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당직자 일괄 사퇴”…한동훈, 정점식에 최후통첩
국민의힘도 숨가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당직자에게 일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친윤 정점식 정책위의장에게 물러나라는 최후통첩을 한 거라는 해석이 나오는데요.
정 정책위의장은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한 대표와 친윤의 힘겨루기일까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사무총장을 통해 당 대표가 임면권을 가진 모든 당직자들의 일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친윤계 정점식 정책위의장을 향해 사실상 자진사퇴를 종용한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앞서 한 대표는 오늘 오후 당사에서 정 정책위의장과 만났고, 직후 친한계 당직자들을 소집해 회의를 한 뒤 일괄사퇴를 요청했습니다.
정 정책위의장이 한 대표에게 거취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자, 최후통첩을 한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정 정책위의장은 말을 아꼈습니다.
친윤계는 "자진사퇴를 바란다면 한 대표가 예우를 갖춰야 한다"며 쫓아내듯 하는 건 지나치다고 했고,
친한계 인사는 "자진사퇴의 길을 터준 것인데, 시간을 끌수록 당내 분열만 심해질 것"이라고 맞섰습니다.
정책위의장 거취는 의원총회 추인을 받게 돼 있습니다.
한 대표가 교체 의사를 명확히 한 이상 정 정책위의장이 사퇴하지 않을 경우 친한계, 친윤계 간 정면충돌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81466
Q1. 일단, 어제 윤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만남 부터 이야기해보죠. 만찬 엿새만에 다시 만난거잖아요?
네, 그렇죠.
한동훈 대표, 어제 윤 대통령과 만나 1시간 30분 이상 대화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한 대표가 엊그제인 29일 직접 윤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요청하고, 윤 대통령도 바로 날짜를 잡아준거니 서로 노력을 한 거고요.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 법조생활 이야기 등 옛날 얘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대화 중에 당직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왔는데요.
윤 대통령은 "한 대표가 알아서 하시라"고 했고, 한 대표는 "정부 성공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 방면에서 서포트 하겠다"고 화답한 정도였죠.
'정책위의장 인선'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다고 합니다.
좋은 이야기만 나눈 거죠.
그래서 이 정도면, 윤 대통령이 한 대표의 결정에 힘을 실은거다, 정책위의장도 교체 수순이란 해석이 나왔는데요.
앞서 리포트에서 보셨지만 현상황으론, 정점식 정책위의장 사퇴문제는 정리가 안된겁니다.
Q2. 대통령과 나눈 대화를 보면 충분히 정리된 것 같았는데, 왜 그런거죠?
저희가 어제와 오늘 긴박한 상황들을 취재하다보니 어제 저녁 공개되지 않은 한 번의 만남이 더 있었습니다.
저희가 처음 전해드리는 내용인데요,
어제 점심 대통령과 한 대표 만난 이후에, 한동훈 대표와 정진석 비서실장, 저녁에 한 번 더 만났다고 합니다.
실무적인 만남이 한 번 더 있었던거죠.
이 자리에서는 정점식 의장 유임에 대한 의견이 좀 더 구체적으로 오갔다고 하는데요.
유임 가능성은 없는지, 의견 타진이 이뤄졌고 한 대표도 왜 바꾸고 싶은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고 합니다.
Q3. 유임을 제언한 측근들도 꽤 있었다던데, 한 대표는 왜 정책위의장을 바꾸려고 하나요?
한동훈 대표, 실제로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사 선배기도 하고, 한 대표가 "따듯하고 좋은 사람"이란 말을 할 정도니까요.
다만, 전당대회 득표율 63%이 보여주는 변화를 바라는 당심과 민심을 인선으로 보여줘야 하는데, 그 핵심이 정책의장이라고 보는 겁니다.
정책, 민생에서도 속도 내야 하는데 검사 그리고 영남 출신인 정 정책위의장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다는 거고요.
또, 대통령과 당 대표, 정책위의장까지 모두 검사출신인것도 부담된다 합니다.
서범수 사무총장에 이어 핵심 당직자에 부산울산경남 지역 인사가 겹치는 것도 신경이 쓰이고요.
