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유일한 이데올로기"
'인공지능', '에너지 대전환', '신문명' 등 '미래 비전' 제시에 무게
"AI·신기술 통한 생산성 향상, 노동시간 단축하고 아이 함께 양육해야"
"지역당 합법화·후원 도입…디지털 관리자 통해 '오픈 소스 정당'으로"
"과학기술·재생에너지 강조…기본사회·국토균형발전 제시"
'인공지능', '에너지 대전환', '신문명' 등 '미래 비전' 제시에 무게
"AI·신기술 통한 생산성 향상, 노동시간 단축하고 아이 함께 양육해야"
"지역당 합법화·후원 도입…디지털 관리자 통해 '오픈 소스 정당'으로"
"과학기술·재생에너지 강조…기본사회·국토균형발전 제시"
- [속보] 이재명, 당대표 출마… “다음 대선 반드시 이겨야”
재선도전 하네 김두관 vs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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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옆에 이재명, 다시 뛰는 대한민국”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을 거란 희망은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혁신 역량은 고갈되고 저성장의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불평등과 양극화는 갈수록 극단화되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힘든 비극적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먹고 사는 일에 온 신경을 기울여야 할 정도로 민생경제가 파탄났는데,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야배송을 하던 택배기사는
“개같이 뛰고 있어요”라는 카톡을 남기고 과로로 숨졌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이며 무엇을 위한 사회입니까.
이렇게 살 수는 없습니다.
절망의 오늘을 희망의 내일로 바꿀 수만 있다면
제가 가진 무엇이라도 다 내던질 수 있습니다.
저 이재명이 이 자리에 선 이유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주 영국은 14년 만의 정권교체가 있었고,
프랑스도 집권여당을 누르고 좌파연대가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
국민들이 진보냐 보수냐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어려운 경제와 줄어드는 복지 때문에 ‘이대로는 못살겠다’고 절규한 결과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주요 선거가 있는 올해,
우리 앞에도 중대한 갈림길이 놓여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새 시대로 나아갈 것인가,
엄혹한 현실을 외면한 채 퇴보와 정체의 길을 갈 것인가.
선택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우리 자신의 몫입니다.
민주주의와 민생의 최후 보루인 국회에
국민의 마지막 기대, 이 나라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국회 다수당으로서 국민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부여한 책임이
한 시대의 무게만큼 막중하게 다가옵니다.
지금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단언컨대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충분한 기회를 누리고,
희망을 가지고 새 생명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 정치의 책무입니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먹사니즘’이 바로 유일한 이데올로기여야 합니다.
경제가 곧 민생입니다.
성장의 회복과 지속 성장이 곧 민생이자 ‘먹사니즘’의 핵심입니다.
국민 다수가 출생을 포기하고, 자살률이 세계 최고일만큼
희망과 미래가 없는 이 현실을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성장의 회복과 지속성장이,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것이고,
더 많은 기회를 통해 더 나은 세상, 희망과 미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으로 상징되는 과학기술의 신문명 시대가,
기후위기에 대응한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과학기술 중심의 신문명 시대는 위기이자 동시에 기회입니다.
외면하면 도태 위험에 시달리는 추격자가 되겠지만,
능동적 적극적 대응으로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인간 노동으로 필요한 것들을 생산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 노동을 대부분 대체하는
초과학기술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변화된 상황에 대응하여 미래 사회를 선도할
기초과학과 미래기술에 집중투자해야 합니다.
과학기술 강국으로 발돋움해 성장의 새 발판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경제 역사는 생산성 향상의 역사, 과학기술 발전의 역사입니다.
과학기술의 역할이 극적으로 커질, 미래의 초과학기술 시대를 대비하여,
과학 기술을 중시하고, 과학기술자를 존중하며,
과학기술과 연구개발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과학기술 역량의 강화로 생산성은 극도로 높아져
필요한 것은 얼마든지 생산해 내겠지만,
노동수요 즉 일자리는 필연적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필요한 소득을 얻을 일자리가 원하는 만큼 존재하는,
이른바 완전고용 사회는 옛말이 될 것입니다.
일자리는 인공지능 로봇을 통제하는 소수의 고급노동과
로봇비용보다 저렴한 노동을 감당하는 대다수 소외노동으로 양극화될 것입니다.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은
과학기술시대 일자리 현실을 외면한 망언이 될 것이고,
모두가 일할 수 있음을 전제로
일할 수 없는 예외적 소수를 보호하는 복지제도는 한계가 드러날 것입니다.
