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어린시절 끔찍한 일을 겪으면 안되는 이유
운지노무스케(amctv)
2024-08-10 19:20
추천 707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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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망한 이유를 여실없이 보여주노
센징이들은 지가 기분나쁘면 뇌피셜이래
저 내용 자체가 프로이트가 제시한 이론인데 방구석 실붕이가 프로이트의 이론을 과학적 근거가 없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진짜 저지능자인듯
이거 보고 일본 야애니 보러 가기로 결심했다
피작은 진리다
내가 딱 이 케이스인데 고등학교 1학년 때 나 왕따 시켰던 개씨발년보다 키 더 커지고 힘 존나 키워서 그 새끼 나중에 여자랑 결혼하면 먼저 그 새끼 의식 살짝 남을 만큼만 반쯤 죽여버린 다음에 보는 앞에서 아내 존나 강ㄱ하고 그 새끼 딸년도 개꼴리게 강ㄱ해버린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 새끼 눈깔 손가락으로 후벼파서 죽여버릴 생각 진심으로 계획하고 실행할 생각하고 막 그랬음
그럼 진지하게 내가 그 새끼들 반쯤 패죽여버리고 그 새끼 아내랑 딸년 개꼴리게 강ㄱ 하려면 당연히 키가 걔보다 커야되고 힘이 강해져야겠지? 이런 마인드로 바로 헬스장 끊어서 운동 존나게 함 그 새끼 눈깔 후벼파면서 으깨버리고 얼굴에 진느겨서 입술 쫙 찢어버리는 상상하면서 덤벨 들고 팔 운동에 상체 운동 존나게 했고 스쿼드랑 하체운동 할 때마다 그 새끼 아내랑 딸 반쯤 죽여버린 다음에 옷 벗기고 개꼴리게 강ㄱ하는 상상하면서 운동 개좇되게 함
그리고 허리, 목 , 척추 교정 도수 치료 존나게 받고 알바 엄청 열심히 해서 하루 매일매일 고기랑 헬스 트레이너가 PT 때 알려준 식단대로 꾸준히 막 챙겨먹음 그 결과 남자는 군대 가서도 키가 크는 애들이 있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 사실이더라 바로 내가 그런 케이스임 엄청 열심히 노력해서 키 6cm 커짐 도수 치료 받아서 숨겨진 키 + 삼시세끼 영양가 있는 식단 골고루 먹어서 아직까지 남은 나의 마지막 키 성장이 한몫한 것 같음 그렇게 자기개발하면서 나 자신에게 집중하다 보니깐 어느샌가 나 왕따 시켰던 그 새끼 죽여버리고 그 새끼 아내랑 딸 개꼴리게 강ㄱ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 아니 정확히는 관심이 없어졌다라고 말하는 게 맞을 듯
지금 내 키가 182cm인데 이런 나의 모습을 보니깐 나의 어린시절에 당했던 불행들이 오히려 지금 이렇게 키도 커지고 힘도 존나 쌔지고 강하게 단련된 게 뭔가 소년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뭔가 기분이 되게 신기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이런 방법도 있고 인생 살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해결책은 얼마든지 있기 마련이니깐 너무 자책하지 말고 게이들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목표를 정하고 지금 당장 그 목표를 향해서 행동하셈 그게 최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키커짐?
앰생같은 댓글에서 갓생인생으로 끝나노 대단하다
아무리 맛있는걸 먹어도 처음가는 나라류 해외여행을 떠나도 진짜 10대~20대 초반 감흥의 개미 눈꼽만큼도 못 따라간다. 인생 다 끝난 것 같아서 ㅈㄴ 우울해짐
이걸 20대 중반쯤부터 느끼고 좌절했었지. 진짜 인생 30대부터는 씹노잼에 고통만 커진다. 얼른 죽어야 하는데 ㅅㅂ
진짜 나이먹어서 여행가는건 그냥 그거야 말로 남들 가니까 가는거다ㅋㅋㅋ메타인지 잘되어있으면ㅋㅋㅋ어차피 별로 재미없을거 아는데도 가는거임ㅋㅋㅋ하 나도 20대 초반에 가야했는데...ㅜ
저대로 오냐오냐 사랑주면서 다 키우면 ㅈ같이 변함 어느 정도는 ㅈ대는구나 가르쳐야함
창작
한마디로 정리. 뇌피셜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과장 표현이겠지 그걸 그대로 받냐
헛소리 하고 있네 나이 먹었는데도 아 오늘 치킨 시켜먹어야지 하고 정해두면 신나는데
맞는말이다 진짜
나 초등학교 입학전에 애비가 장난감마냥 갖고놀고 성추행하는거 발버둥치다가 포기하고 정신나간 상태로 꽤 살았음
어릴때 오냐오냐 자라면 나이들어서 시련을 만났을때 쉽게 무너진다는 글도 봤는데 누구말이 맞는거냐고
원래 단일 요인으로 결정되는 사회 문제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양방향으로 말이 나오기 마련이다 백지장을 맞들어야 좋을까 사공이 적어야 좋을까? 근데 일단 심리학적으로는 본문 말이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것보다 약간 더 가중치가 높다.