Q4. 그런데 정점식 정책위의장, 오늘 결국 일괄사퇴 요구를 수용한다는 말 없이, 입장표명 업이 사라졌거든요. 왜 그런걸까요?
정점식 정책위의장, '찐윤'이라고 불릴 정도로 윤 대통령과도 매우 가까운 친윤계 의원이죠.
자신이 '개인'이 아니라 친윤계를 대표하고 있는 상황도 충분히 의식이 될 겁니다.
핵심은 결국 최고위원회의 구성, 힘 겨루기인데요.
현재 구도, 정점식 의장까지 친윤이 5명 한 대표를 비롯해 지명직 최고위원까지 친한이 4명이거든요.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 안전한 수적 우위를 지키고 싶은 걸로 보입니다.
Q6. 내일 최고위도 예정돼있는데, 인선 문제가 아직은 매듭지어지지 않은거죠. 충돌로 비화될 가능성도 있나요?
없진 않죠, 정책위의장은 당 대표가 임명권한이 있지만 의원총회 추인을 받아야 하거든요.
한 대표가 최후통첩하고 배수진을 치고 정책위의장을 교체한다고 해도 의원총회에서 충돌이 불거질수도 있고요.
다만, 전면 충돌로 가지는 않을거라고 보는데요.
지금까지 한 대표가 두 번이나 대통령에게 먼저 전화해 손 내밀고, 윤 대통령도 바로 화답했죠.
다음엔 새 지도부와 관저에서 만찬하자는 약속까지 잡아 놓은 상태고요.
양쪽은 어떻게든 간극을 좁히려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거죠.
다만, 뇌관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당분간은 아슬아슬한 동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미친놈이 왜케 버티고 지랄이여
ㆍ식이 계속 버티는거 아냐? 재수없게
정치인생 중 역대급 관심받네 ㅋㅋㅋㅋ
관상은 과학이다
쟤 뭐되냐?? 왤케 버텨??
딴에 3선이라고 꼬장부리는 중
내가 한동훈이었다면 저새끼 다리 밑으로 끌고가서 존나 줘팼다
정점식 사퇴함
앞으로 선거도 민주당한테 패배할 일만 남았는데 108석따리 정당 안에서 사이좋게 지내거라 ㅋㅋㅋ
190석에 대통령자리까지 내줄 새끼들이 뭐하는지까지 내가 알아야됨???
ㅋㅋ 알고보면 점식이는 황교안 파인데....
FREE TIBET
이제부터는 미래권력의 시간 어대한으로 집결해야지
윤석열만 탈당 시키면 되네 휴 힘들다 힘들어 - dc App
친윤 이지랄거리는 벌레 새끼들은 몽둥이 들고 때려죽이듯이 싹다 죽여 없애야 함 저 벌레 새끼들은 다음 지선 총선 대선 민주당이 전부 먹어도 아무 상관 없는 그저 지 다음 총선 공천만 받으면 된다는 매국노 새끼들임 ㅉ 국힘이 수도권 중심 정책 중심 보수 정당이 아닌 tk영남당으로 남아있는 한 절대 미래는 없음
윤석열: 국힘 접수해서 찢어버릴 것
윤두창과 한가발의 탄핵은 국민들의 민심임
두창의 힘에서 가발의 힘으로 정권교체중이노 ㅋㅋㅋ
개두창은 정부 운영도 병신같이 하면서 당까지 지멋대로 하려고 하냐 그냥 찌그러져 있었으면 총선 반반은 됐을텐데
이거에 대해서 개준스기가 유튜브 방송 출연해서 썰푼거 보니까 국힘 ㄹㅇ 답없어 보임
최고위원 멤버들이 자기가 당대표할때보다 더 헬이라고
이준스기보는 게이가 있노 ㅎㅎ - dc App
한덩훙 진짜 미친게이고.. 눈치가 없는건지 - dc App
개극혐 오마이뉴스의 법원행정처 얘기도 되치기 못하면서 좌파 법원행정처는 하나도 안 털어서 조용하지? 자기 사람 앉히기만 급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