소득에 기초한 소비가 없으면,
초과학기술에 기반한 생산력이 아무리 높아도
경제의 정상순환과 지속성장이 불가능합니다.
높은 생산성의 토대인 과학기술은 공유자산의 일부이고,
구성원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어야 공동체가 유지됩니다.
결국 소득, 주거, 교육, 금융, 에너지, 의료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구성원의 기본적인 삶을 권리로 인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기본사회‘는 피할 수 없는 미래입니다.
고도의 생산성을 자랑하는 과학기술 중심의 미래 경제체제는
스스로의 존속을 위해서도, 공동체의 유지 존속을 위해서도
구성원의 기본적인 삶과 적정 소비를 보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후위기에 따라,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전환은
이제 당면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에너지 전환의 시대는 피할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것을 넘어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EU는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작년 10월 시범시행 했고,
미국은 기후공시를 의무화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을 엄격히 규제하며,
RE100은 세계시장에서 기업경쟁력을 결정짓는 국제표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현실은 재생에너지가 절대 부족한데다
이를 늘릴 계획이나 방안도 불투명합니다.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공급 불투명으로 장기투자 결정을 망설이고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해외로 생산기지를 옮기는 상황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송배전망 미비로 재생에너지를 팔지 못해
발전을 중단하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본격적인 에너지전환 시대를 맞아,
재생에너지 생산과 공급시스템을 제대로 갖춰가야 합니다.
국가주도의 대대적 투자로 '에너지 고속도로',
즉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전력망을 전국에 건설해야 합니다.
에너지고속도로를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국민 누구나
햇빛, 바람, 지열, 수력 등 자연력을 이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팔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대공황 시대에 건설된 후버댐처럼,
대규모 투자를 동반하는 에너지 고속도로는
일자리 확보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사회에서 산업경제 활동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전 국토에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산업화 시대를 연 산업화고속도로처럼,
에너지고속도로는 바람과 햇빛이 풍부한 지방에
새로운 경제활동과 산업발전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재생에너지 생산은, 국민경제에 막대한 부담을 주는 에너지 수입을 대체하여
경제 체력을 튼튼하게 할 것입니다.
에너지고속도로는 호남 영남 충청 강원 등 서남해안과 동해안의 낙후 지역들이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발전 기회를 누리게 할 것입니다.
송전거리 비례요금제가 도입되면
재생에너지를 대량 생산하는 낙후지역에 상대적으로 값싼 전기요금으로
RE100 전용단지 같은 새로운 산업기반도 만들어질 것입니다.
여기에 지방우대형 세금감면제도와 규제합리화가 더해지면
핵심 국가과제인 균형발전도 현실이 될 것입니다.
주민들이 지방을 떠나는 이유는
농업이나 어업 등으로는 풍요한 삶은커녕
기본적인 삶조차 어렵기 때문입니다.
햇빛 같은 무한자원으로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판매하는 새로운 소득기반이 생겨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여유로운 삶이 가능하면
‘떠나는 지방’은 저절로 ‘돌아오는 지방’으로 변할 것입니다.
신안군은 태양광 발전 소득의 일부로 주민에게 소액의 햇빛연금을 지급하며
향후 지급액을 늘려갈 계획인데,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섬으로만 이뤄진 어려운 군이지만,
소액 햇빛연금만으로도 유일하게 인구가 늘어나는 군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도래할 재생에너지 중심사회에서
기본소득의 주축이 될 햇빛연금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이 같은 혁신을 위해서는,
기업과 국가가 2인 3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인문학과 공학이 융합하고 대학과 기업, 정부가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코로나 백신 개발로 유명한 모더나 뒤에는 미 국립보건원과 국방성 연구부서가 있었습니다.
20년 동안 딥러닝 연구를 지원한 캐나다 정부가 있어,
토론토대학교가 인공지능의 메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AI인재들은
더 좋은 환경과 지원책을 찾아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지난 10년간 인재들이 매년 3만명씩 해외로 이주했고,
석사 출신 인재의 40%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일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술을 주도할 인재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창조는 수많은 도전과 실험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과학기술 분야를 포함한 연구개발 예산을 꾸준히 확대해야 합니다.
복잡한 수식이나 전문 지식은 이제 인공지능이 더 잘 답합니다.
