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8년 다크 나이트의 성공 이후
워너는 놀란이 삼부작을 완성하길 바람
놀란은 3편을 기획하지 않았고
“프랜차이즈에서 잘 나온 3편이 과연 얼마나 있나?“라고 말함
하겠다곤 했지만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한다고 했음
2. 데이비드 S. 고이어가 배트맨 비긴즈를 썼을 때
두 후속작의 원고도 적어둠
둘 다 조커가 등장했으나
2008년에 히스 레저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조커의 복귀는 불가능해졌음
그럼에도 2008년 말에 놀란은
3편의 스토리를 대충 어느정도 완성함
3. 놀란은 배트맨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어
인셉션을 만들러 갔지만
워너는 늘 3편을 계획하고 있었음
빌런은 리들러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길 원함
4. 놀란은 조커와 완전 다른 빌런을 원했음
고이어의 원고에서 요소들을 차용해
놀란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각본을 작성함
베인이 빌런이었고, 캣우먼이 많이 등장하며
제목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
5. 놀란이 베인을 고른 이유는
아직 마주하지 못한 육체적 도전을 보여주기 위해서
방금 인셉션에서 같이 작업한 톰 하디에게
배역을 권했고, 각본도 읽지 않은 채 곧바로 계약함
6. 하디는 후에 베인의 목소리를
복싱 챔피언인 바틀리 고먼에게서 따왔다고 말함
7. 코믹스에서 베인은 208cm의 거구임
하비는 여러 무술들을 배우며 근육만 13kg를 찌움
또, 배우가 175cm라 깔창을 신어 키도 키웠음
8. 놀란은 캣우먼 역에는 철저한 오디션을 봤음
나탈리 포트먼,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거물들도 여기 참여함
9. 앤 헤서웨이는 오디션 때 할리퀸 역을 맡는다고 생각했음
그러나 스크린 테스트를 보니 무슨 역인지 확실해짐
10. 해서웨이는 이 역을 너무 맡고싶어 해
에이전트가 좋은 소식이라며 연락이 오자
“내가 캣우먼이다!”라고 외치며 방을 뛰어다님
그러나 오스카 호스트를 제안받았다는 소식이었음
11. 밥 케인과 빌 핑거가 40년대에 캣우먼을 만들었는데
유명 영화 배우 헤디 라마에서 영감을 받았음
라마는 메이드로 변장해 보석을 들고
남편에게서 도망치기 위해 창문 밖으로 뛰었다고 말한 바 있는데
이는 영화에서 캣우먼도 똑같이 함
12. 셀리나와 어린 조수, 젠의 관계는
배트맨: 이어 원의 카일과 몰리의 관계와 비슷함
클로이 모레츠와 제니퍼 로렌스가 이 배역에 오디션을 봤지만
결국 주노 템플이 캐스팅됨
13. 마리옹 꼴리아르와 직전에 인셉션에서 같이 작업했기에
놀란은 그녀를 미란다 테이트 역할로 원함
당시 꼴리아르는 임신 중이었기에
놀란은 그에 맞춰 촬영 일정을 조정함
아이를 낳은지 겨우 1달 만에 촬영을 시작했고
놀란은 슈퍼우먼이라고 말함
14. 킬리언 머피가 스케어크로우 역할로
이전 작품들에 이어 또 등장함
이로서 가장 많이 등장한 배트맨 빌런의 기록을 세움
15. 영화가 촬영에 들어가기 전,
놀란이 CG와 미사용된 장면들을 이용해
조커를 등장시킬 거라는 루머가 나왔음
놀란은 히스 레저를 존중하기 위해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거라며 일축함
16. 놀란은 배트맨 비긴즈의 테마는 공포
다크 나이트의 테마는 혼돈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테마는 고통이라고 함
그렇기에 이 영화의 빌런도 베인
17. 배트맨이 다시 복귀하자, 늙은 경찰이 하는
“앉아서 지켜봐, 쇼를 보게 될 거니까”라는 대사는
다크 나이트 리턴즈에서 나온 대사임
