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영화에서는 생각 없는 카메라 움직임이 남발된다.
보통 관객이야, 이 점을 짚지 못하는 것은 상관없어도
영화 보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조차 대부분 영화 보는 수준은 똥 오줌도 못 가리는 수준이기에
건설적인 영화 문화는 형성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영화를 볼 줄 모르는 이유는 영상에서 보이는 액션이 구체적으로 뭘 상황인지조차 인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간다.
사실, 이는 영화를 개판으로 만드는 인간들 탓이 매우 크다.
그렇기에 이 불쌍한 인간들은 아무리 영화를 많이 봐도 감식안이 발달하기는커녕, 최소한의 분별력조차 형성하지 못한다.
이들의 근본적인 문제는 영화를 볼 줄 모르는 것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그런 맹점을 짚어주는
사람들을 어디 영화 매거진에서 나올법한 잡설을 근거로 들며 비난하거나 혹은 영상 연출에는 개뿔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 멋대로 영상 관계를 난도질해서, 지가 좋아하는 영화를 옹호한다는 것이다.
이딴 인간들 때문에 영화 표현에서 구체성을 밥 말아먹고, 걍 얼렁뚱땅 만드는 현상들이 반복되는 것이다.
그따구로 만들어도 저런 맹신자들이 , '오~ 미스테리하다, 신비하다!' 하다 라며 물개박수를 치며 찬양하기 때문이다
한국 영화 특징을 보면, 약간의 복잡(?)한 상황만 묘사해도 어이 없는 연출이 속출한다.
"박쥐 (2009)'의 영상을 보면
우선 이 연결을 보면 카메라가 왼쪽으로 슬슬 움직이다가 송강호가 쳐다보는 장면으로 컷한다.
보통 이런 연결은, 극적 전환이나 중요한 정보가 있을 때 한다.
카메라가 움직일 때는 송강호의 뒤통수가 보이다가, 카메라가 컷 할때는 송강호가 쳐다보는 모습을 강조하기에
화면 연결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고, 따라서 뭔가 중요한 극적 전개가 나와야하는데, 이 연결에서는 그런 건 없다.
한편, 이 연결은 상식적인 인과관계도 잘못됐는데 송강호가 신하균을 쳐다본 다음에, 카메라가 신하균쪽으로 움직인 것이 그렇다.
해당 사람(신하균)이 어떤 말을 한 다음에, 청자(송강호)의 시선을 따라서 카메라가 움직이는 것이 정상이지
누가 말할지도 모르는데, 송강호가 어떤 특정인을 쳐다보는 것이 말이 되는가?
송강호가 미리, 누가 말할 줄 알 것임을 알 수 있는 초능력이라도 가졌다는건가?
다음 연결을 보자
이 연결에서는 카메라가 180도 가상선을 넘어서 신하균이 위치가 뒤바뀌어 보인다.
첫 장면에서는 왼쪽에 있는 신하균이 그 다음 장면에서 오른쪽(뒷모습으로) 보인다.
사실, 이건 잘못 된 연결은 아니다.
여기서 중요한 연결은 송강호와 할머니의 관계이지, 신하균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이 짤 자체에서 보인 관계보다는 이 짤과 앞 짤간의 관계다.
첫 짤을 보면 송강호가 신하균을 쳐다볼 때 카메라가 신하균이 측면에서 보일 때까지 움직인다.
그런데 두 번째 짤에서 보인 신하균의 위치처럼, 어차피 저기서 신하균(뒷모습)을 보일 것이라면
굳이 첫짤에서 신하균을 뭣 하러 그렇게 카메라를 움직여 강조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카메라를 그렇게 움직였으면, 다음 장면들에서 신하균이 왼쪽(첫짤처럼)으로 보이는 모습을 유지하든지
아니면 처음부터 신하균을 그렇게 왼쪽에서 보이지밀든지 하는 일관적인 연결이 필요한데
생각없이 대충 했기에 저런 연결이 나온 것이다.
