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몽골 연합군의 일본 원정이 끝난지
어언 100년이 지났고 거대했던 몽골제국이 멸망하였지만
몽골의 잔당을 뒷처리하고 있던 고려나
전쟁 후유증으로 내전을 겪고있던 일본에게는
굉장히 살기 힘든 시대였었다 특히나 일본 규슈,쓰시마
지역은 과거 전쟁의 직격탄을 맞은 지역으로써
생계유지가 불안하고 중앙정부의 행정이 닿지않아
각자도생의 삶 즉 약탈을 생업으로 사는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특히나 고려말시기 왜구들의 침입은
절정에 달해 한반도 북부지역은 고사하고
고려의 수도 개경까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는데
1350년 왜구의 첫 침입이 언급돼고
1394년까지 총 394건이 넘는 왜구의 대규모
습격이 있었으며 심지어 충정왕은 전라도 도서지역과
해안가에 사는 주민들을 내륙으로 이주시키는 정책을 쓰고
왜구300명을 토벌하였다면서 자축행사를 치렀지만
이는 앞으로 나올 헬게이트의 시작종이었음을 몰랐다
이후 공민왕이 즉위하여 10년동안
한반도 남부는 왜구들에게 말그대로 유린당한다
1년에 몇번씩 왜구들이 배를타고 넘어와
민가를 불태우고 관가를 점거하며 물자를 약탈해
고려군이 도달하기전 도망가는짓을 반복하였다
그러나 이후에는 고려군을 맞닥뜨리자
고려군을 학살하고 더더욱 내륙으로 진격하는
비범함까지 보인다
공민왕:
아오... 야 막부새끼들아 아무리 너네 내전중이라도
왜구새끼들 관리좀해라... 왜 맨날 우리땅쳐들어오고
명나라까지 쳐들어가서 왜 내가 쪼인트 까여야 하노?
아시카가 요시미츠(무로막치 막부 쇼군)
아따 고려 성님들 지금 일본이 남북조로 나뉜거
잘 알고있지라잉? 거시기 왜구 넘들은 남조넘들이
벌이는 일이랑께요 그놈의 왜구덜이 우리
교토까지 공격한다 안카요~!
우리도 어쩔수 없지라잉~~
당시 왜구들이 해외에만 나갔다 생각하면 큰 오산이었다
일본남부에서 발생한 왜구들이 당시 막부와 천황이 있던
교토 혹은 혼슈 내륙까지 습격한 사례도 있었다고 하니
일본 특히 북조측에서도 골치가 아팠을듯 하다
고려군:
저기 왜구놈들이다!! 놈들은 일개 해적무리일뿐이니
겁먹지 말고 공격하라!!!!
사무라이:
나 해적 아닌데 ㅋㅋㅋㅋ 병신들아
왜이리 못싸우노? ㅋㅋㅋㅋ
당시 갑옷을 입은 지휘관급 왜구 1명이
고려군 10명을 넘게 베어죽여 고려군이 달아났다는
기록이 있었는데 추측하기로는 왜구들에게 포섭된
사무라이들도 한반도에 넘어왔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고려수군:
저기 왜놈들의 함대가 보인다!!!!!
놈들의 배는 작으니 충각하여 모조리 도륙내버려라!!!!!
왜구:
하필 우리 전술이 접현해서 근접전인데
알아서 와주네 ㅋㅋㅋㅋ 이새끼들 해전도 ㅈㄴ약하네
그렇게 왜구들이 공격하면 고려군이 몰살되고
백성들은 약탈,학살 당했으며 왜구들은 노래를 부르며
유유히 본국으로 돌아가는일을 반복하였다
뿐만 아니라 고려군을 몇십년동안
유린한 왜구들은 점차 담대해져 고려군 지휘관의
목을베고 갑옷과 투구를 뺏어 강화도를 약탈할때
주민들에게 고려군 행세를 하며 조롱했다고 하고
고려군들은 왜구가 나타났다는 소리를 들으면
무기를 내버리고 도망가버릴정도였다고 한다
보다못한 고려 조정에서는 대책을 세우려고 한다.
고려신하:
폐하 왜놈들과의 해전은 지금까지 백전백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놈들의 항해기술과 해전역량 그리고 놈들의
칼솜씨는 고려군이 도저히 감당하기 불가능하옵니다
차라리 고려의 수군을 모두 해체시키고 해안가를
포기한다음 백성들을 산속으로 이주시키는게 나을지도....
후... 아무리 그래도 바닷가 포기하면
우리는 뭐먹고 사냐.... 조금만 기달려봐
합포에서 왜구 총숙영지 대공세 보냈으니
곧 진정돼겠지....
방금 들어온 속보에 따르면 폐하가 말씀하신
합포전투는 고려군의 대참패로 끝났다는데요???
뿐만 아니라 5000명이 넘게 전사자 나왔다는데
이 정도면 경상지역 병력 전체가 날라간건데
우리 ㅈ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ㅅㅂ....아 모르겠다
정치 안해요 내가 안해요! 누가 나를 모함하는거요!
너네가 알아서해 난 이제 술이나 마시고 살련다
공민왕은 잦은 외적의 침입과 노국대장공주의 죽음으로
멘탈이 나가 폐인으로 지내다가 홍륜에게 암살당하여
비참하게 죽는 최후를 맞이하고 우왕이 즉위하였고
이후 왜구들은 현재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홍산에서 결집하기 시작한다.
우왕:
빼애아애액!!!! 왜구놈들이 또 떼거지로 결집했다는데
거기 양광육군통제사 박인계도 왜구에게 죽었다며 ㅠㅠㅠ
이제 충청도도 왜구놈들한테 먹히는구나 꺼이꺼이!!!
와 이리 시끄럽노??
최영:
고려시대 육군들 지금까지 뭐했노 이기야??
나도 군대갔다왔고 홍건적,몽골놈들까지 때려잡았는데
지금 고려 군대들 참 괘씸하거든요?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내 나이 61 먹었어도 왜구 정도는 완벽하게 제압할수 있는
수준 내가 홍산으로 가겠다 이말입니다
<홍산대첩>
당시 61살 최영은 보다 못했는지 말년에 자진하여
다시 전장에 나가여 홍산에서 왜구들과 전투를 치렀는데
최영이 직접 맨앞에 나와 진두지휘하는 무쌍을 보여주자
사기가 오른 고려군이 맹렬하게 공격하자
왜구들이 깜짝놀라 혼비백산 뿔뿔히 흩어지게 된다
그리고 당시 최영은 맨앞에서 지휘하다 입술에 화살을
맞았지만 손으로 화살을 뽑아버리고 다시 지휘하는
위엄을 보여주었지만 왜구들을 완전히 토벌하지는 못하였다.
최영장군의 활약으로 왜구들의 공격이 소강상태로
가는듯 싶었지만 바로 다음해 왜구들은 재정비 하여
멸망해가는 가문들의 사무라이들을 포섭해
대군단을 몰고 또다시 고려로 쳐들어오는데
고려에게는 멸망전 수준의 위기로 상황이 긴박해진다
왜구:
아기발도님의 무예실력과 전쟁경험을 듣고
일개 해적무리인 저희도 굉장히 탄복했습니다!!
현재 고려 남부는 저희 손아귀에 있으니
아기발도님이 고려를 쳐서 새로운 가문을 만드신다면
저희도 기꺼이 따르겠습니다!!! 부디 저희를
이끌어 주십시오!!!
아기발도:
후... 남조도 멸망해가고 갈곳이 없으며
소인의 실력을 썩히기는 아쉬우니 그대들의 요청을 따라
차라리 고려남부에서 내가 용의머리가 돼겠소!!
아기발도라는 이름은 조선에서 기록한 별명이고
본명은 불명이나 절대 왜구수준의 지휘력과 무예가
아니었다는 정체불명의 우두머리가 고려로 넘어오는데
아기발도의 정체는 2가지 추측이 있다
1.멸망직전 남조의 충신
2.여몽연합군 원정당시 몽골군의 후손
어쨋든 아기발도는 휘하 군사들과 왜구를 거느리고
역대급 물량으로 고려를 침공하였는데
고려로 넘어가 최영을 피해 유격전을 펼치며
고려군을 학살하고 민가들을 약탈하고 다녔으며
왜구들이 지나가는곳마다 시체와 까마귀밖에 남지않아
우왕은 울음을 터뜨리며 한탄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왜구들의 함대들이 결집하여
지금의 충남 서해부근 진포로 모인다고 하자
고려 조정은 멘탈이 나갔다고 한다
아아아 땅에는 아기발도가 난리치고
충청도 앞바다에는 왜구함대 500여척이 오고있다는데
우리가 무슨수로 저놈들을 이긴다는것인가!!?
해전은 속히 포기하고 개경이라도 지ㅋ....
잠깐!!
최무선:
나한테 수군에 나갈 기회를 줘보세요
내가 저기 중국놈들한테서 긴빠이 해온 무기가
있는데 이거 하나만 있으면 해볼만할듯요
최무선은 본인의 신무기를 보여주며
싸우게 해줄것을 우왕에게 요청하였고
밑져야 본전이었던 우왕은 고려수군
100척을 진포로 보내 고려수군vs왜구수군
멸망전을 시작하게 된다
고작 100여척 가지고 우리함대 숙영지를
공격하노? ㅋㅋㅋㅋㅋㅋ 합포꼴 나고싶나 보네
아그들아 돌격!!!!!
고려수군:
발포개시!!! 초탄명중이 생명이다!!!!
절대 왜놈들이 우리 배에 붙어서는 안된다!!!!
<진포해전>
최무선의 화포들이 고려의 덩치큰
전함에서 불을 뿜어내자 쇠사슬로
서로 배를 묶어놓은 왜구함대에게는
물에 떠다니는 장작더미에 불과했다
화력으로 왜구함대들이 불바다에 휩싸이자
왜구들은 불에타죽거나 물에 빠져 죽거나
둘중 하나였고 이렇게 일본에서 건너온
왜구수군은 전멸하기에 이른다
이로써 30년간의 패전만 거듭했던 고려수군은
진포대첩의 쾌거를 시작으로 반격을 개시한다
아기발도님!!! 큰일났습니다
방금 진포에서 저희 함대가 전멸하여
수천명의 아군이 참살당했다 합니다 그리고
배들이 불타 이제 돌아갈수도 없습니다!!!!
후... 이렇게 된다면 이판사판이다
전라북도에 있는 황산에서 진을치고
고려내 모든 왜구들을 이곳으로 결집시킨다
그리고 총공세 하여 개경을 함락시킨후 고려조정과
협상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전에 점을 한번 쳐보고
황산으로 진격한다
진포해전에서 살아 도망쳐온 왜구들의 보고를 들은
아기발도는 황산으로 가기전 점을 치게 했는데
굉장히 잔혹하고 엽기적인 방식이었다
1.어린여자아이를 데려와 몸을씻기고 머리를 밀고
2.배를갈라 내장을 꺼내고 그안에 찹쌀을 넣은다음
3.불위에 올려 연기를 보며 점을 친다
뿐만아니라 도륙낸 양민들의 인육을 먹는등
가학적인 행동을 하며 황산으로 가게된다
최영:
왜구들이 황산으로 총결집하고 있다는데
이건 필히 대군을 끌고 개성으로 오려는것이요
뿐만아니라 사근내역에서 고려군1만명이
참패하였다는데 놈들을 얕봐서는 안돼니
그나마 경험이 많은 내가 가서
놈들을 토ㅂ....
잠깐!!!
이성계:
재밌어 보이는데 거긴 내가 갑니다 아주 빠르게
그리고 지금 고려재정 파산나서 보급도못하니
내가 거느리는 사병 가별초 애들도 데리고갑니다
이의없죠?
그렇게 당시 떠오르는 샛별인 이성계가
요동에서 몽골세력을 때려잡다가 깜짝등장하여
본인의 사병집단인 가별초 2000+고려군8000을
거느리고 황산으로 진격하여 아기발도하고
최후의 결전을 치르게 된다
황산에서 진을치던 아기발도앞에 나타난 이성계를보자
아기발도는 지금까지 싸웠던 적장과 확실히 다른놈이니
각별히 주의하고 능선에서 대열을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는데 여기서 왜구 1명이 이성계에게 엉덩이를 흔들며
광역도발을 끌게된다
야!! 고려적장놈아!! 여기와서 내 엉덩이를
한번 베어내 보거라~~!
저 저 병신 굳이 앞에 나갔다가 해병꼬치 됐노 ㅉㅉ
모두 창과칼을 저놈들을 향해 겨누고 절대
능선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지원군이 올때까지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
왜구들은 센본야리 전술을 구현하여 황산위에서
창과칼을 하늘로 겨누고 목책을 쌓아
저항하였는데 마치 그 모습이 산 전체가 커다란
고슴도치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이지란(이성계 참모)
이성계 영공 저 많은 왜구 놈들이 움직일 생각도
안하고 곧 있으면 다른놈들도 올텐데 총돌격 해도
단시간에 끝날 전투가 아닌거 같습니다 특히나
저기 정상 부근에서 진두지휘하는 아기발도 라는 녀석은
매우 교활하고 머리가 좋아 쉽지 않을 것이니
덕분에 왜구 놈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
일단은 피해ㅇ...
닥쳐봐 야 내가 투구 맞춰서 떨궜으니 빨리
저새끼 막타때려
신화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지란이 계속 초치는 말만 하자 이성계는 보란듯이
아기발도의 투구의 끈을 활로맞춰 벗겨내었고
그 순간 이지란과 측근들이 화살로 비를 퍼부어
아기발도와 옆에 있던 사무라이들을 고슴도치로
만들어 버렸다 지휘부들이 단숨에 몰살당하자
진을치던 왜구들이 동시에 뒤를 돌아보며 크게
동요하였지만 왜구들은 곧 정신을 차리고
다시 전열을 가다듬어 고려군들을 향해 창과칼을 겨눴다
저 새끼들 저기서 끝까지 존버하겠다 이거지?
야 앞에다가 술상좀 차려라 그리고 풍악을 올려라~!
신조야 와서 안주좀 썰고 술좀 따라봐라
이성계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는데 황산에서 진을치는
왜구들이 잘보이는 코앞에서 술상을 차리고
이성계와 돈독한 사이였던 신조하고 술을 퍼마시기
시작한다
저새끼 저거 뭐하노??? 갑자기 왠 술판?
킁킁... 아 근데 이거 무슨 냄새노
아 씨발!!!! 산 뒷편에서부터 불이 몰려온다!!!!
으악 뜨거!!! 살려줘!!!!
왜구들이 의아해 하는 순간 고려군이
황산에 불을질러 순식간에 진을치던 왜구들은
불길에 휩싸였다 여기서 왜구들의 선택지는
타죽든가 고려군과 싸우던가 둘중 하나였고
왜구들이 발악하여 황산에서 뛰쳐나오자 고려군에게
도살당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그 순간에도 이성계는 신조와 술과 고기를 뜯고
그 광경을 지켜보며 진두지휘 하다가
발악하는 왜구가 쏜 화살이
술병을 깨트리는 상황도 있었다고 한다.
왜구:
일가실각인 데샤아아앗~~~!!!!
아기발도 없는 사무라이들과 왜구들은 순식간에
전의를 잃고 우왕좌왕하다 후방에서 까지 화공이 들이닥치자
황산일대는 아비규환으로 변모한다
사면에서 포위한 고려군이 왜구들을 도륙내고 태우며
좁혀오자 왜구들은 소리를 지르며 사방팔방으로
흩어져 도망치게된다
이때 1만이 넘는 왜구들이 70명만 간신히 도망치고
황산 곳곳에서 고려군들에게 장기자랑을 당하며 죽었기에
전투가 끝난지 7일이 지나도 황산 곳곳 계곡은 왜구들의 피로
새빨간 물이 흘렀다고 한다.
