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igurashi&no=600054&page=2
https://youtu.be/Yx4tu9qpwdo브금이랑 함께 해주면 감사합니다.쓰붕쿤들! 반가워 토석진 아저씨야.오늘은 토미타케 아저씨와 함께 히나미자와(시라카와고) 성지순례 장소들을 함께 알아보려 해.https:
gall.dcinside.com
1편 링크

尾崎豊カバー
youtu.be
디시가 이렇게 긴 글 쓰는 게 어려울진 쓰기 전까진 몰랐어..
새삼 정보글 쓰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지네
그럼 토석진 아저씨랑 계속해서 히나미자와를 탐방해볼까!
모두 카메라는 챙겼지?
.Z존 전체 지도
그렇게 레나 악귀발휘 장소에서 슬슬 인기척이 보이는 곳으로 가다보면 짭 전망대가 나와
그런데 여기는 진짜 전망대가 아니기에 빠르게 무시하고 위로, 위로 향하자.(어차피 내려올 때 다시 올 수 있어)
그럼 이렇게 생긴 곳을 발견할 수 있는데
여기가 전망대야.
(혹시 몰라서 얘기하는데 아침 7시랑 밤 9시 40분엔 가지마 문 닫혀있더라..)
가면 아마도 사진 찍어주고 그거 1만원인가 주면 인화해주는 장사 하고 있을수도 있을텐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굳이 이용 안하는 걸 추천해
내가 그때 토미타케 코스프레 하고 갔었는데 전신샷 아니고 상체만 나오게 찍어줘서 난 굳이 인화 안했어.
그리고 이 주변으로 등교길이 있으니까 한번 찾아가보길 바래
어라? 어디서 봤던 광경인데? 라는 생각이 들거야
이 사진들 하고 닮았으면 성공!
그리고 하산하면서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Z존을 탐방하려고 하는데
짜라두짜도 입산수행 전후로 사람이 달라졌듯,
힘들어도 앞으로 펼쳐질 황홀경을 생각하며 조금만 더 힘내자.
하산하고 나서부턴 전부 평지라서 괜찮아.
루트는 쓰름 스팟을 먼저 보는 방향으로 만들었어.
순서는 이렇게 돼.
1. 리카랑 사토코네 집
2. 우소다 거리
3. 호죠가
4. 류구가
5. 소노자키 본가
6. 미붕이랑 ㅂㅂ하는 장소
(본작에서도 미붕이랑 먼저 ㅂㅂ하지? 그것도 염두에 두면 더 좋은 성지순례가 될 거 같네)
7. 레나랑 ㅎㅇ하는 곳
8. 후루데 신사
9. 미붕이랑 합류하는 장소(물레방아)
이런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야.
슬슬 평지가 나오겠지 싶은 곳에서
우소다 거리와 리카&사토코네 집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리카랑 사토코네 집
그리고 바로 옆이 뭔가 익숙하다 싶은 풍경이 보일텐데
거기가 우소다 거리야.
난 솔직히 너무 덥고 피곤해서 그냥 지나쳐 버렸는데
우리 쓰붕쿤들은 꼭 괜찮은 구도 찾아서 사진 찍고 가길 바래
더 내려가다 보면
시라카와고 내에서도 상당히 낡았다고 생각되는 건물이 보이는데
호죠가를 발견할 수 있을 거야.
많은 사람들이 여기가 낡아서 그런지 사람이 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나도 처음에 그랬고)
내가 밤 9시 40분쯤에 가보니까 안에 불이 켜져있었어.
사람 사는 거 같애.
그리고 계속 가서 직진하지 말고
오른쪽으로 꺽으면
또 뭔가 눈에 익은 건물이 보일 거야.
류구가
이 건물을 보고 낯이 익다 생각했는데
너무 더운 기온에 나도 익어가고 있었어서 빠르게 가느라 레나네 집인 줄 모르고 지나쳐버렸어..
우리 쓰붕이들은 사진이라도 한 장이라도 건져서 가도록 하자
그럴 일은 없겠지만 레나 코스프레를 한다면 여기랑 아까 우소다 거리가 최고의 포토스팟 아닐까?
