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과 울버린 강력스포
는 바로 <데드풀과 울버린>에서 갬빗을 연기한 채닝 테이텀
채닝 테이텀과 갬빗의 악연은 무려 2005년으로 되돌아가는데
원래 <엑스맨 최후의 전쟁> 초안에서는 코믹스 인기 캐릭터였던 갬빗을 주요 캐릭터로 등장 시킬 예정이었고
당시 쌩신인이었던 채닝 테이텀이 오디션 끝에 캐스팅 된 상황이었으나..
원래 감독이었던 브라이언 싱어가 하차, 브렛 레트너로 연출이 바뀌고
각본이 수정되는 상황에서 갬빗의 비중이 축소, 결국 삭제되면서 출연은 없었던 일이 된다.
그로부터 몇년 후인 2008년,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 등장하는 갬빗 역에 당연히 체닝 테이텀이 고려되었으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촬영 스케쥴과 겹쳐서
갬빗 역할은 당시 차세대 스타 배우로 푸시 받던 "타일러 키취"에게 넘어가게 된다.
제작사는 타일러 키취와 일치감치 다회 출연 계약을 맺어놔 채닝 테이텀과 갬빗의 인연은 여기까지 인줄 알았으나..
몇년 후, 차세대 주연 배우로 푸쉬받던 타일러 키취는 블록버스터 주연으로 나서게되는데
<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배틀쉽>이 2연타로 개좆망
특히 <존 카터> 2억달러 적자로 회장까지 사퇴하며 아직까지도 헐리우드 흥행 역사상 역대급 재앙이라 꼽힐정도로 개씹씹좆좆망하며
커리어가 완전히 꺾이게 되어
주연 네임벨류가 중요한 솔로 히어로 영화는 꿈도 못꿀 수준이 되어버리고
같은해에 채닝 테이텀은 <서약>, <21 점프 스트리트>, <매직 마이크> 중저예산 영화에서 3연타석 대박을 내며
헐리우드 탑스타 반열에 오름.
다음해인 2013년, 체닝 테이텀은 인터뷰 중에 갬빗 역할을 맡고싶다고 공개적으로 이야기 함.
채닝 테이텀은 아버지가 뉴올리언스 출신에, 6살때부터 미시시피주 파스카굴라로 이사가서 자랐는데
갬빗이라는 캐릭터는 설정상 고향 옆동네 뉴올리언스 출신에 구수한 케이준 사투리를 구사하는 히어로였고
동향 출신의 히어로 캐릭터를 맡는데 크게 관심을 보인 것.
20세기 폭스는 탑배우의 구애를 마다할 이유는 없었고 <갬빗>의 제작에 착수함.
여기까지만해도 채닝 테이텀의 갬빗을 스크린으로 볼수있는 날까지 10년이나 걸리게될줄 꿈에도 몰랐을거임.
채닝 테이텀은 2014년 5월에 제작사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맺고 본인이 제작과 각본작업에도 참여할정도로 열성적으로 헌신하나..
2019년 5월에 폭스를 인수한 디즈니가 공식적으로 제작을 취소하기 전까지 희망고문에 가까운 개발지옥을 경험하게 됨.
대충 타임라인을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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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 체닝 테이텀과 정식 계약과 제작 본격화.
2014년 10월 : 스토리 작가와 계약
2015년 1월 : 2016년 10월 7일로 개봉일을 잡음.
2015년 5월 : 각본 초안 완성.
2015년 6월 :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감독이었던 루퍼트 와이어트와 연출 계약. 10월에 촬영 스케쥴 잡음.
2015년 9월 : 일정과 의견 차이로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 하차.
2015년 11월 : <본 아이덴티티> 덕 리만 감독과 연출 계약. 시나리오 재작업.
2016년 2월 : 원래 3월에 촬영이 예정되어있었으나, 시나리오 초안은 나오지 않았고 덕 리만은 그동안 다른 영화 연출하러감.
2016년 7월 : 초안 완성. 2017년 1월 촬영 예정.
2016년 8월 : 덕 리만이 상호 협의하에 하차하고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연출을 맡음.
2017년 2월 : 2018년에 개봉 예정인 엑스맨 프로젝트 (<데드풀2>, <뉴 뮤턴트>, <엑스맨 : 다크피닉스>) 가 3개나 되었기 때문에, 2017년 말까지 프로젝트 준비하고 2018년 초반에 촬영에 들어가고싶다는 프로듀서의 발언.
2017년 6월 : 각본 작업 다시 시작.
2017년 10월 : <캐리비안의 해적> 고어 버빈스키과 연출 계약. 2019년 2월 14일을 개봉예정일로 잡음.
