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신기하네 주홍글자가 옷위에찍는 낙인이였다니..한국인들은 대부분 몸에 인두로 지지는거생각했으듯
익명(175.206)2024-07-05 16:20
답글
얼굴에 찍지 않는 이상 결국 숨길 수 있으니까.
결국 옷 위로 드러내는게 핵심이라 옷에 하는 거였지. 당시 옷이 막 드러내는 복식도 아니고, 쟤네는 청교도라 더더욱.
어이(sunny375)2024-07-05 18:45
답글
나도 추노처럼 문신으로 새긴줄ㅋㅋㅋㅋ
기븐(givengift)2024-07-06 01:40
답글
ㄹㅇ
카갤러 4(211.176)2024-07-06 03:35
답글
노꼴됨
익명(very8605)2024-07-07 01:01
나다니엘 호돈
카갤러 2(211.234)2024-07-05 16:22
어쩐지 봤던 내용이더라
익명(125.181)2024-07-05 16:22
주홍글씨로 기억하는건 왜일까...
집에 있는 옛날 세계문학전집 때문인가 갈색 커버로 되어있던게
주홍글씨로 적혀서 그랬나?
익명(125.141)2024-07-05 18:42
답글
우리 집에 있던 책도 주홍글씨였음.
어이(sunny375)2024-07-05 18:46
여행기 앙망합니다
버놀(yoloqwert1234)2024-07-05 19:14
이만배 무료분만 올리는 거임? 갑툭튀네
카갤러 3(112.154)2024-07-05 19:32
헤스터가 얼마나 꼴리게 생겼으면 알파메일 딤즈데일 목사가 불륜까지 결심했나
익명(14.43)2024-07-05 20:05
답글
ㅋ.ㅋ
익명(39.118)2024-07-06 06:49
익명(jswoo1005)2024-07-05 20:21
이만배에서 잘봤었음
개똥철학적사고방식(sell0971)2024-07-05 20:3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13:12
답글
장애인
익명(118.235)2024-07-05 22:17
답글
와 이런 새끼는 어떤 인생을 사는 거임?
익명(220.71)2024-07-06 15:16
답글
열폭
익명(106.102)2024-07-06 15:24
답글
모르니까 이딴 글 쳐쓰는건 본인 아닌가요?
삭제코드(codedelete)2024-07-06 15:30
답글
훔...그정둔감...
익명(210.178)2024-07-06 15:45
답글
님 이런 어그로 너무 옛날 양식임
익명(118.235)2024-07-06 17:19
답글
이런 놈들이 나가서 칼찌르고 다니는건가?
익명(119.148)2024-07-06 18:10
답글
ㄹㅇㅇㅈ
익명(assert3453)2024-07-06 18:16
답글
음, 그럴듯한 감상이긴 하군
익명(125.183)2024-07-06 22:15
답글
리뷰에 작품성이랑 구성을 왜 따지지? 그냥 남이 쓴 독후감처럼 읽으면 되는데
이런 애들은 누리고 있는 인프라 수준에 비해 진짜 사고방식 자체가 미개하다는게 느껴진다
익명(175.118)2024-07-07 18:46
와 책 재밌게 봤는데 최신회차로 오랜만에 또 보네요 이 시리즈. 오랜만입니다! - dc App
찐빵과소곤룡(whispergon293)2024-07-05 20:53
이미본거야콘
익명(ssibal10)2024-07-05 22:14
익명(221.155)2024-07-05 23:44
그 셜록홈즈 에피소드중에서도 주홍글씨 있지 않나?
