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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어린시절 끔찍한 일을 겪으면 안되는 이유

운지노무스케(amctv) 2024-08-10 19:20 추천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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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유년기 보내는게 정말 복인듯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한국이 망한 이유를 여실없이 보여주노

    익명(220.92) 2024-08-11 03:30
  • 답글

    센징이들은 지가 기분나쁘면 뇌피셜이래

    ㅁㄴㅇ(112.144) 2024-08-11 08:26
  • 답글

    저 내용 자체가 프로이트가 제시한 이론인데 방구석 실붕이가 프로이트의 이론을 과학적 근거가 없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진짜 저지능자인듯

    프록시마(proximacentauri) 2024-08-15 01:08
  • 이거 보고 일본 야애니 보러 가기로 결심했다

    건강마려운히요리(qmffndkzkdlqm7) 2024-08-11 01:28
  • 답글 dccon
    건강마려운히요리(qmffndkzkdlqm7) 2024-08-11 01:29
  • 답글 dccon
    건강마려운히요리(qmffndkzkdlqm7) 2024-08-11 01:29
  • 답글 dccon
    건강마려운히요리(qmffndkzkdlqm7) 2024-08-11 01:29
  • 답글 dccon
    건강마려운히요리(qmffndkzkdlqm7) 2024-08-11 01:29
  • 피작은 진리다

    익명(14.39) 2024-08-11 01:32
  • 내가 딱 이 케이스인데 고등학교 1학년 때 나 왕따 시켰던 개씨발년보다 키 더 커지고 힘 존나 키워서 그 새끼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면 먼저 그 새끼 의식 살짝 남을 만큼만 반쯤 죽여버린 다음에 보는 앞에서 아내 존나 강ㄱ하고 그 새끼 딸년도 개꼴리게 강ㄱ해버린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 새끼 눈깔 손가락으로 후벼파서 죽여버릴 생각 진심으로 계획하고 실행할 생각하고 막 그랬음

    익명(39.124) 2024-08-11 02:04
  • 답글

    그럼 진지하게 내가 그 새끼들 반쯤 패죽여버리고 그 새끼 아내랑 딸년 개꼴리게 강ㄱ 하려면 당연히 키가 걔보다 커야되고 힘이 강해져야겠지? 이런 마인드로 바로 헬스장 끊어서 운동 존나게 함 그 새끼 눈깔 후벼파면서 으깨버리고 얼굴에 진느겨서 입술 쫙 찢어버리는 상상하면서 덤벨 들고 팔 운동에 상체 운동 존나게 했고 스쿼드랑 하체운동 할 때마다 그 새끼 아내랑 딸 반쯤 죽여버린 다음에 옷 벗기고 개꼴리게 강ㄱ하는 상상하면서 운동 개좇되게 함

    익명(39.124) 2024-08-11 02:11
  • 답글

    그리고 허리, 목 , 척추 교정 도수 치료 존나게 받고 알바 엄청 열심히 해서 하루 매일매일 고기랑 헬스 트레이너가 PT 때 알려준 식단대로 꾸준히 막 챙겨먹음 그 결과 남자는 군대 가서도 키가 크는 애들이 있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 사실이더라 바로 내가 그런 케이스임 엄청 열심히 노력해서 키 6cm 커짐 도수 치료 받아서 숨겨진 키 + 삼시세끼 영양가 있는 식단 골고루 먹어서 아직까지 남은 나의 마지막 키 성장이 한몫한 것 같음 그렇게 자기개발하면서 나 자신에게 집중하다 보니깐 어느샌가 나 왕따 시켰던 그 새끼 죽여버리고 그 새끼 아내랑 딸 개꼴리게 강ㄱ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 아니 정확히는 관심이 없어졌다라고 말하는 게 맞을 듯

    익명(39.124) 2024-08-11 02:12
  • 답글

    지금 내 키가 182cm인데 이런 나의 모습을 보니깐 나의 어린시절에 당했던 불행들이 오히려 지금 이렇게 키도 커지고 힘도 존나 쌔지고 강하게 단련된 게 뭔가 소년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뭔가 기분이 되게 신기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이런 방법도 있고 인생 살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해결책은 얼마든지 있기 마련이니깐 너무 자책하지 말고 게이들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목표를 정하고 지금 당장 그 목표를 향해서 행동하셈 그게 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124) 2024-08-11 02:17
  • 답글

    그래서 키커짐?