잔존왜구:
본군이 전멸했다고 한다 모두 알아서 튀어라!!!!
아기발도의 총결집군이 전멸하자 전국 각지의 흩어진
소규모 왜구들은 각개격파 당하거나 와해된다
이후로 거짓말같이 고려를 습격하는 왜구들의
전투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약해지는데
이는 지금까지 고려를 침입한 왜구들이 정규군이었다는
추측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리고 황산대첩 이후
왜구들의 침입은 크게 줄어든다
이성계 영공!!!! 영공은 구국의 영웅이자
난세의 영웅이오!! 영공의 대첩은
50년간 묵혀온 고려의 한을 풀어줬소!!!
앞으로 고려군의 총통제사는 영공에게 맡기겠소!!!!
대대장에서 순식간에 야전사령관으로 진급했네
기분좋네 ㅎㅎ 앞으로 고려의 국방은 나에게 맡기쇼잉~
이성계가 전투는 잘하긴 하는데 왜이리 불안하지.....
왜구들을 격퇴하여 크게 입지가 오른 이성계와 최영은
고려군의 국방을 맡아 불편한동거를 지내다
최영의 불안은 곧 현실로 다가오게된다
저 때 구세주 아기발도가 고려를 정벌하고 조선에 왕조를 세웠으면 82년생 김지영은 안나왔지
니게와카
자기 왕권을 쟁취하기위해 나라와 겨례를 명나라에 바췬 쭝궈 스파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이성계는 명나라와 협력한적도 없는데 개소리를 하고있네. 그리고 이성계는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건국해서 자기가 나라를 통치했는데 명나라에 나라를 바치기는 뭘 바쳤냐? 너 바보냐?
이성계는 명나라랑 전쟁하려고했는데?
자기 나라?www 조선이라는 국호는 조선왕 이성계의 간청으로 명나라가 하사한 국호입니다만wwww
이성계가 명나라와 전쟁을? 차라리 한가발이 쥴리를 기소하려 했다고 우기지 그러냐www
ㅇㅇ(185.225)// 이성계가 먼저 고려를 멸망시키고 새롭게 건국한 나라의 국호를 조선으로 결정했었고 그 다음에 형식상으로 명나라에게 조선과 화령 둘 중에서 하나를 골라달라고 하는척 하면서 실제로는 나 이성계는 조선을 새롭게 건국한 나라의 국호로 결정했다고 답정너식 통보를 한거나 다름없었어. 애초에 명나라가 화령을 국호로 정해줄 확률은 지극히 낮았었고 화령은 그냥 버리는 카드였어.
ㄴ 그냥 화령으로 하나고 통보했으면 어떻게됨? 진짜 모름. 왜 화령이 채택될 가능성 거의 없었음?
ㄴ 원나라 수도 이름이 화령인데 원나라랑 막고라 까고 명나라 세운 주원장이 미쳤다고 지들 원수 이름 빌린 나라가 자기 옆집에 세워지게 허락하겠냐 이거지
일본에 통일 정권 막 들어설려고 하는데 몽골이랑 고려가 손잡고 침략해서 그거 막느라 국력 소진하는 바람에 다시 분열돼서 왜구 난리 터진 거 맨날 일본이 먼저 침략했다고 욕이란 욕은 다하고 온갖것 다 후려치지만 지들이 먼저 침략한 건 반성도 없고 사죄도 없음 ㅋㅋ 애초에 반일충들 논리면 고려가 먼저 침략해서 임진왜란도 문제 없는 거 아닌가 ㅋㅋ
국력소진은 개소리고 본진 가마쿠라에서 보낸 6만 지원군이 도착하기도 전에 규슈 고케닌선에서 개쳐발리고 쫓겨간게 개좆골, 씹센징 연합군임 ㅇㅇ 진짜 일본에 아무런 타격도 못입혔던게 그 병신들인데 존나 올려치더라 1차는 규슈 최북단 해안가선에서 컷나서 다자이후 구경도 못해보고 쫓겨났고 2차는 아에 해상전에서 처발려서 규슈 상륙자체를 못함 ㅋㅋㅋ
그리고 고려 씹창냈던 왜구들도 대부분 규슈출신 시골무사들임 ㅇㅇ 본토인 혼슈는 아예 관심도 없었다 씹센징 국력자체가 규슈 수준에서 컷날정도로 개좆밥이었다는 뜻
라기엔 도쿠가와가 병자호란 소식 듣자마자 몽골의 악몽이냐고 헐레벌떡 전쟁 준비했는데
몽골의 악몽 이지랄하네 규슈 최북단 다자이후도 못건든 개좆밥년들이 ㅋㅋㅋ
왜구는 전라도 말투 공민왕은 경상도 말투 글쓴새끼 에미 뒤진년인가 자꾸 관심도 없는 싸움에 지들 사상 주입하노 이기야
짱깨에게 지배되면서 보호도 못받고 쪽빨이한테 털리고 개븅신같은 나라네 진짜 ㅋㅋㅋ
저땐 명나라 초기라 사대고 보호고 없었지
고려는 원나라의 속국이었습니다ㄳ
고려는 부마국이라고 체면이라도 유지했지 몽골한테 중국이랑 중앙아시아 유럽동부쪽은 개털리고 노예전락인데 뭔ㅋㅋㅋ
맞춤법에서 글쓴이 나이가 보인다...
이 글에서 왜구를 상당히 고평가해놨네... 이 글에선 마치 고려가 고군분투 먹히다가 역전승한거처럼 해놨는데 실상은 전혀 다름
공민왕부터 우왕까지 왜구들은 조정에서 관심이 없었음 그냥 섬에 모여사는 오랑캐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이미지
대신들이 자꾸 민가가 왜구 해적들에 의해 노략질 당한다고 하니까 걍 대충 군인 몇십명만 보내놓고 신경 안씀 왜구들은 고려군 오면 튀고 가면 노략질하고 반복
거기에 자기들 전투력이 존나 쌘 줄 착각한 왜구들이 선을 넘음 그러니까 최영, 최무선, 이성계 등 네임드들이 나서고 즉시 왜구들 끔살당함
애초에 해군력, 육군력 모두 왜구들이 배타고 넘어와서 어딜 점령할 정도로 강력하지가 않았음 그리고 고려도 약하지 않았고 애초에 일본이 남북으로 나뉘어 있을땐데 반쪽짜리 왜구들이 고려를 어떻게 먹겠음
조선술, 전쟁술, 무기 등 모든게 고려가 우위였음 왜구들이 절대적으로 대륙, 반도로부터 기술을 전례받던 시기 네덜란드 상선이 상륙하기 전 왜구는 그냥 중화세계에서 배척된 섬오랑캐
바다민족, 훈족, 게르만, 노르만 이런애들이 야만인이어도 문명 씹창내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게 그새끼들은 점령이 아니라 생존하려고 내려온 새끼들임 마찬가지로 왜구들도 지들 나름대로 먹고살려고 한반도에 쳐들어온거고 - dc App
정성추
이성계가 무력 지리긴하구나
아지발도가 진짜 어마어마한 놈인데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당하고 있음. 이성계 퉁두란 이 두명이 전설의 신궁이라 간신히 죽인거임. 역사에 만약이란말은 없다지만 아지발도가 대동아 공영국가 만들었을지도 모름. 저거 여포보다 무예가 뛰어나고 몸이 특이해서 소림사 금강불괴를 연마했는지 피부에 칼이 안박힘. 그래서 신궁 두발의 연계로 간신히 안쪽 목구멍을 뚫어서 죽임
괴력난신이라 이성계의 공자빔 추가 딜 박힌거였노
공자빔이 아니라 트와이스빔 임마. 찰나의 시간을 뚫었다 이말이야
야 이가놈아 너는 고려의 충신으로 남았어야했다~ 쯧쯧
일베식 정보글 ㅇㅂ
대 성 계
걍 일본이 급이 다른거 일본의 유명 명장들은 일본에서 지들끼리 싸우고 아기발도<- 얘는 한국군대로 치면 소대장급 소위 중위급인데 일본전쟁에서 도망친 패잔병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정규군들은 도륙칠정도로 일본이 강했던거임
실제로도 걍 임진왜란때던 일제강점기던 일본군 아주 약간만 와도 조선은 저항도 못하고 패주하던게 기본임
최영과 우왕이 망해가는 나라와 백성들 쥐어 짜서 요동 정벌한다는 미친 짓만 안 했어도 위화도 회군은 없었을텐데 불안감은 얼어죽을. 지들이 미친 짓 해서 망한거지.
황산대첩이 기록된 시절처럼 우리도 그걸 이용하려ㅜ관광상품을 만들어야한다 카타나 혹은 우치카타나 갖다 조선놈들 목아지 베어버리고 코랑 귀잘라서 코무덤 귀무덤 만들고 사지를 토막내 버리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함
또또 짱깨벌레새끼들이 남의 나라사이트에서 짱깨매국노 이성계를 빨고 역사주작질을 했노
1. 왜구 ≠ 일본
일본국(日本國)이 왜적을 격파하였다는 말을 듣고 배타는 일을 정파(停罷)할 것을 의논하였다. 일본 국왕(日本國王)의 사자(使者)를 인견(引見)하였다. 일본국 사자는 5품(品) 반항(班行) 에 서립(序立)하였는데, 예(禮)가 끝나매, 불러서 전내(殿內)로 오르게 하고 명하였다. "일본 임금이 이성계가 보낸 사람을 후하게 대접하고, 또 왜구한테 잡혀 간 인질을 많이 찾아서 돌려 보내고 힘써 해적(왜구)을 금지하니, 대단히 기쁘다.
고려때만해도 환구단에서 고려황제가 하늘에 제를 올리던 하늘민족의 국가였기 때문에 같은 하늘민족 일본과 형제처럼 지냈음
일본국왕은 짱깨 매국노 이성계가 짱깨 산도적 주원장 따까리가 된지 모르고 고려때와 동일한 예로 이성계를 대함
위의 내용은 이성계 실록에 나오는 내용으로서 일본국왕이 왜구를 쳐죽이고 인질로 잡혀있던 이씨조선의 백성들을 돌려보낸 것을 기록한 것
일본국왕은 짱깨매국노 성계 개새끼가 고려와 같이 하늘을 직접 섬기는 천자국 형제가 될 것으로 여겼기에 일본국왕이 이씨조선을 괴롭히는 왜구를 쳐잡아 이씨조선과의 친선을 도모한 것.
일본국 구주 절도사(九州節度使) 원요준(源了俊)의 사자가 우리 나라에서 보낸 중 범명(梵明)과 함께 와서 〈왜구에게〉 잡혀갔던 남녀 659명을 돌려보냈다 또 범명이 원숭이를 바치니, 사복시에 두게 하였다 "조선국 문하 정승(門下政丞) 조준(趙浚) 등은 일본국 절도사 원공(源公) 좌하(座下)에 회답합니다. 우리 사신이 돌아오는데 〈좌하의〉 귀중한 글월을 받아서 동정(動靜)이 평안하다 하니, 위안이 됩니다. 이번에 피로인(被擄人) 7백 명을 돌려보내어 모두 고향에 돌아오게 되니 그 은혜가 지극하오. 더욱이 아직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을 차차 모아서 보낸다 하고 또 왜구를 금지하여 두 나라 사이에 영원히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을 기약하며 서로 좋게 지내려는 성심이 지극히 깊고 두터우니, 대단히 기쁩니다
일본국 구주도지사 원요준이 왜구를 쳐잡아 왜구한테 잡혀있던 이씨조선 인질 백성들을 이씨조선으로 돌려보내 준것에 대한 감사에 대한 내용.
이처럼 왜구는 일본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일본국 외곽에 살고 있는 미개 원숭이들을 뜻하는 단어였음.
왜?
일본은 고구려,백제를 뜻하는 단어이기 때문.
광개토대왕비에 적혀있는 고구려의 모국 = 홀본부여
고구려의 모국 = 홀본부여 홀본 = 흘승골 흘 = 태양 승 = 태양이 떠오르다 홀본 = 흘승골 = 일본
주몽 = 활을 잘쏘는 사람 스키타이 = 그리스어로 활을 잘쏘는 사람
홀본(일본)부여왕 둘째딸 소서노 소서노는 스키타이에서 유입된 외부인 주몽과 결혼
주몽은 소서노와 사이에서 비류 온조를 낳았으나 왕이 되자 고향이 그리워져 남겨져있던 자식 유리와 군대를 불러오고 홀본(일본)부여를 없애버리고 고구려를 건국함
이에 개빡친 일본부여의 공주 소서노는 비류,온조를 데리고 가출 남쪽으로 가서 나라를 세우니 그게 홀본(일본)남부여 백제다
신라는 짱깨를 데려와 백제를 공격하였는데 이에 부여의자(의자왕)은 웅진으로 천도하여 짱깨벌레 군대를 막고자하였음 그러나 웅진에 있던 예식진과 예식이 통수쳐 의자왕은 뒤지고 백제는 멸망함
부여의자(의자왕)를 배신하고 짱깨한테 나라팔아먹은 예식의 무덤에서 발굴된 글귀 "당나라가 660년 예식의 모국을 평정하자 일본잔당이 부상으로 징벌을 피해 달아났다"
예식의 모국 = 백제 일본잔당 = 백제잔당 부상 = 세계수가 있는 가장 동쪽에 있는 땅 = 현재 일본 세계수 = 일본에 있는 3000년된 녹나무
"당나라가 660년 예식의 모국을 평정하자 일본잔당이 부상으로 징벌을 피해 달아났다" 이걸 지금 기준으로 번역하면 "짱깨가 660년 예식의 모국 백제를 점령하자 백제잔당이 일본으로 징벌을 피해 달아났다" 이렇게 되는 것.
짱깨매국노 예식은 당나라로가서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뒤졌는데 그 무덤이 만들어질때쯤 당나라는 백제를 일본으로 부르고 있었던 것
짱깨벌레 구당서 일본은 과거에 작은 나라였는데 왜국의 땅을 병합했다 짱깨벌레 신당서 일본은 과거에 작은 나라였는데 일본이 왜에게 병합되었다 양사서 일치사항 = 백제(일본)+왜 = 일본 = 백제
짱깨벌레 정사삼국지만 봐도 조조 손자 조예가 왜왕에게 조서를 내렸다고 적혀있음 이때만해도 일본이 아니라 왜였던것.
공식적으로 왜가 일본이라고 나오는 것이 702년 701년 다이호율령 제정후 일본이라고 나옴 일본 최고 사서가 712년에 완성되었는데 일본이라는 단어가 없음 720년 최초 정사사서 일본서기부터 일본 이름이 나옴 백제가 멸망한 이후부터 왜가 일본이 되었음 즉, 백제가 왜땅으로 피신해서 세운 나라가 일본이고 일본은 백제이며 홀본이고 홀본이 고구려인 것
따라서 일본은 우리와 같은 하늘민족인 백제고 왜구는 원래 일본에 살고 있던 토착민 중에서도 불량한 미개 원숭이들을 뜻하는 말로서 완전히 다른 것인데 짱깨벌레 매국노 새끼들이 한미일 군사동맹을 이간질하기 위해 혼용하여 사용하는 것.
이런걸 니들이 하나도 모르는 이유 = 짱깨 산도적 주원장과 따까리 짱깨 매국노 이성계 개새끼 때문.