그리고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또 익숙한 건물이 보일 거야.
사람도 많을 거고
소노자키 본가
사실 나는 밖에서 구경한게 다야..
굿즈에 돈을 너무 많이 써버려서 1000엔이라는 입장료가 상당히 부담돼서 굳이 안들어갔어.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소노자키 본가 내부 사진같은 경우
어차피 마지막 목적지인 미온이랑 합류하는 물레방아 가면 그쪽에서 볼 수 있어.
거기가 입장료도 더 저렴하고 이것저것 많기도 해서 굳이 돈 내면서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내가 못들어가서 쓰붕쿤도 들어가지 말라는 게 아니야!)
이렇게까지 왔으면 북부 크게 시라카와고까지 포함해서 시라카와고를 대충 절반 돌아본 거야.
이제 남은 게
이렇게 남았는데 남쪽 시라카와고는 옵션사항이야.
나같이 2박 3일 예약해서 도저히 시간이 남아 돌아 할 게 없다면 한번 가보는 걸 추천해
이쁘더라고 사람도 별로 없고
그래서 정해진 루트로 가다보면
하교 길에 미온이랑 ㅂㅂ하는 장소가 나와
?? : 잘가 미온~
미온 : 흥, 너같은 건 이제
ㅎㅎ ㅈㅅ
그리고 또 가다보면
아침에 레나랑 ㅎㅇ하는 곳도 나오고
그리고 쭉 가다보면
대망의 후루데 신사
여긴 밤에도 가보는 걸 추천해 상당히 고느적하고 이쁘더라고
그 강
몰랐는데 저 사진을 찍은 위치가
여기더라고
근데 저기 가려면 남쪽 시라카와고 가다가 주차장으로 빠지고 해서 들어가야 하는데
비 오거나 물살 빠르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시간도 남겠다 날씨도 좋겠다 할 게 없는 쓰붕이들은
직접 내려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 찍어봐도 괜찮을 거 같아.
다리를 건너고
민속촌이 있는데 입장료는 600엔이야. 마을 숙박객이면 할인되는 거 같아.
나는 마을에서 숙박했는데 그런 줄 모르고 제 돈 내고 들어갔어 멍청하게 ㅠ
쓰붕쿤들은 괜히 나처럼 1000원 날리지 말고 숙박했다면 할인 받고 들어가자.
안에 들어가면 이것저것 많긴 한데 우리의 목적은 단 하나지?
분명 이건데 구도가 기억안나서 제대로 못찍은 쓰붕이를 살..
근데 5000원(6000원)이나 내고 왔는데 이것만 보고 나가긴 좀 그렇잖아?
레나 도끼를 여기서 볼 수 있는데
이게 실물로 보니까 임팩트가 엄청나더라고
레나 도끼 말고도
츠미호로보시 명장면 장소라던지
제구전 지하 입구라던지
소노자키 본가 내부 짤이라던지
꽤나 여러가지 있으니까 한번 둘러보고 가길 바래. 나도 다른 쓰붕이 성지순례 글 보고 나중에 알았어.
그리고 내가 시라카와고 떠난 뒤 3일 뒤에
거기 민속촌에 곰 나와서 폐쇄 됐었다는 내부자 제보가 있어서 가급적이면 사람들 갈 때 같이 가는 편을 추천할게
아침 일찍 가거나 오후 늦게 등 사람 없을 때 가는 건 약간? 위험할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리고 다 돌고 나중에 시라카와고 떠나면서 버스정류장 가는 길을
대로 이용하지 말고 케이이치 교통사고 미수 장소 길 쪽으로 가도 괜찮을 거 같아.
아니면 Y보다 Z를 먼저 가보고 싶은 쓰붕이라면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후 바로 대로로 가지 말고 케이이치 뺑소니 장소를 첫번째 목적지로 삼고
Z로 들어가는 계획을 세워도 괜찮을 거 같아.
자.. 이렇게 토미타케 아저씨와 함께한 히나미자와 여행이 드디어 막을 내리려고 하는데
만들다보니 엄청 길어진 이 글을 끝까지 다 봐준 쓰붕쿤이 남아있을지 걱정이네..