더 이상 답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질문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정답이 있는 연습문제만 풀어온 우리 사회가
AI시대에 제대로 대응하려면, 혁신적인 도전과 실험을 장려하고,
실패를 자산으로 삼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시장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넘어 개인 주문 생산으로까지 발전하는데,
우리 교육만 여전히 대량생산시대에 머물러,
수십 년 전 내용을 모두에게 똑같이 가르칩니다.
이제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질문 능력을 키우는 미래교육이 절실합니다.
10년 전, 프랑스에서 시작한 에꼴 42는
교사, 교재, 학비가 없는 비영리 소프트웨어 교육기관입니다.
학생 스스로 코칭과 토론을 통해 코딩 능력을 키우는데,
교육의 우수성이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우리도 독창적 교육이 가능하도록, 혁신적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가장 많이 쓰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일자리는 줄고 위기감은 나날이 커져갑니다.
가만히 앉아 위기를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합니다.
경제의 역사는 과학기술 발전의 역사인 동시에
노동시간 단축의 역사, 일자리 나눔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AI와 신기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은 노동시간 단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노동량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지만,
대한민국 노동자들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일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노동시간을 단계적으로 줄여, 먼저 ‘주 4.5일제’를 자리 잡게 하고,
최소한 2035년까지는 주 4일제로 가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서는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혁신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합계출산율이 세계 최저이면서,
여전히 저점 갱신을 계속하는 우리나라는 노동 문화부터 바꿔야 합니다.
남녀 모두 동등하게 일하고 함께 양육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육아휴직이 승진과 복직을 차별하는 현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에게는 ‘평화가 곧 경제’입니다.
안보가 곧 민생입니다.
남북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각각 상대의 수도를 넘어서는 장거리 재래식 무기가
세계에서 가장 조밀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소한 오해나 국지적 충돌이 언제든지 전면전으로 확대되어,
모든 것이 파괴되고 상상을 초월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지적 충돌이나 군사적 긴장도 경제활동을 위축시켜 민생고를 심화시킵니다.
경제 활성화와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보리스크를 줄여야 합니다.
난데없이 하늘에선 오물 풍선이 떨어지고,
남북이 일촉즉발의 군사충돌 위험에 놓이는 것은
지정학적 리스크, 코리아디스카운트를 심화시킵니다.
분단국가 대한민국에서 안보와 경제는 동전의 양면입니다.
안보를 강화하고, 평화를 보장해야 경제가 삽니다.
싸워 승리하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낫고,
싸울 필요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최상의 안보이자 경제정책입니다.
상대를 억지하는 강한 군사력 과시도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평화를 구축하는 노력입니다.
외교의 목적은 국익입니다.
해양과 대륙 세력이 접하는 한반도의 특성상 외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외교가 되기 위해,
국익 중심의 실용적 접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외교가 우리 기업과 경제인들의 대외 경제 활동을 제약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영토 확장을 통해 이들의 대외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미래비전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불안한 미래가 절망을 부르고, 저출생을 낳았으며, 생을 포기하도록 합니다.
10년후, 30년후, 50년후 우리 사회는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주할 미래는
인공지능 로봇이 대부분의 생산을 담당하고
극단적 양극화가 진행되는 세상입니다.
모두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고 적정한 소비를 유지하지 못하면
과학기술 기반의 높은 생산성이
오히려 경제체제와 공동체의 존속을 위협할 것입니다.
과학기술 중심의 신문명 사회로 변모하면서
필연적으로 맞닥뜨릴 이 위기를 기본사회로 대비해야 합니다.
소득, 주거, 금융, 의료, 교육, 에너지, 통신 등
국민의 기본적 삶을 국가가 보장하고 일정한 소비를 유지함으로써
경제순환과 지속성장을 유지하고,
구성원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줄여야 합니다.
바람 같은 자연자원을 이용한 소득을 모두가 함께 누리는 바람연금 등을 활성화해
재생에너지 사회를 준비함과 동시에
새로운 산업발전, 지방발전, 균형발전, 경제재도약을 추진해야 합니다.
출생아를 부모의 자녀가 아닌 독립된 국민으로 인정하고
출생기본소득, 기본주거, 기본금융, 기본의료, 기본교육 등을
점진적으로 시행 확대해야 합니다.
