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iLmZpwUxCo?si=irbRgrCViFMpBXmn

THE UNDERTAKER!!!!!!
youtu.be
드존:
은퇴 이유?
언더테이커:
몸 때문 이지 그냥 현실적인 이유야
내 정신과 마음만 따지자면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뛸 수 있지만 몸 상태가 더이상은 아님
팬들의 기대를 만족 시켜 줄 만큼의
경기력을 이제 보여 줄 수가 없었고 괜히 욕심 부리다가
이 '언더테이커' 라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망치고 싶지 않았거든
이걸 내가 정확히 언제 느꼈냐면
2020년 본야드 경기 였음
이 경기 딱 치루고 나니까
야 니는 여기까지다
니 몸에 남은 모든걸 다 짜낸거야 싶었음
콕 찝어서 왜 그 경기가
나 이만하면 됐다 더는 욕심 없다
이런 만족감을 줬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희한하게 그 본야드 매치 끝내고 나니까
더이상 가슴에 어떤 불씨도 남아 있지 않드라
드:
니 시절엔 초크 슬램 이나
스윗 친 뮤직 나오면 그냥 끝 이였잖아
요즘 경기 양상 어떰?
언:
이 업계가 발전 하고 진화 해가면서
구세대의 선수들이 사라지거나
은퇴 하면 신세대의 선수들이
그들의 기술을 쓰는게 흔한 일 인데
예전엔 승리의 상징 이던 기술들이
지금은 그냥 아무때나 소비 되고 끝나지
우리 시절엔 서로의 필살기를 보호 해주는게
아주 철저했고 중요 했어
위상을 지켜주는게 굉장히 큰 존중 이였음
우리때는 남 기술 함부로 쓰면
찐으로 경기장 뒤에서 싸움 났었제
지금은 뭐랄까 흐음
이제는 그냥 시대가 달라진거지
1경기에 똑같은 피니쉬를 4번 5번씩 갈기기도 하고
이 바닥이 변화 하면서 그런 요소들도 따라서 변하는 것 같아
지난 몇년간 WWE는 매년 매해 말도 안되는
성장을 해왔어 티켓은 더 팔리고 티셔츠는 더더 팔리고
하우스쑈 PLE PPV 모든 수치가 하늘을 쳤지
이 친구들이 내 시절의 방식대로 했느냐?
물론 아니야 그렇지만 그런건 상관 없는거임
지금 시대의 선수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도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먹히고 굉장히 사랑 받는거니까
특히 요즘 선수들 운동 능력 좀 봐봐
나는 그냥 꿈도 못 꿀 미친 움직임들을 선보임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굳이? 저렇게까지?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요즘 선수들이
비디오 게임 세대 인것도
경기 양상이 변하는데 영향을 줬다고 봄
난 사실 그런 기술들 선호 하지 않아
선수들 스스로를 죽이는 일 이거든
또 그런 미친 기술들로 경기를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은 한계가 오고 그 조차도 나중엔 고루 해져
이미 말이 안되는 기술을 수시로 보여주는데
그 이상의 미친 짓이 뭐가 있지?
또 그 미친 짓을 해낸 그 다음에는?
나중엔 관중들도 탑 로프에서
뛰어올라서 지붕 찍고 3~4바퀴 돈 다음
바닥으로 떨어지는 모습 봐도 그냥 무덤덤 해져
그 지경까지 가면 그때는 더이상 어떻게 되겠어?
인간 신체는 움직임에 한계가 있는데 말이야
이런 경우 난 많이 봤지
그렇기 떄문에 나는 단순히 기술 보다는
본인의 캐릭터 소화력과 경기 서사를 쌓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관중들을 일시적인 도파민 기술뽕이 아니라
내 캐릭터에 빠져들게 만들고
닐 사랑하거나 증오하게 만들면
자기 선수 생명 갉아 먹어 가면서 까지
미친 짓을 할 필요가 없어져
있잖아
물론 우리 바닥이 니가 있는 MMA에 비하면
예능 요소가 더 강한게 사실이야
하지만 이 프로레슬링 이라는것도
삶과 죽음의 차이가 언제나 요 종이 1장 차이임
자기가 얼마나 재능이 넘치든
무슨 훈련을 얼마나 열심히 오래 했든
잠시의 아차 한번으로 잘못 될 수 있는게
이 업계기 때문에 난 후배 선수들이 좀 살살 했으면 좋겠음
아무리 99번 날고 뛰는데 성공 했어도
잘못 되버리는건 딱 1번이면 그대로 그냥 끝장나는거야
그걸 항상 염두에 뒀으면 좋겠어
드:
가장 최근 니 모습이 레슬매니아 40 나와서
끝판 대장 더 락 드웨인 존슨 한테 초크 슬램 날린건데?