그런데 사실 이 글이 성지순례의 모든 장소를 전부 담은 건 아니야.
이 글에 있는 장소들만을 보고
아, 성지순례 끝났다.
히나미자와 증후군 발병하기 전에 빨리 탈출해야지!
라는 생각해서 가버리기엔 좀 아깝다고 생각해.
그래서 토미타케 아저씨가 히나미자와를 방문하는 쓰붕이에게 과제를 하나 주려고 하는데
우리가 글에서 안다룬 장소
이 장소를 찾아서 올려주길 바래!
제출기한은 없고 언젠가 히나미자와에 성지순례 갈 때
만약, 혹시라도 기억이 난다면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면 고맙겠음.
저 장소를 찾으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나보다 더 많은 곳을 돌아보고 히나미자와를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이건 결코 내가 저 장소를 찾지 못해서 그런 건 아니란다?(사실 맞음 ㅠ씨발)
그래서
이걸로 길었던 글을 끝 마치려고 하는데
3편을 쓰게 된다면 시라카와고에서 갈만한 상점이나 카페, 기념품 샾 등에 대해서 쓸 거 같아.
사실 3편을 쓰는 게 조금 주저 되는게
1편과 2편은 쓰붕이라면 전부 갈만한 공적인 장소들인데
3편은 개인 취향이 담긴, 어떻게 보면 사적인 장소들이라
그런 장소를 여기 괜찮다 여기 가서 점심 먹어라 디저트 먹어라 글을 쓴다는 점에서 조금 고민되네.
아무튼... 여기까지 봐줘서 정말 고마워, 쓰붕쿤들!
우리 모두 카메라 하나 들고
그때의 내가 느꼈던 그 기분, 감정을 다시 한번 되살릴 수 있는
- 성지순례 -
를 살면서 한번이라도 해보는 게 어떨까?
아마 평생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된다. 라고 생각해.
그럼 이만 줄일게!
다시 한번 읽어줘서 고마워~
3줄요약
1. 핸드폰으로 아래 지도 봐가면서 길 찾아가라고 만들었어.
2.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ZYC0r7HNHk9Z2CWbAvAbqN_KYAP5ILc&usp=sharing
히나미자와(시라카와고)를 성지순례 할 때 도움이 되게 만든 한국어 화자용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3.
https://maps.app.goo.gl/TnWyWaXhdWeTAz6M9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igurashi&no=598263
성지순례
교통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igurashi&no=598269
성지순례
숙박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igurashi&no=600054&page=2
성지순례
1편 X, Y
오야시로사마 발소리 ㄹㅇ 반전 지렸제
고느적이 아니라 고즈넉 임마
오타 ㅈㅅ
오 여기가 쓰름 성지구나 놀러갔었는데 전혀 몰랐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됐다.( ̄∇ ̄)
뭐야 만화가 실제마을 본따서 만든거야?? 저정도로 똑같이 했다고?? 아니면 반대인가
실제 마을 본따서 만든거야
저 사진들이 배경인 버전이 원작인가? 그거 존나 무서웠는데 ㅋㅋ 두번째 이야기에서 범인이 갑자기 웃는 텍스트 화면에 꽉 차더니 갑자기 눈깔 딱 나오는데 기절할뻔
업졸 보고 이제 쓰르라미 듣기만해도 토나옴 왜 실베임? 이게?\
쓰르라미 울 적에 ost, you 들으면 들으면 2000년대 극후반~10년대 초반 시골 할머니집 생각이 아련하게 떠오르더라..
히나미자와 증후군 조심해라
와타나가시 체험할 수 있냐
체험한 거 있는데 보고 갈래?
https://m.dcinside.com/board/higurashi/597510?serval=%EC%99%80%ED%83%80%EB%82%98%EA%B0%80%EC%8B%9C&s_type=subject_m&page=2
내가
한 거는 액션캠 잃어버리는 바람에 못건져왔음..
롯켄지마섬도 가쥬세요
거긴 이미 지도상에서 지워졌자나 ㅋㅋㅋ
아직 괭갈을 다 안깼어요.. 다 깨고 나면 괭갈 성지순례도 할듯?
류규레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