삶의 필수 조건이 된 에너지와 통신 등 서비스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기본적 이용권을 확보해 가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성장동력을 만드는 일,
기본적 삶이 보장되는 희망 사회를 만드는 일,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은 제 1정당이자 수권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이 국민인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의 주인은 250만 당원동지들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민주당의 운명은
당원의 손에, 민주당을 믿고 지지하시는 국민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께
우리 민주당이 만들고 준비할 새로운 미래에 함께 해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250만 민주당원과 민주당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국민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DNA와 집단지성으로,
헌정사 최초의 야당 과반 의석,
그것도 압도적 과반이라는 위대한 국민 승리를 일궈내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길이 멉니다.
에너지 대전환과 AI시대라는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신성장과 기본사회라는 새로운 국가비전을 준비해야 하는 것처럼,
‘당원 중심 대중정당’으로 더 큰 변화, 확실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당의 힘은 당원의 힘에서 나옵니다.
지금 민주당에 가장 중요한 과제는
당원의 주권의지가 제대로 발휘되고 실현되도록
더 유능하고, 더 혁신하고, 더 준비된 정당으로 거듭나는 일입니다.
이번 총선 승리는 국민의 뜻이자 국민의 승리였지만,
250만 민주당원들의 무한한 열정과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고 믿습니다.
더 많은 민주당원들이, 더 큰 자부심과 열정으로,
더 단단하게 뭉쳐, 다음 지방선거에서 더 크게 이기고
그 여세로 다음 대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당을 당원 중심의 대중적 민주정당으로
더 확실하게 발전시켜야 합니다.
당원이 당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당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긍심과 책임감으로 당의 의사와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길을 확대하겠습니다.
지역위원회가 당원활동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당 합법화와 후원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디지털 관리자 격인 CDO(Chief Digital Officer)를 신설해,
일상적 정당 활동과 풀뿌리 생활 정치의 저변을 함께 육성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통해 개방된 플랫폼을 가진
'오픈 소스 정당'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경제를 살려 국민 삶을 개선하는
'더 유능한 민주당'!
사회를 바꾸고, 미래를 주도하는
'더 혁신하는 민주당'!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를 선도하는
'더 준비된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국민과 당원이 뜻이 제대로 관철되는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올 1월에만 총 1,306명의 국민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21년째 OECD 자살률 1위, 그야말로 ‘죽음의 땅’이 돼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정치가 이 참혹한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니 반드시 정치가 이 참혹한 현실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난 1월 살인테러미수 사건 이후, 남은 생은 하늘이 준 ‘덤’이라 여기고,
‘오직 국민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다른 칼날이 저를 향한다고 해도, 결코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않겠습니다.
청계광장에서 위대한 촛불혁명이 시작되었을 때,
국민 여러분 옆에 있던 저 이재명,
새로운 길 위에서도 항상 여러분 옆에 있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바꿔낼 힘도,
절망적 현실을 희망찬 내일로 바꿔낼 힘도
모두 우리 당원과 국민 속에 있다고 믿습니다.
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뛰는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만들어갑시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유죄 안뜨게 하려고 180석 총동원 해 방탄 중.
이딴소리가 웃긴게 문재인이 가진 그많은 지지율을 가지고 이재명이 무너졌는데 보수가 망햇다 이러는게 ㅋㅋㅋ - dc App
유죄뜨면 민주당 다음주다가 당선임
날이세긴 지가 도망을 안갔으면 이미 결과나왔는데 ㅋㅋㅋ
이재명없으면 다른 민주당이 잡지 ㅋㅋㅋㅋ 보수는 걍 멸망했음 ㅋㅋㅋㅋㅋㅋ
이재명 나락가도 누가 대선후보주자 되든간에 1찍할새끼는 1찍할건데 꼭 이재명이여야 하는이유가 뭐임? - dc App
기본소득 날먹하려고 이재명 밀어주는거잖아 니들ㅋㅋㅋㅋ 세금슈킹질은 덤으로하는거고 - dc App
이재명 없으면 다른 민주당이 못잡음.
민주당이 아니고 독재 정당이 됐네. 민주당이 미쳐 간다. 그런데 그걸 꾸짖을 생각은 안 하고 표를 몰아 줬다고? 미친 놈들 많다.