    익명(122.45) 2024-08-11 05:21
  • 답글

    앰생같은 댓글에서 갓생인생으로 끝나노 대단하다

    익명(221.150) 2024-08-11 05:56
  •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처음가는 나라류 해외여행을 떠나도 진짜 10대~20대 초반 감흥의 개미 눈꼽만큼도 못 따라간다. 인생 다 끝난 것 같아서 ㅈㄴ 우울해짐

    익명(118.235) 2024-08-11 02:13
  • 답글

    이걸 20대 중반쯤부터 느끼고 좌절했었지. 진짜 인생 30대부터는 씹노잼에 고통만 커진다. 얼른 죽어야 하는데 ㅅㅂ

    익명(118.235) 2024-08-11 02:14
  • 답글

    진짜 나이먹어서 여행가는건 그냥 그거야 말로 남들 가니까 가는거다ㅋㅋㅋ메타인지 잘되어있으면ㅋㅋㅋ어차피 별로 재미없을거 아는데도 가는거임ㅋㅋㅋ하 나도 20대 초반에 가야했는데...ㅜ

    익명(118.235) 2024-08-11 11:09
  • 저대로 오냐오냐 사랑주면서 다 키우면 ㅈ같이 변함 어느 정도는 ㅈ대는구나 가르쳐야함

    익명(123.213) 2024-08-11 02:30
  • 창작

    느낌표(whereas6081) 2024-08-11 02:30
  • 한마디로 정리. 뇌피셜 ㅇㅇ

    익명(58.226) 2024-08-11 03:27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1 20:51
  • 답글

    과장 표현이겠지 그걸 그대로 받냐

    ㅁㄴㅇ(112.144) 2024-08-11 08:26
  • 헛소리 하고 있네 나이 먹었는데도 아 오늘 치킨 시켜먹어야지 하고 정해두면 신나는데

    익명(175.121) 2024-08-11 03:33
  • 맞는말이다 진짜

    amitta5145(amitta5145) 2024-08-11 03:39
  • 나 초등학교 입학전에 애비가 장난감마냥 갖고놀고 성추행하는거 발버둥치다가 포기하고 정신나간 상태로 꽤 살았음

    익명(118.39) 2024-08-11 04:10
  • dccon
    통정희박대령(alert7634) 2024-08-11 04:35
  • 어릴때 오냐오냐 자라면 나이들어서 시련을 만났을때 쉽게 무너진다는 글도 봤는데 누구말이 맞는거냐고

    익명(107.116) 2024-08-11 04:58
  • 답글

    원래 단일 요인으로 결정되는 사회 문제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양방향으로 말이 나오기 마련이다 백지장을 맞들어야 좋을까 사공이 적어야 좋을까? 근데 일단 심리학적으로는 본문 말이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것보다 약간 더 가중치가 높다.

    익명(103.251) 2024-08-11 12:01
  • 학폭당한 나약한 이대남들 존나많노 ㅋㅋㅋ

    익명(122.45) 2024-08-11 05:22
  • 또또 롤대남들 핑계대네

    익명(122.45) 2024-08-11 05:32
  • 일이나 해 ㅆㅂ롤대남들

    익명(223.39) 2024-08-11 05:43
  • 조선 일진은 걍 2차성징 빨리온애들이 일진하지 ㅋ 나이 먹고 보면 다 덩치 안큼

    익명(175.192) 2024-08-11 06:26
  • 맞는 말이다

    익명(218.148) 2024-08-11 06:30
  • 그럴싸하긴 한데 정보 출처 없으니까 걍 뇌피셜같노

    익명(175.200) 2024-08-11 06:36
  • 그건니가 노력을 안해서

    익명(220.92) 2024-08-11 06:48
  • 10대를 마냥 평화롭게 쳐 사는게 아니라, 적당한 스트레스와 좌절은 꼭 겪어야 하는거야 새끼야 ㅋㅋㅋㅋ 안 그런 애들은 성인 돼서도 목표의식이나 책임감 하나 없이 남들 다 하는 대학졸업만 학점 애매하게 대충 따고 백수됨