잘 아노 소서노가 일본의 스사노오를 의미하는거같더만
고구려의 수도명은 '홀본(졸본)' 당나라가 660년에 백제 멸망시킬때 백제를 '본번'이라고 부름 일본에서 712년에 집필된 제일 오래된 역사서 '고사기' 고사기에도 '일본'이라는 단어는 안나옴 일본 천왕도 본인 입으로 백제 후손이라고 말함
똑똑하노 - dc App
정형적인 조선태조 이성계 뻥튀기지 ㅋㅋ 왜구정벌 이야기는 조선실록에서 저렇게 활약했다는데 변안열이랑 같은 벼슬,상금받았다는 의미가 뭐겠냐 ㅋㅋ 다른사람 전공 도둑질한거임
일본 무찌르는데는 이순신장군님이지 - dc App
센징들 일본도는 좆구린 철로 만든 병신검이고 즈그들 활은 존나 잘만드는 활의민족이다 이지랄하는데 정작 왜구한테 존나 썰리고 활도 몇명만 잘쏠뿐임 ㅋㅋㅋㅋㅋ
왜구짤짤이 -> 임진왜란 -> 일제강점기 -> ???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조몬징 군대가 쳐들어왔다가 최영 최무선 이성계가 이끄는 고려군에 돌림빵당해서 통구이 되고 피범벅 왜노 미트볼 됐다는 얘기네 술 마시면서 보고 싶은 장면이노 ㅋㅋㅋㅋㅋ
이성계 신격화 좆되네 그냥 회군으로 통수친새낀데 ㅋㅋ
역사를 공부하며 알게된것: 조선시대와 중국 명나라 일제시대에 의해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고려 초기 역사는 한반도에 갇힌채 왜곡 되었고 중국 동쪽은 우리의 선조들의 영토였음 명나라때 집필한 삼국지의 나라 위,촉,오 전부 42~58년에 만에 쳐망한 개잡국들임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는 중국 동쪽에서 800년~천년 영위함
왜구박멸궁 이성계
고려는 한반도에서 가장 지옥같은 시기였음
디씨에 여시 더쿠 못지않게 짱깨부대 존나 많고 짱깨들은 지능이 낮아서 의도를 존나 알기쉬운듯
뭐라는거야 나보고 짱깨라는거? 존나 어이가 없네. 대충 찾아보니까 이 새끼 환빠같은 새끼인데. 너같은 새끼가 바로 나라 망치는 매국노새끼야. 너같은 새끼들이 짱깨들이 한국에 더욱 더 적대하게 만들고 더욱 더 지들에게 유리한 역사왜곡하게 만드는걸 아냐? 너가 역사왜곡하는거랑 짱깨가 역사왜곡하는게 뭔 차이가 있는데? 혹시 일부러 그걸 노리고 활동하는 짱깨냐?
한국 정통 고서: 삼국사기, 고려사, 중국 정통 고서: 당서, 제서, 중국 정통 고지도: 대청광여도 환빠가 뭔데 병신아 그딴거 나도 관심없음 전부 교차 검증된건데 왜곡이다노 못믿겠다노ㅅㅂㅋㅋㅋ
일제시대 교육관 그대로 이어받는 현재 역사학계 삼국시대때 지명들과 고서들 검증하면 모순되는게 많아서 왜 그런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답함ㅋㅋㅋㅋㅋㅋㅋ 중국고서에 남아있는 중국에 있던 같은 지명들로 검증하면 매칭되는건 왜그런거냐 물으면 알수없다고 답함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일제시대 교육관 그대로 이어받아서 우리나라에 청동기 문화 없다고 한건 어찌되었더라? 역사 왜곡하고 망치는 매국노는 누구지...?
그냥 앰창짱깨새끼였네 ㅋㅋㅋ 고려가 한반도에서 가장 지옥같은 시기였던건 그냥 팩트인데 고작 저거 한마디로 갑자기 짱깨드립? 저 새끼가 이 글에 남긴 댓글 수를 봐라. 거기다 같은 글 계속 복붙하는거까지. 의도를 가진 분탕새끼라는걸 알수있지. 요즘은 앰창분탕새끼들이 역으로 상대편인척 하면서 상대방이 욕먹게 활동하는 전략이 더 효율적이라고 그쪽으로 노선 튼지 한참 됐거든 ㅋㅋㅋ
몇명 되지도 않는 국내 역사학 매국노 새끼들은 최소한 고서랑 지명들 한반도에서 검증하면 안맞는데 우리의 삼국시대때 지명들이 왜 중국땅에서 나타나고 게다가 중국에서 나타난 지명들이 왜 고서와 일치하는지 이것에 대해 알아봐야 하는거 아니냐?
게다가 지옥같은 시기는 조선시대가 올타임인데ㅅㅂㅋㅋ 고려말기나 쇄망해서 존나 뚜드려 맞았지 고려초기 중기에 역사들에 대해서는 말할수있음...? 중국 고서에 나타난 고려 역사는 위대하다고 기재되는데?
뭐 저런식으로 점을 치냐...
고려병신도 왜구에 털리기는 조선이랑 동급이네 씨발ㅋㅋ - dc App
중국의 구당서, 고구려 열전: 고구려 동서의 길이는 3,100리이고, 남북으로 2,000리이다 중국의 고려도경: 고려는 세로보다 가로가 훨씬 큰 나라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733년: 제 영토는 봉래와 방호로 막혀있다 (봉래산: 중국 산동반도에 위치, 방호산: 중국 복건성에 위치)
삼국사기46, 열전제6: 고구려, 백제가 강성할때 북쪽으로는 대륙의 유,연,제,노를 남쪽으로는 대륙의 오, 월땅을 굴복시켰다 중국 남제서 58권: 고구려 백제가 오, 월, 유, 연, 제, 노를 백만 대군으로 이들 나라를 다물(多勿)해 통치했다
고려사에 나오는 고려의 28개 지명들이 대청광여도로 보면 중국 북경의 근방에서 전부 발견됨 (순천, 창평, 천수산, 개평, 흥주, 통주, 영녕, 함녕, 보정 안주, 순덕, 광평, 교하, 제양, 사수, 청주, 등주, 안문관 위원, 평로, 영원, 금주, 심양, 금주, 복주, 개주, 해주, 고우) 2012년 산동밑 장쑤성에서 신라인 무덤 600개가 발견됨 중국 산둥지역 부근에는 신라마을 26개가 지금도 현존함
936년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영토를 흡수했던 고려는 500년의 긴 세월동안 쇄망을 거치며 영토가 쪼그라들다가 이성계의 쿠데타로 고려가 멸망하고 한반도에서 조선을 세움 그후 세조 3년 5월 26일, 예종 1년 9월 18일, 성종 즉위년 12월 9일 세차례 동안 지리서, 역사서 등을 찾아내서 모조리 불지르는 분서갱유를 일으킴 중국 고서 고려도경의 지도, 그림들은 전부 폐기되었고 중국 고서 남제서도 백제의 위치를 나타낸 페이지는 훼손됨 백년의 공백 원피스 왜 보노? 현실은 잃어버린 천년인데
근데 임진왜란때도 그렇고 조선군은 왤케 일본군한테 썰리냐? 육상전 했을때 죄다 뭐 10대1로 발리고 그런 기록 천지노
조선군이 싸움을 유독 못하는거임 아니면 일본군이 유독 잘하는거임?
너네 20대 한남 ㅇㅇ 군대가서도 특급 못따잖아 ㅇㅇ 거북유방단 새끼들아 ㅇㅇ 너네 조상이라고 다르겠냐? 같은 유전자인데
ㄴ 그러겤ㅋㅋㅋ 한녀들은 공녀 유전자니까 또 팔려가겠네? 푸흡
좆미개하네
팩트 임란때 경상도는 개처럼 따먹히고 전라도는 지켰다
왜구들 활약상 엄청 나네
딱 일베스타일로 글 썼노 ㅋㅋ
고려 새끼들 50 년 동안 왜구한테 털렸으면 그동안 뭐했노 군대를 키워서 맞서야지 하여간 병신 국가
현실) 지금 최전성기 시절의 한국도 일본에게 굽신대는데 예전 고려 후기는 지금보다 훨씬 약했지
중국 구당서: 고구려의 영토는 동서는 3100리, 남북은 2000리에 달함 고려도경: 고려는 세로보다 가로가 훨씬 큰 나라다 중국 남제서 58권: 고구려 백제가 오, 월, 유, 연, 제, 노를 백만 대군으로 이들 나라를 다물(多勿)해 통치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733년: 제 영토는 봉래와 방호로 막혀있다 (봉래산: 중국 산동반도의 북쪽에, 방호산: 중국 복건성에 있음)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주무대는 중국 동쪽이었다 입증할수 있는 한중고서와 지도들 증거들도 존나 많음
그전에 몽골한테 털려서 반병신된 뒤로 막질못함
저때 왜구들을 무시하면 안됨 존나 쌘놈들임 명나라도 쟤들한테 개털렸는데 고려가 어떻게 막노 저렇게 싸워서 이긴것도 잘한거다 일본놈들 15세기에 이미 동남아에서 서양애들 용병짓도 하고 동남아 정착촌도 세우던 놈들임 반일교육 때문에 이런점들을 간과하고 일본을 좆으로 보는 경향이 있음
저런와중에도 몽골잔당토벌하고 홍건적도 막고 왜구도 막은게 고려다 ㅇㅇ 근데 이성계는 못막음 ㅠㅠ
다루가치 이성계가 중국 간첩이었음 정확히말하면 중국 군벌
아지발도는 일본이름 아닌데... 일본 해적중에 여진등 이민족 섞였나?
일본이름을 다루가치 이성계가 여진식으로 부른거임 ㅋㅋ
발도술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자발음으로 그리 말한거고 일본어로는 아카보시 아니었나 - dc App
발도가 바투르일걸
팩트) 자칭 개센징들의 레전드 좆성계는 해외 사서와 교차검증되는 업적 하나 없는 그들만의 레전드이다 중국 사서상 나하추랑은 싸운 기록도 없고 아지발도는 일본에서 짐작되는 인물조차 알 수 없는 개듣보이다
팩트) 조선은 중국의 번국, 변방 군벌정권, 코에이 삼국지로치면 왕랑 엄백호급
역사를 공부하며 알게된것: 조선시대와 중국 명나라 일제시대에 의해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고려 초기 역사는 한반도에 갇힌채 왜곡되었고 중국 동쪽은 우리의 선조들의 영토였음.
명나라때 집필한 삼국지의 나라 위,촉,오 전부 42~58년에 만에 쳐망한 개잡국들임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동쪽에서 800년~천년 있었음
이성계 전투썰 = 조선이 만든 개구라
조센징 수준
조셍징 ㅋㅋ 입장 바꿔서 조셍징이 바다 건너서 일본본토를 상륙해서 저렇게 휘젖고 다녓어봐라.
역사에 뽕이 차올르다 못해 터져 넘쳐 흐르겠지. 저게 아무일도 아닌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씨부리고 격퇴 어쩌고 자빠졋구나 조셍징.ㅋㅋㅋ
어휘력 보면 인생이 보여서 재미있음
그저 조셍징은 쳐맞아도 즐겁고 희망찬 민족이얔ㅋㅋㅋㅋㅋㅋㅋ 노예민족 답게 현실을 받아들이고 몽골군도 받아들이고 왜놈도 받아들이고
애비가 몽골놈인지 왜넘인지 여진족인지 분간이 안돼지 또 쳐들어 오면 동맹군 이구나 하고 받아들이고 딸래미 갖다 바쳐라 조셍징에 숙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딱 짱깨 중화족 대입하면 맞는말인듯 고구려, 백제, 신라 우리선조들이 중국 동쪽에서 지배했고 몽골이 원나라로 중국 지배하고 일본한테도 정복당했으니
딱 짱깨다운 발상이네. 한국도 신라시절에 신라구가 일본에서 하도 설치고 다녀서 일본이 신라구 때문에 수도까지 옮겼을 지경이었음. 그런데 한국이 그거 가지고 뽕채우는일이 없는데 딱 역사 내내 쳐맞기만 하던 짱깨다운 발상이노.
팩트) 신라구는 대마도선에서 컷난 개병신 도적떼고 당연히 일본의 수도였던 기나이 지역까지는 침범한 적도 없다
그리고 씹센징 역사는 해외원정할 역량 자체가 없었고 역사내내 강대국이었던 일중에 고대부터 현대까지 처맞는게 일상이었다.
도래인 : ㅎㅎ ㅈㅅ
도래인 = 본토 한반도에서 최고 왕족이라는 의자왕 직계 백제왕씨가 귀화해서 받은건 중급귀족 따리고 그 마저도 변방 도호쿠 지역으로 쫓겨나서 에미시랑 처 싸우라고 보내짐 ㅋㅋㅋㅋㅋㅋ 간무천황 애미인 타카노노 니가사는 백제 출신 도래인이라고 신분이 천해서 천황의 첩도 되기 힘들었다 딱 공녀출신 좆집 기황후랑 똑같은 포지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시대 이주민 이야기하는거면 조센징 자체가 짱꺠 동북부에 살던 농경민 후손임 ㅇㅇ
신라계인 하타(바다)씨 역시 일본에서 그냥 실무에 종사하던 기술자 집단이었고 본토 일류 귀족들한텐 대들수도 없던 중인계층이었음 ㅇㅇ 개센징식 망상으로 이놈저놈 다 도래인 후손이라고 염병떠는것 뿐이고 실제로 도래인은 신분이 천해서 정계에 진출자체가 불가능했음 딱 최고 아웃풋이 저런 실무 기술자거나 아니면 암살자, 개인 경호원 수준 ㅇㅇ
신라구 일본 서부에서 개지랄해서 천황이 신라 개새끼들아 통한의 눈물 흘린썰 일본사서에 남아있는데 왜 안가르치겠냐? 즈그 조상이 해적질로 악명 휘날린걸 뭐하로 가르치노..
오우치씨는 전국시대에도 나 백재계 도래인 출신이요 꺼뜨럭 거리고 쇼군이랑 개인대담하던 집안인데 출신이 천하기는 씨발
《일본후기》 고닌 3년(812년) 정월 5일조에 따르면, 다자이후에서 올린 지난해(811년) 12월 28일자의 주상에 의하면, 쓰시마에서 "이번 달 6일, 신라선 세 척이 섬의 서쪽 바다에 나타났는데, 그 중 한 척이 시모아가타군의 사쓰우라 해안에 정박했고, 배에는 열 명 가량이 타고 있었으며 다른 두 척은 한밤중에 흘러가버린 뒤 행방을 알 수 없었다. 다음날 7일에 불빛이 보이더니 서로 이어진 20여 척의 배가 섬의 서쪽 바다 위에 모습을 드러냈고 여기서 이 배가 적선임이 판명되어 먼저 상륙했던 사람 가운데 다섯 명을 죽였지만 남은 다섯 명은 도주했고, 붙잡은 네 명은 나중에 보내겠다. 그리고 섬의 병고를 지키려 군사를 동원했다. 또 멀리 신라를 바라보니 밤마다 몇 군데에서 불빛이 보여 걱정이다. 이에 고
한다."라고 해왔으므로, 일의 진위를 묻기 위해 신라어 통역과 군의 등을 쓰시마에 파견하고, 나아가 예전대로 요해의 경비를 계속할 것을 다자이후 관내와 나가토·이와미·이즈모 등의 구니에 통지했다고 말한다.
《일본후기》 고닌 4년(813년) 3월 18일에 다자이후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히젠노쿠니의 고쿠시가 보낸 이번 달 4월해에 "기이(基肄) 군단의 교위(校尉) 사다유미(貞弓) 등은 지난 2월 29일해에, 신라인 110명이 다섯 척의 배를 타고 고지카시마에 상륙해 섬 주민들과 싸웠고, 섬 주민들은 신라인 9인을 쳐 죽이고 101명을 포로로 삼았다고 했다. 또, 이번 달 7일해에는 신라인 일청(一淸) 등이, 같은 나라 사람인 청한파(淸漢巴) 등과 함께 신라로 귀국했다, 고 했다." 이에 대해 조정은 신라인들을 심문하여 귀국을 바라는 자는 허락해주고 귀화를 바라는 자는 관례에 따라 처치하라고 지시했다.