꾸짖을 놈들은 이미 찍혀서 찢겨 나갔거든
방탄 안한다더니 방공호에 들어가노ㅋㅋㅋ
이재앙
깜빵 언제가냐고 시발
태극기 거꾸로 달았노 국가전복 하겠다는뜻?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달았노 이거 완전
비추나 먹어
와 태극기를 뒤집어 달고나오네;; 애미없나;
태극기 거꾸로 달고나온 꼬라지봐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오성홍기는 용케 안달고나왔노
신문명 ㅋㅋㅋ
지지자들과 함께 살처분이 답
어디 씨발 70년대 개도국 공장 프레스에 짜부되던 저능아 새끼가
기축통화가 뭔지도 모르고 기축통화 씨부리는놈이 지가 한말에 있는 단어 뭔뜻인지는 안대냐
단군 이래 최대 치적 대장동 ㅋㅋㅋ
신문명이 뭐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갤이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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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끼 공약이행률 개바닥임. 성남시장시절 공약이행률 즈그 자체조사 한걸로 언플쳐한 씹새끼임 ㅋㅋ
찾아보니까 자체이행률은 아니네 이행률 높고 시민 만족도 높긴 하네
대장동 지업적이라면서 지가 도장찍은건 관계없다는 개소리하는게 찢재명 ㅋㅋㅋㅋㅋ
일을 많이하는거지 잘하는게 아닌데? 온갖 채무 문쟈가 이재명때문에 터진건데?
찾아보니까 이재명 임기때 부채 많이 줄었네
인공기랑 오성홍기 왜안달았냐?
국기 거꾸로다는건 일부러 나라망하라고 그렇게달은거 맞지? ㅋ
민주당은 서로 협력하면서 착착 진행중인데 보수는 총선 처발리고 즈그들끼리 내전중 ㅋㅋㅋㅋ 걍 이 나라 보수는 답이 없다 ㅋㅋㅋㅋㅋ
개조센에 보수진보가 어딨노 민좆당부터가 극우인데 ㅋㅋ
그건 맞긴함 ㅋㅋㅋㅋ 안보는 보수라던 국힘은 군인 죽어도 즈그 투스타 지킨다고 외면중 ㅋㅋㅋㅋ
맨날 민족 조국 찾으면서 틀딱쉰내나는걸로 표파는게 개조센 정치판인데 누가 정권잡던 안보좆망 경제좆망 민생좆망인건 팩트
일본에서 야마토민족의 조국을위해 모든국민이 일치단결하자 했으면 극우총리가 미친소리한다고 부들댈 새끼들이 역사를 잊은민족 어쩌구 ㅋㅋㅋㅋ
기축통화, 기본소득. 찢멘찢멘.
보수는 대통령 두번째 탄핵각 섰고 ㅋㅋㅋㅋ 다음 대통령은 찢 확정급이긴함 ㅋㅋㅋㅋㅋㅋ
개조센 멸망의 가속화 낭낭하노 ㅋㅋㅋㅋㅋ
이재명에거 2027년이 있을까?
저런 사람이 정치하는 것도 대단한데 빨아주는 년들도 대단하다...
먹고사는게 중요한 시대가 아닌데 ㅋㅋ 무슨 북한인줄 - dc App
빵이 먼저다
라도 깽깽이 새기들 수준에 딱 맞는ㅋㅋㅋㅋㅋ
찢은 쌍도놈이다 쌍도새끼야
어차피 경제 망해서 다음대선 민주당임. 누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경제는 보수, 안보는 보수ㅋㅋㅋㅋ 이번에 걍 밑천드러났지. 부동산 부양, 노인일자리 원툴 ㅋㅋㅋㅋㅋ
민주당이 망쳐놓고 ㅉ
???: 킁킁 섹스를 알려주겠다 - dc App
아 시발 점심 소화 안되게 면상 실베 올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찢재명새끼 생긴꼬라지보면 찢재명애미도 찢재명 싸지르고 내가 보지로 똥을 쌋던가? 어리둥절햇을듯 ㅋㅋㅋㅋㅋㅋ
이대남 씹새끼들아 드럼통에 들어가기 싫으면 닥쳐라
먹고 사는 문제 이 지랄병 쳐 빠는건 김대중 새끼때랑 변함이 없냐? 지금 시대에 쳐먹고 사는게 문제인 새끼들이 정상이냐? 좆빠는 소리 여물고 급부를 쳐 하라니까? - dc App
차기 대통령은 무조건 확정이지 개두창이 이재명 대통령 되는데 방해되는 새끼들 다 치워주고 있잖아 한동훈도 열심히 조지는 중이고
좆지랄하네 범죄자 새끼가 저딴 새끼가 의원이고 당대표야?? 범죄자새까 눈 찢어진거ㅜ봐라
이삼개월 당대표하고 감방가서 방장하면 되겠네 ㅋㅋㅋㅋㅇ
병신새끼 곧 감빵갈텐데 안가려고 용쓴다 ㅋㅋㅋ 어짜피 이번달에 대법원선고 나오면 넌 끝이야 ㅋ
먹사니즘한다니까 진짜 잘먹고살게 해준다는줄 아네ㅋㅋ 평생 먹고사는 고민하는 서민으로 만들어준단건데
또 저새끼 방탄한다고 지지율 또 반으로 찢겠노ㅋㅋㅋㅋ
ㄹㅇ 공산당 ㅋㅋㅋㅋ
다음 대선도 국힘이노 ㅋ - dc App
공산당이네 이세끼 - dc App
태극기를 왜 뒤집어 달고 나온거임...????