그거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재미있네
콤바인헌터(heyyou336)2024-07-06 00:53
답글
아 그건 주홍색 연구구나
콤바인헌터(heyyou336)2024-07-06 00:54
답글
마침 내용에도 있노 ㅋㅋㅋㅋㅋ
기븐(givengift)2024-07-06 01:41
주홍글씨 존나 어려운 책이라는걸 알아서 손대본적 없는데 그래서 제목만 보고 존나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내용일 줄 알고 클릭 안할뻔 했다
그나저나 낙인이라는 표현으로 주홍글씨(글자)라고 하는건 나 어릴적엔 종종 봤었는데 2020년대는커녕 2010년대부터 걍 못 본듯. 독서율이 바닥을 찍어서 그런건지
기븐(givengift)2024-07-06 01:42
답글
그나저나 내가 학교다닐땐 나다니엘 호손 이라고 적혀있던거 같은데
기븐(givengift)2024-07-06 01:43
답글
뉴스 기사에선 관용적으로 쓰이는 거 같음
익명(39.118)2024-07-06 06:50
답글
영미권 인명 표기는 대세가 워낙 좆대로 바뀌는지라
익명(loss3433)2024-07-06 08:40
답글
안 어려움 고전 기준 그냥 평이함
익명(14.34)2024-07-06 17:35
답글
nathaniel hawthorne 이라 한국어로 바꿔 쓸 때 외국어표기법 따르느라 ㅈㄴ 병신 같아짐. 한국에서 그렇게 좋아하는 일본의 마자 화자 브라자 수준 비슷하게 됨. 그리고 스칼렛 레터 정도면 미국에서 중딩 수준에서 읽는 책이니까, 우리나라로 따지면 걍 소나기 포지션임. 내용은 쉬운데, 그걸로 애들한테 글쓰기 시키기엔 딱 좋은
익명(24.62)2024-07-06 18:30
우파니샤드(upanishads)2024-07-06 02:35
무료 연재 전환 ㅇㄷ?
익명(39.118)2024-07-06 06:50
몬가 굉장히 오래간밀에 보는 거 가튼 시리즈. 그래서 더 기다려지는 시리즈
익명(118.235)2024-07-06 10:33
메윈터(sup2rsa1yan)2024-07-06 15:11
답글
2456778(thanatos666)2024-07-06 15:12
2456778(thanatos666)2024-07-06 15:12
와 웰케 오랜만
익명(106.102)2024-07-06 15:15
선관위 9급 붙었는데 ㅍㅌㅊ냐? 선관위 9급 정도면 어떠냐? 웰빙이나 인식 등 종합적인면에서 중견은 이기냐?
ㅇㅀㄹㅇ(222.118)2024-07-06 15:16
답글
9급은 9급이야
익명(14.34)2024-07-06 17:36
응땅이임(223.38)2024-07-06 15:19
익명(39.115)2024-07-06 15:20
메윈터(sup2rsa1yan)2024-07-06 15:22
여자는 불완전한 존재기때문에 바람피고 아무 애나 싸지를수있다. 그러니까 그런 불완전한 존재땜에 복수한답시고 인생 스스로 좀먹은 남편이나 쫌생이같이 찌질하게 나오는 목사가 병신인 불쾌한 소설일뿐임. 남편입장에선 아 개걸창년 꺼져라 발로 차고 떠나면 되고 목사새끼는 사내답게 책임지던가 남자답게 맘쓰지말고 걸레년 하나 따먹었다 생각하고 살아야함
익명(119.205)2024-07-06 15:30
답글
ㅅㅂ 나도 이 생각 했는데
익명(112.212)2024-07-06 18:25
답글
내가 이 소설 존나 불쾌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이 두가지임 첫번째는 사람들이 주인공 존나 괴롭히고 설령 좋은 일 하고 선행 베풀어도 "네다창"거리다가 시팔 목사새끼 끝까지 속으로 내적 갈등만 벌이고 겉으로는 아내랑 딸 외면하다가 뒤지기 직전에 잘못 인정하고 죽으니까 사람들이 "오오 목사님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셨을까 우린 그런 줄도 모르고 ㅠㅠ"하면서 태세전환하는 게 시발 개좆같음 아따 여자는 네다창이지만 성직자가 시발 여신도 따먹고 임신시켜서 딸 낳았는데 외면하다 막판에 인정하면 비극의 주인공 된당께요?
