날씨 짱짱해짐ㅋㅋ 신기했음.
고음 파트에는 보컬 묻히는 게 좀 아쉬웠음..
예쁜 날씨 한 컷
사진은 없는데 9와 숫자들 신나서 의외였음ㅋㅋ
"저희도 놀 줄 아는 밴드이니까 많이 불러주세요!! ㅠㅠ DMZ 오고 싶었어요"
Yellow day였나.. 노을+선선한 날씨에 듣기 딱 좋았다
바밍타이거(사진X) - GOAT
이센스(사진X) - 안봄
The orb.. 스테이지에 사람 별로 없었음..
근데 나 포함 관객들 ㅈㄴ 심취해서 춤추는게 다소 웃겼다ㅋㅋ
너무 좋았음.
글렌체크(사진X) - 국밥 1집노래 3개만 하더라.. 라이브에서 다른노래들도 하려는 것 같음
Meule-호응유도 굿 관객반응 굿
키라라 - 존나 신났음ㅋㅋ 마지막 즉석 앵콜도 좋았다.
1일차 마무리 하고 차박했는데 얼어 뒤질뻔했다ㅋㅋ
철원 무시했다 큰고다침;
선지해장국으로 몸보신...7,000원
깍두기가 존나 맛있었음
점심으로 고기국수.
라멘+잔치국수 스타일인데 독특하고 맛났음.
2일차 타임테이블.. 앞에 태버랑 까데호는 너무 더워서 스킵함.
대만에서 온 9M88 누님.
한국말 서비스 ㅆㅌㅊ..
노래도 존나 잘하시고 관객들 반응도 좋았음
번데기 3천원 실화냐ㅋㅋ
Johnnivan(사진X) - 개신남ㅋㅋ 관객들 다같이 존나 뜀
귀여운 한로로,,, 라이브 잘함
Gliiico - 걍 그랬음... 근데 왼쪽무대는 흙무대라 흙먼지가 너무 심했음
Porridge Radio - 뛰고 싶었는데 노래가 터지기 직전에 끝나서 찝찝했음.
뒤에 사람이 밀당 존나 한다고 투덜거림ㅋㅋ
No Buses - 말 어눌하게 하고 눈 위로 치켜뜨는건 컨셉임? 아는사람 댓글좀
No Buses를 구경하는 Johnnivan 친구들 ㅋㅋㅋ
맨 왼쪽이 혼혈같이 생긴 멤버인데 춤 귀엽게 춤ㅋㅋ
너무 길었던 김한조 솔로..
솔로가 좀만 짧았으면 좋았을텐데.
김수철 - GOAT
실리카겔에 묻힐줄 알았는데 실리카겔이 묻힘ㅋㅋ
진짜 짬밥은 무시 못한다ㄹㅇ
멘트랑 퍼포먼스 뭐 빠지는게 없는 무대였음.
앵콜 할줄 알았는데 안하더라ㅋㅋ 힘드셨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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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나의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 후기!
22년 이후 2번째 방문인데 22년보다 재밌게 놀다 감.
굵직한 밴드는 없지만 운영도 좋고 부지도 쾌적하고... 암튼 내년도 상황봐서 갈 예정.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다^^
아 ㅅㅂ 나도 DMZ 다녀올 걸... 하고 있는 줄도 몰랐내
내년에 ㄱㄱ
차박 낭만있네 ㅋㅋ 재밌었겠다
처음해보는데 너무 힘들다 ㅠㅠ 내년에는 장비 제대로 갖추고 하려구.
들었던대로 라인업보단 분위기가 되게 좋아보이네
다른건 몰라도 분위기는 독보적
김수철 그냥 GOAT..
이센스 밴드셋을 거르다니
바밍타이거 김수철 GOAT ㅇㄱㄹㅇ
나도 차있었으면 갔다
ㄹㅇ 김수철 바밍타이거 GOAT
(따봉 콘)
낭만의 DMZ - dc App
물 좀 뿌려주지 진흙탕이 존맛인데
fist rain인줄 알았네 존나 패버리는 건줄
엌ㅋㅋ 2짤 라인업 네이밍 좆같은거 보소 그와중에 이센스 ㅅㅂㅋㅋ 이섹스는 돈 주면 랩 한다더니 100따리면 랩해주노 ㅋㅋ
피스팅?? - dc App
라인업 ㅅㅌ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