    익명(182.215) 2024-08-11 06:58
  • 답글

    그리고 어릴 때 감각기관이 활성화됐다기 보단 그냥 모든게 새롭고 처음이니까 즐거운거 뿐임 나이먹고도 처음 하는거, 내가 못했던걸 하면 정말 즐겁다. 그게 해외 여행 중 양녀 만나는거던, 씹덕질이던, 새로운 취미던

    익명(182.215) 2024-08-11 06:59
  • 답글

    20대 까지인건 맞는듯함 30대부터는 덤덤하니까

    01(122.45) 2024-08-11 08:20
  • 답글

    그 스트레스가 적당량을 넘는다면 ?

    익명(175.119) 2024-08-11 08:23
  • 답글

    넌 잘못 아는 게 목표 의식이나 책임감은 좌절과는 별 상관이 없거나 오히려 독이 된다. 니가 말하는 그런 백수들은 온실에서 살아서라기보다는 그냥 부모랑 똑같이 무능한데 시대환경이 부모와 달리 저성장기라 그런 거지

    익명(103.251) 2024-08-11 11:56
  • 답글

    이미 요즘 애들은 다같이 못 살던 과거보다 더 심한 정신적 만성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니가 모르는 거지

    익명(103.251) 2024-08-11 11:57
  • 답글 dccon
    익명(122.45) 2024-08-11 13:54
  • 왜 극복을 못함 나 중딩때 나 개패던 일찐 지금도 법만 없으면 죽여버리고 싶구만 ㅋㅋ

    익명(118.34) 2024-08-11 07:34
  • 내가 그래서 물공포증이 있음 9살쯤에 하천에 휩쓸릴뻔해서... 극복해보려고 수영도 배워봤는데 딱 얕은 수영장에서나 가능하지 계곡이나 바다고 못 들어감

    익명(211.234) 2024-08-11 08:04
  • 걍 개좆지랄 뇌피셜 똥글에 추천수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딱 거북목 여유증 롤대남 평균임ㅋㅋㅋㅋㅋ 걍 학술적 귀납적 경험만 따져봐도 단적으로 10대 시절 받은 상처 트라우마보다 20대 중후반 겪은 트라우마가 더 씨게 곱씹게 되는구만 지랄같은 소리ㅋㅋㅋㅋㅋ

    익명(175.117) 2024-08-11 08:09
  • 답글

    난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철모르는시절에 겪은 시련은 오히려 기억에 덜 남고 내 지력이나 세계관이 확장된 20대 중후반 시절 겪은 시련이 더 씨게 가슴을 후벼파고 내 세계관을 바꿨다 개소리 좆지랄 같은 소리임 ㄹㅇㅋㅋㅋㅋㅋㅋ

    익명(175.117) 2024-08-11 08:13
  • 답글

    하긴 군대 ㅋㅋㅋㅋㅋㅋㅋ

    01(122.45) 2024-08-11 08:20
  • 답글

    20대 트라우마에 10대 트라우마가 관여할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흉악범은 아동학대 피해자다

    익명(103.251) 2024-08-11 11:52
  • 답글

    틱장애처럼 욕이 튀어나오는 부끄러운 기억은 현재랑 가까운 트라우마가 더 발현이 쉽겠지만 그 전에 너의 성격을 잠식하는 게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다 오히려 당시에는 울지도 않고 사소하게 느낀 것이 너의 성격을 회피적 냉소적 등 너의 행동 양식으로 만드는 거다

    익명(103.251) 2024-08-11 11:53
  • 답글 dccon
    익명(122.45) 2024-08-11 13:54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11.184) 2024-08-11 08:18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11.184) 2024-08-11 08:18
  • 학폭은 영혼 살인이다.