비록, 두 번째 짤에서 주 테마인 송강호와 할머니의 관계가 공간 역학적으로 잘못 된 것은 아니지만
이 두 번째 짤은 신하균이 오른쪽에서 크게 보이기에 눈에 거슬린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180도 가상선을 넘어서 신하균의 위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뀐 것도 그렇거니와,
송강호가 오른쪽 방향(할머니가 있는)을 쳐다보는데, 이 짤에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신하균의 모습이 오른쪽에서 크게 보이기에
눈에 거슬린다.
다음 연결을 보자
이 짤은 위 동영상에서 극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짤은 표현자체가 불명확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뭔 상황이 일어나는지조차 모를 것이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것이다. )
극적으로 중요한 상황은 할아버지가 화면 맨 뒤에 있는 김옥빈을 변태처럼 쳐다보고, 이 광경을 신하균이 이건 뭐지(?)하고 할아버지를 쳐다보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표현이 불명확해진 것은 카메라가 움직이는 방향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할아버지가 김옥빈을 오른쪽으로 쳐다 볼 때 카메라는 오른쪽 , 직각에 가까운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이 때문에 할아버지의 오른쪽 시선(김옥빈을 쳐다보는)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측면으로 쳐다보는 사람을, 직각으로 뒤로 빠져서 보이게 하니 시선의 방향이 드러나지 않는다.
아마, 이건 오버 더 숄더 샷으로 할아버지와 김옥빈을 같이 보이게 하려는 의도일 것이지만,
이 짤에서도 보듯이, 이 위치에서는 할아버지의 시선방향은 물론이고, 김옥빈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짤을 잘 보면, 김옥빈이 할아버지를 슬쩍 쳐다보는데 그런 극적 상황이 이 화면에서는 전혀 강조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짤의 마지막 컷에서 신하균이 할아버지를 노려보는 장면이 쓸데없이 강력하게 보이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이 장면에서 뭐가 일어나는지를 파악하지 못하기에, 신하균이 '왜 저리 노려보지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사실 그런 생각조차 못 하는, 뇌 비우고 영화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덧붙여, 신하균이 할아버지를 쳐다보는 광경도 어이가 없는데, 이 연결을 잘 보면
할아버지가 신하균을 쳐다본 이후 신하균이 할아버지를 쳐다보기 때문이다.
이 또한, 인과관계를 밥말아먹은 연출인데 김옥빈을 변태적으로 쳐다보는 할아버지를 쳐다보는 신하균부터 먼저 나와야지,
할아버지가 신하균을 먼저 쳐다보는 것이 말이 되는가?
정상적인 인과관계라면 신하균이 할아버지를 노려보는 장면부터 보이고, 거기서 카메라가 움직여
'여전히' 김옥빈을 쳐다보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나와야할 것이다. 그래야 이 연출을 통해 왜 신하균이 할아버지를 째려보는지 파악이 가능할 것이다.
사실, 이 짤의 연출은 할아버지가 김옥빈을 쳐다보는 카메라 위치부터 문제가 있다.
할아버지가 김옥빈을 쳐다보는 모습이 중요하다면, 할아버지를 저렇게 뒤에서 보일 것이 아니라
할아버지의 앞 모습을 보이게 해야했다.
아래 짤처럼 말이다.
여기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앞에서 보였기에, 이들이 김옥빈을 쳐다보는 모습이 훨씬 명확하게 나온다. (병맛스런 할아버지의 포커스 아웃은 문제지만...)
그러나 위 짤도 제대로 연출된 장면은 아니다. 이 짤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시선보다 덥다고 칭얼대는 아재들의 모습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짤에서는 덥다고 하소연하는 코밑점 아재를 보이기 위해 카메라가 급하게 왼쪽으로 이동하는데, 이 때문에 송강호가 더워서 자리를 박차고
움직이는 모습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다. 따라서 당연히 이곳이 얼마나 더운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송강호나 코밑점 아재가 더워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잘 보이고, 춥다고 하소연 하는 신하균의 모습을 대비시켰다면
괜찮은 씬이 나왔을 것이다.
아니, 그거는 고사하고 그냥 카메라가 코밑점 아재를 보이려고 움직이지 않았으면 나았을 것이다.