학폭당한 나약한 이대남들 존나많노 ㅋㅋㅋ
또또 롤대남들 핑계대네
일이나 해 ㅆㅂ롤대남들
조선 일진은 걍 2차성징 빨리온애들이 일진하지 ㅋ 나이 먹고 보면 다 덩치 안큼
맞는 말이다
그럴싸하긴 한데 정보 출처 없으니까 걍 뇌피셜같노
그건니가 노력을 안해서
10대를 마냥 평화롭게 쳐 사는게 아니라, 적당한 스트레스와 좌절은 꼭 겪어야 하는거야 새끼야 ㅋㅋㅋㅋ 안 그런 애들은 성인 돼서도 목표의식이나 책임감 하나 없이 남들 다 하는 대학졸업만 학점 애매하게 대충 따고 백수됨
그리고 어릴 때 감각기관이 활성화됐다기 보단 그냥 모든게 새롭고 처음이니까 즐거운거 뿐임 나이먹고도 처음 하는거, 내가 못했던걸 하면 정말 즐겁다. 그게 해외 여행 중 양녀 만나는거던, 씹덕질이던, 새로운 취미던
20대 까지인건 맞는듯함 30대부터는 덤덤하니까
그 스트레스가 적당량을 넘는다면 ?
넌 잘못 아는 게 목표 의식이나 책임감은 좌절과는 별 상관이 없거나 오히려 독이 된다. 니가 말하는 그런 백수들은 온실에서 살아서라기보다는 그냥 부모랑 똑같이 무능한데 시대환경이 부모와 달리 저성장기라 그런 거지
이미 요즘 애들은 다같이 못 살던 과거보다 더 심한 정신적 만성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니가 모르는 거지
왜 극복을 못함 나 중딩때 나 개패던 일찐 지금도 법만 없으면 죽여버리고 싶구만 ㅋㅋ
내가 그래서 물공포증이 있음 9살쯤에 하천에 휩쓸릴뻔해서... 극복해보려고 수영도 배워봤는데 딱 얕은 수영장에서나 가능하지 계곡이나 바다고 못 들어감
걍 개좆지랄 뇌피셜 똥글에 추천수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딱 거북목 여유증 롤대남 평균임ㅋㅋㅋㅋㅋ 걍 학술적 귀납적 경험만 따져봐도 단적으로 10대 시절 받은 상처 트라우마보다 20대 중후반 겪은 트라우마가 더 씨게 곱씹게 되는구만 지랄같은 소리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철모르는시절에 겪은 시련은 오히려 기억에 덜 남고 내 지력이나 세계관이 확장된 20대 중후반 시절 겪은 시련이 더 씨게 가슴을 후벼파고 내 세계관을 바꿨다 개소리 좆지랄 같은 소리임 ㄹㅇㅋㅋㅋㅋㅋㅋ
하긴 군대 ㅋㅋㅋㅋㅋㅋㅋ
20대 트라우마에 10대 트라우마가 관여할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흉악범은 아동학대 피해자다
틱장애처럼 욕이 튀어나오는 부끄러운 기억은 현재랑 가까운 트라우마가 더 발현이 쉽겠지만 그 전에 너의 성격을 잠식하는 게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다 오히려 당시에는 울지도 않고 사소하게 느낀 것이 너의 성격을 회피적 냉소적 등 너의 행동 양식으로 만드는 거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학폭은 영혼 살인이다.
학폭은 인격 살인이다.
학폭범은 약물 치료로 자아 잃게 해야 함.
동감한다 예외도 많겠지만 어릴적 충격받을 일 없이 큰애들이 별 문제없이 커서도 잘살고 아닌애들이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더라 내가 그럼
수정함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받아야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겠지 근데 그 적당량을 훨씬 넘어버린 아이들은 힘들지 않나 싶다 이후 환경이 달라지면 모를까
건강한 스트레스는 인간에게 필수적이지.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는 것들 말이야. 애비가 술처먹고 애 두들겨패는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거고
그것과 더불어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벗어나기 힘들다 머리는 알아도..