    익명(211.184) 2024-08-11 08:18
  • 학폭은 인격 살인이다.

    익명(211.184) 2024-08-11 08:18
  • 학폭범은 약물 치료로 자아 잃게 해야 함.

    익명(211.184) 2024-08-11 08:18
  • 동감한다 예외도 많겠지만 어릴적 충격받을 일 없이 큰애들이 별 문제없이 커서도 잘살고 아닌애들이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더라 내가 그럼

    익명(175.119) 2024-08-11 08:19
  • 답글

    수정함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받아야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겠지 근데 그 적당량을 훨씬 넘어버린 아이들은 힘들지 않나 싶다 이후 환경이 달라지면 모를까

    익명(175.119) 2024-08-11 08:24
  • 답글

    건강한 스트레스는 인간에게 필수적이지.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는 것들 말이야. 애비가 술처먹고 애 두들겨패는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거고

    ㅁㄴㅇ(112.144) 2024-08-11 08:28
  • 답글

    그것과 더불어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벗어나기 힘들다 머리는 알아도..

    익명(175.119) 2024-08-11 08:30
  • 개좆같은 소리노 누가 랍스타 사준다그러면 하루종일 랍스타 생각만날듯... 랍스타 한마리 제대로 된거 노량진에서 25만원이다 개새끼야 랍스타 사주라 제발...

    익명(58.228) 2024-08-11 08:20
  • 답글 dccon
    익명(51.89) 2024-08-11 13:16
  • 답글 dccon
    익명(122.45) 2024-08-11 13:53
  •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애들은 잘 이해못할듯.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그 무력감... 그냥 생생함. 이런것들로 성격이 망쳐지는건 아니지만 진취적인 성격이 되는데는 분명 걸림돌이 될거임.

    익명(180.189) 2024-08-11 08:34
  • 맞말. 어렸을때 PTSD는 그 영향력이 커서 오래가지

    익명(220.70) 2024-08-11 08:40
  • dccon
    익명(uede8yz6kwpb) 2024-08-11 08:45
  • 진짜 얄팍한 글이다.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진게 중국 소룡들과 한국 mz들임. 젊어서 온갖 고난을 겪어야 강해진다

    밀키트(upload8338) 2024-08-11 09:07
  • 답글

    어릴 때와 젊을 때는 다르다 정말 골빈 댓글

    익명(103.251) 2024-08-11 11:51
  • ㅈㄹ 랍스타인데 흥분을 안한다고? 난 전에 친구가 호텔 뷔페권 생겼다해서 주말에가자하길래 그 주에 존나 호텔뷔페 갈생각에 몇일내도록 행복해하다가 당일날 존나게 행복하게 쳐먹었는데?

    인코딩(220.84) 2024-08-11 09:12
  • 통계도 못내는 병신같은 주장에 그저 공감할 뿐

    익명(49.165) 2024-08-11 09:25
  • 일반화 쓰레기 똥글만 넘치는구나

    58.237(211.51) 2024-08-11 09:47
  • 답글 dccon
    익명(51.89) 2024-08-11 13:14
  • 저리 키우면 금쪽이 예약 ㄹㅇ

    익명(211.174) 2024-08-11 10:13
  • 개씹 콩가루집안 가정폭력 부모 이혼 5살 이후 현재 25살까지 동생 못 봄 + 중,고 왕따 애정결핍 = 현재 은둔청년 백수 병신

    익명(183.106) 2024-08-11 10:16
  • 이런 방구석 뇌피셜 찐들이 하는말은 거르자

    익명(eplserie) 2024-08-11 10:37
  • 그니까 급식때 교복섹스 했던 인싸들은 10배 쾌락을 느꼈다는거냐? ㅠㅠ

    익명(112.149) 2024-08-11 11:20
  • 답글

    스킬이 없으면 쾌락을 많이 느끼기 힘들다 다만 어느 정도 스킬만 되면 엄청나게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정액 나오기도 전의 쾌락이 더 지속력 강해서 크기도 한데 정량적 비교는 안 된다 쾌락은 결국 적응되니까

    익명(103.251) 2024-08-11 11:5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18.238) 2024-08-11 16:23
  • 부모가 쓰레기인 거지. 애만 안 낳으면 부모보다 나은 거다.