최소한 송강호가 더워서 힘들어하는 모습은 훨씬 잘 드러났을 것이기 때문이다.
3번에서 ㄹㅇ 김옥빈이 안 보임?
원래 논리적이고 좋은 글에는 꼭 저능아들이 와서 되도않는 시비 걸더라
위에서 개발린 61 님 아니세요? 제발 능지 드립 그만 ㅠ
시네필까지 안가고 그냥 영화 적당히 좋아하는 사람들 수준에서 봐도 글 내용이 너무 억지라서 ㅋㅋㅋ
실베씹덕근첩 저능아들한테 뭘바라노
공감을 해선 안 되는 글이거든
"송강호가 미리, 누가 말할 줄 알 것임을 알 수 있는 초능력이라도 가졌다는건가?" 이거 신하균이 코웃음쳐서 송강호가 신하균쪽 본건데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전에 일반적인 감상부터 해라 제발 좀 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님 수준을 넘어서, 청각장애까지 갔냐? 저건 신하균이 콧물 때문에 훌쩍거리는 소리지, 뭔 코웃음 치는 소리냐? 코웃음 소리가 뭔 그리 대단한 시그널이라서 송강호가 고개를 돌리니? ㅉㅉㅉ
ㄴ코웃음이든 콧물이든 뭐가 됐든 그걸 하면서 말할 준비를 하니까 송강호가 쳐다보는건데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눈빠지게 찾아낸 조또아닌것들은 세상무너질 대단한 시그널이고, 인물이 말하기 전 훌쩍거리는건 대단한 시그널이 아님?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해당 씬 연기랑 대사치는 타이밍을 어떤 트리거로 작동시킬거같냐? 송강호가 고개를 돌리고 직후에 신하균이 대사치는 일련의 연기 시작을 배우 몸에 전기자극기 부착해서 무선으로 신호줬을거같냐? 이 뭔 병신이노 ㅋㅋㅋ 저 훌쩍거림이 그냥 우연한 잡음이라고 판단한거부터가 개쌉영알못인데
아니 ㅄ아, 콧물만 훌쩍거린다고 어떻게 말할 준비가 되는 것을 알 수 있냐? 송강호가 신이냐? ㅋㅋㅋ 그리고 전기 자극, 무선 신호가 나발이고, 주위 사람들이 콧물 훌쩍 거린다고 해서 인간들 사람들 시선이 자동 반사적으로 그쪽으로 가는게 말이 되냐? 신하균이 어떤 말이나 진짜 중요한 시그널을 보내야 송강호가 시선이 돌아가는게 정상이지, 별 미친 새끼를 다 봤네 ㅉㅉㅉ
느금라// ㅋㅋㅋㅋㅋ 네 다음 좆븅신~ 니 논리대로면 이제부터 모든 영화는 배우가 대사치기전에 손들고 "엣헴..." 시킵시다~~ ㅋㅋㅋㅋㅋ 작은 소리나 동작도 액팅을 연결하거나 시작하는 시그널로 쓰인다. 현실에서 코 훌쩍거리는 소리랑 비교쳐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이새끼 논리대로라면 신하균이 "흠흠, 나 할말이 있는데" 이래야됨 ㅋㅋㅋㅋ 에휴 븅신
굳이 대사가 아니더라도, 작은 소리나 동작이 액팅을 연결할 때는 그것이 극에서 일어나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야 성립하지, 도대체 신하균이 단순하게 콧물 훌쩍는거리는게 액팅 연결하는 것과 뭔 상관이 있나구요? 이 븅신새끼야 ㅋㅋㅋ
느금라// 시그널의 강도는 주변 상황을 얼마나 억제하고 통제했느냐에 따라 정해지는거지, 시그널이 갖는 절대치가 중요한게 아니야 병신아 ㅋㅋㅋㅋ 모든 소리가 통제된 상황에서 훌쩍거리는 소리는 당연히 충분한 시그널이지 씹 ㅋㅋㅋㅋ 다른 시각정보가 최소화된 상황이면 인물이 손을 꿈지럭거리는 정도도 시선을 집중시키는거고 ㅋㅋㅋㅋ 이런 기본중의 기본을 알려줘야되노 ㅋㅋㅋㅋㅋ
느금라// 단순한 작용(대사) 반작용(시선처리)에 훌쩍거리는 정도의 소음이면 충분하지 뭔 씹 심오한 의미라도 담길바라노 ㅋㅋㅋ 진짜 영알못새끼네
야 이 ㅄ아. 영화에서 뽕짝소리가 퍼지는 와중인데 뭐가 주변 상황이 억제되고 통제되서 콧물소리가 중요한 소리가 되냐? 아 진짜, 이 ㅄ들때문에 미쳐 쓰러질 것 같다.