왜긴 저새끼 권력잡으면 나라 뒤짚겠다는거 아니면 태극기 별 신경 안쓴다는 의미지
잼댚은 뭐야 미친
ㅋㅋㅋㅋ 욱일기 일장기 빠는 놈들이 할말은 아니제 ㅋㅋㅋㅋㅌㅌㅌㅌ 다 국힘당원들 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음주운전하는 성범죄자새끼
ㅋㅋㅋ 전과4범 까면 국힘 지지자냐? ㅋㅋㅋ
대다수 국민들은 전과 2범만 되어도 곁에도 안 가지 않나? ㅋㅋㅋㅋ
확실히 감자와 옥수수만 먹으면 걱정은 없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인공지능 신기술통한 생산성향상 (기업에 세금을 존나게 물리며) - dc App
어떻게 전 당대표 업적이 병원에 누워있기, 재판받으러가기 ㅋㅋㅋ
범죄자 지지하는 새끼들은 같은 범죄자나 전과자, 아직 잡히지 않은 범법자 새끼들 뿐이지 ㅋㅋㅋㅋ
이 당은 ㄹㅇ 사이비종교집단 같아 ㅋㅋㅋㅋ
저게 민주당이노 공산당이노?
음주운전 합법화 언제함
저긴 1인 독재네 빨갱이랑 똑같네 완전 ㅎ
옛어르신들 빨갱이라하면 치를 떨던게 이제 이해가 싹되노 ㅋ
저거 거꾸로 있는거 봐라 ㅋㅋㅋ
이재명 당대표 출마가 오로지 자기방탄에 목적이있음 원레 당대표 2번 못하는대 당규까지 바꿔가며 저러는 이유가 지가 저지른 죄가 워낙많아서 그런거임 ㅋㅋㅋ
기축통화는 언제쯤 한다 함? ㅋㅋ - dc App
글로벌엘리트들이 째명 별로 안좋아함..다음 대통도 나라근간을 혼란스럽게 해야하는게 사명이라 아무래도 국힘쪽에서 또 대통이 될듯...
국가전복 예고 ㅋㅋㅋㅋㅋ리짜이밍
이야 또 글 편집해서 실베 올리네 2찍 응우옌 새끼
AI 미래 타령하면서 정책은 구시대 산물들에 돈 뿌리기 ㅋㅋㅋ
캬 느그당 대표는 범죄경력있는사람만 된다며?
미래는 기업인과 과학자들이 일궈내는건데 기득권 두정당 모두 틀딱 후원자 카르텔한테 돈뿌리기 밖에 더하나
다음 대선때 이재명 당선되면 디씨 댓글창 개 재밌겠다ㅋㅋㅋ
디씨 폐쇄돼서 댓글도 없음
중국 공산당 시진핑 흉내내고 있잖아, 민주당이.
지랄하네 말로는 민생 민생 ㅇㅈㄹ 하면서 도대체 한게 뭐있는데 좌좀 새끼들아 ㅋㅋ
윤두창 찢이 대통령인거 보면 이나라는 끝이다
보수가 괴멸이라 차기 찢 당선 확정
공산당 호위병 고닛팍이 새계정 팠노
틀린말은 아니지만 재명아 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 인간이란다. 제발 감옥 가서 여생을 보내길 바래 니 면상이 매체 영상에 나올 때마다 너무 역겹다
나라 북한 짱깨한테 가져다 바치려는 놈 ㅋㅋ
어떻게 갤러리 이름이 나라를찢는당 ㅉㅉ 깨어있는 척 깨끗한 척 호소해봤자 실상은 횡설수설 헛소리만 지껄이고 똥덩어리보다 더러운 좌파ㅅㄲ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