언:
화요일 늦은 밤에 트리플 H 한테 전화가 왔어
"그 저기 있잖아 이런 저런 회의 하다가
니 이름이 나왔어 장면 하나 구상 할까 하는데"
"진심임? 아니 뭐 필요하면 가긴 가겠는데 흠"
당시만 해도 구체적인 뭔가는 없었고
그냥 추상적이였지
"삼치야 니가 짜놓은 그림이 내 등장 때문에
묻히지 않고 방해가 되지 않는 선이라면
또 경기 뛰는 현역 선수들이 내 등장에
동의를 한다면 그러면 뭐든지 나도 할게"
그렇게 말하고 그 날 대화는 끝났는데
그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었어
나도 신경 안 썼지 WWE는 원래 그런식으로
굴러가 ㅇㅇ 이야기 오갔다가 될 때도 있고
안 될때도 있고 언제든 상황이 변하니까
드:
아니 잠깐 그러니까 그 화요일이 언제를 말하는거임?
레매 40 2주전 3주전?
언:
아니 그 주
레메 당일 경기가 열리는 바로 그 주에 전화가 온거임
레메 주간에 나도 할 일 있으니까
필라델피아 가서 토요일에 이런 저런 행사 하고
일요일에 이제 호텔방에서 내 친구들 가족들 하고
앉아서 레메 볼려고 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려
전화기를 꺼내서 이름을 딱 봤지
그 다음 진동으로 바꾸고 스윽 주머니에 폰 넣고
가족들 한테는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이랬음
우리 마누라야 워낙 나랑 오래 살았으니까
그 말이 무슨 뜻 인지 바로 알아 차렸는데
애들이랑 친구들 한테는 딱히 더 말 안하고 그냥 갔음
그렇게 WWE쪽 사람들 만나서 이런 저런
장면이다 설명 들은 다음 바로 나가서 그대로 했지
그 정도로 빠르게 그 깜짝 출연 진행 된거임
리허설 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어
내 할 일 다 하고 다시 호텔방 갔드니
애들이랑 친구들이 눈이 땡그래져서
어떻게 우리한테 한 마디도 안 해줬냐면서 깜짝 놀라드만
그게 다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난 일임..
이새끼 초크슬램 한번만 처맞았음 좋겠네
프갤 할배들 긁는방법 배우고간다
내가 케오후 세스를 ㅈㄴ낮게평가하는이유를 언옹이 설명해주다니 피니쉬씹기남발 피니쉬급기술남발
ㄹㅇ
그런 의미에서 군터가 존나 대단한듯 고각이나 하이플라잉 범프 없이 기본기만으로 5성 뽑아내니
ㅇㅇ 화려한 기술 남발해서 잘하는것처럼 보이고 다른선수 기술을 약하게 보이게 만드는거
케오가 피니쉬씹기 남발을하는건 아닐텐데
케오후는 그냥 간지가 안남 ㅈㄴ 뻔해 특히 대가리 마구 꿀밤은 꼴도 보기 싫음
세스도 좀비 기믹 ㅈㄴ 오글거림 피니쉬는 역대급 꼴불견 킥 ㅅㅂ ㅋㅋ 간지 ㅈ도 안남 다리 슥 들고 그대로 얼굴에 갖다 대는 모션 ㅋㅋㅋ 헬루바 킥 < 역대급 ㅈ 피니쉬 중 하나
No es un hotel, es hora VIP.
삼딸아 오늘은 추하게 조회수 주작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예전엔 서로 합의하에 상대 기술쓰는것도 잘 안했나?
그건 피니쉬로서 쓰는 거니까
피니쉬는 거의 없었지
후배가 피니쉬로 쓰던 기술도 그거 원래 쓰던 선배 돌아오면 돌려줘야했음 ㅋㅋ
했지! 합의만 된다면
RKO도 선배한테 허락맡고 썼다 서양도 꼰대력 씹오짐 영국 축구계에선 한국 체육계 기합주는거 보고 근본이라 할 정도임
얼마전에 알았는데 옷색깔도 이 색깔은 얘네만 쓴다 이런식으로 서로 합의 봤었다고
1시간만에 ㅋㅋㅋㅋㅋㅋㅋ
시발새끼 조회수 주작을 왜하냐 대체?? 안창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 1300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언더만한 빅맨이 아직도 그렇게 공중기를 쓰는걸 못봤는데 꿈도 못꾸는 움직임이라고???