섬사람한테 제압당해 100명이 포로로 잡히던게 느그 좆신라구인데 뭔 천황이 통한의 눈물이야 개병신년아 ㅋㅋㅋ 조운선 몇개 털고 튀고 이런 좀도둑들이 느그 신라징인데
대부분 5척에 백명 뭐 이런 좀도둑 수준으로 보물 몇개 들고 튀고 이런게 개좆밥 신라구임 ㅋㅋㅋ 제일 최대규모라는 대마도 침공이 45척인데 한 천여명은 되려나? 물론 대마도주 선에서 컷당하고 이후 좆신라구는 사라짐
오우치씨 <-- 전국시대에서도 개듣보 존재감 0 지방세력 워낙 본토싸움에서 밀려서 먹고 살 길이 없으니까 백제드립 치면서 조센징 등쳐먹고 무역하려고 한거임 ㅇㅇ 실제로 오우치씨가 적당히 조센왕조 빨아주면서 돈내놓으라고 하니까 해외에서 인정받아서 기분좋다고 조센왕조가 땅 할양해줄까 생각도 함 ㅋㅋ 븅신년들
그러나 오우치 씨의 조를 琳聖太子로 하는 설은 1453년(享徳2년)에 오우치 교홍이 조선 국왕 단종 에 제시한 한서 안에서 자칭한 것이 최초이며, 오우치씨 는 조선과의 교역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굳이 백제왕의 자손을 가탁한 것으로 여겨진다 [7] . 그 때문에 오우치씨의 시조를 백제계 귀화인으로 하는 설은 사실로서의 신빙성은 의심스러워 보면 분명하다)
869년 신라구의 잦은 침입에 정부가 두려움을 느껴 징병을 하려했지만 공포심에 다들 도망가자 징병 조차 어려웠다는 기록은 나무위키에 안나와있었나보노? ㅋㅋㅋㅋㅋ
위키 긁는게 니 인생 정보력의 최대겠지만 적어도 [] 긁어왔다는 티는 안나게 해야하지 않겄노 게이야 ㅋㅋㅋㅋㅋ
오우치씨 백제드립을 뭐 헤이안 시대도 아니고 전국시대에 쳤으니 구라는 아닌갑네? 한건데 그 구라가 먹혀서 "천한' 도래인이 그 시대에 쇼군이랑 일대일로 대담? 엌ㅋㅋㅋㅋㅋㅋㅋㅋ
"869년 신라구의 잦은 침입에 정부가 두려움을 느껴 징병을 하려했지만 공포심에 다들 도망가자 징병 조차 어려웠다는 기록" <--- 그런거 없는데 병신년아?
《일본삼대실록》권16, 조간(貞觀) 11년(869년) 6월 15일부터 18년 3월 9일까지에 걸쳐 하카타를 약탈한 신라 해적의 약탈 상황 및 그 후의 대책을 의논한 기록이 나온다. 지난 달(869년 5월) 22일의 밤, 신라의 해적이 큰 배 두 척을 타고 하카타의 진에 와서 부젠(豊前)의 연공이었던 견면(絹綿)을 훔쳐 도망쳤는데, 곧바로 군사를 일으켜 뒤쫓았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하는 것이 다자이후의 보고였다. 이에 대해 정부는 연해 여러 군의 경비를 굳히고, 이에 내응한 혐의로 신라의 상인 윤청(潤清) 등 30명을 붙들어 추방하기로 결정, 한편 역도들을 쏘아 맞힌 '해변 백성들 대여섯'을 칭찬했다. 그 뒤 신라에 붙들려 있던 쓰시마 출신의 사냥꾼 우라베 오토쿠소마로(卜部乙屎麻呂)가 현지 상황의 심각성을 전하
결국 다자이후 관내에 체류하는 신라인들을 모조리 내륙인 무츠 등지로 이주시키고 구분전을 주어 귀화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딱히 증거는 없지만 백제왕족 후빨이 끝나고도 한참 지난 센고쿠 전후시기에 조선도 아니고 일본 본토에서 대놓고 하는데 이런 "천한 도래인"을 쇼군이 일대일로 만나주노?
869년에 느그 신라징들이 또 좀도둑질 하니까 일본에서 체류하는 신라징들 모조리 귀양시켰다는 기사밖에 없는데 소설쓰노 개병신년 ㅋㅋㅋㅋ
오우치씨 <--- 역사가 헤이안시대부터 시작되는데 정작 좆제 왕족이 피난와서 귀화하던 헤이안시대에는 아무말도 없다가 뜬금없이 몇백년 뒤 전국시대때 좆센이랑 교역하는 그 순간에만 백제왕의 후손드립이 나옴 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씹센징 등쳐먹으려고 립서비스 하는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게 병신 씹센징들
저거에 속아서 오우치씨한테 백제지역 할양해줄까 생각하던 개병신 조선왕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키 검색하기가 니 인생 최고의 정보 수집이니까 못찾는거 아니겠노?
그리고 전국 다이묘들 쇼군이 소집해서 개인면담 할수도 있는거지 이 병신년은 쇼군이랑 면담한게 뭐 대단한거라 생각하노? 애초에 오우치씨 자체가 도래인 드립친건 느그 좆센왕조 등쳐먹으려고 사기친거라고요 이 병신년아 ㅋㅋㅋㅋ
사료제시도 못하고 아무튼 내 머리속엔 그런일이 있었음! 이지랄중 ㅋ
정종실록 2권, 정종 1년 7월 10일 무인 6번째기사 1399년 명 건문(建文) 1년 백제의 후손으로 일본 좌경대부 육주목인 의홍에게 본관과 토전을 주는 일에 대한 의논 일본 좌경 대부(左京大夫) 육주목(六州牧) 의홍(義弘)이 구주(九州)를 쳐서 이기고 사자(使者)를 보내어 방물(方物)을 바치고, 또 그 공적을 말하였다. 임금이 의홍(義弘)에게 토전(土田)을 하사하고자 하다가, 첨서중추원사(簽書中樞院事) 권근(權近)과 간관(諫官)의 의논으로 그만두었다. 의홍이 청하기를, "나는 백제의 후손입니다. 일본 나라 사람들이 나의 세계(世系)와 나의 성씨(姓氏)를 알지 못하니, 갖추어 써서 주시기를 청합니다."
하고, 또 백제(百濟)의 토전(土田)을 청하였다. 임금이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에 내려 그 가문의 세계를 상고하게 하니, 세대가 멀어서 징험할 수가 없었다. 잠정적으로 백제 시조(始祖) 온조(溫祚) 고씨(高氏)의 후손으로 하여 토전(土田) 3백 결(結)을 주기로 의논하니, 첨서중추원사(簽書中樞院事) 권근(權近)이 도당(都堂)에 글을 보내어 말하였다.
전국시대 일개 다이묘 구라질에 속아서 땅 주려고 했던 느그 병신호구 씹센징들 수준 wwwwwwwwwwwww
천황도 아니고 언제든지 권력에서 밀려나면 모가지 짤리는 쇼군따리랑 면담한게 인생업적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ㅋ 쇼군은 진짜 개좆도 아닌건데 ㅋㅋㅋ 걍 현대 총리같은 개념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노? 1)천한 도래인이 센고쿠 시대에 쇼군이랑 일대일 대면이 가능? = 도래인이 천하다는 명제가 부정됨 2)구라니까 병신아 ㅋㅋㅋㅋ = 그 구라를 왜 백제왕족 후빨 다 끝난 센고쿠 시대에 함? 조센이랑 외교하려고? = 일본 사무라이들은 조선이랑 외교하고 싶어서 지 조상까지 외국인으로 팔아치우나?
전국 통일시킨 너구리마저도 출신 때문에 쇼군 못받고 관백 받았는데 언제든지 모가지 처썰림 =???
일본 사무라이들은 조선과 외교하고 싶어서 "우리 조상님이 당신네 나라 왕족입니다" 했던 것
너구리는 도쿠가와고요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 쇼군 잘만했는데 이 병신년아? 관백은 히데요시고 원숭이겠지 이 병신년아 ㅋㅋㅋㅋ 개좆밥년 씹센징년이 아는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신분이 천해서 쇼군 못했다는거 자체가 후대의 낭설이고 당대의 천하인은 그냥 권력의 정점이라 직위는 의미없었다 병신년아 ㅋㅋㅋ
헤이안시대에 성공한 진짜 도래인은 단 하나도 없고 전국시대에 본토에서 한것도 아니고 조센징한테 보내는 외교서신에만 백제왕족 후손 드립친게 오우치씨 ㅇㅇ 중앙귀족도 아니고 지방 다이묘따리임 ㅋㅋㅋㅋ 심지어 진짜 도래인도 아니고 그냥 좆센징들 등쳐먹으려고 사기친새끼 ㅋㅋㅋㅋㅋ
즉 천한 도래인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쇼군=언지든지 모가지 처썰리는 좆병신=하지만 무력으로 전국 통일시켜도 출신 성분 따져서 못받는 새끼도 있음=일본총리 어디에 =를 집어넣어도 성립 불가능한 개병신 명제가 탄생
느그 조센징들 저런 립서비스에 속아서 땅 할양해주려고 했다니까? 지방 다이묘 이건 그냥 말그대로 토호일 뿐인데 뭐 대단한새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족은 천황이나 공가쪽이고요 ㅇㅇ
등급으로 보면 쇼군보다 관백이 더 높아요 이 병신년아 ㅋㅋㅋㅋㅋ 염병떨고 있노
관백은 전통적으로 공가쪽 관직이라 더 급이 높은데 병신같은년 염병하고 있노
너구리는 내가 잘못친건데 그렇다고 히데요시 별칭이 원숭이가 맞나? 이건 네네가 사적으로만 쓴 표현인데 차라리 쥐라고 하던가
관백이 더 높은데 히데요시는 관백받고 출신 성분 좋은 도쿠가와는 왜 장군직 받았노 웃흥~
사무라이들은 립써비스를 위해서 즈그 조상도 팔아치우는 족속 야 기분 좋다!
1300년 내려온 오만과 편견…“조선은 우리의 신하” 중앙일보 일본 사신 대반고마려(大伴古麻呂)는 “신라는 옛날부터 일본에 조공하는 나라인데 일본 사신보다 윗자리에 서게 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당 관리들에게 항의했다. 당 조정의 책임자 오회실(吳懷實)은 부랴부랴 일본 사신과 신라 사신의 자리를 바꿔준다. 당 조정에서 누가 더 높은 대접을 받느냐를 놓고 신라와 일본 사신이 벌인 이 다툼을 ‘쟁장(爭長) 사건’이라고 부른다. 쟁장 사건에서 주목되는 것은 일본 사신이 신라를 자신들의 조공국으로 규정했던 사실이다. 말하자면 일본은 황제국이고 신라는 황제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번국(蕃國)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자국을 높이고 신라를 비하하는 의식은 『일본서기(日本書紀)』를 통해 공식화된다.
공식적인 국교가 끊어졌음에도 일본은 한반도를 자신들의 조공국이자 번국으로 여기는 일방적인 자세를 바꾸지 않았다. 1079년, 고려는 문종(文宗)의 병이 깊어지자 일본 상인 왕칙정(王則貞)을 통해 일본에 의사의 파견을 요청한다. 일본 정부는 논란 끝에 고려의 요청을 거부한다. 고려가 보낸 문서에서 성지(聖旨·황제의 뜻)라는 용어를 쓴 것이 번국의 도리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밑에서 외교 문서를 총괄했던 승려 이심숭전(以心崇傳·1569∼1633)은 조선에 대한 멸시관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는 “조선은 일본보다 낮은 ‘개 같은 나라(戌國)’이므로 예로부터 일본 왕과 조선 왕이 국서를 주고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천황의 나라이고 조선은 그보다 한 등급 낮은 조공국이라는 인식을 드러냈던 셈이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은 일본과 대등한 관계의 외교를 추구했다. 하지만 조선 국왕의 교섭 상대는 천황이 아닌 막부(幕府)의 장군(將軍)이었다. 조선은 양국 외교의 대등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군의 호칭을 ‘일본국왕’으로 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일본은 응하지 않았다. 천황을 의식했기 때문이다. ‘천황의 신하’인 장군을 조선 국왕의 교섭 상대로 유지해야 조선을 일본의 ‘신하국’이자 ‘번국’으로 취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통신사가 열두 차례나 일본에 갔지만, 통신사가 천황을 만날 수 없었던 것은 근원적으로 이런 배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전통적으로 공가 귀족은 느그 씹센징들을 신라때부터 일본의 속국으로 보고 항상 천황에 귀부하는 제후국으로 봤단다 이 병신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국왕은 일본 쇼군과 동급이고 둘 다 천황 밑이에요 이 병신년아 ㅋㅋㅋㅋ 지방 다이묘는 쇼군보다 밑이니까 조선국왕한테는 굽신거리겠지 ㅋㅋㅋ 근데 그래봤자 조선국왕 자체가 일본 본토에선 천황밑 제후였음 동급이 아님
천하인은 원래 그냥 그 자체로 권력의 정점에 선 사람이고요 관직은 그냥 옛날부터 있었던 높았던 관직인 섭관, 관백, 태합, 장군 등등 아무거나 골라쓰는거고 의미없었어요 이 병신년아 ㅋㅋㅋㅋ 뭔 히데요시가 성분이 천해서 쇼군이 못됐다는 둥 개씹소리를 하노 ㅋㅋㅋㅋㅋ 섭정인 관백이 무관따리인 장군보다 더 높은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또한 관례상으로 섭정과 관백은 「천황의 대리인」이었기에, 천황이 참석하는 등의 예외를 제외하면 태정관(太政官)의 회의에는 참가하지 않는(참가하더라도 결정에는 참여하지 않는) 관례가 있었고[1], 태정대신(太政大臣)·좌대신(左大臣)이 섭정 · 관백을 겸임하는 경우에는 그 다음 대신이 태정관의 이치노카미(一上, 공경의 필두, 수석 대신)으로서 정무를 담당하였다[2]. 단, 관백은 나이란(內覽)의 권한을 가지고 있었는데(후술), 이는 천황과 태정관 사이에 정치적인 문제가 오고 갈 때 그 내용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여할 수 있는 권한으로, 관백은 이 권한을 이용하여 천황의 칙명(勅命)과 칙답(勅答) 권한을 직접적으로 침해하지 않고 천황과 태정관 양쪽을 통제할 수 있었다. 이런 방식으로 섭정 · 관백가 국정을 주도
주도하는 것을 섭관정치(摂関政治)라고 한다.
장군은 원래 변방 미개척지였던 도호쿠쪽으로 발령나서 미개토인 에미시나 때려잡던 천한 무관직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섭관, 관백은 천황의 대리인으로서 천황이 클때까지 섭정하는 중앙귀족의 고위직인데 비교가 되냐 이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관백쪽이 훨씬 더 귀족적이고 중앙귀족들이 선호하던 자리였지 븅신 ㅋㅋㅋ
다른말로 하면 진짜 천민따리였던 히데요시도 관백이라는 전통적인 공가 귀족의 고위직에 올랐는데 자칭 대단하다는 느그 도래인중엔 저정도 직위를 받은 놈이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치씨는 물론 진짜 도래인도 아니지만 진짜라고 해도 그냥 공식 관직도 없는 지방토호, 지방 다이묘따리임 엌ㅋㅋㅋㅋㅋㅋㅋ 좆나 천한새끼임 ㅇㅇ
개씹좆천민인 히데요시도 관백의 자리에 오르는게 전국시대인데 뭔 쇼군이랑 면담따리했다고 도래인이 천한게 아니래 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출신 성분이 천한거랑 높은 관직에 오르는거랑은 별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 십센징들 일본 전통 귀족인 공가애들한테는 개병신 서쪽 오랑캐 취급받은게 팩트예요 ㅋㅋㅋㅋ
여름 6월에 조를 내려 "신라는 서쪽의 오랑캐로 작고 보잘것없는 나라이다. 하늘을 거스르고 무례하다." (흠명 23년) 562년 6월) 이게 고대 헤이안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온 일본 중앙귀족들의 좆씹센징들에 대한 인식이랍니다 "서쪽의 작고 보잘것 없는 오랑캐 = 씹센징"
조센에서도 제일 열등하고 뒤떨어진 병신이 느그씹센징 이러고있노 ㅋㅋ
김일성이 일본파출소습격한거가지고 북한에선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어 일본군 부대를 전멸시킨 전쟁영웅으로 기록된거마냥 원래 건국왕은 허구가 많이 붙음.