익명(112.212)2024-07-06 18:28
답글
근데 남편은 이해할만하지 않냐? 지 아내가 자기랑은 애 한명도 없고 목사 사이에서 딸 하나 낳았다고 눈 돌아가서 목사 심리적으로 교묘하게 괴롭히고 그런 걸 찌질하다고 할 수 있음? 나는 남편은 이해 갔는데 단지 불편하다고 하면 작가가 남편 "아오 시발련아 목사님도 후회하고 고통스러워 하잖아 왜 쫌생이처럼 굴면서 복수하려고 하노 ㅡㅡ"ㅇㅈㄹ하는 게 불편했지
익명(112.212)2024-07-06 18:29
이정도 퀄리티의 게시물이 아직도 디씨에 올라온다는게 신기해
익명(211.176)2024-07-06 15:35
ㅋㅋ
익명(124.49)2024-07-06 15:37
몇분만에 소설 한권 다읽었노
고맙다 게이야
익명(sinclair9)2024-07-06 15:38
Dd(10508mix)2024-07-06 15:38
어렸을 적 읽었어서 딤즈데일 마지막에 자기 살에 꿰매었다고 잘못 기억하고 있었나보네요... 이 글 보니 다시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무시하면 되는걸 스스로 열등감 드러내면서 야 내가 저새끼 가슴에 비수 꼽았다 ㅇㅈㄹ 하는거 같아서 안쓰럽노
익명(223.38)2024-07-06 21:56
왜 자캐가 여자임? 한녀임? 넷카마임?
익명(211.222)2024-07-06 16:12
답글
그걸 떠나서 나는 만화가 그림이 더 많아야 한다는 파라서 말이 더 많은 만화는 감점이고 자캐가 여자인 건 상관없는데 어느 소설이나 설화 이야기하면서 그쪽 등장인물은 비중 존나 적고 자캐만 존나 주구장창 나와서 설명하는 류의 만화는 만화로써는 별로라고 보는데 얘는 양쪽 다임
익명(112.212)2024-07-06 18:32
답글
ㄴ 마블만화 보면 까무러치겠노 ㅋㅋ
익명(delegate2904)2024-07-06 19:08
노잼
익명(222.114)2024-07-06 16:14
잘 봤어요
NeruTe(pr0ph3t)2024-07-06 16:21
리메이크임?
익명(14.38)2024-07-06 16:25
님덕에 프랑켄슈타인 잘읽음 ㄳㄳ
익명(210.104)2024-07-06 16:58
분명 내가 예전에 책으로 읽을때는 주홍글씨라고 본거 같은데.. 여기는 주홍글자네.. 뭔가 어색하군. 책 읽기 귀찬은 사람은 그냥 데미무어의 주홍글씨라는 영화도있음. ㅋ
익명(58.29)2024-07-06 17:00
또왔노
익명(211.213)2024-07-06 17:13
그당시 대서양을 건너는건 지금 화성가는거나 마찬가지로 미친 광신도들이나 하는짓
익명(122.35)2024-07-06 17:19
읽으면 재밌긴함 결국 목사랑 여주 둘이서 튀려다 들키고 걍 목사 자백하고 죽음 남편도 삶의 목적을 잃고 죽고
도덕시험(allk58)2024-07-06 17:21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ㄹㄹ(218.234)2024-07-06 17:48
익명(165.194)2024-07-06 18:05
좋은 만화다.
1234(59.24)2024-07-06 19:07
이사람 살아있었네
익명(delegate2904)2024-07-06 19:07
*JungNu*(ocn6822)2024-07-06 19:16
예전에 이만배에서 봤던 게 이제 여기로 올라오네
익명(211.228)2024-07-06 19:27
아니 이게 낙인이 문신이 아니라 옷 위에 새기는 거였다고?? 하도 옛날에 읽어서 가물가물햇나버네
다이아짱(qwerewq12345)2024-07-06 22:10
눈나..
Zintp_찐팁(zindta)2024-07-06 23:29
줄거리 설명을 그림으로 요약한건 좋은데, 해석한건 좀 별론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썼을수도 있는데
시험문제 해설 같아서 별로임
오랜만이노
주홍글씨라고 안해서 편-안
글고보니 나 어릴적엔 주홍글씨라고 했는데
개추
간만이시네 근데 난 이거 주홍글씨로 알았었는데 요즘은 제목 수정해서 나오나?
반갑당
근데 신기하네 주홍글자가 옷위에찍는 낙인이였다니..한국인들은 대부분 몸에 인두로 지지는거생각했으듯
얼굴에 찍지 않는 이상 결국 숨길 수 있으니까. 결국 옷 위로 드러내는게 핵심이라 옷에 하는 거였지. 당시 옷이 막 드러내는 복식도 아니고, 쟤네는 청교도라 더더욱.
