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간 스시야는 소호 쪽에 위치한 Sushi Ouji입니다.


인스타에서 본 사진이 괜찮아 보이고, 리뷰가 나쁘지 않아서 한번 도전 해보기로 했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ee74382707313277fe08ade2343f408f53050f7cf19

입구가 그럴싸합니다.



7fed8272b58469f451ee8ee741807d73825b4e0a1484f48bc10d108e3c5a384d

메뉴. 가격은 $109불. 뉴욕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ee741837673d8f79d75456400b0cdb06b6c36a4780f

은근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ee0468071737bd55ccac0b9d80c50fc9c4187115fdb

첫 점으로 나온 회. 뭔가 색감이 좀 그래서, 불안했는데 막상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fe5468477732c130c92fb79434221c04b3f2fd8a170

연어알에 성게알.


7fed8272b58469f451ee8fe541807673fccbb363accda79f725b6dce92f92600

계란찜.


7fed8272b58469f451ee8fe54f82737334c975911197ee1a47cc4d5d47bacf01

오늘 먹을 네타들. 은근 기대중


7fed8272b58469f451ee8fe4458470734aa98554e40f457c017b7dea577cf725

첫점은 참돔. 먹는 순간 알았습니다. 여긴 떡 밥이라는것. 그리고 초가 너무 강합니다



7fed8272b58469f451ee8fe6478273731a86b215f7cb97914f0e606b68d8176f

삼치. 나쁘지 않았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fe44e807273402e6899d9249abb3ee6d25e664533e7

광어. 위에는 지느러미 부분을 살짝 불질 해서 올려줬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fe747837273e0e1fe094d916b1557cd9f84d40bbc83

나쁘지 않았던 참치 중뱃살


7fed8272b58469f451ee8fe742847473323a5d9c46228d34383328bc5b813e8d

참치대뱃살


7fed8272b58469f451ee8fe74e827673f5a7524f404f0de0daab399b6ab18627

줄무늬 전갱이였는듯. 근데 초 맛이 너무 강해서 생선 맛이 잘 안 느껴집니다.


7fed8272b58469f451ee8fe642857173ff808e9771effdfb2785bd85473e61f7

오늘 베스트 새우. 이건 진짜 달달하고 맛있었음.


7fed8272b58469f451ee8fe64e81737394eebeff013a58e41c5e3b90fdc85ecc

그리고 오늘 워스트 관자. 얘는 관자 특유의 떫은 맛이 있었습니다


7fed8272b58469f451ee8fe1478270737c191a55d6a20f26197acd51db6e91d3

신기하게도 미국 스시야에서 성게알 실패한적은 없는듯


7fed8272b58469f451ee8fe14f83717362a50b1bf2decf07e7a88c52b9a18885

처참한 후토마끼...


7fed8272b58469f451ed86e54285767356bd46a34a75602f39860907b8665a66

추가로 시킨 참치 속살.


7fed8272b58469f451ed86e446817273baf8565f71d7ba96728e2a86683ea2bf

그리고 장어. 나쁘지 않았는데, 잔가시들이 좀 있었습니다


7fed8272b58469f451ed86e443857373ec99206d2bfb79a6451598c2ea70e0de

장국


7fed8272b58469f451ed86e7478571738d5020fbfff168d9b629e476db825acf

마지막 디저트.


역시 인스타 사진에 속으면 안된다는 것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