18. 캣우먼이 옥상에서 사라지자
배트맨이 ”이런 기분이었구나“ 하는데
이건 킹덤 컴에서 따온 대사임
19. 혁명과 계급의 분쟁을 다루면서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에 영감을 받음
베인이 손가락 뜨개질하는 건
그 소설에 등장하는 드파르주 부인의 오마주고
주인공의 장례식에서 고든은 소설 속 구절을 읽음
20. 전작처럼 아이맥스 카메라를 이용했고
전작처럼 아이맥스 카메라를 부숴먹음
21. 베인의 코트를 디자인하는데는 2년이 걸렸으며
스웨덴 군 자켓과 프랑스 혁명 프록 코트에서 따왔는데
베인을 독재적이면서도 혁명적으로 보이기 위함
22. 배트윙의 다지안은 군에서 영감을 받았는데
해리어 점프 젯, 오스프레이, 아파치 등에서 따옴
23. 배트윙은 실제로 만들어졌음
하나는 차량에 고정했고 하나는 날도록 제작됨
24. 삼부작의 각 작품마다
첫 장면에서 무엇이 다가오는지 암시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얼음이 깨지며 배트맨 로고가 만들어짐
이는 베인이 배트맨을 부순다는 것과
얼어붙은 강을 건너는 형벌을 의미함
25. 오프닝의 비행기 납치는
실제 비행기로 촬영됐으며, 실제로 떨어뜨림
26. 미란다의 정체에 대해 힌트가 전에 나옴
브루스에게 세상의 균형을 되살리기 위해 투자를 하라고 하고
후에는 필요한 일을 하라고 하는데
배트맨 비긴즈에서 라스 알 굴은
세상의 균형을 되살리길 원한다고 하고
필요한 일을 할 용기가 없다며 브루스를 비판함
27. 베인과 배트맨의 첫 싸움 전
베인의 발소리는 크지만 배트맨은 거의 소리가 나지 않음
놀란이 일부러 이렇게 조정한 것으로
두 격투가의 스타일을 대조하기 위함임
28. 영화 속 가장 유명한 대사 중 하나인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군”은 사실 배우의 애드립이었음
29. 영화 속 미식축구 선수들은
촬영지인 피츠버그의 실제 선수들이었으며
코치 역할은 이전 코치가, 키커 역할은 피츠버그 시장이 맡음
30. 놀란은 1만명의 엑스트라들을 고용해
다들 두꺼운 겨울 복장을 입게 함
촬영 당시에 여름 동해안을 휩쓴 강력한 폭염이 있어
꽤 힘든 촬영이었음
31. 라자러스 핏 장면은 세트장에서도, 인도에서도 찍었는데
그 며칠 전에 미군이 오사마 빈 라덴을 죽임
원래 놀란은 헬리콥터를 날려 멋진 공중 촬영을 하려 했으나
공중 촬영 허가가 거절됨
32. 클라이막스에서 베인은 배트맨을 찾으며
6~7명의 경찰들을 때려야 했는데
처음 촬영했을 때 경찰이 너무 많아
톰 하디가 구별을 못해 그냥 아무나 때렸음
33. 원래 폴리 서장은 탈리아가 운전하는 텀블러에 치이며 잔인하게 죽는 것이었으나
17세 등급을 우려해 죽는 장면이 나오지 않도록 편집함
34. 엔딩 유출을 우려해 비석에는 미란다 테이트라고 새겨놨고
베일이 세트장에 있도록 해 유출을 최대한 막음
35. 이 장면에서 블레이크의 본명이 로빈임이 밝혀지는데
이름은 후시로 녹음하도록 해 현장의 모두가 모르도록 함
심지어 조셉 고든 래빗 배우조차도
36. 이 장면이 모호하다며
알프레드의 꿈이 아니냐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마이클 케인은 저 둘은 진짜 있었다며 부정함
37. 2011년에 6분 프롤로그가 처음 공개됐을 때
관객들은 베인의 말을 못 알아듣겠다며 불평함
워너는 곧바로 놀란이 사운드를 수정하도록 함
38. 영화는 2.5억~3억불로 제작돼
10억불을 넘기며 큰 성공을 거둠
또한 다크 나이트 사무작은 역대 최고의 삼부작 중 하나로 인정받음
사실 개밥맨콘 홍보용
탈리아 알 굴은 좀 그랬어
어우 지겨워라
어릴때 봐서 몰랐는데 베인 톰하디였구나 이제 알았네
2편 하나 가지고 역대 최고 트릴로지는 씨발 1 3편 올려치기 하지마라 영포티 틀딱 새끼들아
병신
1편도 재밌었는데 라이즈가 좀 별로였지
라이즈...ㅋㅋㅋㅋ 범죄자들이 도시 하나 전체를 장악하고 그런 스케일은 좋았는데....