키스리, 다이작 "???"
브록도 ㅈ될뻔하고 안하자너
아무리 언더여도 빅맨치고 몸이 날렵한거니까
키스리 다이작보다 언더가 많이크다 ㅡㅡ
키스리 같은 소리하네 씨발 개좆돼지새끼랑 거인이랑 같냐? ㅋㅋㅋ
주작 씹 ㅋㅋㅋㅋㅋㅋ
어째 언더테이커 복장이 집에 있다가 바로 나온 복장이더만
잠깐 나갔다 올께 하더니 레매 나가서 더락한테 쵸크슬램 먹이고 돌아옴 씹ㅋㅋㅋㅋㅋㅋ
난 이거에 딱 적합한 게 리코셰 같은데
시대가 달라졌음 예전처럼 위클리에서도 몸갈아넣으면서 레슬링하는게 비즈니스적으로는 별 도움 안된다는걸 깨달은거지 - dc App
조회수 너무 티나긴한닼ㅋㅋ
왜 이새끼 념글만 조회수가 15000개가 넘음..??;;
삼딸이 특징임 쓴지 2분된글에 조회수 3천찍고 이지랄하고 다중이로 찬양 댓글다는거 ㅋㅋㅋ
냅둬 누구처럼 도배하면서 고닉 가지고 어그로 끄는것도 아닌데
우리한테 피해주는것도 없잖아 능력도 없는거 어디 인정받을곳은 없고 인터넷에서 인정받고 싶은가본데
59 13 3dd 다중이새끼노 ㅋㅋㅋ 피해주는게 없긴 장애련이 심심하면 하는게 주작인데
시발놈아 번역하는건 좋은데 조회수 주작질 좀 하지마라
오스프레이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노 ㅋㅋ 원순코조차도 프로모에서 말했지 그런 스타일로는 얼마 못 가니까 전화 걸어서 말려준 나한테 감사하라고 ㅋㅋㅋ
언옹은 군터 같은 스타일 엄청 좋아하겠네
삼딸장군 또 조회수 주작하냐..
언옹말대로 예전처럼 릭옹같은 옛날 스타일이 많이 없어졌긴 하더라
삼딸아 조회수 미쳐버린거냐
하긴 옛날은 피니쉬 위상이 ㄹㅇ일격 필살 죽창기였으니깐ㅇㅇ ppv 같은 대형 무대에서나 피니쉬 두어번 씹었지 3번 씹었다간 홀리쉿 나오던 시절이었으니 요즘엔 ple 무대에선 상대 피니쉬 씹는건 당연하고 심하면 4~5번도 씹어버리니 피니쉬 위상 많이 내려가긴 함 서브미션은 그냥 경기템포 조절하는 쉬어가는 타임 되어버린지 오래고
요즘 메인중에 섭미션으로 탭받아내는거 군터밖에 기억안나노 - dc App
젊을땐 탑로프 날아다니셨던 분이 ㅋㅋㅋ
정작 제이크 로버츠 피니셔인 ddt 위상 조진건 본인 아님?
당시 짬밥에 지가 조지려고 시멘트했겠냐
구구절절 맞는말임 리코셰가 아무리 쩔어도 계속 보다보면 무덤덤해지고 오스프레이가 신일본 때 개쩌는 경기 만들었어도 지금은 애우에서 아무 감흥없는 무미건조한 경기만 하는 펠라당하는 병신이 된거처럼 결국은 서사와 운영 능력이 중요함
숀마가 사다리에서 뛰어내리고 헬 인 어 셀 중간에서 테이블 떨어지고 해서 사람들이 그걸 주로 기억하지만 정작 존 시나랑 로우에서 50분 동안 경기해도 개꿀잼 뽑아내는 거 보면 서사랑 운영능력이 짱임 ㄹㅇ - dc App
이새끼 아직도 비디오게임에 긁혀있네 병신같은 새끼
언옹말대로 피니쉬 남발하는 새끼들땜에 긴장감이 많이 없어지긴했음
십덕게이야 맥락없이 우는개좆씹덕콘 달면 칼 전체갤 차단이다 알아둬라
나는 헐크 호건 세대가 아닌데도 레슬링은 헐크 호컨때가 제일 재밌어 보였음
캬 언제적 언더테이커냐 ㄹㅇ ㅋㅋ 나 초등학생때 언더테이커가 상대 좆바르고 땅에다 생매장시키는거보면서 지렸는데
얘들아 잠깐만 있어봐. 메인이벤트에 난입해서 드웨인 존슨한테 초크슬램 한방 하고 올께 ㅋㅋㅋㅋㅋㅋ
3dd 장애인새끼 여기저기 많이 기웃거리노 ㅋㅋ
그래서 요즘 WWE선역 누구임? 또 로만레인지냐?