느금라 // 그말할줄 알았다 ㅋㅋㅋㅋ "브금때문에 안들려요~~~" 넌 영화보지말고 돈모아서 보청기 사라ㅋㅋㅋㅋ예상을 안벗어나노
현직 영화감독이나 관련업계 종사자면 ㅇㅈ한다 만약 아니라면 닌 그냥 방구석 ㅈ문가 새끼에 불과함
저거 찍은애는 지 분야에서 성공해서 이름날렸는데 ㅈ도 아닌새끼가 카메라워킹이 어쩌고 운운하노 ㅋㅋ
의미는 알겠음ㅇㅇ 카메라워킹을 통해 의미 전달을 도와야 하는데, 한국영화는 '대충 긴장감 있어 보이는 연출' ㅇㅈㄹ 한다는 거잖아
관습을 깨는 게 예술임
어차피 저 영화 보러 간 사람들은 카메라웤이 아니라 김옥빈의 베드신을 보러 간 것 아니었나? 포스터에서 대놓고 홀라당 베드신 컨셉을 잡아놨던데.
"누가 말할지도 모르는데, 송강호가 어떤 특정인을 쳐다보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 장면에서 송강호가 보기전에 신하균이 콧물 훌쩍여서 이게 말 꺼낼 싸인이 됨. 장면분석 열심히 하다가 소리 꺼놓고 봤노 ㅋㅋㅋㅋㅋ 하다못해 감독이 저때 신하균이 말 꺼낼 표정을 지어서 송강호가 본거라 해명해도 말이 되는 장면인데 저걸 그렇게 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얍삽하게 수정해서 지랄하네 야이 ㅄ아. 어떤 사람이 콧물 훌쩍인다고 무조건 어떤 중요한 말을 한다는 인과관계가 성립하냐? ㅋㅋㅋㅋ 전혀 상관없는 관계를 억지로 쳐붙이고 지랄이야 ㅉㅉㅉ
소리 끄고 장면 분석해도 송강호가 신하균 보는 건 전혀 문제 안 됨. 마작에서 신하균이 패 내는데 그럼 신하균 봐야지 누구 봄? 전체 상황은 개나 줘버렸나 ㅋㅋㅋㅋ 오히려 송강호가 신하균 안 보면 마작 구경이라도 해본 사람들한테 개같이 까였을 걸 ㅋㅋ
말할때 코 존나 훌쩍이는데 신하균이 말하려는 싸인은 되지 ㅋㅋㅋㅋㅋ "어떤 중요한 말" 하는걸 볼거라는건 니 생각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 말인지는 듣고나서야 아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 아프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새끼네, 송강호가 씬에서 관심있는 것은 마작이 아니라, 할망구가 뭔 종양이 사라졌다에 정신이 팔려있는데, 뭔 마작에 정신이 팔려있어? ㅋㅋㅋ 송강호가 종양이 떨어졌어요? 하면서 할머니한테 질문할 때, 카메라가 송강호로 컷하는데, 그 다음 장면에서 송강호가 별 관심도 없는 마작에 갑지 정신이 팔려 신하균을 보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빌어먹을 싸인이라는 것은 네만의 연상작용으로 만들어내는 것이구요. 도대체 사람이 콧물 훌쩍인다고, 바로 말하게 되는 필연적인 상황이 오냐구요.? 이 개또라이님아 ㅋㅋㅋㅋ
별 미친새끼가 되도 않는 궤변을 만드려고 사람들이 마작을 하기에, 송강호가 패를 내는 신하균한테 시선이 향한다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하네. 영화 상황은 마작 행위 자체가 아니라 그 이면의 감정이 주테마인데 ㅉㅉㅉ. 본문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런 ㅄ들은 영화의 상황조차 인식 못하기에 영화의 이미지 관계도 개판으로 인식해서 이런 망나니 소리를 지껄이는 것임.