정작 문과 출신에 전쟁경험 하나도 없는 아들한테 처발림
모든 전쟁을 이겼으나, 어릴 때부터 몸 약하고 책만 읽던 문과충 아들한테 져버리신ㅋㅋㅋ
조사의의 난때 이미 이성계는 늙고 병들어서 예전만큼의 기량을 발휘하기 힘들었고 무엇보다 군대의 병력 부분에서 너무 불리했기 때문에 이기기 힘든 싸움이었어. 이성계가 좀더 건강하고 군대의 병력이 충분했다면 이방원은 폐위되고 이성계는 권력을 되찾는게 가능했어.
노친네가 팔팔한 아들을 어케 이기노
그 아들내미 과거제에도 합격한 인텔리인데 살인기계 좆성계가 지략 대결에서 상대가 되나 ㅉㅉ
ㅇㅇ(221.155)// 개소리하고 있네. 이방원이 과거제도 합격한게 뭔 상관이야? 이방원은 전쟁터에 싸운 실전 경험 자체가 없는 미필 그 자체였고, 전쟁과 전투에 관한 실전이나 전술, 지략은 이성계가 이방원보다 더 위야. 다만 조사의의 난때는 이성계는 늙고 병이 들어서 예전 만큼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고 군대의 병력면에서 너무 불리했기 때문에 이기기 힘든 싸움었을 뿐이야. 그리고 이방원은 전쟁에 관한 실전 경험이 없기 때문에 혼자서 군대를 지휘하지는 않았을테고 전쟁 경험이 풍부한 장수들이 대신 지휘하고 작전을 짜면서 싸웠을 가능성이 더 커.
바이든이 군대 이끌고 싸운다고 생각해봐라
재밌내
일제시대 교육관 그대로 이어받는 현재 역사학계 삼국시대때 지명들과 고서들 검증하면 모순되는게 많아서 왜 그런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답함ㅋㅋㅋㅋㅋㅋㅋ 중국고서에 남아있는 중국에 있던 같은 지명들로 검증하면 매칭되는건 왜그런거냐 물으면 알수없다고 답함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일제시대 교육관 그대로 이어받아서 우리나라에 청동기 문화 없다고 한건 어찌되었더라? 이제 누가 유사사학이지.....?
역사를 공부하며 알게된것: 조선시대와 중국 명나라 일제시대에 의해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고려 초기 역사는 한반도에 갇힌채 왜곡되었고 중국 동쪽은 우리의 선조들의 영토였음.
여진족= 신라의 핏줄 금나라, 후금, 청나라 전부 신라후예 그래서 청나라 황제들이 '애신각라' 신라를 사랑하고 기억한다라는 호칭을 사용함 그래서 중국은 청나라를 지우려고 문화대혁명으로 지난 역사를 파괴하며 공산당을 일으킴 요즘 역사를 공부하는데 존나 재밌다
아오신기오로를 음차하기 위해 한자 붙인걸 그렇게 확대해석하고 있으니 이 새끼같은 재야사학자라 말하는 양반들 신뢰도가 왜 지랄맞은지 알겠네.
愛新覺羅: 신라를 기억하고 사랑하자 청나라는 여진족이 건국하였나 (ㅇ) 여진족은 신라의 핏줄인가 (ㅇ) 중국은 지금도 신라마을이 26개나 존재하는가 (ㅇ) 845년 아랍고서 '도로와 왕국 총람' 중국 동쪽 깐수의 맞은편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깐수: 중국 서부, 황하상류에 위치
요새 미국에서 신라면이 잘 팔리는 이유가 앵글로색슨도 신라의 후예라서 그런거임? 씨발아
청나라는 여진족이 건국하였나 (ㅇ) 여진족은 신라의 핏줄인가 (ㅇ) 중국은 지금도 신라마을이 26개나 존재하는가 (ㅇ) 지금도 산둥반도밑 안후이성에 경주, 팔공산, 김씨신라촌이 존재하는가 (ㅇ) 2012년 산둥반도밑 장쑤성에서 신라무덤 600개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나 (ㅇ)
845년 아랍고서 '도로와 왕국 총람' 중국 동쪽 깐수의 맞은편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깐수: 중국 서부, 황하상류에 위치 삼국사기 신라본기 733년: 제 영토는 봉래와 방호로 막혀있다 (봉래산: 중국 산동반도의 북쪽에, 방호산: 중국 복건성에 있음) 페미년처럼 꼬투리하나 잡고서 웅앵거리노 나머지 반박가능?
옛다먹이
고려말 = 땡중, 몽골, 권문세족 삼중수탈에 위에서는 홍건적 남쪽에서는 왜구가 설치는 생지옥, 조선말하고 다를게 없음
누가 나를 강제하는거요 가 맞는 표현
중국과 힘을 합쳐 왜구쪽바리들에게 대항해야된다. 방사능OUT! 말 엉덩이에 파리처럼 붙어 아시아대통일을 이룩하자! 중국과 힘을 합쳐 왜구쪽바리들에게 대항해야된다. 방사능OUT! 말 엉덩이에 파리처럼 붙어 아시아대통일을 이룩하자!
중국과 힘을 합쳐 왜구쪽바리들에게 대항해야된다. 방사능OUT! 말 엉덩이에 파리처럼 붙어 아시아대통일을 이룩하자! 중국과 힘을 합쳐 왜구쪽바리들에게 대항해야된다. 방사능OUT! 말 엉덩이에 파리처럼 붙어 아시아대통일을 이룩하자!
중국과 힘을 합쳐 왜구쪽바리들에게 대항해야된다. 방사능OUT! 말 엉덩이에 파리처럼 붙어 아시아대통일을 이룩하자! 중국과 힘을 합쳐 왜구쪽바리들에게 대항해야된다. 방사능OUT! 말 엉덩이에 파리처럼 붙어 아시아대통일을 이룩하자! 원래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였다 그만 중화어버이의 품으로 돌아와 쪽바리들을 일망타진하자
원래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였다 그만 중화어버이의 품으로 돌아와 쪽바리들을 일망타진하자 원래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였다 그만 중화어버이의 품으로 돌아와 쪽바리들을 일망타진하자
시끄러 짱꼴라새끼야 - dc App
우왕 저 병신새끼 ㅋㅋ - dc App
'왜구'하면 일본인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초기는 일본 죠몬 민족(일본 남부)쪽 해적들이었고, 후기는 그냥 싹다 명나라였으며 그 중간중간에는 동남아인, 조선인, 포르투갈인 등이 절대다수였음. 그 시절 일본은 이미 살만해져서 왜구짓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명나라 남부나 동남아, 조선인 등이 바다로 나가서 왜적질을 함.
사실 나쁜짓하는데 국적이 어딨긴 하겠냐 ㅋㅋ 법 같은 거 안 미치니까 사병집단이지 뭐
역사를 보면 한명한테 군권을 다 주면 뒷통수 당하기 십상임. 최영의 무리한 요동정벌로 성계가 억지로 갔는데 이래도 죽고 저래 죽으니 고려왕조 뒤엎는 결과가 나옴. 한반도 역사상 역성혁명 성공의 최초가 아닐까?
대충 통일왕조로 보면 맞는 거 같은데 그 전에 태봉 -> 고려도 그런 거 아니냐 ㅋㅋ 위만조선도 그런 셈이고
이성계의 조선 건국이 무슨 한반도 역사상 최초의 역성혁명이냐? 후삼국시대 918년에 왕건이 역성혁명을 일으켜서 궁예의 태봉국을 멸망시키고 고려를 건국한거 모르냐? 그리고 더 과거로 가면 위만이 역성혁명을 일으켜서 단군조선을 멸망시키고 위만조선을 건국한 일도 있어.
난 조선역사만 공부 함. 일개 장수가 역성혁명 성공한건 처음 아님? 혈통도 몽골군에게 귀순한 역적의 자손이였는데 말이야.
ㅇㅇ(221.144)// 이성계가 무슨 일개 장수라는거임? 이성계는 동북면을 통치하는데다 3000명에 달하는 막강한 사병들을 소유한 대호족이자 군벌임.
남조정규군이 대규모로 원정을 왔다 > 지들이 거지떼한테 털린거 쪽팔려서 우겨대는 가능성 0 헛소리 어쩌다가 세력잃고 몰락한 무장집단이나 독립적 지위 유지하던 지방세력이 도적화되는 경우는 있어도 지들 집이 풍전등화인 남조가 정규군 끌고 해외원정을 간다? 뭔 전쟁을 스타 엘리전 수준으로 인식해야 나올만한 저능아발상 ㅋㅋㅋ 당장 점령지 통치는 어떻게 할거고 씹창난 점령지에서 겨울은 어떻게 날건데? 병신임? 농사는 아마테라스가 지어줌? 안그래도 후달리는데 그렇게 군대랑 물자 빠졌다가 본진털리는거 옛날사람들은 생각 못했을거 같음? 그딴 병신 작전에 누가 동의를 함?
나도 일본 역사 잘 아는 건 아닌데 늘 의문으로 생각했던 건데 남조가 북조에 비해서 언제나 절대열세였는데 열세인 측에서 대규모로 원정을 가는 경우가 있나 ㅋㅋ 더구나 저렇게 약탈을 했으면 남조 기록에 자세히 남아있어야 할 텐데 그냥 차라리 남조측 지역에서 행정력이 부족해서 도적떼가 발호한 거라고 하면 몰라도 ㅋㅋ
이미 망해서 침공한거다 > 이딴건 더 말이 안되는게 지 기반이 털리면 병력의 대규모 운송은 커녕 친위세력부터 유지가 안되는데 세력쌈 밀려도 최후근거지에서 마지막 항전을 하던가 망명을 했으면 했지 어떤 좆병신이 본진 유기하고 바다건너 원정을 가냐 ㅋㅋㅋ 그딴 여력이 있었으면 지 근거지에서 어떻게든 수명연장 똥꼬쑈를 해보지 ㅋㅋㅋ 남조 원정설은 걍 말이 안되는거임 ㅋㅋㅋ 지들 털린거 쪽팔려서 어떻게든 어거지 올려치기를 하니까 나오는거 ㅋㅋㅋ
아기발도가 남조 왕자라는 설이 아주 틀린건 아니다. 내전 때문에 해외원정 할 여력이 없었던게 아니라 내전 망해가는 패색이 짙었기 때문에 돌파구로서 해외원정에 운명 걸었던거임. 그렇게보면 아기발도가 왜 처음에는 안오려고하고 꺼려했고 높으신 분이라 왜구들이 깍듯이 모셨고 다 망해가는 나라라서 부흥 좀 해달라고 하늘에 제사지낸게 딱딱 드러맞음.
지 근거지에서 머지않아서 쫓겨날 판이라 어차피 이판사판으로 잘되면 고려 정복해서 왕조 세우는거고 약탈이 아니라 진심으로 정복하러온거다.
ㄴ아무리 패색이 짙어도 지 기반이란걸 함부로 포기하면 지지하던 친위세력부터 균열나고 모가지 날아간단다 원정, 하물며 바다 건너 원정이란건 느그 망상속 땅따먹기 스타 엘리전 양상으로 내는거 자체가 불가능한 카드에요 이 좆병신새끼야 니 망상 속에선 니 클릭따라 모든 캐릭이 움직여줄지 모르겠지만 현실에선 그딴짓하면 니 모가지 따버리고 투항하면 그만이란다
ㄴ 지랄한다. 본거지 버리고 이주한 사례 역사에 넘쳐난다. 체제유지하고 존버가 안될 각 보이니까 앉아서 망할거 최후의 발악하는거지 정치엘리트들은 다 너같은 쫄보, 바보가 아니란다
그리고 난 아지발도 적장이지만 훌륭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엘리트만 자기랑 자기 가족들 한몸 빼서 망명하는거 어렵지않거든. 그냥 망명해서 귀화하면 후대받았을텐데 망국의 왕자로서 끝까지 책임을 진거다.
너같은 저능아새끼는 정복이란게 걍 클릭 딸깍하면 끝나는줄 알지만 현실에선 당장 바다 건너는데 쓸만한 배 모으는거부터 돈이 존나게 깨졌단다, 군선도 아닌 어선까지 다 쥐어짜내도 못하는게 부지기수였고 그리고 정복은 뭐 땅만 먹으면 끝나나? 식량도 수송해야지? 기반도 만들어야지? 생산활동은 누구 시키고? ㅋㅋㅋ 잘나가는 동네에서도 그짓거리 어려워하는데 망해가는 남조에서 그짓을 했단다 ㅋㅋㅋ 어휴 씨발 ㅋㅋㅋ
물자는 왜구들이나 왜구들과 야합한 규슈군벌들이 대준다고하고 몸만 와달라고 빌었겠지. 아기발도 기사 정황을 보면 아기발도는 처음에 원정에 소극적이었다가 설득에 넘어간걸로 나오는데 남조는 물자와 군사를 빌리고 왜구는 남조의 권위를 등에 업으려고 거래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그짓거리 트라이라도 해볼 여력이 남조에 남아있었으면 남조가 100년은 더 갔단다 이 머저리새끼야 유목민 새끼들이 인구 희박한 동네 파고들어서 힘키우거나 정치상황 이용해서 줄타기로 세력부지하다 빈틈보고 엎는 경우는 있어도 어디서 망해가는 세력이 모으는데만 돈 존나게 드는 배타고 한번 지면 튈데도 없어 끝장나는 원정에 모든걸 거니? ㅋㅋㅋ 단체로 도파민 불감증이라도 걸렸나? 어디 넘친다니까 한번 사례 가져와보련? ㅇㅇ 망해가는 나라가 바다건너 자살원정 떠난 사례 함 보자~
그리고 너같은 범부와 엘리트들의 차이랄 수 있는데 위험하고 쓸데없는 짓은 절대 안한다. 너같은 범부들의 시각이고 엘리트들은 성공확률 2할쯤 되는데 망할 확률은 8할이라고? 대체로 한다.
진시황이나 한무제, 당태종같은 명군이 왜 명군인줄 아냐? 남들이 다 반대하는 짓을 하고 성공하는 또라이였기 때문이다. 성공한 군주들은 남들 말 졸라 안듣는다. 언제까지? 운빨 다해서 남 말 안듣다가 제대로 망할 때까지 그 짓을 함. 한국의 사례로 박정희를 봐라
ㅋㅋㅋ 아따 규슈군벌들이 벌벌떨고 몸만 와달라고 비는 남조거물 아기발도! 근데 어째서인지 남북조 시대 사서에는 추정되는 인물 하나가 없어버리고~ 닛타나 구스노키는 잘만 적어놓고 그런 거물이 무려 해외원정갔다가 전사하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는데 일언반구도 없당께? ㅋㅋㅋ 에휴 씨발 아주 소설을 써라 소설을 써 ㅋㅋㅋ 니 망상 속에서야 뭐가 불가능하겠냐 정신병자새끼 ㅋㅋㅋ
ㄴ 니애미요 좆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 역사학자들도 조심스럽게 남조왕자설 논문도 내는데 이 병신은 대체 뭐되는줄 알고 아니라고 단정짓지?