1편은 괜찮았어 실제로 흥행해서 2편이 나올 수 있었던거지
1,2편은 좋음 3편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지
배트윙 저거 못 날지 않나? 메이킹 플림 봐도 걍 헬기 같은거에 묶어서 촬영하던데
로프없이 맨몸 던져야 맞은편까지 닿을수 있는 연출은 굉장히 좋았음
저 경찰 죽는 씬이 뭔가 어설프다 싶었는데 차에 치여죽는거여서 그런거였구만 ㅋㅋㅋㅋㅋㅋ
다크나이트 원툴 병신 거품감독
인셉션도 인정이지 근데 ㄹㅇ나머진 다 좆병신임 ㅋㅋㅋㅋㅋㅋ인터스텔라부터
대 밥 맨
(슈퍼맨에 의해 양 볼이 짜부러지며)
그 병신같은 검사깔다구년도 느닷없이 존나 못생긴년으로 바꿔놓고선 뭔 히스 레저가 없어서 조커를 못쓴다는 개소리를 함? 임모탄 무기농부 다 늙어 뒤졌어도 프리퀄에 잘만 등장시킴 영화 관련 썰들은 걍 마케터들이 있어보이게 써주는것일 뿐임
베인 전반부만 해도 포스 지렸는데 후반부 캐붕 시발
걍 못만든 영화임
세개 다봤는데 솔직히 비긴즈랑 라이즈는 잼없더라
크르르르
베인 너무 허무하게 죽여서 용두사미 영화였음
듣기로는 조커처럼 너무 카리스마있는 악당 만들면 관객들이 악당 빨아재낄까봐 일부러 허무하게 죽였다고함
베인이 원래 좀 애매한 빌런이긴 함
for you
다크나이트는 ㄹㅇ 개씨발 좆명작인데 1,3편은 그냥 그랬음
톰 하디는 수트 핏이 좋아서 키가 한 185는 되는 주 알았음.
175도 비율만좋으면 커보이는 구간이긴함
더스틴포이리에 처럼
톰하디문신이 많아서 일일히 cg로 제거했다고함 근데 비행기씬을 실제로 찍었단게 존나놀랍네 개무서웠을텐데
톰형은 밥 먹듯이 하는거
3편만 보면 걍 ㅍㅌㅊ인데 트릴로지 전체에서 3편을 보면 존나 ㅆㅅㅌㅊ - dc App
액션 개조트
gay
ㅋㅋㅋ시발 비행기씬 저거 cg도아녔노 ㅋㅋㅋㅋㅋㅋ
톰하디 좋아하긴 하는데 계속 얼굴 쳐가리고 나오는데 걍 거구 배우쓰고 성우 시키는게 더 나았을듯
3편보면 놀란 연출력이 얼마나 딸리는지 볼수있음
베인이 용두사미로 끝나서 그렇지 진짜 중반까지는 포스가 개쩔긴 했음, 막판에 너무 어이없이퇴장했어..