    익명(103.251) 2024-08-11 11:48
  • 폭력범 상당수는 훈육을 빌미로 폭력을 당했다. 조두순도 맞고 자란 아이다.

    익명(103.251) 2024-08-11 12:03
  • 허허..

    익명(211.235) 2024-08-11 12:17
  • 존나 근거없다고 쿨찐들 넘쳐나는데 유년기의 경험이 정서발달에 영향준다는 연구 한 번 못 보고, 생각 한 번 안 듦? 주장에 근거가 필요한 건 맞지만 보편적인 경험칙에 부합하는 주장에 일일이 논문급 증거를 요하는 건 그냥 쿨찐 또는 병신임.

    익명(175.194) 2024-08-11 14:10
  • 조선, 최윤종, 김성수가 되는 이유

    익명(218.154) 2024-08-11 14:49
  • 근데 저거 없는 인간이 있냐? 걍 견디고 사는거지 뭔

    익명(117.111) 2024-08-11 16:03
  • -늙-

    익명(221.165) 2024-08-11 17:55
  • dccon
    익명(tiptop6) 2024-08-11 18:22
  • 난 13살-14살에 친아빠한테 1년동안 폭행 존나 당해서 전신에 멍이 가득했는데 부작용으로 무서움이 사라짐.... 모든 행위나 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보니까 집에서 나무 상판 자르려다가 검지 손가락 자르고 접합함;;;;;; 병신 애비 만나서 무서움 사라진 건 좋은데 두려움이란 것도 어느정도 있어야하는듯ㅋㅋ

    $T@CK(gkssu) 2024-08-11 18:53
  • 이 글에 추가로 더하면 고칠 수 있음. 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낫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대신 남들보다 노력해야됨 정신병원에서 약도 타서 먹어야되고.. 운동 매일해야되고.. 나도 알지만 안함. 그걸해서 행복? 글세... 대인관계나 그런게 회복되는거지..어릴 때 트라우마는 그냥 남음. 극복이란 거는 안고가는거.

    익명(222.236) 2024-08-11 19:06
  • 애들중에 소란스러운 애들이 많이 보이는건 저런것 때문인가

    익명(211.203) 2024-08-11 20:11
  • 애새끼들 나약해 빠져가지고 개병신같은 똥을 싸질러놨네 하루한끼 겨우 먹고사는 나라갔다와보면 이딴 개소리못하지

    ㅇ_ㅇ(popdan) 2024-08-11 21:19
  • 나 숨 안쉬어져

    익명(175.223) 2024-08-12 00:24
  • 댓글보니 조선인의 멸종은 본인들의 동물의삶에서의 해방이다.

    익명(219.254) 2024-08-12 02:59
  • 트라우마가 안 고쳐졌다면 고쳐질 때까지 패면 됨 몽둥이는 틀린 적이 없음. 역사가 증명한다.

    한소희(xeesoxee) 2024-08-12 03:04
  • 부모 자격증 진짜 절실하다

    익명(106.101) 2024-08-12 04:47
  • 아직도 제일 무서운 소리가 뭐냐면 저녁밤에 누군가가 계단 올라오면서 비닐봉지 안에 소주병 3~4병 들어있을 때 들리는 병과 병이 부딪히는 소리 ㅋㅋ

    774477(8dv074) 2024-08-12 13:47
  • 답글

    심장 박동수 급상승

    774477(8dv074) 2024-08-12 13:48
  • 답글

    세이클럽houthk 피자집일하던아 모친이 여기저기 남자들 만나고 다닌다고 무슨말이냐 피자배달부사이에서 잡소리가 ㅆㅂ

    해군제독집안(27.113) 2024-08-15 20:56
  • dccon
    774477(8dv074) 2024-08-12 13:48
  • dccon
    마카롱(teaching4234) 2024-09-11 22:48
  • 어린시절 ㅇㄷ

    익명(p1altwptqx0y) 2024-12-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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