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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kg 이준환이 금메달을 위해 넘어야하는 상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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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토 그라갈라쉬빌리 (Tato Grigalashvili)

1999년 12월 1일 (24세)


180cm / 81kg (평소 체중 91kg)


22년 타슈켄트 세계선수권 금메달

23년 도하 세계선수권 금메달

24년 아부다비 세계선수권 금메달


20년 프라하 유럽선수권 금메달

22년 소피아 유럽선수권 금메달

24년 자그레브 유럽선수권 금메달


21년 도하 월드 마스터즈 금메달

22년 예루살렘 월드마스터즈 금메달


20년 뒤셀도르프 IJF Grand Slam 금메달

23년 파리 IJF Grand Slam 금메달


인구 370만 카프카스 조지아 출신, 

최근 세계선수권 3년 연속 금메달

-81kg급 24년 현 최강자 라인으로 꼽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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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도쿄 올림픽에서는 21살의 나이에 올림픽에 첫 출전하였는데, 
한국의 이성호 선수를 압도하며 탈락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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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를 넘기는 타토 그라갈라쉬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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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엄청난 선수로 어설프게 기술 들어가면 그냥 힘으로 씹어버림

이준환은 올해와 작년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모두 그리갈라쉬빌리에게 패해 2년 연속 동메달에 그쳤는데 

올림픽 결승으로 가기 위해서는 타토 그라갈라쉬빌리를 반드시 넘어야 함.

일본의 나가세 타카노리도 최강자 라인이긴 하지만 현재 폼은 타토가 훨씬 좋다는 평.


여담으로 타토 그라갈라쉬빌리는 21살에 결혼하여 아들 1명을 두고 있는데, 상당한 아들바라기로

이번 올림픽에서 아들과 아내 (아내는 동갑내기 소꿉친구로 도쿄 올림픽이 끝나고 결혼했다. 

키가 183cm으로 타토 그라갈라쉬빌리보다 크다) 에게 영광스럽게 금메달을 바치겠다며 출전소감을 밝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