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67b85a526ee33a340754e7e951b0e54ee6e22cf43d6d68daa6917bfae0f1e53aa6ef08f82


인천에 있는 장봉도로 자캠 다녀왔음. 여행 후기에 앞서 장봉도 정보 먼저 써 봄.


장봉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함.

배타는 곳은 삼목항이라는 곳인데 대중교통 이용한다면 운서역에서 내려서 버스타면 된다고 함.


배값은 성인 기준으로 배값은 3천원 수준. 자전거 선적까지 하면 5천원 정도나옴.

소요시간은 40분 정도

배 주기는 아침 7시부터 밤 8시까지 대략 30분 주기로 있다. 이건 변동이 많아 시간표 확인해보고 가야함.


정식으로 허가받아서 운영하는 야영지는 내가 검색한 걸론 총 4군데임

옹암야영장

한들해수욕장

진촌해수욕장1

진촌해수욕장2

(진촌해수욕장 1, 2로 나눈건 같은 해변이고 바로 옆인데 소유주가 달라서 따로 운영하더라고.)


노지의 경우 가막머리전망대 데크에서 많이 하는 거 같았음.


1. 옹암해수욕장


7fed8272b58a69f651ee81e0448473733e3f6b94780bb0e94b4483b913b28287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c76dca24aca97c6670637883

7fed8272b58a69f751ee86e64185717367a26c9d4adeac46e7ef64793c60eed1

7fed8272b58a69f751ee84e543847573ed78abb2b02e658de2ac60e4638ef319

7fed8272b58a69f751ee84e54e817473113f7b9219f5c450c7a47adeb5b4837b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93679a7ffcfe296070d839a3


장봉항에서 가장 가까운 야영지임.


5x5데크 4만원 바닥 1만 5천원. 

온수샤워실 

개수대

화장실

cctv설치돼있음

바로 길 건너에 작은 마트있음. 얼음물에서부터 삼겹살 냉동만두 등등 여러가지를 팜.


최근에 새 단장을 해서 관리실 건물도 생기도 cctv도 설치함. 이거 때문에 여기서 야영함. 텐트 다 설치하고서 라이딩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cctv 있으면 안심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바닥사이트는 1만 5천원으로 저렴한 편인데, 문제는 데크와 달리 구역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걍 눈치껏 설치하라고 함. 그래서 눈치껏 해변 바로 앞에 텐트치고 해먹까지 걸었다.

전망은 다른 야영지에 비해 좀 떨어지지만, 편의시설 제일 잘 돼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음.


2. 한들해수욕장


7fed8272b58a69f751ee86e4418572734272f7669ffe05685c8ae86d28efa018

7fed8272b58a69f751ee86e44e8474737479f3b3b0e39505e4c9bcca65921bfa

7fed8272b58a69f751ee86e44f807c73aa4b570f695133d71e8b051548569e0e

7fed8272b58a69f751ee86e44181737357ab2daeecd078727c01e4e468ea6cad

7fed8272b58a69f751ee86e7468176733795783577ececffb6d36c5db84ea825

7fed8272b58a69f751ee86e7468075733812dceb95da82b4c00821d53fa06760


1박 1만원

샤워실

개수대

화장실

매점, 식당 운영하는데 들어가보지 않아서 뭐 파는지 모르겠음. 마을과 떨어져있어서 파는 물건 많진 않을 거 같았음.


샤워실이.. 문제인 곳. 샤워가 필요없는 계절에 가야할 것 같았음. 아니...저렇게 오픈된 샤워실이라니 ㅋㅋㅋ 가림막같은 거라도 설치해주지..

그 외에 야영지 자체는 옹암보다 여기가 훨씬 맘에 들었음. 자유로운 분위기에 풍경도 나아보였고. 


3. 진촌해수욕장 1


7fed8272b58a69f751ef8fe14f807273cbf573865eab6d7ab99440430de07f2b


7fed8272b58a69f751ef8fe14f857773d0aee24f1b2a33c468f850046242e73f


7fed8272b58a69f751ef8fe0468172736e70c7cb0d068241d0faeaefa84d85cb


1박 1만원

샤워실

화장실


화장실, 샤워실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외관은 많이 낡아서 안쪽도 별로 일 것 같았음. 야영지는 해변 바로 앞이라 경치는 좋아보였다.


4. 진촌해수욕장 2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996a9f76fea27e36708428d0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c03d9875adae273770347b1a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913ccf72fcae7c6270b953fd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96389876fba82d3170ca78e0


viewimage.php?id=34a8c233e6d335&no=24b0d769e1d32ca73de981fa1bd625312be8fceefc78018db5c464a7d595b77b457ba39e4cbb67e8a786ecbff1985c28ec3c228fc897fbc06dcd74aaa8276770b7a088


비용 모름

샤워실

화장실

개수대

매점


매점 주인분이 운영하는 곳이었음. 비용은 물어보진 않았지만 아마 만원 아닐까 싶음. 진촌1 야영지 바로 옆인데 여기는 화장실 샤워실 건물이 훨씬 깨끗해보임. 개수대도 잘 돼있고.

매점에는 과자 물 음료수 같은 것만 보였음.


데크사이트와 해변 사이트가 있다. 풍경은 해변 사이트가 조금 더 나아보였음.



5.  장봉도 북쪽 노지


7fed8272b58a69f751ef8fe5438276736e8d495561b55cba6945ac31b60abc36


7fed8272b58a69f751ef8fe5438575732be1d2ae2b4f9856f75e5fdc2e1cc186


7fed8272b58a69f751ef8fe541847d73139adbb1c2a5b6c5a8f1bf02efcb9470


7fed8272b58a69f751ef8fe54e8073731ce2049351b30c50e8ab81daa9b2b5086c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521d6a7e889d63362f99d15cd6e81bb4840a4382caf9e3037004f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0534521d6a7e889d63362f6991ccd6e54915faf2fa12caf04b3d771a1


가막머리 데크 말고도 섬 위쪽으로 임도 따라 쭉 올라가면 나오는 노지가 있음.

토지대장 찾아보니 산림청소유. 

이전에 산림청에 문의 해봤는데 저런곳들은 대체로 하룻밤 잠만 자고 가는 건 허용하는 분위기 같았음. 불질만 안한다면 괜찮을 거 같았다. (근데 이미 장작 낭낭하게 태운 흔적 발견함)


여튼 주변 풍경은 나쁘지 않았음. 제대로 된 노지분위기 느끼기 좋아보였다.