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시장 클리치코의 지인인 알렉세이 블라디미로프라는
사람이 있음
이 사람은 특군작 이후 우크라이나군을 후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모금해왔다고 함
근데 최근 이 사람이 기부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데 과연 무슨 일일까..?
관련해서 우크라이나 언론사 Ukrainskaya Pravda가
최초 보도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ㅇㅇ
일단 기사 제목부터가 “클리치코의 친구는 두바이,
모나코에서 이루어졌던 몇달간의 <<자원봉사>>
기간 동안 두대의 매빅 드론을 갖고 왔다”임 씹ㅋㅋㅋㅋ
키예프 시장 클리치코의 친구인 37살 알렉세이
블라디미로프는 지난 2달간 태국, 두바이, 바르셀로나,
모나코에 다녀왔다고 한다
전세계의 러브콜을 받는 우크라이나의 클라스 답게
봉사자의 스케줄도 현란한 해외출장으로 가득차있는 걸
볼 수 있다 ㅇㅇ
이런 빠듯한 출장 결과 알렉세이는 우크라이나군에게
무려 2대의 DJI 매빅드론을 건넸다고 하는데
2대의 드론을 공수하는 중대한 업무를
수행하러 간 만큼 업무의 무게감에 맞게 태국으로
출국할 때는 티켓값이 5000달러 정도 되는 퍼스트클래스를
타고 갔다고 한다 ㄷㄷ
태국에서는 약 2주동안 체류하다가 이후 두바이로
넘어갔다고 하는데
두바이에서도 “우크라이나 자원봉사자”라는 위상에
걸맞게 1박 약 230만원의 신축이고 가장
비싼 5성급 호텔 중 한 곳에서 머물렀다고 하며,
하루 렌트비가 1천 달러가 넘는
가장 비싼 자동차들을 렌트하고 다녔다고 한다 ㅆㅅㅌㅊ
이후에는 바르셀로나로 갔다가 모나코에서
약 2달간의 봉사출장을 마무리했다고 한다ㅋㅋ
약 두어달간의 출장 결과 알렉세이는 자신의 sns계정에
자신이 우크라이나군을 위해 가져온 두대의 매빅드론
사진을 업로드했다고 한다 ㅎㅎ
아 그리고 드론 말고도 우크라이나군한테
과자 몇박스도 지원해줬다고 하니 무시 ㄴㄴ
그나저나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징집대상 연령의
남성들은 출국금지 상태인데 이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해외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냐?
의문이 생기는 사람들도 있을 거임
알렉세이 블라디미로프는 “Шлях”라는 시스템을
통해 출국했다고 하는데
이 Шлях시스템이라는 게 뭐냐면
인도적 구호물품을 운송하는 운전기사, 자원봉사자들은
합법적으로 국경을 드나들 수 있게 하는 제도라고 함 ㅇㅇ
참고로 이 시스템은 국외 출국 허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의 위험성”을 줄이고
(출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고안된 거라고 하는데
본정책의 취지대로 아주 잘 활용되고 있는 거 같다 ^오^
참고로 알렉세이 블라디미로프는 작년에 람보르기니 1대를
뽑았다고 한다 ㅇㅇ
봉사일을 하면서 시간이 많이 빠듯했는지 대로에서
굉음을 내며 질주하고 아찔한 사고까지 낼 뻔한 모습이다ㅠㅠ..
작년에 우크라이나한테 기부러시하던 군첩 우뽕들이
이 글을 보고 지네들이 보낸 돈이 알렉세이 같은 사람들한테
보탬이 됐음을 깨닫고 많이 뿌듯해했으면 좋겠다 ㅎㅎ
오늘도 슬라바 우크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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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빨 국힘당 짱깨가 쓴 글 같음
중정갤 찢갈이
클리가 뭐?
클리칭코
클리문코
안죽었음? 전시라 총도 많고 여론 개씹샹좆챵났을거 같은데
꼬라지가 헬센이랑 비슷하네 괜히 헬센징들이 환장하는게아니노
와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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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뒤질 일 있노?
은퇴하고 정치하는 클리츠코라도 현역 미들급 챔피언도 패죽일수있음
우크라는 저런거 안잡고 뭐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