나도 추노처럼 문신으로 새긴줄ㅋㅋㅋㅋ
ㄹㅇ
노꼴됨
나다니엘 호돈
어쩐지 봤던 내용이더라
주홍글씨로 기억하는건 왜일까... 집에 있는 옛날 세계문학전집 때문인가 갈색 커버로 되어있던게 주홍글씨로 적혀서 그랬나?
우리 집에 있던 책도 주홍글씨였음.
여행기 앙망합니다
이만배 무료분만 올리는 거임? 갑툭튀네
헤스터가 얼마나 꼴리게 생겼으면 알파메일 딤즈데일 목사가 불륜까지 결심했나
ㅋ.ㅋ
이만배에서 잘봤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장애인
와 이런 새끼는 어떤 인생을 사는 거임?
열폭
모르니까 이딴 글 쳐쓰는건 본인 아닌가요?
훔...그정둔감...
님 이런 어그로 너무 옛날 양식임
이런 놈들이 나가서 칼찌르고 다니는건가?
ㄹㅇㅇㅈ
음, 그럴듯한 감상이긴 하군
리뷰에 작품성이랑 구성을 왜 따지지? 그냥 남이 쓴 독후감처럼 읽으면 되는데 이런 애들은 누리고 있는 인프라 수준에 비해 진짜 사고방식 자체가 미개하다는게 느껴진다
와 책 재밌게 봤는데 최신회차로 오랜만에 또 보네요 이 시리즈. 오랜만입니다! - dc App
이미본거야콘
그 셜록홈즈 에피소드중에서도 주홍글씨 있지 않나? 그거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재미있네
아 그건 주홍색 연구구나
마침 내용에도 있노 ㅋㅋㅋㅋㅋ
주홍글씨 존나 어려운 책이라는걸 알아서 손대본적 없는데 그래서 제목만 보고 존나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내용일 줄 알고 클릭 안할뻔 했다 그나저나 낙인이라는 표현으로 주홍글씨(글자)라고 하는건 나 어릴적엔 종종 봤었는데 2020년대는커녕 2010년대부터 걍 못 본듯. 독서율이 바닥을 찍어서 그런건지
그나저나 내가 학교다닐땐 나다니엘 호손 이라고 적혀있던거 같은데
뉴스 기사에선 관용적으로 쓰이는 거 같음
영미권 인명 표기는 대세가 워낙 좆대로 바뀌는지라
안 어려움 고전 기준 그냥 평이함
nathaniel hawthorne 이라 한국어로 바꿔 쓸 때 외국어표기법 따르느라 ㅈㄴ 병신 같아짐. 한국에서 그렇게 좋아하는 일본의 마자 화자 브라자 수준 비슷하게 됨. 그리고 스칼렛 레터 정도면 미국에서 중딩 수준에서 읽는 책이니까, 우리나라로 따지면 걍 소나기 포지션임. 내용은 쉬운데, 그걸로 애들한테 글쓰기 시키기엔 딱 좋은
무료 연재 전환 ㅇㄷ?
몬가 굉장히 오래간밀에 보는 거 가튼 시리즈. 그래서 더 기다려지는 시리즈
와 웰케 오랜만
선관위 9급 붙었는데 ㅍㅌㅊ냐? 선관위 9급 정도면 어떠냐? 웰빙이나 인식 등 종합적인면에서 중견은 이기냐?