마작이 패 하나 들고 오고 무조건 패 하나 버려야 하는데 버린 패를 남이 주워갈 수 있음. 그래서 시선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간다. 송강호가 신하균 턴인데 할매만 본다? 이건 대놓고 모든 사람들한테 나는 마작 참여 전혀 관심 없음. 대가리 수만 맞추고 아무 거나 던질래 ㅇㅈㄹ하는 건데 뭔 소리하냐? 대화하더라도 신하균 턴이면 신하균 보지. 한국 영화에서 왜 마이너 중에도 마이너인 마작을 이상할 정도로 잘 집어넣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그런 소리 못 함 ㅇㅋ?
-뭔 자꾸 씹소리야. 병신아, 이 씬에서 송강호가 하균이 쪽으로 턴하는 것은 마작이 아니라, 지 엄마 건강 얘기하는 것 때문에 보는 것이지. 송강호 시선보면, 하균이 얼굴 쪽에 집중되어있지, 하균이가 하는 마작에 시선이 가있냐? 와, 진짜 이 정도까지 개저능아집단인 줄 몰랐네. 진짜 심각하다.
마작 치는 씬이면 당연히 마작 치는 상황 속에서 이면의 감정을 드러내는 쪽으로 가야지, 이면의 감정 드러낸다고 전체 상황은 개판으로 찍어놓음? 그거야말로 영화 졸 못 찍는 거임. 그렇게 전체 상황 고려 못 하고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거만 강조하면 딱 요리 할 줄 모르는 어린애들이 자기들 좋아하는 것만 잔뜩 넣어놓은 엉망인 음식 꼴 나는 거임 ㅇㅋ?
너야말로 좀 제대로 꼼꼼히 첫 번째 씬 잘 봐라. 신하균이 마작패 낸다. 그 다음에 할매가 마작패 내구. 송강호가 신하균 보는 건 어떤 이유에서도 아무 문제 없음 ㅇㅋ?
뭔 계속 되도 동문서답 씹소리야. 송강호가 신하균턴할 때는 시선이 마작이 아니라 신하균 얼굴에 집중되어있기에, 송강호가 하균턴하는 것은 마작과 전혀 상관없는 것인데, 송강호가 신하균턴한 것이 자꾸 마작때문이라는 것이 얼마나 개소린인가 하는 것이 내 주장인데, 뭔 계속 상관없는 개똥 소리야. 그만 할란다. 이런 쓰레기들하고 상종하니까 수명이 단축될 것 같아.
와, 진짜 워낙 ㅄ이 우글대는 곳이라 개똥 같은 소리들이 속출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 정도까지 또라이들인지 몰랐다. 송강호가 할머니가 종양이 없어졌어요에 놀라면서, 할머니 얼굴을 보고, 이에 연관되어 신하균을 보는 것인데, 뭔 이런 연결이 마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마작을 하고 있으니 송강호가 무작정 신하균 얼굴을 쳐다보는 것이 가능하댄다 ㅋㅋㅋㅋ
느금라 진짜 보면볼수록 개병신이네 ㅋㅋㅋ 신하균이 말하려고 코 훌쩍이면서 각잡았다는게 그렇게 어렵나 ㅋㅋㅋ 박쥐가 연극톤에 과장돼있고 애초에 신하균 얼굴 보이지도 않는 장면인데 본인은 모든 변수를 파악한것마냥 수학공식처럼 보려고 하냐 ㅋㅋㅋ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보고 좋아하는 관객들이 이런 절망스러운 헛똑똑이보다 순수하고 더 낫다고 생각함 진심으로 ㅋㅋㅋㅋ
그니까 므글라 얘는 코훌쩍이는 소리에 신하균 쳐다보는게 이해가안된다는거지? 현실에서 코훌쩍여도 안쳐다보니까 저건 말이안된다는 논리로? 개볍신이네…
아니, ㅆㅂ 븅신님아. 극에도 최소한의 개연성이라는게 있지. 중요한건, 신하균이 말하기 위해, 코 흘리면서 각잡은 것이 아니라 그딴 훌쩍이는 소리로 어떻게 송강호가 신하균이 중요한 말을 할을 할 것을 예측 하면서 신하균을 쳐다보는게 납득이 가는 연결이냐? 송강호가 신이냐?
