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은 내가 일부러 넣었고 실제론 선명함
저땐 적정 그레인 값도 몇이 좋은지 몰라서 막 넣었던거 후회중ㅋㅋ
19년 대만 여행 갈 때 엄마가 옛날에 쓰시던
캐논 60D에 1855 기본 구성 번들렌즈 빌려서 찍었던거
엄마한테 물려 받은 이후로 추가 렌즈 구매 없이 쓰다가
한번 장롱 경험하고 2022년에 소니 풀프 샀음ㅋㅋㅋ
풀프로 기변할 때 번들렌즈는 이제 그만 쳐다보고 싶었는데
요즘엔 소니 신번들 같은거 들고 다니고 싶은 생각이 든다
작고 가볍고 좋으니까
개잘찍네 - dc App
고마워!! 대만 또 가서 더 열심히 찍어보고싶다ㅋㅋ
조낸 조쿤!! - dc App
하루10분씩 3회 총 30분 핸드폰만으로 하루2% 복리 월80% 수익율 입니다. 아는사람은 알겁니다. 하루2% 복리가 얼마나 큰건지 꾸준히 하시면 돈 됩니다. 연락주세요. 텔레그램 : ny0231 텔레그램 : ny0231
18-55 f3.5 면 그럭저럭 잘 써먹을 수 있는 렌즈인 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결국은 실력문제다 싶네
내도 12년에 해외여행할 일이 생겨서 60D 구입했었음. 당시에는 풀프레임 살 경제력까지는 안되어서. 이후에 축복이렌즈(17~55mm 2.8)하고 여친렌즈(85mm 1.8),,헝그리 망원(55-250mm) 샀었음. 지금은 장롱이지만. 14년도까지는 좀 찍으러 다녔는데 그 이후로는 계속 장롱.
세번째짤은 기차오는데 건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