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해야된다고 이식기야, 확 뜯어버렸으면 좋겠어, (쓰레기통에서 파프리카 꺼내며) 먹어, 이게 다 본레스야?, 올 본, 어나더 본, 뻐킹어랏오브본


등의 명대사를 남긴 에드워드 권 셰프


지금은 과연 어떻게 일할까?




MZ세대와 같이 일하다보니 한없이 순해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