2017년 12월 : 2018년 3월에 촬영 예정.
2018년 1월 : 일정과 의견 차이로 고어 버빈스키 하차. 새로운 감독을 찾는다면 2018년 6월에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감독이 선정되지 않음.
2018년 9월 : 2019년 2월에 제작 들어갈것이라 발표. 2020년 3월 13일을 개봉 예정일로 잡음.
2019년 1월 : 주연인 체닝 테이텀이 감독을 맡는 것에 관심을 보임(..)
2019년 2월 :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모든 엑스맨 영화 제작 보류
2019년 5월 : <갬빗> 제작 최종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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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대충 요약하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각본 초안 완성
-> 감독과 연출 계약과 촬영 스케쥴 잡음.
-> (촬영 얼마 안남기고) 감독 : 저 하차함 ㅅㄱ
이걸 3번이나 당하고
결국에는 디즈니의 타노스 엔딩 당한 것.
막판에는 감독과의 견해 차이로 엎어지는게 지긋지긋했는지 영화 연출 경험이 일천함에도 본인이 감독하겠다고 나섬.
이쯤되면 갬빗이고 뭐고 꼴도 보기 싫을법도 하지만
20세기 폭스 시절의 마블을 헌정하는 <데드풀과 울버린>에서 갬빗을 연기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고
그렇게 원하던 고향의 구수한 케이준 사투리를 말아주고
"자신은 태어났을 때부터 보이드에 있었던 것 같다"는 자학개그까지 치면서 꿈을 이루게 됨.
발음 존나 웃겼는데
너누기야
ㄹㅇㅋㅋㅋ
킹스맨에서 쓰던 그 좆같은 사투리가 저 사투리임? 존나 웃기던데 ㅋㅋ
ㅇㅇ 남부 사투리
감독이 작품 때려치는 이유가 대체 뭐였을까
폭스가 막판에 선택한 시나리오들 보면 안만드는게 배우에게나 감독에게나 좋았을 수 있음
나올때 뒷자리 외국인게이가 감탄하더라
영화 대사가 이 소리였노 ㅋㅋ 나 같으면 자살 3번 했을 것 같은데 멘탈 대단하노
저사람나온 21번가점프스트리트 존나 웃기던데
마 넴이즈 젶~
쵸마마 쵸마마마
겜빗 액션 잘뽑아줬더만 한풀었을듯
매직마이크? 시발 학교인가 수련회에서 정신나간 십덕련이 틀어준영화 비추박고 울버린머시기 안본다 ㅅㄱ
폭스캐처 = 임마 한번 봐봐라 채닝 태이텀 연기력 미침..
데드풀에서 20세기 폭스 추모하는 분위기던데 20세기 폭스 없어진거냐?
예 이제 21세기에요
오
채닝테이텀이 미국 대표 섹시남 아이콘이라던데
스포시발아
테일러키치가 더 어울리긴하다. 근데 망작의 아이콘이라 안써줄듯
망작인 미드 인휴먼즈의 주인공 블랙볼트맡은 배우도 대혼돈에서 슈트입히고 등장시켰는데 테일러도 다시 뽑아줄 가능성도 있지.
겜빗 전투씬 ㄹㅇ 간지나긴하더라
ㄹㅇ. 까메오로 끝내기엔 아까웠음
트페인데 카드가 폭발함 ㄹㅇ
공중에서 원그리면서 촤좌좍 펼쳐질때 좆간지긴 했음
진짜 스트레인지 틀딱박사보다 갬빗이 훨씬 오지더라 특수효과가 발전한것도 있긴하겠지만
그게 먼데 씹떡 찐따새끼야
그런게있어 쿨병 꼴통새끼야
데드풀 성인 영화면서 드립들이 그냥 더럽기만하고 천박하거나 재밌지가 않음 액션도 뭐 그냥 저냥 수준이고 억지 개그 존나 하는데 메타 개그도 좆같고 레퍼런스 개그도 걍 재미없음 울버린 연기만 볼만하더라
원래 그런취향영화임 데드풀 드립보면
번역가가 욕을 재밌게 번역 못함
1,2편 안봤냐 미국갬성이긴해도 그거좋아하는 한국인도 있음.
