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방금 차드 선수 1점 쏜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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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양궁익혀서 취미로 하다가 (본업 따로있음)

출전자격 얻어서 나온 선수임 걍

최빈국의 눈물이네...




흑형 대인배는 다 필요없다! 1점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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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 올림픽이 뭐라고 말이야~


김우진선수랑 맞붙어 1점 쏜 선수 양궁 독학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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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의 경기를 지켜보던 누리꾼들은 공식 대회 양궁 경기에선 보기 힘든 '1점'을 쏜 마다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가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체스트 가드'( 활 시위가 가슴을 때리는 것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점도 호기심을 샀다.

2008년 양궁을 시작한 마다예는 2024 파리 올림픽이 첫 출전으로, 차드 올림픽 선수단의 주장이자 기수였다.

누리꾼들은 마다예의 국가 차드가 과거 프랑스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로, 이번 올림픽에는 양궁의 마다예를 비롯해 유도·마라톤 종목에 각각 1명씩 단 3명이 출전한 것을 알게 됐다. 그가 양궁을 독학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다예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은 훌륭한 양궁 선수입니다" "당신의 재능과 열정이 너무 멋있다. 또 다음 올림픽에서도 봐요" "당신이 진정한 올림픽 정신입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양궁 1점 그순간......




어디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