ㅋㅋ 정규군은 개소리 맞음 니가 무너져 가는 남조 귀족이면 본진 좆 털리는데 원정 간다 그러면 그놈 군대 빼서 원정 가면 바로 걍 나라 팔아먹든지 쿠데타 일으키지ㅋㅋ 멀쩡하게 굴러가는 왕조도 부지기순데 ㅋㅋ 걍 도적떼들이 맞음. 전형적인 한국사 민족주의식 올려치기임 ㅋㅋ
한국사 박사라고 꺼드럭 대는놈들 하나같이 다 국뽕충 새끼들한테 사사받은 꼴통들이라 그 물이 안 빠졌거나 거기에 시녀들 밖에 없음 ㅋㅋ 뭐 맘에 안 들면 돌부터 던지는 여론과 정치권도 한 몫 하지만 ㅋㅋ 한국 역사학 교수 = 신뢰도 0
개조선 국뽕학계에서도 유사역사학 공식인증 받은 강단사학새끼들조차 잘만 내는게 논문인데 이 정신병자새끼는 대체 뭐라는건지 그리치면 씹성계 업적윤색과 아지발도 일화 신빙성없다고 말하는 논문이 수십수백배는 더 많을텐데 우리 정병이는 왜 그건 좆대로 무시하실까?
네가 뭐되면 반박 논문 발표해봐라. 진짜 뭐됌? 몰라서 물어봄
강단사학같은 병신들도 하는걸 게이는 왜 못하는거노?
ㅋㅋㅋ 국뽕충 저능아새끼 밑천털려서 이제 악다구니밖에 못쓰네? 끼에에엑!!! 니가 논문쓰던가!!! ㅋㅋㅋ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노 ㅋㅋㅋ 닌 뭐 있으셔서 그딴 아무~교차검증되는 근거도 없는 마이너설 가져다가 논문있다고!!! 이지랄 싸고있는거냐? 하여간 개버러지새끼들 수준 어디 안가네 ㅋㅋㅋ
진짜 역사는 제식갤에 있어욧!!!
지 망상 속의 소설만 찍찍 싸지르다 할말이 떨어지자 논문무새로 눈물겨운 돌변 ㅠㅠ 현실은 니가 그렇게 울부짖는 논문조차 아기발도의 존재를 포함한 씹성계 초기업적은 신빙설 없다고 말하는게 절대다수란거임 ㅇㅇ 왜? 사료판단 기본 중의 기본인 교차검증부터 아예 안되는 말그대로 뇌피셜 아무튼 하셨다~주장이기 때문 ㅇㅇ 더 할말없으면 저능아 냄새 나니까 그만 꺼져주지 않을래?
자기 근거지 포기하고 이주하여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사례는 드물지 않은 수준이 아니라 그냥 존나 많음
우리 저능아친구는 설이라고 다 씨부리고 맞을거라 우겨대면 저능아취급 받는다는걸 살면서 배우지 못하기라도 한걸까? 혹시 부모가 육아를 유기라도 한 가정? 이제 와서 니가 감히 역사적 진실을 다 아냐! 일갈하는 새끼가 논문무새질 ㅋㅋㅋ 니가 봐도 너무 구차하지 않냐? 이 개버러지새끼야? 더 할말없음 꺼지시라니까? 왜 이리 추잡스러워 인간이
병신이노ㅋㅋㅋ 해외원정을 점령을 하려고 간게 아니라 전쟁이 길어지자 물자보충을 위해 약탈을 위해서 간건데 점령지 통치를 왜함?ㅋㅋㅋ 실제로 왜구가 제일 많이가고 또 가고싶어했던건 물자가 풍부했던 중국임ㅋㅋ 고려보다 중국을 더 원했지. 점령을 위해서라면 가까워서 점령과 통치가 용이한 고려를 우선시했겠지만 아님ㅋㅋㅋ 그리고 중국에서도 점령을 한게 아니라 돌아다니면서 게릴라로 약탈하고다님. 그리고 고려사후반에 이성계 띄우기 위해서 윤색이 들어간건 맞지. 아마 왜구의 피해자체도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이성계의 구원자로서의 면모를 띄우기 위해서.
팩트) 우물안 개센징들의 자위와 헛소리, 망상으로 가득한 씹센징 학계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북괴새끼들이 낸 논문처럼 아무런 의미도 없는게 씹센징 학계 논문이고 진짜 개센징 역사는 해외 사학자들의 논문이나 1차 사료를 통해 알아봐야 한다. 특히 영어나 일본어로 낸 논문도 좆센징이 참여하면 센징식 왜곡이 들어가기 때문에 무조건 거르는게 필수
그리고 중국 침략한 왜구들은 실제로 짱깨 동남부 해안가를 정복해서 장기거주하기도 했다 ㅇㅇ
아기를 죽이다니 이 무슨ㅠㅠ
홍건적, 몽골, 여진이랑 치고박으면서 왜구한테 뒷구멍까지 뚜따 당해서 푹푹 박히는데도 기어이 나라는 이성계가 무너뜨렸다는게 존나 코미디네 ㅋㅋ
응애~
역시 일본은 인육매니아였노
글 존나 근첩같이 쓰네
고려가 약했구나 (x) 규슈가 강했구나 (o)
고구려 멸망부터 일본 제국 패망까지 한반도 중남부 라이벌은 규슈
고려가 약한거 맞아.
홍건적에 털려서 약해진 상태 맞잖슴 - dc App
글에서 틀내 좀 그만 ㅈㅎㅁ
팩트 : 몽골이랑 고려 일본침략했다가 개같이 따잇!!당함 침략자 참교육 개굿 - dc App
이성계는 여진족이다 고구려민족이다
이성계도 반일했으니 좌빨인듯
이거보니까 이순신도 마지막전투에서 살아만 돌아왔으면 왕이 됐을수도...차라리 이순신이 왕이됐으면 나라가 망하진 않았을듯
이순신도 반일했으니 좌빨 아니노?
이순신은 정치를 할줄 몰라서 세력이 없었다. 돌아왔으면 역모죄로 처형당했을 확률이 높음 반면, 이성계는 북방에서 다루가치를 오랜기간 역임하며 이미 중앙정부에서 두려워할만한 엄청난 호족들을 거느리고 있었음
전국에 위명이 자자한 공신을 역모로 몰아서 죽이는건 짱깨나 가능하지 선조였으면 실권없고 적당히 높은 관직하나 주고 뒷방늙은이로 만들었겠지
전근대 한반도에서 왕은 전라도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한양과 평양도 버렸는데 전주는 기를 쓰고 지켜낸 전주 이씨는 못이김.
해군따리 들고 조정을 칠 수가 없음
마지막에 살아돌아왔으면 누명쓰고 반역죄로 모가지 날아감
Secretpie// 선조가 마음만 먹으면 이순신을 반역죄로 몰아서 죽이는게 가능해.
이순신은 군인으로서는 말할것도 없지만 정치는 진짜 존나 못함. 아마 힘들었을듯
류성룡이 정도전 역할 해줬으면 또 모르지
ㅇㅇ(175.112)// 류성룡이 정도전 역할을 왜 하냐? 정도전은 실제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왕이 되는데에 제대로 보탬을 한적이 없고 책사 노릇을 한적이 없어. 실제로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에서 정도전은 존재감이 별로 강하지 않았고 눈에 띄는 활약을 한적이 없어. 정도전은 그냥 개국공신일 뿐이야. 게다가 정도전은 정치력과 처세술이 너무 낮고 허술한 면이 많은 인간이여서 책사 노릇을 할수가 없어. 한마디로 정도전은 크게 과장되고 거품이 부풀려진 인물이야. 오히려 류성룡이 정도전보다 정치력과 처세술이 더 뛰어나지.
이성계도 반일했으니 좌빨인듯
반일 원툴 문재앙 딸은 일본 극우대학에서 유학했는데 심지어 그대학 재단은 명성황후 시해한 단체임 찢재명은 세금으로 일본샴푸 쓰면서 셰셰 민주당 최고존엄 김다이중은 정부 문서에다 일왕을 천왕으로 부를것이라고 공식화 했었음 애초에 민주당의 기원 한민당이 친일파ㅅㅂㅋㅋ 좌빨 개돼지 탈출은 지능순이 맞다
함경도에서 태어났으니까 그냥 이북사람임 원조 빨갱이
이씨조선 꼬라지 생각하면 좌빨 맞지. 갖은 위선이나 부리고 실용적인 건 개나 주다가 먼저 근대화된 나라들에 털리게 만든 주역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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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46, 열전제6: 고구려, 백제가 강성할때 북쪽으로는 대륙의 유,연,제,노를 남쪽으로는 대륙의 오.월땅을 굴복시켰다 중국 남제서 58권: 고구려 백제가 오, 월, 유, 연, 제, 노를 백만 대군으로 이들 나라를 다물(多勿)해 통치했다
고려사에 나오는 고려의 28개 지명들이 대청광여도로 보면 중국 북경의 근방에서 전부 발견됨 (순천, 창평, 천수산, 개평, 흥주, 통주, 영녕, 함녕, 보정 안주, 순덕, 광평, 교하, 제양, 사수, 청주, 등주, 안문관 위원, 평로, 영원, 금주, 심양, 금주, 복주, 개주, 해주, 고우) 중국 산둥지역에서 남하까지 신라마을 26개가 지금도 현존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영토를 흡수했던 고려는 918년에 왕건에 의해 건국 되었음 그러다 중국 명나라에 피해를 입어서 점점 영토가 쪼그라듬 위 내용도 1380년 말그대로 영토가 다 쪼그라든 고려말때임 중국 송나라가 집필한 고서 고려도경에는 옛 고려의 국경은 동서 2천리, 남북 1천 5백리라고 기재함 (고려도경 말그대로 그림책인데 어째서인지 지도 그림들은 폐기됨) 중국 남제서도 백제의 위치를 나타내던 2페이지만 찢어지고 없어짐
너 멍청이냐? 918년은 왕건이 역성혁명을 일으켜서 태봉국을 멸망시키고 고려를 건국한 날이야. 936년이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한 날이야. 역사 공부는 제대로 하고 떠들어라. 이 바보야.
918년 936년 18년차이ㅇㅇ 반박할수 있는건 그것뿐이야....? 나머지는 반박불가 맞지??
ㅇㅇ 붙이고 뻔뻔하게 나가면 쿨해보이겠지?
이성계 위화도 회군으로 명나라 속국되고, 1592년 임진왜란, 1632년 병자호란으로 청나라 속국됨, 그 이후의 역사는 청일전쟁인데 평양전투 보면 알겠지만 청나라군이 식민지 조선지키러와서 전투함 ㅋㅋㅋ
다루가치 이성계 위화도 회군으로 명나라 속국되고, 1592년 임진왜란, 1632년 병자호란으로 청나라 속국됨, 그 이후의 역사는 청일전쟁인데 평양전투 보면 알겠지만 청나라군이 식민지 조선지키러와서 전투함 ㅋㅋㅋ
다루가치 이성계 위화도 회군으로 명나라 속국되고, 1592년 임진왜란, 1632년 병자호란으로 청나라 속국됨, 그 이후의 역사는 청일전쟁인데 평양전투 보면 알겠지만 청나라군이 식민지 조선지키러와서 전투함 ㅋㅋㅋ
1636병신아
술상 다쉬 봐와! 다~쉬
최영이 놈현이면 최영죽인 성계는 문죄냐?
어어 성계야 말머리 돌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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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야 너네나라는 우리선조&몽골족이 청나라까지 건국한거야..
느그 부모 ㅇㅇ
진실을 알고있었노
ㅇㅇ
이성계는 조선건국 이후보다 이전에 장수일때 일화가 재밌는게 많더라 인자강 그자체
주작썰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된다 이기야
건국 이후도 개꿀잼인데 이때는 이성계가 아니라 이방원이 주인공이라ㅋㅋ
ㅇㅇ(211.235)// 개소리하고 있네. 조선 건국 이후에도 이성계가 주인공이고 조산의의 난 이후까지 이성계가 주인공이야. 이 등신아.
이성계는 공민왕때부터 활약했다, 1차 요동정벌하면서 징기즈 칸 사준사구 무칼리 후손 나하추도 털고 기철 아들도 그냥 털어버림 군량만 안불탔어도 그때 요동은 어케 먹었을걸? 몽골이랑 명나라는 지들끼리 싸운다고 정신없었고
이성계 본인이 별로 승산이 없다고 해서 그다지
그건 우왕때일걸?
근데 나하추 군사는 많았는데 본인이 그렇게 잘 싸운 건 아니지 않나 막상 명나라 서달이나 북원 코케테무르 같은 사람한테는 절대 못 이겼을 거 같은데 그 사람들 대규모 회전에는 완전 도가 튼 거 같더만
ㅇㅇ 나하추는 그냥 좆밥이었음
살려주면 안 깝친다고 했다가 통수 친 걸 보면 뭔가 노오오오력을 해보려고 했었는데 본인이 좆밥이라 좌절된 듯
곧 디시 전역의 무료일본변호사들이 개떼같이 몰려올 글입니다
무료검사님 어서오십쇼
존나길네 이걸언제 다 읽으라고 ㅋㅋ - dc App
최영 최무선이 딸피 만든거 막타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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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46, 열전제6: 고구려, 백제가 강성할때 북쪽으로는 대륙의 유,연,제,노를 남쪽으로는 대륙의 오.월땅을 굴복시켰다 중국 남제서 58권: 고구려 백제가 오, 월, 유, 연, 제, 노를 백만 대군으로 이들 나라를 다물(多勿)해 통치했다
고려사에 나오는 고려의 28개 지명들이 대청광여도로 보면 중국 북경의 근방에서 전부 발견됨 (순천, 창평, 천수산, 개평, 흥주, 통주, 영녕, 함녕, 보정 안주, 순덕, 광평, 교하, 제양, 사수, 청주, 등주, 안문관 위원, 평로, 영원, 금주, 심양, 금주, 복주, 개주, 해주, 고우) 중국 산둥지역에서 남하까지 신라마을 26개가 지금도 현존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영토를 흡수했던 고려는 918년에 왕건에 의해 건국 되었음 그러다 중국 명나라에 피해를 입어서 점점 영토가 쪼그라듬 위 내용도 1380년 말그대로 영토가 다 쪼그라든 고려말때임 중국 송나라가 집필한 고서 고려도경에는 옛 고려의 국경은 동서 2천리, 남북 1천 5백리라고 기재함 (고려도경 말그대로 그림책인데 어째서인지 지도 그림들은 폐기됨) 중국 남제서도 백제의 위치를 나타내던 2페이지만 찢어지고 없어짐
너 멍청이냐? 918년에 왕건이 역성혁명을 일으켜서 태봉국을 멸망시키고 고려를 건국했어. 936년에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한거야. 역사 공부는 제대로 하고 떠들어라. 이 바보야.
응애발도
아니 근데 저렇게 수가 많고 체계적인데 그냥 자생적 그룹일수가 있냐? 뭔가 정부랑 관계있는거 아닌가 마을사람들끼리 하거나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군대 그 자체같은데 어떻게 저게 가능했지
아 그래서 경상도에 친일파들이
친일파는 전라도가 더 많지 않나? 거기에 빨갱이들까지 - dc App
전라도는 왜 중국인만 살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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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해적에게 허구언날 털린게 고려군임.. 그러다 중국의 노예가 되었고 중국노예가 된 후에도 여전히 개털렸지.. 일본군에겐 고려, 몽골이 한번에 털렸고..
왜구는 미니언 같은 존재들이라 그리 위협적이진 않았음 - dc App
규모가 저렇게 크고 내륙까지 침공할 정도로 체계적인데 말도 타고?
