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ct&no=3048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워크랜드 - 스톰윈드 다 만들고 찍쌈 - 롤러코스터 타이쿤 마이너 갤러리

열대강의 미로 워크래프트 랜드 컨샙으로 체우는데 스톰윈드 구역만 일단 완성한듯전역 사진발전과정열대강의 미로 맵 에서 워크래프트 랜드 맹그는중옛날에 말했지만 10년차 트루 골수 호드라서 얼라마을 수장딸때말고 안가봄 대충

gall.dcinside.com


스톰윈드 만들고 이제 호드 수도를 만들어야지


3년전에 도전할땐 오그리마 건물들 만들 엄두가 안나서 포기했었는데


이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도전했지만 역시 포기했어야 했다


대족장 실바나스 누님의 말씀을 빌려


ae5904a50106bb42baf1dca511f11a39c4b70dd0eeae9f



THE 아무것도 아닌것 '호드'의 수도 오그리마 컨샙으로 만들어봤어


예전 모델링은 이뻤는데.. 격아에서 서사가 주인공급 개 타락맨으로 올라왔지만 모델링은 마귀할망구처럼대고 퇴장해서 슬픈캐릭터지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1ce6851c6265fd11bdbbfb279c5c57e17bc9e5be2

클릭하면 커진다.

스톰윈드 왼쪽에 오그리마 컨샙 공원 완공


스톰윈드처럼 중간중간 올릴라고 했는데 공원 전체를 가로지르는 쌍둥이 우든 코스터가 있어서 어떻게해도 아직 미완성인게 티가 나더라고


스톰윈드는 건물 하나하나 잘라서 올렸으면 댔었는데 오그리마는 그게 안댈것 같아서 걍 다 만들고 올림



발전과정 영상이다 이번건 한 50년 걸림


공원 입구부터 볼까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bce40d5ad7d77f008d735006bea1453c9680a20

오그리마 입구에 뼈랑 나무방벽세워두고 우가우가하는 느낌 살려서 만듬

오그리마는 죄다 원형건물들이라 만드느리 머리좀 아팠다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bce41d4ad7d77f008d735006bea145ec96c9aba

입구 들어와서 바로 오른쪽에 공룡타는 범퍼카, 다른 도시들로 가는 스플레쉬 보트 설치해줄 항구 부둣가랑

범퍼카 윗쪽에는 입구들어오자마자 쌍둥이 우든코스터 붕붕 날라다니는걸 보면서 공원 깊숙히 들어감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bce43dead7d77f008d735006bea135fc4634330

공원 내부로가는길. 원형건물중에 써커스가 딱 이더라고 그걸로 대충 건물하나 날먹하고, 호드를 강화하는 고문기구 그거 하나랑

오른쪽에 우든쌍둥이 돌아다니는 협곡 장애물코스, 그 위에 기괴하게 루프에서 박을것처럼 생긴 쌍둥이 루핑코스터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cce9665825746481fd1f0230edb0a57823fb14b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ace6f7edf4e7fab153635d0a92c16f5f5ef17a5

스톰윈드에서 넘어오는 다리는 두개있는데, 각각 도시 입구를 상징하는 쪼매만한 건물 세워둠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ace6b75df4e7fab153635d0a92c10f6f6e8ebfc

쌍둥이 우든코스터의 바위협곡 코스 만족스럽다



그럼 이제 직접 어트랙션을 타러 가보자


맨 먼저 지은게 쌍둥이 우든코스터임 호드는 우직한 그런게 있어야될것 같아서

이름은 각각


'가로쉬' 와 '세로쉬'


ac5930a70013b9428b3e337c9735cdbc67f751af030ae0f7e13cef488e79b64b9619842e721dab8a

첫 낙하와 바로 갓트라인 코스로 1인 version 한번씩 넣아주고


ac5930a70013b9428b3e337c9735cdbc67f751af000ae0f7e13cef488e79b64bcac9c4544c5cc36b

저거 속도 조절해서 만드느라 얼마나 오래걸렸나 모른다

각각 대형 루프 사이로 속도 이빠이 줄여서 통과하는 코스 넣어서

2인 version 각각 넣어주고


ac5930a70013b9428b3e337c9735cdbc67f751af010ae0f7e13cef488e79b64b08138dea9d9fd375

강가로 나와서 들락날락 코스와 물튀김 코스 중간에 보도 떠있는거랑 문 같은거는 다른 구역 넘어갈 다리랑 다리 입구 맹글어 놓은거


ac5930a70013b9428b3e337c9735cdbc67f751af060ae0f7e13cef488e79b64beed65424f92417a5

아슬아슬하게 협곡 구역 지나가주고


ac5930a70013b9428b3e337c9735cdbc67f751af070ae0f7e13cef488e79b64b50fc695a8ff17211

공원 입구쪽에 손놈들 들어오자마자 쌍둥이 코스터 붕붕 날라다니는거보고

'와 저건 뭐지?' 하고 탈 수 있게 만들어줌


더럽고 냄새나는 아무것도 아닌것들의 도시에 올 이유가 되어주는 쌍둥이 우든코스터


'가로쉬' 와 '세로쉬'


빨간게 가로쉬인데 승률은 가로쉬가 대략 65퍼 정도 되는거같다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ece2f4ee4945661e8dfb9f2ac422030ab5e4049

무려 쌍극한 우든 코스터라고

레이스는 가로쉬가 많이 이기지만 흥미도는 세로쉬가 이김




그 다음 어트랙션은

루프 하나에서 막고라를 경험하는 쌍둥이 루핑코스터


'사울팽' 과 '서울팽'



ac5933a70010b9428e3e337b9737efbcf6824ea78ed8af4f9d0f9a5c609f2607dbbe07105088231d8a493dfc99bbfaac575e512cd478c0c5b7dca13a4171fcc6

더 쫄리게 바싹 붙혀서 해볼라니까 가끔씩 터지더라고 막고라는 적당히..



그리고 대족장 둥지인 그롬마쉬에 가보면 커다란 해골로 장식해놓은게 있는데,

그건 예전에 가로쉬 애비가 원래 갈색색이었던 오크를 초록색으로 물들인 만노로스 라는 악마를 잡고나서 그 해골로 만든거임


ac5936a70013b940a53e32579734edbce4bc1794b1af2f7cfe0fb9e43e1ca5219f5cb48e0aa4da30ff630bd637cd05cef2231a51d9bde473d5eb9b3434661e2189

그래서 다음 어트랙션은


'만노로스 뼈다구'


저게 1년에 한번정도 랙에 걸려서 갤에 질문도 했었는데 여튼 호드스럽게 잘 뽑인거 같아서 좋다



ac593ba7001db942813e33669735c1bcb41d98a6c33857ebe13605ad0964e8339a9ceb10471c44c168f564534fd61153c7c13f08a9b58570b76c2776a2d19ace6976df4e7fab153635d0a92c17f0f2eca963

마지막으로 가로쉬와 세로쉬를 경험하려고 줄 서있는 손놈들을 보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