9급은 9급이야
여자는 불완전한 존재기때문에 바람피고 아무 애나 싸지를수있다. 그러니까 그런 불완전한 존재땜에 복수한답시고 인생 스스로 좀먹은 남편이나 쫌생이같이 찌질하게 나오는 목사가 병신인 불쾌한 소설일뿐임. 남편입장에선 아 개걸창년 꺼져라 발로 차고 떠나면 되고 목사새끼는 사내답게 책임지던가 남자답게 맘쓰지말고 걸레년 하나 따먹었다 생각하고 살아야함
ㅅㅂ 나도 이 생각 했는데
내가 이 소설 존나 불쾌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이 두가지임 첫번째는 사람들이 주인공 존나 괴롭히고 설령 좋은 일 하고 선행 베풀어도 "네다창"거리다가 시팔 목사새끼 끝까지 속으로 내적 갈등만 벌이고 겉으로는 아내랑 딸 외면하다가 뒤지기 직전에 잘못 인정하고 죽으니까 사람들이 "오오 목사님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셨을까 우린 그런 줄도 모르고 ㅠㅠ"하면서 태세전환하는 게 시발 개좆같음 아따 여자는 네다창이지만 성직자가 시발 여신도 따먹고 임신시켜서 딸 낳았는데 외면하다 막판에 인정하면 비극의 주인공 된당께요?
근데 남편은 이해할만하지 않냐? 지 아내가 자기랑은 애 한명도 없고 목사 사이에서 딸 하나 낳았다고 눈 돌아가서 목사 심리적으로 교묘하게 괴롭히고 그런 걸 찌질하다고 할 수 있음? 나는 남편은 이해 갔는데 단지 불편하다고 하면 작가가 남편 "아오 시발련아 목사님도 후회하고 고통스러워 하잖아 왜 쫌생이처럼 굴면서 복수하려고 하노 ㅡㅡ"ㅇㅈㄹ하는 게 불편했지
이정도 퀄리티의 게시물이 아직도 디씨에 올라온다는게 신기해
ㅋㅋ
몇분만에 소설 한권 다읽었노 고맙다 게이야
어렸을 적 읽었어서 딤즈데일 마지막에 자기 살에 꿰매었다고 잘못 기억하고 있었나보네요... 이 글 보니 다시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주홍글씨 잼써요
호손 단편도 다 재밌음
호손의 증조부였나 아무튼 실제 마녀재판 재판관이라 호손이 더 죄책감 느꼈음
문신이 아니였다고?
제발 디시에 홍보성으로 올리지좀 마라 공짜로 인지도 꿀꺽하려하네 바이럴씨발아 솔직히 입시미술수준도 안댐
병신
무시하면 되는걸 스스로 열등감 드러내면서 야 내가 저새끼 가슴에 비수 꼽았다 ㅇㅈㄹ 하는거 같아서 안쓰럽노
왜 자캐가 여자임? 한녀임? 넷카마임?
그걸 떠나서 나는 만화가 그림이 더 많아야 한다는 파라서 말이 더 많은 만화는 감점이고 자캐가 여자인 건 상관없는데 어느 소설이나 설화 이야기하면서 그쪽 등장인물은 비중 존나 적고 자캐만 존나 주구장창 나와서 설명하는 류의 만화는 만화로써는 별로라고 보는데 얘는 양쪽 다임
ㄴ 마블만화 보면 까무러치겠노 ㅋㅋ
노잼
잘 봤어요
리메이크임?
님덕에 프랑켄슈타인 잘읽음 ㄳㄳ
분명 내가 예전에 책으로 읽을때는 주홍글씨라고 본거 같은데.. 여기는 주홍글자네.. 뭔가 어색하군. 책 읽기 귀찬은 사람은 그냥 데미무어의 주홍글씨라는 영화도있음. ㅋ
또왔노
그당시 대서양을 건너는건 지금 화성가는거나 마찬가지로 미친 광신도들이나 하는짓
읽으면 재밌긴함 결국 목사랑 여주 둘이서 튀려다 들키고 걍 목사 자백하고 죽음 남편도 삶의 목적을 잃고 죽고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좋은 만화다.
이사람 살아있었네
예전에 이만배에서 봤던 게 이제 여기로 올라오네
아니 이게 낙인이 문신이 아니라 옷 위에 새기는 거였다고?? 하도 옛날에 읽어서 가물가물햇나버네
눈나..
줄거리 설명을 그림으로 요약한건 좋은데, 해석한건 좀 별론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썼을수도 있는데 시험문제 해설 같아서 별로임
나다니엘을 요즘은 너새니얼이라고 하나 보구나. 나트륨도 소듐이라고 하더만.
뭐임? 이거 몇년전에 올렸던 거 아닌가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게이 아직 연재중이었노
아니 시발 자궁쪽 아랫배에 박는 치욕의 문신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