ㄴㄴ 1,2는 웃겼는데 3에서 감 다떨어짐 ㅇㅇ
1,2편은 적어도 스토리가 진지해서 볼만햇음 양키감성은 좋은데 데드풀 나불거리는거는 저급해서 화가남
ㄹㅇ 끈기 개쩌네 씨발 나같으면 졷같아서 쳐다도 안볼꺼같은데 ㅋㅋ
얼마나 하고싶었으면 ㅋㅋ
바이럴
좆이럴 좆나게 돌리네 진짜 영화씹망하긴했나보네 '말아주는' <- 이거 개좆같은 단어 나오면 무조건 여초회사 바이럴업체가 쓴거라고 보면됨
씹망한 망블 바이럴 좆되네 ㄹㅇ
엑스맨 탄생 저 포스터는 언제봐도 꿀잼이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가 안 맞긴 하다
끈기가 대단하다
존나무서운게 국내배급사가 작정하고 바이럴하니까 하루 한번씩 꼭 올라오노ㅋㅋ 바비때도 그랬지만 실베는 진짜 광고창 그 이하 갲좆병신이다 ㅇㅇ
겜빗하기엔 너무 근육질 상남자인데
근데 이미지 하나도 안맞던데 울버린탄생의 갬빗이 더 나았음
스페셜포스 ㅅㅂ
중간에 저 좃같은 포스터는 뭐냐
합성도 아님 심지어 ㅋㅋ
혹시 루리웹 정회원이신가요?
울버린 탄생 포스터 저건 진짜 볼 때마다 레전드란 생각 밖에 안드네
갬빗 이제 하면 뭐하노 찍싸고 끝났는데 ㅋㅋ
조니뎁 공인인증 감자대가리 테이텀 ㅋㅋ
헌정같은소리하네 그냥 영화 자체로는 흥행 좆망할것 같으니까 여기저기 고인들 싹 다 끄집어내서 관심 존나 끌려는거였지
지금 데드풀3 첫날 관객수가 1편보다도 떨어지는 대참사를 겪고 있는데
하도 평 안좋길래 기대안했는데 진짜 재미오지더라ㅋㅋㅋ 다만 한국에선 호불호가 너무 강해서 흥행은 그리 안좋을듯
얘 등장할때 시발 블레이드보다도 간지나게 샷 잡아주길레 머하는 새낀가 했네 ㅋㅋㅋ
근데 너무 목에 깁스한 사람처럼 뻣뻣하게 하고 있어서 웃겼음 솔직히 비주얼은 울버린1편 나왔던 애가 훨씬 좋았다
저새끼 국밥 아니냐?연기 ㅈㄴ못해서 개까이던데
채닝 테이텀 형아 남자답게 잘생겼다... - dc App
채닝 테이텀은 디스 이스 디 엔드에서 너무 인상적이었음
데드풀 볼만함 ?
데과울 좆노잼이던데 스토리란 게 걍 없는 수준 이거 본다고 로끼 드라마까지 봤는데 걍 로키 드라마는 괜찮긴 하더라
근데 난 채닝 테이텀보다 테일러 키취가 좀더 간지나더라. 개인적으로 원작 갬빗 코스튬 별로라고 생각한데다가, 채닝도 딱히 안어울리다고 생각할정도로 테일러가 간지나게 잘한거고. 근데 액션씬은 괜찮더라.
갬빗 하기엔 너무 몸이 두껍지 않음?
아니 뭐 이런것도 알아야 하냐??? 병신놈들아
마블도 과대평가된거지 지들이 풀어놓은 떡밥도 제대로 못다루고 어거지로 연명하다가 영화 망함 그럴꺼면 뭐하러 어그로끌었는지 cg라도 떡칠해서 볼거리라도 채워주던가 가면라이더 수준으로 붕쯔붕쯔하더니 영화끝남
중간에 나온 나이스풀은 왜나온지도 모르겠고 강아지풀은 그냥 일반강아지에 까메오로 출현한 놈들은 얼굴만 비추고 칼퇴장, 빌런하고 만났나 싶더니 검은 구름오고 또 칼퇴장에 뜬금없이 데드풀 군단하고 싸우는데 피터오고 또 칼퇴장, 빌런 몰컴하는데 코드뽑아서 빡쳐서 사망, 죽은줄알았던 데드풀 울버린 칼출근 이게 ㄹㅇ 영화냐?
진짜 중2병걸린 급식이 스토리써도 이것보단 낫겠다 진짜 거의 이터널스 급이었음 그것도 성인영화에 초딩도 안쓸법한 스토리쳐넣는게 마블임 기왕 이럴꺼면 까메오 싹다 휴먼토치마냥 잔인하게 다죽이고 마지막에 우주멸망하는게 나을정도 진짜 R등급 영화라는게 안믿겨질정도로 수준낮은 영화임 데드풀군단이라도 정성스럽게 썰었으면 몰라 사실상 영화에서 활약한게 자폭밖에 없을정도로 조잡한영화 쓸데없는 장면이 너무많아
이렇게 찐따같이 키보드 두들기는거보니까 영화 성공했네
이거 영화 망함?
로튼토마토 평점은 나쁘지 않은데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