덩치 땜에 포스도 그닥
아 또 생각나서 또 봐야겠다
뭔 옛날소설 만화 영화에서 모티브 따온게 존나많네…감독 식견이 얼마나 넓은겨
내가 그 마스크를 벗기면 죽기라도 하는 거냐?
36은 하필 인셉션 이후에 만들어진거라서 이게 꿈인가 아닌가 나도 한참을 고민함 잘 생각해보니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 이런 환상 환영 꿈같은건 한번도 나온적이 없었음. 라자루스 마약 빤건 있었지만
하이재킹장면 고트
라이즈 존나 노잼임
라이즈 재밌긴 했는데 동굴 들어가고서부터 팍 식음. 베인도 그냥 눈물 질질 짜는 허접악당돼서 포스 싹 사라지고 당연히 그런놈 상대하는 배트맨도 그냥그래 보였음 그전까지는 꿀잼이었는데..
개좆!병신 쓰레기영화
놀란을 거장이라 하는 새끼들을 병신으로 볼수밖에 없는 이유 : 이새끼는 작품마다 기복이 존나 심함 다른 감독도 존나재미없는 경우는 있을지언정 작품성이라도 챙기는데 놀란작품은 어떤건 ㅈㄴ 유치해서 봐주기도 힘들정도의 개졸작을 쳐만듬
이 댓 보고 필모 찾아보니 ㅇㅇ 욕먹을만하네
근데 닼나라는 뭘로보든 완성도 있고 대작이고 시나리오 좋은데 미스캐스팅에 뭔가 이상한 연출에 영화를 티비영화처럼 찍은거 보니까 ㅇㅇ 쟨 고아로 컸다는게 내 결론이다
라이즈부터 뱃맨 망함
블레이크 다리건너는게 너무 불필요하게 질질끔 다크나이트 자폭버튼파쿠리같기도 하고
("전라" "홍어" "팩트") - 동서양 3부작 중 터미네이터랑 영웅본색이 3편이 망하지 않았으면 역대급 3부작 goat 였다......다크나이트도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별로였음
터미네이터 ㅇㅈ - dc App
3부작 완성도만 따지면 물론 스타워즈 미만 잡이지만 그 밑으로 캐리비안베이 해적이 있음
터미네이터는 2부작이지
스파이더맨도 2까지 개지렸는데
역대 최고트릴로지는 반지의제왕이다 이 영알못 병신새끼야
라이즈는 개연성 좆망에 캐리터 좆박고 스토리는 씹유치찬란함의 극치였지
임파서블~~~~
이건 배역이 잘못됐어 탈리아는 배우랑 배역이랑 너무 잘어울려 문제고 토끼놈 톰하디는 너무 나약해보임
특히 톰하디놈은 초딩쌈도 아니고 코 얻어맞았다고 지는시늉 내질않나 나중가면 질질 짜질않나 미친새낀가 진짜 아니지 감독이 미친새끼지
탈리아는 배역하고 너무 잘어울려 아 시발 슈퍼초썅년 난 진짜 엑스맨 돼지썅년 누구냐 미스틱 아.... 이름 생각안나네 클레어데인즈가 아니라...................................................................... 탈리아 쟤는 현실에서도 미스틱만큼 존나게 시발년일게 확실함
베인이 코쳐맞고 지랄나는 이유는 극중에 다 나오는데 뭔 ㅋㅋ 유튜브에디션으로 본티 ㅈㄴ나노
허 시발놈아 내가 2012년에 봤다 이 개새끼야
베인 마스크가 뭔지 기억은 안남?
