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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지칠땐 오도방구를 타라

그리하면  영생길을  얻을 것이니라

ㅡ본대대장 후장치기 어록 69장 74절 구절 중에서 ㅡ



님아, 그 강을 이미 건너셨네.....ㅠ.ㅠ;;;;


ขาวหนมเกาหลใต เดนแกผา-โปรยเงน กอนเดนจมหายไปในแมนำปง (ch7.com)


8월 11일 치앙마이에서 한 44세 한국 남성이 시내에 있는 랏따나고신 다리에서 옷을 벗고 

돈(원화)을 뿌리며 강으로 투신했단다. 

목격자에 따르면 남성은 노트북을 파손한 뒤 강에 들어가 수영하다가 사라졌다고

하고 경찰은 현장에서 그의 여권을 발견했으며 잠수부는 강에서 노트북을 회수했으나 

남성의 시신은 아직 찾지 못했다네. 


ขาวพบศพแลวหนมเกาหลเครยดหนปญหาชวตกระโดดแมนำปงฆาตวตาย (ch7.com)


실종된 한국 남성이 12일 태국 치앙마이 핑 강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단다. 

경찰은 남성이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시신은 부검을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네. 



설마 우리 갤럼은 아니것지??? 




태국서 40대 한국인 사망…"현금 뿌리더니 뛰어들었다"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태국 치앙마이에서 강물에 뛰어든 후 실종됐던 4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현지시각) 더 타이거 등 태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1일 태국 치앙마이주 무앙 치앙마이 지구 파탄지역에서 한국인 남성 A(44) 씨가 핑강에 뛰어들었다.

A씨를 목격한 어부는 A씨가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태국의 3륜 자동차)를 타고 현장에 도착했다고 진술했다. 이후 A씨가 겉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 채 현금을 뿌리고 노트북을 꺼내 밟아 파손시켜 물에 던진 후 강에 들어갔다고 한다.

A씨는 배영으로 물속을 헤엄쳐 가다 거센 물살에 휩쓸려 어부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12시간 동안 A씨를 수색했지만 결국 찾지 못한 채 수색을 중단했다.

A씨는 12일 오후 2시께 그가 뛰어들었던 곳에서 1㎞ 정도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강에 떠 있는 A씨를 발견한 주민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A씨의 옷과 신발, 여권이 발견됐다.

시신을 수습해 부검한 결과 폭행으로 인한 상처 등 범죄 혐의점은 없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건 원인을 A씨의 스트레스나 개인적 문제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한국 영사관에 알렸으며, 경찰은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