일본에 말이 어딨어 ㅋㅋ - dc App
그림보니까 말타는데?
일본에도 말 있었다
말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창들고 돌격 or 스웜 화살 짤짤이 하는 기병을 육성한게 아니라, 지금 기계화보병처럼 말타고 이동 후 내려서 싸우는게 주류였음. 물론 말타고 싸우는 새끼도 있긴 했는데 체계가 없었다는거
내륙침공은 당시 고려 무신정권 끝난후라 조선내내 제승방략으로 지방 향병은 일이 터지면 군영으로 소집되고, 중앙에서 파견한 연고지 아닌곳의 장수가 나가서 지휘하는거라 소집에 시간도 존나 걸리고, 가서 지휘하는것도 반쪽이라서임. 고려 초처럼 소속군영이 확실하게 자리잡고있었으면, 왜구 큰문제안됨. 어차피 왜구라고해봐야 어민에 아시가루라서 전투력이 뭐 유달리 센것도 아님. 그냥 병력이 아예없는데가서 그런거임
말이 없었다는건 뭔개씹소리야 사무라이의 탄생 자체가 말타고 활쏘던 궁기병들이 기사계급이 된건데 개병신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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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상 어쩔수없음 옆이 중국 일본인데 뭘 어떻게하노 살아남은거만해도 잘한거지
따인 수준이 아니라 그냥 2000년 중국 노예
중국놈들에 세뇌당해서 한국역사의 영웅들은 다 욕하고 보는게 유행임
이성계는 여진족이다. 그래서 조선은 중국의 역사라고 봐도 무방하다.
역사를 공부하며 알게된것: 조선시대와 중국 명나라 일제시대에 의해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고려 초기 역사는 한반도에 갇힌채 왜곡되었고 중국 동쪽은 우리의 선조들의 영토였음.
여진족= 신라의 핏줄 금나라, 후금, 청나라 전부 신라후예 그래서 청나라 황제들이 '애신각라' 신라를 사랑하고 기억한다라는 호칭을 사용함 그래서 중국은 청나라를 지우려고 문화대혁명으로 지난 역사를 파괴하며 공산당을 일으킴 요즘 역사를 공부하는데 존나 재밌다
이성계 개인은 뛰어난 용장이었음에는 틀림없는데 전공은 과장, 날조된 정황이 보인다. 1. 개경전투(2차홍건적 침입). 부장으로서 참전했을뿐 실제 지휘는 3원수(안우, 이방실, 김득배) 하드캐리 2. 나하투 패퇴. 그런거 없다. 나하추와 고려는 우호관계였음. 3. 덕흥군의 난 진압. 최영 캐리 4. 1차 요동정벌. 지용수 하드캐리 5. 황산대첩. 아지발도는 실존인물인지 불명 6. 위회도회군. 압도적인 정규군으로 통수 7. 조사의의 난. 아들에게 패배하고 커리어 마감 요약하면 다른 지휘관 밑에서 커리어 쌓은 일신의 무용이 뛰어난 용장이지 최고 지휘관으로서 전공은 의문
이제 곧 이씨조선의 내시새끼들이 몰려와서 너 왜구라고 징징댈테니 각오해라 게이야
조아킴 뮈라, 신립 스타일인가 ㅋㅋㅋ
조사의의 난은 그냥 이성계가 투정을 부린 정도지. 애초에 군권을 가지고 진짜 엎어보자 이런 역성혁명같은것도 안됨. 그냥 이성계가 늙어서 한거고. 아기발도는 실존인물임. 일본에서도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그당시 출정과 정황에 관련된 인물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음
ㅇㅇ(14.53)// 뭔 헛소리를 하는거냐?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의 정치계와 군권을 장악했으니까 역성혁명을 일으키는게 가능했고 조선을 건국한거잖아.
투정은 니미 자기 고향동네는 아직 자기 영향력 살아 있으니 아들 죽여버리 방원이 담궈버릴라고 작정했던게 조사의의 난인데 ㅋㅋㅋㅋ 씨발 세상 어느 위정자가 투정으로 군사시위를 하냐 씨발아 생각을 좀 해라 명백한 반란 행위인데 이방원이 진압하고 애비라서 봐준거지 뭔 ㅋㅋㅋㅋ
ㅇㅇ(118.235)// 조사의의 난은 반란 행위가 아니라 왕실의 초대 왕과 3대 왕의 권력 투쟁이야. 애초에 왕이 반란이라는거 자체가 웃기는 말이고 친위쿠데타에 가까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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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란은 누르하치 조상이 아니라 누르하치 조상의 사촌이라...
아매바 대가리들 5년전에는 하지도 않던 이씨 조선 욕하기 지금은 무슨 트랜드마냥 하고 있음, 이거 메크로 아님?
고려나 조센이나 갓본 해적따위한테 따잇 ㅋㅋㅋㅋㅋ 걍 반도자체가 물로켓 ㅋㅋㅋㅋㅋㅋ
중국, 몽골의 노예 따리가 뭘 할수 있겠냐 ㅋㅋㅋ
심지어 일본 해적은 반도의 주인도 모가지 따고 다녔는데 ㅋㅋㅋㅋ 오죽하면 5명이서 한명을 못당해서 1:10로 싸우라고 일본 해적용 다구리 포메이션전술과 지령 내림..
당시 일본해적은 본토에선 약골 ㅄ 취급받아서 전쟁에 나갔다 하면 패하고 출세길은 막혀 있었지만 해외에선 칼을 1합을 겨룰 수 있는 놈이 없을 정도의 여포라서 아예 원양 해적으로 발전함 일본 해적은 중국 , 몽골 대가리는 물론이고 동남아. 인도남부까지도 출몰했을 정도로 공포의 대상이였음.
왜구가 사무라이들한테나 좆밥 취급 받았지 평민들한테는 아니었음
백수십년이나 개털리니까 인해전술 외에도 뭔가 해보려고 노획한 해적 무기를 파쿠리해서 긴 칼 같은걸 만들어 봤는데 이상하게 파쿠리 한데다( 차라리 그대로 카피 할것이지 이상하게 바리에이션해서 좆나 무겁고 다루기 힘듬) 어떻게 다루는지 몰랐고 칼을 쓰는 자의 실력이 처지니까 이쓰나마나한 무기라 실제로 쓰인 기록은 거의 없지.. (한국에도 명나라 카푸리 장검을 파쿠리 조선식 파파쿠리 장검이 있는데 일본 해적과 달리 재대로 쓰지도 못하고 묻힘)
백년이나 털렸는데 지겨워서라도 대책 내겠구만 손 못쓴게 신기하네
호란 때 몽골도 여전히 공포의 대상이었다 ㅋㅋ
소수의 몽골군이 무서워서 학살약탈강간당하는 걸 구경만 한 수준임
(180.65) 평민은 무슨 ㅋㅋㅋ 명나라군, 당나라군. 고려군, 조선군 할거없이 혼자서 1대 5으로 붙어도 다 썰고 다녔다 ㅋㅋㅋ 그래서 왜구 1명당 무조껀 관군 다수가 붙으라고 5인, 10인대가 생긴거다 ㅋㅋ 실제 관군과의 전투를 보면 더 처참한데 당시 대륙최강군이였던 몽골, 짱깨의 관군과 붙은 기록들을 보면 해적 70명을 상대하는데 1만명의 관군이 털러 내려갔다가 1명도 못죽이고 되려 1000명이 뒤진 기록이 있음 ㅋㅋ 이에 격분한 소림승 무술달인 30명과 관군의 고수들로만 구성해서 어벤져스 100명 이상을 내려 보냈는데 의외로 이번엔 붙어 볼만했지만 결국 소수에게 전멸당함.
아니, 저능아년아 일본에서도 왜구가 평민들한테는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그리고 귀족, 평민 개념을 모르냐? 혹시 초딩임?
관군은 귀족과 같은 개념이 아니다
ㅇㅇ(42.28) 일본 해적들이 실력도 뛰어난데 최첨단을 달려서 그럼일본 본토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다 보니기존에도 해적은 계속 왔지만 간혈적이었음 근데 일본 전국시대가 계속되자 갑자기 해적들의 무력도 올라감.이때 부터 백수십년 이상 왜구 해적들이 명나라, 고려, 동아시 전체를 칼로 강간함. 그후 일본통일 같은 본토 상황의 진정으로 잠시 잠잠하다가 다시 왜구들이 백수십년이상 활개를 치는데 이땐 총까지 들고 옴일본의 조총이 당시 아시아 최신 총이였음. (당시 조선총보다 100년앞섬) 칼도 쌘대 총질도 쌔니 조선군이 맥을 못춤.. (이때 조선이 왜구에게 돈을주고 총을 구입해서 대단함을 조정도 알게 되었는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수십년 낭비 하다가 임진왜란이 시작됨)
(180.65) 당시 명나라군이 해적잡으려고 굴리던 관군은 직업군인들이다 ㅋㅋ 또한 관군내엔 농만, 상인,몰락 군벌자녀 같은 온갖 군상들이 있었고 관군의 지휘관은 대부분 무관의 자녀들로 귀족 그 자체였음. 당시 일본 해적의 여포질은 백년이 넘게 지속되어서 나중엔 그냥 관군이 아니라 칼질좀 한다는 놈은 다 긁어 모은 어벤져스 관군까지 내려 보낼 정도였다.
진짜 초딩이냐 ㅋㅋ 하버드 중국사만 봐도 귀족이라 할 수 있는 놈들은 주씨 일족밖에 없었다 ㅇㅈㄹ하고 유로파에서도 당시 중국 귀족 포지션은 친왕으로 나오는데
그리고 애초에 명과 좆선에선 유교 때문에 귀족이 없었다 ㅋ 뭐 좆선은 귀족 출신들이 강대해서 양반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귀족이라 하긴 했지만 ㅋㅋㅋ
(42.28) 이것저것 안해본 건 아닌데 상대가 상대다 보니 다 실패.. 그래서 결국 물건은 내주고 사람이라도 살리자라는 게 굳혀져서 중국 특유의 성체 같은걸 해안에 많이 올리고 망루도 지음 일단 해적이 온다 하면 다 성체로 도망가서 방어하는 전략을 취했는데 이게 효과를 보나 했더니 해적이 성체를 보더니 해적끼리 연합해서 더 큰 세력으로 들어와 성체를 공략해 털어버림.. 그후론 어짜피 관군은 무쓸모니까 어부들이 재산을 평소에 봇짐에 넣어두고 지내다가 해적오면 바로 내륙으로 뿔뿔이 튀어버림.
(180.65) 초딩새끼 그냥 관념적 귀족이라면 조선엔 귀족이 한마리도 없다 ㅋㅋㅋㅋㅋ
(180.65) 무식한 초딩새끼야 유교 자체가 귀족의 지배사상을 담은 귀족 철학서다 ㅋㅋㅋ 뭘 유교때문에 귀족이 없어 ㅋㅋㅋ
(180.65) 유교의 특징 또는 핵심 사상은 수기치인(修己治人)으로, 유교가 실현하고자 하는 진리 구현의 방식이 수기치인이다. 수기치인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은 후에 남을 다스리는 것으로서 위정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 즉, 유교는 자기 자신의 수양에 힘쓰고 천하를 이상적으로 다스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이며 또한 그것을 향한 실천이라고도 할 수 있다.
(180.65) 꼭 무식한 새끼가 하버드 어쩌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하버드 중국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大運等私謂我東異於中國, 列聖重妃匹之際, 名門貴族, 世膺德選, 上所以難之者, 其在於所出之微乎 권대운(權大運) 등이 사사로이 말하기를, ‘우리 동방(東方)은 중국과 달라서 열성(列聖)들께서 비필(妃匹)을 중히 여겨 반드시 명문 귀족(名門貴族) 가운데서 대대로 부덕(婦德)이 출중한 사람을 선발해 왔다. 임금이 어렵게 여기고 있는 것은 희빈(禧嬪)의 출신이 미천하기 때문인 것이다.’ 하였다. 숙종실록 20권, 숙종 15년 4월 26일 임진 2번째기사 1689년 청 강희(康熙) 28년
유교의 주류는 전국시대에는 맹자로 대표되는 내성파의 학문과 순자로 대표되는 숭례파의 학문, 한나라와 당나라 시대의 훈고학과 경학, 송나라 시대의 성리학, 명나라 시대의 양명학, 청나라 시대의 고증학 등으로 발전 또는 변천되었다. 귀족적 사회나 인간상보다 좌파적이거나 포퓰리즘에 가까운 내용들이 고대부터 많았다.[4][5][6] 따라서 진시황이나 항우 같은 귀족들은 유학자들을 탄압하기도 했으며 근대의 중국에선 양계초가 자본주의란 병을 약인 공산주의로도 고칠 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유학자들은 중국에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7]
응, 이런 게 현실이고 그냥 나무위키에 가서 유로파 게임만 봐도 니 망상과 달리 하버드 중국사 주장처럼 친왕 정도나 귀족 취급을 받는다 ㅋㅋㅋ
당시 ㄹㅇ 귀족이었던 진시황과 항우가 괜히 유학자들 조졌겠냐 ㅋㅋㅋㅋ
(180.65) 이게 사전 정의라고 병신새끼야 ㅋㅋㅋ 유교의 특징 또는 핵심 사상은 수기치인(修己治人)으로, 유교가 실현하고자 하는 진리 구현의 방식이 수기치인이다. 수기치인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은 후에 남을 다스리는 것으로서 위정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 즉, 유교는 자기 자신의 수양에 힘쓰고 천하를 이상적으로 다스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이며 또한 그것을 향한 실천이라고도 할 수 있다. 위정자 새끼들이 도입해서 빨던 위정자 철학이 위정지배 체재를 반대하는거 봤냐 돌대가리 새끼야 ㅋㅋㅋ 유교엔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다라는 글귀도 있단다 ㅋㅋ 그래서 조선과 명나라에서 백성에게 주권이 있었냐? ㅋㅋ 하버드 어쩌고 병신소리하던 병신새끼야.
위정자가 귀족이냐 빡대가리야
한고조, 도요토미, 주원장 귀족썰 주장할 새퀴노
(180.65) 양반 쌍놈 노비 3분할 조선 사회(신분은 대를 이어서 상속)에서 귀족이 없었다고 헛소리 하던 하버드 충 왔노 ㅋㅋㅋㅋ 양반 쌍놈 노비 3분할 조선 사회(신분은 대를 이어서 상속)에서 귀족이 없었다고 헛소리 하던 하버드 충 왔노 ㅋㅋㅋㅋ 양반 쌍놈 노비 3분할 조선 사회(신분은 대를 이어서 상속)에서 귀족이 없었다고 헛소리 하던 하버드 충 왔노 ㅋㅋㅋㅋ
좆선은 짱깨와 달리 귀족성이 강했다고 빡대가리야 내가 가져온 자료에도 중국과 다르다고 하잖아
외국에서도 우린 중국보다 귀족성이 강했다고 나온다 귀족들이 안 망했기 때문에
However, since the Korean nobility had never experienced defeat by commoners like Han Gaozu Liu Bang, the aristocratic character was not completely extinguished even in Joseon, which began to actively introduce Han Chinese rule.