ㄴㄴ 그새기 지금 안나옴
챔프 뺏기고 나서 ㅇㅇ
그 씹새끼 한 4년간 존나 악역질 쳐하다가 코디로즈한테 결국 깨지고 다시 선역 복귀각 보는 중이다 ㅅㅂ 존나 추한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다 대본이고 쑌데 기술 이지랄 ㅋㅋㅋ
대본이니까 더 조심하는 거지 존나 위험한 기술 수번 보여줘서 만족시키면 다음엔 어떻게 만족시킴? 기준이 높아졌으니 그 위험한 기술을 수십번 써야할텐데 - dc App
대본이고 쇼니까 오히려 기술이 더 위험해지는건데
ㄹㅇ 프로긴하네 씨발ㅋㅋ 리허설이 필요없노
그래서 프로레슬링 고트가 누구냐? 호건이냐 스톤콜드냐 존시나냐?
언더테이커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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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릴때는 선수마다 필살기 하나씩 있었지 ㅋㅋ 하다못해 부기맨까지도 필살기가 있었지.. - dc App
짜고치는거라 차력쇼 느낌 아님?
승자는 어떻게 정하는거?
스포츠의 탈을 쓴 공연이라 상품성이 제일 중요함
스토리보는맛임 레슬링은 - dc App
차력 드라마임 잼슴
부커티 ㅈㄴ웃겼지 입에 양말 넣는새끼하고 ㅋㅋ
아! 맨카인드 믹폴리 아시는구나!
언더테이커는 ㄹㅇ 컨셉 잘 잡았음 이새끼 등장 이전하고 이후하고 레슬링판이 완전히 달라진걸 느낌 레슬링계의 지저스 크라이스트 같은 놈이랄까
h유진이더귀엽거든?
언더테이커 초크슬램원툴아님? 덩치라 느리고 점프도 안되서 기술은많이후달리던데 - dc App
툼스톤도 모르고 아는척하는거 보소
라스트라이드 이 씨발련아 ㅎㅎ
노터치 플란차 하나만으로도 기술력 좋은 게 보이는데 얜 뭘 본 거임
호텔방에서 레메보다가 한겜뛰고오는 썰 존나웃기네 ㅋㅋ
엑스킥 하시던게 엊그제같은데
이런거 보면 예전 릭플레어가 하우스쇼에서 챱 하나만으로 경기 풀어갈때 언옹 케인 쪼르르 와서 와 저양반은 어케 저거 하나 만으로 경기를 저렇게 맛있게 풀어나가지? 감탄하면서 연구했었다는 썰 생각남
어차피 틀딱새끼들밖에 안보잖아
언더테이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선수이긴한데....게임이 너무 재미가없어... 지루해 릭플레어 나 락은 항상 게임운영이 같은데도 웃기고 재밌는데 언더테이커는 왜이리 지루하노..
와 시발 이건 좀 대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위대했던 레매2일차 하이라이트가 한시간만에 벌어진일이라니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솔리티때 마지막으로 보고 안봄. 그때 참 재밌었는데 ㅋㅋ
솔까말 언더테이커는 이미지가 살린거지 경기력은 사실 좆박은지 오래된 퇴물 아님? ㅇㅇ?
언더말처럼 예전엔 피니쉬가 진짜 피니쉬여서 많아야 두번 쓰면 게임 끝났는데 요즘은 피니쉬를 5~6번 남발하니까 게임이 루즈해지고 지루하긴 함
ㄹㅇ 요즘 노잼된 요소를 잘 짚은 듯 거기에 남의 피니시 빼앗아 쓰는 것도 읽으면서 공감 많이 함
난 딱 wwe되기전 01년인 wwf때부터 접했는데 크리스제리코 오스틴 랍밴댐 커트앵글 시절은 ㄹㅇ 찐낭만이 있었고 슬슬06년부터 점점 체계화되고 세대교체 되가는게 보여서 ㅈㄴ 재밌게봄 물론 11년이후안봄 노잼되서 전성기는 그냥 딱 05~07이었던거같다 - dc App
난 더들리보이즈가 제일 재밌더라 3d랑 다이빙헤드벗 피니쉬 통쾌함 - dc App
쟤가 워리어 관속에 가둬서 죽은거임? 팔 알통이 터져 죽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