너는 대화를 안 듣냐 대화할 때 각잡는 거 느껴지면 미리 쳐다보는 거 몰라? 어휴 - dc App
https://www.youtube.com/shorts/LUduPCBue2o
카메라가 캐릭터를 앞서가지 않게 하자
https://www.youtube.com/shorts/PcsfMCdsKcQ
사전동작으로 관객이 장면을 이해할 정보와 시간을 주자
영상물 기초상식인데 안배워도 생각해보면 당연히 아는거고
글에 선민의식 오지네 나름 성공한 영화감독들인데 지수준보다 못하다고 까내리기 그래서 글쓴이는 무슨 작품 찍음? 돈은 얼마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글이 너무 선민의식에 찌든 티를 팍팍 냄
어디서 같잖게 좆문가 행새하는놈들이 다 그렇지 뭐 ㅋㅋ 자기만 특별한줄알고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있음 결과물이 없으면 그건 예술가가 아니라 병신새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댓글보니 민주주의는 실패한 제도인것 같네
일단 글을 너무 못쓰는데? 문장이 존나 안읽히고 노잼임
너의 문해력이 약간 부족한것은 아닌지 생각해봐.
병신
K영화판은 ㄹㅇ개쓰레기노
개쌉병신 ㅋㅋㅋ 박쥐는 연극톤에 과장돼있는데다가 애초에 송강호가 고개돌릴때 신하균 얼굴은 보이지도 않고 코 훌쩍이는게 말할 각잡는 것일수도 있는데 본인은 모든 변수를 파악한것마냥 수학공식처럼 이거 틀림! 이러고 있냐 ㅋㅋ 영화를 저렇게 순수하지 못한 독기 뜬 눈으로 보면서 '난 영화를 사랑해' 이지랄 할거 생각하니 진짜 너무 끔찍함 ㅋㅋ
누벨바그 갤러리 안가봤는데 다 이런 놈들만 있는 곳임? 제발 아니라고 해줘 씨발 진짜 너무 끔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갤에서도 대부분이 비난하는 글임
이게 씨발 정확함,콧물 훌쩍이면 소리가 들리니깐 시선이 그쪽으로 가는 건 한 번 씩 다 해본 걍험일텐데,얘네는 니 말대로 수학공식마냥 딱딱 맞아 떨어져야 함 ㅋㅋ. 뭔 계속 인과 드립을 치는지
첫 줄 보자마자 누벨바그 갤러리일 줄 알았다 으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위 글이 나도니까 누벨바그 갤러리가 병신소리 듣는 겁니다
기본이 안되있노
'그 갤러리'
이런 글 쓰는 애들을 병신 ㅋㅋ 이라고 자극을 해야 얘네가 빡돌아서 작품을 만드니깐 제발 글쓴이 존나 영화 알못이라고 누가 대차게 긁어주라
참 할 짓 없다 ㅉㅉ
씹덕애니나 영화나 똑같은데 영화보는애들은 글처럼 선민의식이 강한듯
그냥 기본을 벗어나는 방법을 쓴거 아니냐?? 그냥 저게 좋아서 쓴거겠지 박찬욱 정도나 되는 감독인데??? 장면 하나하나 대충 만들었겠나..... 아무튼 유명하지면 똥싸도 박수쳐주잖냐
카메라 움직임 너무많아서 김치액션 나오면 스킵함
전형적인 똑똑해 보이고 싶은 사람의 글. 본인의 수준을 넘어서는 어휘를 구사하려고 하기에 어순과 문장의 연결이 부자연스럽고 비문이 상당히 많다.