재밌게 잘 봤다
ㅉㅉ 어른발도엿으면 이겼을텐데 좀만 기다리지
여말선초의 왜구들은 단순한 해적집단이 아니었다는게 맞다
일본 원숭이들 쓸어버린거 통쾌하누
쓸어버림(항상 자기 집에서 쳐맞고 한대 때림)
이성계 2개국어 능력자임? 의형제가 여진족이면 여진족말도 잘 했겠네
여진족= 신라의 핏줄 금나라, 후금, 청나라 전부 신라후예 그래서 청나라 황제들이 '애신각라' 신라를 사랑하고 기억한다라는 호칭을 사용함 그래서 중국은 청나라를 지우려고 문화대혁명으로 지난 역사를 파괴하며 공산당을 일으킴 요즘 역사를 공부하는데 존나 재밌다
팩트) 애신각라는 신라랑 전혀 관련없는 성씨고 오히려 후금 아이신기오르(애신각라씨)보다 금나라인 완안씨의 조상이 김함보라는 고려인이었다가 더 신빙성 높은 학설이다
愛新覺羅: 신라를 기억하고 사랑하자 청나라는 여진족이 건국하였나 (ㅇ) 여진족은 신라의 핏줄인가 (ㅇ) 중국은 지금도 신라마을이 26개나 존재하는가 (ㅇ) 845년 아랍고서 '도로와 왕국 총람' 중국 동쪽 깐수의 맞은편 신라라는 나라가 있다 깐수: 중국 서부, 황하상류에 위치
팩트) 애신각라는 그냥 만주어를 음차한 단어고 신라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성씨이다. 심지어 아이신기오르로 볼 때 각자가 교자로 발음 됐음을 알 수 있고 각자가 교자로 발음 될 때는 비교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 유사사학에 심취해서 역사를 왜곡해서는 안된다
한국 정통 고서: 삼국사기, 고려사, 중국 정통 고서: 당서, 제서, 중국 정통 고지도: 대청광여도 전부 교차 검증된건데 유사사학이라노ㅅㅂㅋㅋㅋ 유사사학인데 국보로 지정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세가 영웅을 만들더라
해병 꼬치가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역시 갓본... 예나 지금이나 아시아 최강의 무력을 자랑하는구나
그 아시아 최강의 무력을 발라버린게 조선왕조 500년의 새창자다 이 말이지?
'아시아 최강의 무력을 발라버림'의 출처: 이씨조선 신하가 쓴 책^오^ 김일성도 축지법 쓰고 솔방울 수류탄 썼구나~~
발려서 죽은게 사실인데 뭔 ㅋㅋ 사실이 아니었음 이성계가 아니라 재가 고려 먹고 신 남조 세웠겠지 ㅋㅋ
ㄴ가공의 인물이라는 생각조차 못 하노ㅉㅉ
갤로그 공개좀
확인할게 있어서 그런데 갤로그좀 열어주세요
옛날에 올라왔던거라 본인인지 베낀건지 확인하려는거임?
뭐확인함?
꿀잼
10일에 한능검 시험인데 재밌네 ㅋㅋ
저런애가 회군할정도면 상황 안좋긴 했나보네
이성계 아니라 강감찬이 와도 서달한테 이기긴 힘들지 않았겠냐 ㅋㅋ 그 명성이 고려에도 안 퍼졌을 리가 없을 것 같은데
이성계 자체가 좆거품이니까 ㅋㅋㅋ 자런 공적 있는데 위화도 쿠데타 당시 왜 조민수보다 아래 직책이겠냐 ㅋㅋㅋㅋ 걍 이성계 전공 중 특히 우리 장군님 재주 부리신다 같은건 죄다 조선 건국 이후 각색된 구라들이고 실상은 걍 몽골에 귀순한 매국노 집안 호족새끼가 사대부들하고 짝짝궁해서 쿠데타 일으킨 성공한 반역자라는거지 ㅋㅋㅋㅋ
ㅇㅇ(118.235)// 개소리하고 있네. 이성계의 공적들은 과장이 아니라 진짜고 위화도 회군 당시 조민수보다 직책이 아래가 아니였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거냐?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 새끼네.
아기발도는 남조 지지파였던 천황가 혈통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함
응애 나 아기 발도
신라때는 수도까지 포위당하고 고려때는 전국을 유린당하고 조선때는 국토의 절반을 먹히고 대한제국때는 나라 자체를 먹혀버린 우리 조상님들 캬~~~
ㅠㅠ
어캐 어캐 다시 먹었잖아, 한잔해~
이성계가 싸움 잘하긴함 근데 하필 전라도 전주 이씨.... 김재규는 우발적으로 통수친거지만 이성계는 계획적인 통수
이성계가 전라도사람이 아닌건 저시절 왜구들도 안다 ㅂㅅ아
나라 도륙낸 김일성 빨갱이 새끼도 전라도 피 흐름 괜히 전라도 새끼들이 북한 좋아하는게 아님
이성계 족보 보고 와라 출생지 말고 본관 말하는건데 ㅋㅋ 이성계가 전라도로 왜구 잡으러 갔을때 자기 스스로 전주 사람이라고 했었음 그리고 전라도 본관이 좀 그렇더라 이인제도 공교롭게 전주 이씨 ㅋㅋㅋ
김일성도 전주 김씨임 ㅋ 김일성도 원래 북한에서 수장급 인물 아니었는데 윗대가리 통수치고 북한 먹은거임
이의민 동생의 후손이라 개성에서 전주로, 전주에서 동북으로 이사다녀서 그래
이씨조선이나 김씨조선이나 즈그 창업주 미화하는 건 똑같노ㅋㅋㅋㅋ 대왕님 각궁 쏘신다~~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애초에 아첨의 대명사가 된 용비어천가 자체가 이성계 미화하는 시 아니냐 ㅋㅋㅋ
이인제 전주 이씨
역시 피닉제ㄷㄷ
김재규도 잘 파보면 조상중에 전주 이씨가 섞였을듯
한반도는 이성계땜에 망했지 고려보다 더한 씹창조선만듬
임진왜란 전까지 경제규모 병력규모에서 고려 압살하는데 ㅋㅋㅋ
병력 많으면 뭐하노ㅋㅋㅋㅋ 10만 공익vs1만 소말리아 해적 누가 이기겠노?ㅋㅋㅋㅋ
병력이문제가아니라 군사력이 고려만도못함 - dc App
둘이 싸우면 조선이 이길지도 모르겠는데 주변이랑 상대적으로 너무 약해지지 않았나 고려때는 금이나 요하고도 나름 잘 싸웠는데 조선 때는 승전 자체가 없는 것 같음 ㅋㅋ 물론 중앙집권하려고 사병 같은 거 막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알보병vs보병+포병, 후기에는 총병으로 테크자체가 다른데 뭔 군사력타령이야 븅신아
글 ㄹㅇ 개찐따같이 쓰노
그리고 한게 조센만들고 나라 종이한장에 넘기기노
어떻게 한반도는 반만년간 따먹히기만 하고 따먹은적은 없음? 난 진짜 충격인게 17세기 상복 몇년 입냐로 예송논쟁 ㅈㄴ 해댈때, 스페인은 아즈텍 잉카 정복중인거였음. 진짜 이 반도는 저주의 피가 흐른다
예송논쟁이 부끄럽노? 유럽도 삼위일체론으로 맨날 갈드컵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정통성을 어찌 입증 하냐는 거랑, 고작 왕족 뒤졌을때 상복 몇년 입냐 운운하는거랑 같냐? 이런 놈이 지옥 가는거다 이단자야.
근본 문제인데 이건 솔직히 욕하기 좀 그렇긴함 ㅋㅋㅋ
사막잡귀논쟁 vs 왕위전통성논쟁 ㅋㅋ
그래서 느그애비 증조 할아버지 양자냐 아니냐 따지는건데 유산상속 정통성이 안 중요하단거냐
어떻게 이런 병신들만 디씨에 있지? 반만년간 제대로 따먹힌적이 마지막 한번빼고 없는데. 역대 통일왕조 몇개안되는데 그중 수나라가 고구려한테 깝치다가 2대만에 멸망하고, 당태종 이세민 새끼도 요동에서 빤스런치고, 거란 새끼들이 딱 그뒤 몽골새끼들이랑 같은 포지션인데 귀주, 흥화진에서 작살내버리고, 몽골 거지들도 무신정권이 나라 버렸는데도 귀주, 충주성은 끝내 함락도 안당하고, 케식 출신의 사령관인 살리타이가 용인에서 승장 김윤후한테 맞아뒤지고, 임잰왜란때도 좆본창7인이라던 구마모토성의 가토새끼 부산왜성에서 오줌 맏아먹고, 미역쳐먹다가 명나라군한테 뇌물주고 빤스런치다 이순신한테 좆털리고, 좆본 구마모토성에서 쫄아서 다다미도 우엉으로 짜는 병신짓했는데. 세계에 우리처럼 방어전으로 수십배 쎈새끼들 빤스런시킨나라 없
존나 잘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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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김씨조선에서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하는 거랑 똑같지 뭘ㅋㅋㅋㅋ
ㅋㅋㅋ사실
ㄹㅇ 이성계 업적은 건국자라 그런가 msg가 너무 쳐져 있음... 오히려 최영은 중국까지 넘어가서 전투 승리 이끌정도의 용장인게 확실한데 이성계 이새끼는 암만봐도 전공 몰아주기로 조선 건국 후에 각색한거 같음.
ㄹㅇ 정통성 만들려고 전조인 고려 깎아내리기+이성계 우상화로 만들어진 소설이라고 보는게 맞다
화살을 쏴서 투구를 맞춰 ? ㅋㅋㅋㅋㅋㅋ 지금 리커브 양궁 과녁거리가 70m다. 무슨 각궁도 200m못맞춘다. 농성 거리가 얼마였길래 투구 깃대를 맞췄다는거냐. 그 짧은거리에서 농성하고 있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무슨 바렛 대물저격총을 갖고 있지 않은 이상 수KM거리 적장 투구를 맞춰? 구라를 까도. 얘끼.
이성계 이방원하고 싸워서는 지긴 했자너.. ㅜㅜ
ㄴㄴ진짜 최대한 봐줘서 투구 맞췄다 쳐도, 썰 보면 맞혔는데 아기발도가 다시 써서 또 맞힌 사이에 부장이 머리를 맞혀 죽였다는데 이건 절대 사실일 리가 없음 ㅋㅋ
공이 없었다고 말하기도 힘든게 이성계는 강계 함경쪽 호족 출신이라 중앙에 녹을 먹었다는 것 부터 공이 있었다는거고 위화도회군에서 군을 이끌었다는게 당시 군부에서 최영 다음 넘버2였다는건데 msg좀 쳐진건 맞는듯
개재밌네 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조선이노
이씨조선 찬양은 ㅁㅈㅎ다 이기야 이거 출처가 이씨조선 신하들이 쓴 책인데 즈그 우두머리 얼마나 빨아놨겠노ㅋㅋㅋㅋ 이거랑 북쪽 김씨조선에서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왜놈들아 수류탄 솔방울을 받아라~~'랑 뭐가 다르노?ㅉㅉ
뭐, 그래도 당시 홍건적한테 좆털린 놈들보단 강했을 듯
기존 스타장수들이 몽골 귀족들한테 훈련받은 놈들도 있는 홍건적한테 개털려서 이성계가 명성을 얻을 수 있었잖아 ㅋㅋㅋㅋㅋ
다 날조면 이성계가 어케 나라를 먹은거냐? 김일성은 소련이 꽂아줬는데 이성계는 누구 응딩이로 조선세운거노?
ㄴ털렸다는 출처가 뭐노? 이씨조선 신하가 쓴 책?ㅋㅋㅋㅋㅋㅋ
ㄴㄴ주원장 응딩이^오^
솔직히 이성계 활약이 과장인듯한 의심이 들긴함. 이씨조선 놈들이 조작한 역사같음.
주원장이 이성계가 요동정벌 들어왔던 놈이라 끝까지 의심하던걸 모르는거보니 임마 병신이노ㅋㅋㅋ영락제랑 이방원때부터 친해진건데 개소리를ㅋㅋㅋㅋ
다 날조면 이성계가 어떻게 나라 먹은거냐 (X) 나라 먹었으니 날조가 가능한 거다 (O)
고려 국력 영끌해서 만든 주력군 회군해서 먹었지 ㅂㅅ아 ㅋㅋ
애초에 건국과정에서 홍어짓 ㅈㄴ게했는데
전두환이 완산 전씨인거 알면 까무러치겠네. ㅋㅋㅋㅋㅋ 너네들 완산이 어디인지는 아냐?
응애 나 아기발도
그 아기 맞을걸 ㅋㅋ 꺼무위키 보니까 응애 하는 그 아기 + 몽고어 바투르 해서 아기발도라더라 ㅋㅋ
한줄요약 = 쪽바리들은 중세시대에도 지휘관이 인육을 쳐먹는 럭키 아즈텍이었다 - dc App
근데 당시 똥양은 지들이 싫어하는 놈들 보고 식인귀라고 욕해서 모름
홍건적이나 몽골족, 만주족도 식인했다카더라
식인하던 쪽바리 색희들한테 맨날 처맞던 똥조선은 대체 ㅜㅜ.......경신대기근 때 인육 처먹은 나라가 어디?ㅋㅋㅋ
야 ㅋㅋㅋㅋㅋㅋ 원종이새끼들 그만 좀 팩트로 후드려패라 ㅋㅋㅋ 그러다 원종이새끼들 칼꺼낸다 ㅋㅋㅋ
어떻게 사람이름이 아기발사대
("전라" "홍어" "팩트") - 국뽕새끼들 맨날 자랑스런 한반도 역사라면서 왜 맨날 짱깨나 왜구들한테 쥐어 터지는 내용밖에 없냐?ㅋㅋㅋㅋ 그리고 왜 국뽕새끼들 나라 처망친 민자영을 명성황후라고 이야기 하는거야?
역사 좋아하나보네
신라구가 왜구의 원조
최영과 최무선이 딸피만든거 막타 친거네
이성계는 좀 교차검증 안된게 많자너 아지발도 저거도 실존 인물인지 의심가는 수준이고 이성계 일화는 거의 일본에 미야모토 무사시 급 으로 보는게 좋음 이새끼 통수조선 세우고 지 일화 각색한게 분명함
북쪽 김씨조선에서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하는 거랑 똑같음ㅋㅋ
애초에 아지발도가 실존인물이고 그만한 거물이면 비슷한 애라도 일본기록에 나왔어야지 ㅋㅋㅋ 걍 말이 안됨 일본 남조 기록물이 없는거도 아니고 멀쩡히 남아있는데 먼 ㅋㅋㅋ 걍 순수 성계후빨용 개소리창작
요즘은 아기발도 정체가 남조 고다이고 덴노 아들이나 손자중 하나(수십명)로 추측하더라 이성계가 보기에도 철기라고 기록할수준의 중기병 운용이나 아기 배를 갈라서 점을 치는 인신공양은 일본기준에서도 일반 귀족급은 시도도 못하고 황족중에서도 진짜 높은사람이어야 허가가 나는거라 그냥 다이라니 후지와라니 같은 방계 황족/귀족이 그러면 소문 쫙나고 병신 취급받는데 충성도가 높아지는게 아무나 아님
근데 일본에 철기가 있던 적이 있긴 함? 일본 기병은 말 사이즈나 이런 거 때문에 대부분 궁병이고 전법도 내려서 싸우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여말선초 때 어땠는지는 모르겠는데 몽골군 침략 때도 그랬고 전국시대때도 그랬다는 걸로 봐서 대부분 말 타고 돌격하고 그런 적이 없는 거 같은데
몽골도 기병돌격이란게. 좆같은 쪼랑말이 측대보로 종종걸음으로 경보하듯 가는거임. 걍 시발 백마타고 돌격 이딴건 없음
중기병은 요나라때부터 있었음 12세기부터 송이 급격하게 좆망한 이유가 조랑말타던 유목민들이 갑자기 중장기병되서 돌격하니까 대대로 기병이 좆병신이었던 중국입장에서는 재앙이 시작된거임 그 후 여진 몽골 다시 여진으로 이어지는 유목민 전성기때도 끽소리도 못냄
재미는 없는데 글은 ㅈㄴ 길고
한줄 요약 : 이성계가 산불 내고 술 마시면서 구경함
역시 여진족 오랑캐 출신이라 잘 싸우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