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제주도에선 예전부터 돈 많다고 동네에 소문이 나면 딱 두가지 부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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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 상대로 바가지 씌워서 돈 벌어놓은 식당이나 숙박업 하는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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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할매가 물려준 땅 짱개들한테 팔아서 한몫 챙긴 놈




진짜 딱 이 두 부류 밖에 없음. 구라 같으면 친척이든 지인이든 제주도에서 돈 많이 번 사람 있나 하고 물어봐

제주도에선 누구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돈 번 사람이 없음. 애초에 그런 사업이나 전문직을 할 땅이 아님.

사업을 해서 돈 벌 수 있는데도 아니고, 그렇다고 판검사 의사 같은 사람들이 돈 벌 수 있는데도 아니라서 

그냥 다 사람들 등쳐먹거나 애미애비 살던 집에서 쫒아내고 논밭 뺏아서 짱개들한테 팔고 돈 번 사람들임


걍 제주도에서 이미 유명한 얘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