ㄹㅇㅋㅋ 못배운새끼들 특
뭔 행동 하나하나 카메라 무빙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범인이라도 찾냐? 명탐정 코난도 아니고
이 새끼가 개노답 병신인게 지가 똥싸는 방법대로 남도 똥싸야 된다고 남한테 그걸 또 존나 침튀기면서 설교하고 있는걸 자기만모름
몇줄보닾말앗ㄱ네 잼있게좀써라
요새 mz애들니 저럼 뭐하나 아는거 생기면 선민의식에 사로잡혀서 장황하게 싸지르는데 공감은 못받고.. 스샷으로 된거라 소리 하나도 없어도 보이는대로 잘읽히구만 저게 해석이 필요할정도면 이해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싶당
뭘 말하려는건지도 모르겠네 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혓구나 연출기법은 공식이 아니라서 박찬욱정도 클라스면 그걸 자유자재로 다루는거지 - dc App
딱봐도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그냥 마작을 하는게 아니라 저 와중에도 인물들의 욕구가와 불신이 분출되는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느낌을 전하려고 저렇게 카메라를 움직인거 같구만 영상문법 책 몇권 읽고 거기에 경도되지마라 - dc App
송강호가 쳐다보는 방향으로 카메라가 이동하는거랑 다음 화자가 말하는거랑 무슨상관이야 병신새끼야 ㅋㅋ 애초에 시선따라서 이동하는건데 말하기 전에 이동한다고 순서가 잘못됐다 이지랄 떠노.. 씹병신새끼.. 영화가무슨 공식인줄아나
공식있는데
물론 잘만들었으면 지랄안함
https://www.youtube.com/shorts/LUduPCBue2o
카메라가 캐릭터를 앞서가지 않게 하자
https://www.youtube.com/shorts/PcsfMCdsKcQ
사전동작으로 관객이 장면을 이해할 정보와 시간을 주자
영상물 기초상식인데 안배워도 생각해보면 당연히 아는데 얜 얼마나 지능이 낮으면 이걸 모름
빨갱이 영화좀 그만봐라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가 있으면 뭐든 되는 게 예술임 예술에 공식을 들이대노
부랄 긁으면서 썼겠지?
이런애들이 뭐냐면 마술같은거 볼때 걍 즐기는게 아니라 'ㅋㅋㅋ 넌 뒤졌다 내가 다 밝혀낸다' 이러면서 보는애들임 걍 병신이란 소리야
3번보면 남들 다 바로 눈치채는거 본인이 늦게 알아챈 바람에 화나서 내가 아니라 영화가 틀린거라고 쓴글이다
뭐야 평범한 누갤이잖아
위에 몇 문장만 보고서 그냥 개병신이 개병신소리하겠다는걸 알겠네
먼가 모르겠지만 박쥐 영화에서 느낌 아쉬움이 이거였던듯 먼가 잘못찍은 부분부분이 있긴한거같은데 잘모르니까 뭐라 말할수 없는 부분
애미쳐뒤진새끼 ㅋㅋㅋ 애미가 뒤져도 곱게 뒤져야지 미친새낀가
그냥 '찬욱게이 겉멋 존나 부리노ㅋㅋㅋ' 이 한문장으로 간결하게 말해도 됨
1퍼센트의 사실과 99퍼센트의 구라로 선동
뭐 어쩌라고 시발아 를 읽으며 후훗 역시는 역시군.. 제대로 영화를 보는 사람은 정녕 나뿐인가...?
좆문가 나셨네. 나셨어.
피곤하게 이런 거 일일이 따져가면서 만든 영화가 재미있을 리가 없지
진짜 병신갤
흠...그정돈가
영화 보고 쓴거 맞냐..?
'그'갤 냄새 찐하게 나길래 보니까 역시 맞네 ㅋㅋㅋ
예술에 답을 왜 정해ㅋㅋㅋ 니가 뭔데 심지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