개좆같은 소리노 누가 랍스타 사준다그러면 하루종일 랍스타 생각만날듯... 랍스타 한마리 제대로 된거 노량진에서 25만원이다 개새끼야 랍스타 사주라 제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애들은 잘 이해못할듯.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그 무력감... 그냥 생생함. 이런것들로 성격이 망쳐지는건 아니지만 진취적인 성격이 되는데는 분명 걸림돌이 될거임.
맞말. 어렸을때 PTSD는 그 영향력이 커서 오래가지
진짜 얄팍한 글이다. 그렇게 오냐오냐 키워진게 중국 소룡들과 한국 mz들임. 젊어서 온갖 고난을 겪어야 강해진다
어릴 때와 젊을 때는 다르다 정말 골빈 댓글
ㅈㄹ 랍스타인데 흥분을 안한다고? 난 전에 친구가 호텔 뷔페권 생겼다해서 주말에가자하길래 그 주에 존나 호텔뷔페 갈생각에 몇일내도록 행복해하다가 당일날 존나게 행복하게 쳐먹었는데?
통계도 못내는 병신같은 주장에 그저 공감할 뿐
일반화 쓰레기 똥글만 넘치는구나
저리 키우면 금쪽이 예약 ㄹㅇ
개씹 콩가루집안 가정폭력 부모 이혼 5살 이후 현재 25살까지 동생 못 봄 + 중,고 왕따 애정결핍 = 현재 은둔청년 백수 병신
이런 방구석 뇌피셜 찐들이 하는말은 거르자
그니까 급식때 교복섹스 했던 인싸들은 10배 쾌락을 느꼈다는거냐? ㅠㅠ
스킬이 없으면 쾌락을 많이 느끼기 힘들다 다만 어느 정도 스킬만 되면 엄청나게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정액 나오기도 전의 쾌락이 더 지속력 강해서 크기도 한데 정량적 비교는 안 된다 쾌락은 결국 적응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부모가 쓰레기인 거지. 애만 안 낳으면 부모보다 나은 거다.
폭력범 상당수는 훈육을 빌미로 폭력을 당했다. 조두순도 맞고 자란 아이다.
허허..
존나 근거없다고 쿨찐들 넘쳐나는데 유년기의 경험이 정서발달에 영향준다는 연구 한 번 못 보고, 생각 한 번 안 듦? 주장에 근거가 필요한 건 맞지만 보편적인 경험칙에 부합하는 주장에 일일이 논문급 증거를 요하는 건 그냥 쿨찐 또는 병신임.
조선, 최윤종, 김성수가 되는 이유
근데 저거 없는 인간이 있냐? 걍 견디고 사는거지 뭔
-늙-
난 13살-14살에 친아빠한테 1년동안 폭행 존나 당해서 전신에 멍이 가득했는데 부작용으로 무서움이 사라짐.... 모든 행위나 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보니까 집에서 나무 상판 자르려다가 검지 손가락 자르고 접합함;;;;;; 병신 애비 만나서 무서움 사라진 건 좋은데 두려움이란 것도 어느정도 있어야하는듯ㅋㅋ
이 글에 추가로 더하면 고칠 수 있음. 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낫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대신 남들보다 노력해야됨 정신병원에서 약도 타서 먹어야되고.. 운동 매일해야되고.. 나도 알지만 안함. 그걸해서 행복? 글세... 대인관계나 그런게 회복되는거지..어릴 때 트라우마는 그냥 남음. 극복이란 거는 안고가는거.
애들중에 소란스러운 애들이 많이 보이는건 저런것 때문인가
애새끼들 나약해 빠져가지고 개병신같은 똥을 싸질러놨네 하루한끼 겨우 먹고사는 나라갔다와보면 이딴 개소리못하지
나 숨 안쉬어져
댓글보니 조선인의 멸종은 본인들의 동물의삶에서의 해방이다.
트라우마가 안 고쳐졌다면 고쳐질 때까지 패면 됨 몽둥이는 틀린 적이 없음. 역사가 증명한다.
부모 자격증 진짜 절실하다
아직도 제일 무서운 소리가 뭐냐면 저녁밤에 누군가가 계단 올라오면서 비닐봉지 안에 소주병 3~4병 들어있을 때 들리는 병과 병이 부딪히는 소리 ㅋㅋ
심장 박동수 급상승
세이클럽houthk 피자집일하던아 모친이 여기저기 남자들 만나고 다닌다고 무슨말이냐 피자배달부사이에서 잡소리가 ㅆㅂ
어린시절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