저새끼 마스크가 그냥 마스크지 뭔.............. 아 난 쟤 마스크 벗겨지면서 아가리 씹창난거 나올까 기대하며 끝까지 봤는데 안나오더라
그건 그렇고 넌 말귀를 좀 알아들어라 너같은 새끼 때문에 넷상에서 보지년처럼 인신공격하는 애들 많아진거다
우물에서 미란다테이트 구해주다가 다른 죄수들한테 존나 쳐맞아서 얼굴 씹창나고 마취제 계속 쏴주는 마스크 쓰고있다는 설정이잖아 병신아 존나 시간들여서 설명해주는데 지가 띄엄띄엄봐놓고 뭔 ㅋㅋ
그래 니가 말하니까 생각나는데 알빠없고 넌 말귀를 좀 알아들어라 왜 인신공격을 유도하나
나도 2012년에 형이 보자고해서 갔다가 오줌 존나참으면서 본건데 이게 기억안나는건 말이 안되니까 그렇지 ㅅㅂ
미치겠구만 넌 진짜로 무식한 새끼다 인신공격 유도를 해 이 무식한새끼가
말투가 존나 캣맘 노괴같아서 웃기네 ㅋㅋㅋ
장애년이 지는 인신공격 해놓고 처맞는건 억울하다하노 ㅋㅋㅋㅋ 끝까지 욕을하질말던가
걍 여기서 ㅈㄹ햐는새끼들? 다 유튜브에디션으로 본거임 ㅋㅋ
캣우먼 앤해서웨이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높다
액션이 붕쯔붕쯔만 아니었으면 더 쩔었을텐데
21짤 ➡+ 저딴 누더기 코트 만드는데 무슨 2년이야. 거짓말하지마라.
크리스토퍼놀란 영화특 배우빨은 죽임 영화는 못만듬
배우들의 멋진 외모와 열연으로 좆밥같은 시나리오와 연출을 덮어줌
디시스 아 아 디시스 아 아
저거 우리 동네에서 찍었는데, 눈 오는날 격투하는 장면 한 여름에 찍었음. 쫄쫄이 땀띠 죽음이었을 듯. 동네가 나와서 나름 재밌게봤지만 그래도 조커나오는게 짱임.
그냥 진짜로 3편 볼때마다 원래 기획대로 히스레저 조커가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만 존나 커짐 ㅋㅋ
유족들한테 가서 빌어서라도 3편에 조커 감옥에 갇혀서 낄낄거리는 장면이라도 나왔어야 했음 아님 후반부 죄수들 배에 혼자 뒤돌아서 결정적인 한마디라도 남기는 걸로 등장시키던가 그랬으면 진짜 다크나이트에서 허망하게 퇴장한 거 떡밥까지 완벽히 회수하고 시리즈 전체 완결성 제대로 챙기는 건데
3편합쳐봐야 그냥 더배트맨 하나로 압살함ㅇㅇ
제니퍼로렌스가 캣우먼 친구였으면 주인공 잡어먹었겠는데..?
솔직히 3편은 존나 엉성하긴함 액션만 그런게 아니라 걍 이상해
3편은 1편과 2편에 비해서 빈약한거같음 2편까지가 딱임
배트맨은 캣우먼의 미모로 흥행 좌우
굳이 둘이 잘 살아있다고 보여주는거에서 개짜쳤음 그냥 알프레드가 놀랐다가 씨익 웃는 정도만 해도 되는건데 둘이 밥쳐먹는거 보면서 아 이 감독새끼도 고작 이게 한계구나를 느낌
오 그거도 괜찮은 거 같음 ㅋㅋ 그냥 마이클 케인 고개 들어서 어디 보다 잠깐 놀라더니 조용히 씨익 웃으면서 끝내는 거 ㅋㅋ
나이를 먹을수록 이런영화들이 노잼이고 시시하게 느껴짐 차라리 벌거벗은세계사 이런게 더 재밌음 그 이유가 뭐냐?
팩트는 1 > 2 > 3 순임 놀란이 우려한게 당연한거임 성공했다는 이유로 만드는 후속작은 재미 덜함
20번.. 아이맥스 카메라 순번 대기하던 다른 감독들 개짜증냄 ㅋㅋ 거의 독점 사용같은 놀란인데.... 맨날 부숴 먹음
놀란 쓸데없이 올려친 개감독 재미없다고
다크나이트 재미쩌
크르르르... 못참겠다 로빈!!!!이 실제가 됐다며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